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농림수산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농림진흥재단
일 시 : 2011년 11월 15일(화)
장 소 : 경기농림진흥재단회의실
(10시34분 감사개시)
○ 위원장 천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농림진흥재단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위원장 천동현 위원입니다. 이제 감사도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감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고 위원님들도 성실하게 참석하시고 계시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푸른경기 실현 및 도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민기원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부와 경기도 공공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이를 활용하고 또한 도정시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함이 그 주요목적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는 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민기원 대표이사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야 하며 증인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고 또한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조항에 의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수감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민기원 대표이사 나오셨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위원장 천동현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민기원 대표이사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날인 후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15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민기원.
○ 위원장 천동현 다음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민기원입니다. 우리 재단이 2005년도 설립된 이후에 많은 도의회 의원님들이 우리 재단을 방문한 바가 없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존경하는 천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농림진흥재단 2011년도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살기 좋은 농어촌 건설과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무한한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재단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질책과 고견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실 이경균 실장입니다.
(인 사)
녹화사업부 최연철 부장입니다.
(인 사)
농업마케팅부 김정훈 부장입니다.
(인 사)
도농교류부 박영주 부장입니다.
(인 사)
연인산도립공원관리단 엄일용 단장입니다.
(인 사)
친환경급식사업단 김윤수 단장입니다.
(인 사)
재단 간부에 대한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재단사업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영상물이 있습니다. 이것이 한 7분 정도가 되겠는데 보시고 난 후에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시41분 동영상 상영개시)
(10시47분 동영상 상영종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상 우리 재단에 대한 사업안내 영상을 시청해 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주요업무 실적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현황입니다. 재단의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경기도 행정1부지사이며 조직은 1대표 1실 3부 1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정원 및 현원은 각각 25명입니다. 한 가지 추가하여 보고드릴 사항은 우리 재단이 내년부터 친환경학교급식사업을 맡게 됨에 따라서 지난 11월 2일 자로 친환경급식사업단을 구성하고 직원 5명을 추가 선발ㆍ배치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계속해서 6쪽 예산현황이 되겠습니다. 재단의 총예산은 65억 4,000만 원으로 이 중 인건비 등 경상비가 15억 1,500만 원이고 농업마케팅, 녹화사업, 도농교류 등 사업비가 44억 3,700만 원 그리고 도립공원 운영이 5억 8,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재단은 도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녹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그린경기 가든도시 조성과 쾌적한 삶의 환경을 구현하고 농촌ㆍ농민을 위한 농특산물 마케팅 전개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8쪽 2011년도 주요업무 실적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재단이 2011년도에 추진한 사업을 요약정리한 것으로써 세부사항은 부문별로 나누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농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마케팅 전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쪽 찾아가는 농림진흥 판촉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에 도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G마크 농산물 등 고품질 경기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소비자가 많이 모이는 곳을 직접 찾아가서 농산물 판촉의 장을 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농산물 선물하기 캠페인, 춘절맞이 중국 판촉전, 2011년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 전국체육대회 농특산물 판매 등 총 14번의 홍보ㆍ판촉을 전개해서 37억 8,300만 원 어치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우수농특산물 판촉전, 해외 2차 판촉전 등을 개최해서 경기농산물의 판매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경기 우수농특산물 판로개척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대형유통매장 등에 경기농산물 전용판매관을 설치해서 다양한 판촉행사 및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중국 상해에 있는 제1농식품관을 상류층 거주지역으로 이전한데 이어서 7월에는 상해에 제2관을 추가 설치해서 현재까지 19억 6,400만 원 상당의 경기농특산물을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아울러 수원, 고양에 이어서 성남 농협유통센터에 G마크 전용관 개설을 추진하는 등 경기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국내외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경기미 소비촉진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떡 산업과 가양주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해 주고 쌀 가공식품의 진흥을 통해서 경기미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떡ㆍ건강한 술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2일에 양평 세미원에서 개최하였으며 떡 명장대상 등 20명을 시상하고 가양주 주인대상 등 16명을 시상하였습니다. 아울러 관람객들에게 떡과 가양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역대 떡명장 성과집 발간과 더불어서 가양주 시음ㆍ전시 등 전시ㆍ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올해 제5회째를 맞이한 떡명장 선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지난해보다 참가자, 지역 모두 2배 정도가 늘어나는 등 이제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16쪽 “G Food Show 2011” 개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전하고 우수한 경기도 먹거리를 국내외에 소개해서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경기도 농업의 미래를 제시코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그 효과가 배가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금년에는 “건강한 식탁 G마크가 지킵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금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참가한 시군 우수홍보관 시상 등 시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행사기간 중 25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였으며 경기농특산물 판매액은 4억 4,200만 원이 집계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G마크 경기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인지도를 크게 높인 점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G마크 네트워크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G마크 농특산물 인증ㆍ희망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주고 마케팅 전략개발을 통해서 경기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금년 3월 31일에서 4월 1일까지 1박 2일간 G마크 생산자 150여 명과 함께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에 5개 G마크 인증업체가 입점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다음은 도민 참여를 통한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2쪽 도시녹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땅값 비싼 도심에서 별도의 토지매입 없이 건물옥상, 벽면, 담장, 자투리땅 등을 활용해서 부족한 도심의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시녹화에 대한 도민의 욕구충족과 민간녹화 활성화를 위해서 도심옥상 14개소에 하늘정원을 조성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청 녹색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지원을 해서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어 사회복지시설 6개소 1만 8,210㎡에 녹색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조성된 옥상녹화 대상지 등을 모니터링해서 어렵게 조성한 도심의 녹지공간이 유실되지 않도록 유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다음은 24쪽 나무은행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각종 개발 등으로 버려지는 나무를 기증 받아서 체계적으로 보호ㆍ관리해서 공공녹화사업에 재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개인들로부터 모두 13건, 347주를 기증 접수 받아서 그중 240주를 이식하였으며 광주 향림원 사회복지시설 등에 353주를 분양한 바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도내 건설경기 불황 등으로 전반적인 기증신청 수목이 감소하였으며 관목수량의 부족으로 인해서 전년보다 분양건수는 많으나 수량은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나무은행 2개소에서 관리하는 수목은 소나무, 잣나무 등 7,546주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26쪽 도시농업 그린프로젝트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심 생활공간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 활동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서 친환경적인 녹색도시 조성과 도시농업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물향기수목원에서 “내가 그린 경기도” 도시농업 캠페인을 전개해서 도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바 있습니다. 특히 도민들에게 상자텃밭 등 가정에서 손쉽게 기를 수 있는 미니텃밭을 분양해서 큰 호응을 얻은 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농업 어린이학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도농교류 협력사업을 유치해서 기이 조성된 학교농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ㆍ실습활동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양주에 있는 덕소초등학교 등 총 6개 학교 420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도시농업 저변확대를 위해서 도시농업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금년 총 10번의 운영회의와 5월 중 정기포럼 개최 등 도시농업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도시농업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서 도시농업의 발전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8쪽 아름다운 정원대상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시를 푸르고 아름답게 만드는 우리 주변의 개인주택과 공동주택의 정원을 갖다 발굴해서 시상하고 격려함으로 해서 생활 속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개인주택과 공동주택 등 총 2개 분야에 대해서 공모를 한 바 있습니다. 이때 총 68점의 응모작 중에서 대상 등 17개 작품을 시상하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장을 찾아서 격려해 주신 천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언론의 집중 조명 속에 21만 명이 방문했으며 “내가 그린 경기도” 행사와 통합 개최함으로써 정원문화와 도시농업의 모델을 제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격년제로 개최하는 본 행사는 내년도에는 경기정원문화 및 도시농업박람회로 개칭해서 수원시 서호공원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녹색ㆍ농촌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32쪽 경기 귀농귀촌대학 운영사업입니다. 경기도 내로 귀농을 희망하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성공적인 귀농 정착 및 영농을 돕기 위해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농협대학, 한국농수산대학, 여주농전 등 3곳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해서 귀농귀촌 희망자 200명을 교육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교육생들의 소양교육을 위해서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특강을 실시하고 10월 29일 수료식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졸업생들의 정보공유 및 상호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지난 5월에 귀농귀촌대학 총동문회를 발족한 바도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조경가든대학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민을 대상으로 도시녹화교육을 운영하고 도시녹화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자발적인 시민녹화의 확산과 녹색문화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성균관대, 신구대, 한경대 등 총 6개 대학과 307명을 대상으로 해서 실내외 정원을 손쉽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조경가든대학 졸업생으로 구성된 푸르미회에서 이번 정원문화대상 행사에 시민참여 정원을 조성한 것은 교육목적이 구현된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경가든대학교는 지금까지 총 2,16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습니다.
이어서 36쪽 숲체험학교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연인산도립공원, 천마산군립공원 등에서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 숲의 가치에 대한 체험 및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총 1만 5,000명을 교육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숲체험 프로그램 국가인증을 획득해서 숲체험 프로그램의 모델을 제시토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도농교류 학교농장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심 초ㆍ중학교의 유휴지에 학교농장을 조성해서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수원에 있는 매산초등학교, 안양의 대안중학교 등 15교에 학교농장을 조성해서 학생들이 채소 수확 등의 체험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하고자 학교와 농촌체험마을 간에 1교1촌 자매결연 체결 등 그린스쿨팜 운동을 전개해서 교사, 학부모,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학교농장 가을걷이 행사를 통해서 한 해 동안 경작한 농작물을 청소년들이 직접 수확하는 체험행사를 가질 계획으로 있고 학교농장 포럼을 개최해서 학교농장 발전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40쪽 도농교류 농어촌 체험투어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내 농어촌 체험마을 및 우수생산농가 등과 연계를 해서 도시민들에게 농특산물 생산현장 등을 방문ㆍ체험케 함으로 해서 도농상생과 농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농협지역본부와 MOU 체결을 통해서 제철 및 지역특산물 수확체험, 농어촌 문화체험 등이 가능한 코스를 운영을 해서 총 15회 569명이 체험투어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16번부터 20차 체험투어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고 운영평가회 등을 통해서 더 나은 발전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품격높은 명품공원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4쪽 연인산도립공원 관리ㆍ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연인산도립공원은 경기도와 재단 간 위수탁 협약에 따라서 2010년 1월부터 재단인원 4명이 상주해서 관리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산사태 등 위험지역 정비사업을 5개소에서 추진하였으며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1만 2,000명을 교육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유대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으로 집단시설지구 관리인력 등 7명을 지역주민으로 채용하고 취사ㆍ야영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인산도립공원의 자연환경 보존ㆍ관리에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서 3,000명 규모의 연인산지킴이를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46쪽 아토피 숲치유캠프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 질환 아동ㆍ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자연치유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특히 가평에 있는 청심국제병원과 공동 추진을 해 가지고 올해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희망자 증가 등에 따라서 당초 6회 240명 계획을 10회 400명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아토피 가족캠프 최종평가회 등을 통해서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9쪽부터 54쪽까지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로 지난해 총 18건의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이 있었는 바 이에 대한 처리는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하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이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FTA 등 농업개방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녹화사업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우리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앞으로 민간 녹화 선도기관으로서 그린경기 가든도시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한편 보다 유능한 농산물 마케터가 되어서 활짝 웃는 농촌을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작지만 강한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경기농림진흥재단의 2011년도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농림진흥재단)
○ 위원장 천동현 민기원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시간은 10분으로 하되 추가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민기원 대표이사 앉아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민기원 대표이사 앉아서 답변토록 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입니다. 농림재단 방문해 보니까 기분도 좋고요. 일단 칭찬부터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나 모든 유인물들을 아주 잘 만들어 주셔서, 저희 위원들이 보기 좋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좀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대표님, 아까 설명 와중에 친환경농산물 급식사업단이 생겼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저희 업무보고에는 들어와 있진 않지만 이게 업무보고가 9월 30일 자로 다 마감해서 주신 거고 급식사업단은 더 늦게 생긴 모양이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11월 2일입니다.
○ 최우규 위원 11월 2일 날이요. 이거 생기게 된 경위를 간단하게 설명 좀 주시겠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친환경급식사업단이 생기게 된 배경을 설명드리게 되면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친환경급식을 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거래의 공공성이나 아니면 투명성 그다음에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런 부분이 좀 명확하지 못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 최우규 위원 문제점은 우리 위원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도정질의를 통해서 많이들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업무가 농림재단으로 이관되는 것이 결정났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어떤 협의를 거쳐서 이쪽으로 이관이 됐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협의는 저희는 경기도 농정국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도지사의 방침과 결정을 가지고서 저희한테 업무가 내려왔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우리 사업단장님 한 분하고 직원 4명을 지금 뽑았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럼 앞으로의 추진계획이라든지 또 나름대로 인적 구성원이나 전체적인 자료를 주시면…….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친환경무상급식에 대한 언론보도나 지금 문제점이 상당히 많은 상황에서 우리 의회 쪽하고는 전혀 상의, 뭐 상의를 해야 될 사안은 아니겠지만 이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나 이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하셔야 될 겁니다. 들어서 아시겠지만 거기 구성원들 자체가 나름대로 운영을 잘못하다 보니까 또 내지는 공정하지 못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지요, 사실. 농산유통과 과장님 또한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하셔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전반적으로 준비하시고 계시는 것에 대한 자료를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알았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리고 12쪽 좀 보겠습니다. 경기우수농특산물 판로개척 해 가지고 사업비가 2억 3,500만 원이 사용이 됐습니다. 여기에 대한 세부사업내역, 지출내역 알고 계시나요? 어떻게 쓰였죠? 간단하게 설명 좀 주시겠어요? 2억 3,500만 원이 어떻고 사용이 된 것인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 부분은 판로개척 부분에 저희가 중국 상해 에 경기도 농식품관 1, 2관을 개설을 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 내용을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추진실적에서 판로개척 및 거점확대 이래서 50% 달성률, 소요예산 보면 7,652만 4,000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사용이 된 거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건 그렇습니다. 지금 50%라고 하는 것은 상해에 저희가 전용판매관을 만들고 성남 분당에 저희가 농산물유통센터에 제3전용관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현재 농협중앙회하고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50%가 된 거고 그것이 되게 되면 100%가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농협, 고양유통센터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제2관입니다.
○ 최우규 위원 제2관입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거기의 운영은 어떻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거기 운영은 저희 G마크, 경기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한 238개 업체에서, 입점을 희망을 하고 있는 그런 업체가 돼 있는데 그래서 거기서 입점을 해 가지고 판매 자체를 그것은 농협중앙회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여기에 실적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대표님.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다른 전용관보다 농협 하나로마트에 들어가게 되면 사실 저희가 지금 한 103억 정도를 현재 판매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전용관을 통해서 저희가 한 50억 정도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1관이 수원에 있는 전용관하고 제2전용관이 고양 일산에 있는 것인데 두 군데서 한 절반 정도가 저희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여기 고양유통센터에 대한 운영실적이 있으시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운영실적도 시간상 자료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끔 운영실적이 좋은지 타당성이 있는지 한번 보려고 하니까요, 그렇게 자료를 좀 주시고. 거기 중국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중국에 2개의 전시관을 설치를 했는데 운영은 누가 하는 거죠, 중국에서?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거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계약 자체를 수입업자가 운영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 최우규 위원 수입업자가, 중국 현지에 수입업자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중국 현지에 있는 수입업자가 하게 되는데 운영은 거기서 맡아서 하면서 거기에 있는…….
○ 최우규 위원 임대료는 그럼 누가 내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임대료도 거기서 내는 거고.
○ 최우규 위원 거기서 내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지금 보게 되면 운영을 거기서 하는데 이것은 중국에 있는 경기농산물을 홍보, 판촉하는 이런 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대한민국 경기도 농특산물 전용관” 이렇게 이름이 붙여져 있는 곳인데…….
○ 최우규 위원 제가 질문을 드리면 어떻게 보면 물건을 수출하고 마는 이런 거 아닌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수출업자는 수출도 하면서 거기서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니까 운영을 그쪽 현지인이 하다 보니까 우리 쪽에서는 물건만 내보내주고 대금 받는 걸로 거의 끝나는 거 같으네요, 제가 봤을 때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도 우리가 가서 홍보도 같이 해주고 하게 되니까…….
○ 최우규 위원 가끔 지원 나간다는 이런 말씀이시죠? 영업일 수도 있고 지원일 수도 있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판매성과도 좀 주시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그리고 1관이 이전을 한 이유가 뭐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1관이 이전을 한 이유는 상해에 대한민국 농심메가마트라고 농심이 있습니다. 농심이 마켓을 한 3,000평 정도 갖고 개관을 했습니다. 거기에 저희 매장이 15평 정도 들어갔었는데 이 농심 자체가 거기서 제대로 활성화가 못 됐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빈 점포들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 최우규 위원 장소 선택이 잘못됐던 거네요, 그러면. 그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우린 농심이라는 커다란 매장에 들어갔는데 그래서 그것이 이관을 한 겁니다.
○ 최우규 위원 제가 원하는 답은 그겁니다. 더 판매가 안 되고 장소가 안 좋다 보니까 옮겼다라고 말씀 주시면…….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첨언해서 설명을 드리게 되면 저희가 해주는 것은 거기에 드는 인테리어비, 그 인테리어비만 저희가 지금 현재 지원을 하고 한 2,000만 원 정도의 연간 홍보비를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판매품목이 농산물이 전부인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이 판매라는 것은 구색이 맞춰져야 되기 때문에 판매품목은 먹거리라고 하게 되면 경기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먹거리라면 뭐든지 좋다. 단 그중에서는 우리 경기도 G마크 농산물이 우선적으로 나가야 되고 기타 먹는 것도 경기도 상품이라면 다 진열이 돼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중국인들이 특별하게 선호하는 한류식품이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중국인들이 지금 현재 저희 상품을 좋아하는 것 중에는 김 종류를 상당히 좋아하고 그다음에 액상 차류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 최우규 위원 차가 중국이 더 많이 발달된 나라일 텐데.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가 보게 되면 유자차 이런 거, 액상 차류가 그렇게 많이 나갑니다. 그 사람들이 단 것을 좋아해서 그런 부분이 많이 나갑니다.
○ 최우규 위원 하여간 향후 우리나라의 농식품을 좀 많이 해외에 판매하는데 판로를 개척하는 이런 사업인 것 같은데요. 하여간 중국, 동남아를 뛰어넘어서 미주, 유럽 쪽으로도 경기도 농산품들이 또 물품들이 팔려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계획도 한번 잡아보시고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고 또 외국에 나가서 하는 사업이란 게 그렇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없이는 안 되는 것들이거든요. 그런 거에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다 돼서 모범적으로 끝내고 추가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의정부 출신 김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호 위원 의정부 출신 김경호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우규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계속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급식단의 설립과 관련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그것이 생겼는데 11월 2일 날 생겼다 그 얘기지요? 그런데 이 주요업무보고에도 아직까지는 올라오지 않았어요, 친환경급식단이라는 것이.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 이전에 이미 친환경급식단이 이루어지고 나서 이걸 만들었을 텐데 여기에 집어넣지 않은 이유는 어디 있는 거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것이 9월 30일 자로 저희가 그렇게 작성이 됐기 때문에…….
○ 김경호 위원 9월 30일까지 작성이라는 것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얘기하는 것이고 이 주요업무보고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저희가 친환경학교급식사업은 올해부터 시행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내년도부터 시행을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고 금년도에는 준비단계로 이렇게 해서 의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계획에,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준비단계임에도 11월 2일 날 임명이 됐다고 하잖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임명이 됐으면 지금 가동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가동되고 있는 조직이라면 당연히 여기 주요업무보고에 올려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를 보셨어요?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홈페이지에도, 조직과 업무에 대해서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는 사항이에요. 그런데 주요업무보고에 이거를 집어넣지 않았다는 얘기가 됩니까?
(「위원님, 저희들이 전문위원실에서 주요업무보고와 사무감사 자료를 동일하게 9월 30일 자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는 사실은…….」하는 관계직원 있음)
좋습니다.
○ 최우규 위원 위원장님, 이렇게 불쑥불쑥 대답하는 것은 제재를 좀 해주시지요.
○ 김경호 위원 그것은 넘어가겠고요. 친환경급식을 하는 취지가 뭡니까? 목적!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친환경 학교급식을 하게 되는, “친환경”자가 붙은 친환경만 제가 먼저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 목적만 얘기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농산물을 공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경호 위원 그렇죠. 우리 아이들에게 친환경적인 급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건강한 아이들을 만들고 또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친환경급식을 하는 거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이것을 경기농림재단에다가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경기농림재단의 설립목적과도 같아야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경기농림재단의 설립목적 중에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 정관에 그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정관 어디에 나와 있죠? 지금 본 위원이 보게 되면 제2조 목적에는 도시녹화, 가든도시 조성, 농특산물 마케팅, 도농교류 등을 통한 농촌경제활성화, 도민소득증대 기여, 목적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 목적 중에 거기 나와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제2조 목적에 이와 관련된 게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 사항은 2조 목적에 농촌경제활성화와 도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거기 있는 농촌경제활성화라는 것은 “농특산물 마케팅, 도농교류 등을 통하여”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 친환경급식이 들어가 있냐고 요, 목적에.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얘기는 위원님…….
○ 김경호 위원 아니 목적에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그것만 말씀하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는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경호 위원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거기?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농촌경제활성화라는 얘기는…….
○ 김경호 위원 농촌경제활성화는 농특산물 마케팅과 도농교류 등을 통해서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거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농촌경제라는 얘기는 친환경농업을 함으로 해 가지고 농가의 소득을 높여준다는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다른 얘기하지 마세요. 거기 있는 대로 읽으셔야지 거기 있는 무엇을, 다른 것을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친환경급식과 관련돼서는 경기농림재단의 취지하고는 전혀 다른 것이 지금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것이 언제, 아까 도지 사의 방침과 결정에 의해서 결정됐다고 그랬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언제 결정됐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도지사의 방침 결재가 난 것은 8월 17일 날 났고요. 정관 및 규정을 개정한 건 9월 9일 날 했습니다. 그래서 정관규정에서 보게 되면 2조에는 농촌경제활성화라고…….
○ 김경호 위원 다른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그래서 8월 17일 날 도지사 결정이 났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이것을 만들려면 정관을 변경해야겠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래서 정관을 변경하려면 정관 제16조3항을 보면 “서면결의사항 중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서면결의를 할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기농림재단에서는 이걸 서면결의 했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소집결의 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 김경호 위원 소집결의를 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 여기 보면 서면결의 했지 않습니까? 9월 9일 제32차 이사회 비고란에 서면결의.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정관규정은…….
○ 김경호 위원 서면결의를 했고요. 제32차 임시이사회 서면결의서, 민영철 님께서 제출하신 거기에도 그렇게 나와 있지요? 그죠? 서면결의 한 걸로 돼 있죠? 아니,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것은 얘기하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정관개정은 서면결의를 안 했습니다. 그것은 정식으로다가…….
○ 김경호 위원 그러면 이 서면결의는 뭐예요? 지금 여기 서면결의라고 써있지 않습니까? 그죠? 정관개정을 서면결의를 할 수 없는데 서면결의 했다고 쓰여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중요한 사항을 서면결의하시면 되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정관이 개정된 것은 제31차 이사회에서 소집개최를 했습니다.
○ 김경호 위원 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31차 이사회에서 이사들의 소집개최를 했습니다. 정관개정을 할 때는.
○ 김경호 위원 그게 무슨 얘기예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지금 말씀하신 정관을 우리가 서면결의를 했느냐, 아니면 소집개최를 했느냐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정관개정을 할 때는 저희가 31차에 8월 4일 날 소집개최를 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 김경호 위원 지금 거기 32차 9월 9일 보세요, 53쪽. 거기 비고란에 서면결의라고 쓰여 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31차, 32차가 나와 있는데 31차에서 정관 일부개정 이건 소집결의를 했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32차는 다른 제규정을 개정한 사항이라고 얘기를…….
○ 김경호 위원 제규정이 아니고요. 58쪽을 보세요. 58쪽 민영철 님께서 내신 서면결의서를, 서면결의섭니다. 그리고 거기 부의안건 제1호를 보세요. 거기 보면 사무처기구의 친환경급식사업단장 신설안 나오죠? 어떻게 그게 아니라고 얘기를 하실 수 있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것은 제규정입니다, 제규정.
○ 김경호 위원 뭐가 제규정이에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32차는 제규정, 정관이 아닌 다른 규정…….
○ 김경호 위원 뭐라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정관규정이 아닌 제규정, 다른 규정…….
○ 김경호 위원 제규정이, 쓰여 있지 않습니까? 사무처기구의 친환경급식사업단 단장신설, 재단의 직제서열에 친환경급식사업단 추가, 분장사무 추가, 정원표 개정, 다 들어가 있잖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런데 그것은 정관규정사항이 아니고 제규정 속에서 정원에 대한 조정이나 뭐 이런 것은 서면결의를 했고 그다음에 정관에서 “어떤 친환경사업을 한다.”라는 이 정관규정은 저희가 소집결의를 했다고 설명드립니다. 31차에서 정관에 대한 부분은 그렇고.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여기 있는 대로 서면결의를 한 사항은 정관개정이 아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32차는. 거기에는 정원규정이나 뭐 이런 부분을 32차에서 했고.
○ 김경호 위원 그러시면 31차와 32차, 33차에 관한 통지서를 비롯해서 전반적인 것을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알았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이 사항이 도지사로부터 8월 17일 날 결정이 됐다고 했지 않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러면 그 사항에 대해서 농정국에서 이쪽으로 어떤 전문이 왔을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것도 포함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알았습니다.
○ 김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네, 최우규 위원님.
○ 최우규 위원 위원장님, 저희가 농림재단에 처음 나와서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실장님 이하 부장님들을 배석해서 처음 받아보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업무보고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이나 에티켓이라고 그럴까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위원장님이 주지를 시켜주고 회의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을 드립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말씀 잘 듣고요.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하시는데 뒤에 앉아계신 분이 그냥 일어나서 막 얘기하는 거는 여태까지 행정사무감사 받아봐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대표이사께서 답변을 못하실 때는 저한테 받고 제가 대신 답변할 수 있는 분 나오세요 그러면 나와 가지고 소속, 이름 대고 그때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불쑥불쑥 일어나신 게 지금 한두 번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님들이 그것 가지고 말씀하시는 거니까 잘 하셨다가 혹 대표이사님께서 질의를 했는데 답변을 못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때 해당 부장님이나 관계되는 분 답변해 주세요 할 때 관등성명 대고 여기서 마이크 잡고 서서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그 말씀을 하시는 거니까 그 점 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평택 출신 고윤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수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6쪽에 잠깐 보실까요? 5쪽하고 아마 6쪽하고 공히 봐야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인원이 정원이 25명이고 현 인원이 25명이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런데 뒤에 예산안을 보니까 인건비에는 21명만 들어와 있어요. 4명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연인산도립공원에 4명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연인산도립공원에 저희 직원 4명이 파견돼 있는데 그 돈은 연인산 도립공원에 나오는 특별회계로 인건비가 계상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 고윤수 위원 아, 그런 거군요. 그건 알겠고요. 설명서 14쪽 보면, 그냥 하나하나 짚고 넘어갈게요. 설명서 12페이지 보면 “경기우수농특산물 판로개척” 해서 우리가 중국에 지금 1관, 2관을 설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고윤수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것은 우리 지역에 있을 때 정말 비로소 빛이 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가뜩이나 지금 중국관광객이 우리 한국의 명소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는데 아마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는 한 60%가 중국분이 아니신가라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래서 과연 중국까지 찾아가서 우리가 홍보할 필요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제가 예산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예산을 살펴보니까 해외판촉전으로 해서 우리 원에서 1년 예산이 얼마나 소요가 되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희가 2회에 걸쳐서 한 5,000만 원 이렇게 됩니다. 한 번 나갈 때 2,500만 원 내지 3,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요.
○ 고윤수 위원 그래서 총 예산이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판촉전비로는 한 1억 정도 됩니다. 판촉비로다.
○ 고윤수 위원 여하튼 해외마케팅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중국 상해 해외판촉전에서 7억 5,000만 원의 예산이 집행됐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경기막걸리산업 때문에 말레이시아나 중국판촉전에서 9,500만 원이 편성이 됐잖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을 말씀드리면 그것은 경기도 제2청에서 9,500만 원을 세워 가지고 우리한테 위탁사업이 들어와서 저희가 말레이시아하고 중국에 가서 판촉전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여하튼 우리가 해외사업 마케팅비로 해서 두 번에 걸쳐서 하나는 뭐랄까? 여하튼 막걸리사업까지 포함시키면 제법 돼요. 그런데 막걸리라는 것은 정말 다른 나라에 있는 술이 아니고 우리 고유의 술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진대 굳이 말레이시아나 중국까지 가서 이렇게 판촉전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막걸리가 지금 어떤 가능성을 갖고 있느냐 하면 사실 막걸리의 소비가 일본에서 일어났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는 대한민국 막걸리가 상당히 많이 공급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중국이나 아니면 말레이시아에 일단 수출 나간다고 하게 되면 상당히 가능성이 있음을 저희가 보고 왔습니다. 맨 처음에는 교민 중심의 어떤 공급이 되겠지만 향후 그쪽에서도 막걸리들이 칵테일용이나 이런 부분으로도 많이…….
○ 고윤수 위원 막걸리 예산이 9,500만 원인데 판매실적 보니까 1억 5,600만 원이에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런데 그 1억 6,500만 원은 막걸리만 판촉을 한다고 해 가지고 막걸리만 가지고 나갈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그 행사에 따라서 같이 나간 어떤 수출품목의 가격이 1억 5,000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볼 때는 정말 남지 않는 장사 같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경기미를 소비 촉진하는 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진대 굳이 이렇게까지, 막걸리사업에 대해서 해외판촉을 벌여가면서까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겠는가. 제가 볼 때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거 잘못된 정책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내년도에는 막걸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판촉, 해외판촉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그렇고요.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설명서 18쪽 보면 G마크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게 있어요. 설명서에 보니까. 1박 2일로 라비돌에서 했는데 G마크 생산농가, 인증농가들은 제법 규모가 있고 어떤 농업 경쟁력이 있는 그런 단체나 개인 아니겠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렇죠? 생산자워크숍을 개최하는데 여기도 예산이 1,000만 원, 크지는 않지만 1,000만 원이 들어갔어요. 이거 막말로 이분들 오셔서 공부하는 과정일진대 이분들 부담항이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부담은 없습니다.
○ 고윤수 위원 없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고윤수 위원 가뜩이나 농사짓기 어려운 농민들 입장에서 보면 이분들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 그렇다고 본다면 스스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할 게 아니라 이분들은 본인이 부담해서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히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 부분도 좀 고려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설명서 22페이지 도시녹지조성,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이거 예산이 제법 있어요. 예산이 제법 있는데 한 실적을 보면 법무연수원, 국군기무사령부, 의왕시 자연학습공원, 푸른꿈나무 청소년상담원, 예를 들면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에 포천자혜원이나 포천소망원 이런 데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해주는 건 이해를 하겠지만, 법무연수원이나 국군기무사령부 해주는데 이거 우리가 그냥 해줍니까, 아니면 돈 받고 해줍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희가 전체사업비의 30%를 공공에는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우리가 모델을 갖다 하나 제시를 하고 시범적인 어떤 그런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러니까 지금 법무연수원에 옥상녹화사업하는데 그쪽에서 부담하는 게 얼마나 돼요?○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70%…….
○ 고윤수 위원 70%를 부담합니까? 우리가 30% 지원해 줍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우리가 30% 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정말 우리 재단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이 있을진대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하튼 농사지으시면서 소외 받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농업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일련의 방법들을 모색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나 싶고요. 그리고 그냥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정말 판로 개척하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우리 농산물을 해외시장으로 갖고 나가서 팔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보여지거든요. 지금 오히려 오는 손님들이 많으니까 그분들한테 충분히 홍보하고 설득해 낸다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아까 지적했던 몇 가지 사항들은 좀 더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정말 충실하게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위원님, 제가 조금만 말씀드릴까요?
○ 고윤수 위원 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G마크를 받은 농가가, 업체가 한 238개가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한번 그렇게 모여 가지고, 어떤 마케팅 기법이나 이런 부분을 잘 알고 있지만 아주 전문가로부터 그런 집체교육을 한 번씩 해주는 것도 아주 상당히 좋다라는 이런 업체들의 반응도 있고 했는데…….
○ 고윤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거 충분히 이해한다니까요. 그런데 본인 스스로 돈 내서 받으라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됩니다. 능력 있어요, 그분들은.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그런 교육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대신에 본인들이 부담하라 하는 얘기예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위원님 말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고윤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 출신의 오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안녕하세요? 자료에 있는 걸 가지고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6페이지에 2011년도 예산인데 일반회계가 있습니다. 사업비가 많이 늘었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사업비가요?
○ 오병열 위원 네. 출연금도 받고 보조금도 받고, 한 단체에서요. 이런 데 근본적으로 이 사업비가 늘어난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희가 맨 처음 본예산에서는 31억을 출연금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농정국에서 출연금이 남양주에서 한 G푸드쇼 부분으로 7억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산림청으로부터 6억이라는 사회복지시설을 할 수 있는 돈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또 작년도에 우리 사업이 너무 축소가 되다 보니까 사업을 원활히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갖고 있었던 잉여금 10억을 넣어서 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다른…….
○ 오병열 위원 됐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런 게 있었습니다.
○ 오병열 위원 전체적으로 세입이 16억 7,000만 원이 늘었고요. 비용이 10억 8,200만 원이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요. 그런데 사업외 수익에 잉여금 사용이 4억 3,500, 자본적립금 사용이 5억 6,500이 있습니다. 우리 재단은 영리단체입니까, 비영리단체입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비영리단체입니다.
○ 오병열 위원 비영리단체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그러면 잉여금은 어떻게 해서 발생이 됩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잉여금은 금년도에 쓰고 남은 잔액이 잉여금으로 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잉여금을 쓰지 않을 때는 자본금으로 적립이 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면 금년도 예산의 잔액은 내년도 잉여금으로 발생이 된다 이런 뜻이겠네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면 자본적립금은 어떻게 발생이 됩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잉여금이 자본적립금으로, 그 쓰지를 않을 때는 자본적립금으로…….
○ 오병열 위원 100% 다 자본적립금으로 넘어갑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이건 회계규정에 그렇게 돼 있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재단의 회계규정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그러면 자본적립금, 쓰지 않은 돈이 잉여금에서 자본적립금으로 넘어가서 그 자본적립금을 지출해야 될 명목이 있죠? 어떤 때 자본적립금을 써야 된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필요시…….
○ 오병열 위원 그냥 필요시라고 나와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필요시 쓸 수 있도록 나와 있는데 그 자본적립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여유자금이 있을 때 다시 집어넣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회계규정을 보면 자본적립금은 자본에 대해서만 쓸 수 있는 게 아닌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는 그렇게 돼 있지는 않습니다, 저희 규정이.
○ 오병열 위원 그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필요사업일 때.
○ 오병열 위원 그러면 정관에 명시가 돼 있겠네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정관을 좀 부탁드리겠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그다음에 8페이지를 보면 막걸리를 여기서도 판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에 농림재단도 그렇고 또 북부청의 경제농정국도 그렇고 농업기술원도 그렇고 막걸리를 취급하지 않는 과가 별로 없어요. 전부예요. 막걸리가 그만큼대세인 모양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막걸리과를 하나 둬야 될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서 막걸리, 술장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12페이지를 보시면요. 국내 전용관 설치 해서 성남유통센터를 추진하신다고 그랬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업무계획을 보면 6월 말까지 리모델링을 마쳐서 2014년 5월까지 3년간 운영을 하시겠다고 보고를 하셨어요. 그런데 6개월이 되도록 아직 리모델링이 안 끝났나?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것은 리모델링이 안 끝난 것이 아니고 농협중앙회에서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을 하는 설계가 지연이 되는 바람에, 우리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갖다가 리모델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설계가 지연이 돼서 지금 현재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어쨌든 간에 우리 재단에서는 들어가려고 그러는데 농협중앙회에서 리모델링이든지 또 여러 가지 사안으로 해서 입주를 못하고 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금년도에는 입주가 될 것 같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금년도도 사실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계속 우리가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혹시 내년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여지가 있음을 그쪽에서 확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농협중앙회가 지금 한창 어지럽죠? 당초는 1억 8,000이었는데 2억 3,500으로 사업비도 늘었고, 농협중앙회에서 더 달라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건지 하여튼 간에. 요새 또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있어서 굉장히 복잡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도시녹지를 보시면 옆에 설치한 자료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봤을 때는 옥상에 의자가 하나도 없어요, 의자가. 옥상에 올라가서 걷고 도로 내려가는 건지 벤치나 이런 데서 좀 쉬었다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생각을 좀 해보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지금 아토피가 굉장히, 아파트로 인해서 어린이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지금 아토피에 대해서 연인산에 아토피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했는데 같은 값이면, 어디 천마산인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남양주 천마산.
○ 오병열 위원 천마산에도 그런 프로그램을 좀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연인산도립공원은 연장계약이 됐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연장계약 됐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재단에서 운영을 하는 거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오병열 위원 아토피는 정말 도시어린이들에게 상당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서 한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농림재단에, 어딥니까? 연꽃단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세미원입니다.
○ 오병열 위원 세미원. 거기에 자비의 연못이라고 있지요? 우리 재단에서는 모르시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위원님, 그건 금년도부터는 양평군으로 세미원이 이양이 됐습니다.
○ 오병열 위원 농정국 소관인 것 같아요. 내가 자료를 좀 달라고 그랬더니 친환경농업팀에서 자료가 왔어요. 그런데 우리 대표님도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금년도부터는 양평군에서 관리를 하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먼저는 우리문화원에서 했었는데. 그런데 용문사에서 또 같이 운영을 하는 모양이에요, 용문사.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위원님, 그것은 제가…….
○ 오병열 위원 용문사에도 연못이 있어요. 그래서 어디 아프리카재단에 기숙사인가 뭐 지어준다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좀 어떻게, 뭐 객관적인 거라도 우리 대표님이 한번 참고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오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천 출신의 윤희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희문 위원 이천 출신 윤희문 위원입니다. 농업인들이 요즘 전부 어렵다라고 생각하고 힘이, 어깨가 처져 있어요. 그런데 우리 농림재단 같은 단체가 있다는 것은 우리 경기농업의 희망이 아닌가, 저는 큰 틀로 봤을 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이 하기 어려운 부분 그런 부분을 재단에서 전부 업무를 소화해 주고 있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맞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저희들은 보는 관점에서는 상당히 저희가 많은 도시민이나 도민들로부터 새로운 업무의 영역을 갖다가 많이 개발을 해서 도민의 삶의 질을 갖다 향상시켜 준다 이런 얘기를 들을 때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 윤희문 위원 2005년도에 우리가 탄생을 해서 지금 2011년이 됐는데 본 위원이 느끼기로는 아직도 제대로 정착이 안 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감을 갖게 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갑자기 업무가 주어진다든가 그러기 때문에 또 인력이 적다든가, 뭐 세세한 사항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마치 우리 경기도 농업의 어떤 협력업체가 아니라 하청업체 같은 그런 느낌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은 아마 대표이사께서 더 많이 아시리라고 생각이 들고. 지금 직원들 인력비용이라면 15억 정도 나가는데 사업비는 한 45억뿐이 안 돼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윤희문 위원 그렇다면 예산이 턱없이 적은 겁니다. 그렇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윤희문 위원 그런데 내년도에 학교급식, 제가 걱정스런 부분은 내년도 학교급식을 이쪽 파트에서 맡는다고 한다면 농림진흥재단 본연의 업무보다 오히려 그 예산이 많기 때문에 마치 학교급식하는 그러한 양상으로 변하지 않을까라는 것을 저는 염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지금 윤희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업무의 양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질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그 업무가 상당히 커지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나름대로 학교급식 말고 지금 도시농업이나 또 아니면 녹색사업이나 아니면 도시민에 대한 녹색시민교육이나 이런 부분이 결코 위축되지 않도록 저희가 생각을 해 가면서 일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윤희문 위원 그러면 광주에서 지금 신설하고 있는 센터 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윤희문 위원 그것도 관장하게 됩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지금 저희가 속단할 수 없습니다.
○ 윤희문 위원 세부적으로는 아직 모르시겠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윤희문 위원 그다음에 G마크에 대해서 마케팅을 주로 진흥재단에서 하고 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윤희문 위원 그건 상당히 제가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홍보는 어떻게 됩니까? 재단에서 합니까? 마케팅하는 사람이 홍보도 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러니까 마케팅에 가장 기본은 판매도 중요하지만 널리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한 홍보, 판매, 판촉 그래서 비중이 오히려 판매에서 많이 파느냐, 적게 파느냐가 문제가 아닌 거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 속으로 들어가서 많이 알리느냐 이런 부분에 우리가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윤희문 위원 그런 부분이, 그런 G마크에 대한 홍보는 지금 현재 재단에서 안 하고 있잖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홍보 자체가…….
○ 윤희문 위원 마케팅에 대한 홍보는 지금 도청에서 하고 있잖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도에서 홍보비 책정이 돼 있습니다.
○ 윤희문 위원 그런데 사실 마케팅을 하는 파트에서 적절한 부분에 홍보를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하는 것도 어차피 경기도에서 하는 홍보를 갖다 하는 것인데 별도로 홍보비를 갖다 책정을 해서 우리한테 출연금으로 주는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 윤희문 위원 제가 보기에는 마케팅을 하게 되면 홍보비가 당연히 여기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요. 다소 많고 적고, 어떤 많은 양이 아니다 하더라도 당연히 홍보비가 여기에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소비자 여론조사도 한번 해봤습니까? 그런 부분은 여기서 안 하죠? 판만 벌여놓는 거죠, 여기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사실 저희는 판을 갖다가 뭐…….
○ 윤희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원화돼 있다는 것이 나는 잘못됐다고 봐요. 이원화돼 있잖아, 지금. 그래서 재단으로서의 기능을 다 하려면 책임과 역할을 같이 줘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전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한 거고.
또 하나는 아까 업무보고에서 경기미 판촉이라고 나왔든가 그랬던데, 14쪽 보면 경기미 소비촉진 그랬는데요. 경기미 소비가 덜 된다라고 하는 부분은 쌀값이 비싸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쌀값이 싸보세요. 잘 나가요. 경기미 비싸니까 못 먹는 거야.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농민들이 원하는 것은 고소득 소비촉진입니다, 사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윤희문 위원 농민들이 제값, 더 많이 비싸게 팔려고 그러는 거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똑같은 용어를 써도, 고소득 소비촉진이 쌀이 남아돌아서 막 그냥 없애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얘기죠. 우리가 행정의 목표를 그렇게 갖고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윤희문 위원 22쪽 보면 도시녹지 조성이라고 있어요. 그런데 포천 자혜원 숲, 포천 소망의 숲 이런 사회복지시설, 포천 같은 데 나무가 많지 않습니까? 이 주변 환경을 봐도 나무가 많아요. 그런데 이건 제목은 도시녹지 공간이에요. 여기 도시입니까? 산속에 있는 것도 도시로 봅니까? 그래서 저는 사업 이 부분을 이런 데, 우리가 시내 하는 것은 50 대 50, 본인부담도 일부분 시키고 그다음에 이런 산속에서, 우리 행정기관에서 해서 어차피 예산이 들어가는 거라면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자혜원이라든가 소망원이라면 여기서 할 의무가 있어요. 해줘야 돼요. 그렇다고 보지만 일반 개인이 하는 것까지 쫓아가서 이렇게 해줄 필요가 있겠는가. 이건 도시를 하자는 얘기지 농촌 옆 주위에 숲 여건이 좋은 데서 이걸 하자는 얘기는 아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건 행정의 어떤 테크닉이라고 보는데 일정비율로 해서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고 포천 자혜의 숲이라든가 소망의 숲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해야 될 데지 도시공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부분 저기…….
○ 윤희문 위원 됐습니다, 됐고요. 참고로 하시기 바라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윤희문 위원 마지막으로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가장 애로사항 있잖아요. 위원님들이 같이 협력해서 우리가 이거 도와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하는 부분이라든가 전반적인 걸 대표이사께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위원님, 고맙습니다. 저희가 커다란 축이 도시녹화사업을 통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그다음에 농업마케팅을 통해서 농촌의 소득증대 그다음에 시민교육을 통해서 어떤 새로운 녹색문화를 만드는 이런 과정, 사실 돈이 많이 필요한 어떤 그런 부분인데 금년도 같은 경우도 저희가 출연금 31억을 해서 15억의 인건비를 빼게 되면 15억을 가지고서 사업을 갖다 한다고 했을 때 참 어디 가서도 내가 농림진흥재단의 대표라고 얘기했을 때 좀 부끄러운 어떤 생각이 날 만큼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 아까 오병열 위원님께서 저희가 자본금을 썼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어서 10억을 갖다가 사실 거기다가 넣어서 우리가 사업을 했습니다마는 위원님들이 조금 넓게 봐주시고 여하튼 시민이 바라는 그런 사업이라고 한다면 아낌없는 예산을 갖다가 좀 도와주신다고 그런다면 저희 모든 재단은 더욱더 아주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희문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천동현 윤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행정감사와 중식을 위해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감사중지)
(14시2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천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주 출신의 김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호 위원 여주 출신의 김진호 위원입니다. 경기농업 또는 도시농업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민 대표이사님 이하 집행부 여러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최우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잘 만드셨다는 칭찬을 해주셨는데 동감입니다. 뭔가 좀 전년도에 비해서 보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업무보고 자료를 아주 소상하게 잘 만드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경기농산물의 판촉을 위해서 농림진흥재단에서 G마크 농산물을 물론 선별하겠죠, 대표님?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진호 위원 G마크로 된 것을 수출하고 판촉을 하는데. 그럼 이 농산물을 선별하는, 선별할 때에 어떤 매뉴얼이나 어떤 기준이 있으셔서 선별을 해서 수출합니까? 어떤 식으로 합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저희가 238개 업체에 공문을 보내서 먼저 수출을 해야 될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별을 했는데 먼저 바이어가 요구하는 품목이 중요하기 때문에 바이어가 나는 이번에 김을 원한다, 액상차를 원한다, 아니면 한과를 원한다 뭐 이런 품목이 있게 되면 그 품목을 생산하는 업체하고 협의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진호 위원 그러면요, 제가 의심스러운 것은 선별을 할 때에 인적구성이나 또는 농림진흥재단에서 자체적으로 하는지 어떤 인적, 예를 들면 어떤 선별운영위원이라든가 이런 기준이 있어서 하는 건지 제가 그 부분이 좀 의심스러워서.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 김진호 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일정 업체에 특혜를 줘서 진흥재단이나 또는 도에서 지원을 해서 수출하게끔 유도를 해주는 건지, 그렇다면 잘못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시스템을 간단히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저희가 바이어가 오게 되면 바이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가지고 만약에 한과는 한과를 생산하는 공장이 지금 3개가 있다, 4개가 있으면 거길 저희가 현지방문을 해 가지고 바이어하고 직접 계약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진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발생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절대적으로 우리 진흥재단이나 또는 도 집행부에서도 부당한 또는 부정한 그런 선례를 남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을 민 대표님께서 좀 해주셔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의구심이 들어서 차제에 말씀드렸습니다.
아까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평택의 고윤수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저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우연히 보도자료, 신문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이 우리 농림진흥재단에서 상해에 가서 우리 경기농산물 수출을 하는 그런 신문기사를 보고 제가 그때 그 신문기사를 읽고 자료를 요청해서 또 자료를 보니까 참 적은 예산을 가지고 수출실적도 참 많이 이렇게 성과를 올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최근에 우리 이웃인 일본이 쓰나미 또는 지진으로 인해서 원전에 사고가 나서 방사능이 유출되는 그런 사고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일본 국내는 물론 인접해 있는 우리도 일본 농산물의 가공식품이나 또는 일본 어류나 이런 기피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웃의 불행이 우리에게 호기일 수도 있는데, 해서 지금 우리나라에 농산물이나 이런 해산물들이 수출이 엄청 신장, 상당히 신장돼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방사능이라는 것이 올해 지나가면 상관없겠습니다만 앞으로도 최소한 5년 동안은 우리 농산물, 농가공물들이 또는 어산물들이 이웃인 중국이나 또는 동남아, 일본이 차지하고 있던 시장을 점유할 수 있는 호기예요. 그때에 발맞춰서 중국에 다소 작지만 이러한 우리 경기농산물을 판촉을 한다는 것에 저는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제가 조금 의심스러운 것은 앞으로 호북성에…….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무안입니다.
○ 김진호 위원 무안이요. 상당히 내륙지방 아닙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내륙입니다.
○ 김진호 위원 거기까지도 더 해야 되겠다는 우리 진흥재단의 의지가,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시겠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상해도 중국에서는 한 2,000만이 돼 가는 그런 시지만 내륙에 있는 무안이라는 곳도 지금 현재 도시가 1,000만이 넘는 그런 도시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지금 중국사람들이 한국 농산물을 보는 부분이 상당히 한국의 식품, 한국 농식품은 고급스러운 농산물이다라는 이런 생각은 다 갖고 있는데 가격이 사실 조금 비싼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무안이나 이런 데도 지금 현재 한국 농특산물이 잘 나가는 품목을 선정해 가지고, 아니면 그 막걸리도 우리가 생균이 아닌 무균의 막걸리를 우리가 무안까지도 가지고 나간다고 하게 되면 상당히 좀 경쟁력이 있다 이런 판단을 현지 바이어들이 하고, 아니면 농산물유통공사 쪽에서도 그런 판단을 하기 때문에 기회가 되고 예산이 된다고 그런다면 그쪽에도 한 군데 전용판매관을 갖고 있는 것이 좋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김진호 위원 그러면 1관, 2관에 이어서…….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3관이 되는 거지요.
○ 김진호 위원 3관이 되는 거로 확대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고 취지로 알고 있겠는데 그럼 우리 농림진흥재단에서는 중국만 이렇게 꼭 고집을 할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베트남이나 이런 동남아 쪽으로 3관을 옮겨가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부분은 저희가 사실 작은 조직에서 여러 군데 다방면으로는 제가 생각을 못했고요. 중국은 저희가 1관, 2관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커다란 12억의 인구를 갖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한 나라로 보기는 사실 좀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내륙이나 아니면 우리 제품이 좀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중국시장을 선택했습니다.
○ 김진호 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면 지난번 우리 상해에서 농식품관 했을 적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동참을 해서 한번 같이 가자 그런 의견은 생각해 보신 적 없으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1관을 했을 때 상해 때는 전기에 농림수산위원장이셨던 최지용 의원님을 모시고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 김진호 위원 내년에 한번 위원님들 대표로 몇 분이라도 가서 실제로 업무, 여기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몇 명이나 다녀가는지라든가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알았습니다. 그건 제가 참고해서 꼭 위원님들하고…….
○ 김진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요, 여기 보니까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면 홍보대사가 축구선수 안정환으로 돼 있어요. 안정환 선수한테 홍보대사 할 적에 어느 정도의 수고비라든가 이런 게 나갑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홍보대사를 처음 할 때, 처음 개관을 할 때, 안정환 선수가 대련에서 축구선수를 하다가, 지금은 귀국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2010년도에는 대련에서 축구선수를 했는데 상당히 중국인들한테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막식 행사에 와 가지고 홍보대사로 임명을 했는데 그 비용은 한 400만 원 정도를 주고 나서 한 번도 주지를 않았습니다.
○ 김진호 위원 그 이후로 준 적이 없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진호 위원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어차피 중국에 의욕적으로 농산물판매 이런 것을 판촉을 하기 위해서 한다면, 제가 조금 아까 어떤 여직원한테 자문을 얻었습니다만 한류라는 바람이 크게 불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한국에 아주 유명한, 예를 든 겁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슈퍼주니어나 소녀시대 같이 한류의 붐을 타서 팬을 몰고 다니는 이런 분들하고 한번 접촉을 해서 이왕이면 안정환 선수보다는 이런 분들로 홍보대사를 한다면 개막식이나 이럴 때 아주 수많은 인원들이 구름떼같이 올 것 같은데 한번 접촉하심이 어떨까라는 개인 소견을 한번 여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런데 그런 경우는 워낙 그분들에게 주는 개런티 자체가 너무 높기 때문에 사실 하기가 어렵고 그렇습니다.
○ 김진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도지사님한테 가서 부탁을 하더라도 한번 접촉을 해보시라는 말씀입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알았습니다.
○ 김진호 위원 만약에 아주 저렴하게 안정환 선수처럼 그런 금액이라면 얼마든지 뭐, 접촉도 안해 보고 개런티가 높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이렇게 된다면 이건 완전히 속된 말로 대박입니다. 농림진흥재단에서 이런 커다란 대명제를 가지셔 가지고 크게 한번, 큰 포부를 펼쳐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쭙고 제 발언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림진흥재단은 농촌 또는 산촌을 주로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농업인들한테 주로 혜택을 주도록 사업을 하고 계신데 제가 아무리 자료를 봐도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은 전무합니다. 단, 딱 한 가지 어촌 무슨 체험 그거 한 글자 딱 들어 있어요. 농림이라고 그러면서 어촌을 배제시키는 거는 곤란하다. 우리 경기도도 약 4개 시인가가 바다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소외돼서는 곤란하겠다 해서 첨언을 드리면 우리 어업인들, 어촌의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을 좀 개발을 해서 그분들에게 도움이 가는 사업도 좀 영역을 넓혔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고요. 그쪽으로도 꼭 조그마한 사업이라도 시작을, 이 부분은 지난번 우리 행정감사를 했습니다만 수산사무소와 연계해서 같이 고민을 해서 최소한 우리 진흥재단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꼭 개발을 해서 그렇게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호 위원 이런 저런 것들이 모두 우리 경기도 농업인들을 위해서 일을 많이 하셨는데 한번 동남아 쪽에도 콘택트를 좀 해보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김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호 위원 김경호 위원입니다. 오전 질의에 있어서 잠깐 확인만 한번 하고 넘어갈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 농림재단의 조직 신설, 인력 확충의 문제는 경기도의 허가사항이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경기도의 승인사항입니다.
○ 김경호 위원 승인사항이지요. 그러면 정관에 제16조3항을 좀 봐주실래요? 서면결의 사항 중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서면결의를 할 수 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면결의한 제규정 거기에 보면 기구표, 직급별 정원표 개정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것이 조직신설이나 인력확충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서면결의를 할 수 없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서면결의를 했단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 서면결의 사항 중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서면결의를 할 수 없다.” 여기서 주무관청은 우리가 산림청을 갖다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산림청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왜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 재단에 대한 승인을 해준 어떤 그런 주무관청은 산림청입니다. 우리 재단법인에 대해서.
○ 김경호 위원 산림청하고 어떤 관계라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가 맨 처음에는 녹지재단이라고 시작을 했는데요. 이 녹지재단에 대한 승인을 해준, 경기도에서…….
○ 김경호 위원 그건 승인관청이지 주무관청이 아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이 주무관청은…….
○ 김경호 위원 주무관청이라는 것은 당연히 경기도청이 주무관청 되는 게 아닌가 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거는 주무관청을 산림청으로 저희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아니, 어떠한 허가를 내주는 게 산림청에서 허가를 내줍니까? 경기도청에서 내줍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정관이 바뀌었을 때는 정관에 대한 바뀐 승인을 주무관청인 산림청의 승인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래서 여기 있는 것은 주무관청이 산림청이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경호 위원 일단 그것은 잘 알겠고요. 업무보고 53쪽, 양평 연꽃단지와 관련돼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양평 연꽃단지는 팔당수질개선본부로부터 위탁을 받았는데 왜 우리문화가꾸기회에 또다시 재위탁을 했느냐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여기 답변에 보면 “재위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동안 경과를 좀 얘기해 주실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작년까지는 저희가 세미원에 대해서 관리 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에 와서는 이 업무 자체가 양평군으로 이양이 됐습니다.
○ 김경호 위원 양평으로 갔다 그 얘기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그건 알겠고요. 54쪽에 축령산 휴양림 그리고 연인산도립공원에 대해서 역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질문한 사항인데요. 가까이 인접해 있고 그래서 업무가 중복된다면 이것은 일원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그때 당시에 질문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게 되면 축령산휴양림과 연인산도립공원을 일원화하는 것은 도의 정책결정이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된다. 옳은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것을 이렇게 일원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알고 있기는 도립공원이 경기도 내 세 군데가 있는데 남한산성 도립공원하고 연인산하고 지금 수리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한산성도립공원은 환경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축령산은 산림법에 의해 가지고, 산림으로 봐 가지고 휴양림 관리는 농정국에서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연인산도립공원 자체가 2청 도시환경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이런 위원님들의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는 구두로 했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전달을 했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 행정감사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것만 했습니다.
○ 김경호 위원 누구한테 했습니까? 누구에게 말씀을 하셨죠? 이러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지적을 받게 되면 그리고 개선하라고 개선사항으로 나오게 되면 적어도 어떤 문서라든가 또는 실질적으로 거기에 책임이 있는 분과 이 얘기를 나눠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느 누구하고 이 얘기를 했다는 얘기죠? 얘기를 하신 적이 없으신가요? 왜 대답이 없으신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가 서면으로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 김경호 위원 서면으로 안 했으면, 지금 민 대표님께서 그쪽에 전달을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누구에게 전달을 해서 상의를 했는지? 이 정책을 일원화해야 된다는 것, 도의 정책결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도의 정책결정에서 이게 이루어지기 위해서 과연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를 얘기해 달라는 얘기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정감사를 받고 난 다음에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이나 이런 사항은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우리를 관리하고 있는 농정국에 일단은 저희가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 김경호 위원 농정국 누구에게 보고를 했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우리 주무부서에, 농산유통과가 저희 주무부서가 되겠습니다.
○ 김경호 위원 그러니까 부서에 전달을 했으니까, 사람에게 전달을 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 사항이, 지금 대표께서는 전혀 모르고 계시는 사항 아닙니까? 굉장히 우리 경기도로 보면 예산의 문제나 인력의 활용방안 문제 이런 거에 있어서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와 같은 사항이 이렇게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계시는 거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잘 알지도 못하시고 또 전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못하시고 이런 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하시고서 여기다 완료라고 하시면 이거 행정사무감사 하나마나지요. 앞으로 이 문제는, 잘 알겠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원 출신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김호겸 위원입니다. 푸른경기 조성을 위해서 또 우리 경기농업 발전을 위해서 또 우리 농민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늘 애쓰시고 계시는 민기원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들 감사를 드리고요. 우리 농림진흥재단이 2005년도 3월 14일 날 녹지재단으로 출발을 했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그 설립배경이 대규모 개발로 인한 난개발, 대규모 개발로 인한 것들을 상처를 치유하고 도민의 삶의 질에 앞장서고 또 1억 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공원녹지, 산림보전 그리고 녹화사업, 교육, 홍보 이런 주된 사업을 목적으로 출발을 하셨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06년 11월에 농산물 마케팅 위탁사업이 추가가 됐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07년 7월에 농림진흥재단으로 설립 변경을 해서 현재까지 운영이 되고 있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호겸 위원 그러니까 농림진흥재단이 당초에는 녹화사업으로 시작이 됐다고 봐야 되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호겸 위원 그런데 당초에 지난해하고 올해 예산만 보더라도 2010년도에 마케팅에 관련된 예산이 15억이고 녹화 관련된 사업이 23억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올해 예산을 보게 되면 마케팅 부분이 29억, 녹화사업이 12억 정도로 편성이 됐는데 그러니까 이게 보면 당초 사업이 많이 실종이 되고 마케팅사업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 부분은 저는 도시녹화사업과 농업 마케팅 사업은 비중이 50 대 50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녹화사업이 12억 정도 그다음에 마케팅사업도 12억으로 됐었는데 그 부분이 저희가 G푸드쇼를 하면서 7억이라는 도 출연금이 추가로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한 20억 정도 가깝게 이렇게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초에는 그래서 5 대 5로 우리가 예산편성을 했는데 그 부분이 추가가 돼서 한 20억 정도가 돼서 그런 언밸런스가 난다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09년도, 10년도에는 나무심기 운동도 전개를 해서 새마을단체, 국민운동단체라든가 또는 각 기업체의 노조하고도 연계돼서 나무심기운동도 지속적으로 해왔던 것 같은데 올해는 나무심기사업이 없는 것 같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 사항이 없는 것은 사실 당초에 출연금 예산이 31억이었기 때문에 금년도에 도저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타사업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나무심기, 한동네 한동산 만들기 이런 사업들이 사실 실현을 못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예산만 주어진다고 하게 되면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그런 동산을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이 사업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본래의 목적사업인 나무심기 녹화사업 부분에 더 전력을 해달라는 말씀을 올리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사업계획서를 이렇게 들여다 보게 되면 10년도, 11년도 또는 10년도뿐만 아니라 11년도 사업도 보면 당초의 사업계획하고 집행과정에서 보면 새로운 사업이 추가가 되고 또 예산도 많이 전용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효율을 높인다 그럴까, 또 다른 사업에 더 비중이 있다 보니까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이게 당초에 업무 추진했던 사항하고 추진과정에서 많이 변경되는 사항이 좀 있어요. 그래서 올해도 보게 되면 도시농업 그린프로젝트 이것도 올 사업에 없었던 거 중간에 시행이 됐던 사업 같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위원님, 그것은 있던 것이 도시녹화사업이라는 부분을 우리가 “내가 그린 경기도”라는 좀 예쁜 이름으로 선택을 했던 것이고 그것은 본예산에 있었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린다면 추가로 된다는 사업이, 워낙 사업이 적기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리가 위탁사업을 받아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출연금 또 추가 위탁사업 또 아니면 산림청에서 주는 이런 돈들 이것이 들어와서 예산이 좀 늘어났습니다.
○ 김호겸 위원 예산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별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사업은 많이 늘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대표님께서 일 욕심이 많아서 많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볼 수가 있는데 당초에 업무보고하고 진행과정에서 보게 되면, 연초에 사업계획이나 업무보고를 우리가 보고 또 연말에 가서 추진사항이나 결과를 보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해야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찾아가는 농림진흥사업비 그거 중요하지요. 우리 경기농산물을, 우수한 농산물을 제대로 우리가 판매를 해줘야 되고 그런 장소를, 거점을 마련해 줘야 되고 그건 좋은데 보시게 되면 하나로마트 쪽이 많아요. 하나로마트는 농협에서 운영하는 대형매장인데 대체적으로 사업이 잘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런데 혹시 대표님, 얼마 전에 이천에 쌀문화축제가 열린 게 있어 요. 그다음에 파주에 보면 인삼축제. 쌀문화축제하고 인삼축제가 보통 며칠 동안, 한 4~5일 정도, 3~4일 정도……. 그때 혹시 가보셨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가봤습니다.
○ 김호겸 위원 두 군데 다 가보셨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쌀문화축제는 올해는 못 갔고 콩축제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거기 저도 올해 갔다 왔는데, 쌀문화축제는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해 봤는데 이 행사가 제대로 아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외부의 많은 시민들이, 국민들이 찾아 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사갈 수 있는 또 제대로 홍보하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이런 것을 진흥재단에서 벤치마킹을 해서 정말 우리 농산물을 제대로 홍보하고 팔아줄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이천에는 쌀이 유명한데 쌀을 브랜드로 해서 또 장단은 콩을 중심으로 해서 하는데 저희가 사실 올해도 했습니다만 G 푸드쇼가, 그야말로 경기도 내에 있는 도농복합도시나 농촌도시 한 16개 시군이 다 참여를 하는 G푸드쇼가 거기에 대응해서 하는 경기도 시책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올해 같은 경우는 했는데 내년도에는 예산 때문에 아마 그것도 못한다고 하는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좀 안타까운 그런 어떤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사실 경기도 31개 시군이 있다고 그런다면 무엇인가 이런 만남의 장이 꼭 필요하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살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올해 전국농민회, 전농이죠. 전농 경기도지회에서 만석공원에서, 행사를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봤습니다.
○ 김호겸 위원 예산을 한 3,000~4,000만 원 가지고 행사를 하는데 아주 나름대로 우리 경기도 농산물을 많이 알리고 판매하는 그런 장을 마련한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림진흥재단에서도 수원이 됐든 서울이 됐든 우리 경기농업인 축제의 한마당이 됐든 그런 형식의 장을 마련해서, 물론 G푸드쇼도 있지만 거기 참가 못하는 분들, 어려운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기도 농민축제 같은 것을 어떤 큰 행사와 연계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정말 경기도에서 우리 농민들이 생산한 물건들을 자랑도 하고 판매도 하고 하여튼 농어민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그런 사업이 내년도에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저희도 금년도에 G푸드쇼 외에도 농산물 판촉을 서울 청계천이나 아니면 대도시를 다니면서 17번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4번을 했는데 내년도에도 좀 여유가 있다고 그런다면 이 부분을 갖다가 일단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한다면 항상 우리 농산물을 가지고서 판촉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도농교류라는 게 물론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정말로 서울에 대형매장도 우리가 좀 개척을 해서 들어가야 되고 또 대형아파트하고도 우리가 연계를 해서 그런 데 우리가 장터를 만들어서 우리 농산물을 팔아주고 알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그런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감사합니다.
○ 김호겸 위원 됐어요. 이따 추가질문 따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의 최우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26쪽을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 그린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주시겠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도시농업 하면 저희는 개념을 이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의 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에 주안점을 뒀다고 하게 되면 도시농업은 도시에 있는 분들이 여가활동을 하면서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즐기면서 끝에 가서 먹거리가 생산이 된다고 그런다면 즐기면서 먹거리를 생산하는 이런 부분이 도시농업이다. 그래서 오히려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이 도시농업이다 이렇게 저희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것이 결국 재단에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도 되네요, 그 좋은 점들 때문에.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지금 몇 분이 이걸 운영하고 있죠? 인력이나 운영하고 있는 구조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도시농업팀에 지금 현재 도시농업만 하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 없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한 분이 다 하시는 사업인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런 것들이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나, 뭐 텃밭이나 또 주말농장을 이용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도 하고 경제적 이익도 발생이 되고 또 도시민의 정서함양이나 기타 좋은 게 많은 것 같아요. 또 농업의 영역이 확대되기도 하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제가 봤을 때 이런 사업은 미래농업 형태로 우리 재단에서 특수사업으로서 적극 추진해서 갈만한 사업이라는 생각을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40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도농교류 농어촌 체험투어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사업량을 보면 20회 정도를 예상했다가 지금 15회로 끝나, 15회 정도로…….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아직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이게 사업량이 아직 완성이 안 된 거죠? 아직도 계획이 남아 있는 거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앞으로는 사업진행률을 체크해 주시면 좀, 제가 봤을 때 20회에서 15회를 하고 마무리한 것 같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아니, 마무리가 아니고 아직 5회…….
○ 최우규 위원 15회까지만 한 것 같아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15회까지만 하고 아직 남았습니다.
○ 최우규 위원 맞습니다. 그러면 사업진행률이 한 75% 정도를 하신 거네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이 프로그램도 참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밑에 보면 경기농협과 협력파트너십 구축 해서 MOU 체결을 했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그럼 경기농협에서 2,000만 원 지원을 했다는 얘긴가요, 2011년 4월 21일 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러니까 저희가 20회 중에서 농협의 고객되는 분들을 한 8회 정도를 갖다가 저희가, 인근 아파트 주민도 될 수가 있고 서울에 살고 있는 분들을 그쪽에서 추천을 해줍니다. 그러면 그분들을 모시고서 우리가 투어를 하게 되는데 투어도 그냥 하는 게 아니고 1인당 1만 5,000원씩을 우리가 받고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아, 받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게 되면 농협에서는 여기에 필요한 어떤 인터넷이나 아니면 우리 홈페이지 같은 데 이런 부분을 갖다 도와주는 어떤 이런 일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1년을 결산했을 때 우리 홍보를 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드는 비용을 여기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사업비가 5,000만 원에 20회 정도로 잡혔는데 이것은 사업에 사용이 되고 별도로 참여하는 분들한테 1만 5,000원 정도를 받는다는 이런 얘기시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그러면 이게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을 나눠서 하는데 프로그램이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봄이 된다고 그런다면 쉽게 얘기해서 파종을 하는 시기가 되기 때문에 파종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만일 고구마 심기가 된다든지 아니면 일손도 도와주는 이런 측면에서 배꽃이 피게 되면 배꽃을 구경도 하면서 접과도 할 수 있는 이런 거. 또 여름에는 체험행사가 물놀이 행사 중심으로 할 수도 있고 또 가을에는 수확의 기쁨을 가져볼 수 있는 이런 행사. 그다음에 겨울이 되게 되면, 겨울은 별로 없습니다만 썰매타기나 이런 부분을 해서 우리가 좋은 농촌체험마을을 동서남북으로 해서 10개를 지정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정마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경기도에 한 130개 업소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 데를 선택해서 경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 부분은 하나가 간과된 게 있다라고 그러면 농민들의 이익하고도 좀 연관이 되게끔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에 대한 사업 전체적인 어떤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갈 때 차량은 이쪽에서 제공을 하는 거죠, 재단에서?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농가에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이 가서 체험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체험료를 마을에서 받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그래서 농가에서 이득되는 부분이 있으면 좀 사례를 발표해 주시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만약에 고구마 캐기를 했다면 고구마 캐기는 한 사람당 5,000원이면 5,000원, 포도 따기를 했다 그러면 포도 따기는 1인당 얼마 이렇게 단가가 매겨져 있고 또 거기서 생산된 제품을 가시는 양반들이 사실 거기서 직접 구매를 하는 부분이 지금 15회까지 하면서 한 2,000만 원 정도의 직거래도 이루어졌고 또 집에 가서는 그 도시민들이 직접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이런 경로를 갖다가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좋습니다. 제가 왜 관심을 갖냐 하면 이런 사업은 상당히 좋은 사업이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저번에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했지만 농업기술원에도 아주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우리 농림재단이 잘하고 계시는지, 농업기술원이 더 잘하는지 제가 한번 비교검토해서, 이런 사업은 권장할 만한 사업이다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면 비교분석을 해서 농업기술원하고 어디가 내용이 더 좀 알차고 이러는지 한번 제가 검토를 해서 권장을 좀 더 하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50쪽을 좀 봐주시면요. 시정요구건 제일 처음에 나와 있는 이사회 시 녹취한 발언록에 대해서 제가 먼저 행감 때 지적을 했고 그때 제가 느낌을 받았을 때는 정말, 죄송한 표현이지만 너무 심하다. 농림재단의 이사회의 회의하는 방식이나 또 나름대로 그 처리물 결과에 대해서 정말 놀랬습니다. 이렇게 구태의연하게 이끌어져가는 구나라는 것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 아까 또 공교롭게도 존경하는 김경호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서면결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요구하기는 그렇고 제가 2011년도 것을 시정요구가 잘 되어 있는지 한번 볼 수 있는 기회를 뭐 행감이 끝나서든지 언제 편안한 날짜에 와서 제가 볼 수 있게끔 배려를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한번 확인을 해서, 아까 또 김경호 위원님께서 얘기한 것도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리고 이것은 감사자료입니다. 제가 요구했던 자료죠. 116쪽서부터 연도별 옥상녹화사업 추진실적, 최근 3년에 대해서 잠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14개소를 했는데요. 아직도 6개소가 계획되고 있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지금 현재 1개소만 빼놓고는 다 준공이 됐습니다.
○ 최우규 위원 아, 1개소만 빼놓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19개소가 준공이 됐고 1개소가 지금 현재 준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런데 자료에는 지금 14개까지만 자료를 주셨어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이것은 지금 준공된 것만 나와서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이렇게 보면 재단에서 하는 것하고 대응투자하는 율이 많이 고르지가 않아요, 보면. 쉽게 얘기해서 과천의 국군기무사령부는 20%를 재단이 대고 자부담을 80% 시키기도 하고 또 법무연수원은 5 대 5로 하기도 하고 또 35 대 65로 하기도 하고, 이런 건 왜 이렇게 되죠? 그때그때 협상에 따라서 틀려지는 건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것은 저희가 일방적으로 정하지 않고 옥상녹화사업추진위원회에서 그 대상지의 실정을 봐 가지고 이것이 좀 조정이 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50%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가급적이면 여러 사람에게 혜택을 주자, 여러 기관에. 그랬을 때는 50%에서 35%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고 이것은 위원회에서 나름대로 선발을 하면서…….
○ 최우규 위원 위원회에서요?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사항인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위원회가 정식명칭이 어떻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도시녹화심의위원회라고 합니다.
○ 최우규 위원 그러니까 재단 내에 그런 위원회가 결성돼 있는 거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렇습니다. 전문가로 해서 그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 최우규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면 제가 이해하는데 좀 편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도농교류 농어촌체험 통해서 말씀드렸듯이 15개 마지막 사업이, 10월 18일 것까지 15개가 올라왔어요. 안성 구메농사마을, 이천 샘골버섯 이렇게 해서 올라왔는데 아까도 일관되지 못한 걸 제가 지적하려고 그러는데요. 이것은 금년도 10월 18일 것까지 이렇게 추진실적에 담아주시고 또 아까 존경하는 김경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은 9월 30일로 들쑥날쑥하죠? 이런 것들은 다음에도 저희가 혼동이 안 되게끔 그렇게 해주시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우규 위원 한 가지 더는 아까 도지사께서 결정을 내리셨다는 게 8월 7일이라고 그랬어요, 아까 질의에.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친환경농산물급식단. 그러면 그것도 누락이 된 거죠, 그 부분은. 8월 7일 날 결정된 사항이라고 아까 대표님 말씀 주셨거든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8월 17일 날…….
○ 최우규 위원 네, 8월 17일이면 9월 30일 자로 해도 업무보고에 올라왔어야죠. 그 부분은 추후 또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평택 출신의 고윤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수 위원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고윤수 위원 제가 자료요구한 것에 의하면, 82쪽 한번 보시죠. 경기귀농귀촌대학 운영실적인데요. 우리 진흥재단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궁금한 것은 대학의 수료생들이 연 200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고윤수 위원 200명 정도 되는데 신청자는 대략 몇 명 정도나 됩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신청자가 올해는 한 1.5 대 1이 됐고 작년도의 경우는 2 대 1, 그 전년도에는 거의 3 대 1까지도 갔습니다.
○ 고윤수 위원 그러고 보면 안타깝게도 예산이 한 2억밖에 세워지지 않아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농촌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공부를 못해서 못 들어오는 게 아닌가라는 안타까운 생각도 갖게 되는데 상황은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지원자가 한 1.5배 정도면 300명 정도 된다는 얘긴데 그 사람들이 농촌으로 귀농하고 싶어도 배울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아마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예산이 2억밖에 되지 않아요. 돈이 적어서 우리가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신청자가 적어서 2억 정도면 충분한 건지?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적기 때문에 사실 다 수용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양반들은 쉽게 얘기해서 귀농이나 귀촌을 하기를 희망하는데 그야말로 여기는 또 귀농만이 아닌 도시생활도 하면서 전원생활을 하시고자 하는 귀촌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예를 들면 우리 학교를 수료하고 나서 농촌의 정착률은 조사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38% 정도가, 그러니까 작년까지 졸업을 한 사람은 300명입니다, 150씩 해서. 그 30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더니 38%가 지금 도심에 살면서 경기도 관내에 아니면 타지에 나가서 전원생활을 같이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나왔고 귀촌을 한다고 했을 때 그 준비기간이 얼마 정도나 걸립니까 하니까 3년~4년 정도의 준비를 하고 난 다음에 한다고 얘기를 했을 때 지금 3년차에 들어섰기 때문에 그 숫자는 조금 더 늘어나리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사업을 가만히 살펴보면 입학해서 수료한 것도 약 98%, 99%로 굉장히 높고요. 그리고 연령대도 보면 30, 40, 50대가 90% 이상, 91% 정도 되는데 그렇다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사업비를 좀 늘려서 이런 사업들은 좀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만 갖춰 준다면 좋은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고윤수 위원 그리고 지금 3개 대학에서, 농협대학이나 한국농수산대학이나 여주농업경영전문대학교에서 가르치고 계신데 만약에 예산만 확보가 된다면 내년도에 더 늘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은 갖고 있는 건가요, 어떤 건가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래서 저희는 대학에서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도로 수용을 하고 또 요즘은 농업에 대해서, 농촌에 대해서 배우고자 하는 어떤 그런 시민단체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사실 우리 재단만큼 조금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그래서 저희는 환경단체나 아니면 NGO 쪽에서도 교육을 희망하고 있는, 이런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다고 그런다면 그쪽하고도 저희가 한번 매칭을 해 가지고 농촌에 대한 어떤 지식을 갖다가 조금 더 전파하고 싶습니다. 쉬이 얘기하게 되면 귀농귀촌대학 같은 거, 그게 아니면 서울에 있는 도시농업포럼 같은 데 이런 데도 상당히 교육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변형된 교육도 한번 고려를 해보고 있습니다. 예산이 주어진다고 한다면.
○ 고윤수 위원 그런데 안타깝게도 교육과정을 보면 지금 3개 대학에서 공이 5개 과정을 운영하는 것 같아요. 총 7개 과정을 하지만 여기에 보면 돼지나 소 키우는 이런 부분들은 없어요. 여기 귀농기반 선발기준에는 분명히 축사, 임야, 돼지 소유 정도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안타깝게 약용작물이나 밭작물, 원예, 채소, 화훼 이 5가지밖에 없는데 이것을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은 없나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교과편성을 늘릴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만 만약에 축산이라고 그런다면 한 반이 최소한 25명, 30명 돼야지 한 반이 되는데 필요한 사람이 사실 5~6명 이렇게 되게 되면 반을 꾸미기가 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 고윤수 위원 아, 그렇구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천동현 고윤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 출신의 오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회계담당 좀 나오시죠, 회계담당.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경영실 과장 한태석입니다.
○ 오병열 위원 아까 민 대표님이 사업외 수익 10억 500만 원을 갖고 잉여금 사용하고 자본적립금 사용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정관을 보니까 자본적립금 사용을 해야 된다는 정관의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요. 어느 규정입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27조에…….
○ 오병열 위원 27쪽이요? 27쪽은 잉여금 처분하는 건 있는데 자본적립금 사용이 없어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22조…….
○ 오병열 위원 22조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네. 2항에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여기 자본적립금 사용은 없는데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잉여금이…….
○ 오병열 위원 아니, 이건 운영재원이고 조달하는 부분인데…….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잉여금이 그다음 연도에…….
○ 오병열 위원 잉여금이 어떻게 자본적립금으로 있어요? 잉여금…….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자동적으로 자본자립금으로 적립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 내용이 없는데요. 그건 좀 세밀히, 회계는 좀 따져봐야 될 부분이고요. 여기 손익계산서 당기 것을 보니까 좀 의문이 가는, 제가 잘 몰라서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퇴직급여충당 부채환입금은 뭡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퇴직금을 저희들이 외부에 맡겨서, 충당을 해놓게 돼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부채로 충당을 해놓게 돼 있죠?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 부분에 관한 겁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환입인데, 들어온 건데 그럼 이게, 이쪽에 퇴직급여충당금이 별도로 또 있어요. 자산에. 퇴직급여충당금 부채 또 자산 이렇게 주석으로 표시가 돼 있는데 쉽게 얘기해서 충당금에서 부채로 나갈 돈인데 도로 들어왔다 이런 내용 같은데.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다시 들어온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충당을 계속…….
○ 오병열 위원 부채환입금이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이게 수익이죠, 이익이죠?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환입으로…….
○ 오병열 위원 그러니까 이익으로 들어온 거 아니에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 내용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 부분하고요. 유형자산 반납손실, 이건 또 무슨 뜻입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것도 저희들이 남한산성을 운영하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던 시설물이라든지 장비 같은 것들을 도로 반납하면서 그 시설물에 대한 가격을 매겨 가지고 반납한 그…….
○ 오병열 위원 남한산성 관리실을 다시 짓는다고 그런 것 같은데 그 내용인가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 내용은 아니고 저희들이 남한산성을 운영하다가…….
○ 오병열 위원 네, 남한산성의 비용을 운영하다가…….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운영하다가 도로 반납을 했는데, 운영할 때 필요한 게 차량도 있을 것이고 기타 장비들이 있을 것인데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도로 일괄 반납하게 되니까 어떤 것은 현금으로 반납하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장비로 반납하는 것이 있는데 장비에 따른 유형자산…….
○ 오병열 위원 그런데 손실로 처리해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사업 반납을 했는데?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저희들이 가지고 있던 기본재산에서…….
○ 오병열 위원 아, 비용으로 떤다? 그리고 지정기탁금 관련비용인데 전기는 있었는데 금기는 없어요. 이건 무슨 내용인데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저희들이 요거 관련해서 지정기탁금이 당기에는 없었기 때문에…….
○ 오병열 위원 이자수익은 뭘로 들어오는 겁니까? 무슨 이자수익입니까, 이게? 기금을 도…….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기금을 받으면…….
○ 오병열 위원 그걸 예치했다는 내용입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장기, 단기 구분해서 미리 쓸 돈은 단기에 넣어놓고, 아니면 조금 이따 쓸 돈은 조금…….
○ 오병열 위원 그러니까 도금고에 예치해 놨다가 그 이자 발생된 금액이에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저희들이…….
○ 오병열 위원 다른 기관입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농협을 거래하고 있는데요.
○ 오병열 위원 농협에요?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아니, 그런데 하여튼 이자를, 예산을 받아서 이걸 예치해 놨다가 그 이자수익 얘기입니까?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그렇습니다. 그걸 저희들이 현금으로 들고 있을 수 없으니까…….
○ 오병열 위원 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유형자산 처분이익인데 뭘 처분했습니까? 처분하고 이건 차액인 것 같은데. 처분하면서 장비 값보다 더 받았으니까 이익이 생긴 건가요? 880만 원.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저한테 자료가 없는데 그건 다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파악해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영지원실과장 한태석 바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위원장 천동현 오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수원 출신의 김호겸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여러 동료 위원들께서 지적을 했던 사항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데요. 도시농업 관련 예산이 한 1억 정도 넘는 것 같고 귀농귀촌대학 2억, 조경대학 관련이 한 3억 정도 하는데 이 사업이 우리 농정국이나 기술원하고도 거의 중복되는 사업으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특색은 있겠지만. 그래서 한 6억 정도 되는 예산인데 이런 것은 우리 녹화사업 쪽으로 예산을 좀 편성해서 하는 것이 어떤가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농업마케팅과 관련해서 또 우리 도농교류, 각종 사업과 관련해서 사실 기획홍보비가 대표님도 알다시피 상당히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매년도 보게 되면, 2008년도서부터 2011년도까지 보면 보통 1년에 한 2억 5,000 정도가 사실 나가는데 그 내역은 뭐 언론사별로 방송사, 월간, 일간, 주간 쭉 이렇게 나가서 매월 2,000만 원 정도 홍보비로 나간다는 것은 이건 참 도민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이해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이게 소위 막말로 김문수 지사가 주는 홍보비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특히 뭐 여러 가지, 지금 우리 농업ㆍ농촌이 상당히 어렵잖아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건 뭐 일일이 나열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어려운데 사실 우리 농민단체, 그 많은 농민단체에서 돈 1,000~2,000만 원 확보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해도 얻기가 어려운 건데 이런 홍보비가, 물론 홍보는 마땅히 필요합니다. 우리 재단에서 추진한 사업이라든가 실적이라든가 여러 가지 우리가 당연히 알려야 되고 언론홍보에 당연히 나가는 건 맞는데 이것은 어떤 분야별로 때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홍보비가 나간 것도 상당수가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홍보비를 잡으셔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대표님도 동의하십니까?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2008년, 2009년까지 2억 5,000만 원의 홍보비가 있었는데 작년도의 경우 1억 5,000만 원으로 줄었고 금년도의 경우는 또 5,000만 원 줄어 가지고 1억이, 좀 이렇게 줄어들어서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어떤 이런 부분들이 너무 과하게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저희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하여튼 어렵지만 여러분들 더욱더 노력을 해주셔서 경기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재단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천동현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여주 출신의 김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호 위원 간단히 추가질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귀농귀촌대학인데 귀농은 삶터를 위해서 하는 귀농이고 귀촌은 쉼터를 위해서 마련하는 것이죠? 어떻습니까, 대표님? 귀농과 귀촌을 어떤 식으로 구분하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희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귀농” 하게 되면 농업을 갖다가 업으로 하기 위해서 농촌으로 회귀하는 사람을 귀농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귀촌” 하게 되면 요즘 쉽게 얘기해서 은퇴농업인들이 농촌에 가서 살고자 해서 가는 사람들을 우리가 귀촌이라고 얘기하는데 저희는 귀촌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지역을 가보게 되면 공동화되어 있는 농가주택이 많이 있는데 거기 가서 도시민들이 살아주는 것만도 우리는 어떻게 보면 애국하는 것 아니냐. 그래서 귀농도 중요하지만 귀촌도 우리가 권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 김진호 위원 저도 동감인데요. 이 부분은 지난번에 여러분들 감사처리요구 보면, 51쪽에 보면 지난번에 기술원 행정감사 시에도 이게 화두가 됐었습니다. 기술원, 농정국, 진흥재단 이렇게 분리가 돼 있어서 따로따로 귀농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원에서도, 기술원은 주로 기술교육을 위주로 하고 진흥원은 확대 보급하는 쪽으로, 소프트웨어 쪽으로 하고 기술원은 하드웨어 쪽으로 이 업무를 하고 있는데 합치면 어떠냐라고 하니까 원장님께서도 아주 좀, 약간 부정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저는 조금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한데 합치는 부분도 좋은데 지금 현재 농업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부분은 농촌중심의 교육이라고 그런다면 재단은 조금 성격을 달리해서 도시민을 중심으로 한 농촌교육이다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고 지금 현재 농업기술원에서는 5일간의 교육을, 월화수목하고 있는데 우리는 토요일, 일요일만 해서 장기 코스, 7개월 코스를 갖다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귀농교육도 기술원에는 전업농 중심이라고 그런다면 우리는 아까 얘기했던 어떤 귀촌에도 초점을 맞춰서 교육을 해드리고…….
○ 김진호 위원 네, 좋습니다. 대표님 의지가 그러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됐고요. 도시지역에 있던 분이 귀농을 한다든가 귀촌을 한다든가 그러면 본인의 자금이필요하겠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김진호 위원 귀농을 하더라도 아무래도 밭을 구입하거나 또는 논을 구입하거나 어떤 토지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우리 사후관리 측면이라도 이 부분을 가뜩이나 고령화 인구로 돼 있고 농업인구가 적은 우리 경기도가 이런 분들을 자꾸만 유입하기 위한 정책적인 측면에서 이런 교육만 가지고서는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실제적인 지원이 가능한 지원을 좀 해줬으면 한다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예를 들면 토지구입비가 다소 부족하다라고 하는 귀농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 경기도에서는 뭔가 어떤 정책적인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래서 저희는 귀농대학을 오시고자 하는 분은 아무나 다 받는 것이 아닌 거고 젊은 사람으로서 농촌에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느냐? 아니면 또 자기의 영농을 할 수 있는 규모가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우리가 선택을 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내가 이 교육을 받고 나서도 영농할 수 있는 땅을 사야 된다 이런 분은 좀 배제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진호 위원 아니,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 보면 농촌발전기금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내가 100평을 필요로 하는데 80평의 구입자금밖에 없다라면 20평도 더 추가로 살 수 있는 것을 농업발전기금 등 같은 것을 활용해서, 뭐 그거야 우리가 담보를 받으면 되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자꾸만 이것을 귀농하게끔 유도하는 그런 정책적인, 재원의 지원적인 그런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여하튼 위원님의 그런 말씀하신 의도를 충분하게 우리 정책을 입안하는 농정국이나 아니면 이쪽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농업발전기금이 됐든 아니면 농어촌공사에서 주는 농지구입자금 이런 부분을 쉽게 접촉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호 위원 그분들은 귀농하겠다라든가 귀촌하겠다라든가 그러한 정보가 없으실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까지 충분히 계도하고 지도해 주셔서 우리 경기도의 농업을 육성하는데 좀 초석이 되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위원장 천동현 김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최우규 위원 저도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다음 안양 출신의 최우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안양 출신 최우규 위원입니다. 아까 대표님께 요구했던 자료들 중에서 친환경농산물급식사업단이 추진된 배경하고요. 아까 1차 자료요구를 했는데요, 앞으로의 계획 이런 부분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단장님 한 분하고 직원 4명을 뽑으셨다는데 그분들의 경력사항이나 이런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꼭 챙겨서 제가 검토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자료는 여러 가지 말씀드린 거, 저기해 놓으셨죠?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메모해 놓으셨고, 이걸 하나 더 요구하겠습니다. 지금 총원이 25명에서 30명이 되는 거네요, 이렇게 되면.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그렇습니다.
○ 최우규 위원 지금까지 25명의 총 인건비 지출내역을 좀 요구하겠습니다, 자료를. 그렇게 되면 5명이 늘게 되면 어쨌든 인건비 예산이 또 늘어나야 되는 거네요?
○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네.
○ 최우규 위원 그 정도 자료를 요구하고요. 자료를 최대한 빨리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천동현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민기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준비와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조치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잘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감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1월 16일 10시 30분부터 농림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농정국에 대한 감사가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전원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농림진흥재단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0명)
천동현김호겸박창석고윤수김경호김진호박종덕오병열윤희문최우규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류호열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민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