바로가기


2011년도 보건복지공보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1.11.08. 화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경기도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2011년도 행감

맨위로 이동


본문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공보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 파주병원, 포천병원)


일 시 : 2011년 11월 8일(화)

장 소 : 파주병원회의실


(11시20분 감사개시)

○ 감사2반장 이강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경기도의료원 의정부ㆍ파주ㆍ포천병원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의료원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공보위원회 감사반장 이강림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일정에도 성심을 다하여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도민의 건강 증진 및 경기북부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힘쓰시는 의정부ㆍ파주ㆍ포천병원장님을 비롯하여 그동안 수감 준비로 애쓰신 의료원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예산 심사 등 의정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는 시정 및 개선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도 심도 있는 감사와 의료원 관계자 여러분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면 증인선서와 병원별 업무보고를 받은 후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이번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국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출석하셨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 감사2반장 이강림 김현승 파주병원장 출석하셨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 감사2반장 이강림 황혜헌 포천병원장 출석하셨습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 감사2반장 이강림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이완국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께서 발언대에 나와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오른손만 드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보건복지공보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8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 감사2반장 이강림 이완국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완국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업무보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의정부병원 비전 및 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부병원의 미션은 도민의 보건의료 향상과 건강권 보장이며 비전은 공공의료를 선도하여 한국 최고의 공공의료기관을 지향한다입니다. 전략목표로는 사회안전망병원, 지역사회중심병원, 지역주민중심병원, 포괄적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병원의 모델병원으로 육성 발전하는 것입니다. 특성화 전략은 300병상 규모의 지역거점 종합병원화와 이전ㆍ신축 장기적 검토를 전략 추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직제 및 기구표는 4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병원 정ㆍ현원은 정원 204명에 현원 242명으로 현원 242명 중 47명이 비정규직, 계약직으로 자세한 내용은 5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 및 병상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 설립일은 1954년 1월 미 1군단에서 건립하였으며 현재 허가병상 수는 292병상에 진료과목은 14개 과이며 전문의 수는 21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 보유 현황으로는 자기공명영상촬영기 등이 있으며 자세한 현황은 7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예산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원수입은 총 241억 4,900만 원으로 이 중 병원사업수익이 214억 7,600만 원, 자본수입이 3억 8,300만 원, 이월금수입이 22억 9,000만 원입니다. 지출예산은 총 241억 4,900만 원으로 이 중 수익적지출은 205억 2,900만 원, 미지급금 30억 4,700만 원, 자본적지출은 4억 7,100만 원, 차기이월금은 1억 200만 원입니다.

2011년 9월 말 현재 진료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료인원은 2011년 9월 말 현재 17만 5,548명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하였으며 이 중 외래환자는 11만 3,257명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하였고 입원환자는 6만 2,291명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하였습니다. 진료수입은 2011년 9월 말 현재 114억 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하였으며 이 중 외래수입은 40억 1,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하였으며 감소원인은 재진환자는 증가한 반면 초진환자가 감소하여 외래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원수입은 68억 7,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하였습니다. 병원 비용은 2011년 9월 말 현재 153억 5,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7%증가하였으며 이 중 인건비는 87억 4,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하였고 재료비는 28억 2,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하였으며 관리비는 37억 8,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 감소하였습니다.

경영수지 현황은 12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수입을 보면 2009년도에 184억 7,800, 2010년도에 184억 1,200만 원, 2011년 9월 말 현재 2011년도 예산은 131억 8,100만 원, 당기순이익을 보면 2009년 13억 7,700, 2010년 20억 1,900만 원, 2011년도 9월 말 현재 28억 3,500만 원입니다.

2011년도 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의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저소득층 중심의 가정간호사업, 무료이동진료 검진사업, 의정부시 노인보건ㆍ복지 연계사업, 저소득층 진료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원내 호스피스사업, 지역사회 만성질환자 건강교육 및 관리사업, 경기도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역주민 건강교육, 여성ㆍ학교폭력 원스톱지원센터 등 지역 공공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업결과로 보면 저소득층 중심의 가정간호사업의 방문건수는 2011년 9월 말 현재 2,077명이며 무료이동진료사업에 의료취약계층 진료는 7,005명, 도민안방진료는 2만 821명입니다. 의정부시 노인보건ㆍ복지 연계사업의 보건의료는 2011년 9월 말 현재 2만 3,730명, 가사간병 12만 1,178명이고 개인활동 지원 6,763명, 경제활동 지원이 5만 6,890명이며 기타 교육, 홍보 등은 2011년 9월 말 현재 3,308명입니다.

저소득층 진료비 지원사업은 2011년 9월 말 현재 외래 실 인원은 2,486명이고 입원 연인원은 821명입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은 2011년 9월 말 현재 만성질환자 관리 1만 484명, 정신건강 8,246명, 지역사회 자원개발 3만 8,013명입니다. 원내 호스피스사업은 2011년 9월 말 현재 중환자 호스피스봉사 701명이며 일반봉사는 660명, 이ㆍ미용봉사는 747명, 목욕봉사는 399명입니다. 지역사회 만성질환자 건강교육 및 관리사업은 2011년 9월 말 현재 교육 횟수는 4회이며 교육대상자는 173명입니다. 경기도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추진은 2011년 9월 말 현재 24명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역주민 건강교육에 절주교육은 780명, 영양교육은 36명입니다. 여성ㆍ학교 폭력 원스톱지원센터 운영에 상담지원은 2011년 9월 말 현재 1,227명, 의료지원 611명, 수사ㆍ법률지원은 577명입니다.

의료의 질 관리 및 교육ㆍ평가의 주요 사업내용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로 포괄적이고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업무능력 향상 직원교육 및 질향상사업 강화, 대내외적인 각종 평가업무 및 인증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타 업무추진 실적으로는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건강강좌, 생명나눔, 공공의료사업 홍보 등 병원이 앞장서기 위해 보건의 날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기획, 실시함으로써 병원 운영정보를 공유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 홍보효과 상승을 위해 지역주민 및 입원환자 의견수렴을 하고 있으며 국고보조금을 교부받아 신종전염병 유행 시 신속한 대응 및 진료로 외부 확산을 최소화하고자 격리외래진료실을 2011년 6월 24일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는 외래진료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공중보건 위기 시 격리외래진료실로 전환 운영하여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추진내역은 25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는 취약계층 등록 및 진료비 지원사업, 저소득층 중심 가정간호서비스, 무료이동진료사업,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무료진료사업, 만성질환자 건강교육 및 관리사업,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역주민 건강교육사업, 지역사회 보건인력 교육사업 등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사업 및 보건교육사업, 취약지역 의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의 보건사업과 의료서비스의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기타 업무추진 계획으로는 진료성과급 확대 운영, 고객만족 중점관리, 외부 자원봉사자 운영, 원내 친절직원 선정 및 모니터링, 신바람 나는 병원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여 환자중심 진료 및 진료사업 내실화로 진료인원과 의료수익을 높여 경영수지를 개선하고 침체된 조직분위기를 쇄신하여 직원 간의 화합된 모습과 능률적인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의정부병원 간부현황은 35페이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공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의정부병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의정부병원)

○ 감사2반장 이강림 이완국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현승 파주병원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 김현승입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원장님, 업무보고 전에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직원 소개요?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업무보고에 앞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영주 간호과장입니다.

(인 사)

정고진 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서인권 원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지연 공공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승천 진단검사의학실장입니다.

(인 사)

송일규 영상의학실장입니다.

(인 사)

사재정 물리치료실장입니다.

(인 사)

김성철 노조지부장입니다.

(인 사)

약제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들의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업무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강림 위원님과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경기도민의 보건과 건강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보건복지공보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1년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의 비전과 전략, 일반현황, 업무추진 실적, 업무추진 계획, 간부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2페이지입니다. 파주병원의 슬로건은 “Challenge 2020! 2020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병원을 만들자!”입니다. 미션으로는 지역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입니다. 비전으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있는 열린 병원, 남북 보건의료협력을 선도하는 공공병원, 희망과 미래가 있는 행복한 일터입니다. 핵심가치로는 병 잘 고치는 병원, 친절한 병원, 설명 잘해 주는 병원, 깨끗한 병원, 이용하기 편리한 병원 그리고 자랑스러운 병원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일반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제 및 기구표입니다. 병원장 밑에 진료부장, 각 진료과, 행정과, 간호과, 약제과, 원무과, 공공사업과, 적정진료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페이지 정원, 현원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 9월 30일 현재 정원은 160명이고 현원은 175명으로 이 중 비정규직이 24명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부내역은 의사가 23명, 그중에 공중보건의가 6명 포함되어 있고 간호사 59명, 의료기술직 21명, 사무직 20명, 기술기능직 20명, 일반기능직 22명 등 총 17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먼저 시설 및 병상현황입니다. 저희 병원은 1981년 12월에 개소를 해서 1만 3,478㎡의 대지 위에 2만 246㎡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가병상 수는 120병상이고 14개 과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장비로는 MRI, CT, 유방촬영기, 골밀도측정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2011년 예산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입예산은 사업수입 266억, 자본수입 9,000만 원, 이월금수입 19억 원, 합쳐서 총 286억 원으로 편성되었고 지출예산은 사업비용 234억, 자본비용 21억 8,000, 미지급금 29억 3,600만 원, 차기이월금 1억 6,000만 원 총 286억 원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페이지 9페이지입니다. 먼저 진료인원입니다. 총 진료환자는 2011년 9월 말 현재 14만 84명으로 2010년 9월 대비 28.4%가 증가하였고 외래환자의 경우는 2011년 9월 말까지 11만 2,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31.3% 증가하였고 입원환자는 2011년 9월 말까지 2만 7,924명으로 전년 대비 18%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진료수입입니다. 진료 총수입은 2011년 9월 말 현재 84억 3,400만 원으로 2010년 9월 말 대비 35%가 증가하였습니다. 그중에 외래수입은 전년 대비 29% 증가하였고 입원수입은 전년 대비 36.3% 증가하였습니다. 기타의업수입은 2010년 대비 60.2% 증가한 7억 7,700만 원의 수입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입니다. 총비용은 2011년 9월 말 현재 113억 2,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1%가 증가하였고 그중에 인건비의 경우는 2011년 9월 말까지 61억 7,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하였으며 재료비의 경우는 2011년 9월 말까지 21억 3,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4%가 증가하였고 관리비는 2011년 9월 말까지 30억 1,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3.9%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경영수지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손익현황입니다. 경상수입은 의료수익 87억 9,200만 원과 의료외수익 24억 8,000여만 원을 합해서 112억 7,500만 원이고 경상비용은 의료비용 120억 7,800만 원, 의료외비용 6억 4,000만 원, 합쳐서 127억 1,800만 원으로 14억 4,300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봤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2011년도는 손익현황이 먼저 경상수입이 의료수익이 84억 3,000만 원 그리고 의료외수익이 40억 9,000만 원, 합해서 125억 2,700만 원이고 2010년 9월 말 대비 45.5%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상비용은 의료비용이 113억 2,000만 원, 의료외비용이 8억 1,000만 원, 합해서 121억 3,500만 원으로 2010년 9월 말 대비 22%가 증가하였으며 3억 9,2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보았습니다. 2011년 9월 말 현재 당기순이익을 보인 이유는 파주시로부터 CT구입비 10억 원이 의업외수익으로 잡혔기 때문에 순이익이 발생한 것입니다.

다음 14페이지입니다. 먼저 공익적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실적입니다. 지역적인 어려움에 있는 개성공단 내 남측근로자에 대한 무료진료 및 예방접종을 2009년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하여 진료 202건, 말라리아 검사 5건을 실시하였고 2010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제2차 진료에서는 신종플루예방접종을 990건 실시하였고 2010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제3차 진료에 있어서 365건의 진료와 예방사업을 실시하였고 금년도 2011년 5월 23일, 24일 양일간 제4차 진료에서는 352건의 진료와 317건의 정신상담을 하였고 최근에 2011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제5차 진료에서는 442건을 진료하였고 말라리아 예방홍보 및303건의 건강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7월에는 캄보디아에 무료진료 다녀왔고 2011년 금년 8월에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650건의 진료와 구강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15페이지입니다.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진료사업을 2008년 8월부터 시작하여서 현재까지 월 2회 휴일을 이용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 8월부터 매월 민통선 내 3개 마을 대성동 자유의 마을, 해마루촌, 통일촌에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3,650건의 정기적인 무료건강검진 및 질병치료를 실시하였고 관내 27개 요양기관과 진료협약을 체결해서 취약계층의 노인들을 위한 무료진료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그리고 2006년 5월 2일부터 청각장애인을 위한 난청센터를 개설하여 1,755명이 난청센터를 이용하였고 207건의 보청기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6페이지입니다. 2006년도부터 경기도 내 취약계층의 진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8월부터 경기서북부 하나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파주지역에 정착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에 빨리 적응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적으로는 102명, 금액으로는 667만 6,000원입니다. 또한 성폭력ㆍ가정폭력 피해자를 병원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17페이지입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및 건강증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1년에는 1,809명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습득과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지역보건인력 교육을 통하여 보건교사, 보건소 직원, 119구급대, 요양시설종사자 등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파주병원은 당뇨ㆍ고혈압학교를 운영하여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질병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식이요법 등을 2011년 9월 말까지 8회에 걸쳐서 419명을 교육하였습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의료의 질 관리 및 교육평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QI 활동은 2011년 2월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여 7월에 중간평가를 하였고 11월에 최근에 QI경진대회 및 우수부서를 포상하였습니다. 2011년 파주병원 부서별 QI 활동 내용은 19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 네트워크 추진사업으로 비만퇴치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전 직원에 대하여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에 대해 무상으로 예방접종 하였고 8월 18일에는 전 직원이 대청소를 하는 데 156명이 참가하였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한 활동 및 교육을 하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의 고객감동을 위한 CS혁명 주제의 e-러닝 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해서 이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원 2명이 사내 CS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하였고 직원 3명이 병원서비스 코디네이터과정 교육을 수료하였고 또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 직원 서비스 교육을 10월 6일에 소통과 신뢰라는 제목으로 실시하였고 원내 직원 6명을 서비스 강사로 임명 육성하였고 10월 15일에는 경기도의료원에서 주최한 고객접점부서 직원 워크숍에 39명이 참석하였고 돌아오는 11월 25, 26일 양일에 걸쳐서 파주병원 전 직원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페이지입니다. 직장 내 의사소통 강화를 위하여 6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11차에 걸쳐서 전 직원을 소그룹으로 나누어서 병원경영, 부서별 업무현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고 부서별 직원들의 건의사항도 수렴하였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기타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파주병원에서는 작은 음악회를 2007년과 2008년에 개최하였고 본관동 신축이전 기념음악회를 작년 7월에 개최하였고 금년 8월 12일에는 독일 Chamber오케스트라를 초청해서 입원환자에 대한 위로와 쾌유를 빌고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였으며 그리고 그 밖에 파주시 지역축제는 개성인삼축제, 장단콩 축제, 정신건강 축제, 평생학습 축제 등에 건강부스를 운영하여서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지원서비스를 하였고 2007년도부터 매년 늦가을에 심장의 날 행사를 통한 심장질환 및 관련 질환에 대한 무료검사, 상담 및 건강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은 건강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그리고 또 2010년 4월과 2011년 4월에는 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강좌 및 홍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장마 때 수해를 입은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주민을 위해서 4일간 의료진과 노력봉사단을 파견해서 수해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애썼으며 파주병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쌀 25포대를 구입해서 설마리 주민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입니다.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계획입니다. 2009년 9월부터 개성공단 내 남측 근로자를 대상으로 검진과 무료진료사업을 연 2회씩 최근까지 3년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개성공단과 의료협력을 강화하고 장래에 있을 남북한 보건의료 교류를 대비해 착실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할 계획이며 만성질환 관리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입니다. QI 활동 및 고객만족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기타 업무추진 계획으로는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의료의 질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금까지와 같이 작은 음악회, 심장의 날 행사를 계속 개최하여 입원환자에 대한 위로 및 조속한 쾌유를 빌고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할 것이며 자문위원 및 통ㆍ이장단 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와 보건소를 연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등을 추진 계획 중이며 11월 중에는 노사화합의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저희 파주병원 간부현황에 대해서는 표를 참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진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으로 많은 지도 편달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파주병원)

○ 감사2반장 이강림 김현승 파주병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혜헌 포천병원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황혜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병원 직원들을, 임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노조지부장 박재진입니다.

(인 사)

행정과장 김봉환 과장입니다.

(인 사)

원무과 최윤임 과장입니다.

(인 사)

양승균 공공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희 간호과장입니다.

(인 사)

이정일 영상의학과실장입니다.

(인 사)

박상학 진단검사의학과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 직원소개 마쳤습니다.

유인물에 의거하여서 순서대로 업무보고 시작하겠습니다. 다른 병원과의 겹치는 공공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 제외하고 간략하게 저희 병원의 특성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2쪽입니다. 비전 및 전략입니다. 저희들 비전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직원 상호 간의 신뢰와 화합을 이룬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최선의 진료를 제공한다. 병원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추구한다.” 미션은 “우리는 서로를 믿고 이해하여 활기찬 직장을 만든다. 지역사회와 고객의 작은 요구에도 항상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립기반을 확고히 하여 공공의료를 확충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도민들의, 국민들의 혈세를 절약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4쪽입니다. 직제 및 기구표입니다. 다른 병원과 거의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에 정ㆍ현원 현황입니다. 저희는 정원 186명에 현원은 201명이고 계약직 22명이 있습니다.

시설 및 병상현황입니다. 대지는 2만 6,353㎡고 허가병상 수는 지금 현재 139병상으로 운영하고 있고 진료과목은 17개 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의사, 전문의 수가 21명인데 공중보건의사가 6명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장비 현황입니다. MRI 1대, 전신 CT 1대, 유방촬영기 2대가 있는데 유방촬영기 1대는 불용 예정입니다. 이미 감정평가를 받았고 MRI는 새로운 MRI가 현재 본부에서 구매결재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2011년도 예산현황을 본예산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입 224억 6,000만 원입니다. 그중에 사업수입이 188억 2,300만 원, 자본수입이 17억 1,100만 원, 이월수입이 19억 2,600만 원입니다. 이 중에 의료수익이 158억 7,700만 원이고 의료외수익이 29억 4,600만 원입니다. 지출 보겠습니다. 지출총액은 224억 6,000만 원이고 사업비용이 171억, 자본비용이 18억 9,000만 원, 미지급금이 34억 3,200만 원, 차기이월금이 3,700만 원입니다. 그중에 인건비는 90억 6,900만 원이고 재료비는 34억 7,700만 원, 관리운영비 36억 7,300만 원, 의업외비용이 8억 6,100만 원입니다.

진료실적 보겠습니다. 9쪽입니다. 진료인원 총 진료환자는 11년, 금년 9월 말 현재 15만 9,113명으로 전년 대비, 월 기준입니다. 작년 9월 대비 11.0% 증가했습니다. 외래환자는 12만 2,898명으로 12.5% 증가하였고 입원환자는 3만 6,215명으로 6%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진료수입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총 진료수입은 2011년 9월 말 현재 115억 8,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하였고 외래수입은 45억 6,400만 원으로 17.1% 증가하였습니다. 입원수입은 62억 8,600만 원으로 10.2% 증가하였습니다. 외래나 입원수입은 최근 몇 년간의 추이를 보면 병상 수가 한정이 되어 있고 그래서 한 10% 정도가 한계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타수입은 11년 9월 말 현재 7억 3,100만 원으로 49.8% 증가하였습니다.

비용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총 비용은 11년 9월 말 현재 143억 1,600만 원으로 10.3% 증가하였습니다. 인건비는 75억 300만 원으로 8.5% 증가하였고 재료비는 33억 8,500만 원으로 18.2% 증가하였습니다. 관리비는 9월 말 현재 34억 2,800만 원으로 17.3% 증가하였습니다.

12쪽 경영수지 현황입니다. 연도별 손익계산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의 경상수입은 159억 2,300만 원이고 그중에 의료수익이 135억 9,300만 원입니다. 의료외수익이 23억 3,000만 원이고 비용을 보면 경상비용이 180억이고 그중에 의료비용이 171억 2,000만 원, 의료외비용이 9억 2,100만 원이었습니다. 2011년 9월 말 현재 경상수입은 134억 5,500만 원, 그중에 의료수익이 115억 8,100만 원입니다. 경상비용은 150억 2,800만 원이고 의료비용이 143억 1,600만 원입니다. 당기순이익은 9월 말 현재 15억 7,000입니다. 2010년도 9월에 19억 4,000에서 좀 줄긴 했지만 이건 여러 가지 요인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무추진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병원하고 공통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14쪽에 세부사업 결과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만성질환, 특히 비뇨기과가 많이 활성화돼 전립선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 관리실 인원 368명에 연인원 478명을 노인복지관 그다음에 면단위 중심으로 전립선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간호사업, 방문간호사업 이거는 다른 병원과 동일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실적이 100명에 의료비 지원이 7,430만 원 지원을 하였습니다. 특히 저희가 15쪽, 마지막 쪽에 포천시민을 위한 CPR 아카데미 했는데 이거는 지역연계뿐 아니고 각급 학교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계속 CPR 아카데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CPR을 할 수 있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현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건현장에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청하고도 연계하고 많이 CPR사업을 지금도 계속적으로, 연말까지도 스케줄이 꽉 차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6쪽입니다. 의료의 질 관리 및 교육평가인데 주요사업 내용은 전부 다른 병원과 동일하기 때문에 넘어가고요. 세부사업 결과 보면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가 2011년 8월에 시행했는데 여기 70.7, 아직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좀 더 높을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평가 결과는 작년에 이어서 저희가 최우수병원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응급의료기관평가도 2년 만에 한 번씩 하는 건데 저희가, 아니요, 이건 매년 합니다. 매년 하는데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지정을 받아서 7년간 총 포상금 3억 8,000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저희 병원 산부인과가 분만율이 전국최고 분만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의료원 중에서요. 34개 의료원 중에서 저희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2위인 홍성의료원이나 대구의료원은 저희 절반 정도, 올해는 조금 떨어지고 있는데 가족분만대도 들어오고 그래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적정진료실 업무실적은 다른 병원에서도 전부 설명을 한 거기 때문에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18쪽 기타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저희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입원이나 외래가 인구 대비 여러 가지로 한계에 도달한 것 같아 가지고 새로운 동력을 찾고자, 그리고 병원의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첫 번째 건강증진센터를 저희가 작년 9월에 완공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재활센터 그다음에 종합검진, 특수검진, 일반검진 이렇게 층별로 분류를 해서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장비가 완전히 100% 되지는 않았는데 작년 9월부터 인원 뽑고 해가지고 점점 활성화되고 있는 게 보입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시화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예상을 해봅니다.

다음에 19쪽입니다. 주차장 확장사업인데 저희가 이것은 재작년에 완공이 됐는데 여기에다가 집어넣은 거는, 저희가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아 가지고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주차장 할 때도 건폐율에 묶여 가지고, 건강증진센터를 지을 때도 건폐율에 묶여 가지고 주차장을 확충할 수가 없었는데 저희가 이제 그 주차장을 확보함으로써 지금 짓고 있는 응급의료센터까지도 저희가 지을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38대를 주차할 수 있는 3,500평 부지를 저희가 확보해서 주차장을 만들었고 이로 인해서 자산증대효과까지, 저희가 한 40억 정도 자산증액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업무추진계획, 21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건강증진센터를 활성화시키고 검진수입, 내시경, 내시경도 작년에 370건 하던 게 증진센터가 되면서 지금 한 490건, 월별 490건 정도 늘었습니다. 그래서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재활의학센터는 저희가 운동치료, 작업치료까지 겸하지만 포천 관내에 있는 중증장애인 치료까지도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12월 말까지는 휠체어까지 탈 수 있는 장애인 차량까지 저희가 구비를 했습니다. 그다음 장례식장 리모델링도 11월 말까지는 다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큰 빈소가 없었는데 지역주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특실 하나를 한꺼번에 120명 정도를 받을 수 있는 빈소를 저희가 마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다음에 응급의료센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해서 국비 17억을 받아 가지고 지금 이것도 11월 말에 완공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다음 비용절감 방안, 인건비 절감, 재료비 절감, 관리비 절감 이렇게 연초에 목표를 세웠었는데 사실 아직까지 이것은 어느 정도 절감이 됐는지 수치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좀 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건 연말에 결산을 해야, 저희가 이제 11월, 12월 두 달이 남아 있는데 변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종합검진을 포함한 그쪽 증진센터가 어떻게 본격적으로 활용이 될 건지, 그다음에 장례식장이 어떻게 될 건지, 그다음에 임금교섭이 어떻게 될 건지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연말결산이 나와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2쪽에 공익적 보건의료 서비스는 이 부분도 앞에 부분하고 많이 겹치기 때문에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세부사업 결과도 만성질환, 전립선질환 이 부분도 앞부분하고 겹치고. 저희가 만성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이라고 해 가지고 시 보건소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포천에 특별히 보건복지박람회가 열렸었습니다. 거기도 저희가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사회하고 연계를 해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교육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그런 활동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정간호사업, 방문간호사업 이 부분은 전부 다른 병원과 동일한 사업 내용이기 때문에 숫자, 실적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QI 활동도, 뭐 다른 e-러닝 이런 부분도 전부 다 겹치는 부분이니까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희 업무내용은 금년의 업무보고지만 내년을 예측할 때 건강증진센터가 활성화되고 그다음에 장례식장이 한 10개월 이상 지금 가동이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작년 11월에 돼야 되는 게 업체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가지고 한 10개월 정도를 그냥 흉물스럽게 남겨뒀다가 다시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11월 말이면 완공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내년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모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병상 가동률 같은 게 90% 이상 유지되면서 병상수가 워낙 협소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90% 이상 유지하고 저희가 재원일수가 8일에서 9일 사이로 이렇게 유지가 되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입원실 그다음에 이런 한계가 있는 공간에서 다시 한걸음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장례식장과 건강증진센터가 좀 더 활성화되면 좀 더 나은 환경과 그다음에 자립기반을 확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7쪽에 2012년도 국고지원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기숙사 신축사업하고 의료장비를 했는데 저희한테 지원을 너무 많이 해줬다고 생각했는지 금년에는 예산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적혀 있지만. 그다음에 간부현황입니다만 아까 간부현황은 다 말씀드렸고 진료과장, 임상과장 현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으로서 2011년도 경기도의희 보건복지공보위원회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포천병원)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황혜헌 포천병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입니다. 감사의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1인당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15분 이내로 하고 답변이 부족한 사항에 대하여는 보충질의시간을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또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운영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네,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세 병원 공통되는 부분에 대해 제가 질의를 일괄적으로 쭉 하고 그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질문은 한 분씩 질문하겠습니다.

간단한 질의 먼저 할게요. 제가 10년도 의정부병원에 가서 장례식장 입구에 남녀공용화장실이 있는데 좀 개선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개선이 됐나요? 그건 다음에 대답해 주시고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소외계층 대상 의료서비스 제공 등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지방의료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공공의료기능을 인정받아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은 중앙 및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2009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는 34개 공공의료원에게 시설개량사업 등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는 현실입니다. 경기도의료원 역시 자본금 전액을 경기도지사가 출자하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자와 부채 증가 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2010년 2월에 지역거점 공공병원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발전계획에 의하면 “경영개선 의지가 없는 공공병원에 대한 지원은 줄이겠다. 실적이 계속 불량할 경우 요양병원 등으로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렇게 했고 2010년 1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이 기존의 국공립의료원을 벗어나 민간의료기관이더라도 법률이 정하는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수행한다면 지원이 가능토록 개정한 바 있습니다. 이 공공의료 법률의 개정과 만성적 적자, 부채 증가 이러한 것에 대해서 각 병원은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면 앞으로는 민간병원하고 경쟁해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 민간병원과의 경쟁에서 이겨내지 못하면 퇴출될 위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한 대책을 각 병원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3개 병원의 의료수입과 의료비용을 계산해 봤습니다. 2010년 기준으로 의정부병원은 의료수입이 148억, 의료비용이 190억, 50억의 손실이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손실이 일어난 이유와 이 손실을 막기 위한 대책이 어떤 것인지 각 병원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주병원은 의료수입이 87억, 2010년 기준입니다. 의료비용이 120억, 33억의 손실이 나타났습니다. 포천은 의료수입이 135억, 의료비용이 171억, 36억의 손실이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그럼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의료비용 중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손실액을 알고 싶습니다.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비용을 지출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의료급여환자를 위한 손실액이 얼마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경기개발원에서 출간한 경기도의료원 경영성과 분석 및 개선방향 그 내용을 보면 경기도의료원 직원 1인당 부가가치가 몹시 낮습니다. 파주 같은 경우에 34.5, 포천은 47.9, 그다음에 의정부 49.3입니다. 경기도의료원의 평균은 46.9죠. 여기에서 파주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직원 1인당 부가가치 평균에 못 미치는 생산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부채현황을 알고 싶은데요. 의정부는 79억, 파주는 52억, 포천은 98억입니다. 제가 오늘 받은 자료에 그런데 경기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총자산을 보면 파주가 173억입니다. 부채는 80억입니다. 의정부 총자산은 145억입니다. 부채는 87억입니다. 포천은 총자산이 101억입니다. 부채가 104억으로 자본잠식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인과 대책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 포괄적인 질문은 이렇게 하고요. 개별 병원에 대해서는 제가 추가질의 때 또 하겠습니다. 어느 병원 먼저 나오시겠습니까?

○ 감사2반장 이강림 직제에 따라서 의정부병원장님, 파주병원장님, 포천병원장님 순서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화장실 개선했나요? 장례식장 입구.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장례식장 개선은 거기가 도시개발계획지역이거든요. 그쪽으로 도로가 나기 때문에…….

이효경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남녀공용으로 화장실을 쓰고 있는데 그걸 분리해서 좀……. 요즘에 남녀공용 화장실 쓰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공공병원에서. 작년도 행정감사 때 제가 지적한 내용이거든요. 남녀공용 화장실을 하지 말고 남녀를 분리해라 이렇게 제가 요청드린 적이 있는데 개선이 됐는지 제가 원장님께 여쭙고 있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제가 그 사실은 확인 못해 봤고요. 일단 그거 확인해서 개선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개선이 안 됐으면 개선하고 개선이 됐으면 사진으로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지금 우리 공공의료원이 민간병원하고 경쟁을 하게 됐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이효경 위원 제가 아까 얘기했던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을 말씀드렸는데 대책과 방향이 어떤 걸 갖고 계십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실 만성부채의 원인이 저희가 공공의료로서 수익을 내기가 참 힘들다고 봅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 공공의료인데 왜 수익을 낼 수가 없어요? 제가 얘기하는 건 의료비용과, 그래서 제가 따로 의료비용에 포함되는, 그러니까 의료급여환자의 손실액을 비교해 보면 나올 것 같아요. 의료급여환자로 인한 손실액이 얼마나 되죠? 자료 갖고 있습니까? 그러면 손실액에 대해서 의료, 특히 의정부병원은 정신병동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손실액이 다른 병원에 비해서는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

이효경 위원 원장님, 다시 한 번 제가 질문드릴게요. 만성적자의 가장 큰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

이효경 위원 원장님, 편하게 말씀하세요. 원장님 생각하시기에, 지금 직무대행이기 때문에 준비가 좀 안 된 것 같은데…….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제가 사실은 한 달밖에 안 돼 가지고, 또 외래진료를 보느라고 사실 원장 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자에 너무 치어서 바빠 가지고.

이효경 위원 그러면 직무대행 하시면서 지금 경기도의 예산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지 않습니까? 추경에도 10억을 편성했었고. 그러면 그런 생각 당연히 하시겠죠. 왜 의정부병원이 이렇게 만성적인 적자와 부채가 증가하고 있고 이걸 탈피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라고 원장님이 생각하신 바가 있지 않겠습니까? 적자의 원인은 뭐고 어떻게 하면 이걸 벗어나서, 민간병원하고 사실 경쟁해야지 이게 퇴출되지 않고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을 것인데 그 대안을 한 달 동안 좀 생각하신 게 있지 않겠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생각한 게 사실 공공병원의 진료과장들의 임금이 일반병원보다 낮고 그래 가지고 정말 질 좋은 의사들 확보가 좀 힘듭니다. 그리고 의사가 또 한 1~2년 있으면 없어지고, 다른 데로 이직을 하고.

이효경 위원 그러면 누누이 얘기되는 부분인데요. 그러면 그 대책은 없는 거죠, 지금?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런 대책을 하기 위해서는 질 좋은 의사를 확보해야 되는데요.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확보해야 되는 건데 어려우니까, 상황이. 급여문제 때문에. 그러면 의정부병원은 이 만성적 적자와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서 퇴출될 위기에 있게 되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수준 높은 의사를 확보하지 못해서 이렇게 적자가 생겼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질 좋은 의사를 확보하는 방법 자체가 지금 거의 급여수준이나 이것 때문에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적자와 부채가 늘어나다가 결국에는 법률에 의해서 퇴출되는 상황을…….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래서 그런 만성적자를 탈피하기 위해서 저희가 최소한의 노력을 강구하고 있는데…….

이효경 위원 그 노력의 내용을 제가 듣고 싶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일단 저희가 휴일진료를 시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료시설이 너무 낙후되고 그다음에 건물 자체도 많이 낙후돼 가지고 효율적인 게 별로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효경 위원 제가 얘기하면 이런 거예요. 경영개선을 위해서, 경영개선을 어떻게, 물론 다른 파주병원과 포천병원 제가 무슨 대답을 하실지 압니다, 원장님들이. 경영개선을 어떻게 획기적으로 해서 인센티브를 하든지 우수병원에 대한 사례들을 검토해서 경영개선에 대한 노력은 하지 않고 질 높은 의사가 부족하다, 첫 번째. 왜? 급여를 적게 주니까. 두 번째, 시설이 노후화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설의 노후화는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2010년에 2,000억 추가경정예산 편성해서 34개 의료원에 나눠준 적 있고요. 계속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 개선의 효과가 이루어지지 않는지.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경영개선의 의지를 어떻게 잡고 있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그래서 만성적 적자 계속 될 것이다 이렇게 대답하면 저희가 감사 왜 합니까?

두 번째 질의, 제가 의료수익에 대해서…….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 부족한 점은 나중에 서면으로 해서 답변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의료수익에 대해서 제가 여쭙겠습니다. 의료수익 중에서 의료비용 손실액의 규모는 얼마냐 이렇게 물었는데, 어떻습니까? 손실액, 의료비용. 2010년 기준에서. 2010년 것 없으면 2008년, 9년 의료손실액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그러니까 공공병원으로서 공공성을 강화하다 보니까 의료급여환자 수도 늘고 그래서 이게 수익을 낼 수 없다 이런 식이라면 제가 반드시 봐야 될 것은 그러면 의료수익 내에 의료급여환자의 손실액이 얼마가 되느냐 이걸 비교해 보면 좀 될 것 같은데요. 자료가 없는 것 같으니까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의정부가 2008년을 보면 의료급여진료로 인해서 그 수익이 얼마가 감소됐냐 하면 2008년에는 3억, 마이너스 3억이니까 이건 감소가 전혀 없었습니다, 감소가 2008년에는. 2009년에는 의료급여환자로 인해 11억의 손실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병원보다 규모가 큰 이유는 정신병동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에서 그럼 의료급여환자로 인해서는 11억의 손실이 생겼는데 아까 제가 의정부병원 의료수입이 148억이고 의료비용이 190억이라고 얘기했습니다. 50억의 손실입니다. 50억의 손실 중에서 공공병원으로서 의료급여환자를 진료하는 데 드는 비용이 11억입니다. 그러면 순순히 얘기하면 다른 곳에서 40억 정도의 손실이 일어난다는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실 저희 병원이 의료급여환자 점유율이 좀 높습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 그 얘기는 제가 드렸고. 의료급여환자 외의 수익으로 봐도 40억의 손실이 난다는 거예요.

네 번째, 지금 답을 못하시니까 다른 병원에 넘기겠습니다. 의정부병원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서면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제가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경기도의료원 직원 1인당 부가가치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 알죠? 노동생산성을 얘기하는 거죠. 의정부가 49.3이에요. 그다음에 파주가 34.5, 포천이 47.9인데 여기 의정부는 경기도의료원 평균이 46.9인 것에 비해서 높기 때문에 이 질의는 의정부병원에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세세한 질문 다음 추가질의 때 하고요. 그다음에 어느 병원 해야 되죠?

○ 감사2반장 이강림 파주병원.

이효경 위원 네, 파주원장님 나오세요. 첫 번째 질문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파주병원장 김현승입니다. 첫 번째 질문해 주신 것. 민간병원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그리고 만성적자 그 두 가지 말씀하셨는데 먼저 만성적자 부분을 말씀드리면요. 저희 파주병원은 새 건물을 짓느라고 지난 2~3년 동안 구관을 철거하고 새 건물 신축하고 그런 과정에 진료여건이 좀 좋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먼지, 소음 등등 그런 것도 그렇고 주차장도 없고 장례식장도 장기간 폐쇄했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우선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아서 환자들이 이용을 적게 해서 진료수입이나 진료실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던 걸로 생각이 되고요. 그 전에 2006년도에는 2개의 입원실 가지고 운영을 했는데 그때에 구관이 너무 낡아서 이용 못하게 돼 가지고 폐쇄를 한 상태로 또한 2년을 지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직원은…….

이효경 위원 대답 짧게 해 주셔도 알고요. 그러니까 병원에 그런 사정이 있으셨다라는 거죠, 결론을 얘기하면?

○ 파주병원장 김현승 시간적으로 그런 게 있어서 만성적자가 심했었는데 근래에는 그것이 많이 해소돼 가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경영개선이.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다음에 민간병원과의 경쟁에서는 아무리 공공병원이라 하더라도 싼 것 또는 그것만 가지고 경쟁력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환자들은 우선 고급, 양질의 진료를 누구나 다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양질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우수 의료진을 나름대로 많이 영입했습니다. 그리고 의료장비도 최신 장비를 많이 보강을 했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었지만 앞으로는 민간병원과 경쟁해서 별로 뒤질 걸로 생각을 안 하고 오히려 그들을 이길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직원들한테 서비스, 의료진한테는 양질의 질 높은 진료를 하고, 그렇게 하도록 지금 교육을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제가 질의한 것 중에 많은 부분이 지금 대답이 돼서. 그럼 파주병원 같은 경우에는 만성적자와 부채상환이 나아질 거라고 우리 원장님은 보고 계시는 거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제가 파주병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 하면 파주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직원 1인당 부가가치를 보면 39.5%로 경기도의료원 소속 병원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동의하시나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직원들의 노동생산성을 올리기 위한 대안이 따로 있나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 수치는 이전의 수치인데 앞서 말씀드리다가 말았는데 두 병동을 운영하다가 한 병동이 낡아서 폐쇄했는데 직원은 1명도 줄이지를 못했습니다. 160병상을 운영할 때 직원을 100병상으로 줄이면서 그대로 저희가 안고 운영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건 노사협약에 의해서 1명도 인위적으로 구조조정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지난 몇 년 동안은 저희 병상에 비해서 직원이…….

이효경 위원 아니, 잠깐만요. 노사관계에서 단체협약…….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아니요. 이게 거기에 해당되는 것 같아서.

이효경 위원 네, 맞아요. 해당되는데 노사관계에서 선진적인 부분의 노사관계를 개선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부분은 없습니까? 우리 원장님 생각할 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노사요?

이효경 위원 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희 병원은 노사관계가 상당히 모범적으로 잘돼 있고 상생하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이효경 위원 노사관계에 관한 부분들은 단체협약이 경기도의료원에 통합해서 하나로 되어 있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이건 경기도의료원 질문할 때 제가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포천병원 원장님 나와 주세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포천병원장 황혜헌입니다.

이효경 위원 특히 포천병원은 부채가 완전히 심각하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이효경 위원 여기 평가에 보면 자본잠식의 형태로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총자산이 101억인데 부채가 104억이에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런데 2009년도 자료로 제가 알고 있고요. 2010년도에는 150억에 110억입니다.

이효경 위원 총자산이 50억이 늘었어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이효경 위원 그 50억이 어떻게 늘었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게 주차장 거기에서 자산가치가 40억, 공시지가 기준으로 40억이 늘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이게 최고의 부채율을 갖고 있다가 포천이 부채가 줄어드는 현상으로 가고 있다라고 원장님은 생각하시는 거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제가 볼 때는 주차장은 물론 자산 재평가를 정식으로 거친 건 아니라고 보고요. 이것하고는 별도로 저희의 부채 98억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것이 2009년도에 78억이었다가 2011년 8월 말에 98억인데 그 늘어난 액수가 결국 매입부채, 매입채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동안에 인건비를 충당하느라고 약값 같은 걸 많이 딜레이를 시켰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9월 말까지 해서 이 중에서 한 4억을 또 지불을 했습니다, 내용이 좋아져 가지고. 이 내용은 9월 말 기준이면 좀 달라지겠지만. 아무튼 간에 이런 것들을 줄이기 위해서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 공사를, 제가 재직하는 동안 계속 공사를 했는데 그중에서…….

이효경 위원 몇 년 재직하셨어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제가 4년차입니다. 4년차인데 제가 와서 계속 주차장부터 시작해서 공사를 했는데 공사비용이 자비로 들어간 부분들이 많고 그다음에 증진센터를 지으면서 저희가 특수검진 같은 걸 하려고 해도 특수검진 실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특수검진을 담당하는 전문의부터 시작해서 인원이 확충되지 않으면, 설비까지. 허가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그 작업을 2010년도 초부터 시작을 쭉 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비용이 관리비 빼고 인건비 비용이 6억 정도 거기에서 차이가 나고 저희가 간호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호사를 채용을 더 했고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 내용도 저희가 따로 비용 들어가는 게 있고 거기서 생길 수 있는 게 1년 동안 벌지 못한 것 때문에 빚이 많이 늘어났는데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은 앞으로 내년부터는, 지금 벌써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내년부터는 이건 충분히 줄여갈 수 있으리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목표를 세우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그러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민간병원하고 경쟁력, 그러니까 포천은 의료취약지구죠, 포천 자체가?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래서 포천병원 자체가 민간병원이 많지 않은 곳에서 퇴출될 위기는 저는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소비자들이 예를 들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찾고 그러잖아요. 경쟁력 대비해서 잘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전망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제가 자타 공히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미흡하죠. 미흡하고 포천병원뿐 아니고 모든 의료원이 그렇겠지만 여러 가지 불친절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못 믿어서 나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민원도 간혹 들어오고. 하지만 점점 교육을 통해서, 그다음에 좋은 의사들을, 지금 좋은 의사들이 계속 오래 근무를 하는 여건을 만들어줌으로써 앞으로 인식이 좋아지고 그다음에 인식이 좋아지면 자체적으로 기반도 튼튼해지고 또 도의 보조도 점점 덜 받지 않을까, 자립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참고로 포천은 2010년도에 의료수입이 135억인데 의료비용이 171억으로 36억의 손실을 봤거든요. 참고로 제가 얘기했던 의료급여진료로 인한 의료수입 감소를 보면 2008년에는 한 1억 정도, 2004년에는 오히려 3억의 수입이 있었어요. 3억 정도의 수입이 있다가 2009년에는 2억 4,700, 그러니까 아주 비율이 의정부병원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거죠, 의료급여로 인한. 경영수지 악화나 이런 것들은 우리 원장 선생님이 많이 생각하고 계시니까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세한 질의는 다음 추가질의 때 하고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하나만 말씀드리면 의료급여가 저희 병원에서는 한 15%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의료급여 때문에 보전을 봐야 되고 이런 측면보다는 자생력을 키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인원이 좀 방만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방만하고, 간호사는 무지하게 모자라고 막 바쁜 부서가 있는데 남 보기에 직원들 간에 형평이 안 맞을 정도로 한가한 부서가 있어 가지고 이번에 장례식장 생기고 이런 여러 가지를 통해서 인원 배치를 바꾸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감사합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1인당 15분 하기로 했는데 몇 가지 질문을 한꺼번에 하는 과정에 있어서 시간을 좀 더 할애를 해 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시간이 12시 40분입니다. 그래서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43분 감사중지)

(14시15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이강림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선 위원 파주 출신 김광선 위원입니다. 감사를 하기 전에 제가 원장님들한테 상당히 섭섭한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이효경 위원께서 질문하시는 과정에 제가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고 있노라니 감사 준비를 전혀 해 오지를 않으셨어. 그냥 아주 귀찮아하시는 거야, 그냥. 이게 마치 그냥 당신들이 의료에 대해서 의료경영이 어쩌니 저쩌니 뭘 안다고 그냥 와서, 아주 귀찮아하시는 표정이야. 그럼 이래 가지고 감사 되겠어요? 평소에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의료원하고 보건복지위원님들하고 잘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고 있는 거야. 제가 깜짝 놀란 건 경기도의료원에서 중장기발전계획을 2010년부터 5년 단위로 책자를 발간했는데 중장기계획에 의하면 내부 환경분석을 경기도의료원에서 했는데 보셨어요, 세 분 원장님? 중장기계획 보셨어요?

(「네.」하는 병원장 있음)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셨어요? 우리 경기도의료원에는 아주 구조적으로 문제가 잘못돼 있다 이런 얘기야. 뭐라고 얘기를 했냐 하면, 제가 그대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국가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공공의료기관의 기능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고 있고 또 지방의료원에 대한 국가 지원이 아주 부족하다.” 원론적인 얘기를 이렇게 하셨어. 그리고 “각종 감사 수행 시에 지엽적인 행정처리, 특히 회계처리 오류, 문서처리 오류 등에 초점을 두고 감사를 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방해하는 아주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런 분석을 내렸어. 평소에 마인드가 이러니 이게 감사가 되겠습니까? 우리 위원들 원장님들한테 실수 안 하려고, 정말 원장님들은 몇십 년을 의료계에 종사하시고 열악한 경기도의료원에 오셔 가지고 우리 경기도민을 위해서 진짜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분들인데 우리는 원장님들한테 피해드리지 않고 원장님들한테 정말 누가 되지 않기 위해서 밤새도록 공부하고 온 사람들이에요. 어제 여기 여관에 오셔서 주무셨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상호 간에 뭐가 좀 맞아야지 그래도 감사가 진행이 될 텐데 그냥 이 자체를 아주 귀찮아하시는 거야. 그리고 중요한 건요, 여기 위원님들이 다 원장님들 편이에요. 다 원장님들 도와드리려고 이거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어떻게 잘 활용을 하셔야 될 텐데 그냥 이 자체를 귀찮아하시는 거야. 제가 말씀이 좀 지나쳤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경기도의료원의 중장기발전계획서에 보면 아주 위원들이 이런 것 가지고 그냥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귀찮고 업무추진을 못하겠다 이런 얘기야. 참 이걸 어떻게 이런, 내부환경 분석을 어떻게 이런 식으로다가 구조적인, 아주 원초적인 문제를 짚어냈는지 제가 14일 감사 때 집중적으로 경기도의료원장한테 이건 묻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거 안 돼, 이거.

제가 작년에도 감사에 와서, 여러분들은 공공의료기관에서 어떻게 흑자를 낼 수 있느냐라고 말씀들을 하시지만 제가 작년에도 강력히 권했던 사항이 흑자 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 지방의료원도. 왜 흑자 내야 되느냐? 흑자를 내야만이 우리 의료원의 경영이 개선이 돼. 그리고 흑자를 내야만이 모든 문제가 원초적으로 다 탈바꿈이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병원이 체질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 올해 경기도의료원 30억 손실됐다고 그래서 경기도에서 지원 다 해 줬어요. 엊그저께 제3차 추경 하면서도 10억 지원해 드렸어. 내가 조금 이따가 이 돈 어디다가 썼는지 한번 여쭤보겠지만. 자, 이렇게 적자 누적돼서 적자 되는 거 뭐 그냥 넘어가도 경기도에서 다 보전해 줄 텐데 뭐 흑자 내려고 왜 애를 쓰느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의료원이 발전하지 못하고 매일 제자리걸음에서 거꾸로 가고 있는 거야. 아까 우리 포천원장님, 황혜헌 원장님 아주 좋은 말씀하셨어. 자생력을 키워야 되는데 그게 지금 가장 급선무다. 맞습니다. 제가 올해 3차 추경에서 이 10억 과감하게 삭감해야 된다고 주장한 사람이에요. 왜냐? 자생력을 키우게 해줘야 돼. 자꾸 적자나는 거 이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지 매일 손실보전만 해줘 가지고서는 어떻게 경영을 탈바꿈시키느냐 이런 얘기예요. 자생력을 키워줘야 되는데 그거를 못해주고 있어. 그리고 생각이 또 안 바뀌고 있어.

특히 의정부의료원 내가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3개 병원에 의료장비 보유현황을 제가 비교를 좀 한번 해봤어요. 그런데 파주병원, 의정부병원, 포천병원, 의정부병원이 장비하고 있는 의료장비가 제일 열악해. 의정부병원장님!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김광선 위원 그냥 앉아서 답변하세요. 그냥 앉아서. 그렇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습니다.

김광선 위원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실 MRI도 10년 돼갖고 요새는 판독이 거의 불가능 상태까지 오는 경우가…….

김광선 위원 아니, 뭐 MRI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면 의료장비가 의정부가 제일 지금 열악하다 이런 얘기예요. 그게 왜 그렇다고 생각하시냐 이 말이야, 이게. 제가 보기에는 의욕이 없으셔, 의욕이. 의료장비도, 지금 북부권에서 의정부가 중심입니다. 제일 또 크고 인구도 제일 많고. 북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의정부병원이야.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저희는 계속 신장비를 청구하는데 그게 잘 해결이 안 되네요.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애들 말로 이런 말도 있잖아요. 울지 않는 애 젖 주냐 말이야. 이걸 의욕적으로 공격적으로 경기도의료원하고 붙어야 돼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저희 과장님들은 장비요청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외래 갔을 때, 그런데 그게…….

김광선 위원 제가 원장님들한테, 항상 원장님들은 정말 경영도 하시면서 또 진료도 하시잖아요. 1인 2역을 하고 계신단 말이야, 지금. 그런데 저는 정말 원장님들은 뭐 진료도 중요하지만 경영을 우선으로 하셔야 된다. 제가 작년에도 그렇게 말씀드렸고. 예를 들어서 올해 파주병원의 김현승 원장께서 파주시하고 파주시장을 설득해서 10억의 예산을 지원받았어. 그래 가지고 CT기계를 들여왔어요. 원장님들도 비즈니스를 해야 돼요. 자, 의정부병원은 의정부시민들이 이용하는 병원입니다. 포천병원은 주로 환자가 포천지역에서 발생하는 환자들입니다. 우리 파주지역도 다 파주시민들이 우선 이용하는 병원입니다, 여기가. 그렇다면 제가 우리 시장한테 아주 잘한 일이다. 우리 시민들이 우선 이용하는 병원은 시에서 좀 장비 투자해서 해주는 거, 도 기관이라고 그래서가 아니라 이게 그냥 가만히 있는데 파주시장이 여기다가 10억씩 줬겠습니까? 시장하고 접촉하시고 또 관계자들하고 접촉하셔서 내 지역 병원의 어려운 거 이렇게 말씀하시고. 다시 얘기해서 비즈니스를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잘 알았습니다. 비즈니스 하겠습니다. 전임 원장님이 제가 보기에는 비즈니스를 많이 하신 것 같은데 별로 지원을 못 받은 것 같네요.

김광선 위원 그리고 또 우리 도에서도 원장님들이 진짜 비즈니스 하실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이번에 법을 또 바꿔 드렸어요. 알고 계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알고 있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자료를 똑같이 3개 다 보면 수입은 다 증대했어. 환자 수도 늘어나고 입원환자 수도 늘어나고 진료수입도 다 늘어나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늘었습니다.

김광선 위원 네, 다 늘었어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런데 지출이 상대적으로 더 늘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지를 못한 겁니다.

김광선 위원 이 수입이 늘었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환자가 늘고 병원 경영에 환자를 유치하는데 노력들 하셨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김광선 위원 우리 이제 질적으로 양적으로, 아까 그 좋은 의사들을 유치하는 것 다 원장님들 몫입니다, 이것도. 그래 가지고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병원의 질을 높이는 게 원장님들 몫이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야 자꾸 환자 수도 늘어나고 일반 개인병원 일반의하고도 경쟁력을 더 강화시켜서 거기에 행정적으로나 예산적으로나 지원을 해드리는 게 여기 계시는 보건복지공보위의 위원님들이시잖아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명심하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물론 바쁘시고 또 진료하시랴 병원에 계시랴 감사준비하고 위원들이 자료요청하고 하는 거 귀찮아하시고 뭐 그러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최소한도 성의를 좀 가지시고 같이 이렇게 좀 일맥상통하는 대화가 이루어져야지 뭐 그냥 위원님들이 여기 와서 메아리 없는 그런 소리만 지르고 가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이번에 의정부병원이 어렵다 어렵다 해 가지고 3차 추경 때 10억을 계상해서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그 지원을 잘 받으셨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잘 받았습니다.

김광선 위원 어디다가 쓰셨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어디다 쓴지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발언대로 오셔서 발언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김광선 위원 아니, 저기 의정부병원의 행정실장 오셨죠?

이효경 위원 행정실장이 대신…….

김광선 위원 원장님은 앉아 계시고 행정실장이 답변하세요.

○ 감사2반장 이강림 소속과 관등성명을…….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의정부병원 행정과장 이현철입니다.

김광선 위원 지금 우리 의정부병원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무엇입니까?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지금 몇 개월 전부터 인건비가 계속 지급이 늦어지고 있어 가지고 현재는 저희가 인건비 충당하는 것 자체가 가장 급선무입니다.

김광선 위원 지금 인건비 지급을, 지금 그러면 직원들 인건비가 몇 개월이 밀려 있어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지금까지 밀려 있는 것은 없고요. 매월 20일 날 지급일인데 항상 조금씩 이렇게 늦어지고 있었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런데 직원들 인건비 밀리고 그런 것은 없잖아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지금 현재로는 밀린 건 없고요.

김광선 위원 인건비 외에 당면한 문제가 뭐예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당면한 문제는 근래에 와서 환자가 조금씩 주는데 환자를 늘려야 되는 어떤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광선 위원 환자를 늘려야 되는 노력. 또?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그래서 일단은 수입을 늘려서 인건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장비도 구입하는 데 또 재원도 마련하는 데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럼 의정부병원은 직원들 인건비 주기 위해서 운영하는 병원이에요? 왜 자꾸 인건비 얘기만 하셔? 병원의 전체적인 살림은 실장님이 다 하시는 거죠, 행정실장님이?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저는 행정과장으로서…….

김광선 위원 아, 과장님이. 과장님이 다 하시는 것이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그렇습니다.

김광선 위원 경영을, 살림을 잘하셔서 원장님하고 좀 코드를 맞춰서 원장님한테 이런 부담을 드리시면 안 된다 이런 얘기예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경영의 마인드나 원칙은 원장이 가지고 있어야 되겠지만 그걸 잘 받아서 행정과장이 병원을 어떻게 잘 살림을 하느냐. 저는 이거 반드시, 우리 의료원들이 경영에 자꾸 적자 내고, 흑자 내지 못하고 자꾸 이런 식으로 경영이 된다 그러면 이거 원장님들이 책임져야 된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에요. 지난번에 10억 갖다가 어디다가 쓰셨어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인건비로 일부 충당을 했었고요.

김광선 위원 일부 얼마?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약 한 3~4억 정도 충당했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리고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그리고 아직 10억을 완전히 지원을 다 받지는 않았고요. 향후 손실지원금으로 대체해서 저희가 지원받을 계획입니다.

김광선 위원 그게 무슨 소리예요? 지난번에 3차 추경 때 우리 보건국장이 10억을 달라고 요청을 한 것은 “지금 당장 의정부병원이 문 닫게 생겼습니다. 여기 지원해 주셔야 됩니다.” 해서 준 돈인데 그걸 아직 다 못 받았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과장님이 다 답변해 보세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의료원에서 저희 쪽으로 지원을 하는데 아직 교부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완전히 다 10억이 저희한테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광선 위원 얼마가 지급이 안 됐어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약 한 5억 이상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것은 본청 감사 때 제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볼 테니까 그렇게 아시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김광선 위원 5억을 주시면 뭐에 쓰려고 했어요? 나머지가 다 지급이 되면 어디다 쓰시려고 했었어?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일단 저희가 지급해야 될 좀 밀려 있는 돈도 있고요. 재료대 부분이라든가 그리고 병실 개보수할 계획이 있습니다. 리모델링, 지금 1, 2병동이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어 가지고 환자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저희가 1ㆍ2병동을 갖다가 리모델링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광선 위원 작년 감사 때 다 지적이 된 얘기예요. 물론 예산이 수반돼야 되겠지만 작년 감사 때 다, 의정부병원이 왜 이렇게 낙후되고 왜 이렇게 경영개선이 안 되고 열악하냐. 조목조목 다, 하다못해 식당의 식기세척기 이런 것까지도 쫀쫀하게 다 지적을 했어요. 작년에 이효경 위원께서 남녀화장실을 우선 구분을 좀 해 달라. 지금 남녀화장실을 공동으로 쓰는 데가 어디 있느냐 말이야.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장 기본적인 병원의 시설 같은 것을 지적을 해서 작년에 하고 1년이 지났는데 도에서 예산, 누적되는 예산 보전해 주면 그냥 쌓아놨다가 직원 인건비 주는 것에만 그냥, 은행에 쟁여놨다가 인건비로 그냥 다 나가는 거야. 왜 화장실 개선 못했어요? 1년 지났는데. 무엇 때문에 못했어요? 답변해 보세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실질적으로 저희가 장례식장의 화장실이 장소가 협소해 가지고 지하에 하나 있고요. 지상에 하나…….

김광선 위원 아니, 왜 그거를 개선하지 못 했냐 이 말이야. 뭐 때문에?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개선하지 못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1층은 여자화장실로 전담해서 쓰게끔 할 수밖에 없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서 1층은 여자화장실로 쓰고요, 2층 지상에 있는 걸 남자화장실로 쓰려고 지금 계속 그렇게 안내하고 사용토록 하고 있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작년 행정감사 때 우리가 지적하고 한 것들이 지금 1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되어 있잖아요. 말을 왜 자꾸, 내 말이 틀려요, 맞아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맞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감사 이거 맨날 해봐야 무슨 소용 있냐 이 말이야,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개선이 안 되는데.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마는데 뭘, 뭔가 좀 나아지고 뭔가 좀 달라지는 게 있어야 우리도 신바람이 나지 않냐 이 말이에요. 가장 기본적이고 무슨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행정과장이 신경만 써서 ‘아, 이거 위원님이 지적하신 거 내년 행감까지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해놔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화장실이 아직까지 이렇게, 오늘도 또 화장실 얘기를 해야 돼? 부끄럽지 않아요, 도민들한테? 과장님!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최대한 빨리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의 관심은 의정부병원에 쏠려 있습니다. 어떡하든지 의정부병원이, 물론 도에서도 지원을 하고 도와드리겠지만 어쨌든 자구력으로, 자생력으로 좀 다시 이렇게 회생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견인차 역할을 해드려요. 필요한 거 해드리고. 정말 금년에 경기도 긴축재정 긴축재정 하면서 내년도 예산 또 30%가 삭감이 됐느니 지금 예산 경쟁들 하고 있잖아, 전쟁들을. 그래도 의료원만큼은, 소방서, 의료원 이게 도민의 직접적인 생활하고 연결되는 기관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지원해 드리려고 애쓰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거기에 좀 그래도 어느 정도 보조를 맞춰서 같이 좀 해나가자 이런 얘기야. 아시겠어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알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들어가세요. 파주병원장님한테 몇 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냥 편하시면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제가 식사를 마치고 오면서 파주병원에 의료장비가 지금 다 이렇게 확보가 안 되고 또 중환자실이 운영이 안 되고 재활치료실이 운영이 안 되고 하는 현장을 위원님들께 이렇게 보여드렸습니다. 지금 원장께서도 특히 재활치료실 같은 데, 어떻게 내년에 예산 확보하셨어요, 장비 들여오는데?

○ 파주병원장 김현승 지금 장비가 신청한 게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게 들어오면 상당수 거기 채워지고 나머지는 그 다음 해에 또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광선 위원 지금 파주병원뿐만이 아니라 각 의료원이 다 간호사도 부족하고 해서 지금 저희들도 간호사를 어떻게 좀, 다른 데보다도 대우도 낮고 하다고 해서 간호사들 대우도 좀 높여주고 간호사 기숙사문제도 지금 고민을 하고 도에서도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원장님들도 그런 부분을 같이 저희들하고 이렇게 코드를 좀 맞춰서 본청하고 대화를 해서 그런 것들이 조속하게 현실에 맞게 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김광선 위원 그래서 오늘 제가 위원님들도 다 이렇게 보여드리고 그랬는데. 파주병원이 다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들여다보면 또 그게 아니야. 이게 어쨌든, 물론 리더십이라는 게 상당히 참 어렵습니다. 또 100여 명이 넘는 직원들을 관리하기도 참 어렵고 또 무슨 일이 또 어떻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고 하니까 원장님의 관리자로서의 어려움은 저희들이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그래도 불협화음 나지 않고 직원들 관리 잘하시고 소송, 고발 이런 것 안 나오게 하셔야 정말 유능한 리더십을 가진 분이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한테 인터넷으로 민원이 들어와 있는 게 하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파주병원 김현승 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아세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모르겠는데요.

김광선 위원 “본인은 2002년 10월에서 2009년 2월까지 경기도립파주병원의 장례식장에서 장례지도사로 근무했는데 당시 경기도립병원에서는, 경기도의료원에서는 새 건물을 만든다며 장례식장 직원 8명을 15일 만에 50일 치 월급을 주고 퇴사시켰고 18개월 후에 건물이 완공되면 재입사시켜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거짓말을 했다.” 이런 얘기예요. 이제 어떤 건지 감 잡으셨어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김광선 위원 이게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때 다 뽑아준다고 저희가 확약하고 내보낸 것은 아니에요.

김광선 위원 네?

○ 파주병원장 김현승 다시 우리가 필요로 할 때 지금 나간 사람을 100% 다시 재취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약속은 안 했어요. 안 했고 그때 다시 선별해서 고른다고 그랬죠.

김광선 위원 그래서 이분은 선별하는 과정에서 탈락이 되신 분이에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그분이 탈락됐죠.

김광선 위원 그런데 왜 이의를 제기하고 그래?

○ 파주병원장 김현승 법적 절차 다 제대로 밟았고 그분은 여기서도 민원도 많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많이 일으켰던 사람이에요. 제가 오기 이전부터…….

김광선 위원 연월차 수당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무슨 말이에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거는 사실인데 그건 저희 사무 착오로 연월차 수당을 못 드렸어요. 그 당시에는 그 계산을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 의료원에서 할 때예요. 그 사람 연월차 수당을 퇴직할 때 주는 것을 저희 병원에서 회계처리 하는 게 아니고 의료원에서 하는 단계에서…….

김광선 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파주병원에서 본인하고는 관계없이 돈을 안 받겠다고 그랬는데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기 통장에다가 입금을 시켜줬다는 거야.

○ 파주병원장 김현승 요청해서 준 건데요.

김광선 위원 그리고 그렇게 전화를 하고 얘기를 해도 들어주지를 않더니 저기다가 진정을 냈더니 득달같이 자료도 주고 전화도 오고 그냥 이랬다는 거예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는 전화 받은 적 한 번도 없는데요.

김광선 위원 그러면 이 사람이 지금 보니까 11월 8일 파주병원에서 행정감사 한다는 것도 알고 “행정감사에서 이걸 확실하게 좀 짚어서 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이런 내용으로 이걸 나한테 보냈거든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2007년 연차 발생 수가 17일 있었고요.

김광선 위원 됐습니다. 이건 구구절절 설명을 못하실 테니까 원장님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시니까 이 진행과정과 처리결과를 자료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알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들어가세요. 우리 포천원장님 아주 정말 제가 작년도부터, 그냥 안 나오셔도 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두 번 뵀는데, 작년 행감 한 번 의정부에서 했고요. 또 오늘 파주까지 이렇게 또 친히 오셔서 하는데. 제가 참 인상이 아주 남아요. 뭐가 남느냐면 참 그래도 의욕적으로 이렇게 하시려고 하고 보니까는 보건복지부의 평가도 7년 연속이나 또 2년 연속 이렇게 아주 우수한 평가를 받으시고 또 아주 의욕적으로 병원을 잘 관리 운영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도 이 자리를 빌려서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북부권의 병원에서 아주 상당히 많이 장비도 잘 보유하고 계시고 제가 보기에는, 물론 수량도 수량이지만 아주 다양하게 잘 이렇게 보유하고 계셔서 참 의욕적으로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여기 한 가지 제가 좀 궁금한 것은 유방촬영기를 1대 불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지금 자료에 되어 있거든요. 이건 무슨 얘기입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지금 새 유방촬영기가 들어와 가지고 기존의 것들 감정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불용처분을 한 겁니다.

김광선 위원 아, 기존에 쓰던 거를, 새것이 들어와서 기존에 쓰던 게. 그럼 이거 내구연한이 다 돼서…….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렇습니다.

김광선 위원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저는 첫 번째 질문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김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현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석 위원 경기도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병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의정부병원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국 병원장님!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의정부병원이 지난 11월 6일부터 민간병원에서는 시행하지 않는 일요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습니다.

신현석 위원 아주 제가 보기에는 되게 의욕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까? 이유가 무엇이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우리가 사실은 만성적자를 탈피하고 의욕적인 그런 쇄신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지역주민들도 가끔 주말에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또 적자도 좀 탈피할 그런 의욕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신현석 위원 의정부병원 외에 휴일 진료하는 병원 없으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없습니다.

신현석 위원 선두주자로 하면서 아마 오직 도민만을 생각하시면서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저도 보니까 주일날이나 공휴일 때 병원이 없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정부병원에서는 선도적으로 휴일진료 한다는 것은 도민의 병 치료 내지는 건강증진을 위해서 좋다고 판단됩니다. 아주 좋은 정책이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런데 진료과장님들의 반발도 사실은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만날 진료과장들은 수익을 자꾸 올리는데 왜 만날 적자냐? 그래서 원장님이 그거 시작하면 이거 계속 가는 거 아니냐, 그렇다고 거기다가 진료비 수당을 다시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좀 반발이 심했습니다.

신현석 위원 병원장님, 당당하게 하십시오. 제가 보기에는 우리 병원장님이 아주 당당하게, 오직 도민들의 건강을 생각하시니까 당당하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많이 좀 보조해 주십시오.

신현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현석 위원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최근 의정부병원장이 사퇴했는데 사퇴의 주요원인을 본 위원이 파악해 보니까 2011년도 경기도 CEO경영평가결과 최하위 C등급으로 6개 병원 중 최하위가 됐더구먼요.

두 번째는 또 2010년 경기도 감사결과 병원장 접대비가 사용 부적정으로 시정 경고도 났던 것으로 판단되고, 또 임상과장 관리소홀로 인해 인건비가 과다 지출됐고 경영악화로 계속되는 인건비 지연 및 미지급되는 것 때문에 의정부병원장이 사퇴했다고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받아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의정부병원에 치과과장이 있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분이?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방인천입니다.

신현석 위원 그 치과과장님이 최근에 계약해지가 됐다는데 왜 계약해지가 됐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실은 안성병원에서 7월 말로 계약해지가 됐는데 8월 1일로 저희 병원으로 다시 계약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단일 법인체제 하에서, 계약 해지된 과장을 단일체제에서 다시 채용한다는 게 맞지 않고 그동안 전임 안성병원에서 치료하는 동안 치료 부실로 인해서, 보철을 많이 했는데 그 보철에 자꾸 문제가 생겨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아마 보상이 계속 들어오고 그런 상황에서 채용을 했기 때문에 저희 병원에 있는 동안에도 벌써, 제가 있는 한 달 동안에 1명이 왔는데 보철을 했는데 맞지 않다고, 자꾸 아프고 통증이 있어서 그거를 보상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로 인해서 계약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신현석 위원 지금 의정부병원장도 사퇴하시고 그다음에 의정부병원의 치과과장도 계약해지 되고 정말 본 위원을 포함해서 보건복지공보위원회 위원들이 의정부병원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것을 걱정하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 병원장님으로서 의정부병원의 향후 경영개선 및 공공의료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은 우선 진료과를 전문화시켜 가지고 특성화 해 가지고 앞으로 경쟁력 있는 의사를 영입할 계획이고 이 중 내과, 외과, 치과를 중점적으로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또 두 번째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민간에서 하지 않는 일요진료를 시행함으로써 공공의료기관의 이미지도 좀 개선하고 주위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기관이라는 그런 인식을 좀 심어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각 과에 일부 과는 수익을 많이 내고 있는데 수익을 못 맞추는 그런 과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 과를 퇴출하든가 과장님을 퇴출해서 수익구조를 좀 개선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의료원의 불친절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전문 간호 및 행정 코디네이터를 시행해서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간호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보호자 없는 병실을 12월부터 운영할 예정인데 이를 위해 시설투자비를 자비로 먼저 시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 간호인력이 요새 조금 남아돌아가는데 간호등급을 상향으로 조정해 가지고 의료수익을 증대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와서 제일 강조한 게 우선 인화단결이고 전 직원들이 남을 섬기고 봉사하는 그런 정신을 갖고 환자들을 대하고, 그다음에 또 지출이 너무 많아 가지고 앞으로 자연 감소되는 인원을 다시 충당을 안 시키겠다고 아주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지출을 최대한도로 좀 감소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병원장님, 제가 이런 행정질의를 하면서도 상당히 송구스러운 게 뭐냐 하면 워낙 간호사는 환자를 돌보는 데, 의사는 환자를 돌보는 데에만 집중해야 되는 것이 효율성을 높이는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병원장님 전공이 어떤 전공 하셨어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내과입니다.

신현석 위원 내과세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그래도 병원장님이니까 최고경영자, 특히 우리 의료원은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이렇게 최고경영자다 보니까 행정질의를 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 너무 송구스럽다는 것을 하면서…….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제가 한 달밖에 안 돼서 사실 단어도 좀 생소하고 그래 가지고…….

신현석 위원 감안하고 듣습니다, 원장님.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질문의 요지를 정확하게 아까도 파악을 잘 못해 가지고 대답을 못 드렸습니다.

신현석 위원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편안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원장님, 어차피 병원장님이시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병원장님은 손익분기점, 독립채산제를 운영합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지금 의정부에서 수입과 지출을 뺀 나머지가 영업이익인데 그 이익이 지금 마이너스지 않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습니다.

신현석 위원 2010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2010년도에 20억 1,900만 원입니다.

신현석 위원 20억 정도 되었네요. 그럼 2009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2009년도에 13억.

신현석 위원 2009년도에 13억인데 2010년도에 20억이라면 상당히 많은 적자를 봤네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럼 병원장님으로서 독립채산제를 하면서, 사장님 아니십니까? 그것에 대해서 원인은 뭐고 대책은 갖고 계세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원인은 아직 특별한 대책을, 제가 한 달간 하느라고 확실한 대책을 아직 세우지를 못했고요. 원인은 사실 그렇습니다. 일반 경영에 있어서 수입과 지출을 맞춰야 되는데 수입은 일정한데 지출이 자꾸 늘면 지출을 줄여야죠.

신현석 위원 병원장님이 잘 판단하셔 가지고, 거기 또 노사가 있으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 문제도 그래서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사실 수입만 자꾸 논하고 있는데 수입이라는 건 우리가 어느 정도 노력하면 조금 개선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이 있지만 지출을 사실 줄이는 데는 참 이게 한계점이 많이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원장님, 보니까 2012년도에는 경기가 더 어렵답니다. 어렵다니까 제가 보기에는 수입보다는 지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유능한 뱃사공이 됩니다. 유능한 뱃사공은 바람과 파도를 잘 이용한다고 합니다. 탄탄한 기업으로 의정부병원이 다시 설 수 있도록 시작해서 우리 병원장님이 나름대로 많이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것에 대한 서류 제출로 어떻게 의정부의 부채를 줄일 수 있는지 대책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그다음에 아직 업무파악도 못하셨을 텐데 2010년, 2011년 의료사고가 있었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있었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것도 마찬가지로 아직 업무파악이 안 돼 있으니까 의료사고가 왜 났는지 원인하고 건수, 2010년ㆍ2011년도 서류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원장님, 야간에 약사 있으시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야간에 약사가 지금 없습니다.

신현석 위원 없죠. 야간에 진료하시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야간진료를 지금 응급실만 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응급실에서 야간진료 하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신현석 위원 응급실에서 야간진료 하는데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약 처방을 누가 하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약 처방은 응급실 담당의사가 하기로 했습니다.

신현석 위원 담당의사가 야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 했을 때는 야간진료 내지 응급진료가 몇 명 정도 됩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한 40~50명.

신현석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응급진료가 평일 날에는 40~50건 정도 되고 있고 공휴일에는 120~150건 정도로 본 위원은 파악했습니다. 제가 수치는 잘못…….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요즘에는 좀 많이 줄었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럼 대동소이겠지만. 그때 담당의사가 약까지 조제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하고 계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실 의사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의사의 감독 하에 간호사가 지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 바쁠 때는 자동조제기로 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아까 병원장님 말씀하셨지만 간호사가 조제할 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장님 한번 잘 봐주시고요. 하여간 의정부가 상당히 나름대로 어려운 상황이란 건 사실입니다. 병원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고 또 획기적으로 주일 날 휴일진료도 하시면서 경영이 개선되고 저희들이 보건복지위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감사합니다.

신현석 위원 병원장님 들어가 주시고요. 파주병원장님 잠깐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파주병원장님은 6개 병원의 샘플이라고, 파주의료원이 샘플이라고 저는 항상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개성공단에 무료진료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적이 어떻게 됐습니까? 업무보고를 보니까 총 5회에 걸쳐서 13회의 의료인력을 투입해서 진료건수 996건과 예방접종 및 진료상담 2,240건을 실시해서 아주 적극적으로 하신 병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상당히 파주병원도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도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데요. 이번에 파주병원의 경우도 야간에 약사가 아닌 비약사가 조제를 해서 검찰에 고발되었다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때 약식기소로 해서 30만 원 벌금으로 종결됐습니다.

신현석 위원 아까 의정부병원도 얘기했지만 현재 그렇다면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지금 그래서 약사를 1명을 더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2명이 같은 시간에 있는 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시간을 교차로 해서 한 사람은 오후 1시 반에 출근해서 밤 9시 반까지, 그러니까 저녁시간 5시 반 이후에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 환자들은 정식 약사가 맡아서 취급을 하고 그 이후 시간에는 병실에는 당직의사가 세브란스에서 파견 나온 의사가 4명이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보고 응급실은 응급실 당직의사가 그 책임 하에 거기서 바쁠 때는 간호사가 보조해 주고 덜 바쁠 때는 당직의사가 응급실서 직접 약을 조제해서 주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그렇고 주중 밤에도 그렇고요.

신현석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걸로는 우리 6개 의료원이 대부분 파주병원처럼 진행됐어야 되는데 지금 약사가 없이 진행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경기도의료원에서는 파주병원을 벤치마킹해서 6개 병원이 전부 다 확산됐으면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됩니다.

그다음에 그에 따른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공휴일을 포함해서는 말씀하셨는데 그 밖에 개선사항은 또 없으십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희 병원 경우에는 주중에는 응급실 이용환자가 30명 내지 40명 되고 주말에는 토요일 날은 60~100명, 일요일 날은 100~120명 되고 있는데 바쁜 시간에는 응급실에 있는 의사가 직접 환자 보고 약 조제하는 것까지는 아주 힘들어요. 그래서 곧, 지금 모집을 하고 있는데 약무보조원을 뽑아서 응급실에 상주하는 약제 조제실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게 금년은 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의사가 항상 있으니까 바쁘지 않으면 의사가 조제하지만 바쁠 때는 옆에서 약무보조원이 의사의 지휘 감독을 받고 약 조제하는 건 탈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괜찮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금년 중에 그렇게 할 겁니다.

신현석 위원 우리 병원장님이 지금 6개 병원의 공통적인 얘기니까 의료원 배기수 원장님한테 얘기해서 전파되게 하고 본 위원이 경기도의료원 감사 할 때 집중적으로 추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파주병원이 신축공사하고 리모델링공사가 완료됐는데 개원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장님 그런 이유가 무엇이고 언제쯤 개원식 하려고 하시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두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중환자실이 공간은 확보돼 있지만 거기에 장비가 덜 들어왔고 또 간호인력이 아직 제대로 충원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중환자실을 못 열다가 2주 전부터 중환자실을 이제 열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기로 돼 있는 CT장비, 아까 김광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파주시에서 10억을 보조받아서 저희 직원들이 노조를 통해서 3억 6,000을 돈을 걷어서 그 둘 합쳐 가지고 13억 6,000 주고 CT장비를 샀는데 그게 금주 중에 들어옵니다. 금주 중에 들어오면 그것 설치하고 시험가동하고 그러면 이번 달 말이면 완전히 끝날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오픈하우스 하는 것하고 결부시키는 이유는 그 시차가 많으면 모르겠지만 거의 그때 오픈할 건데 이왕이면 중환자실도 오픈하고 그다음에 중장비, 고가의 장비가 들어온 다음에 외부 손님들을 모시고 오픈하우스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개원식을 미뤘고 또 하나의 이유는 지금 신관건물의 3층이 입원실로 결정이 돼 있었는데 간호사가 아직 없어서 그걸 오픈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간호사를 계속 모집을 하고 있는데 금년 1월부터 지금까지 17차에 걸쳐서 광고를 냈는데 모두 20명이 들어 왔어요. 20명이 들어 왔는데 그중에 또 7명이 나갔어요. 그래서 실제로 는 건 13명인데 어저께 1명이 또 사표 냈어요. 그래서 실제 12명밖에 못 늘었는데 앞으로 한 대여섯 명만 더 들어오면 3층 병실까지 오픈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오픈하우스를 할 건데 아마도 12월 초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식 개원 날짜를요.

신현석 위원 병원장님, 본 위원이 파악해 보기에는 지금 파주병원이 병상 수가 293병상인데 현재 129병상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맞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런 이유는 우리 병원장님이 계속적으로 말씀하셨듯이 간호사 구인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건데 간호사 구인의 어려움은 결국에는 간호사들의 보수 차이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그렇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러면 보수 차이를 올리면 될 것 아닙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건 전국 임단협에 묶여 있기 때문에 저희 병원만 또는 경기도 6개 병원만 올릴 수가 없게 돼 있어요. 전국의료원연합회 51개인가 41개 병원이 동시에 묶여 있어 가지고 같이 올리고 같이 내려야 돼요. 그래서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래서 저는 그런 임금보조는 법적으로 규정상 안 되기 때문에 그것 말고 그 밖에 다른 시설, 예를 들면 기숙사를 만들어 준다든지 아니면 애들 보육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 보육시설을, 탁아소를 만들어 가지고 간호사들, 집의 유휴인력을 끄집어내서 이용할 수도 있고 기존에 있던 사람도 애 때문에 사직하는 것도 막을 수 있고, 그래서 그 방법을 지금 노력을 하는데 최근에 보건복지부에서 탁아소하고 간호사 기숙사 만드는 걸 합쳐서 3주 전에 43억을 받았습니다, 내년도 걸로. 그래서 그걸로 내년도에 이 앞의 주차장 넓은 공간이 저희 병원 땅인데 거기다가 3층 건물을 지어서 간호사 기숙사 만들고 나머지는 보육시설을 만들어서 여성근로자들이 많이 마음 놓고 취업할 수 있게, 특히 간호사들을 겨냥한 거죠, 이 시점에서는. 그러면 간호사가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신현석 위원 우리 병원장님을 보면 참 위기를 기회로 잘 활용하는 병원장님으로 판단됩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간호사 유치를 위해서 보육시설을 겸하면서 숙식을 제공하는 그런 시설, 시스템은 상당히 좋은 제도라고 판단됩니다.

병원장님, 보니까 6개 병원의 의료급여 및 차상위계층별로 진료현황을 비교해 봤습니다, 본 위원이. 그런데 오직 파주병원만 7%의 실적인데 그 이유는 무엇이고 해결방안이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7%는 외래환자 경우고 입원환자는 22%입니다. 그런데 7%가 다른 데는 대개 10~12%인데 그것에 비하면 저희가 낮기는 낮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부에서, 물론 저희 병원만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저희 병원은 소속이 종합병원으로 돼 있는데 종합병원의 경우에는 1차 병원의 진료의뢰서를 갖고 일반환자가 오게 돼 있어요. 그전에는 그것 없이도 대강 봤는데 그게 엄해져서 이제는 진료의뢰서를 꼭 거쳐서 받아서 해야 되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환자들이 진료의뢰서를 1차에서 잘 끊어주지 않고 자기 병원에서 계속 그 환자를 진료하는 경우도 있고 환자가 절차가 복잡해 가지고 여기까지 안 오고 관두는 수도 있고 또 2차 의료기관이 되면서 진료비가 1차보다 비싸요. 그래서 시골지역에서는 그것도 아마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좀 떨어지고 있는데 입원환자의 경우는 큰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공통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파주병원도 수입에서 지출을 뺐을 때 적자가 2010년에는 얼마 났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경상수지로 볼 때에는 작년에 14억 4,000이고요, 그전에는 30억 4,000인데 그전의 30억 4,000은 새 건물 질 때에 철거 손실로 인해서 19억이 거기 포함된 겁니다.

신현석 위원 일단 경상수지에서는 많이 개선의 여지를 보이고 있지만 적자는 적자네요.

그다음에 2010년, 2011년에 큰 의료사고도 본 위원이 몇 건 알고 있는데 큰 의료사고는 어떤 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의료사고가 한 사람은 84세 된 할머니인데 담낭수술을 하고 마취가 다 깨고 환자가 병실로 돌아와서 대화까지 한참 나누다가 급사하셨어요. 그래서 수술과 관련된 사망일 때는 대개 수술실서 돌아가실 때, 아직 마취가 깨지 않은 상태에서 돌아가셨을 때를 수술로 인한 사고로 보는 건데 이건 장소나 시간으로 봐서 그건 아니고 연세가 많으시고 그래 가지고 오비이락으로 심장마비가 공교롭게 저희 병원 입원실에서 나지 않았나 이렇게 저희는 생각을 하는데 그 문제는 환자 보호자하고 잘 얘기가 돼서 나름대로 일단락이 됐고요. 또 한 사고는 그건 내시경 준비하는 과정 중에, 대장내시경 내시경 삽입도 안 했어요. 삽입하기 직전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지난 두 달 전 일인데. 그건 국과수에서 부검을 했는데 저희 병원이 혐의가 있지 않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아직 그게 종결은 안 됐지만 현재까지는 저희 병원에 책임이 귀착되지 않은 걸로 돼 있어요.

신현석 위원 파주병원을 보면 경기도의료원의 샘플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주는 종합병원도 없는 상태에서 파주병원이 종합병원의 구축병원으로서 상당히 역할을 다하고 계시는데 병원장님 이하 관계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포천병원장님.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포천병원장 황혜헌입니다.

신현석 위원 본 위원도 포천병원을 가봤습니다. 상당히 열악한 조건에서도 원장님께서 포천의 주민들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 하는 것을 보고 많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감사합니다.

신현석 위원 포천병원이 특히 전국 최고의 분만율을 자랑하면서 보건복지부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가 산부인과가 활성화돼 있는데 분만을 연 500건 정도 합니다. 포천시가 출생신고가 1년에 1,100건 정도 있는데 저희가 반 가까이 분만을 하고 있습니다. 34개 의료원 중에서 분만을 받는 의료원이 대여섯 개 정도밖에 안 되는데 두 번째 가는 홍성의료원보다 2배 정도 분만을 하고 있고 자연분만율도 저희가 전국적으로 탑으로 38%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공통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2010년, 2009년 수입에서 지출을 뺀 경상수지는 어떻게 됩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가 2007년도에 41억 그다음에 2008년도에 15억, 2009년도에 16억, 2010년도에 21억입니다.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립도를 좀 높이기 위해서 2008년도ㆍ9년도 6억, 7억 받던 경상보조비를 2010년도에 1억 9,000 받고 금년 같은 경우에는 1억 6,000 정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해 경상수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목표는 도의 도움, 경상운영비를 좀 받아야 그게 좋긴 한데 아예 안 받고 하는 쪽으로, 감가상각까지는 아직 자신 없습니다만 내년 상반기에는 안 받고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여기까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것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갖고 계시고 아마 대책을 병원장님이 갖고 계신 걸로…….

○ 포천병원장 황혜헌 지금 활성화되기 시작하고 11월 말 정도면 가시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현석 위원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큰 의료사고에는 어떤 종류가 있어요? 2010년도, 2011년도에.

○ 포천병원장 황혜헌 2010년도ㆍ11년도에 큰 의료사고라기보다는 저희가 산부인과 운영을 하다 보니까, 물론 2,000만 원 이런 정도, 900만 원 이런 정도 주는 건 정형외과, 신경외과에서도 가끔은 수술 후에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지만 저희가 제일 큰 건 산부인과에서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에도 입법예고 된 것 보니까 3,000만 원 한도 내에서는 산모나 태아가 사망했을 때 국가에서 지불해 주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산부인과에서 제일 많이 났는데 2002년도, 2004년도에 났던 사건도 제가 와 가지고 금년 초에 마무리를 다 지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크게 진행된 의료사고는 없습니다.

신현석 위원 포천병원에 야간에 약사가 있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없습니다.

신현석 위원 그럼 야간에는 어떻게 되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지금 약무보조가 하고 있는데 아까 신현석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6개 의료원이 다 형태가 다릅니다. 의사가 지켜야 하고 수당을 주는 데 있고 10시까지는 약을 주고 그다음에 10시 이후에는 알아서 하라는 데 있고 시내에 있는 약국하고 2시까지는 해 주기로 하고 계약 비슷하게 맺고 있고 그렇게 있는데 전부 민원의 소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민원이 발생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파주병원에서 하는 스타일도 맞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는 아직 결정을 못한 게 응급의료센터를 짓고 있기 때문에 거기 약국부도 저희가 만듭니다. 그래서 11월 말 되면 결정을 해야 되겠지만 현재 생각에는 ATC기계라고 약 자동포장기가 현재 저희가 갖고 있는 게 350개짜리인데 350병이 들어갑니다. 350종류의 약을 지어줄 수 있는데 축소돼 가지고 80개 들어가는 약 ATC포장기가 있습니다. 저희가 두 달 동안 응급실에서 조제한 약을 보니까 알약으로 나간 게, 물론 팩으로 된 거 이런 건 좀 다릅니다만 56개 정도가 나가더라고요, 다른 종류가. 그래서 80개 정도면 커버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본부에 한두 차례 건의를 해서 그 가격까지도 하나에 6,0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만 같이 공동구매를 하면 쌀 것 같아서 의사의 수퍼바이즈(supervise) 하에 응급실에 그걸 비치하고 그런 걸 할 수 있는 방안도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약사를 밤에 쓰려면 파주병원처럼 쓸 수도 있지만 4명이 있어야 됩니다. 4명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TO가 2명인데 1명밖에 안 씁니다만 4명 쓴다는 게 현실적으로 구인도 어렵고…….

신현석 위원 아까 파주병원처럼 시간을 순차적으로 해도 좋은 방법 같은데?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저희가 연구해 보겠습니다.

신현석 위원 왜냐하면 안 바쁠 때 굳이 놀 필요 없고 시간을 뒤로 해 가지고 하면 좋은 방법으로 쓸 수 있는데 한번 그것도 벤치마킹 해 보시고, 특히 의료원에서 휴일하고 야간에 진료했을 때 약 조제에 대해서는 매뉴얼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의료원 쪽에 없는 데. 그런 쪽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돌지 않을까 본 위원은 판단됩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알겠습니다.

신현석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감사합니다.

신현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신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삼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 이삼순 위원입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 파주의료원 행감을 하러 오자마자 사실 본 위원은 조리실을 한 번 라운딩을 해 보고 싶었지만 해 보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업무보고 자료를, 아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자료를 자세히 보니까 특히 우리 파주의료원이 입원현황 같은 것이 상당히 외래 면이나 입원이나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좀 저조한 편이에요.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참 궁금한데 그러기 전에 잠깐 위원장님, 요청을 하겠습니다. 우리 조리실에 영양사가 있을 겁니다. 그렇죠? 영양사가 한 달에 우리 환자들이나 직원들 식단 짠 게 있을 겁니다. 일단 그 자료를 제가 말하는 동안 바로 갖고 올 수 있도록 요청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자료 준비 좀 해 주십시오.

이삼순 위원 그다음에 그것과 아울러서 조리기구도 몇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종류 말씀하시죠.

이삼순 위원 역시 조리기구 중에 가장 환자들의 식판 대표적인 것 하나 갖고 오시고요. 그다음에 프라이팬이 있을 겁니다. 이게 나물을 하는 것이 있고 그다음에 튀김을 하는 것이 있고 전을 부치는 게 따로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다 요청드리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관계 직원께서는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 그리고 영양사가 자리 함께해 주시기를…….

○ 감사2반장 이강림 영양사 출석 바라고요.

이삼순 위원 자, 갖고 오는 동안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본 위원도 마찬가지로 지난해 감사 때 의정부의료원 갔을 때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의정부의료원 원장님, 그때 저희가 의료원에 갔을 때 병원 전체 라운딩을 하면서 저희 몇몇 위원들이 조리실을 들어갔을 때 제가 조리기구를 보고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함께한 우리 직원들이 계시면 기억하시겠습니다만 도저히 그 조리기구 가지고는 병원의, 의료원의 조리기구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기구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것을 시정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지금 어떻게 돼 있는지. 비단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것만 보완조치를 한 건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다 시정을 했는지 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다 교체했다고 합니다. 조리기구 교체하고 또 배식트레일 그것도 깨끗하게 교체했다고 합니다.

이삼순 위원 그럼 언제 가 봐도 그건 확인할 수 있는 거겠죠, 불시에 가도?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상관없습니다.

이삼순 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이 자료 요구했던 335쪽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실시한 2010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결과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의 평균이 70.12점에 B등급이고요. 6개 병원은 B등급 3개, C등급 3개 그다음에 의정부병원이 68.60점이고, 그래서 C등급이고 파주병원이 73.20점에 B등급이고 포천병원이 67.20점에 C등급이에요. 그다음에 전체 운영평가 결과와 비교해 보면 종합병원 32개 대상 중에서 A등급은 없습니다. B등급이 5개소고요. 수원병원과 파주병원이 속해 있는데 C등급은 10개소로 의정부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이 속해 있고요. 여기에 이천병원은 병원급으로 B등급을 받았어요. 각 병원이 경영혁신을 통해서 만성적자에서 벗어나야 되는 이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운영평가의 기준을 통해서 경영혁신의 아이디어를 많이 창출해 내야 하는데 우리 포천, 파주, 의정부 이 세 곳의 원장님들 여태까지 아까 존경하는 신현석 위원, 김광선 위원, 이효경 위원께서 모두 지적한 사안이긴 합니다만 지금 현재 이 세 병원이, 세 의료원이 제대로 정말 의료원으로서 흑자경영에 중점을 두고 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2012년에 운영평가에서 A등급의 결과를 받기 위해서 우리는 어떠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부분이 있다라면 세 분이 돌아가면서 공통질의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의정부의료원 이완국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걸 답변을 못 드리고요.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합리적 운영 부분에서 2010년 40점으로 경영개선이…….

이삼순 위원 잠깐만요. 제가 잘 안 들려서 그러는데 대답하실 거면 마이크로…….

○ 감사2반장 이강림 마이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 잘 들리십니까? 잘 안 들리는데, 저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경영개선이 최우선인데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하게 좀 구상을 못했고 서면으로 일단 대답하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지금껏 우리 경기도의료원들의 만성적자에 대한, 경영에 대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원장님의 답변은 상당히, 생각을 안 해보셨다고 서면으로 답변을 주시겠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죄송합니다.

이삼순 위원 그렇다고 하면 서면으로 답을 언제까지 주실 수 있습니까? 적어도 경기도의료원 감사 하기 전까지 주실 수 있겠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네, 알았습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다음 파주의료원 원장님.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파주병원 김현승입니다. 아까 지적해 주신 점 저희가 명심하고요. 앞으로 좋은 병원, 좋은 도립병원, 공공병원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평가 이게 상당히 중요하죠. 그거에 의해서 대외적으로 경기도의 의료원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가 되니까 그것도 중요하고 또 하나는 근래에 국가에서, 보건복지부에서 국비를 지원할 때에 선택과 집중 이런 원칙을 갖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41개 병원이 똑같이 1/41씩 나눠 갖는 게 아니고 열심히 하고 성과가 있는 데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는데 그럴 때 또 지표가 운영평가의 성적입니다. 그래서 운영평가는 잘 받아야 되겠죠. 그래서 저희는 운영평가를, 뭐 보통 때 병원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운영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는데 첫 번째로 병원이니까 의료의 질을 높여야 되겠죠. 그래서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는 의료장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지난 몇 년 동안에 중요한 의료장비는 저희는 대강 갖추게 되었으니까 그 정도 가지고는 경쟁력을 어느 정도 가졌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는 우수의료진인데 우수의료진도 상당히 제가 많은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의료진을 모셔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의사와 장비 때문에 의료의 질을 높이지 못한다는 얘기는 별로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론 장비 면에서 아직 보강할 게 있기는 하지만요.

그다음에 의료의 질을 높이는 것 중에 또 하나는 몇몇 의사가 슈퍼스타만 있어서는 안 되고 협진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왜냐하면 어떤 환자가 딱 한 가지 병만 가지고 병원에 오는 게 아니라 진찰하다 보면 서너 가지 병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병이 많은데 그럴 때 협진을 할 수 있도록 주변에, 우리 원내에 여러 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다 갖출 수는 없고, 왜냐하면 고임금의 의사를 모셔왔는데 진료실적이 그걸 따르지 못할 때에는 적자요인이 되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수요가 많은, 협진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과의 의사들을 모셔오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의료진, 의료장비를 보강하고 향상시켜서 의료 쪽의 질을 높이고, 그다음에는 전 직원들이 역량을 발휘하도록 저희가 교육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친절교육도 그렇고 직무교육도 있고 그리고…….

이삼순 위원 잠깐만요. 지금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셨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교육이 e-러닝 교육도 있고 저희들이 서비스 교육도 이번 달에도 벌써…….

이삼순 위원 그럼 거기 직원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의사진까지 해서, 일반 행정직원까지 다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제가 조금 잔소리 같지만…….

이삼순 위원 그 교육은 누가 하시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삼순 위원 그 교육은 누가 하시는 거냐고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하고 여기 교육위원회 위원장하고 실무하고요. 아, 물론 제가 교육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그 토픽에 따라서 외부강사를 모셔오기도 하고 자체강사도 저희가 키워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삼순 위원 그러면 주로 직원교육, 질 높은 서비스를 내방하는 환자들에게 잘하기 위해서 중점적으로 하는 직원들의 교육은 뭐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친절교육이 첫 번째죠. 그리고 각 분야별로 임상병리검사실에서는 정도관리를 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피 뽑는 사람은 친절해야 되겠지만 저 속에서 기계 돌리는 사람은 정도관리 철저히 해서 오진이 나지 않게 제대로 된 검사수치를 보내도록 할 거고 X레이는 X레이대로, MRI나 CT는 정밀, 초정밀기계인데 아무나 다루지 못하는 거기 때문에 그걸 담당하는 사람이 교육을 받고, 최근에도 가서 교육을 받고 그랬습니다.

이삼순 위원 네, 알았습니다. 답 다 하신 거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아니요. 그래서…….

이삼순 위원 남아 있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리고 전 직원들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부서별 집담회를 하면서 질을 높이도록 노력도 하고 외부교육도 나가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고객 불만을 즉시즉시 저희는 소리함을 열어서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오해하고 있는 거면 즉시 해명을 해드리고 또 저희가 고칠 점이 있으면 고치고 본인이 아직 자기 잘못을 미처 모르고 있는 그런 경우에는 “이러이러한 것은 당신이 지적받을 사항이니까 이건 고쳐라.” 이런 걸 수시로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이삼순 위원 그럼 이때 교육을 전체 받을 때, 우리 노조라고 그러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삼순 위원 마찬가지로 함께…….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럼요, 네.

이삼순 위원 다 똑같이 받겠죠, 따로 받는 게 아니라?

○ 파주병원장 김현승 같이 상의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교육을 이번에 하고자 한다 그래서 거기에 같이 상의하고 그리고…….

이삼순 위원 노사 간의 관계는 지금 어떻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아주 좋습니다. 저희는…….

이삼순 위원 지금 가장 노사 간의 관계에 있어서 불협화음이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굳이 있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없습니다.

이삼순 위원 네, 이상이고요. 그다음 계속 말씀해 주시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리고 또 저희 병원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들어오시면서 보셨겠지만 저희 병원은, 물론 돈이 들어가는 데는 들어가는 대로 또 하고, 우선 돈 안 들어가게 할 수 있는 게 청소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비롯해서, 저는 항상 휴지를 여러 개 가지고 다녀요. 이거 땀도 닦지만 이거 휴지 줍는,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 줍는 종이인데 제가 솔선수범해서 바닥에 있는 쓰레기나 휴지는 직접 치우고 이거 한 5년 하다 보니까 전 직원들이 전부 보고 배워서 우리 병원은 그런 면에서 깨끗하고 주변에 꽃밭 가꾸는 거며 미화도 상당히 잘하고 그래서 병원 이용하기에 거부감 없이 그런 친화감 있고 병원이 깨끗하고 마음이 놓일 정도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많이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인근 주민들과의 친화가 상당히 중요한데 아시다시피 병원은 홍보를 할 수 없습니다. 찌라시 돌릴 수도 없고 애드벌룬 띄울 수도 없고 광고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수시로 의료와 관계없는 행사를 하는데, 예를 들면 별 보기 운동, 음악회, 건강 관련되는 강좌를 열어 가지고 매년 그런 걸 합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을 모아 가지고 건강관리 또는 강좌도 하지만 그런 음악회도 하면서 이런 정서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그러면서 우리 병원이 지역주민들에 친화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삼순 위원 원장님, 충분한 설명을 다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파주의료원이, 제가 우리 6개 의료원을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8대에 들어와서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그러나 그래도 이 파주의료원은 모든 게, 병원시설도 깨끗하고 또 의료장비도 거의 갖추고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간 지금 아까 제가 평가를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개 의료원 중에서는 괜찮은 평가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채워야 할 부분들이 많은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렇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삼순 위원 이런 프로그램들을 다 하는데 주민들하고의 관계라든가 환우들하고의 관계 이런 것들에 뭔가 거기에 진정성이 조금 더 묻어나는 그런 프로그램이 진행돼야 되는 게 아닌가. 이렇게 과도하게 여러 가지를 함께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해서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질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삼순 위원 이상이고요. 들어가 주시고. 포천…….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포천병원장 황혜헌입니다. 운영평가에 대해서 한두 가지 제가 첨언을 좀 하면 저희가 2010년도에 67.2를 맞았는데 2009년도에 76점인가 77점인가를 맞아서 저희가 B를 맞았어요. 그런데 2010년도에 67.2를 맞은 것은 물론 일부분 설문조사하는 것은 2010년도 게 들어가지만 사실은 2009년도 것을 평가하는 겁니다. 그래서 2010년도 거라는 것은 2009년도 것을 평가한 게 대부분이고, 경영평가나 이런 것들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우선 참고삼아서 말씀을 드리고. 이 내용을 보면 배점이 돼 있습니다. 합리적 운영에 40점 그다음에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에 30점 그다음에 사회적 책임 30점 이렇게 해 가지고 백분율을 나눠 가지고 거기에 점수를 받는데 합리적 운영이 주로 경영실적이기 때문에 경영실적이 나쁘면 A까지 가기는 상당히, 90점을 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작년에 67.2를 맞아서 C를 맞아 가지고 솔직히 좀 창피했습니다. 그전에는 여기서 하니까 얘기하지만 6개 의료원 중에서 제일 잘 맞았었는데 그 뒤에 떨어져 가지고 창피해 가지고 올해는 조금 신경을 써서 제가 생각할 때, 아직 전체는 안 나왔습니다. 아까 보고말씀 드리면서도 안 나왔다고 말씀드렸지만 이번에는 한 74~ 75점 정도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B 중에서도 상을 맞자는 게 제 주관입니다. A는 경영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에 한 게 작년 걸 하고 내년에 하면 금년 걸 하는데 내년 걸 잘 맞기 위해서 금년에 잘돼야 되는데 금년이 이미 지나가고 경영도 뻔히 나와 있는 거니까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증진센터나 그다음에 장례식장 이런 어떤 경영내용이 내년부터나 좋아질 시점이기 때문에 내후년도에 2012년도 것을 하면 점수는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경영실적이 포함이 되는, 금년 게 포함되는 내년 성적에는 A까지는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B는 무난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는 이거를 하기 위해서 경영측면은 그런 식으로 어차피 지금 사업을 벌이고 있는 판이니까 합리적 운영은 그렇다고 치고. 이번에 저희가 사회적 책임이나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그다음에 직원들하고, 제가 저희 직원 한 150명에서 170명 정도까지는 제가 면담을 이번에 쭉 했어요. 쭉 하고 도대체 뭘 원하는 거냐, 무슨 정보가 필요한 거냐,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건 이런 거다라고 쭉 이야기를 했고, 저희들이 주민들하고의 관계, 어쨌든 이 점수, 뭐 A가 나오느냐 B가 나오느냐는 이게 항목별로 해 가지고 거기에 세세하게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를 매겨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점수를 잘 맞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데, 그래서 저희들은 그…….

이삼순 위원 잠깐만요, 원장님 말씀 도중에.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이삼순 위원 점수를 잘 맞기 위해서 거기에 짜 맞춰진 어떤 운영이라고 하면 단순히…….

○ 포천병원장 황혜헌 아, 평가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평가기준 자체가.

이삼순 위원 그러면 지금 원장님께서는 이 평가기준의 그 자료 자체를 일단 불신하는 거네요. 그렇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건데 저희가 미처 못 했던 것을 항목을 봐가면서 우리가 하는 거지 불신하는 것은 아니죠. 접근방법을 그렇게 잡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것에다가 그 항목에 맞추는 어떤 맞춤형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하는 거지 그 항목을 불신하고 점수결과를 불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삼순 위원 자, 알았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지금 향후 우리, 제가 포천의료원만 못 갔다 온 것 같네요, 생각해 보니까. 포천의료원 역시 향후 우리가 이 병원을 보다 혁신적 운영을 하기 위해서 아까 다른 존경하는 몇 위원님들께서 이미 깊이 있는 질의를 다 하셨기 때문에 그에 대한 답변도 하셨고. 그러나 제가 질의한 내용은 조금 더 다른 위원님들하고 차이는 있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있습니다.

이삼순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다 답하시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역시 아까 의정부의료원이 서면으로 답을 주신다고 그랬는데 우리 원장님께서도 답하시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역시 우리 도립의료원 하기 전까지 서면으로 주시기 바라고요. 들어가시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그냥 이 부분은 편안하게 답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 포천의료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평균적인, 그냥 대충 답을 하셔도 돼요. 구체적인 답은 아니어도. 어린이와 성인과, 청소년 이상의 성인과 비교를 해봤을 때 대략적으로 어린이들이 몇 % 정도의, 어린이환자가 몇 % 정도를 내원하게 되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비율로요?

이삼순 위원 네.

○ 포천병원장 황혜헌 어린이들이 10% 미만이죠. 어린이들은 일단 전부 소아과, 소아청소년과로 가니까요. 그쪽에 외래환자나 입원환자를 보면 10% 미만으로 봐야죠.

이삼순 위원 네, 알았습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이삼순 위원 그러면 그냥 앉아서 편안하게 답해 주시고요. 파주의료원이나 의정부의료원도 마찬가지로 한 분씩 말씀을 하신다면 어린이가, 파주병원 먼저 답하시겠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저희는 대충 18%입니다.

이삼순 위원 아, 파주는 18%.

○ 파주병원장 김현승 하루에 소아과 의사가 2명인데 한 분은 평균 50명 보고요. 또 한 분은 평균 40명 봅니다. 그래서 소아과환자가 90명인데 전체 환자가 평균 500명이거든요. 90/500이니까 한 18% 정도 됩니다.

이삼순 위원 그러면 원장님 이것도 구체적인 자료를 해서 서면으로 본 위원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의정부…….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의정부는 5% 미만입니다. 지금 소아과가 워낙 뭐 공보의 선생이 보시고 거기다가 공보의 선생도 계속 돌아가면서 봐 가지고 바뀌어서 저희는 소아과 환자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5% 미만일지라도 이거를 좀 구체적으로 자료로 해서 서면으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제가 지금 질의할 게 많은데 지금 온, 아까 제가 요구했던 조리기구를 좀 보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 다음 질의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이고 다음 보충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이삼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호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호성 위원 안산 출신 손호성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감으로 위원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또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먼저 질의를 해주셨기 때문에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포천의료원 원장님 잠깐 나오실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포천병원장 황혜헌입니다.

손호성 위원 보고자료 16페이지를 보면 지역응급의료기관평가 실시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받으셨어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2011년도도 A등급 예상이고, 그렇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다른 의료원 원장님도 계시니까 좀 참고할 수 있도록, 특별한 노하우가 있습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특별한 노하우라기보다는 결국 그걸 점검하는 기준은 시설하고 인력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응급의학과 의사가 그전부터 두 사람이 상주를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응급실 전담의사가 서울대병원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24시간 교대로 상주를 하고 있고 거기에 간호사 인력도 충분하게 인력 요건을 갖추고 있고 시설도 그쪽에서 요구한 걸 전부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응급의료기관인 경우에는 환자의 질이나 그 뒤에 환자를 어떻게 처리했다는 것보다는 우선 시설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손호성 위원 그쪽에서 요구하는 기준이라는 것은, 평가기관에서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평균기관이 따로 있습니다.

손호성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경기도 관내 6개 병원이 꼭 다가 아니더라도 북부 쪽 지금 계신 분들끼리라도 좀 상시적으로 정보교류의 그런 시간이 있습니까? 할 수 있는, 정보 교류를 하고 또 7년 연속 이렇게 A등급을 받았으면 굉장히 좋은 건데…….

○ 포천병원장 황혜헌 원장들끼리는 그런 구체적인 것은 안 하지만 응급의학과 의사들끼리의 모임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충분히 정보 교류는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호성 위원 배석하신 다른 병원 원장님들도 좀 참고해 주시고요.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또 21페이지 참고해 주실래요. 재활의학과 신설운영,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수익성이 있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수익성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호성 위원 그런데 표기에 수익증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2억 2,700, 그렇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이게 지금 뭐 수익성이…….

○ 포천병원장 황혜헌 이 부분은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재활치료실을 만들면서 일부분은 기존의 물리치료기능,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물리치료기능을 좀 확장한 거고 그 나머지 부분은 중증재활환자를 위한 재활치료를 만들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플러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기존에 물리치료를 확장함으로써 생기는 수익증대를 거기다가 그 정도만 기재를 해놓은 겁니다.

손호성 위원 그러면 병원 운영에 있어서 큰 수익은 나지 않지만 내용적으로 의미가 크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그리고 그 아래 보면 장례식 리모델링 시설확충, 그렇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기존 5개에서 6개 분향실로 이렇게 하겠다라고, 앞으로 하겠다라는 얘기인가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지금 11월 말이면 거의, 지금 거의 완공이 다 됐습니다만 부대시설까지 해 가지고, 식당이나 이런 거. 11월 말이면 다 완공이 돼 가지고…….

손호성 위원 기존 5개는 그대로 운영을 하고 하나만 지금 더 하는 거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기존 5개도 지금 거기 공사하는데 9억 예산이 잡혀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나머지 것도 전부 리모델링을 해 가지고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사무공간으로 쓰던 게 이쪽 건강증진센터로 옮겼기 때문에 거기에 큰 특실이 생겼습니다.

손호성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 요구자료 216페이지 보면 경영적자 관련 자료에 주요원인이 장례식장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시 공사 타절에 따른 운영손실 발생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주요 원인 이유가.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그런데 이게 2010년도도 있고 2011년도에 또 있어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그래서 이렇게 운영적자를 계속 발생시키면서…….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가 작년 11월에 사실은 그 큰 빈소가 완성이 됐어야 됩니다. 작년 예산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업체 선정에서 착오가 있어 가지고 그 업체가 부도가 났습니다. 그래서 여러 절차를 거치면서 8개월, 9개월을 소모했고 새로운 업체를 입찰을 통해서 선정하면서 지금 완성단계에 이제 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2010년, 11년…….

손호성 위원 그럼 2010년도 주요 원인이나 2011년도 원인이나 동일한 건으로다가…….

○ 포천병원장 황혜헌 2010년도에 비해서는 2011년도가 액수가 크죠. 그렇게 예측을 하고. 물론 얼마나 운영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안 해봤으니까 모르지만…….

손호성 위원 그러니까 2010년도에도 이 이유를 들었고 2011년도에도 이 이유를 들었는데 이게 동일한 한 건인 거죠?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렇습니다. 그게 2010년도 7월부터 진행이 됐던 건이기 때문에 연도를 넘어가 가지고 이렇게 걸쳐져 있는…….

손호성 위원 업자 선정에 문제가 발생해서 부도가 나고 또 그 타절을 봐 주고 다른 업체가 선정되어 가지고 지금 하는 거고.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렇습니다.

손호성 위원 그때 손실을 어느 정도 입었어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가 공사하는 것 자체에서 기존의 장례식장도 상가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지만, 어수선하니까요. 당연하지만 저희가 큰 빈소에 한 달에 5건 정도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예상으로는 한 6억 이상 손실을 입었다고, 기회비용을 잃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호성 위원 그것은 기회비용이고 실질적으로 업자 선정 잘못한 것에 대한, 뭐 계약금도 주고 공사대금도 줬을 거 아닙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가 이제 기성에 따라서 다 지불한 게 3억 5,000인데 건설공제조합에서 저희가 받아낸 것이 한 1억 1,000 정도 받아냈는데 그것은 조족지혈이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수익에 비하면.

손호성 위원 전체 공사, 업자 선정 잘못해 가지고 입은 손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가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것은 손실을 추정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로 해서 손실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잘못됐다는 부분은 건설공제조합에서 저희에게 패널티를 줬으니까요.

손호성 위원 다 회수했나요?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손호성 위원 시간만 잃은 거고?

○ 포천병원장 황혜헌 그렇습니다.

손호성 위원 좀 의문스러웠던 부분인데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네, 감사합니다.

손호성 위원 다음은 우리 파주병원장님 잠깐 나오시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파주병원입니다.

손호성 위원 건물 새로 지으신 것 같아요. 언제 준공했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금년 4월 말에 준공됐습니다. 신관은 작년 6월 말이었는데 신관하고 이 구관, 여기 이 장소가 구관인데 구관을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여기에 있는 모든 사무실을 신관으로 데려가서 썼기 때문에 신관이 제 기능을 못했고 이거 리모델링이 끝난 금년 4월 말에 그쪽 이사 갔던 신관이 다시 이리 와 가지고 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시작한 것은 금년 5월 초부터입니다.

손호성 위원 현재 병상 가동률이 몇 % 정도 됩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병상 가동률이 한 85~90% 정도 됩니다.

손호성 위원 지금 간호사가 굉장히 부족해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보고자료 6페이지에 보면 다른 수원이나 의정부, 이천, 안성 이런 데에 비해서 다른 데는 다 정원보다 현원이 많거든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정원이 많다고요?

손호성 위원 정원보다 현원이 많아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그런데 유독 파주만큼은 11명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마이너스, 그렇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원래 70명이어야 되는데 59명, 쉰아홉 분인데 이유가 있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계속 구인모집 광고를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금년 1월부터 지금까지 17차에 걸쳐서 모집광고를 했는데 20명밖에 오지를 않았어요, 금년 거의 1년 동안. 그래서 그 이유는 월급이 다른 데보다 적기도 하고 그 밖에 후생복지 쪽에서도 대학병원급이나 좋은 민간병원보다도 열악하고 그런 것 때문에 안 오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한 20명이 왔는데도 그중에 기존에 있던 간호사 중에 7명, 8명이 또 나갔어요. 그래서 실제로 는 건 12명밖에 되지 않아요.

손호성 위원 지금 간호사 부족하다는 이유를 나름대로 대셨는데 이게 단순히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인해서 병상 가동률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고, 그렇지 않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건물은 새것인데 간호사가 부족해 가지고 병상을 정상적으로 가동 못한다, 이거 크게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글쎄, 그래서 간호사들이 저희 병원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 봉급, 그런데 그거는 저희 독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다음에는 기숙사 있냐 없냐를 바로 그 다음에 묻는 게 그거예요. 전화 올 때 봉급이 얼마냐? 그다음에 기숙사가 있냐 없냐? 저희 기숙사가 없고요. 그다음에 보육시설은 지금 어느 병원이나 없는 거지만,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것이 간호사를 유인하기 위해서는 봉급은 어쩔 수 없는 건데 후생복지 차원의 것을 좀 보강을 해야 되겠다 해서 기숙사를 만들기로 했고 그것이 어려운 과정 중에 결정이 돼서 내년도 예산에 43억을 받게 됐는데 그것은 국도비 지원이죠. 그걸로 간호사 기숙사를 지으면 많이 해결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것은 앞으로 1년 후의 일이고 지금 당장 문제기 때문에 지금 이 건물의 3층이 본래 입원실로 돼 있었어요. 그런데 그 입원실이 간호사들이 오기 전에는 그냥 빈자리로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입원실의 방 6개를 앞뒤 양쪽을 막아 가지고 간호사 기숙사로 만들었습니다, 간이기숙사로. 그래서 거기에 지난주부터 입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손호성 위원 좋습니다. 이유가 여러 가지 있는데 기숙사 뭐 이런 복지문제 때문에 간호사들이 안 온다 이런 이유도 있지만 급여가 현저하게 적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그게 제일 큽니다.

손호성 위원 이게 왜 적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거는…….

손호성 위원 다른 의료원들도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의료원은 다 똑같아요.

손호성 위원 아니, 그런데 다른 의료원, 뭐 수원이라든지 의정부라든지…….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런데 다른 데는 채우는데 너희는 못 채우느냐? 저희가 100병상을 쭉 운용해 왔어요, 지난 20~30년을. 그동안에는 1년에 자연결손, 자연 퇴직하는 사람이 12명쯤 돼요, 저희 병원 직원이. 그런데 그렇게 해 가지고 간호사가 그중에 한 8명 정도 되겠죠, 1년에. 그렇게 한 달에 또는 두 달에 1명씩 나갈 때 그거 채용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100병상을 운영하다가 갑자기 293병상을 운영하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간호사를 3배를 뽑으려니까 그 차이가 크게 나타난 거죠. 한두 명 빠져나간 것을 보충하는 건 그렇데 어렵지 않아요. 저희는 갑자기 기존 있던 간호사의 1배 내지 1.5배를 더 뽑아야 되니까 그게 쉽지 않은 거고요.

또 하나는 수원 같은 데는 서울서, 또 서울의 남부권에서 출퇴근이 가능한데 여기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서울서 출퇴근 가능한 위치는 비교적 괜찮아요.

손호성 위원 좋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고 너무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런 이유들을 빨리 대책을 강구해서 새로 지어진 건물에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가동률을 높여줬으면 하고요.

그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병상 운영계획이 있나요? 계속 이렇게 80% 정도만 갈 건가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아니죠. 우선 진료과장들한테 좀 더 성실하게 더 열심히 그리고 진료수입도 올릴 수 있도록 하는데 제가 매주 월요일 되면 그 전 주의 진료실적을 전 임상과장 18명 걸 똑같이 동시에, 처음에는 혹시나 개인의 조금 뭐랄까, 그런 부끄러운 것을 남한테 노출시키는 것을 싫어할 것 같아서 개인한테만 통보를 했어요. 지난주에 당신의 진료실적이 외래 몇 명, 입원 몇 명, 합쳐서 몇 명 해 가지고 했는데 조금 더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이번에는 18명 걸 똑같이 해서 한 종이에 실적표로 해서 매주 돌립니다. 그래서 자극을 좀 받고 그리고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매달 지난달의 당신의 진료실적, 외래 예를 들면 5,000 만 원, 입원환자 6,000만 원, 합쳐서 1억 1,000만 원 이걸 하고 가끔 자기가 지금 제일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다른 병원의 자료도 동시에 같이 보내요. 예를 들면 안성 1내과과장은 지난달에 1억 8,000 벌었는데 너는 지금 1억 1,000이다 하는 것을 본인이 알고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임상의사들을 채찍질하고 쪼고 있습니다.

손호성 위원 시에서 10억씩 지원해 주고 또 최근에 이렇게 건물까지 새로 지어줬는데 경기도 관내 6개 병원 중에서 최근의 신축병원 아닙니까, 그렇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손호성 위원 그래서 타 신축병원들이 이천이라든지 안성이라든지 앞으로 많이 생길 건데 파주병원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새로 생기는 신생 병원들의 운영에 있어서 지표가 될 것입니다. 롤모델이 되기 위한 병원장님의 특별한 운영계획이 있으시면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시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신축병원이고 저희가 모델케이스이기 때문에 도에서 도민의 혈세를 집어넣어서, 300여억 원을 집어넣었는데 자생을 못하고 그리고 남들한테 인정을 못 받는 병원이 되면 저희뿐만이 아니고 나머지 5개 병원이 앞으로 신축을 하는 데에도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아서 일말의 책임감도 느끼고 저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기회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병원은 집 지어 놓고 그게 다가 아니에요. 집 짓는 데 100억이라고 그러면 장비가 80억이 들어가야 제대로 기능을 발휘해요. 그런데 여기는 집만 지어주고 그다음에 손을 딱 놨어요, 경기도에서. 그러니까 제가 동네방네 다니면서 구걸하고 다니고 복지부에 가서 18억 얻어다가 MRI 샀고 시에 가서 애걸복걸 해 가지고 10억 얻어서 CT를 사고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 말고, 그건 제일 큰 대규모 고가의 장비고 그것 말고 잔잔하게 들어가는 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 전혀 도의 보조를 못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앞으로 저희는 이미 이만큼 지나왔고 나머지 5개 병원은 집 지어주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거기에 걸맞은 의료장비도 갖출 수 있도록 애프터케어까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삼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답변할 시간이 없어서 마저 못했는데 경영개선 면에 있어서 저희가 작년, 재작년에 나쁘게 나온 건 물론 그전에 비해서는 향상됐지만 나쁜 건 아까 말씀처럼 그전의 전의 것이 거기에 반영되는 건데 지난 3년 동안 저희는 집 허물고 개축하고 집 짓고 그러느라고 주차창도 없고 소음 있고 뭐 있고 뭐 있고 그래 가지고 주민들이 기피하는 대상이 됐었어요. 그래서 진료수입을 제대로 올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경영평가, 운영평가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수입ㆍ지출 경영수지가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다른 건 상당히 친절히 하고 깨끗이 하고 노력을 해도 병원 운영이 마이너스가 크면 어쩔 수 없이 그 큰 비중의 점수가 빵점에 가깝게 되니까 나머지 A를 받더라도 그게 C나 D 받으면 전부 하향으로 C나 B밖에 못 받게 돼 있어요.

손호성 위원 이삼순 위원이 조금 이따 하실 때 답변의 기회가 또 있을 것입니다. 제 답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하여튼 최근에 새로 지어졌고 경기도 관내 6개 병원에서 신축으로서 롤모델이 될 건데 하여튼 잘해 주시기를 빌겠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내용을 채우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능력 있으신 존경하는 김광선 위원님이나 신현석 위원님이 계시니까 이분들과 잘 상의하셔 가지고 파주병원이 잘 운영되기를 빌겠습니다.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 1분만 더 보충말씀 드려도 돼요?

○ 감사2반장 이강림 나중에 기회가 또 있으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억울해서 그래요.

○ 감사2반장 이강림 손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한 번씩 전부 질의를 주셨고 또 앞으로 보충질의가 있는데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휴식을 위해서 16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감사중지)

(16시20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이강림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본 질문에 이어서 보충질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의정부병원장님 나오세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의정부병원 이완국입니다.

이효경 위원 아까 본 위원이 질의했는데 답변이 미흡한 것 같아서 좀 불만이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이효경 위원 어떤 부분이 불만이시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아니, 제 답변이 미흡해서 불만이신 줄 알았습니다.

이효경 위원 준비를 좀 안 하셨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아니, 제가 보느라고 그래도 봤는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이효경 위원 의정부병원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을 때 보건복지부의 발전계획에 의하면 2015년까지 33개 적자병원을 20개로 줄인대요. 요양병원으로 전환을 시킨다는 건데 의정부병원은 피할 자신 있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아까 그 질문에 답변을 못 했는데요. 정신병동 손익이 1년에 한 13억 그다음에 급여환자 손익이 한 25억 정도 돼 가지고 그것만 우리가 충분히 해결하면 운영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효경 위원 잠깐만요. 의정부가 지금 잘못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원장 선생님. 의료급여진료로 인한 의료수익 감소액을 이 평가서에 보면, 이게 경기개발원에서 나온 거거든요, 개선방향. 여기에서 의정부가 2008년에는 적자가 안 났어요. 2009년에 11억 났습니다, 정신병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글쎄, 그때 사실은 확실하게 2008년도에도 계속, 그때 제가 과장으로 있을 때인데…….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말이 틀리다고요. 그게 의료수입에서 의료비용이 차이가 나는 것은 공공의료를 잘 수행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차액이라고 한다면 저는 공공병원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경영구조를 보면 의료비용에서 드는 액이 의료급여환자로 인한 손실액이 아니에요. 그건 아주 미미하다라고 모든 병원이, 정신병동이 있는 의정부병원조차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뭐가 있느냐는 거죠. 그건 분명히 방만한 운영, 아니면 경영에서 나타나는 손실액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경영을 합리적으로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는가 그걸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일부 과의 재료비…….

이효경 위원 그래서 아까 우리 원장 선생님 대답하시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2010년 작년에 의정부병원에 제안한 사업이 있었어요. 뭔지 혹시 이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속기록 한번 읽어보였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속기록은 제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작년에 우리 위원들이 문제 제기했던 것, 의정부병원에 저희가 행감 가서 제기했던 것 보고는 받으셨습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제가 그때 제안했던 게 있죠? 그것 내용 아십니까, 제안했던 것?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들어봤는데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작년 행감에 제가 보호자 없는 병원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경기의료원이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해야 된다. 그래서 민간분야에서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에 대한 특화된 진료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보호자 없는 병원은 반드시 해야 된다라고 제가 제기한 적 있었습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래서 그걸 저번에 의료원장님하고 보호자 없는 병원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논의를 하고 12월에 병상을 하나, 병동을 빼 가지고…….

이효경 위원 몇 병상이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한 40~50병상 정도 빼 가지고…….

이효경 위원 올해 하는 건가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예정에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올해 예정에. 의정부병원만 보호자 없는 병상을 운영하나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포천이나 파주병원은 없습니까?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저희는 2개 병실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있어요? 기존에 있었던 것. 파주병원은 없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저희는 아직은 없는데요. 형편상 그런데 곧 만들 겁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파주병원은 기존에 운영했던 병상이고. 맞습니까? 의정부병원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계획…….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저희가 간병인 병실이 2개가 있는데 하나에 6인실 해서 간병인…….

이효경 위원 그 운영계획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오늘 가능하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드리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의정부병원의 행정과장님께 말씀드릴게요. 행정과장님 나와 주세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의정부병원 행정과장 이현철입니다.

이효경 위원 우리 존경하는 김광선 위원이 좀 전에 경기도의료원에서 만든 자료에 우리 위원들이 감사수행 시 지엽적인 행정적 처리에 초점을 둠에 따라 여기 담당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방해한다 이렇게 써 있어요. 오늘 감사 보셨을 때 저희가 그런 내용 있었습니까?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이효경 위원 작년에 의정부병원 행정감사 했었을 때 그런 내용 있었습니까?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없었습니다.

이효경 위원 왜냐하면 제가 지금 예산 관련 수치를 얘기해야 되는데 이것이 제가 오류에 대한, 수치가 오류, 잘못할 수 있죠, 수치는. 그걸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좀 여쭈려고 하는 겁니다. 수탁사업 있죠, 2011년에? 수탁사업이 뭘 얘기하는 거예요, 수탁사업 의미가?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저희 공공사업과에서 수탁사업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효경 위원 그렇죠, 공공사업. 그러니까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공공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각종 사업들을 하고 있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이효경 위원 의정부병원에서 하는 게 뭐죠, 수탁사업으로?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노인복지연계사업 하고 있고요.

이효경 위원 그다음에 가정간호사업, 여기 내역에 보면.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그리고 가정간호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노인보건복지 연계센터사업.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원스톱지원센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그런 게 있어요. 무료이동진료사업 등이 있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진료사업도 하고 있고요,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을 합니다.

이효경 위원 네, 도비 지원받는 것 있고 시비 지원받는 것도 있고 그렇죠. 그러면 가정간호사업에 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도비로 3,000만 원 교부받아요. 그렇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이효경 위원 의정부병원 수탁사업 수입 및 지출내역을 받았는데,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3,000만 원 지급받죠? 3,000만 원 도비 지원을 받는 사업이에요, 가정간호사업이. 뭐하는 거예요, 가정간호사업이? 그러니까 가정으로 방문하는 건가요, 취약계층?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저희 병원에 장기 입원하시다가 퇴원 정리돼 가지고요,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오더를 받아서 집에서 재가치료 받을 수 있는 대상에 한해서…….

이효경 위원 누가 가요? 간호사가 가나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가정간호사가 가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가정간호사인데 이 가정간호사는 의정부병원의 직원인가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직원입니다.

이효경 위원 직원이면 보니까 가정간호사업으로 인건비가 지급이 됐던데 그러면 인건비가 의정부병원에서 인건비를 받는 건 아니고. 전문 가정간호사업을 하기 위한 인력을 뽑나요, 아니면 겸임을 하는 건가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저희가 전문으로 가정간호사업을 하기 위해서 전담으로 채용을 했었습니다.

이효경 위원 전담으로 채용을 하는데 이 사업 3,000만 원 중에서 급여를 지급하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급여는…….

이효경 위원 인건비라고 나와 있는데. 제가 이거 있잖아요. 행정감사 준비하면서 자료요청을 하는데 이 수탁사업에 대해서는 일요일 날 제가 요청을 했어요, 제가 자료를 보면서 궁금해서. 다른 일반회계 대차대조표를 보면서 수탁사업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받았는데요. 제가 자료요청을 했을 때는 왜 하겠어요? 그것에 대한 질의를 하기 위해서 하니까 준비를 좀 해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더군다나 원장님도 지금 직무대행인데 행정과장님이 대신 답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인건비 지급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인건비 지급해요, 안 해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인건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인건비 지급하고 있어요. 그렇죠? 얼마 지급하고 있죠?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간호사…….

이효경 위원 100만 원 하고 있네요, 매달. 100만 원이라고 나와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가정간호사요?

이효경 위원 네.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100만 원이 아니고요.

이효경 위원 그럼 인건비 여기서 나가는 이 100만 원 하고 1만 9,860원은 뭐죠? 매달 나가는데, 이렇게 100만 원씩. 100만 원씩 매달 나가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그건 제가 알기로는 인건비로 나가는 건 해당 간호사의 해당 직급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가정간호사인데, 그러니까 이것 확인해 줄 수 있어요? 아무튼 인건비 나가는데 이건 지금 못하니까 서류로 제출해 주세요.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가정간호사업에서 인건비는 누구를 위한 인건비인지, 그렇죠? 아니면 사회복지사 인건비인지, 간호사는 따로 있는 건지 제가 궁금합니다. 이것 행정과장님 사업 아니에요? 행정과장님 사업인가요? 누구 사업이에요, 이것? 어디의 사업?

○ 의정부병원행정과장 이현철 공공사업과에서.

이효경 위원 공공사업과예요? 그럼 공공사업과 분이 답변 잘 하시겠네요? 나오셨나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의정부병원 공공사업과장 양현숙입니다.

이효경 위원 여기 인건비가 무슨 인건비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인건비는 현재 사회복지사 겸무직에 대한 인건비로 알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인건비가 그러니까 간호사 인건비는 아니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가정간호사 인건비 아닙니다.

이효경 위원 간호사 인건비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병원사업비에서 나갑니다.

이효경 위원 병원사업비에서 나가는 거고. 이건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차량을 임대해서 써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렌터카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얼마죠? 정확하게 몰라요? 여기 60만 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60만 원이요.

이효경 위원 그럼 열두 달이면 얼마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720만 원입니다.

이효경 위원 매달 나가는 사업이죠. 이것 가정간호사업이 11년에만 있었던 사업 아니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아닙니다.

이효경 위원 10년도에도 있었을 거고, 그렇죠? 몇 년 계속된 사업이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이효경 위원 그럼 매년 740만 원씩 임대료 줘야 됩니까?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그래서 그게 문제점이 있어서…….

이효경 위원 언제 문제점 발견했어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문제점은 있었는데 그 사업비 예산이 확보되지를 않아서…….

이효경 위원 매년 사업이잖아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매년 사업인데…….

이효경 위원 예상되는 사업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이고. 여기 임대료로, 아니 3,000만 원 받아 가지고 1,000만 원, 차량임대료로 한 700만 원 넘게 나가고 기름값 나가고. 차량유지비로 1,000만 원이 나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돈이라는 거죠, 그건. 이렇게 사업 운영해도 되겠습니까?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아닙니다.

이효경 위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그래서 지금 본부에 요청해서 차량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걸로 올 연말에 해결될 예정입니다.

이효경 위원 될 예정이에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내년에는 차량을 확보해서…….

이효경 위원 이것 몇 년째 이렇게 했어요? 차 빌려 타는 것 몇 년째 했죠? 차 한 대값 이미 날렸죠, 두 대값. 그렇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죄송합니다만 제가…….

이효경 위원 이게 60만 원이잖아요. 무슨 차예요, 차량 종류가?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지금 SM3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SM3면 중형인가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아니, 소형입니다.

이효경 위원 아, 소형이에요? 소형차 이거 1,200만 원 정도면 사죠, 1,000만 원 내에서?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지금 올 예산 그래서 1,500만 원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1,500만 원 정도면 중소형 정도 살 수 있고, 그렇죠? 1,600cc 정도.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그래서 확보해서 11월 중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효경 위원 몇 년째 1년에 차 한 대값을 날린 거죠, 계속. 그렇죠? 방만한 운영이라고 저는 봅니다. 의정부병원장님의 사퇴는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제가 여쭤볼게요. 저는 잘 몰라서 그런데 이거 임대하는 차잖아요, 임대차? 임대차인데 수리비도 듭니까? 임대한 차의 수리비도 여기 병원에서 냅니까?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그 수리비는 저희가 내지 않고요.

이효경 위원 업무용차량 수리비 이렇게 나왔는데요.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업무용차량은 지금 3대 있습니다. 가정간호사가 3명이라서 다른 차량의 수리비를 계상한 겁니다.

이효경 위원 이거 수리비는. 그럼 업무용차량이 3대가 있는데 1대만 지금 임대를 하는 거죠, 2대는 있는 거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럼 타이어 구입비도 이 차는 아니라는 거죠?

○ 의정부병원공공사업과장 양현숙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들어가 주세요. 파주병원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파주병원장입니다.

이효경 위원 제가 수탁사업 중에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내용이 제가 처음 듣는데 공수병이 뭐예요, 수탁사업에?

○ 파주병원장 김현승 광견병이죠.

이효경 위원 아, 그 사업을 어디로부터 수탁을 받아서 하나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파주보건소에서 저희가 진료비를, 한 번 주사 놔주면 그것 60만 원 하나 그런데요. 그렇게 하면 보건소에서 돈을 받아서 하는 거죠. 보건소가 파주시니까 아마 제가 알기로는 파주시일 겁니다.

이효경 위원 그래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여기 파주병원에 수탁사업이 세 가지가 있어요. 가정간호사업하고 공수병하고. 아, 몇 개 더 있네요. 파주시 연계사업 그다음에 만성질환사업 이게 수탁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외부에서부터 돈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는 거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여기 보면 가정간호사업을 봤더니 이게 지금 여기 보니까 의정부병원처럼 인건비는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그렇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인건비 부분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3,000만 원 교부를 받았는데 지금 얼마를 썼냐 하면 1,200만 원 썼어요. 1,800만 원이 남은 거예요. 그렇죠? 이게 9월 30일까지인데. 그러니까 그 교부된 금액은 사업을 하라고 준 거잖아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라고 교부한 거잖아요. 그것도 공공의료사업을. 그렇죠, 원장님? 그러면 돈을 남기면 안 되겠죠?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이 가정간호사업이 잘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되는지 충분히 사용하라고 드리는 돈이잖아요, 교부?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지금 1,200만 원이에요. 반 정도 이상밖에 못 썼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이미 거기에 금년 지금 이 시점에 맞는 사용은 다 했는데 가지급 상태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이효경 위원 아, 가지급이라서 집행률이 낮은 건가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집행률이 낮으면 이 사업의 효용성이 떨어져요. 그래서 이 사업을 경기도에서 이렇게 가정간호사업으로 각 병원마다 3,000만 원씩 지급하는데 저희가 예산심의 하면서 반드시 볼 건 이게 집행률이 저조하면 이 사업 자체가 의미가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예산 삭감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목적 맞는 사업들은 충분히 활용하셔서 그 돈을 다 써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맞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맞습니다.

이효경 위원 주의해 주시고요. 또 하나 프로그램 관련해서, 사업내용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경기개발연구원에서 나온 자료예요. 경기도의료원 경영성과 분석 및 개선방향, 여기 파주 얘기가 들어가요. 이게 146쪽인데 혹시 이것 보셨어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못 봤는데요.

이효경 위원 못 봤어요? 한번 구해서 보세요. 여기에서 파주 얘기가 뭐가 들어가느냐 하면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의 공공보건의료사업 이렇게 나왔거든요, 사업대상 정리. 파주병원의 사업을 보면 파주는 공공보건의료사업 지역이 파주시하고 고양시래요, 자료에 의하면. 연령층은 전 연령층이에요. 질병은 각종 질병으로 치료를 요하는 자 이렇게 돼 있고 일반대상으로는 47만 명이고 위기대상이 15만 명, 표적대상이 1만 명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에서 평가는 뭐라고 나왔냐 하면 파주병원의 경우 너무 포괄적인 질병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평가들에 대해서?

○ 파주병원장 김현승 그분들이야말로 너무 포괄적으로 지적을 하셨네요.

이효경 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내용을 한번 살펴보세요.

○ 파주병원장 김현승 제가 한번 볼게요. 죄송합니다. 못 봤습니다.

이효경 위원 왜냐하면 경기도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 그래서 이게 지금 사업내용에 대해서 파주병원은 우리 여기 업무추진 실적하고 연관이 돼 있는 거거든요. 이건 뭐냐 하면 다른 병원하고 비교해서예요. 비교분석이기 때문에 원장 선생님은 생각이 좀 다를 수도 있는데 한번 파악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조금 이따 다시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분, 김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선 위원 오늘 파주병원에서 장소를 제공해 가지고 파주병원에서 감사를 하니까 마치 파주병원 감사를 하는 것 같아서. 이게 장소 제공하고 뭐 그런 말이 있죠, 뺨 맞는다고. 저는 영양사분께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안녕하세요? 파주병원 영양사 신소영입니다.

김광선 위원 이 식단 짜시는 거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직접 짜시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주간단위로 짜십니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주간단위로.

김광선 위원 주간단위로. 전 환자를 대상으로?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직원까지.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전 환자를 대상으로 주간단위로 식단표를 짜시는 거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이 식단표를 짜고 누구한테 결재를 맡습니까, 아니면…….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원장님까지 결재를 맡습니다.

김광선 위원 매주 맡습니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행정과장님, 식단표를 짜셔서 매주 원장님한테 결재를 맡는다고 그러는데 그 결재내역을 복사해서 하나 갖다 줘 보세요.

○ 파주병원행정과장 정고진 알겠습니다.

김광선 위원 지금 자료를 주신 건 이게 지금 당뇨식 환자의 식단인가요? 당뇨식으로 돼 있습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전체 제가 혼자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자료를 요약하느라고, 앞에는 직원 일반식이고 가운데는 당뇨환자고요.

김광선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당뇨환자가 환자마다 상태가, 당뇨가 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또 중간인 사람 이렇게 환자마다 다르잖아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칼로리별로 오더가 내려오고요.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걸 여쭤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의사가 당뇨환자에 대해서 식단도 처방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일괄 이렇게 짜신다며, 지금.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일률적으로 짜고요. 칼로리별로 저희가…….

김광선 위원 여기 식단표에는 지금 몇 칼로리를 기준으로다가 식단표를 짜시는 거예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지금 보통 1,800칼로리로 해서요.

김광선 위원 1,800?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게시를 해요, 저희가 이렇게 하라고.

김광선 위원 저도 가지고 있어요. 내가 당뇨환자라서 관심이 있어서 그래요. 왜? 내가 당뇨환자라니까. 약을 먹고 있어요. 아마릴을 식전에 먹고 있어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친구처럼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광선 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식단표를 내가 보니까 1,800칼로리를 주로 해서 짜셨어, 여기에 나와 있는 건. 내가 지금 1,600칼로리 식단표도 가지고 있고 2,000칼로리 식단표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 파닭이나 계란말이케첩이나 짬뽕국이나 이런 게 당뇨식이 맞습니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일단 전체적으로 짜고요.

김광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메뉴가 당뇨식이 맞냐 이런 얘기예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들어갈 수 있어요. 당뇨라고 해서 못 드시는 건 아니고 알맞은 양과…….

김광선 위원 당뇨는 내가 알기에는 가장 중요한 처방이 약도 약이지만 식단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식단표에는 이런 메뉴들은 못 찾아보겠어. 이게 또 뭐 참치계란전, 꽃게탕. 이게 당뇨식하고 좀 거리가 먼 것 같은데.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아니, 당뇨라고 전혀 다 못 드시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서 저희가 또 작업지시서에 구분을 또 해놔요.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조금 아까 내가 설명을 드렸지만 당뇨가 높은 사람은 저칼로리로 식단을 짜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그러고 당뇨가 좀 저기한, 이게 고칼로리하고 저칼로리하고 구분이 어떻게 돼요? 내가 하는 말이 맞습니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구분을 해서 지시를 내려요. 그러니까 밥, 주로 탄수화물류로 해서…….

김광선 위원 이거는 그러면 다시 얘기해서 기준식단표고 환자마다 내려가는, 의사 지시에 따라서…….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따로고…….

김광선 위원 이 처방하는 식단표는 따로 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따로 있고 또 지시서가 따로 있고요. 게시를 또 하고요. 교육을 또 해요. 저희가 여사님들하고 또 개별상담도 하고요.

김광선 위원 그게 궁금해서 좀 나오시라고 했어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김광선 위원 글쎄, 그래야 될 텐데 그냥 일괄 이렇게 해서 식단표를 짠다 그러면 이거는 잘못되는 거 아니지 않냐 이런 얘기야.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제 사견인지는 모르지만 못 드시면 안 되고요. 드시되 알맞고 적절하게 드시고 일단 스트레스 받으시면 안 되고요.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선 위원 당뇨강좌 하러 나오시라고 한 건 아니고. 이 식단표가 나는 의사보다도 정말 우리 영양사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일괄 이렇게 당뇨식으로 이걸 돌렸기에 좀 궁금해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뭐 그렇게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우리 당뇨환자들을 위해서 식단에 많은 정성을 좀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감사합니다.

김광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김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삼순 위원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이삼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 이삼순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아까 조리실 자료를 요청해서 식단과 그리고 조리기구를 요청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조리실을 다녀왔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잘하고 계셨고 아주 조리실 운영도 깔끔하게 잘하고 있고 아까 조리기구들을 세척하는 세제, 어디 가셨습니까?

(「나가셨어요.」하는 관계직원 있음)

나가셨어요? 안 나가신 줄 알고, 계신 줄 알고 계속 얘기했네.

(「화장실 갔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오고 계십니까?

(「네,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나는 우리 영양사 계신 줄 알고 계속 혼자 얘기했습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죄송합니다.

○ 파주병원장 김현승 칭찬해 주셨는데.

이삼순 위원 하다 보니까 안 계시네. 하여튼 자료를 받고 살펴보니까 대체적으로 조리실 운영도 잘하고 계시는 상황이고 아까 그 세제, 우리 도청 쪽으로 확인해 본 결과 친환경세제가 맞습니다.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그렇지 않아도 확인을 하고서 계약을 한 거였거든요.

이삼순 위원 맞게 잘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우리 영양사가 적절하게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조금 아까 우리 김광선 위원께서 말씀해 주신 식단에 있어서 당뇨식에 제가 칼로리 계산한 것을 갖고 와라 했더니 갖고 오셨어요. 당뇨식에 하루에, 지금 아까 저한테 주신 이게 당뇨식 칼로리 계산해서 갖고 오신 거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따로.

이삼순 위원 그러면 이 당뇨환자들이 하루에 최하, 최고로 칼로리를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 겁니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일단…….

이삼순 위원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은, 이게 뭐야? 2,550칼로리예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그러니까 기준으로 잡은 것은 1,800에서 2,000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일단은 당뇨를, 양을 넣다 보니까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런데 그걸 기준으로…….

이삼순 위원 잠깐만요. 이게 아침은 650칼로리, 점심에 827칼로리, 저녁이 813칼로리. 그래서 하루에 2,559칼로리.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그 정도로 해서 성인 기준으로 한 거죠.

김광선 위원 그러면 안 맞는 거지.

이삼순 위원 상당히 이게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해도 이게 높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 칼로리가?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그게 저희가 개인적으로 프로그램을 따와서 정규적인 영양프로그램은 아니에요. 그래서 당뇨식 계산을 해서 넣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이삼순 위원 이거 높아요. 안 맞아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아니, 그거는 기준으로 잡고요. 또 개인별로 해서 제가 아까 보여드린 대로…….

이삼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영양사께서 말씀하신 이걸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 2,559칼로리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하면, 여기서 개인적으로 넣고 빼고 한다는 것 아닙니까, 계산을?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이삼순 위원 기준으로 이걸 삼는 것조차가 안 되는 거죠. 기준을 적정한 그 기준에 맞게 잡아놓고 그걸 가감을 해야지.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칼로리 계산을 할 때 메뉴가 그런데 거기다가 이제 밥하고 그런 것을 가감을 다시 하는 거죠.

이삼순 위원 제가 가정과 출신이라고 아까 얘기를 했죠?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이삼순 위원 이거 안 맞아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맞도록…….

이삼순 위원 안 맞는 걸 세워놓고 지금…….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아니, 그러니까 기준은, 정상적인 프로그램은 없었어요.

이삼순 위원 그다음에 아침, 점심, 저녁이 다 보리밥이야.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보리밥.

이삼순 위원 이거 너무, 아니에요. 이 식단은…….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그런데 개인별로, 개인별로 또 선호하지 않으면 참고사항에 또 넣어요. 그래서 보리밥 비선호하면 보리밥을 빼고요. 개인별로 들어가는 거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제가 보충설명해도 되겠습니까?

이삼순 위원 이거는 기본적으로 성의가 없는 식단 작성을 한 거예요, 기본적으로.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알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그래서 하여튼 아쉬움이 있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식단을 짜는 데 있어서 신경을 쓰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우리 조리실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아주, 급하게 뛰어올라가서 보고 왔지만 아주 참 잘 운영을 하고 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방금 지적한 사항대로 식단에 대해서…….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이건 프로그램을 더 활용해서…….

이삼순 위원 다른 것 갖고 오지 마시고 본인이 직접 짜야죠, 여기에 맞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알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여기 환자들에게 맞게.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죄송합니다.

이삼순 위원 자리해 주세요.

○ 파주병원영양사 신소영 네.

이삼순 위원 우리 의정부의료원 원장께서 뭐 보충설명을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그건 조금 있다가 설명을 하시고요. 다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이 요구한 자료 중에, 요구자료집 316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산하 각 병원별 장례식장 운영현황을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요구를 했지만 현재 제출된 내용을 보면, 한번 보십시오, 이 자료를. 장례식장 운영에 손익현황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3개 병원 장례식장의 손익현황을 알 수가 없어서 각 병원의 경영수지현황 연도별 손익계산서에 의료외수익을 통해서 본 위원이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상황이 됐습니다. 2011년도 기준 의료외수익을 살펴보니까 의정부병원이 17억 원이에요. 그리고 파주병원이 40억 원이고요. 포천병원이 18억 원. 그래서 의료외수익이 각 병원별로 의료수익과 비교해 보면 의료수익에 대해서 14%에서 47%까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을 각 병원이 직영시설로 운영을 하고 있는 점과 병원수입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운영 및 관리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서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 포천, 파주, 의정부 이 3개 병원에 대해서는 병원별로 장례식장 운영 손익현황을 연도별로 3년 현황에 대해서 각 원장들께서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부터 먼저 하시겠습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파주병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작년 6월까지 2년 동안은 새 건물 짓느라고 장례식장을 철거해서 없었고요. 작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어요. 새 건물 짓고. 그래서 작년에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 1년 3개월 동안 평균 월 2억 3,000, 장례식장 수입이 평균 2억 3,000이고요. 그다음에 옛날에 먼저 장례식장 철거하기 전에 옛날 장례식장 때는 월 평균 1억 6,000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보다 한 7,000만 원 정도 월 장례식장 수입이 더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까 지적하신 그 의료외수익이 44억인가 이렇게 된 것은 장례식장이 월 2억 3,000~4,000 되는 게 한 9개월 되니까 그것만 해도 근 30억 되겠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CT를 사도록 시에서 지원해 준 돈이 수입으로 잡혔습니다. 진료 외 의료외수입으로. 그래서 이렇게 많아진 겁니다. 그러니까 요즘은 월평균 2억 3,000, 그리고 옛날에 새 건물 들어서기 이전에 옛날 장례식장 때는 월평균 1억 6,000 그리고 이번에 4억 4,000으로 의료외수입이 올라간 것은 10억의 CT 구입비를 시에서 지원받은 것이 거기 포함됐기 때문에 그렇게 많아진 겁니다.

이삼순 위원 전부 답하신 겁니까?

○ 파주병원장 김현승 네.

이삼순 위원 들어가 주시고요. 다음 의정부의료원.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의정부병원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장례건수 479건으로 수익은 10억 5,200만 원, 2010년은 장례건수 452건으로 7억 4,800만 원, 2011년은 9월 말까지 325건으로 6억 4,570만 원입니다. 저희는 시설이 정말 작고 낙후되고 이쪽 저희 병원에서 돌아가신 분도 자꾸 타 병원에서 장례를 치르기 때문에, 그리고 대기실 상황도 별로 시설이 낙후되어 가지고 타 병원으로 가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장례식장도 좀 리모델링해 가지고 수익을 좀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삼순 위원 이상입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이상입니다.

이삼순 위원 네. 다음 원장님.

○ 포천병원장 황혜헌 제가 정확한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2008년도부터 2009년도까지는 장례식장 수입이 한 17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 들어와서는 저희가 2008년도, 2009년도에 연 420건이던 것이 2010년도에 360건으로 떨어졌습니다. 단가도 떨어졌고요. 그전에는 평균단가 한 420만 원, 430만 원 됐는데 지금 370만 원까지로 떨어져 있는데 자세한 자료는 서류로 바로 준비해서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삼순 위원 네, 알았습니다. 세 분 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조금 있다가 자료를 더 살펴보고, 질의 마치고요. 다시 보충질의 때 이거 살펴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이삼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의정부 이완국 병원장님께서 식단과 관련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 텐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당뇨식에 대해서 칼로리가 높고 낮은 건 관계가 없고요. 식단에서도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식단에 대해서 일하는 활동량이 많은 환자는 칼로리를 증가할 수도 있고 또 활동량이 적은 환자는 칼로리를 아주 낮출 수도 있고. 그러니까 칼로리가 표준식단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칼로리를 맞춘 거기 때문에 그렇고. 그다음에 음식의 종류도 잘못 알고 있는데 보리밥을 먹어야 된다, 콩밥을 먹어야 된다 그거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편식, 대개 당뇨환자들은 편식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단백질 몇 %, 탄수화물, 지방 몇 % 이런 걸 골고루 균형적으로 잡수는 거지 뭐 식단에 가리는 것은 없어요. 칼로리를 하루에 1,800이냐 1,500이냐 2,000이냐 2,500이냐 그거는 활동량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고정된 그러한 식단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김광선 위원 그런데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가 활동량이 다 뭐 거기서 거기인데, 굉장히 적잖아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적죠. 대개 그러니까 표준체중하고 무게 이런 것을 다 계산해서 대충 뭐 1,800이면 1,800, 2,000이면 2,000. 그것도 혈당을 조절해가면서 더 먹어도 되겠다 하면 더 올릴 수도 있고 더 많다 하면 떨어뜨릴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광선 위원 그런데 아까 영양사께서 답변하시기를 그냥 환자가 선호하지 않으면 뭐 빼기도 한다 이러잖아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뺄 수도 있죠, 그 음식을.

김광선 위원 그러면 그게 무슨 환자를 위한 식단이야, 아니지. 내가 보리밥 먹기 싫어서 안 먹겠다는데 그럼 처방을 왜 해, 여기서.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의사가 처방 내는 건 칼로리 단위로 내는 거지 음식의 종류로 내는 건 아니거든요.

김광선 위원 그거를 어쨌든 환자가 선호하지 않으면 뺀다고 하니까 그것은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런 얘기야.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보리밥 싫어하면 보리밥 빼고 쌀밥으로 넣을 수가 있죠.

○ 감사2반장 이강림 대신 양을 좀 빼죠.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건 상관없습니다.

김광선 위원 상관없는 거예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네. 그래서 당뇨에 대해서 잘못들 인식하고 계신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내과의사라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

이삼순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잠깐만요. 바로 얼마 전에 아주 가까운 지인이 당뇨 수치가 갑자기 높아 가지고 병원에 갔는데 바로 입원을 시키더라고요. 입원시켜서 당을 조절해야 된다고. 그런데 그때 제가 보호자로서 갔었을 때도, 지금 원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그때 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칼로리를 낮췄거든요. 그러면 지금 학자마다, 의사마다 주장하는 게 다르다는 거예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당뇨를 조절한다는 게 꼭 칼로리만, 음식 갖고만 조절할 수가 없고 대개 혈당이 어느 정도 낮은 환자들은 음식으로만 조절이 되는데 혈당이 잘 조절이 안 되면 약을 병용해서 먹어야 되고…….

이삼순 위원 그런데 제가 학부 때 우리가 이 영양식단을 짤 때 보면 당뇨환자들에 대해서는 칼로리를 낮추게끔 배웠거든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꼭 그렇지는 않아요.

이삼순 위원 그러면 잘못된 학문을 저희는 배웠다는 겁니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칼로리를 꼭 낮추는 게 당뇨 치료하는 그게 아니에요. 원칙이 아니에요.

이삼순 위원 그러면 제가 한 한 달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 병원 의사의 말씀과 우리 원장님의 말씀이 아주 차이가 상당히 큰 겁니다, 지금 말씀대로라면.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어떤 차이를 말씀하는 거예요?

이삼순 위원 아니,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음식조절을 시키는 데 있어서는 그 칼로리를 낮추게끔 보호자한테 설명을 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은 칼로리는 하등의 상관없다, 지금 이 말씀이셨잖아요?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르고…….

이삼순 위원 그럼 뭐가 맞는 거예요, 도대체?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사람마다 다르고…….

이삼순 위원 이 식단 짤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면 환자들한테.

○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 그 환자를, 사람마다 식단을 맞춰서 짤 수는 없고 대개는 칼로리를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겁니다, 칼로리.

김광선 위원 정리하시죠.

이삼순 위원 하여튼 알았습니다.

김광선 위원 의사선생님이 맞다면 맞는 걸로 알아야지.

이효경 위원 네, 의사선생님 말씀이 맞대요.

김광선 위원 그럼.

이효경 위원 네, 하나 배웠습니다.

○ 포천병원장 황혜헌 포천 거 자료 나왔는데 말씀드릴까요? 제가 여기 자료가 있는데. 2007년도에 장례식장입니다. 2007년도에 495건 21억 7,000만 원, 2008년도에 494건 17억 5,000만 원, 2009년도에 529건 16억 8,700만 원, 2010년도에 472건 14억 6,000만 원 그렇습니다. 2011년 8월 말 현재 358건 9억 9,000만 원입니다. 어쨌든 단가도 점점 떨어지고, 그래서 지금 장례식장을 새로 오픈하면서 그쪽에 안에 있는 인력, 새로 인력을 뽑는 건 아니고 안에 있는 인력을 활용해 가지고 전담자를 지금 물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위원님들 마무리 정리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정리하실 위원님께서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순 위원 지금 장례식장과 관련해서 질의응답을 하다 보니까 바로 지금 포천과 의정부의료원이 서면으로 자료가 왔습니다.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강림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ㆍ파주ㆍ포천병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열정을 갖고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하여 답변하여 주신 의정부ㆍ파주ㆍ포천병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에 대하여는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의료원이 더욱 발전되도록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질의과정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ㆍ파주ㆍ포천병원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0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6명)

이강림김광선손호성신현석이삼순이효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선행

○ 피감사기관참석자

의정부병원장직무대리 이완국파주병원장 김현승포천병원장 황혜헌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 페이지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