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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정자치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3.11.1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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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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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연천소방서


일 시 : 2013년 11월 14일(목)

장 소 : 경기도연천소방서 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연천소방서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소방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2반장 홍범표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김오년 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 개선하고 2014년도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입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소방서장의 증인선서 후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고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기관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출석 확인을 위하여 성명ㆍ직을 호명하면 “네”라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오년 소방서장님 출석하셨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경기도의회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인 소방서장이 증언대로 나와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방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14일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년 서장님께서는 인사와 함께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안녕하십니까? 연천소방서장 김오년입니다. 평소 소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우리 소방서를 방문해 주신 행정자치위원회 홍범표 감사반장님, 신광식 위원님, 안승남 위원님, 윤영창 위원님께 먼저 환영인사를 드리면서 우리 서 의용소방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복 의용소방대연합대장이십니다.

(인 사)

김영희 여성소방대연합대장이십니다.

(인 사)

양수정 전곡의용소방대장입니다.

(인 사)

임응금 전곡여성소방대장입니다.

(인 사)

윤영기 청산면 대기지역대장입니다.

(인 사)

김종석 장남의용소방대장입니다.

(인 사)

여귀순 연천의용소방대장입니다.

(인 사)

박영월 연천여성의용소방대장이십니다.

(인 사)

이어서 우리 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철수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협 현장대응1단장입니다.

(인 사)

안병목 현장대응2단장입니다.

(인 사)

황충현 소방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박광희 장비팀장입니다.

(인 사)

김상희 예방민원팀장입니다.

(인 사)

배종식 현장대응1팀장입니다.

(인 사)

조호선 현장대응2팀장입니다.

(인 사)

이유신 현장대응3팀장입니다.

(인 사)

장인득 119구조대장입니다.

(인 사)

김상일 은대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종환 전곡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유인산 연천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은 행정구역은 2읍 8면이고 인구는 약 4만 5,000명입니다. 소방조직은 1과 1단 6개 팀이며 의용소방대는 13개 대가 있습니다. 소방력으로는 소방공무원이 현재 118명이며 의용소방대는 341명, 차량은 총 40대가 있고 특수장비로는 호버크레프트 등 총 9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방용수는 소화전 170개를 포함 총 183개소가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예산현황으로는 인건비를 제외한 전년보다 18.3% 증가한 15억 7,000만 원이며 주요사업비는 근무환경개선비 등 약 5억 8,500만 원입니다. 특정소방대상물은 총 1,252개소이고 특별안전관리대상은 대형화재 취약대상 3개소를 포함해서 총 167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난위험지역은 고립지역 2개소 등 총 14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현장대응 활동으로는 9월 30일 현재 전년 대비 화재는 17.4% 감소한 161건이 발생했으며 구조는 45.6% 감소한 633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감소원인은 화재와 금년 여름철 긴 장마로 인해 벌집제거 출동이 현저히 줄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구급은 11.1% 감소한 2,746건 발생하였고 119생활안전은 위치추적 100건, 동물포획 332회 등 총 911건이 출동하였으며 우리 소방서에는 하루 평균 16회 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13개 유관기관 합동으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소방전술훈련과 유해화학물질 대응체계 구축과 현지적응훈련을 강화하였으며 또한 수난사고 제로화를 위해 한탄강 등 4개소에 대해 여름철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과 수변안전요원을 배치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시켰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현장활동 안전사고 절대방지를 위하여는 안전사고 결의대회를 연 2회 실시하였고 순회교육과 위험예지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경남 김해 순직사고와 같은 재발방지를 위해 여름철 장시간 현장활동 시는 교대근무조를 운영하고 식수와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탈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을 위한 화재예방대책으로는 계절별과 설, 추석 때는 시기별로 예방대책을 추진하여 노유자시설과 화재취약대상에 대해서는 간부책임제와 관서장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제거하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 범도민 심폐소생술 확산을 위하여는 전담요원 운영과 119천사를 활용 각 행사장 학교 등에 방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우리 서 1층 상설교육장을 운영하여 그간에 약 1만 400여 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시 소방안전체험캠프를 운영하였으며 재래시장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화재예방교육으로 안전문화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수난사고지역 안전요원 근무와 나홀로지역대에 지원근무를 실시하였으며 사기진작을 위해 자녀장학금 지급과 체육대회, 표창 등으로 지역방제의 안전파수꾼으로서의 활동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당면현안사항으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입니다. 금년 10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약 5개월간으로 소화기, CPR 등 안전문화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무료보급과 재래시장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안전점검과 산불, 폭설 등 겨울철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해 도민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특수시책입니다. 우리 서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 자발적으로 연탄10장 기부하기 운동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천하고 있으며 매분기 “현장대원과의 통통” 즉,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직원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로 전 직원은 도민의 행복지킴이로서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연천소방서)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김오년 소방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바쁘신 데도 참여해 주신 이영복, 김영희 대장님을 비롯한 각 연합대장님의 참석에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분을 포함한 연합대장님들께서는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본질의 10분 이내, 보충질의 5분 이내로 제한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실시하고 추가질의는 별도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남 위원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 출신 도의원 안승남입니다. 오늘 연천소방서를 제가 처음 방문했는데요. 오면서 연천을 둘러보면서 오는 코스가 됐는데 제가 살고 있는 구리시하고는 무척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특히 김오년 서장님께서는 얼마 전까지 경남 거창 소방서장님으로 계셨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안승남 위원 그런데 저도 감사 준비를 하다가 거창소방서장님으로 어떤 일을 하셨나 하는 걸 한번 자료를 찾아봤는데 제가 깜짝 놀란 게 거창여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설명회를 하신 자료가 있더라고요. 거창이 어떤 데고 특히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설명회를 어떤 사유가 있어 진행했는지 한번 얘기를 해 주십시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전임 거창에 한 2년간 소방서장으로 근무를 하면서 지금은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119에 대한 위상정립과 자라나는 청소년에 대한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전임 거창학교에서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선망직업에 대해서 한번 와 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하기에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교육한 그러한 사항입니다.

안승남 위원 저도 어제 저녁모임에서 소방공무원이 되려고 아들이 시험봤는데 떨어졌다고 되기가 이렇게 어렵냐고 그래서 저도 자세히 설명을 해 드렸는데 거창에서 거창여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설명회를 하신 내용은 제가 볼 때도 연천 오셔서 연천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파악이 되면 아까 특수시책으로 나눔ㆍ소통ㆍ실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셨는데 거창에서도 하셨던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직업관을 소개하는 그런 활동도 연천에서 아마 해주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계획이 있으신 거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황이 파악되는 대로 바로 학교와 계획을 잡아서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119에 대한 홍보도 할겸 앞으로 직업에 대한, 진로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겁니다.

안승남 위원 거창소방서가 활동했던, 거창하고 연천은 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보면은?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거의 대동소이 한데, 거기도 거창이 상당히 경남지역의 산간벽지 지역입니다. 덕유산 변을 끼고 있는 그러한 지역인데 인구는 약 6만 5,000여 명이 되고 우리 연천은 한 4만 5,000여 명이 된다고 하는 차이가 있고, 거의 일맥상통하다고 생각됩니다.

안승남 위원 현장대응능력을 구현하기 위해서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할 때 연천군하고, 군청이죠? 그다음에 13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했다 그러는데 13개 기관ㆍ단체가 어디 어디 얘기하시는 거예요. 지금?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주로 긴급구조 유관기관인데 군청, 경찰서, 여기 5사단 군부대가 있습니다. 군부대, 그다음에 의료원 또 한전, KT 등 기관입니다.

안승남 위원 예를 들면 화재의 위험, 많은 인원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학교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어린이집이라든가 하다못해 음식점도 불 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고 시장도 마찬가지잖아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안승남 위원 그런 화재가 날 수 있는 곳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 어린이집, 유치원, 그다음에 외식업을 하시는 분들의 조합, 이런 단체들하고도 수시로 예방관련 훈련이나 이런 모임들을 갖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모임은 주로 저희들이 나가서 교육을 많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전곡 재래시장 같은 경우에는 화재특별경계지역으로 지정해 가지고 수시로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이라든가 화재예방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승남 위원 저희 구리시 같은 경우는 안심콜이라고 해 가지고 홀로 사시는 분들이라든가 취약지역에 화재가 날 때 소리가 나는 안심콜을 부착하는 그런 일들을 진행한 게 있는데 제가 업무보고 보니까 그 내용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 활동은 없었나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단독형감지기라고 노인, 취약계층에 대한 게 있는데 안심콜 신고를 하면 그 정보가 우리 상황실에 비치된, 내장된 자료에 해 가지고 신속하게 출동해서 노인들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2012년도에 221명에 대한 안심콜을 등록했고 금년도에는 354명을 등록시켰습니다.

안승남 위원 아무래도 예방하고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지할 수 있는 부분들이 나타나는 부분인데, 혹시라도 누락되신 분들이 있는지 없는지 다시 한 번 철저히 확인을 해서 챙겨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보면.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저희들 행사장이나 방문교육 시나, 반상회 등등 통해서 이렇게 많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안승남 위원 그리고 최근에 고가사다리를 사용해 가지고 화재진압한 내용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저희들은 고가사다리차와 굴절차 2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연천지역에는 화재로 인한 출동은 거의 없었습니다. 단지 화재가 났다고 신고를 받고 출동 중에 귀소한 그런 사례는 있습니다만 실제 굴절차나 고가사다리차로 화재를 진압하고 이런 사항은 현재는 없습니다.

안승남 위원 그러면 고가사다리차나 굴절차가 실제로 사용되는 예가 적다 보면 관리 감독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연장을 쓰지 않으면 녹이 슨다고 그러는데 고가사다리차나 굴절차 이런 차들이 실제 화재현장에서 사용되지 않다 보면 나름대로 실제 만에 하나라도 화재가 발생해서 사용할 때 어떤 운영하는 데 미숙한 부분이 생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정비부분에 있어 가지고 소홀해질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에 대한 대비책이나 훈련방법 같은 건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염려스러운 것이 혹여 쓰지 않으면 그런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조작훈련을 18회하고 가상화재훈련이라고 메시지에 부여해 가지고 출동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출동 가서 현지에서 고가차를 펴고 인명을 구조하는 그런 훈련을 5회하고 총23회를 금년도에 했습니다.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조작훈련을 24회하고 가상화재훈련6회, 기타 훈련을 2회 총 32회를 한 그러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안승남 위원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하고 해외연수를 갔을 때 소방서도 방문을 했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게 출동하지 않는 시간에 수시로 화재진압훈련이나 여러 가지 훈련들을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시설이나 장비 운영하는 거를 보면서 이렇게 화재가 나지 않았을 때 일과도 일과로 그냥 대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훈련스케줄이나 공부하는 스케줄을 만들어 가지고 열심히 챙기는 내용들을 봤는데 우리 연천소방서가 다른 어느 소방서보다 그런 면에 있어서 좀 더 짜여진 학습일정과 훈련일정을 가지고 화재 났을 때 잘 대비할 수 있는 훈련을 충실히 하는 그런 소방서가 됐으면 하고요.

현원이 118명인데 정원은 131명이네요? 인원이 생각보다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충원계획은 어떻게 요청하고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지금 신규인력이 경기도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11월 중순경쯤 되면 교육을 다 마치는 걸로 아는데 거기 마치면 바로 부족인원을 발령받아서 출동에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승남 위원 우리 연천소방서는 거창에서도 훌륭한 소방서장의 역할을 하신 김오년 서장님하고 정말 소통 잘 하시고 여러 가지 조그만 문제라도 서로 의논하면서 연천의 안전과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소방서로서 하나로 잘 가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네,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 혹시 자료요청하실 부분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자료 요청하실 분 혹시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감사반장이 자료 몇 가지를 요청하겠습니다. 2013년도 수상구조대 운영실적을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전사고 방송메시지 내용 있죠? 이 메시지 내용을 자료를 하나 주시고요.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되어 있는데 홍보물 제작이 있거나, 아니면 현지활동한 내용이 있으면 그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내용에 봉사활동 전개를 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목욕활동, 김장 담그기, 마을 일손돕기 이렇게 세 가지를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이 실적도 자료로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영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우리 연천은 지역이 넓고 또 작년 같은 경우에는 눈이 많이 왔을 때, 폭설이 내렸을 때, 제설작업이 자치단체 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고 이럴 때는 다 같이 소방관서가 힘을 합쳐서 제설작업을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연천소방서에 제설삽날을 몇 개나 보유하고 있나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지금 현재 은대 여기와 연천안전센터에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모두 2대?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2대.

윤영창 위원 그런데 다목적차량은 제설삽날을 이용을 할 수 있는 거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다목적차량에는 그것은 불가합니다.

윤영창 위원 제설작업이 안 되는 거예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탱크차량이 저희들 3대인데 그것 1대는 부착하기 곤란하고 10t 이상 되는 탱크차량이라야…….

윤영창 위원 탱크차량은 3대가 있잖아요, 지금?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3대인데 1대는 부착이 좀 불가합니다.

윤영창 위원 2대만 가능하다? 2대만 가능한데 2대는 제설삽날이 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그러면 겨울철에는 작업을 시킵니까. 여기서?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오면 그걸로 하고 또 산간 고립지역의 발생을 대비해 가지고 염화칼슘도 비축을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지금 여기 연천소방서의 장비 중에서 예를 들어 화재가 났을 때 인접 건물로 발화가 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포클레인이라든가, 집게차량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겠는데 여기에는 그런 장비가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저희 관내 인접 건물로 할 경우에는 화학차라든가 탱크차가 연소방지를 주력하고 특히 샌드위치패널이라든가 이러한 데는 요즘은 축사에 화재가 났을 경우에는 볏짚, 이런 화재에 대비해서 장시간 볏짚을 파괴하면서 진화를 해야 되기 때문에 중장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관내에 있는 중장비업체 또 5사단 공병대 중장비와 소방응원협정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상황이 발생되면 바로 상황실에서 유관기관에 연락해서 협조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군부대하고 한다는 거는 화학차량을 얘기하는 거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5사단 공병대에 중장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포클레인이라든가 특수한 장비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군부대 장비를 이용한다는 것이 바로 신속하게 협조가 가능한가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바로. 긴급구조기관으로서 응원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윤영창 위원 군부대의 조직체계상 아무리 빨리 협조를 요청한다 하더라도 신속하게 바로 출동이 가능해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출동합니다. 가까운 예로 저번에 저희 관내에 철도 건널목 안전사고가 났습니다. 승용차가 껴서 저희 구급차로는 한계가 있어서 바로 옆에 5사단 병원의 구급차를 이용해서 같이 대행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윤영창 위원 여기에 자치단체 예산지원 현황을 보니까 매년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아왔는데 연천처럼 이렇게 단독주택들이 많고 또 이런 데일수록 독거노인 세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곳에는 단독경보형감지기가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이 비단 자치단체 예산뿐만 아니라 정말 기업을 하는 기업인 협의회라든가 이런 쪽에 협조를 해서라도 단독경보형감지기가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그것이 우리 재산을 보호하는 데는 이쪽의 조건으로는 가장 좋은 조건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여기가 지역이 넓어서 소방차량이 한번 출동하려면 지금 먼 거리는 소방차량 출동거리 시간이, 자연부락으로 출동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제일 먼 데가?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연천군이 광활합니다마는 다행히 각 지역대가 7개소가 있습니다. 따라서…….

윤영창 위원 제일 시간이 소요가 많이 되는 데가 몇 분 걸립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20분 내에는 다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저희 지역대가 7곳에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불이 나서 20분이 지나면 재산보호가 될까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평소에 지리파악이라든가 해서 최단에 출동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를 갖추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시골의 주택특성상 5분 이내에 출동이 안 되면 결국은 그 건물 자체는 다 버리는 거 아니에요? 다 완전연소가 되는 거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그렇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를 존경하는 안승남 지역구, 구리시 같은 데는 면적이 33㎡니까 바로 출동차량이 5분 내에 다 금방 출동해서 진화작업이 가능하지만 이게 지역이 넓어서 20분 이상 걸리는 이런 거리에 아무리 소방차가 출동한다고 해서 그 효과가 얼마나 있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대비해서 경보형감지기 뿐만 아니라 그런 취약지역에는 소화기를 비치를, 보급을 해 줘야 되는데, 금년에 소화기 보급, 우리 본부에서 이쪽도 예산 지원된 게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875가구에 대해서 소화기와 감지기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라고 지정해서 그렇게…….

윤영창 위원 875가구가 금년 실적이에요, 여태까지 누계실적이에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2011년도부터 3년간 실적입니다.

윤영창 위원 그게 감지기는 보급이 됐어도 소화기는 금년부터 시작된 것 아닙니까, 예산 가지고 하는 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소화기는 작년도에 205개소를 취약가구에 배치를 했습니다.

윤영창 위원 작년도부터?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늘 주장을 하고 이쪽 지역이 넓기 때문에 소화기를 갖다가 보급해야 된다 하는 거를 본부 쪽에다 많이 이걸 주장을 해서 예산이 조치가 되는데 이쪽 지역인 연천 같은 데는 정말 이게 꼭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자치단체에서 감지기뿐만 아니라 소화기도 협조를 얻어서 이런 소방장비가 보급될 수 있도록 이런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지금 금년에, 작년 거죠? 파면, 업무부당으로 파면된 것이 작년이죠? 여기 소방공무원 파면된 사람 있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2011년도건가, 파면은? 작년 거는 감봉 1월이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업무부당 사례가 뭡니까, 이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경기도에서 작년에 우리 직원이 그때 회계관계 저거를 하고 조사를 받다가 자살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거와 관련해서 우리 센터장 한 명이 거기 근무할 때에 관리가 좀 부실하다 이래 가지고 한 그런 사례입니다.

윤영창 위원 우리 소방관서에는 관서장의 지휘능력 또 업무를 얼마만큼 파악을 해서 감독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러한 비위공무원들 발생, 이런 것들이 많이 감면될 수도 있고 하는 건데 금년에는 감사를 한 번도 안 받았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감사가 정기감사는 안 받았지만 수시감사는 주로 본부나 상급기관에서 받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여기 오기 전에 우리 김오년 소방서장님이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직원들하고도 소통을 잘한다고 하는데 지휘관의 덕목 중에는 소통이 아주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소통을 잘해서 조직이 같이 힘을 합쳐서 연천소방행정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추가질의 하셔도 되시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위원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장님, 연천군 관내에 다문화가정이 얼마나 있죠?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산업체 근로자 수.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위원님, 미처 그 현황은 저희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준비를 못하셨습니까?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그러면 업무와 관련돼서 상시로 파악을 해 놓으실 필요가 있거든요.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러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군과 협조를 하시든 아니면 어떤 다른 루트를 통하든 외국인과 외국인 산업체 근로자를 파악을 해 놓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서장님 잘 아시다시피 최근에 다문화가정이 연천군에도 늘어날 겁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도 연천군에 가내공업이라든가 중소업체에 많이 와서 근무를 하시게 되거든요. 이분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셔야 됩니다. 이 부분은 연천군과 협조를 하셔야 되는데 군에 가면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이 진행되거나 개설됐을 때 좀 시간을 내셔가지고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근로자에게도 소방안전교육, 우리 내국인과 똑같이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화재가 발생을 했다, 각종 재난이 발생했다, 이랬을 때 외국인들이 우리 내국인과 똑같이 119에다가 신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전에 교육을 시켜서 119를 외국인들도 국내 내국인들과 똑같이 친숙하게 소방이 무엇을 하는지, 각종 재난이 있을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릴 필요가 있다.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는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우리나라로 결혼을 하러 오신 분들 아닙니까? 내국인과 동등하지 않습니까? 다만 언어와 문화 이런 것들이 차이가 있어서 우리 내국인과 같이 평상시 일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소방서에다 긴급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는 119에다 신고를 해야 한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모를 수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닿으시면 반드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에게도 소방안전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앞으로 현황 파악하고 현재 청산공단과 백학공단 2개소 공단이 있습니다마는 일반인들과 같이 교육할 때 외국인근로자와 같이 소방교육을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앞으로의 의용소방대원 영입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고요. 특히 다문화가정에 계신 분들이 지역 의소대에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참여를 시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분들이 혹시 같은 나라에서 결혼을 해서 오신 분이 계시면 만날 수 있는 기회에 자연스럽게 소방과 관련된 내용이 홍보가 되거든요, 자기네들끼리는. 그러나 그런 부분들을 우리 소방에서 다문화가정을 어디 모여서 집체교육을 시킨다, 이런 부분은 상당히 어렵거든요. 시간이라든가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를 다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여의치 않은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의용소방대원이라든가 산업체근로자의 외국인을 참여시켜서 그분들로 하여금 교육시켜 놓으면 그분들끼리는 자연스럽게 소방교육이 전파가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부분인데 소방공무원이 이제는 글로벌화가 돼야 한다, 세계화가 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다문화가정에 사시는 분들이 119에 신고를 했는데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신고한 내용을 다행히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해서 자기가 신고하고자 하는 뜻을 제대로 전달했으면 119안전센터에서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는데 언어가 서툴러서 신고내용을 제대로 못했을 때 내지는 모국어로 신고를 했을 때 소방공무원이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이 돼야 한다. 해서 소방공무원이 글로벌화가 돼야 한다. 그러니까 소방공무원 여러분들도 외국어를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마련해 주고 우리 서장님이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쪽에 배려를 해 주십시오. 지금 예산도 주지 않으면서 외국어를 배워라 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어불성설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시작을 하면 좋은 방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서장님 아시다시피 우리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우리 소방이 세계 유수한,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해서 세계적인 재앙이 났을 때 투입이 되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필리핀에 나가계셨죠, 소방이?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14명이 그랬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이랬을 때 필리핀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대원이 나가면 현지에서 그분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적고 또 우리가 그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소방공무원들이 이제는 세계화가 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국어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거든요. 우리 서장님께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외국어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이것은 본인의 역량에도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리 소방발전을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 소방이 세계적인 소방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 부분을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러겠습니다. 소방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서 위원님의 염려에 부응하는 그런 쪽으로 가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다음은 아까 여기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사회복지시설에 봉사한 내용과 김장담그기 봉사, 마을 일손돕기 봉사 많은 봉사를 해 주셨다고 돼 있는데 이것은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소방공무원이 각종 재난에만 필요한 조직체가 아니라 이렇게 지역주민들과 친숙해지고 가까이 있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도 이런 봉사활동이 큰 매개체 역할을 하고 중간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래에 들어와서 우리 소방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떤 거냐 하면 소방공무원이 가까이에 있지 않은 내 형제나 자식보다 훨씬 가까이 이웃에 있다는 이런 평가를 받고 있어요. 아마 연천에도 연세 드신 독농가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그런데 자식이나 형제 되신 분들은 멀리 밖에 나가 계시고 각종 위험이 있을 때 다 지금은 119에다 전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19에 전화하면 아까 서장님 연천 전 지역을 20분 이내에 다 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밖에 나가 있는 형제나 자식이 20분 이내에 도착을 할 수 있는 자식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해서 119에 신고만 하면 20분 이내에 어디든지 연천 아무리 먼 곳이라도 소방이 먼저 달려가서 “뭐가 어려우십니까, 도와드릴 게 뭡니까?” 이렇게 묻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민들과 유대를 강화하는 쪽에 어쨌든 포커스가 맞쳐져야 된다. 그런데 아까 서장님께서 보고해 주신 이 내용 보니까 사회복지시설에 목욕봉사를 간다, 이런 건 참 긍정적이고 좋다는 생각이 들고 또 김장담그기 행사에 가서 도움을 주신다 하는 부분도 퍽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마을에 일손이 부족한 쪽에 가서 일손을 도와준다는 면도 지역민들과 소통을 하는 데 아주 귀한 좋은 사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도 지속적으로 일회성으로 그칠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계형성을 위해서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서장님, 그렇게 하실 거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위원님 그러겠습니다. 우리 119가 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 한 번 더 보살피고 소통하는 그런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혹시 장비 중에서 굴삭기를 보유하고 계십니까?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지금 우리 관서에는 보관한 게 없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보관하고 있지 않으시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아까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 샌드위치패널 화재 시 필요한 게 굴삭기거든요. 굴삭기가 없으면 샌드위치패널 화재에 아주 적절하게 진화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랬을 때 이 부분은 어떻게 그러면, 그때그때마다 임차를 해서 쓰십니까,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대처를 하십니까?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아까도 윤영창 위원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전곡리에 있는 남산중기라는 업체와 5사단 공병대에 굴삭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기관과 소방응원협정 체결이 돼 있습니다. 따라서 하시라도 필요하면 저희 상황실에서 요청하면 지원을 해주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개인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부분과 그다음에 군부대에서 보유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들이 우리 연천서에서 화재가 나면 즉시 동원할 수 있는, 출동할 수 있는 체제를 늘 갖추고 있는 게 아니라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어떤 개인의 사업목적을 위해서 개인적으로 나가서 일을 하셔야 되고 군부대도 군부대 고유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때 활용이 되면 공백이 생길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천군과 잘 협의를 하셔서 우리가 각종 재난 및 화재현장에 이와 같이 장비 중의 하나인 굴삭기가 필요하다 해서 업무협조를 한번 해 보시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러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하셔서 혹시 나중에라도 연천군과 협의가 잘 돼서 굴삭기가 보유가 된다면 언제든지 자체적으로 또 그것을 쓸 수 있고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화재현장에 투입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울러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소방 119대원들 중에서도 그렇게 중장비를 다룰 수 있는 자격증이 있죠, 면허증. 이런 부분을 취득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세요. 만약에 장비문제가 해결이 됐다 하면 그 장비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직원이 필요하거든요. 만약에 협조돼서 장비는 구입이 됐다, 그것을 또 다른 외부에 있는 장비 운영할 수 있는 분을 임차를 한다거나 이렇게 하면 번거롭잖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화재현장에 적절하게 투입될 수 있는 그런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장비가 해결이 되면 반드시 그 기기 운영할 수 있는 요원을 자체적으로 선발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실 필요가 있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참고적으로 저희들이 굴삭기 자격취득한 건 118명 중에 15명이 지금…….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대단히 많은 분들이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런데 이게 앞으로 화재가 연천 같은 데도 공장 짓는 구조물이 샌드위치패널이 많이 늘어나더라고요. 그것은 비단 연천뿐만 아니고 아마 경기도 전역에 모든 건물이 패널 형태로 가기 때문에 패널 화재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고 그에 대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할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행히 연천서에는 많은 분들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장비만 확보되면 언제든지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돼서 화재현장을 진압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그러겠습니다. 군과 협의해서 장비를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긴밀하게 협조를 하셔가지고, 재난이라는 것이 꼭 소방만의 문제가 아니고 어쨌든 시군에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소방만이 책임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영창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연천이라는 지역은 여름철에 수상안전대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업무보고에 장비확보 문제는 전혀 거론이 안 돼 있어요, 장비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지금 수상안전대책을 위해서 수상구조대가 운영할 수 있는 장비가 뭐뭐가 확보가 돼 있습니까?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저희들이 보트가 4대가 있습니다. 호버크래프트라고 홍수난 침수된 지역에 할 수 있는 그런 장비가 있고 그다음에 제트스키라고 익수자가 발견되면 즉시 달려가 구조할 수 있는 제트스키가 3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1일 23명이 근무를 한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장비운영 능력이라고 할까요. 때로는 원동기면허도 있어야 되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렇죠?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그런 것들이 면허를 다 소지하고 있는 건가요?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위원님, 자격증은 구조대원이 자격이 총 9명이 되어 있습니다. 잠수기능사라든가 스쿠버마스터라든가 이런 자격을 9명이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보트를 운영하려면 다시 별도로 다른 면허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연천소방소장 김오년 구조대원은 동력수상레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구조대원들이 수시로 여기에만 계속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수시로 타 관서로 순환배치가 되잖아요? 그러면 계속 매년 여기 한탄강의 수상구조를 위한 구조대원들이, 충분히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계속 확보가 될 수 있는 겁니까? 부족하거나 그렇지 않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일단 일반대원에서 구조대 자격이 있는 사람을 그런 식으로 발령을 내고, 설령 자격이 없으면 바로 자격을 취득하게끔 교육을 시키고 그렇게 합니다.

윤영창 위원 그러니까 그게 계획된, 미리부터 준비된 그런 행정을 하면 괜찮은데 본부에서 인사발령을 할 때 그런 거를 다 배려를 해서 인사발령을 낸다고는 보지 않거든요. 그랬을 때 과연 이게 운영이 제대로 될 수 있느냐, 의구심이 들어서 질문하는 겁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본부에서도 서에까지 발령을 내고 서에서 구조대의 발령은 위원님이 질의하신 그런 염려스러운 데, 일단 유자격이 있는 사람들을 구조대로 발령을 냅니다. 만약에 없을 경우에는 바로 전문기관의 교육이라든가 훈련을 통해서 자격을 취득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전문기관에다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게?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되는 거 아닙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적십자사 인명 순환구조훈련이라든가 교육이 수시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적십자에서 하는 거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일반인은 수상레저를 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됩니다마는 저희 고무보트라든가 제트스키 이런 것은 일반 소방의 유경험이 있고 이러면 자격은 됩니다마는 훈련을 더 강화를 하기 위해서 특별 순환교육을 실시하고 이렇게 해서 교육에는 차질 없도록 그렇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게 막연하게 다른 전문기관에다가 교육을 의뢰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죠. 지금 적십자사에서 발급하는 구조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9명 중에 5명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 사람들이 여기에 계속 근무를 할 수 있는지 그게 걱정스럽습니다. 하여간 이쪽 연천은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사망 사건ㆍ사고, 야영객, 이런 사건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더 다른 업무보다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군부대에, 여긴 주둔 군부대가 많은데 군부대에서 지금 위험물제조소를 좀 많이, 그 사람들이 군부대 내에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죠. 그렇죠?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윤영창 위원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소방서에서? 몇 개소나 되어 있는지 파악된 게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군부대 위험물 저희들이 허가 나간 데는 총 56개소가 나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56개소가 나가 있는데 평상시에 지도 점검을 어떻게 합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지도 점검은 위험물 일제점검 시에 군부대에 가서 지도를 하고 안전점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게 유기적으로 협조가 잘됩니까, 지금 군부대하고? 금년에 군부대 점검한 실적이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이번에 군부대 실적 한 게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문서로 나온 게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지도 점검한 그러한 실적만 있고 군부대 56개소에 대한 것은 최근에 허가가 나갔습니다.

윤영창 위원 군부대 위험물제조소는 현실적으로 행정이 못 미치는 지역이죠, 거기가 제대로.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과거에는 그랬습니다만 요즘은 사용하기 전에 허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쪽의 국가기관도 허가가 나가는 겁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협의가 나가고 있습니다. 위험물 설치 허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허가를 나가는 거예요?

○ 예방민원팀장 김상희 기존에, 전에는 군부대에서 거의 불법으로 소방의 협의를 안 받고 사용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들어오고 있습니다. 허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서 허가증을 발급했습니다.

윤영창 위원 군부대에서 하는 것도 일선 서에서 그것을 전부 처리를 해주는 거예요?

○ 예방민원팀장 김상희 일선 서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기존 것들이 다 합법적으로 모든 게 행정처리가…….

○ 예방민원팀장 김상희 군부대의 특성상 저희가 진입이 곤란하기도 하고 거기서 많이 커트를 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현재 허가 난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문제는 이제 얼마만큼 같이 유관기관이 협조를 해서 그런 지도 점검이 가능한지, 효용성이 얼마만큼 있는지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런 것이 바로 유관기관끼리, 군부대는 우리 주민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또 신경 안 써도 되는 것이겠지만 어차피 군부대에서 사고가 발생되면 당장 연천의 대기질 환경도 엄청 나빠지겠죠. 등등, 이런 것이 폭넓게 행정을 수행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쪽하고 좀 제한된 그런 지역이라 하더라도 유관기관끼리 협조체제를 유지를 해서 이런 데도 1년에 정기적으로 몇 번은 그런 특수지역에 대한 지도 점검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쪽에 별도로 그러한 계획을, 앞으로 대책을 수립해서 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유관기관, 군부대와 협조해서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쪽에는 그런 위험물제조소 중에서 어떠한 대형, 규모가 큰 그런 데가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김오년 큰 곳은 없습니다. 지금 제조소가 4개소가 있는데 주로 플라스틱 유연재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쓰는 업체가 4개소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상 본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다음은 소방서에 대한 현장확인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장확인을 위해 2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56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대리 홍범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님들, 현장을 다녀오신 후에 추가적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행정감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고 애쓰신 김오년 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과 고견은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잘못된 점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소방운영에 반영할 사항은 반드시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추가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나 요구하신 자료는 11월 19일까지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오년 소방서장님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적으로 다음 현지감사는 가평소방서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위원님들께서 다음 감사에 꼭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연천소방서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5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명)

홍범표신광식안승남윤영창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김창진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연천소방서장 김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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