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농림수산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산림환경연구소
일 시 : 2011년 11월 7일(월)
장 소 : 산림환경연구소회의실
(10시41분 감사개시)
○ 위원장 천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산림환경연구소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위원장 천동현입니다. 산림환경연구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유범규 산림환경연구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 및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이를 활용하고 또한 도정시책에 적극 활용하고자 함이 그 주요 목적입니다. 따라서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유범규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야 하며 증인으로서 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고 또한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조항에 의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범규 산림환경연구소장 나오셨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위원장 천동현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산림환경연구소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날인 후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7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 위원장 천동현 다음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천동현 농림수산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1년도 산림환경연구소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평소 저희 산림환경연구소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내용과 정책대안에 대하여는 시책에 적극 반영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011년도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산림환경연구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석 도유림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계왕 휴양림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성각 산림토목팀장입니다.
(인 사)
김경환 나무연구팀장입니다.
(인 사)
김영택 수목원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뒷면의 영상자료를 통하여 산림환경연구소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시48분 프레젠테이션 개시)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업무성과 및 향후 전망, 중점 추진시책, 현안사항,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현황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연혁ㆍ기구 및 인력, 예산현황, 재산 및 산림현황, 팀별 주요기능의 기본적인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연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924년도에 도유림사업소ㆍ사방사업소가 설치되었고 1937년도에 임업시험장이 설치되었으며 1993년 9월 10일 산림환경연구소를 신설하고 사방사업소, 임업시험장 2개 사업소를 흡수 운영하여 오다가 2007년 2월 22일 도 조례규칙 개정으로 5개 팀제로 전환되어 지금의 산림환경연구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구 및 인력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유림관리팀은 가평군 가평읍에, 휴양림관리팀은 남양주시 수동면에, 산림토목팀ㆍ나무연구팀ㆍ수목원관리팀 등 3개 팀은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47명에 1명이 결원되어 현재 4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은 13억 3,000만 원으로써 축령산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의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가 11억 7,300만 원이고 도유재산 임대료 등이 1억 5,7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총 433억 4,400만 원으로써 경상예산이 42억 9,300만 원, 사업예산이 390억 5,100만 원입니다. 2011년도 예산총액이 증가된 것은 산사태 복구비 등 228억 3,800만 원이 추경에 반영되어 증가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도유재산 및 산림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토지는 임야, 대지, 전 등을 포함하여 총 857필지 2만 5,380㏊이고 건물은 청사, 관사, 휴양림 내 시설 등을 포함하여 67동 1만 5,321㎡가 되겠습니다. 관리하는 총 산림면적은 2만 5,198㏊로서 도 전체 임야 대비 4.6%이며 임목 축척은 358만 6,000㎥으로 전국 ㏊당 평균 125㎥보다 높은 131㎥이 되겠습니다. 임도는 총 136.37㎞이며 ㏊당 임도밀도는 4.6m로서 전국 대비 높은 수준이나 임업 선진국에 비하여는 낮은 수준이 되겠습니다. 도내 사방지정지는 2,232필지 252㏊이며 이를 수시 점검 관리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팀별 주요기능으로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업무성과 및 향후 전망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유재산의 가치 향상 및 효율적인 관리내용으로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하여 조림 39.5㏊, 숲가꾸기사업 1,326㏊, 임도 46.7㎞로서 신설 1.7, 구조개량 4㎞, 보수 41㎞를 추진하였으며 임산물 이용 및 도유림 주변 산촌마을 주민소득 향상을 위하여 잣채취 4만 5,368㎏, 고로쇠수액 8만 6,000ℓ를 채취하여 주민소득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조림, 임도사업,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쾌적한 산림문화 휴양서비스 제공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립 물향기수목원 및 축령산자연휴양림 운영결과 금년 9월 말 현재 57만 6,000명이 방문하였으며 숲체험 및 휴양시설을 확충하고자 2011년 10월 20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개장하였으며 2013년도에 조성 완료하고자 잣향기 푸른교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물향기수목원 숲속쉼터 이용 모습과 축령산자연휴양림 내방객 모습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가평군 지역 도유림을 이용한 산림휴양 활성화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가평군 지역에 도유림의 약 73%인 1만 8,063㏊가 소재하고 있으며 대부분 높은 산, 깊은 계곡, 맑은 물 등 산자수려한 계곡이 많아 이를 이용한 산림 내 휴양 및 숲체험 산림문화 시설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3개소 중 축령산자연휴양림은 95년부터, 강씨봉자연휴양림은 금년 10월 20일 개장하여 운영 중이고 잣향기 푸른교실은 2013년 개장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산림재해 복구 및 예방대책으로 산사태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산지보전사업 3㏊, 산사태 예방사업 2㏊, 계류보전 3㎞, 사방댐 23개소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산사태 피해지 12개 시군 132건(산사태 220.48㏊, 계류 3.7㎞)에 대하여는 지금 착수 10% 정도 진행 중으로 내년 우기 전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산림 소득증대 연구수행 및 수목진단센터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산림자원 보전 및 소득향상을 위하여 17개 과제를 선정, 시험ㆍ연구 중에 있으며 수목진단센터 운영을 통해 잣나무 재선충병 등의 현장진단, DNA 검사 및 수목피해 기술지도 등 1,561건의 병해충 진단 및 기술지도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향후 추진전망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유 재산의 체계적인 관리로 산림경영계획 수립에 의한 사업시행, 임목 수확벌채지의 수종갱신 조림, 육림 등을 추진하는 등 도유림 내 산림자원 증식 및 산촌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도민의 건강증진과 급증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바다향기수목원, 잣향기 푸른교실 등 당면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8대 중점 추진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도유림의 자원육성 및 효율적인 보전관리 대책이 되겠습니다. 저희 연구소에서 관리하는 도유림은 629필지에 2만 5,198㏊이며 가평군ㆍ포천시ㆍ남양주시 등 3개 시군에 97%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도유림의 재산가치 증식 및 자원육성을 위하여 조림 39.5, 숲가꾸기 1,326㏊, 임도사업 46.7㎞를 추진완료 단계에 있으며 도유재산권 소송수행 6건 중 3건은 승소하고 3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승소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산불 등 재해예방 대책으로서 무인감시카메라 시스템 운영, 방화선 31㎞ 정비, 산불예방 자동음성 문자기기 설치와 봄ㆍ가을철 감시원을 취약지에 배치하는 등 산불방지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숲가꾸기, 임도 시공 사진, 산불 헬기진압 광경, 항공방제, 잣 채취 광경,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설치 및 관리현황입니다. 도유림이 집단화되고 전망이 양호한 매봉, 수리산, 백운산 등 주요지역 7개소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여 산불의 조기발견, 계도방송은 물론 산불 발생위치의 제공 등 초동진화를 위한 첨단장비로서 현재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무인감시카메라의 가시거리는 약 10㎞이고 360° 회전이 가능하여 대당 약 3만 ㏊를 감시할 수가 있습니다. 04년 이후 감시실적을 보고드리면 산불 조기발견 12건, 계도방송 58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보시면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모니터, 산에 감시카메라 설치된 모습, 무선 송수신기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잣향기 푸른교실 조성사업 추진내용으로서 가평군 상면 행현리 지역 도유림 1,679㏊ 내에 2005년부터 2011년까지 68억 4,300만 원을 투입하여 7년간에 걸쳐서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혼효림조성 65㏊, 숲가꾸기사업 590㏊, 전시 및 관리실, 목공방 등 기반시설 2동, 너와집ㆍ귀틀집 등 산림문화 체험시설 2동, 그 외에 조경 및 산책로 등 안전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숲을 체험하고 산림문화를 느끼면서 학습할 수 있는 잣향기 푸른교실 조성사업을 2013년도에 완료하겠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기반시설로서 전시실 및 관리실과 목공방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귀틀집, 너와집, 물레방아, 산책로를 정비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치유의숲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산림자원의 보건의학적 가치창출 및 산림치유 활동을 통한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가평군 상면 행현리 지역 도유림 150㏊ 내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하여 5년간에 걸쳐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2009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지만 도 재정여건으로 2012년 이후로 사업추진이 유보된 상태이며 앞으로 2012년도 건강증진센터 건립 등 2013년 산림치유 및 명상체험 등 시설을 완료하여 도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치유의숲 조감도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조감도를 조금 확대한 사진이고, 숲치유센터에 건강증진센터, 약초원, 명상데크, 야생초화원, 암석원, 데크로드 등 시설물을 사진과 같은 이미지로 더 좋은 모습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자연휴양림 운영ㆍ관리가 되겠습니다. 축령산자연휴양림은 95년 7월 10일부터 개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9월 말 현재 이용객은 16만 8,000명이 방문하였으며 세입액은 5억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숲속여행 녹색수업 및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후된 휴양시설의 보수 개선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정월해맞이 행사,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축령산자연휴양림 주요시설로서 산림휴양관, 축령관 숲속의집, 야영데크, 철쭉동산, 사방댐 물놀이장 이용광경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으로서 문화마당에서 숲해설을 하는 장면이며 가족단위 숲속여행,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녹색수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나눔의숲, 가족단위의 행복한 휴가 또 8월 달에 별빛음악제 개최 모습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산림재해 예방대책 추진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사업추진 실적은 산지보전 3㏊ 및 산사태 예방사업 2㏊, 계류보전 3㎞, 사방댐 22개소 사업은 완료하였으며 물가두기사방댐은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토공 마무리작업 단계로 11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산지보전, 계류보전, 산사태 예방사업, 사방댐 시공완료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산사태 피해복구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7월 26일부터 29일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하여 경기도 내 12개 시군에 132건(산사태 220.48, 계류 3.7㎞)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현재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설계를 완료하고 10월에 착공해서 현재 1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우기 이전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그 밑에 있는 사진이 광주 궁평리, 동두천 하봉암동, 연천 백의리, 파주 놀노리 산사태 피해복구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 이어서 산림 풍수해 피해복구 사진으로서 의왕시 왕곡동 2009년도 산사태 피해지를 10년도 춘기에 복구해서 복구가 완료된 상태의 사진이며 이천시 율현동 복구사진이 되겠습니다. 전후 비교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산림 소득증대 및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임업연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산림환경연구소 나무연구팀에서는 1억 9,700만 원의 연구비로 농가 소득원 개발 및 산림자원 증식 도모를 위해 기능성 수종 활성화 연구, 임간경제성 수종개발 등 7개의 자체과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의 공동 연구과제인 기후변화 적응 탄소흡수 증진을 위한 수종육성 연구, 속성수 품종 육성시험 등 10개 과제를 포함하여 총 17개 과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기능성식품 개발 연구 중인 채진목의 성숙한 열매이고 조직 배양 중인 희귀식물인 덩굴용담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나무연구팀에서 추진한 주요 연구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가 소득원 개발을 위해 정금나무 항산화, 항균, 생리활성 물질을 규명하였으며 천적을 이용한 아까시잎혹파리 방제법을 개발하여 특허 취득하였습니다. 연구실적을 홍보하기 위하여 정금나무 항산화 효과 연구 등 14건의 학술논문을 발표 하였으며 친환경 소재 타포린을 이용한 참나무시들음병 훈증백을 시책 건의하여 2012년부터 전국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 사진은 블루베리보다 더 기능성 물질이 높은 것으로 조사된 정금나무 열매 사진이며 정금나무를 대량 증식하기 위한 조직배양 모습이고 훈증백을 이용한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모습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나무병원 운영을 통해 수목피해진단 서비스 제공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나무병원에서는 금년도 아파트, 개인정원 등 165건에 대한 수목피해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소나무 조경수 이동목에 대한 재선충 감염여부 현장진단 70건, 재선충에 대한 DNA검사 등 정밀진단 1,326건 등 총 1,561건에 대한 수목피해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2012년부터는 나무병원을 수목진단센터로 확대하여 수목피해진단 서비스 외에 조경과 정원을 가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수목관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현장위주의 정확한 진단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도립물향기수목원 운영ㆍ관리 내용이 되겠습니다. 물향기수목원은 34㏊, 약 10만 평 규모의 20개 주제원에 식물 1,718여 종을 보유하고 2006년 5월 4일 부로 개원하여 5년간에 걸쳐서 수목유전자원을 수집ㆍ증식하고 식물자원화를 위한 학술적, 산업적 연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 9월 말 현재 39만 6,000명이 방문하였으며 산림전시관 기획전시 13회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4,029명이 숲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물향기수목원의 주요 시설에 대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방문자센터 모습입니다. 숲속쉼터에서 쉬는 모습, 수생식물원, 분재원, 물방울온실, 난대 양치식물원 모습이 되겠습니다. 물방울온실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물방울온실은 대온실, 소온실, 기계실 등 1,132㎡ 규모로 09년 5월 4일부터 개원하여 아열대식물인 부겐빌레아, 켄챠야자 등 337종, 1만 2,000여 본을 식재하고 난방비 절감을 위하여 태양열난방시설 및 도시가스를 이용하고 있는 현대식 온실입니다. 다음은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으로서 야생화 분재 전시, 국화 전시, 산림문화작품전을 관람하는 모습, 학생들이 참여한 짚풀공예, 만들기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광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현안사항으로써 강씨봉자연휴양림 개장, 바다향기수목원 조성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은 가평군 북면 적목리 산 92번지 일원에 국도비 67억 6,600만 원을 투입하여 금년 10월 20일 개장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숙박시설 가동률은 65% 정도로서 높은 편입니다. 도유림관리팀에서는 도유재산 관리에 산림자원 육성, 잣향기 푸른교실 조성, 치유의숲 조성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효율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인원이 좀 늘어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보시는 화면은 휴양림 시설안내도와 등산안내도가 되겠습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 주요 시설로서 관리사무실, 회의실, 산림휴양관, 숲속의집, 숲속쉼터 모습의 사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바다향기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산 90번지 일원 112㏊, 약 33만 8,000평에 조성하는 바다향기수목원은 2014년도까지 총 사업비 400억 원의 국도비를 투자하여 테마식물 6개 존에 30개 주제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0년 9월 27일 공사 착공하여 현재는 기반시설 토목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12년도 최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토공 공사 마무리 및 전망데크 설치, 조명공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화면은 바다향기수목원 조성 예정지 전경이 되겠으며 바다향기수목원 조감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 23쪽부터 27쪽까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조치한 내용으로서 총 18건의 시정요구사항에 대하여 17건은 조치 완료하였으며 추진 중인 1건은 잣향기 푸른교실과 치유의숲 조성 사업을 같이 마무리하도록 하는 내용으로서 2012년부터 조성 공사 착공계획으로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위원님들께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17건의 조치 완료된 사항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11시13분 프레젠테이션 종료)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저희 산림환경연구소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적하여 주시는 사항은 온 힘을 다하여 시정 및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산림환경연구소)
○ 위원장 천동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질의시간은 10분으로 하되 추가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범규 소장은 앉아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유범규 소장님 앉아서 답변토록 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 출신의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입니다. 유범규 소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감사자료 107쪽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107쪽을 보시면 축령산휴양림 데크 현황 및 사용료 징수내역이 있습니다. 보면 우리 전 위원님들이 축령산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았어요. 자료요구를 한 걸 보면 박종덕 위원님하고 고영인 위원님 빼고는 다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요구했으면 일목요연하게 한군데로 잘 몰아 가지고 자료를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107쪽은 제가 요구한 자료입니다. 요구한 자료인데 단 한 장으로 이렇게 주셨습니다. 다른 분이 요구한 걸 보면 길게도 주시고, 한 세 분은 그렇게 주시고 나머지는 그렇게 안 주셨는데 여기에 보면 사용료 징수내역, 아래쪽입니다. 데크 현황부터 아래쪽에 보면 3 × 3, 4m × 4m 이거는 야영장이죠,소장님?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야영장에 설치될 데크입니다.
○ 최우규 위원 성수기하고 비수기를 보면 금액이 성수기, 비수기 많이 틀려지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3m, 3m. 그럼 데크야영장이라는 것은 공급하는 게 뭐뭐를 공급해 주죠, 축령산휴양림에서는? 전기시설을 공급하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전기시설은 주변에 있고요. 데크하고 물 같은 거 먹을 수 있도록.
○ 최우규 위원 네, 그렇죠. 그러면 성수기, 비수기에 받는 요금이, 3m짜리, 4m짜리를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성수기 때 4,000원을 받고 비수기 때 2,800원을 받는 거 맞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게 이용요금을 빼주거나 더해 주거나 이런 사례가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 최우규 위원 전혀 없죠, 그런 거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최우규 위원 그런 사례는 옛날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일이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여기 3m, 4m짜리에서 보면 비수기 때 징수내역이 253만 9,000원이에요. 맞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맞습니다.
○ 최우규 위원 253만 9,000원. 이 금액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나왔죠? 2,800원씩 받아서 이 금액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서 이 금액이 나왔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사용한 그 일수의 날짜를 곱해서 받은 대로 나온 금액이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몇 번을 2,800원씩 받으면 이런 금액이 나오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이게 성수기하고 비수기…….
○ 최우규 위원 그러니까 비수기 금액 아닙니까, 사용료 징수된 금액. 얼마를 받았길래, 몇 번을 받았길래 이런 금액이 나왔습니까? 소장님 모르시면 이계왕 팀장님이 누구시죠? 얼마를 받았길래 이런 금액이 나왔습니까?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지금…….
○ 위원장 천동현 나오셔서 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지금 제가 답변자료 드린 거를 보시면 3m, 3m…….
○ 최우규 위원 네, 4m, 3m.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4m, 3m가 비수기를 보면…….
○ 위원장 천동현 팀장님! 발언대에서 소속, 이름.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안녕하십니까?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비수기에 3m, 3m하고 4m, 4m가 907개거든요.
○ 최우규 위원 907개가 이 금액 나와요? 빨리 계산해 보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죄송합니다. 계산했더니 숫자가 정확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정확치 않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왜 이런 자료를 주셨어요, 이계왕 팀장님? 이계왕 팀장님이 자료 제출한 거 맞으시죠?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 최우규 위원 왜 이 금액이 나왔어요? 빨리 대답하세요. 이렇게 해서 계속 처리가 돼서 넘어갔던 겁니까, 이 금액이? 징수료 금액이?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그건 9월 30일까지 현재…….
○ 최우규 위원 그러니까요. 이렇게 돼서 최종 정리가 된 걸 저희들한테 주신 자료 아닙니까?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왜 이게 잘못된 거예요, 금액이? 모르세요? 맞는 금액이에요, 아니면 틀린 금액이에요? 얼른 계산해 보세요. 이런 식으로 관리가 되나요? 금액이 항상 틀려서 넘어가고 검산도 안 하고. 이런 자료를 저희들한테 제출해 준다는 것은 계속 넘어가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시정이 아니고 왜 틀린 거냔 말이에요? 얘기를 하세요. 무엇 때문에 틀린 거라고 생각하세요, 팀장님? 돈입니다, 돈. 현찰을 지금 이렇게…….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자료 뽑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최우규 위원 아니, 그러면 뽑는 과정이 아니라 결산분을 갖고 위원들이 요구했을 때 자료를 주신 거 아니에요? 이렇게 자료가 계속 진행돼 가고 있는 거 아니냔 말이에요.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다시 그거에 대해서 소상히 작성해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것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금액을 얘기하는 겁니다. 어떤 수치가 퍼센티지라든지 이런 건 조금씩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관리하는 돈의 징수내역에 대해서는 정확히 맞아야 되는 게 돈 아닙니까? 숫자고.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최우규 위원 잠시 후에라도 여기에 대해서 명백하게 제가 이해가 갈 수 있게끔 자료를 주시든지 설명을 주시고 미흡하다면 전체적인 자료를 제가 요구하겠습니다.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알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리고 이계왕 팀장님께 말씀드리지만 축령산휴양림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상당히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죠?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 최우규 위원 여덟 분이 요구를 했습니다. 여덟 분이 요구했으면 한군데에 일목요연하게 저희가 알아볼 수 있게끔 자료를 주셔야지 이렇게 그냥 어떤 위원님한테는 달랑 A4용지 하나로 앞면으로 주시고 이런 것은 앞으로 조금 지양해 주세요.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돈입니다, 돈.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알겠습니다. 확실히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징수하는 금액이 잘못되거나 이런 것은 커다란 과오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 주시고요.
○ 휴양림관리팀장 이계왕 네, 알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그렇게 하십시오. 7쪽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성과 및 향후 전망에 대해서. 이것은 9월 말 현재로 저희들한테 자료를 주신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러다 보니까 강씨봉자연휴양림이 사업추진 중으로 저희들한테 보고를 주셨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9월 말 현재로 봤을 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최우규 위원 이게 10월 20일 날 개장을 했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개장식에 참석대상은 어떻게 됐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산사태가 많이 발생되고 여러 가지 행사가 겹쳐 가지고 별도로 개장식을 안 하고 추후에 내년 봄쯤에 별도로 날짜를 봐 가지고…….
○ 최우규 위원 개장식을 안 했다는 말씀인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개장식을 안 하고 그냥 영업을 시작했다는 말씀이시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도유림 활용에 보면 사업추진 중에 잣향기 푸른교실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정률이 전혀 저희한테 보고가 안 돼 있네요, 전체적인 공정률이.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잣향기 푸른교실은 올해 사업은 70% 정도 진행이 됐고요. 이게 전반적으로 2012년도에는 방문자 안내센터, 전시실, 목공방 세팅 등…….
○ 최우규 위원 전체 공정률로 봤을 때 어느 정도…….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전체 공정률로 봤을 때도 한 70% 정도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70%입니까? 자료를 암만 찾아봐도 없길래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새롭게 봄이 되면 강씨봉휴양림은 개장식을 하겠다는 이런 말씀이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결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희가 강씨봉자연휴양림을 개장하면서 임시 체험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무료개방을 실시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별도 검토를 드리고 개원식을 하게 되면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25초 남았네. 그러면 일단은 질문을 마치고 이따 추가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창석 위원 가평 출신의 박창석 위원입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여름에 폭우 피해로 산사태, 산림재해가 많이 났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박창석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도 도유림이 얼마 정도 피해를 봤습니까, 몇 ㏊나?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도유림은 5.28㏊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박창석 위원 지금 설계 많이 되어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산사태 복구설계는 완료가 돼서 전부 다 착수를 했습니다.
○ 박창석 위원 착수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창석 위원 그럼 언제쯤이나 복구공사가 완료될 것 같아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완료는 저희가 우기 전인 5월 30일까지 완료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피해 없게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존경하는 최우규 위원도 질의했지만 잣향기 푸른교실이 예산 때문에 이렇게 오래 가는 겁니까? 당초는 13년이 아니었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저희가 잣향기 푸른교실은 한 2013년도쯤에 완료하려고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도의 재정여건이 나빠지면서 사업을, 예산확보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고 또 거기에 농어촌도로가 진입도로인데 2.4㎞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진입도로 관계 이런 것 때문에…….
○ 박창석 위원 그 부분은 이제 1차는 완료가 됐고 경기도에서도 30억 도비를 보조해 줬습니다. 2차 구간은 한 1.2㎞ 정도 남았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창석 위원 그럼 그것도 2013년도 전에 도로가 개설돼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 안 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내년도 예산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박창석 위원 참,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또 거기 보면 우리가 치유의숲 조성하려고 설계까지 완료가 돼 있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박창석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 이번에 환경부에서 환경성질환관리센터라고 한 100억 정도, 국비 50억, 지방비 50억 해 가지고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아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그러면 그거는 우리 치유의숲 조성하고 어떻게 연계사업이 가능할까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판단했을 때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치유의숲은 저희가 등산로라든가 약초,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물놀이장이라든가 이런 시설이 주위에 있고 환경관리치유센터가 들어선다면 그건 건물 위주로 들어서기 때문에 2개 시설이 합쳐져서 훨씬 증진효과가 커질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치유의숲은 별도로 하신다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창석 위원 관리센터 안에, 우리가 비록 도비도 보조하겠지만 거기하고 잘 맞춰 가지고 잣향기 푸른교실 안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도민들이나 주민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산림과장도 계시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가평군하고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잣향기 푸른교실이나 치유의숲에 사실 숙박시설을 넣지 않았습니다. 그 밑에 행현리에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하면서 그쪽에 오시는 방문객이나 그런 분들이 마을에서 숙박이라든가 식사 이런 거를 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그런 면에서 협의하고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강씨봉휴양림 있죠? 작년도에 제가 행정감사 때 지적한 부분이지만 조직개편안, 조직개편이 어디까지 진행됐습니까? 여기 자료에 보면 6급 1명, 7급 1명 늘어났다고 하는데.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원래 강씨봉자연휴양림도 5급 팀장을 포함해서 하는 걸로 요구를 했습니다만 반영이 되지 않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2014년도에 사실 산림환경연구소가 남북으로 갈라져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제2산림환경연구소를 설립하는 걸로 방침을 받아서 조직부서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강씨봉자연휴양림도 5급 팀장을 비롯해서 직원 3명, 4명을 요구했는데 실제로 늘어난 인원은 2명이 늘어났습니다.
○ 박창석 위원 지금 강씨봉휴양림에도 보면 4명이 지금 2명씩 맞교대로 근무하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러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얼마나 힘들어요. 그리고 겨울철이 닥치면 폭설피해도 있는데 만약에 눈 치우지 못하면 거기 완전히 마비된단 말입니다. 그런 인력을 확보하실 수 있겠느냐 이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저희가 지금 조직부서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방침을 받아서 요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존 직원 4명이 2명씩 근무하고 무기계약직 3명이 있고 우선 일시사역, 기간제근로자가 있습니다. 그분들을 이용해서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를 하겠습니다. 다만 인원이,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직인력을 늘리는데 저희도 노력하겠지만 위원님들께서도 협조를 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지금 폭설피해가 있으면 장비 같은 거 미리 구입하셨나요? 어떻게 보유하고 있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구입했습니다.
○ 박창석 위원 구입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창석 위원 보면 한북정맥이라고 등산로 있죠? 국망봉, 청계산, 강씨봉 이렇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박창석 위원 저도 강씨봉을 몇 번 갔었는데 등산로를 좀 손질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소장님은 생각이 어떠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저희 강씨봉자연휴양림이 계곡도 좋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백두대간 지맥인 한북정맥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광덕산, 국망봉, 강씨봉, 청계산, 죽엽산으로 이렇게 연계될 수 있는 등산로가 있는데 내년도 예산은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등산로 정비를 해서 경기도민은 물론 수도권 주민 전체가 등산을 하면서 좋은 산림휴양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예산확보가 얼마나 됐어요? 등산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3억 확보가 됐습니다.
○ 박창석 위원 등산로는 진짜 태백산맥 많은 분들이 찾아오세요. 그 부근에도 등산로가 재정비될 수 있도록,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보전하는 쪽에서 등산로를 재정비하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훼손하지 않고 잘 관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박창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출신의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수원 출신 김호겸 위원입니다. 우리 유범규 소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반갑고 감사의 말씀드리고 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범규 소장님께서는 7월 달에 부임해 오셨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한 4, 5개월 되셨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일선 현장에 다 다녀오셨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전에 도유림에서 근무를 많이 했고요. 금년에 부임하고 나서도 현장 가볼 수 있는 곳은 최대한 많이 다녀서 어느 정도 현황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아무래도 우리 산림환경연구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여러 가지 열악할 텐데 나름대로 열심히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축령산자연휴양림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그다음에 여기 오산 물향기수목원도 보게 되면 본 위원이 조사한 바로는 입장객이, 이용객 많이 줄고 있어요. 다소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줄고 있는 걸 느낄 수가 있고 따라서 수입액도 많이 주는 걸 느꼈습니다. 그다음에 축령산하고 강씨봉 시설사용료라든가 사용료가, 사용료 기준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신 거죠? 사용료 징수조례가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징수조례 그러니까 전국 국공립 자연휴양림 요금을 참고로 해서 저희가 소비자물가정책위원회 심의를 받아서 조례로 정해서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축령산은 상당히 오래됐잖아요. 그리고 강씨봉은 최근에 개장한 거고. 그런데 입장료는 같은데 이용료는 오히려 강씨봉이 더 싸요. 그거 확인해 보셨나요, 혹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거의 비슷한데요.
○ 김호겸 위원 비슷하지만 강씨봉이 쌉니다. 이용료를 보게 되면 입장료는 같은데 사용료는, ㎡별로 사용료가 있는데 최근에 건축된 강씨봉이 더 싼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용객이 준 거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바다향기수목원이 2009년도보다 줄은 거는, 2009년도에는 개원식 행사를 했습니다. 그때 무료 입장객이 5만 명 정도 됐습니다. 그것 때문에 약간 줄은 걸로 되는데요. 금년도는 작년도에 비해서 최종 지금 2011년도 10월 말 현재로 보면 전체 방문객이 작년에 비해서 5% 정도 증가되는 걸로 그렇게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요? 그래서 물향기수목원 그다음 축령산, 강씨봉 같은 것은 향후 지역주민을 위한 여러 가지 문화체육행사 같은 걸 혹시 계획하고 계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축령산자연휴양림에서는 별빛문화축제라든가 또 1월 1일 날 산행행사 그다음에 산악자전거대회도 개최하고 그다음에 축령산은 굉장히 철쭉이 좋습니다. 그래서 철쭉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요. 앞으로 축령산이나 강씨봉, 물향기수목원은 우리 도민들의 큰 휴식처로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이용료를 보게 되면 이용료가, 시설사용료를 보게 되면 축령산이 오히려 비싸게 나와 있어요. 비근한 예로 33쪽을 보게 되면 숲속의 집 같은 거 40㎡인데 39㎡는 6만 원인데, 강씨봉은 6만 원인데 여기는 8만 원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 하여튼 그거 혹시 확인해 보셨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이용료는 맞는데 면적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 나는 그런 근사…….
○ 김호겸 위원 아니, 글쎄 39㎡이나 40㎡인데 돈이 2만 원 차이가 난다니까. 6만 원, 8만 원. 축령산 숲속의 집 보면 40㎡가 8만 원이에요. 금ㆍ토ㆍ일도. 월ㆍ목은 5만 6,000원이고. 그런데 강씨봉은 정상요금이 6만 원, 금ㆍ토ㆍ일도 6만 원, 월ㆍ목은 4만 2,000원이야. 5만 6,000인데 차이가 있다니까. 이게 인쇄물이 잘못된 건지. 오히려 강씨봉이 최근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더 이용료가 싸게 나왔어요, 축령산보다. 축령산은 상당히 노후된 건물 아닙니까? 그거 확인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임업연구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사업도, 연구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연구실적도 지난해 10년보다, 연구실적이라든가 예산집행도 10년에 비해서 11년에 오히려 줄은 걸로 나타났어요. 연구하시는 분들 사기가 떨어져서 그러시나,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으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산림환경연구소의 성과급 지급현황을 보니까 2010년도에 1건, 2011년도에 2건 해 가지고 토털 400만 원 정도 했는데 우리 경기도에 공직자 여러분들이 직무와 관련된 여러 가지 포상금 제도 시행되는 건 알고 계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뭐뭐 있어요? 지금 뭐뭐 있는데.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예산절감 부분이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크게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공무원들이 직무발명과 관련해 가지고 좋은 연구성과를 나타냈을 때, 특허 받았을 때 100만 원, 기타 조례로 나온 게 있어요. 공무원 직무발명조례를 참고해 주시고. 또 각종 성과급이 있어요. 각종 평가. 그다음에 공직자로서 여러 가지 예산절감이라든가 도정발전에 기여했을 경우에 성과급 나오는 게 있고 또 제안제도라는 게 있습니다, 제안제도. 제안제도를 통해서 승급ㆍ승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근거가 있는데 우리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이러한 각종 연구실적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나름대로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큰 기여를 한 데도 불구하고 평가를 제대로 못 받은 건지 아니면 이와 같은 것을 제대로 활용을 안 한 건지. 그동안 쭉 공직사회에서 일을 해왔는데 어떻게 성과가 된 게 이렇게 미비합니까? 소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부임하면서 나무연구팀 연구관, 연구사분들하고 같이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예년과 달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실지로 우리 연구결과가 산촌주민이나 농어민들한테 도움이 돼야 되고 또 이게 산업화될 수 있는 그런 걸 좀 찾아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그런 합의하고 서로 토론한 결과, 정금나무 열매가 있습니다. 정금나무 열매가 블루베리보다 항산화 효과라든가 안토시안 성분이 훨씬 높은 걸로 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농산촌에 소득수목으로 보급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제안을 했습니다. 가평뿐만이 아니라 가평, 하여튼 북쪽에 잣나무가 많은데 잣나무의 구과라든가 그 열매를 이용해서 화장품 원료라든가 건강식품을 추출해 내기 위한 제안용역을 해서 별도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1억 원의 용역비를 받는 걸로 내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집중적으로 좀 추진을 해서 실질적으로 농산촌이나 농업인 또 산업화될 수 있는 방향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훈증백을 시책 건의해서 전국적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족한 것은 많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면 연구비와 관련돼 가지고, 우리 연구하시는 분들이 여덟 분이신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하여튼 자체연구가 지난해에는 열일곱 과제인데 올해는 아홉 과제 자체연구한 결과가 나와 있고 그런데, 하여튼 아까 특허 받은 것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 우리가 앞으로 경기본청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공무원들의 성과급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제대로 잘 활용해서 직원분들의 사기진작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구 많이 해주시고 많은 성과 내기를 바라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지난해 감사관련은 추후질문으로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택 출신의 고윤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수 위원 유범규 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먼저 간단하게 한미FTA로 인해서 우리 임산업의 피해는 뭐가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아무래도 한미……. 임산물 관련해서는 저희가 생산하는 잣 종류에 일부 좀 피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미FTA에서는 크지 않은데 한중FTA 쪽이 체결된다면 저희 쪽이 임업 쪽 부분에 피해가 좀 클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목재 쪽에서 약간의 피해가 있을 수가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한 80% 정도 목재를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피해 정도는 그렇게 크다고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저는 설명서 17쪽을 참고해서 여쭙겠습니다. 산림 소득증대 및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연구과제로 해서 자체로 7개 그다음에 공동으로 해서 10개 과제를 선정했는데 지금 예산을 보면 17개 연구과제에 2억이 채 안 되는 예산이 잡혔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고윤수 위원 지금 산림연구에는 한 가지 연구를 하는 데 그다지 큰 비용이 소요되지 않나 보죠? 이 정도면 충분한 겁니까, 어떻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어느 정도 연구기자재는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게 인건비하고 재료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이 많으면 좋겠지만 지금 연구하는 예산으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2억 원 정도면 열일곱 가지 과제를 선정해서 연구하는 데에 예산은 부족하지 않은가라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떻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예산이 좀 부족합니다.
○ 고윤수 위원 네. 아마 제가 알기로는 우리 경기도에도 8명의 연구사가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데 열일곱 가지 과제에 2억 원이라면 정말 500만 원 정도에 1개 과제가 선정되는 꼴인데 좀 현실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요. 필요하다면 이런 연구에 정말 우리 농림위원들이 함께해서 증액할 수 있도록 돼야 됩니다. 그래야 실질적인 연구가 되는 거고요. 이것이 결국은 우리 농촌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소득증대를 위한 연구인데 연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과연 무슨 결과물이 나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기를 바라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저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고윤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정부 출신의 김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의정부 출신 김경호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유범규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모든 분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먼저 지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바다향기수목원과 관련된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정요구사항으로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요. 지금 보면 2012년도 예산이 14억 원이 확보됐다고 보고를 하셨네요. 맞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9월 말 현재 했었고요. 그후에 저희가 52억을 추가로 확보하는 걸로 도 방침을, 자체 행정부 방침은 받았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2012년도 예산에 14억 이외에도 52억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것은 도비를 확보한다는 얘기입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국비는 실질적으로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건 거의 받았기 때문에 확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요. 도비 52억을 추가로 반영하는 걸로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방침을 받아서 내년도 예산에 요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 김경호 위원 52억을 확보하셨다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건데요. 지금 경기도의 가용예산이 4,500억 정도밖에는 안 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형편상 52억을 확보하기 대단히 어려우셨을 텐데 어떻게 확보하셨는지 좀 말씀을, 어떤 내용으로서 확보된 것인지를 얘기해주시겠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 바다향기수목원 조성 추진사업이 예산 관계로 사실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산시에서 간부 실국장 회의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그때 바다향기수목원 추진사항을 보고드려서, 예산이 필요하다는 사항을 보고드렸고요. 그 후에 저희가 예산 쟁점사항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예산 쟁점과정에서 제1부지사님, 지사님 사항에 들어가서 거기서 논란이 된 상태에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다시 기안해서 보고를 해서 결심을 받은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어쨌든 확보를 하고 계시다니까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요.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강씨봉과 축령산휴양림 2개를 비교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축령산휴양림을 보면 숙박시설이 31개 정도 됩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강씨봉은 숙박시설이 16개 정도밖에 되지 않네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지금 보면 축령산조차도 숙박시설이 성수기 때는 모자라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마당인데 어떻게 이렇게 숙박시설을 축소해서 건립하게 됐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강씨봉자연휴양림은 서울하고 경기도에서 좀 거리가 먼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시설사용의 인원이 줄을 수도 있고 또 거기가 환경보전권 지역이라서 입지제한도 되고요. 그다음에 축령산자연휴양림도 처음에는, 숙박동이 나중에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강씨봉자연휴양림도 저희가 내방객이 늘어나서 숙박동이 부족하다면 가능한 방향을 찾아서 연차적으로 증가를 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강씨봉휴양림을 짓는데 약 6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리고 지금 소장께서 답변한 사항에 따르면 이러한 수요가 넘칠 때는 강구해 보겠다 이 말씀인데 왜 그때 될 수 있는 것을 지금은 안 된다는 얘기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강씨봉자연휴양림이 전국 휴양림으로 봤을 때 숙박동이 16동이면 중간 정도, 약간 작으면서 중간 정도 수준에 미칩니다. 그래서…….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첫 번째 원인으로 들고 계시는 것이 강씨봉이 서울에서 좀 멀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나 그것은 축령산하고 그렇게 차이 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원인일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 리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리 예측을 해서 숙박동 건립을 하셨어야지 오히려 축령산보다 더 적게 이것을 계획한 이유가 어디 있냐는 얘기예요. 결국은 수요예측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하지 않고 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이게 05년도쯤에 기본계획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그 정도 숙박시설이면 그 위치에 봐서…….
○ 김경호 위원 축령산은 몇 년도부터인데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95년부터입니다.
○ 김경호 위원 그거 보십시오. 이미 95년도에 31개 숙박시설을 지어놨지 않습니까? 그런데 2005년도, 10년 후에 짓는 강씨봉은 왜 더 적게 지었냐는 말이에요?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초기에 계획이 잘못됐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준공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숙박시설 늘리는 분야에 대해서 조기에 계획을 세워야 될 거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숙박시설이 사실 30동 정도 돼야 전반적 운영의 효율성은 더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64%의 가동률을 볼 때 추가 숙박동을 확충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름대로 전체 예산 여건이나 저희 강씨봉 전체 자연휴양림 관련법을 검토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또 축령산휴양림하고 강씨봉휴양림이 대비되는 것이 축령산휴양림에는 야영장이 있고 야영데크가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강씨봉에도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강씨봉에는…….
○ 김경호 위원 없는 이유가 뭐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초창기에 시설을 했기 때문에, 야영장이나 데크는 향후에도 다른 계획 변경 없이 그 시설을 할 수 있기 때문에요. 그것은 저희가 이용객 편의를 위해서 추가 설치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추가로 설치하는 것은 좋은데요. 68억의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축령산은 95년도에 만들어진 거고요. 강씨봉 계획은 2005년도에 계획을 해서 올 10월 달에 준공을 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시대에 뒤떨어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야영장하고 야영데크를 만들지 않은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는 얘기예요? 결국은 처음 강씨봉휴양림을 지을 당시 계획이 제대로, 잘못돼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켜야 되는데 소비자의 욕구라는 것은 전혀 계획에 반영되고 있지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도민의 욕구를 다 충족을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거기가 환경보전 1등급 지역이라서 사실 시설의 제한이라든가 협의과정 이런 데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오염 문제 또 경사가 약간 급한 지역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제외,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지금 축령산휴양림 데크현황과 사용료 징수내역을 보면, 한번 보세요. 축령산휴양림의 데크를 한번 보자고요. 데크를 보면, 데크의 성수기라고 하면 7~8월과 금ㆍ토ㆍ일을 이른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성수기에 3m x 3m, 4m x 4m를 보면 454만 2,000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게 사용개수…….
○ 김경호 위원 네, 사용개수가. 그런데 그 사용개수가, 데크가 46개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46개로 알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46개인데 4,542면 거의 100일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7~8월을 합하면 60일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면 7~8월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전혀 빈공간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금ㆍ토ㆍ일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렇다고 본다면 지금 추세가 야영데크를 찾는 도민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TV 프로그램 1박 2일 때문에 이런 현상은 앞으로도 더더욱 가속화될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95년도에 만들어진 축령산휴양림은 야영데크를 만들었는데 어찌 이것을 계획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까? 결국은 초창기에 있어서 이런 소비자의 욕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만들었다는 얘기 아니에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제가 아까도 잠깐 보고말씀을 드렸지만 거기가 생태 1등급지로서 사전환경성검토 시에…….
○ 김경호 위원 그러면 축령산은 환경 1등급 지역이 아닙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거기는 2권역이 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2권역은 뭐예요? 1등급은 뭐고 2권역은 뭡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생태환경 1등급지가 지역별로 나눠져 있는데…….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2권역이라는 것이 2등급이라는 거예요? 권역이 2권역이라는 거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2등급입니다.
○ 김경호 위원 2등급을 말하고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강씨봉은 1등급이고 여긴 2등급이다? 1등급에는 야영데크를 설치할 수 없다 이 얘기입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시설이 불가능하게 돼 있고요. 거기서 사전환경검토 협의 시 최소한의 면적만 당시에 협의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최소한의 면적이 뭐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1㏊ 정도를 전용하는 걸로…….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1㏊ 안에는 야영데크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까? 야영데크를 만들지 않은 이유가 어디 있느냐 지금 그 질문입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일단 기본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아서 그 시설을 안 했는데요. 시설을 하지를 않았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관련법 검토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또 야영데크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능한 필요한 수량을 배치하는 것으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위원장님, 이것만 마무리 짓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네.
○ 김경호 위원 네, 좋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축령산에 야영데크 운영현황을 보게 되면, 이 야영데크는 예약제입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예약제로 안 하고요. 바로 현장에 와서 필요할 때 얘기하고 사용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그것을 장기적으로, 지금 장기적으로 쓰는 사람들이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일부 있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렇다고 본다면 그 사람이 장기적으로 그걸 맡아놓음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걸 쓰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이 골고루 써야 되는데 장기적인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있잖아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저희가…….
○ 김경호 위원 그런데 이것을 예약한다면, 예약제도를 도입한다면 그럴 일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예약제하고 현지에서 빌려주는 것을 병행해서 사용하려고, 내년 초에 하려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네,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부분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는 오토캠프장이 없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오토캠프장이 없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런데 미국의 요세미티공원을 잘 아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거기 아주 유명한 공원이고요. 우리나라로 말하면 환경 1등급도 넘는 곳일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는 오토캠핑장이 마련돼 있어요. 야영장이 마련돼 있고요, 야영데크가 마련돼 있고요. 그리고 야외바비큐장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들을 축령산휴양림이나 또는 강씨봉휴양림에도 도입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 휴양림을 만드는 것이 도시민의 휴양에 관한, 만족을 위한 것이라면 그러한 것까지도 더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소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사실 강씨봉자연휴양림도 그렇고 축령산자연휴양림 지역이 경사가 좀 급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쪽 지역에 오토캠프장을 시설하는 것은 지역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도유림 내에 도의 재정여건이 가능하다면, 도유림에 좀 경사가 완만한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휴양시설하고 오토캠프장하고 접목할 수 있는 대상지를 찾아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양평 출신의 박종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종덕 위원 수고하십니다. 지난해 제가 기계를 하나 무상임대를 해주고 갔는데 사용실적이 어떻게 됐나요? 작년에 저한테 기계 받으신 분?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제가 그 당시에 없고 최근에 그 내용을 알아서, 약제주입기를 아마 놓고 가셨나 봅니다. 그런데 현지에서 사용해본 바로는 약제를 주입할 때 약액이 위로 솟구쳐 흘러 즙액이 나오면서 같이 나오는 단점하고요. 그다음에 약제주입기하고 약제주입통에 약에 의해서 좀 녹이 스는 문제 그다음에 무게도 일부 좀 불편한 걸로 그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아니, 직접 사용하신 분은 어느 분이신데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직접 사용…….
○ 박종덕 위원 여기 안 계시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인부들…….
○ 박종덕 위원 오래 그냥 방치하셨구나, 녹이 난 거 보니까. 그때는 제가 거의 새 것을 가져왔는데. 현지에서 개발된 걸 제가 가져올 만큼 좋은 기계라서 지역에서는 많이 활용을 합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아, 네.
○ 박종덕 위원 실제로 저희 산 주변에 올라가는 임도에는 칡넝쿨을 제가 다 잡았어요. 그래서 그런 효과가 있는 거라서 좀 써주셨으면 하고, 무상임대라고 그랬는데 그냥 드린 겁니다. 계속해서 좀……. 산림환경에 해가 되는 칡뿌리제거기는 여러분들이 그 방법이 아니더라도 하시리라 믿는데 이런 도유림이나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의 주변에는 필히 다른 모양으로 하시겠지만 좀 더 인건비 절약하고 효과적인 것 같아서 드린 거니까,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하시고 없으면 그거라도 좀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직접 한번 내년도에는 이것을 시험할 적에 같이 가서 시험을 해보고요. 제가 봤을 때도 그렇게 단점이 크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무게도 뭐 그렇게 많이 나갈 것 같지 않고. 한번 검토를 해서, 실지로 효과가 있나 없나를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활용하는 방안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무게가 나간다니까 제가 웃을 수밖에 없는데 가볍잖아요. 그리스(grease) 주입하는 기계인데, 그거 얼마 나가지 않은 거니까. 또 위로 새는 부분은 꽉 닫지 않아서 새는 거지 중장비 그리스 주입하는 게 샐 이유도 없고. 아마 보고 받으신 게 저는 잘못됐다라고 생각이 좀 돼요. 그래서 그거 좀 해주시고.
또 작년에 맥문동이라는 걸 제가 말씀드렸더니 좋겠다라는 답변을 주셨는데 그동안, 1년 동안에 우리 도유림을 비롯해서 무슨 휴양림 이런 곳에 맥문동을 산불방지하기 위해서 심은 실적이 있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 도유림에는 휴양림 주변에 일부 심고요. 도에서 각 시군별로 지시해서 추진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물량이라든가 이런 것은 제가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제가 농림위에서 연찬회를 갔더니 남쪽에는 저희가 간 사찰입구에 맥문동을, 담배꽁초로 인한 산불방지를 하기 위해서 잘 심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사찰 관계자에게 여쭤보니까 경기도에서 아이템을 얻었다라는 얘기를 해주셔요. 그래서 이 얘기는 제가 한 거밖에 없는데 누가 잘 이용하셨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남쪽은 이미 사찰에서 실행하는 것을 저희들이 보고 왔는데 좋은 점이라면 여러분들도 제안을 받아들여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또 하나 감시카메라가 2012년도에 들어올 것이, 강씨봉휴양림에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감시카메라를 2002년도부터 계속 설치해 왔는데 2002년도에는 혹시 얼마를 들여서 설치를 해주셨나요?
(산림환경연구소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대충 아시면…….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3대에 6억 들여서 도입을 했습니다.
○ 박종덕 위원 2002년도에?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종덕 위원 2002년도에 4대로 돼 있는데 서리산, 송라산, 수리산, 백운산 4대. 3대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아, 아닙니다.
○ 박종덕 위원 여기 여러분들이 주신 자료는 4개소가 돼 있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개소는 5개소를…….
○ 박종덕 위원 5개소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종덕 위원 그러면 여기에 하나는 없네요? 기존 산불카메라 운영현황에,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2002년도 것은 4개밖에 없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2002년도에 4개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99년도에 또 하나가 설치됐고 07년도에 2개가 설치됐고.
○ 박종덕 위원 그렇게 돼 있는데 2002년도에 그러면 3개소에 6억 원이에요, 4개소에 6억이에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4개소…….
○ 박종덕 위원 4개소에 6억?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종덕 위원 그러면 2012년도 거 예산하고 비교를 하면 얼마나 증액됐나요, 아니면 감소가 됐나요? 개소당 단가가…….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6억이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은 걸로, 저희가 개략적으로 지금 그 서류를 보고요. 많이 늘어나지는…….
○ 박종덕 위원 2002년도 설치한 이후에 그 높은 데 있는 감시카메라를 수리했거나 아니면 우리가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 된다고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혹시 청소한 실적이 있습니까? 업체들이 하나요, 아니면 직원들이 하는 건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업체에서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그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종덕 위원 1년에 한 번 안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우리 집행부에서는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유지관리비를 매년 세워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그 카메라를 통제하는 곳은 각 곳마다 다 틀려요, 아니면 여기 중앙에서 다 통제가 되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각 감시카메라 설치 장소가 가평하고 남양주하고 여기서…….
○ 박종덕 위원 여기서는 통제가 안 되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여기서, 그러니까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그러니까 인터넷상으로 여기서, 중앙에서 상황실을 여기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 박종덕 위원 불가능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종덕 위원 앞으로 설치되는 곳은 인터넷으로 다 가능하도록, 여러분들이 집행부에서 사양서를 주실 때 인터넷으로 여기서 중앙통제가 가능하도록 해주시면 이것도 아마 절약이 될 겁니다. 그럼 책임이 여기로 오겠지만, 연구소장님 책임이 되겠지만 제대로 운영되는지 안 되는지를 여기서 알 수 있으니까요. 새로 나오는 기계는 그게 다 가능하거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게 지금 기존에 설치된 시설하고 매치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런 거를 검토해서 그게 가능하다면 신규 설치할 때 같이 도입하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신규 설치할 때는 강씨봉이니까 업자들하고, 혹시 되면 저도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기존 것하고 신규 것하고 호환이 될 수 있도록만 업자에게 이번에 추가로 여러분들이 요구해 주시면 아마 상당히 좋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을 텐데 호환이 안 되는 거, 업체가 매번 틀리든지 그래서 호환이 안 되는 거 갖다 놓으면 우리 구제역 방역기하고 똑같은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가평하고 남양주는 별도로 한번 가서, 감시카메라 작동유무하고 업체가 어떻게 언제 AS를 해주셨는지 그 현황을 여기서 지금 팩스로 받을 수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여기서 날짜까지는 안 하고 연도까지는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우선 자료를 드리고 부족하면 저희가 보충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네. 아무 때나 여러분들이 감시카메라 정비를 해주시면, 봄철에 성에가 가장 많이 낄 때에, 꽃가루가 많이 낄 때에 그 이후로 여러분들이 수리를 해주셔야 되고 또 불이 났을 때 해주셔야 되는데 필요 없는 한여름에 했거나 그러면 안 되잖아요. 카메라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시고.
산림환경연구소에서 관리하는 곳곳의 홈페이지를 제가 지금 들춰보니까 어떤 곳은 지역주민들의 불만사항도 있는데 아직까지 정리 안 된 곳들도 있습니다. 그것도 통계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강씨봉이나 축령산 예약실태를 보니까 12월 말까지 축령산은 아주 잘되어 있는데 강씨봉은 아직 예약상태가 좀 많이 남아있는 걸로 확인이 돼요. 그래서 저희도 홍보를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더 열심히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노력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정리하라는 메시지가 왔기 때문에 오후에 다시 하든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개미와 베짱이 관련된 전시관에 물품이 1년째 고장이 난 거를 고발해 준 기사도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게 있습니다. 수리는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전시관에 개미와 베짱이에 대해서 1년째 방치되어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수리가 됐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그게 제대로 수리가 안 돼 가지고 철거를 해놓은 상태라서 내년도에 다른 시설도입을 검토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여기 지역주민들이 1년째 와 봐도 그렇게 매번 수리가 안 된 게 그냥 방치되어 있다라는 것도 불만으로 하나 올라온 게 있고 또 주차장에 주차는 하나도 없는데 이 안에 검은 뿔테안경 쓴 분이 와서, 주차에 관련된 기사도 잠깐 봤습니다. 가장 친절하게 해야 될 분들이 아마 산림환경연구소에 있는, 임업과 관련되어 있는 여러분들이 가장 친절하게 할 수 있어야 되고 그런 민원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가능하시겠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저희가 위원님이 지금 말씀해 주신,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저희 연구소 직원들 모두 노력을 해서 그런 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모든 관리소에, 여러분들이 하시는 건 아니지만 숙소 옆에 술병들이 항상 깨끗이 안 치워지면 그게 지적사항으로 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그때 음주와 관련된 것은 빨리 치워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다녀보면서 느낍니다. 여러분들 조금만 세심한 배려가 있으면, 관리가 되면 그런 것도 없을 거다라는,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 지저분한 민원들이 없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산불감시원도 채용을 여러분들이 10여 명 해주셨는데 보니까 43년생부터 45년, 46년 이렇게 나이 드신 분들로, 그 지역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겠지만 감시원 자체도 군대 갔다 온 건장한 사람들, 요즘 젊은이들 인력이 갈 데가 없어서 그런 사람들도 가평 북면에 많은데 어떻게 채용하는지 고령자들이 많이 올라오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도…….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가능한 한 젊은 사람을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단가가 사실 낮은 사항이라서요. 그렇게 건강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오거나 그러지 않는 문제점은 있습니다.
○ 박종덕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박종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수목원 시찰,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4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감사중지)
(14시36분 감사계속)
○ 위원장 천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입니다. 소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맛있게 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얼굴이 좀 마르신 것 같으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 최우규 위원 11쪽이요. 업무보고 11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도유림 자원육성 및 효율적 보전관리에 보면 추진상황 그래서 숲 가꾸기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숲 가꾸기라는 사업을 한 1,326㏊를 94% 완료했다고 하는데 숲 가꾸기를 하다 보면 폐목이 많이 나오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러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폐목의 활용방안이 어떻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지금 간벌지라든가 큰나무 가꾸기 지역에서 일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나온 거는 매각을 하고요. 그런데 산이 오지에 있고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사실 전량 수거를 못하고 현재…….
○ 최우규 위원 방치하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쌓아놓고 계곡부 주위에는 산사태 피해라든가 이런 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수집해서 별도로 안전한 곳에 적재해 놓고.
○ 최우규 위원 적재를 해놓고 활용방안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성립된 게 없고요?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큰나무 가꾸기에서 어느 정도 수목이 되는 것은 저희가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집해서.
○ 최우규 위원 저번에도 우리가 위원님들하고 현장 방문했을 때 보면 톱밥공장 이런 데도 나무가 많이 들어가고 그러는 것 같던데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톱밥공장에서도 양평에 펠릿제조공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일부 수집을 하고요. 그다음에 간벌재 큰 거 같은 것은 가평군 산림조합에 제재소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도 공급되고 그러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축산농가에서 바닥 깔짚으로도 사용되고 퇴비제조용으로도 활용가치가 높고 이랬을 때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앞으로 해 나가야 될 사업 아닌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런 것을 더 활용되도록 적극 검토를 하고요. 그리고 벌채 산물이나 가지까지 전체적으로 이용해서 칩을 만들어서 그걸 펄프공장에 납품을 하는 것을 산림청 또 경기도가,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면서 확대돼서 간벌목이 최대한 이용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첨언한다면 연료비가, 유가가 상승되면서 화목보일러를 많이 사용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러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런 데서는 이런 화목, 땔감으로 필요하지 않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생산한 간벌에 대해서 소외계층이라든가 어려운 데 화목으로도 공급을 하고요. 그다음에 비상근무라든가 이런 게 있을 때 바깥에서 근무할 적에 난로 같은 거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데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일손이 어떨지 모르지만 활용방안을 강구해서 이런 것들이 적재적소에 잘 쓰일 수 있게끔 조치해 주시고요.
그 밑에 보면 잣 채취라고 있습니다. 잣 채취를 많이 4만 5,368㎏ 정도를 했습니다. 여기 도 입고량을 보면 1만 3,621㎏ 100% 완료 이렇게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 잣은 어떻게 된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이 잣은 저희가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어린나무라든가 이런 데서는 잣을 떼도 인건비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잣 결실량을 조사를 해서 2,469㏊에서 올해 생산할 양이 한 4만 5,368㎏로 조사가 돼서 이것을 딴 사람 7, 저희 도에서 3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1만 3,621㎏에 대한 시장조사를 해서 그 단가만큼 해서 저희가 채취자한테 전량 세입조치를 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도에 입고된 1만 3,621㎏는 어떻게 활용이 되는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것은 그분들이, 잣을 채취하시는 분들이 매각해서 돈으로 세입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렇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최우규 위원 이해가 좀 덜 가는데 시간관계상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향후계획 맨 아래쪽에 보면 산불무인감시시스템이라는 시스템이 지금 한 7개 정도가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보통 이게 무인감시시스템을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한 3개, 그러니까 모니터하고 음성방송기 또 현장의 탑 이렇게 해서 한 1억 6,000 정도 소요됩니다.
○ 최우규 위원 개당 1억 6,000이요. 그러면 국비가 6,400만 원 정도, 나머지 9억 6,000 정도가 도비 갖고 하네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랬을 때, 설치할 때 장소 분석을 할 때는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장소 분석은 도유림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저희가 항공사진이나 지도를 보면 가시면적 같은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유림이 제일 많이 집단적으로 있는 데를 해서 전망이 제일 좋은 데를 선택해서 기존에 설치된 거리라든가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위치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장소 정할 때 전문가나 주민의견수렴 같은 거는 거치지 않네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주민의견이나 별도로 전문가 의견을 거칠 만큼 저희가 중요하다고 보지 않고 나름대로 저희 직원들이 판단…….
○ 최우규 위원 판단으로도 충분하다 이런 말씀이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판단 가능해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그 설치가 돼서 운영 관리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게 되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운영 관리는 현장에서 모니터를 계속하면서 가동이 되나 안 되나 또 회전이 돼야 이게 감시가 되기 때문에 그런 걸 종합적으로 보고 저희가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통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고장 난 것은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니까 산불무인감시시스템의 기능은 산불을 예방하는 차원보다는 빨리 발견해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신속 조기발견, 신속 진화에…….
○ 최우규 위원 신속 진화에 목적이 있는 거네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래서 산불무인감시시스템이 설치돼서 그런 효과가 나온 적이 있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건수가 산불조기발견이 22건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 최우규 위원 22건이요. 자, 그러면 설치 효과에 대한 부분은 자료로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야간에도 운영이 됩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정정하겠습니다. 산불조기발견이 12건이 되겠습니다. 계도방송 58회 실시했고요.
○ 최우규 위원 야간에는 운영을 합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야간에는 운영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가시거리가 제한을 받는데 산불이 발생되면 바로 보이니까요.
○ 최우규 위원 그렇죠. 야간에도…….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가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설치 및 효과에 대해서는 자료를 주시면 본 위원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14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휴양림 운영ㆍ관리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도내 휴양림 수가 몇 개나 되죠? 소장님.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도내에는 운영 중인 게 10개소가 있습니다. 국유 포함해서 11개소가 있고요. 조성 중인 게 2개소, 지정고시된 게 12개소가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렇습니까? 일단은 국립이 있고 도립이 있고. 시군에서 하는 게 몇 개나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시군에서 지금 3개가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일반인들이 하는 이런 휴양림도 있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3개가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3개가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자료로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휴양림 자체가 보면 경기북부에 많은 것 같아요. 경기남부에 있는 숫자가 몇 개라고 생각하고 계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경기남부에 등록되어 있는 것은 용인시 한 군데가 있습니다. 아, 양평군도 포함되니까 2개가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렇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근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남쪽에는 휴양림을 지정하려면 거기에 계곡이라든가 바위 이런 걸 종합적으로 해서 평가제를 해서 점수가 일정 정도 점수 이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남쪽에는 아무래도 산이 낮고 계곡이 깊지 않기 때문에 북쪽처럼 그렇게 자연휴양림이 많지는 않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렇지만 인구밀도로 봤을 때는 경기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사는 데가 안양권, 성남권, 수원권 이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용빈도나 이용하는 사람들이 일단 인구가 많이 산다고 봐야죠. 수원권에는 광교산이 있고 안양권에는 수리ㆍ관악산이 있고 성남권에는 남한산성, 무봉산 등이 있는데 경기남부 쪽도 인구의 밀도나 인구의 양을 봤을 때 이런 쪽도 휴양림을 개발해서 우리 경기도민들이 이용하기 용이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안 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저희가 의왕시 바라산에 도유림이 한 250㏊ 정도 있습니다. 그쪽에 무상사용 허가를 해줘 가지고 의왕시에서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지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 혹시라도 필요한 데가 있다면 예산요건이나 이런 걸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니까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네.
○ 최우규 위원 안양ㆍ군포 쪽에 수리산도립공원이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도립공원도 적극 활용해 가지고 안양권 우리 도민들이 휴양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적극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환경정책과하고 협의해서 도립공원 내에도 숙박시설이 가능하니까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번 그쪽에 협의를 해서 가능한 한 그런 숙박시설이 입지가 되도록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추후로 거기에 대해서 더 논의하기로 하고요.
15쪽 산림재해 예방대책 추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사진이 3개가 나와 있습니다. 산지보전, 계류보전, 사방댐 이렇게 나와 있고 사방사업에 대해서 쭉 나와 있습니다. 계류보전이라는 것은 물살의 세기를 늦추는 이런…….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게 계류보전은 산간의 계곡에 대해서 포락되고 토사가 유출되고 자꾸만 깎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매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보막이나 골막이를 설치해서 경사를 완화시키고요. 그다음에 기슭막이를 설치해서 토사 유출되는 것을 막고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런 시설을 할 때 환경성이나 자연생태계 같은 거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하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가 별도로 사전환경성 검토 대상이 아니지만 전에 계류보전 같은 경우 돌망태나 이런 거를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더 친환경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연석이라든가 이런 거를 시설해서 미관이라든가 생태적으로 좀 안전하고 또 어도 등을 설치해서 수생동물이 이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시설을 하고 있고.
○ 최우규 위원 어도 설치는 다 하나요, 이렇게 되면?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필요한 데, 사방댐이나 작은 보막이 같은 데는 수생동물이 이동하도록 시설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하고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최우규 위원 하고 있다면 다행이고요. 이렇게 계류보전을 하다 보면 하천바닥이 평탄하게 작업들을 하더라고요, 보면.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평탄하게 되는데 저희가 자연지형이나 이런 거를 나름대로 보전을 하고 하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서 환경단체라든가 이런 데 민원이 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2005년도에 안양지역에서 생태적으로 불안전한 거 아니냐 해서 저희가 환경단체 또 대학교 교수님 모셔 가지고 토론회를 거쳐서…….
○ 최우규 위원 본 위원이 염려하는 것은 다른 건 아니고요. 평탄작업을 하다 보면 큰 돌이나 수초 같은 거는 다들 제거하게끔 되겠죠. 이렇게 되다 보면 생태계에 어떤 물고기들이, 서식하는 어떤 고기들의 환경이 악화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질문드린 거거든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돌하고 수초제거를 한다 하는 게? 생태계에.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 수초하고 이런 것이 제거가 되지만 한 1, 2년 정도면 다시 거의 원상에 가깝게 복구가 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최우규 위원 일단은 환경과 생태계 쪽에 중점을 둬서 그런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배려하면서 공사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는 어도 설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지금 예산 쓰임을 보면 한 72% 정도가 산림토목팀에서 쓰는 것 같아요, 산림환경연구소 예산의.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것은 이번에 호우피해가 많이 발생됐기 때문에 그래서 전체적인 예산이 급속도로 늘어났고요. 내년도 사방댐을 한 100개소를, 금년도에 물가두기 사방댐 포함해서 23개소를 했는데요. 산사태 예방을 위해서 내년도부터 10년간 1,000개소를 만들기로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서 몇 년까지는 산림토목팀 예산이 제가 봤을 때 한 50% 정도 차지하지 않을까.
○ 최우규 위원 올해는 산사태나 호우피해 때문에 예산이 73.2% 정도로 늘었다는 이런 말씀이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여기 또 추진현황에 보면 준설ㆍ보수라는 게 있습니다. 준설ㆍ보수에 한 4억 1,100만 원 정도가 쓰였는데 준설이라는 게 결국은 바닥을 긁어내는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이게 저겁니다. 사방댐을 시설하는데 그동안에 큰 비나 이런 게 와 가지고 토석이 사방댐에 쌓인 거죠. 그래서 그것을 다음에 비가 많이 왔을 때 다시 받기 위해서 사방댐 대수면에 쌓인 흙을 파내서 다음에 토석이 밀려왔을 때 막을 수 있게끔 준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사방지ㆍ댐 점검, 준설ㆍ보수, 타탕성조사 이렇게 해서 예산이 쓰이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조금 과다하게 쓰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것에 대해서는 추후 제가 더 자료를 요구해서 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요구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제가 시간관계상 이 정도 질의를 하고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출신의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소장님, 점심 잘 잡수셨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본 위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인데 지난해 공유재산 사용허가와 관련해 가지고 2008, 2009, 2010년도에 변상금 처분내역이 있거든요. 약 1,600여만 원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 그게 다 징수가 된 건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2010년도분에 대해서는 100% 징수를 했고요.
○ 김호겸 위원 그전에.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2011년도에 17건을 부과해서 14건은 징수했습니다. 그래서 75% 징수를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부과액이 1,118만 1,000원인데요. 저희가 징수한 건 835만 2,000원으로 75%를 징수했습니다. 미징수된 것은 대부분이 시기 미도래이기 때문에 저희가 징수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아니, 2008년, 2009년도에도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해결이 됐나요?
(관계공무원, 산림환경연구소장에게 개별설명)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저희 직원에게 보고 받기는 100% 징수가 됐습니다.
○ 김호겸 위원 본 위원이 그 당시에 판단해 볼 때 공유재산을 주택이라든가 각종 경작용 기타 여러 가지 농업용으로다가 무단점유해서 그걸 부과한 것 같은데 그게 아마 징수처리에 상당히 애로가 많이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시고 성공적으로 잘 처리해 주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올해 2011년도 것은 자료, 이거 가지고 계시나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가지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가평군 상동에 임야, 표고버섯 재배시설 45만 6,400원 그거하고 그 밑에 대지 2개, 136짜리 2개는 주택부지……. 그것은 뭐죠, 92년 그 밑에 02-20은 뭐죠? 이게 기간인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나왔지? 2002년도라는 건가, 2012년도라는 건가요? 남양주군 화도읍 가곡리에 있는 거.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잠깐만요. 자료를 찾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공유재산 사용료 부과내역 맨 뒷장 보면 2011년도 10월 말 나온 거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이게 2010년, 화도읍 가곡리가 1995년부터 2006년, 사용허가 날짜가 되겠습니다. 1995년 최초 사용허가 날짜가 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117만 3,130원 부과금액 있죠? 기간 미도래라는 건 아직 기간이 남았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됩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면 이게 1년 치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2년 치가 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2년 치에 117만 원이면 월 5만 원꼴밖에 안 되는 것 아닌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한 달에요?
○ 김호겸 위원 한 달에.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 정도 됩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니까 390㎡면 약 130여 평인데 130여 평을 주택용도로 점용, 이 점용 부과금액은 어떤 근거가 있는 겁니까, 지금?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조례에…….
○ 김호겸 위원 조례에 다 나와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규정된 대로 저희가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2년 치인데 월 기간 미도래됐다? 이건 징수에는 문제가 없겠고 그 후에 표고밭도 45만 6,000……. 그러면 표고재배니까 하여간 소득이 발생이 되니까 이것도 유념해서, 물론 이게 무단으로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어려운 분들이 많을 텐데 그래도 우리 규정이 있고 점용에 대한 허가규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징수가 돼야 난립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제대로 관리 좀 하셔서 징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이거 징수되는 대로 사실유무를 연말에 서면으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수고했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 출신의 김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호 위원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강씨봉휴양림 백두대간 등산로를 정비하신다 했거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경호 위원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박창석 위원의 질문에 내년 예산에 3억이 편성돼 있다고 그랬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아니, 3억을 요구해 놓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요구한 상태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경호 위원 총 얼마가 들어가는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등산로요?
○ 김경호 위원 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등산로 길이가 사실 국망봉까지 가려면 상당한 거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희가 도성고개 올라가는 데까지만 해서 지금 1㎞당 단비가 국도비 지원기준으로 5,00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게 되면 한 4㎞ 정도인데 그 필요한 지역만, 전체적으로 보수는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지역만 보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지금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게 되면 국망봉-도성고개-강씨봉-청계산 이렇게 연결하는 등산로를 만들겠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경호 위원 이것과 관련된 전체적인 계획을 하나 제출해 주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창석 위원 가평 출신의 박창석 위원입니다. 최우규 위원께서 질의하신 잣채취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박창석 위원 지금 가평의 잣나무들의 잣이 많이 감소가 됐죠, 오래돼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수령이 오래된 것은 잣종실 크기도 그렇고 채취량도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40~60년 정도가 생산도 많이 되고 잣 품질도 좋다고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그러면 오래된 나무는, 잣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개량할 문제점이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잣향기 푸른교실이 있는 행현리 채종림 했던 것은 임령이 90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다른 휴양시설로 이용을 안 한다면 수종갱신 대상이 되는데 그 지역은 저희가 특수지역이기 때문에 휴양시설로이용을 하고요. 다른 개소는 벌기령이 되면 벌채를 해서 다른 수종으로 교체를 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추진해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곤파스 피해가, 잣나무 뿌리가 약했기 때문에 많이 쓰러졌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박창석 위원 산사태의 주원인이 잣나무가 많이 쓰러졌기 때문에 웅덩이가 파여서 폭우 때 산사태가 많이 났다고 보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제일 큰 것은 우선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비가 일시간에 왔고요. 두 번째로 침엽수가 있는 임지가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잣나무라든가 침엽수 종류가 뿌리가 얕게 들어가고 바람이 불면 쓰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산사태의 원인도 되죠, 그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일부 활엽수보다는 원인을 제공할 가능성이 조금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창석 위원 보면 나무를 베고 난 다음에 거기 웅덩이를 좀 메우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안 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산사태가 많이 났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우리 도유림에서는 산사태 나지 않도록 소장님이 많이 신경 좀 써주십시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도벌목이나 이렇게 뿌리째 드러난 나무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혹시 산사태가 날 개연성이 있다든가 이런다면 저희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창석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박창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택 출신의 고윤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수 위원 수고 많으신데요. 기구를 좀 보면 무기계약근로자가 19명 되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고윤수 위원 19명이 되는데…….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무기계약근로자가 18명이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아, 18명인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고윤수 위원 그런데 지금 보고자료에 의하면 19명으로 돼 있는데, 지금 보고자료에 의하면 도유림에 3명이 근무하고 휴양림관리 4명, 병해충 예찰원 5명, 조경관리 4명, 수목원 매표관리원 2명, 식당 1명 이렇게 해서 총 19명이 있는 걸로 돼 있거든요. 어떤 게 맞는 거예요? 18명이 맞는 거예요, 19명이 맞는 거예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죄송합니다. 19명이 맞습니다.
○ 고윤수 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무기계약근로자 19명 중에 무기계약이 아닌 기능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인력은 없는 건가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기능직, 그러니까 기간제근로자에서 무기계약근로자도 도에서 통제를 하고 있고요, 총액인건비에 들어가기 때문에. 또 무기계약근로자를 기능직화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 고윤수 위원 제가 무기계약근로자 19명 전원을 기능직근로자로 바꾸자는 게 아니고 지금 역할을 보면,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도유림에서 이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도유림에서는 강씨봉 관리하는데, 다른 데까지 좀 이체를 해 가지고 2명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렇다면 조경관리하는 분들은 4명이나 됩니다. 이분들은 어떻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조경관리는 도유림 쪽에서는 현장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여기서 남은 수목원관리팀에서 조경가드너가 있습니다. 수목전시라든가 배치 이런 업무, 좀 고차원적으로 대학교를 거의 나왔고요.
○ 고윤수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여기서 우리 무기계약근로자 19명 중에 일정부분은 기능직화해도 되지 않겠는가라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단순하게 식당에, 뭐 식당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식당근무자 내지는 입장료 징수하는 곳에 근무하는 분들 이외에 기능직화 시킬 수 있는 인력이 있다면 기능직화 시켜서 그분들의 전문성도 높이고 또 어떤 사기진작도 필요하고요. 그거 한번 고민해 보신 적 있으세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생각나는 건데 저희도 이렇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직담당 쪽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한가……. 가능한 범위,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리고 겸해서 무기계약근로자들 같은 경우에 연간소득이, 뭐 다 틀리겠지만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되는지 산출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연봉이 어느 정도 되는지?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조경가드너나 6만 1,930원을 받는 분들은 한 2,000만 원 정도 되고요. 다른 분들은 한 1,50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래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급여뿐만 아니라 연봉입니다. 연봉개념에서 볼 때 이분들이 1년에 갖고 가시는 돈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좀…….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게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시간외근무수당이라든가 휴일수당이 있고 그래서 조경가드너 그러니까 6만 1,930원의 단가로 돼 있는 분들은 2,000만 원이 조금 넘고요. 나머지 분들은 한 1,50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지금 저한테 주신 보고자료에 의하면 전혀 그렇지가 않거든요. 제가 잘못 계산했는지 몰라도 예를 들어서 강씨봉에 근무하시는 분들, 강씨봉에는 한 분이 지금 근무하는 걸로 보고서에 돼 있는데 이분들 집행액 보면 예산액은 3,800만 원이고요. 집행액은 2,700만 원, 약 2,800만 원이 지급됐어요. 그게 어떤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쪽에서, 강씨봉이 올해 10월 20일에 개장을 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잠깐만요. 저는 이 보고서류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때까지 집행액이 약 3,000만 원이고 지금 예산액은 강씨봉 숙박시설 관리하시는 분의 예산액이 3,800만 원이 넘습니다. 예산 잡힌 게. 그런데 현재 집행된 것은 약 3,000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그래서 이것이 저희가 당초에는 한 명만 책정이 돼 있었는데 휴양림관리팀에서 한 명을 강씨봉 쪽으로 이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약간 집행에 어떤 차이가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러면 이 보고서 잘못된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이게 9월 30일 자로 저희가…….
○ 고윤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여기 저한테 주신 자료에 보면, 물향기수목원 운영현황에서 11월 7일 날 자료에 보면 여기에는 무기계약인건비에서 예산액이 잡혔는데 6명에 관한 예산액이 2억 3,000이 넘어요, 6명이. 이거 6으로 나눠보면 나오잖아요, 금액이 얼마인지. 그다음에 축령산자연휴양림도 마찬가지고요. 이거 자료 주신 것 전부 다 잘못 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1,900만 원, 2,000만 원 미만짜리 아무도 없는 것으로 나오는데, 내가 계산해 보면.
(산림환경연구소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위원장 천동현 답변하실 수 있는 과장님이나 누가 대신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죄송합니다. 저희가 사실 월단위로 시간외근무수당이라든가 이런 걸 종합적으로 포함을 해서 했어야 되는데요. 저희가 무기계약 조경직 쪽은 1인당 한 2,500~2,600만 원 정도 되고요. 나머지 무기 관리자는 상용은 상여금 포함해서 한 2,00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여쭙겠는데,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19명에 대한 무기계약직 이분들에 대한 급여명세서를 좀 자세하게 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조금 전에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무기계약근로자 중에 기능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인력이 있는지,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까지 해서, 그리고 도 집행부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설득을 하시든 아니면 강권해서 무기계약직이 아닌 기능직화 시킬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고윤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평의 박종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종덕 위원 작년에 홈페이지 배너광고 때문에 한번 지적당하신 적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박종덕 위원 이번에도 홈페이지 열면 딱 나오는 배너들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안 열어보셨나요? 보신 분? 뒤에 우리 많이 계신데. 산림환경연구소 딱 펴자마자 제일 위에 뜨는 게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했던 “푸드쇼 2011” 해 가지고 “건강한 식탁 G마크가 앞서갑니다.”라는 게, 10월 2일까지 한 게 계속 떠 있어요. 날짜가 지난 것이 아직 있단 말이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박종덕 위원 이런 것 하나하나가 일반주민들이 볼 때, 공직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신다라고 하시지만 이런 것 하나하나를 자꾸 놓치시기 때문에 지적을 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도 배너가 가장 이슈가 됐던 건데 올해는 그것과 성질은 틀리지만 어쨌든 공직자 여러분들이 관리를 잘 못하셨다라는 것 하나 지적을 하고 싶고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그다음에 여기하고는 틀리지만 별빛음악회라는 게 전국적으로, 같은 이름으로 지금 상당히 각 시도에서 많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별빛음악회가 인터넷상에서 앞장설 수 있도록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찾으려니까 저 밑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내년에는 예산을 들여서 멋지게 하시면, 어느 누군가 홍보할 수 있는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이건 성공할 수 있다라고 봐요. 올해 목장음악회, 2청 경제농정국에서 했던 목장음악회는 다녀와서 블로그에도 제가 올려놓고 몇 군데 홍보를 했더니 목장음악회 치면 그거 톡톡 인터넷에서 튀어나오는데 별빛음악회는 여기서 한 게 찾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시도에서 한 것은 많이 뜨고. 여러분들이 이왕 관리하시는 김에 조금만 더 신경 쓰시면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잘 알겠고요. 다만 저희 회의실이 한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규모가 돼 있습니다. 바깥에서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뭐 하지만 홍보를 많이 했을 때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지금도 꽉 차는 상태라서요. 사실 그런 부분에 좀 딜레마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우리가 나름대로 거기에 맞게 검토해서 잘 알고 알려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예산은 적은데 홍보를 많이 하면 많은 사람이 올까봐 걱정되시는 데는 여기 하나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시설이 좀 그렇습니다.
○ 박종덕 위원 별빛인데 그러면 밖에서 하시면 되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목장음악회도 홍보를 2청에서 참 잘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정말 그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와서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하고 내년에 또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가 쭉 다니면서 청취해 보니까 그 지역 분들은 또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지속될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알겠습니다.
○ 박종덕 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박종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출신의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감사요구자료 47쪽에 보게 되면 임업시험 연구비 사용내역 2년간 이렇게 있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많은 연구비는 아닌 것 같은데 통상 약 5억 원 정도가 연구비로 들어간 거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여덟 분의 연구원들이 계시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연구원 분들이 연구하시는 게 산림자원 보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병충해 관련도 있고 그런데 보니까 자체연구, 공동연구 등 여러 가지 제목에도 나열해 놓은 건 있는데 크게 실용화되는 연구실적은 저조한 것 같아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외부에서 평가받은 것도 많지 않고 드러나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어렵지만 그래도 연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실용화될 수 있도록.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임업도 돈 되는 나무, 돈 되는 육종을 좀 개발을 해서, 그것도 여러 가지가 있죠? 본 위원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마는 통상적으로 오가피나무를 비롯해서 이런 나무종류도, 약초와 관련된 것도 있을 테고 또 관상수에 관련된 것도 있을 테고.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이런 것들을, 임업후계자라고 지금도 있나요? 그런 제도가.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도 있습니까?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지금도 계속 배출이 되고 있어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 김호겸 위원 국가에서 지원도 되고 있죠, 그 사업에 대해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지원도 되고…….
○ 김호겸 위원 그 관리는 누가 하고 있죠? 어디서?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도에서.
○ 김호겸 위원 도에서 하고 있습니까? 도 어디, 산림과에서 하고 있어요?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산림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하여튼 그래서 우리가 연구소니까, 산림환경연구소니까 거기에 걸맞게, 거기에 맞는 연구비도 있고 그러니까 가능하면 우리 임업인들이 또는 우리……. 하여튼 돈 되는 좋은 나무육종을 좀 개발해서 농가에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또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러한 연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단기간 내에 되는 것도 있겠지만 연구도 오랫동안 해야 될 겁니다. 하여튼 그런 모습들을 보여서 내년도에 실적으로 좀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네, 잘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범규 산림환경연구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준비와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조치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잘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다음 감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11월 8일 10시 30분부터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경제농정국 및 제2축산위생연구소에 대한 감사가 있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전원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산림환경연구소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천동현김호겸박창석고윤수김경호박종덕최우규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류호열
○ 피감사기관참석자
산림환경연구소장 유범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