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일 시 : 2013년 11월 13일(수)
장 소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
(14시31분 감사개시)
○ 위원장 염동식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 시간에는 청소년수련원 소관 분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준비에 애쓰신 김종근 사무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수련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함은 물론 이를 의정활동에 활용하고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수련원 관계자분들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증인의 증언이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에 해당하는 때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참석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성명과 직위를 호명 시 “네.”라고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자 전 청소년수련원장 나오셨습니까?
김학천 전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까?
○ 증인 김학천 네.
○ 위원장 염동식 김종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사무국장 직무대행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위원장 염동식 우관성 경기도청소년수련원야영장 운영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 위원장 염동식 김우수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영기획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위원장 염동식 그러면 선서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김종근 사무국장 직무대행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사무국장 직무대행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13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 위원장 염동식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참고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참고인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참석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성명과 직위 호명 시 “네.”라고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분회장님 나오셨습니까?
○ 참고인 유형근 네.
○ 위원장 염동식 김종근 사무국장 직무대행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최대한 간략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안녕하십니까? 2013년 10월 14일 자로 경기도 아동청소년과에서 청소년수련원 사무국장 직무대행으로 파견된 김종근 사무관입니다. 현재 원장은 공석 중이고 사무국장은 직위가 해제된 상태임을 먼저 보고드립니다. 아울러 청소년수련원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염동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금번 수련원의 상황과 관련하여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현재 안정된 가운데 수련원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립니다.
2013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수련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관성 야영장운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우수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오세진 교육수련팀장입니다.
(인 사)
김문수 마케팅전략팀대리입니다.
(인 사)
박종찬 야영장운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안정순 야영장교육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2013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첫 번째 수련원 일반현황, 두 번째 2013년 비전과 중점전략, 세 번째 201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네 번째 201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 건의사항 추진현황 순이 되겠습니다.
1쪽입니다. 수련원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련원은 2001년 7월 9일 개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2012년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인력현황 정원은 청소년야영장을 올 1월부터 수탁받아 운영함으로써 총 34명이며 수련원 25명, 야영장 9명입니다. 수련원은 현재 21명으로 현재 4명이 결원된 상태입니다.
2쪽입니다. 수련원 직제는 1국 1본부 6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기능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년도 예산규모는 44억 5,400만 원으로 세부 내용은 청소년수련원 34억 9,900만 원과 야영장 9억 5,500만 원이며 경상적 수입, 임시적 수입, 도비보조금 등 세입예산을 집행사업별로 별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 3쪽에서 4쪽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야영장 시설현황과 수련 프로그램 운영은 유인물로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2013년 비전 및 중점전략은 2013년 청소년수련원과 야영장 운영을 베스트 청소년수련시설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설정하였습니다. 중점전략으로는 첫째 일류 프로그램, 둘째 일류 수련시설, 셋째 일류 고객서비스, 넷째 일류 내부고객만족, 다섯 번째 청소년야영장 활성화입니다.
6쪽입니다. 2013년 주요 운영성과로는 유치인원 목표 12만 5,340명에 대비하여 2013년 9월 말 현재 10만 55명이 이용하여 80%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수입은 25억 1,000만 원 대비 18억 4,800만 원 수입으로 74%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소외청소년 등 무료체험활동으로 8,941명이 이용하여 2억 2,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재정균형집행을 위하여 연말까지 최대한 목표달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사업비를 제외한 경상비 제반 부분의 절감을 위한 노력도 경주하겠습니다. 2013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전년도에 이어 A등급을 받았으며 고객체험활동 만족도는 96%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7쪽 일류 프로그램입니다. 8쪽입니다. 2013년 공공특성화 사업으로 장애인 및 소외청소년 대상 9개 사업 1,504명이 함께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장애인 대상 사업은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캠프를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추구하는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다문화청소년 대상 사업으로 함께 놀자 정월대보름 캠프는 보름날 장애청소년 및 가족들이 전통적인 체험을 함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세상 속 동그라미 그리기” 캠프는 일반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함께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새터민 대상 사업으로 북한이탈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이 함께하는 반갑다 친구야 캠프는 한마음 공동체 활동과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등 상호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였으며 소외 및 위기청소년 대상 사업은, 11쪽입니다. 도내 시설아동과 함께 “사랑가족 겨울추억 만들기”와 경기도 내 이혼가정 청소년가족 등 법무부 교정기관과 연계하여 진행한 함께해서 더 좋은 “해피투게더”, 한부모가정 청소년과 함께한 “서해바다와 갯벌체험 속으로 고고씽”.
12쪽입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경기도청소년 “풋내기” 사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관계회복, 청소년들의 자신감과 자아 존중감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청소년 대상 6개 사업의 세부내용으로 13쪽입니다. “우리는 질서예절의 전도사” 질서ㆍ예절 캠프는 도내 중학생 120명과 함께 준법정신과 공공질서 유지를 위한 사회구성원들의 역할과 노고를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고 에너지관리공단과 연계한 에너지전략 청소년체험캠프를 2회 실시하여 실생활에서의 에너지절약 방안과 필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14쪽입니다. 경기도 청소년 리더들의 모임인 “G리더십 캠프”를 시행 도내 청소년 참여기구 구성원들과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제청소년 성취포상제는 금장 3명과 은장 2명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많은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 성취포상제에 도전하고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경기도 내 청소년 참여기구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봉사활동, 장애에 대한 이해,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는 사나래”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청소년지도자 양성사업으로 대학생 자원봉사단 경驚청靑수秀는 수련원공공사업 참여 청소년박람회와 홍보부스 운영 등 25명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15쪽 하단부터 16쪽 가족대상 사업은 주5일 근무에 따른 여가시간 확대 등 아빠와의 1박 2일의 소중한 추억 만드는 부자녀 캠프 “아빠하고 나하고”, 나눔 실천을 통하여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질 수 있는 브라보 가족봉사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청소년 수련 활동의 능동적 변화를 위해 수련원을 찾는 입소고객 위주의 활동에서 수련원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가지고 필요로 하는 학교나 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실적으로는 도내 시군의 초ㆍ중ㆍ고교 및 다문화지원센터, 군부대, 교정기관 등 14개 기관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확대 운영하고자 합니다.
18쪽부터 19쪽입니다. 환경체험 교육의 내실화 및 확대 운영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사업소 및 서해 자연환경 등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직접 체험하고 실천활동을 중심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6개 사업 1만 726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청소년환경교육캠프 “너의 환경이야기가 들려”는 초등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탄도항 풍력발전소 등 현장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하였고 도내 고등학생 연극동아리 중심으로 환경연극캠프 “그 여름 초록 바람이 분다”를 도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왔으며 전국 청소년 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사업을 전국 6개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여 환경체험교육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도내 유치원 대상 “환경체험 톡! 톡!” 사업을 운영하여 환경에 대한 조기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환경문화교류 떠나요! 환경 페스티벌 사업을 통해 전국 환경관련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별 환경교육을 문화콘텐츠와 연계하여 운영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로 대부도 인근지역 자원을 활용한 대부도 해양생태 관광마을 체험과 대부도 해솔길 걷기, 서해안 섬지역 탐방, 경기창작센터 관람 등을 개발 운영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청소년육성기금 등 정부부처 및 지자체, 타 기관과 연계한 공모사업 10개 2억 9,900만 원을 유치 운영하여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과 다양성을 도모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침체되어 있는 도자기체험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수련원 사업에 도자기체험을 반영하여 도자기체험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하여 청소년 활동에 대한 성과와 효과성을 규명하고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설문지 항목을 변경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23쪽 일류 수련시설입니다. 24쪽입니다. 최상의 시설 유지 운영 및 쾌적한 수련환경 조성을 위하여 냉난방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중앙제어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에 있으며 노후된 설비를 1일 체크를 통해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충 방재를 위한 전문방역업체를 지정 운영하고 재해ㆍ재난대비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소방서와 합동 실시하여 유사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강화에도 역점을 두어 식중독 등 위생사고 제로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지난해 재해ㆍ재난대비 안전관리 종합계획과 노후화된 시설물 개보수 계획, 환경미화 매뉴얼 운영 등 체계적인 시설관리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보강사업 추진으로 오수정화조 방류수질 강화에 따른 수련원 통합 오수정화조의 시설개선사업과 장애인 등이 수련원 이동 시 편익증진을 위한 바다관 승강기 설치 사업을 수련원 일정을 고려하여 이번 달 중순부터 진행하여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28쪽 일류 고객서비스입니다. 29쪽입니다. 고객만족도 90% 이상 유지를 위하여 수련원 홈페이지를 활용한 고객 대상별로 콘텐츠 개발 운영과 다양한 정보와 온라인소식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직원 대상 고객서비스 교육과 1인 1팀 고객전담지원시스템 운영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0쪽에서 31쪽입니다. 수련원 인지도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중앙지 및 지방지, 인터넷신문 등을 통하여 수련원의 주요활동사항을 소개하였고 경기도청 벚꽃축제와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등에 수련원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으며 SNS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 청소년관련 기관 등 4개 기관과 상호발전 방향을 공동모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생활관과 구내식당 등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생활관 침구류 보강, 가구교체 등 5개 사업과 구내식당 컵 소독고, 냉동고 교체 등을 통하여 부족한 부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33쪽 일류 내부고객 만족입니다. 34쪽부터 35쪽입니다. 소통과 성과를 중시하는 조직문화 정착으로 지난 8월 수련원 노조가 설립되었고 직원협의체 및 간담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계획과 연계된 개인 및 팀 단위 성과목표수립 등 성과시스템을 구축하여 성과에 따른 성과급 지급안을 마련 시행 중에 있습니다. 직원 직무 및 개인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항으로 38개 직무교육과정에 43명의 직원이 참여하였고 수련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교육기관을 활용하여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이버학점이수제에도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좋은 직장 만들기 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급 2.8%를 인상하고 탄력적 근무제에 직원 참여확대, 직원 동아리 지원, 직원 임용충원, 신규 사무기기 교체 등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36쪽 청소년야영장 활성화입니다. 37쪽입니다. 공공기관으로서의 야영장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큼성큼 야영대회”, 청소년들의 자기주도 체험활동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탐험활동”, 야외활동을 통한 가족구성원의 소중함을 인식한 가족야영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 조성을 위한사업추진으로는 연초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신 실내체육관 방수 및 야외무대 보수 공사, 전 야영지 CCTV 설치, 음용전용 대형 정수기 설치 등 6개 사업에 대하여 지난 10월 30일까지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기타 운영사항으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지난 5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취득하여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야영장 일반쓰레기 배출감량을 위한 이용단체 환경보호교육 강화와 종량제쓰레기봉투 활용 협조를 통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야영장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광주시청 홈페이지 상에 야영장 홍보 동영상 소개, 청소년야영장 자문위원회 구성, 학교 교장단 초청연수를 통하여 야영장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안내하였으며 참가하신 많은 분들이 야영장 이용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주셨고 2014년도에는 더욱 활성화된 야영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9월 여러 위원님들께서 야영장을 직접 방문해 주시고 현장을 둘러보시면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견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당초 계획했던 목표달성을 위하여 야영장 인근 시군 초등학생 대상 추계소풍 안내문을 발송하고 비수기 오토캠핑 운영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운영상 부족재원이 발생치 않도록 예산절감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1쪽부터 42쪽입니다. 2012년 행정사무감사 시 처리ㆍ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추진현황입니다. 2012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은 총 9건으로 현재 추진현황은 5건이 완료되었고 4건이 추진 중입니다. 세부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3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청소년수련원)
○ 위원장 염동식 김종근 사무국장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 질의 및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시간은 위원님 한 분당 10분 이내로 하되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하신 경우에는 추가로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사무국장께서 답변이 어려우실 경우는 업무담당자께서 답변을 해주시되 사전에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와서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오후에도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김종근 사무국장님이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김종근 사무국장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승철 위원 수원 출신 이승철 위원입니다. 청소년수련원 원장님께서 지금 공석으로 안 계시는 상태입니다. 수련원 모든 직원 분들은 동요하지 마시고 각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질문 몇 가지만, 한두 가지만 해보겠습니다. 지금 경기도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체적으로. 언론을 통해서도 알고 계시겠지만 굉장히 어려운 사항에서 예산편성을 이번에 해야 되는데 편성 잣대의 제일 기준이 우선 공공기관 출연금 지원을 축소하는 게 첫 번째 정책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금 출연금 상태를 제가 보니까 2009년부터 계속 줄어오거든요, 출연금 자체가. 민선 4기 끝이랑 민선 5기 시작되면서부터도, 그 당시에는 도가 여유가 많이 있었을 때거든요. 지금처럼 재정이 악화되지 않았을 당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출연금이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영상에 제가 봤을 땐 문제점이 많이 나왔었다 이렇게 보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래서 2009년도에 5억 원 정도 출연금에서 2013년도에는 3억 6,000입니다. 맞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저희가 간접적으로 파악한 바로는 올해 하고 똑같은 걸로 지금…….
○ 이승철 위원 그대로 3억 6,000으로, 안 줄이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이승철 위원 그럼 도 재정여건상 앞으로는 증액하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출연금 자체는. 자체수입이 늘어나야 되겠죠, 그만큼. 그러면 자체수입 증대에 대한 방안은 갖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대로 출연금 증액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반면에 현재 저희가 직원들의 인건비 인상을 안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현재 청소년수련원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미처 예약을 받지 못할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는데 반면에 이용료는 3년째 동결 중에 있습니다. 현재 아이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거기에 대한 소요비용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요금 같은 경우 3년 동안 많이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식재료라든지 물가인상에 따라서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출연금을 많이 못 받게 되는 대안으로 사용료 인상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사용료가 초등학생 1박 2일 기준으로 해서 2만 2,6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 같은 경우는 3만 3,600원으로 국립에 대비해서 저희는 한 68% 그리고 타 지역에서 보면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는 현재 같은 초등학생 기준으로 해서, 똑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2만 9,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같은 경우도 2만 9,700원 그다음에 경남 같은 경우는 2만 9,500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보다 적은 데는 1만 7,000원 받는 데가 경북 그다음에 대전광역시가 1만 9,000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정도, 많이 안 오르지만 2만 8,000원 정도까지 올려서, 그러면 한 4억 4,000 정도의 추가재원 확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 이승철 위원 복안 방법으로 지금 사용료 인상계획을 가지고 계신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일단 오늘 업무보고 때 보니까 실적률이 73%라고 했는데 실적률에 대한 연말까지 목표달성은 어떻게 가능하실 것 같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세입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용료가 면제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 이승철 위원 많이 늘어났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많이 늘어났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약 1만 1,700명 정도 돼 가지고 거기에 따른 소요비용이 저희가 걷지 못하는 사용료가 1억 4,800만 원입니다. 그래서 금년도도 아마 이 정도 수준으로 연말까지 가면 되지 않았나 예측하고 있습니다.
○ 이승철 위원 해마다 면제되는 인원도 2008년도부터 보니까, 최근 5년간 대충 자료를 보니까 면제인원도 2008년에 비해서 2013년 8월 현재 기준으로 6배나 증가했더라고요, 면제인원 자체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러다 보니까 면제금액 자체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어난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연말까지 목표 달성하는 데는 차질은 있으시겠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차질이 우려가 됩니다.
○ 이승철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사용료가 3년 정도 동결된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3년간입니다.
○ 이승철 위원 3년간. 사용료 인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을 실무자들이 다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빨리 말씀을 주셔서, 위원님들한테 얘기해서 사용료 인상에 대한 폭서부터 이런 자료를 보내주셔서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셔서 이 부분을 인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위원님들이 청소년수련시설 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인식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야영장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야영장이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야영장에 다녀오시고 그랬는데 야영장 자체가 굉장히 열악합니다.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도 그렇고 거기서 근무하는 시설 자체가 모든 게 다 열악한 상태로 되어 있거든요. 인정하고 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예산 자체도 거기도 굉장히 많이 감소가 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 계약직과 정규직에 대한 인원이 지금 야영장에는 9명이 근무하는 걸로 보고가 돼 있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맞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러면 9명 중에 정규직이 몇 명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정규직은 2명입니다.
○ 이승철 위원 2명. 그 교육운영팀장과 운영지원팀 주임 이 두 분만 정규직이고 나머지 일곱 분은 지금 계약직으로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2014년 1월 달로 해서 정규직 전환예정인 거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러면 이분들 전부 다 정규직으로 바뀌는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이거는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 이승철 위원 왜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이 부분은 운영본부장이…….
○ 이승철 위원 답변 주실 분 있으면 줘보세요. 지금 계약직으로 야영장 직원이 9명인데 그중 2명은 정규직 직원이고 7명이 계약직입니다, 계약직. 그러니까 계약직 인원이 2014년 1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예정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 정규직으로 되는 건지에 대한 답변, 알고 계신 데까지만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제가 알기로는 채용할 당시에…….
○ 위원장 염동식 잠시만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직ㆍ성명 밝히시고 동의를 얻어서 발언하셔야 되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죄송합니다.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 우관성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채용할 당시에 1년 후에 정규직으로 내주신다고 공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은 1년 후에 정규직으로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럼 정규직으로 돼야지요, 약속했으니까. 당연히 돼야 된다고 보고요. 국장님 답변이 지금 불안하신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를 들어 직원들이,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직원 분들이 기본적으로 자기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고 사기가 있어야 일을 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게 보장이 돼야만 직원들이 다 열심히 일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저희가 지금 이거를 수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야영장 같은 경우는. 그래서 수탁기간이 3년입니다. 2015년까지인데 그 기간 안에 정규직이 가능한지 약간 좀 그 기간이 끝나면 그 인원이라든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정규직화가 맞습니다마는 수탁기간에 조금…….
○ 이승철 위원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채용 당시 1년 후에는 정규직으로 전환공지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채용당시는 분명히 직원들한테 그런 말씀을 얘기하고 채용이 된 거 아닌가? 맞습니까, 그거? 채용당시에는 그게 맞냐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소상히 몰라 가지고 팀장…….
○ 이승철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일단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되는 사항에 대해서 소상히 좀 검토를 해서 보고를 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겠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리고 잘 안 되면 본인들만 혼자 앉아서 끙끙대지 마시고 위원님들이 다 계시고 약속된 상황이고 그러면 해주실 거는 해줘야 되니까 얘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현재 거기 야영장 보면 대피시설 있죠. 대피시설에 보면 1일 대피시설 인원을 보니까, 지금 파악해 보니까 대피시설에 인원이 한 50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다고 그러는데 현재 야영장 1일 정원이 한 1,200명 정도 받는다고 그러는데 대피시설이 부족한 거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그 부분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하셔야 돼, 수시로. 그냥 입 다물고 계시면 누가 해줘요. 수시로 얘기를 하셔야지. 그리고 야영장 지금 위원님들 다 갔다 오셨지만 굉장히 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자체적으로 지금 문제가 많다고 얘기가 되니까 그런 거 보강해야 되려면 역시 재원이 투입이 돼야 되는데 얘기를 안 하시고 그러니까 재원투입 하는 데 좀 문제가 있지 않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사용료 인상에 대한 방법도 신중하게 검토를 좀 하셔서 보고를 해주시고 그래도 지금 제가 보니까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4년인가 정도 A등급, 공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셨다면서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승철 위원 직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자체적으로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것은 좀 생각들을 하셔서 그런 부분을 해주셔야만 직원들이 더 사기를 갖고 일을 할 거 아닌가 해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시간이 다 됐죠? 그래서 하여간 간단하게 제가 그것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여기 아마 노조 위원장님도 나와 계신 것 같은데 거기 노조가 이번에 새롭게 탄생이 돼서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아마 일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조 위원장님도 좀 직원들에 대한 이런 모든 불편사항을 받으셔서 좀 보고를 하시고 그게 저희한테 올 수 있도록 국장님이 좀 얘기를 같이 하셔서 그런 부분이 직원들하고 잘 넘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겠습니다.
○ 이승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네, 시간 아주 정확하게 지켜주셨네. 고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득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득구 위원 제가 속기록을 봤습니다, 작년 속기록을. 이번 행감 준비하면서 작년속기록을 봤고 지금도 보고 있는데 이재준 위원님이 원장 임명절차와 관련해서 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기조실에서 만든 준칙 있는 거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들어봤습니다.
○ 강득구 위원 준칙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인사에 관한 산하기관 단체장과 관련된, 인사에 관련된 부분들을 준칙을 만들어서 보내줬단 말입니다.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강득구 위원 그러면 이사회에서 원장 임명을 할 때 그 준칙에 근거해서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것도 그거지만 우리 정관에 원장 임명이라는 것이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러니까 정관에도 있고 인사준칙이 있는데 정관도 인사에 대한 부분은 인사준칙에 근거해서 정관을 만듭니다. 그런데 보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원장 후보를 2명 이상을 추천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게 다른 산하기관이나 단체에 다 적용됩니다, 우리 경기도에. 알아요, 몰라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런데 기조실에서 그렇게 만들고 다른 산하기관은 다 그렇게 적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이사회에서는 유독 우리 청소년수련원에서는 “연임의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라고 넣은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기도에서 준칙을 만들어준 것과 이사회에서 “연임의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라고 돼 있단 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게 더 우선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
○ 강득구 위원 유일하게 청소년수련원만 이 부분을 넣은 겁니다. 그러니까 의회하고 집행부랑 최초로 합의된 내용에서는 “연임의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라는 항목이 없었어요. 이건 뭐, 김우수 씨가 누구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강득구 위원 여기 속기록에 근거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강득구 위원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강득구 위원 우리 김우수 팀장이 기조실에다 질의했는데 다만 연임의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라는 내용을 둬도 별문제가 없다는 대답을 받았다고 나와 있어요.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강득구 위원 그리고 김종연이라는 사람한테 받았다고 나와 있어요.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강득구 위원 제가 결론적으로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이 부분은 말이죠. 김희자 원장은, 그리고 그 당시에 김희자 원장이, 제가 기억하는 건 뭐냐면 그 당시에 김희자 원장이 연임의사를 밝히지도 않았고 내부적으로 몇 사람한테 밝혔는지는 몰라도 정식으로 서류를 낸 적도 없었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때 작년에 제가 행감했을 때 아무도 공식적으로 원장을 하겠다고 공모를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냥 빈, 아무도 없었는데 내부적으로 얘기가 이사회에서 이런 조항을 넣어서 원장으로 간 거예요. 이거는 제가 여성국장이나 기조실장한테 이번 행감 때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이거는 경기도 기조실 집행부와 이사회 그리고 우리 원장 합작품입니다. 이사회 구성원이라는 게 임명권을 갖고 있는, 실질적인 임명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는 다 아시잖아요.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강득구 위원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작동해서 오늘날의 청소년수련원을 이렇게 만든 거예요.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대선경선 당시 김문수 지사한테 쪼개기 후원금을 강요하고 그리고 같이 수련원 차량을 가지고 다니면서 유세장에서 김문수 지사를 열렬히 응원하고 이런 부분들은 이미 언론에 다 나왔기 때문에 그건 둘째 치고, 일단 앞으로 나와서 이거는 얘기하십시오. 나오세요. 김희자 전 원장이 부임 직후인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원장의 지시에 의해서 수의계약 된 총 339건이 있는데 돈으로 따지면 약 4억 4,000여만 원이 됩니다. 김희자 전 원장은 경기도핸드볼협회 회장이랑 부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데 일성관광이라는 데 알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얘기 들어봤습니다.
○ 강득구 위원 일성관광에, 이건 양쪽 다 인정한 겁니다. 양쪽 다 인정하는데 어쨌거나 원장이, 원장 가족이 투자한 거 맞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서류는 정확하게 못 보고요. 얘기는 좀 들었습니다.
○ 강득구 위원 2008년부터 현재까지 70여 회에 걸쳐서 약 1억 3,200여만 원이 일성관광에 수의계약 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죠. 그리고 친척이 대표로 있고 또 그 내용도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리고 내부의 저항에 부딪히자 다른 지인들이 운영하고 있는 또 다른 전세관광회사에 수의계약을 했다는 것까지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거는 위원님 제가 수의계약 건에 대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강득구 위원 일단 수의계약이 법적으로……. 일단 얘기해 보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일단은 지금 저도 서류를 조금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다 200만 원, 300만 원, 많으면 400만 원…….
○ 강득구 위원 내가 말하는 건 봐봐요. 그러니까 2012년부터 18회에 걸쳐서 그게 돈으로 따지면 예를 들면 건당 200만 원일 수도 있고 300만 원일 수도 있고 그런데 수의계약이 법적으로 할 수 있냐 없냐라는 걸 묻는 게 아니고 어쨌거나 원장 지인들이 중심이 되는 회사 쪽에 수의계약을 했다라는 건 인정하냐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일단은 저희가…….
○ 강득구 위원 됐어요. 그러면 김학천 씨인가요? (전)사무국장 오세요.
○ 증인 김학천 청소년수련원의 김학천입니다.
○ 강득구 위원 분명히 증인선서 했죠?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그러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일성관광이라는 데다 수의계약, 이 수의계약이 법적으로 맞냐, 법적근거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일성관광이라는 쪽에 원장이 압력을 넣어서 계속 해온 건 맞나요, 틀리나요?
○ 증인 김학천 네, 맞습니다. 일성관광이 원장님이 직접 투자한 데입니다. 투자를 해서…….
○ 강득구 위원 일단 그리고 원장과 관계된 체육협회단체 관계자가 하는 모 회사에 인쇄물 관련해서도 수의계약을 계속 했다고 자료 나와 있는데?
○ 증인 김학천 아,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한번 얘기해 줘 보세요.
○ 증인 김학천 모나미스테이션이라고 있습니다.
○ 강득구 위원 잠깐만요. 이건 분명히 속기록에 남고 이거에 대한 법적책임을 져야 됩니다.
○ 증인 김학천 네. 그래서 모나미스테이션에 이남훈 대표라고 있습니다. 부천에 있는 업체인데 이분이 경기도핸드볼협회 부회장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수련원의 인쇄물뿐만 아니라 각종 공사에 이남훈 대표가 깊숙이 개입해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수련원 운영이 어려울 정도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분이 모나미스테이션 이남훈 대표입니다.
○ 강득구 위원 쌀도 2010년부터 약 60회에 걸쳐서 9,800만 원 정도를 수의계약을 지시했다고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 증인 김학천 그건 김원중 대표입니다. 시인FS라고 그래 가지고 김포에 있는 쌀집인데 저희가 쌀은 원래 식자재 할 적에 입찰로 전체가 식자재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쌀 품목을 빼서 시인FS 이쪽으로 수의계약을 줬는데 여기도 김원중 대표가 핸드볼협회 부회장으로 돼 있습니다.
○ 강득구 위원 LED 조명공사 관련된 부분도 원장과 관계된 친인척들이…….
○ 증인 김학천 LED 관련돼 가지고는 제가 세부적인 내용은, LED 관련 얘기는 들었는데 그거는 제가 구체적으로 공사가 LED대표가 누구고, 얼마고 그 관련된 사항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강득구 위원 아니, 지금은 사무국장이 아니시죠?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사무국장 재임 중에 이런 일이 있었던 거 아닙니까?
○ 증인 김학천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사무국장은 공직생활하시다가 명퇴하고 사무국장이 된 거잖아요?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그러면 통상적으로 공직자가 유관기관, 산하기관에 사무국장이나 처장으로 가면 두 가지 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는 정년에 남은 1년이든, 2년이든 정년을 보장해 준다는 의미도 있고 그죠?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두 번째로 공직에서 쌓은 노하우를, 경륜을 유관기관, 산하기관의 중간관리자로 가서 잘 좀 해라. 그 조직이 잘 돌아갈 수 있게끔 그동안에 쌓은 역량들을 발휘해라 이런 두 가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무국장 맡으신 지가 얼마쯤 되셨죠?
○ 증인 김학천 4년 조금 넘었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러면 지금 앞에 계신 김학천 (전)사무국장께서 사무국장으로 계실 때 이런 일이 다 터진 거 아닙니까?
○ 증인 김학천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여기 또 자료를 보니까 “우리 원장님이 연임하셔야지 우리 청소년수련원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거의 용비어천가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작년 이맘때란 말입니다. 그죠?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그런데 4년 동안 이 청소년수련원에 실질적인 사무 포함해서 회계까지 맡으신 분이 이걸 몰랐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 증인 김학천 아, 네. 그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는 제가 이거를 금년 들어와서 이상하다 이렇게 의심하기 전까지는 원장님이 사실 학계에서 많은 경력을 갖고 계시고 최종적으로 교장선생님 출신이고 그다음에 수련원에 외형적으로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 제가 몰랐습니다. 이거 알고서는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했습니다마는 그 전까지는 사실 이런 거를 하는지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장님이 훌륭한 분으로 생각을 했고…….
○ 강득구 위원 잠깐만요. 원장이 교장선생님 출신이시니까 믿어 의심치 않았고 또 열정적으로 일했기 때문에 믿었다. 이거 아닙니까?
○ 증인 김학천 네, 그렇습니다.
○ 강득구 위원 그런데 행정행위라는 게 다 법적근거를 갖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죠?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예를 들면 옆에 있는 분이 아무리 좋은 분인 것 같아도 일을 할 때는 이게 법적근거에 맞냐 틀리냐 이런 절차 그리고 서류가 다 제대로 됐냐, 운영지침이라든지 규정 이런 거를 다 근거해서 하는 거를 30몇 년 동안 해온 분 아닙니까?
○ 증인 김학천 네.
○ 강득구 위원 그런데 그런 분이 ‘아, 원장님은 교장선생님 출신이니까 인간적으로도 품성도 믿을 수 있어.’ 이렇게 했다가…….
○ 증인 김학천 그래서 서류상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저가입찰 때문에.
○ 강득구 위원 그래서 일단 저는 추가질의를 조금 이따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났으니까.
○ 위원장 염동식 강득구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이재준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준 위원 고양의 이재준 위원입니다. 직무대행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죠. 누가 답변을 해야 되는 건지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12년 8월 22일, 23일 건 관련해서 답변하실 수 있는 분 계세요? 그러면 답변 좀 하시죠. 왜냐면 우선 청소년수련원이 면세사업자입니까, 일반사업자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일반사업자입니다.
○ 이재준 위원 일반사업자예요? 그런데 어떤 데는 면세로 해주고 어떤 데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하는 이유가 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저희가 이거는 조례에 의해서 소외청소년이라든지 그런 사용료를 감면받고 그 나머지는…….
○ 이재준 위원 그렇지가 않은데요. 200만 원짜리도 면세가 돼 있고 어떤 거는 20만 원짜리도 과세가 되어 있는데 그 기준이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어떤 내용인지 제가 그 내용은 잘…….
○ 이재준 위원 부가가치세가 붙는 세금계산서가 있고 안 붙는 세금계산서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보면 세금계산서가 두 종류인데, 도와주시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경영기획팀장 김우수입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저희가 학생들이 들어오면 위탁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거는 교육적인 목적에 의해서 면세가 되는 거고요.
○ 이재준 위원 그러면 그 안에 들어있는 식대도 같이 면세가 되는 겁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일반청소년이라든지 그러니까 저희가 위탁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 단지 대관, 빌려서 쓰는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이나 일반단체에서는 부가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네, 됐습니다. 다음에 여기에 나와, 잠깐만요. 경영관리니까 잠깐만요. 여기에 나와 있는 거 말고 수입내역이 또 다른 게 있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지금 저희가 자료를 드린 것은 8월 달 내용이 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8월 달, 9월 달 내용을 보는데 여기 외에 따로 들어오는 통장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지금 그쪽에는 저희가 수입한 내용은 포함돼 있고요. 다른 쪽으로 들어가는 거는 카드로 수입료를 했을 때 그 내용이 다른 통장에 들어와서 최종적으로는 그쪽에…….
○ 이재준 위원 여기에 적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들어갑니다.
○ 이재준 위원 근데 여기 저한테 증거로 제출해주신 121페이지입니다, 행감 자료. 121페이지에 있는 50만 원짜리 신용카드 대금은 어디 있습니까, 입금이.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거는 지금 10월 달에 들어와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게 왜 10월 달에 들어가 있죠? 여기 입금 지급예정일이 8월 28일인데.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지금 그건 카드로 50만 원을 수수료를 저희가 받은 건데요. 카드수수료를 받는 통장이 따로 있습니다,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다음 날 청구하면 2, 3일 내에 다 입금이 되는데 왜 10월 달에 가서 청구했냐는 거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아니, 10월 달에 청구한 게 아니고요. 10월 달에 카드로 그날 긁은 것을 저희가 카드로 받는 통장에 그 돈이 입금이 됩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입금 왜 늦었느냐는 거지.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거 같은 경우는 카드를 현재 긁고 있는 수수료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때그때 하지 않고 어느 정도, 금액을 늦게 입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50만 원짜리 카드결제를 했으면 그다음 날, 보통 일반적으로 그다음 날 갖다 맡기는데 그러면 2, 3일 만에 돈이 통장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가 다시 말씀드리면 카드로 저희가 입금을…….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왜 2, 3개월씩 지체해서 입금을 잡았냐는 거예요. 카드결제 전표를 갖다 주면 2, 3일 만에 입금이 통장으로 되는데 왜 이걸 갖다가 10월 달에 입금이 되게끔 업무처리를 했냐는 겁니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일단 그 부분은 행정의 착오지 그거를 그때그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면 문제는 정산서 어디 있습니까? 정산서. 9월 5일 날 현금 29만 2,000원 돼 있는데 왜 정산서가 없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게 29만 2,000원하고 50만 원 해 가지고 10월 달에 제가 아까 드린 그 뒤 내용에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10월 달 게 없어요, 여기. 8월, 9월 달 있으니까 그 정산서가 9월 달, 9월 5일 날에도 정산서가 붙어 가지고 그중에 79만 2,000원 중에 29만 2,000원이 여기 입금돼 있고 다른 거는 이렇게 따로 표시가 돼서 정산서가 있어야지 총액 중에 일부가 얼마 입금됐다 이렇게 돼야지 이렇게 놔두면 뭐에 어떤 내용으로 쓰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자, 넘어 가시고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아뇨, 위원님. 제가 드린 수입결의서에 10월 달에 정산서하고 29만 2,000원하고 50만 원하고 79만 2,000원에 대한 정산서와 사용신청서가 거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날 거기서 이분들이 와서 체육관 쓰고 운동장 쓰고 하루 자고 갔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때 1박 2일로 예약은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 이재준 위원 1박 2일로 예약을 했고 체육관에서 4시간 동안 하면서 음주가무 했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답변하세요. 증인선서 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이재준 위원 운동장 썼죠? 실내체육관 썼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때 식사비만…….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정산은 식사비만 했고 숙박비랑 운동장 사용료 그다음에 체육관 사용료 정산 안 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렇습니다.
○ 이재준 위원 체육관 사용료 얼마입니까? 15만 원이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이재준 위원 운동장 사용료 30만 원이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게 주말하고 평일 달라지는데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게 30만 원입니다.
○ 이재준 위원 그다음에 숙박비 87만 3,000원 계산 안 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숙박은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계산 안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식대를 8,000원으로 했는데 8,000원짜리 식사는 없어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가 일반단체에서 들어왔을 때는 저희가 성인들까지 받을 수 있는 게 5,500원인가 받을 수 있는데.
○ 이재준 위원 5,300원이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거를 그쪽 일반단체에서 좀 더 식대를 좀…….
○ 이재준 위원 잘 해 달라.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잘 해 달라고 했을 때…….
○ 이재준 위원 그럼 아침 식대 5,300원은 잘 해 달라고 부탁했으니까 5,300원은 당연히 징수가 돼야 되는 거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아침식사를 안 한 걸로 전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예약을 했지 않습니까? 1박을 하면 저녁, 아침 해서 2식 아닙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맞는데요. 1박 2일로 해서 아침까지 예약은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 아침식사를 안 하고 나갔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석식만 청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면 전부 다 예약부터 안 해서 음식제공도 안 하고 준비도 안 했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주문해 놨다가 안 먹고 간 겁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일단은 식자재 같은 경우는 분명히 준비를 했고요.
○ 이재준 위원 그러면 돈을 받아야죠. 받아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여기 처음에 들어올 때 예약금 냈습니까, 안 냈습니까? 예약금.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위약금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예약금 안 내서 그런 결과가 나온 거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지금 위약금이라고…….
○ 이재준 위원 예약금을 안 내니까 그런 식들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고. 자, 그럼 한번 보십시다. 87만 3,000원 그다음에 15만 원 그다음에 30만 원 그다음에 5,300원씩 해서 90끼면 5×9=45, 45만 원. 177만 원입니다. 177만 원 안 받았죠? 이거 왜 내가 9월 달에 도정질의할 때 자료요청 했는데 안 줬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 자료는 저희가 제출을 했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저한테 안 와 가지고 도정질의 하는데 이게 빠졌어요, 원고에서.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는 자료를 수신해서…….
○ 이재준 위원 넘어 가시고 보십시다. 177만 원을 90명한테 부당이득을 안겨준 거죠. 제3자에 의한 기부행위죠. 제3자에 의한 기부행위입니다. 선거법 모르십니까? 한 사람당 2만 원씩 2×5=10, 100만 원씩 청구해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이것이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김희자 원장이 했다면 김희자 원장은 이거에 177만 원의 50배를 내야 되는 거고. 받은 사람이나 준 사람이나 다 똑같이 50배 내야 되는 거 모르십니까? 지금 청소년수련원이 뭡니까? 공공시설입니까, 김문수 개인의 사적 영역 속에 들어있는 겁니까? 청구해 본 적 있어요? 177만 원 달라고 청구해 본 적 있어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없습니다.
○ 이재준 위원 왜 안 하셨죠? 그 업무 선상에 있는 분은 누구입니까? 지금 증인입니까? 그런 일이 발생, 청소년수련원에 해가 끼치는 일이 발생됐을 때 그거를 정상적으로 바로잡고 이 회계관리에서 자금 청구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 최고 책임자가 누구입니까? 원장 말고. 뭐하는 겁니까! 지금. 경기도 산하단체가 자기 겁니까? 한두 곳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정말 치졸하게 할 수가 있어요. 도지사가 177만 원도 없습니까? 이때 노용수 이 양반 카드 쓴 거 노용수 씨 거 맞습니까? 50만 원짜리 카드 노용수 씨 거 맞아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카드를 직접 하는 걸 확인을 못했기 때문에 그분이…….
○ 이재준 위원 행감 끝나기 전에 노용수 씨 건가 아닌 건가 이 카드 확인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이재준 위원 직무대행 나와 보십시오. 도에서도 근무하셨으니까 행정절차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이렇게 되면 이거 감사실에 감사청구를 해서 이거 분명히 177만 원 청구하시고 이분들이 선거법 위반 행위가 있다면 검찰에 고발하실 용의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글쎄요. 그게 그런 부분에서…….
○ 이재준 위원 글쎄라뇨! 177만 원을 청소년수련원에 손해 끼쳤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조직적으로 선거에 관여하게끔 공무원들, 자기 친인척들 다 끌어대는 게 이게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제가 파악한 걸로는 전원이 자는 게 아니고 일부가 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지금 제가 계산해 드렸지 않습니까! 숙박비 하나도 안 받았다고 실내체육관 하나도 안 받았고 운동장 사용료 하나도 안 받았어요. 그리고 식대 아침 거, 조식 거 안 받았어요. 그게 토털 177만 3,000원이에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사실을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사실입니다, 사실. 지금 조금 전에 증인이 얘기하셨지 않았습니까? 뭐가 더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정산서가 안 붙지! 9월 5일 날. 다른 데는 다 정산서가 붙어 있는데 없잖아! 이렇게 해서 이게 회계장부입니까? 정산서도 안 따라 붙는 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감사실에 감사 정식으로 요청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답변하세요! 지금 어쨌든 관리책임을 맡고 계시잖아요?
○ 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감사실에 정식으로 감사 청구할 겁니까, 안 할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이 부분에 대해서, 글쎄요. 제가…….
○ 이재준 위원 이걸 왜 감사 청구 못하십니까? 청소년수련원에 해를 끼쳤잖아요! 177만 원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177만 원이라는 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전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까 김우수 팀장이 말씀드렸지만 아침은 분명히 안 먹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이재준 위원 안 먹었어도 예약을 해서 다 자재를 구입했지 않았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자재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한 번씩 구입을 합니다. 그래서…….
○ 이재준 위원 참말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리고 그다음에 숙박 같은…….
○ 이재준 위원 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국거리나 그런 것들을 한 달에 한 번 구입한단 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일괄적으로 계약을 해서 그날 가지고 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날그날 오지만 이런 예약을 받으면 예약 받는 날 따로 저기를 하지 않습니까? 감사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청구.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거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검토가 아니라 손해를 끼쳤잖아요. 뭘 검토하십니까, 손해를 끼쳤는데? 의원이 필요해서 도정질의할 때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자료 안 준 것부터도 감사대상이 된단 말이에요. 뭐가 두려운 거예요, 뭐가? 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답변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한번…….
○ 이재준 위원 사실관계를 전부 꼬리 자르고 다 이렇게 속이는데 뭔 사실관계가 있습니까? 이게 원장이라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거예요, 정말! 177만 원, 꼴랑 이게 없어 가지고 그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자기 돈으로 할 수도 있는 문제 아냐, 정말 그러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런 부분은,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겠지만…….
○ 이재준 위원 그럼 이 사람들 다 회비 걷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 부분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거기까지 나가면 더 큰일 아닙니까, 지금! 우리한테 해를 끼친 것만 얘기하는 거예요. 이 90명 각자 받지도 않았잖아. 어떻게 하실 거예요. 답변하세요. 감사실에 감사 청구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그것만 답변하시면 되잖아요. 위원이 행감 중에 증인선서를 받고 해를 끼친 게 있다고 얘기하면 당연히 해야 된다라고,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게 옳은 책임자 아닙니까? 그 자세 아니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런데 일부는 위원님 말씀…….
○ 이재준 위원 그건 감사실에서 알아서 판단할 문제고 조사를 해서 알아서 판단할 문제고 위원이 이런 애기를 하고 그날 음식물 구입을 했으니까 그런 거 충분히 가능성 있는 거 아닙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음식물 구입 관련해서 여러 가지 위원님 말씀하신 숙박 그런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을 진짜로 구입했는지 그래서 손해를 끼쳤는지…….
○ 이재준 위원 숙박비부터 안 냈잖아요, 숙박비부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런데 숙박비가 전원이 잔 게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 이재준 위원 아이 참, 희한한 사람이네. 그럼 처음에 올 때 90명이 예약을 하지 10명 예약했습니까? 100명이 예약을 한 걸 90명 예약으로 확정지은 거 아니에요. 90명 여기 있다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감사요청 하시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신중하게 판단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신중하게 판단할 일이 아니라 이렇게 앞뒤 꼬리 자르고 이게 사실상 얼마 들어갔는지도 몰라. 그렇지만 서류상에 나와 있는 것만 갖고 177만 원이라는 얘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이분들이 참석해서 물론 거기서 술 마시고 그런 건 잘못됐지만 수련원에 그렇게 큰 해를 끼쳤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 직책에서 물러나세요. 그게 책임지는 사람의 입장입니까? 그게 태도예요! 원장이란 사람이 선거법에 위반돼 갖고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까지 불거졌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하십니까? 다음에 추가질의 순서 돌아오기 전까지 이거 누구 건지 확인해서 알려주시기 바라고요. 이따 추가질의 다시 하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동식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주 위원 송영주 위원입니다. 앞에서 질의하는 과정에서 실은 이 문제를 책임져야 할 원장이 자리에 없고 해서 2013년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디다가 무슨 얘기를 할지 될지. 지금 직무대행이라고 저희가 부르면 되나요, 공식적으로? 직무대행하시는 분, 책임 있는 답변을 못하시는 상태에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야 되는지도 제가 의심스럽습니다.
질문하겠습니다. 도자기체험관과 관련해서 질문하겠고요. 청소년수련원의 인력운영과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도자기체험관과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속기록을 보니까 애초에 협약을 맺고 이것이 진행될 때 여러 위원님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그때 김희자 원장께서 답변하신 것은 한 5,000명 정도는 수련원에서 인력을 대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수의 가능하고 꼭 해보고 싶은 사업이라고 말씀하신 속기록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2011년도에 몇 명이나 왔을까요, 체험했던 인원이?
○ 위원장 염동식 뒤에서 실무팀에서 지금 직무대행이 답변을 명쾌하게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그냥 넋 놓고 앉아 계실 게 아니라 그 분야의 담당자는 바로바로 답이 나올 수 있도록 같이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주 위원 도자기체험관과 관련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는 참고하고 계셨어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업무보고 하시는 자리가 아니라 행정사무감사 하는 자리입니다. 행정과 예산집행에 있어서 어떻게 하고 계셨는지를 도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책임 있는 답변 주셔야 되거든요. 빨리 답변하십시오.
(관계직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년도에 1만 334명이 이용했고요. 수련원에서 같이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 인원이 732명…….
○ 송영주 위원 네, 민간사업자가 9,600명 이용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2012년도 민간사업자 몇 명 유치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여기 나와 있는데 2,157명입니다.
○ 송영주 위원 2013년도에 몇 명 유치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10월 18일 현재 520명입니다.
○ 송영주 위원 520명이요. 2011년도 맨 처음 출발할 때 9,600명이면 거의 1만 명 가까운 실적을 유지하셨습니다. 그런데 올해 520명입니다.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합니까, 체험관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 송영주 위원 정상적인 운영이 왜 안 가능한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일단 제가 파악한 바로는 도자기에 대해서 청소년들이라든지 관심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게 주된 요인 같습니다.
○ 송영주 위원 도가 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그때 도자기체험관을 민간위탁하면서는, 민간에게 주면서는 도의 이사장, 청소년수련원 이사장이 누구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행정1부지사입니다.
○ 송영주 위원 1부지사님, 국장님, 청소년원장님까지 해서 세 분의 사인이 난 걸 갖고 의회에서 검토했었습니다. 불과 3년 전입니다. 3년 만에 청소년들의 도자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져 갖고 실적이 이렇게 안 되는 겁니까? 납득이 갈 만한 답변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분석 안 해보셨습니까? 이 데이터 수치는 2011년도에 대비하면 92%가 떨어진 숫자입니다. 거의 운영 안 했다고 봐야 되는 숫자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런데 저희가 현재 저희 프로그램하고 연계가 돼 가지고 한 거는 금년 들어서 많이 증가했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래도 총 해도 4,000명밖에, 3,000명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냐고요. 가능하지 않다고 하면 원인은 뭐고 대책은 뭔지 말씀하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현재 세종도예원 자체에서 상당히 모집인원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저희 수련원과 같이 연계를 해 가지고 더욱더 많은 인원들이 도자기체험장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주 위원 직무대행님이라고 제가 부르면 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직무대행님, 그게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실 답변은 아니신 것 같은데요. 경기도민 누가 봐도 맨 처음에는 9,000명의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지금 520명이에요. 사업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거란 말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런데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여기는…….
○ 송영주 위원 민간사업자의 능력에 대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세종도예원의 대표가 직접 유치한 인원이 적어지는 겁니다. 저희 수련원에서 직접 프로그램과 연계해 가지고 간 인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요. 제가 여기 세종도예원과 협의를 해서 일반인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송영주 위원 제가 보기에 노력해서 될 문제 아니신 것 같고요. 여기 아동청소년과 나오셨습니까? 과장님 보통 나오시지 않나요? 여기 지도감독 하셔야 되는 분이 과장님이신데 안 나오셨습니까? 담당자가 나오셨어요? 위원장님, 제가 보기에는 청소년수련원에 원장과 할 얘기도 많은데 원장이 안 계시고 직무대행과 이야기하고 있고 그리고 이걸 지도감독 해야 될 아동청소년과는 과장님도 나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이 상태에서 행감을 계속 진행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위원장님의 판단이 좀 요구될 것 같습니다.
○ 윤은숙 위원 네, 저도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 집행부가 직무대리고 지금 현재 직무대리를 하시는 분이 도에서 팀장급입니다. 원장에 준하는 그런 직무대리도 내세우지 않았을 뿐더러 지금 직무대리와 계시는 분들이 행정적인 책임이라든가 업무적인 책임이나 아니면 정무적인 판단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을 놔두고 이런 식의 행감을 지금 하게 한다는 것은 저는 집행부의 너무너무 잘못된 그런 이제까지의 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위원장님 또한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모든 행위들이 의회를 무시한 행위이고 이 자리에 어느……. 사실 원장 없으면 이사장이라도 나와야죠. 이사장 안 되면 여성국장이라도 나와야죠. 우리가 지금 직무대리 팀장에, 전혀 책임성 없는 그런 행감을 할 수 있습니까? 일단 정회를 하시고 그 부분을 다시 또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시 좀 논의했으면 하는 제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위원님들께서 지금 대부분 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죠? 지금…….
○ 윤은숙 위원 일단 정회를 하시죠.
○ 위원장 염동식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한 5분 동안 정회를, 감사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51분 감사중지)
(16시3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염동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장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호철 위원 평택 출신 장호철 위원입니다. 감사중지가 잠시 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작년에는 가족여성연구원장인 박명순 원장이 행정사무감사 때 불성실한 답변을 통해서 감사중지 및 불미스러운 일이 작년에 생긴 거 아시죠? 작년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올해는 또 청소년수련원장이신 김희자 원장이 무슨 일이 생겨서 또한 청소년수련원 자체도 행정사무감사 중지라는 초유의 사태가 또 일어났어요. 어떻게 0세부터 100세까지 책임지는 우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매년 이런 일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는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여기 청소년수련원 직원 분들이 무슨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도 아니고 또 참, 본 위원이 뭐라고 질의를 해야 될지 답답할 뿐입니다.
제가 궁금한 거 하나만 현장방문을 통해서 청소년야영장 우관성 원장님한테 궁금한 점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 우관성입니다.
○ 장호철 위원 우관성 원장님은 제가 현장방문에서도 느꼈듯이 아주 전문적인 청소년 관련된 지식인이고 관리자이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방문해본 결과 시설위치나 모든 여건이 아주 수려하고 괜찮은 걸로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의 재정여건상 거기에 투자할 수 있는, 거기에 걸맞은 청소년야영장에 대한 시설투자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내년에도 희박할 것 같습니다. 시설이 손을 많이 봐야 될 것 같고 거기에 걸 맞는 환경에 비춰볼 때 많은 투자를 요하고 경기도에 그런 훌륭한 청소년야영장을 활용하기에는 너무 투자 대비 재정여건상 힘들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혹시 전문가이신 우관성 원장님께서는 그때 제가 너무 아쉽다, 그 시설 분위기가, 환경자체가. 혹시 민간위탁이나 이런 기업위탁을 통해서 원장님 같은 분이 전문지식이 결합이 되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야영장의 특유한 목적이 있을 겁니다. 그 목적을 이루는 걸로 해서 민간위탁 한다고 해서 어떤 성과가 있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간인들은 대개 수익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까. 야영장을 해서 수익을 창출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도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해서 투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지금 현실적으로 거기 광주 야영장의 환경에 걸맞게 투자하려면 적지 않은 돈이 투자가 돼야 되는데 그때 현장방문 갔을 때는 이용자별 예를 들어서 숙박을 하면 숙박비를 증액한다든가 학생들한테 일일이 돈을 더 추가로 받아야 되는 그런 보고를 하셨단 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그렇습니다.
○ 장호철 위원 그거나 예를 들어서 어느 기업이나 해서 그 학생들이 투자를 많이 안 해도 거기에 시설 면을 했을 때 용도를 일부 변경해서 좀 수익이 창출되면서 청소년들한테 큰 부담을 안 주고 환경변화를 통해서 그런 거는 가능하다고 보지 않으세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그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만 같은 경우에는 시설을 만들어 놓고 어른들한테는 돈을 많이 받고 그래서 그 수익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저렴한 가격에 이용을 하죠. 그거처럼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하면 좋은데 대개 어른들이 사용하는 시설은 아이들이 사용할 때에 서로 위배되는 사항이 많습니다. 대개 성인들이 오면 음주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아이들하고 같이 동시에 하는 경우에는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적합한 것이 상당히 쉽지는 않습니다.
○ 장호철 위원 어른이라고 해서 휴양시설 같은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교사 단체들 있잖아요, 교육기관이라든가. 와서 음주가무가 아니고 우리 회사라든가 이런 연수원 비스름하게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가격을 청소년과 다르게 하고, 전에도 원장님 말씀하셨지만 야영장 활성화 차원에서 사계절로 이용하는 시설물을 개축이나 신축이나 교체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를 현대화 시설로 하면서 청소년은 청소년 체험에 맞게 하고 그런 식으로 제가 건의 드린 적이 있는데 현장에서 가능하지 않을까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아까 이승철 위원님께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현실적으로 거기에 대피동, 아이들이 지금 법적으로 1,200명 수용할 수 있고 어느 정도 대피시설이 부족합니다. 현재는 한 5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데 그래서 한 300명 혹은 400명 정도의 대피시설을 짓되 지금처럼 강당처럼 그냥 그런 대피시설이 아니라 지금은 그래도 대피시설이 대개 언제 이뤄지냐면 밤에 이뤄집니다. 밤에 이뤄지면 대개 어느 정도 누워서 다리 뻗고 잠잘 수 있는 대피시설이 돼 줘야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에 맞는 대피동을 300명 정도 규모로 건설을 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처럼 방 한 칸에 10명 들어갈 수 있는 방을 30개를 만들면 3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그와 같은 것을 청소년 야영할 때 대피시설로 활용을 하고 또 비수기 때에는 하나의 숙박시설로 활용해 가지고 청소년들도 사용할 수 있고 이런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 장호철 위원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대로 그런 좋은 시설인데, 환경인데 시설을 거기 학생들에 맞는 시설도 투자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렇습니다.
○ 장호철 위원 그런데 투자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현장에 가보니까. 그래서 그날 제가 건의 드린 게 이런 음주가무 할 수 있는 민간이 쓰는 게 아니고 가평에 무슨 휴양지가 아니고 그 휴양지처럼 환경이 좋은 데 민간, 학교 선생님이라든가 회사 연수원식으로 해가지고 뭔가 민관학이 같이 공용으로 하면서 청소년들에 대한 그런 것을 우리 기성인들이 더 배려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돈을 안 주고 입장료를 더 받자, 숙박비를 더 받자. 공공개념에서 약간 좀 부담을 주는 형상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경기도 청소년들이 와서, 민관학이 같이 고민을 해서 그거를 20년 상환이라든가 지금 그런 게 많지 않습니까. 20년, 25년 이렇게 해서 상환하는 지자체도 많아요. 그러니까 원장님께서, 지금 이 자료를 보면 돈들 투자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거를 고민 좀 해주셔 가지고 그거를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자꾸 좋은 환경인데 물먹는 하마다, 우리가 감당 못한다. 자꾸 예산, 돈도 없는데 제가 보기에는 투자 거기 못합니다. 지금 보통 재정환경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원장님과 그날 현장에서 대화 좀 잠깐 나눴으니까 제가 다시 한 번 질의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네.
○ 위원장 염동식 수고하셨습니다.
○ 장호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송영주 위원님 마무리 들어가십시오.
○ 송영주 위원 질문 마저 하겠습니다. 지금 정책방향도 아니고 실무적인 것과 관련해서도 답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질문드리고 정책방향과 관련해서는 내일 여성국과 이야기할 때 거기서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도자기체험관 이용실적과 관련해서 제가 주장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한 3년이 지나면 매출이 그 매출을 유지하거나, 그것이 항상성이죠. 그것이 있어야 이 사업이 전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11년도 매출실적, 유치한 실적에 비해서 2013년도 실적은 90% 이상이 감소했습니다. 그거 자체로도 정상운영이 어렵다고 봐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죠? 그리고 그 원인에 대해서 그렇다면 이렇게 떨어진 것에 대해서 청소년수련원이 분석하고 대비하고 내년에도 또 똑같이 이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럼 무슨 대책을 내놓으셔야 되는데 아까 얘기하셨던 것처럼 수련원에서 더 많이 유치하시겠다라는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것이 대책이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원인이 다른 데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원장님이 압류, 가압류가 총 3건이 걸려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맞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리고 도에서 주는 일부 수익이 계속 원장님이 갚아야 할 압류금액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이미 1억 7,000이 넘었습니다. 맞습니까? 압류되었기 때문에 도가 지급해야 되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유치했을 경우에는 한 13%를 도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 수입을 현재 채권자들한테 주지를 않고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 송영주 위원 일부 준 것이 1억 7,000이고요. 나머지를 보관하고 계십니다, 총 4억 8,000이기 때문에. 압류된 금액과 가압류된 금액, 총 금액 남아 있는 금액이 4억 8,000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위원님 죄송한데요. 제가 여기 온 지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담당팀장…….
○ 송영주 위원 제가 질의를 오래 할 생각이 없습니다. 여기서 질의 답변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서 청소년수련원이 행감을 받을 만한 자세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확인해 주십시오. 저한테 제출한 자료는 3개 압류 특히 올해는, 올해 8월에는 부천세무서에서 압류가 들어왔습니다. 국세를 체납하셨습니다. 그 원장님이요. 2,000만 원이 압류가 됐네요. 그래서 총 남아 있는 압류와 가압류금액이 4억 8,000입니다. 확인해 주시고요. 그걸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 매출실적에다가 그리고 본인 자신이 압류가 이미 3개가 되어 있고 압류의 대상이 다 2건은 경기도지사, 1건은 재단법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입니다. 이게 얼마나 창피하고 치욕스러운 일입니까? 그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요. 이 민간위탁 할 때는 부푼 꿈을 안고 청소년수련원이 추진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 이 도예원은 민간위탁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계약해지 요건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쪽과 했던 계약서에 계약해지 요건을 검토하시고 계약해지가 가능하신지, 이게 원래 10년 저희가 주고 기부채납 받기로 한 거잖아요. 그런 법률적 검토까지 다 하셔서 계약해지 요건이 되는지 그리고 계약해지 했을 때 어떤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건지 혹시 어떤 이익이 있을 건지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들으셨죠? 네, 꼭 검토해 주십시오. 제가 원래 추가질의하려고 했던 인력 운영과 관련해서 그리고 노동 강도가 높고 임금이 저임금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청소년수련원이. 저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요. 제가 여기서 얘기 안 하고 우리 국과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송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천영미 위원입니다. 먼저 한 가지 묻겠습니다. 박건호 마케팅팀장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원에 근무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근무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1년 전에 청소년수련원에서 있었던 인턴여성 성추행 사건 알고 계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가 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현재 10월 달인가요, 그때 도에서 정기감사를 실시할 때, 그때 다 조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조사해서 결과가 어떻게 나왔냐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작년 10월인데 지금이 10월이 넘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올해 10월입니다.
○ 천영미 위원 이게 작년에 이루어진 일이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작년…….
○ 천영미 위원 성추행 사건이 언제 있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작년에 있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작년에 있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 천영미 위원 이게 일반 다른 사건하고 지금 성추행 사건하고, 지금 성범죄 사건을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1년이 지났는데 아직 결과가 안 나왔다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지금 성추행 사건은 1년 전에 일어났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종합감사, 정기감사 할 때는 한 달 정도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 당시는 아마 별다른 조치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별다른 조치를 안 했다는 게 지금, 그 부분 일단 제가 사실만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이 직원이 아직 근무하고 있다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위원님,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피해 여성과 가해자가 합의를 하고 그다음에 없는 걸로 해서 마무리…….
○ 천영미 위원 합의가 문제가 아니죠. 합의가 문제가 아닌 거고 지금 그 공무원이나, 예를 들어 도에서 국장님도 알고 계시고 과장님도 알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 내용이겠네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 사항은 도에서 아직 모를 겁니다.
○ 천영미 위원 감사를 했다면서요. 종합감사를 했는데 왜 도에서 모릅니까?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 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과장 김명기 그 내용은 모르고 있고요. 오늘 여기 와서 알았습니다.
○ 천영미 위원 오늘 여기 와서 아셨습니까? 이거를 만약에 알고 있으면서도 만약, 이 부분은 다른 일반사건하고는 다른 문제예요. 청소년수련원 내에서 있었던 성범죄사건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저희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심각하게 받아들이죠. 이거는 만약에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지 않거나 우리 자체 내에서 그냥 쉬쉬하고 말았다 그랬다면 국장님이건 과장이건 이건 직무유기예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 제가 좀 더 자세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쭐게요. 여기에서 지금 김문수 지사 불법자금 모금에 관련해서 후원금 내신 분들 여기 계신가요? 일단 후원금 내신 분 계세요, 여기에? 안 계십니까? 계신 분 죄송한데 잠깐 손 좀 들어주시겠어요.
(거수하는 관계직원 있음)
세 분밖에 안 계세요? (피감사기관 좌석을 보며) 두 분은 안 내셨나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도 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냈는데 왜 손 안 드세요.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게 뭐 지금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 냈다라는 의견과 또 원장님의 강요에 의해서 냈다라는 의견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발적으로라는 것은 원장님이 전혀 아무 말씀이 없었는데 그냥 내가 낸 거와 원장님께서 이러이러한 게 있는데 내면 어떻겠느냐 이거는 강제예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강제죠.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에 아까 세종도예원 관련해서 얘기했는데요. 김희자 원장님 처음에 세종도예원에 대한 꿈이 정말 아주 컸습니다. 그런데 우리 담당자들 얘기 좀 해봐 주세요. 현재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 이 도자기체험관에 관련된 내용이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벌써 3년이 됐죠? 3년이 됐는데 홈페이지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내에 기부채납한 도자기체험관이라는 게 있다 이런 홍보 하나도 없습니다. 또 하나 그 청소년수련원 내에 들어가면 안내표지판 있죠? 여기저기에 이리 가면 무슨 동이 있고 여기에 가면 본관이 있고 이런 이정표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거기에 청소년수련원 내에 도자기체험관 가는 이정표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 내에 들어가면 없고요. 길가에 큼지막한 안내표지판이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길가에 큼지막하게 있는 거 우리 청소년수련원에서 해준 거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그거까지 아직 파악이…….
○ 천영미 위원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어디에도 도자기체험관에 관련된 홍보도 없고 안내표지판도 없고요. 정 없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세종도예원에서 일반인 유치를 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알아서 해보려고 하는데 안내표지 하나 없죠. 예를 들어서 학교에 가서도 일반적으로 개인적으로 유치하려고 해도 뭐를 가지고 어떻게 내가 여기에 청소년수련원 내에 있는 기부채납한 도자기체험관이다라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협약서 들고 다니면서 해야 되나요? 아니잖아요. 그래서 보다 못해서 경기도 안산시에서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세종도예원이라고. 그랬더니 청소년수련원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너네가 왜 세종도예원이냐, 없애라. 다시 또 없앴죠? 아세요,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담당자들은 아셔야죠, 원장님은 몰라도. 혹시 알고 계세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간판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의를 제기한 거 확실하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도예원의 입장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수련원의 입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운영협약서를 체결해서 협약서상에 위배가 안 되게 운영이 됐으면 저희도 더 적극적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홈페이지에도 올려놓고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도예원에서 하고 있는 이런 행태들이 지금 저희하고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 부분들 때문에 지금 어느 정도 협의가 되면서 진행해야 되는데…….
○ 위원장 염동식 답변 중에 잠시만요. 마이크를 당겨서 하시고요. 그래야 녹음돼야 되는데, 답변하실 때는 항상 마이크를 당겨서 해주십시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가 도자기체험관을 처음 운영하려고 그 부분을 유치한 건 맞습니다. 그리고 그때 할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꿈도 있었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가 기부채납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유치했고요. 그런데 만약에 설치를 하고 그렇게 저희가 생각했던 대로 진행이 됐으면 지금 이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요. 저희가 도자기체험장을 기부채납을 받고 운영을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압류라는 부분들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몰랐던 부분들이거든요. 그리고 법원에서 결정분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3채무자로 해서, 경기도로 제3채무자로 해서 사용료를 지급하지 말라고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런 것을 운영하는, 관리하는 청소년수련원에서 그런 형태들을 봤을 때 과연 그만큼 저희가 지원을 해줘야 되는 사항인가까지 지금 좀 의문이 되는 사항입니다.
○ 천영미 위원 네, 거기까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 생각이, 팀장님이신가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천영미 위원 팀장님 생각이세요, 아니면 원장님 생각이세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 천영미 위원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이에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천영미 위원 원장님은 매년 여기 오셔 갖고 업무보고하실 때마다 매년 내년에는 훨씬 낫게 할 겁니다, 할 겁니다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팀장님 생각이 원장님 생각보다 높습니까? 그러면 어떡하실 생각, 그러면 만약에 팀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셨다고 그러면 1년 딱 되자마자 그런 사건이 발생했어요. 그럼 계약기간이 10년이죠? 10년간 그냥 방치해서 그냥 그렇게 두실 생각이었습니까? 아니면 1년 처음에 그 사건이 터졌을 때 뭔가 정리를 하든가 방법을 찾았어야죠. 그걸 그냥 여기가 채무도 걸려있고 이러니까 도와줄 필요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 그거잖아요. 그게 책임 있는 답변이 아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아뇨. 저희가 지금 수련원에서는 매년 도자기체험관을 체험할 수 있는 인원들이 더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세종도예원이라는 그쪽에서 마케팅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지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들이 더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 천영미 위원 처음부터 안 했잖아요. 처음부터 도자기체험관을 유치했으면, 기부채납을 받았으면 청소년수련원에서는 처음부터 적극적인 홍보가 나갔어야죠. 하는 거 보고 상황 봤다가 여기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상황 보고 거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건 맞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럼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일단 그리고 예를 들어서 여기서도 무슨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돼야지 할 거 아닙니까? 아무런, 와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유치했든 청소년수련원에서 유치했든 와보면 아무것도 없고 덩그러니 건물 하나 있는데 그 사람들이 뭘 보고 다음에 또 여기를 알고 온다라는 게 어떻게 되겠어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일단 도자기체험관을 갔을 때 저희 마케팅전략팀에서도 도자기체험관에 대한 홍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어떻게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가 현장답사를 온다고 하죠. 학교운영위원회에 있는 학교 선생님들 모시고 그런 것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일단 그 안에 온 사람에 대해서 안내해 줬는데 간판 하나 다는 게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요? 아니면 거기 앞에다가 여기 도자기체험관은, 그런 거 있잖아요. G마크 있듯이 간판에다가 해서 경기도가 기부채납한 이렇게 이렇게 된 여기 도자기체험관이다, 청소년수련원 내의 시설이다. 이런 거 하나도 못해줘요? 아무것도 안 해 놨잖아요. 그래 놓고 무슨 아까 답변하시는데 그 대표가 그쪽에서 일반유치를 허술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셨어야죠. 그것마저 안산에서 달아준 것까지 하지 말라고 그래 갖고 그걸 떼게 만듭니까? 그랬으면 빨리 어떤 방법을 취해 갖고 도랑 협의해서 차라리 해지를 하시든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뭡니까, 그거는. 사람을 가운데 놓고. 그죠? 일단은 그 부분 확인 잘 했고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내일 제가 다시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시작하기 전에 지금 답변도 그렇지만 앉아있는 자세도 그렇고 도대체가 피감기관으로서 증인석에 나와 있는 분들의 태도인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본 위원장이 여기서 바라보는 관점에서 상당히 불쾌한 자세들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바른 자세로 앉아서, 지금 사무국장대행이 답변을 하는데 거기에 질문요지에 대한 쪽지 하나도 제대로 건네지도 못하고 뒤에서 앉아 계시면 어떻게 하자는 건지 난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부족하면 행감 받는 자세만이라도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거듭 말씀드립니다. 질의해 주시죠.
○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심정이 착잡합니다. 저도 8대 의회 들어와서 사실 큰 꿈을 안고 왔습니다. 저는 청소년 관련 10여 년을 활동하면서 의회에 들어왔는데 사실 오늘 같은 이 행감을 해 보니 정말 씁쓸하고 아쉬움이 많습니다.
정말 어떻게 보면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우리 경기도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펼쳐가는 수련장으로서 역할을 해야 되는데 참 안타깝게도 김희자 원장님께서 문제가 있어서 사임이 됐는데 그분도 안타깝습니다. 김종근 사무국장대행이신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잠깐 나오세요. 김종근 사무관님은 도청 온 지 얼마나 되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22년 좀 넘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전에 어디에 계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광명시에 있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아뇨, 어느 기관에 있었냐고요. 어느 부처에 있다 오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여성가족국 파견하다가…….
○ 정대운 위원 여성가족국 파견, 그러면 청소년 업무도 다루셨겠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성범죄자들 관리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이번에 청소년수련원으로 일단은 그쪽에 파견 되셨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 청소년수련원 보면서 뭘 느꼈습니까? 요즘 일어나는 사태를 보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안타까운…….
○ 정대운 위원 문제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문제가. 이번 일들이 김희자 원장 도덕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후원금 부분들. 국정감사 때도 지역구 백재현 의원님께서 이 건을 지적했지만 왜 이런 일들이 발생됐다고 보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좀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느낀 것을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소신껏 말씀해도 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안타깝습니다. 제가 입소 인원을 쭉 보면 1년 356일 중에 322일이 청소년수련원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명절 때하고 1, 2월 달 동절기를 제외하고는 다 풀가동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 정대운 위원 결론은 지금 현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 관련 직종에 있는 직원들의 처우가 무지하게 열악합니다. 거기도 원인이 있습니다. 지금 본질은 김희자 원장과 여기 직원들과의 반목으로 인해서 결론은 이 부분들이 경기도에 있는 청소년들한테 고스란히 왔습니다. 청소년수련원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는 자체는 결론은 누가 피해자입니까? 우리 도의 청소년들입니다. 여기에 담당 팀장도 계시지만 팀장님도 가슴에 손을 한번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희자 원장님께서 도덕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후원금, 김문수 지사의 측근 행세의 그런 부분에서 이루어졌겠지만 그 부분은 정말 잘못됐지만 그래도 단 청소년이라는 부분에 공은 있었다고 나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맞는 말씀입니다. 청소년수련원 활성화하시는 데 상당히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 정대운 위원 잘못된 것은 당연히 지적해야 되지만, 일단 들어가시고요. 김우수 팀장님 잠깐 나와 보세요.
김 팀장님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입사한 지 얼마 되셨어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13년 됐습니다.
○ 정대운 위원 13년. 그러면 김희자 원장님보다 먼저 여기에 와 있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정대운 위원 그때는 어느 정도 활성화가 있었습니까? 청소년에 대한 어떤 도의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같이 전 원장님께서 2008년도 9월 달에 부임하셨고 그 이후부터 일단 청소년수련원이…….
○ 정대운 위원 잘 돌아갔나요, 그때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활성화되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전이 더 활성화가 됐다고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전보다 더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지금 현재가?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지금 오늘 이런 부분들이 후원금 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안 맞는 거고. 그러나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원장과 직원과의 갈등도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런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거기에 책임도 있죠, 팀장님도? 공감하시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여기 수련원의 직원뿐만 아니라 원장님 포함해서 전 직원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대운 위원 그렇죠. 왜 그러냐 하면 나가신 분은 나가신 분이지만 그래도 여기 앞으로 경기도 청소년들의 미래 꿈과 희망,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을, 그러면 팀장님, 우리 경기도에 청소년수련시설이 몇 개 있습니까? 모르세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총 108개 시설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148개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경기도의 청소년수련시설 최고 기관입니다. 맞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정대운 위원 그리고 거기의 총괄팀장입니다. 그 정도는 아셔야죠. 그리고 지금 거기에 있는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누를 끼친 겁니다. 김희자 원장님으로 인해서 그분이 다 잘못됐다고 난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문제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있기까지 왜 방치했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요즘에 강제로 한다고 해서 기부하고 하나요? 또 그리고 어떤 시설이나 부당성 한 번도 의회한테 말씀 안 했잖아요, 그렇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정대운 위원 들어가시고요. 총괄 대행 잠깐 나오세요. 어쨌든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파악은 어렵지만 이제라도 가셔서 정말 직원들 간에 반목 안 일어나게 해주세요. 반목 일어나면 그건 고스란히, 경기도 청소년수련 대표시설이잖아요. 남들이 보고 있습니다. 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구조적으로 이미 떠났습니다, 김희자 원장님은. 떠났죠. 새로운 원장과 새로운 사무국장을 뽑겠지만 도 공직자로서 더 책임이 막중합니다. 앞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어떻게 탈바꿈할지 지금 있는 직원들과의 그 벽을 허물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들어가세요. 혹시 야영장 보니까 본부장님은 오신 지 올해 1월에 오셨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 정대운 위원 그 전에 있는 분 혹시 채용되신 직원 있나요? 이름이 뭐예요, 잠깐 나와 보세요. 성함이 어떻게 되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안정순 교육운영팀장입니다.
○ 정대운 위원 일반직 채용됐나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맞습니다.
○ 정대운 위원 중간에 이승철 위원님께서도 질문했지만 야영장이 청소년수련원에 위탁되어 있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 정대운 위원 장본인이, 제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한 사람이고.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하도 그 당시에 말 바꾸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 그 당시에 공고를 했죠? 직원 공고. 공고죠, 그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 정대운 위원 그때 우리가 통상적으로 계약을 해도 2년이 지나면 자동 일반직으로 법률에 의해서 승계되는 건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때 공고했던 내용이 어떻게 돼 있었어요, 그 당시에?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제가 기억하는 걸로는 공고사항에는 그런 내용은 없었고요. 저희 면접하는 날 아침에…….
○ 정대운 위원 제가 지시를 한 겁니다. 그 내용으로 하면 위법이다, 맞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 정대운 위원 그럼 현재 우리 팀장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 정대운 위원 팀장님은 야영장에 한 얼마나 계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제가 그전에 대건청소년회에서 위탁할 때 2008년도 11월 달에 입사를 했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오랫동안 계셨네요. 그러면 지금 3급인데 혹시 급여는 한 얼마 정도 받나요, 월 평균 대충?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월 평균 250만 원 정도 받습니다.
○ 정대운 위원 250만 원 갖고 생활이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실질적으로 저는 지금 결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요. 제가 생활하는데도 약간 모자라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가정이 있는 직원들은 조금 힘든 점들이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래서 불만도 있겠네요, 이 모든 자기 처우가 안 되다 보면. 그리고 지금 야영장이 문제점 많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 안정순 네, 일단 저희 야영장 부지에 비해서 일하는 직원 인력 수가 모자라기 때문에요. 성수기 때는 인력수급 부분에서 조금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들어가시고요. 일단 본부장님 나와 보세요, 본부장님.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경기도야영장 운영본부장 우관성입니다.
○ 정대운 위원 우리 본부장님은 청소년 관련에 오랫동안 계셨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 정대운 위원 아까 전에 청소년야영장은 민간위탁도 우리 도가 관계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저하고 입장은 같네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 정대운 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환경들 그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아세요? 무슨 지역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팔당상수도보호지역입니다.
○ 정대운 위원 그렇죠. 우리가 어떻게 보면 우리 천이백만하고 서울시도 먹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마음대로 행위라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거기 간 지 올해 1월에 가셨는데 거기의 문제점들도 파악이 되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제가 아는 만큼은 파악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제가 여기다 말을 꺼낼 수는 없지만 전자에 공사했던 것 그 폐기 관련, 음식물 상수 관련 혹시 하자보수 했다고 확인된 데는 정확히 확인해 보세요, 제대로 됐는지.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그러한 일이 있었던 것은 제가 보고를 들었지만 그렇게 처리한 거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제대로 확인을 한 번 더 해보시라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러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지금 경기도 광주가 상수처리장이 완공이 됐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아닙니다, 아직.
○ 정대운 위원 지금 현재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원래는 12월에 될 걸로 했는데…….
○ 정대운 위원 지금 여기가 상수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여름이 다가오잖아요. 그러면 물 쓰는 양이 많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그렇죠.
○ 정대운 위원 지금 현재 상수, 물, 오수 처리가 우리 기능으로 다 제대로 거를 수 있나요, 현재?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저는 제대로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정대운 위원 아니, 확실하나요? 정확히 말씀하세요. 왜 그러냐면 확인 안 했다고 해서 그냥 임의대로 또 흘러내려 보내면 안 되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상수보호지역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하루에 600톤을 할 수가 있고…….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일정 저수조 보관소죠, 정수해서.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오수처리.
○ 정대운 위원 그것이 오수처리장이잖아요. 그 기능이 과연 여름철에는 학생들이 청소년들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 부분들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걸 또 대충 대충 하다 보면 이 팔당호수로 흘러가게 되면 크나큰, 팔당호수가 녹조현상이 있었잖아요. 이거 다 야영장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걸 정확히 파악하시고. 그리고 혹시 이런 경우가 있는데 이런 거는 철저히 해주세요. 하다 보면 청소년수련원하고 야영장은 성격이 틀려요. 그런데 혹시 청소년들과 일반인이 이렇게 겹칠 때가 있어요. 올 때도 있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아니요. 아이들이 들어올 때는 일반인은 받지 않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나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네.
○ 정대운 위원 거기는 받으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거기서 혹시 술 먹고 애들한테 보여주는 모습도 있고 그거는 철저히 해주시고요. 들어가시고 끝으로 우리 총괄 사무장님 간단히 하고 마치겠습니다. 일단은 총괄 대응을 하고 있으니까 야영장까지 다 관리하시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아까 말씀했던 상수도 관련 그런 부분들도 철저히 챙기시고 지금 과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 분란이 처우 문제입니다. 아니, 이거 가지고 생활하겠냐고요. 다른 기관이나 저희 기관에 보면 한 5급 된 데 보니까 한 달에 월, 저희보다 월급이 더 많더라고. 그러면 두 배, 여기 보세요. 5급이 다른 기관에 450이 정도 되는데 여기 이거 보세요. 3급이 뭡니까? 한 230, 40밖에 안 되는데. 그러니까 서로 처음에는 청소년 계통에 왔을 때는 정말 청소년들을 위해서 대가 크게 바라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도가 제대로 못해서 아쉬움이 있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저도 그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리고 앞으로는 정확하게 하세요, 위원님들 말하면. 순 다들 거짓말만 치지 마시고. 원래는 제 계획은 청소년야영장은 위탁이 아니라 그 조례도 충분히 바꿀 수 있는데 집행부가 아니라고 해서 고치지 못했습니다. 아예 청소년수련원 안에 집어넣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야영장도. 위탁이 아니고. 그거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네,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일단 뭐 고생하셨고요.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동식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준 위원 어느 분한테 물어봐야 되나. 경영기획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만 사실관계를 확인할게요. 이 자료를 도정질의에서 요구했을 때 분명하게, 제가 요청한 자료를 분명하게 아동청소년과에 제출했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제출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다음에 하나만 더 확인할게요. 그다음에 김희자 원장님 주민등록 앞자리가 431109 이렇게 시작하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43으로 들어가는 건 확실합니다.
○ 이재준 위원 맞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 이재준 위원 그러면 여기에 되어 있는 현금영수증 사본 이거 김희자 원장님이 대납한 거 맞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그 영수증 맞습니다.
○ 이재준 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염동식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인데요. 아무튼 작년에 이어서 또 올해 청소년수련원까지 이렇게 어려운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도 있고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늘 함께 소통하고 청소년수련원이 타 기관보다 굉장히 잘 해온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이 딱 등 돌리는 순간에 아주 엄청난 잘못된 조직으로 이렇게 거듭 일어나게끔 일이 진행되는 것은 글쎄요. 이게 뭐 잘못된 거를 애초에 알았다고 그러면 처음서부터 바로잡으셨어야지 그냥 곪아터질 때까지 계속 가지고 계시고 뒤늦게 나한테 불리한 것 같으면 몽땅 다 비리로다가 얼룩진 것처럼 또 이렇게 만들고 하는 일들은 본 위원장으로서 바라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누가 되든 간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본보기가 돼 주셔야 되는 교육기관에 계신 분들이 아이들한테 뭘 가르치겠어요? 이게 바람직한 거라고 봅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아이들 가르치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뭘 보고, 가장 훌륭했던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나락으로 떨어지고 또 직원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이런 일들을 아이들한테 보여줘 가지고 과연 우리가 기성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로서 이게 타당한 일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늘 행감 기간 내내 그 여파로 오늘 행감도 엉망이 됐고 물론 내일도 소관 부서에 다 이어지겠습니다마는 오늘같이 이렇게 행감에 대비한 모든 답변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도 상당히 불성실하고 제대로 업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인지를 못하고 지금 나오신 부분에 대해서도 본 위원으로서는 아주 안타깝습니다. 좀 더 거듭나 주시기를 바라고요. 아이들이 보고 있습니다. 또 그리고 이웃도 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언제고 내가 남한테 요만큼만 잘못하면 이만큼 되돌아옵니다. 세상은 다 순리가 그렇게 돌아가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 다소 억울하고 속상한 부분이 있었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빨리빨리 털어내시고 정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우리가 해 나가야 될 건지 고민하시는 자리가 되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아무튼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사무감사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도록 마무리 정리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 또 피감기관에서도 나름대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고 또 오늘 늦은 시간까지 행감 받느라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앞서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를 종료합니다.
(17시1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0명)
염동식윤은숙이라강득구송영주이승철이재준장호철정대운천영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오태철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직무대행 김종근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 우관성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 출석증인
(전)경기도청소년수련원사무국장 김학천
○ 출석참고인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분회장 유형근
○ 기타참석자
여성가족국 아동청소년과장 김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