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일 시 : 2013년 11월 14일(목)
장 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회의실
(10시10분 감사개시)
○ 위원장 금종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2013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금종례 위원입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인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중추적인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ㆍ벤처기업의 산실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심도 있는 행정감사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에 임하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와 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문 및 증인에 대한 선서취지, 고발규정 등은 사전안내문을 통해 증인에게 이미 배포해 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허위증언 시에는 위증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표이사 등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홍기화 대표이사님 나오셨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위원장 금종례 김태한 경영관리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 경영관리본부장 김태한 네.
○ 위원장 금종례 임달택 사업지원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네.
○ 위원장 금종례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님 나셨습니까?
○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 네.
○ 위원장 금종례 오성근 소상공지원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 위원장 금종례 안경엽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네.
○ 위원장 금종례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대표이사는 서명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14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기관장 홍기화.
○ 위원장 금종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존경하는 금종례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님!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보여주신 그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주요 선진국의 경제회복 지원과 특히 국내 내수시장 침체 등으로 인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으며 자금, 판로, 매출감소 등 다양한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저희 센터는 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산업특성과 지역현장에 적합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도내 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2013년도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는 데 있어 지적해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저희 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센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센터의 주요간부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한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임달택 사업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오성근 소상공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안경엽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센터 주요업무에 대해 별도 배포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핵심사항만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3년도 사업추진현황 및 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설립연혁이 되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수출ㆍ판로 지원, 벤처기업 육성 지원, 기술개발 지원, 경영애로 지원, 교육ㆍ인력 지원, 경기도 등의 중소기업 지원 관련 위탁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연혁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조직 및 재정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직구성 및 인력입니다. 저희 센터의 조직은 5본부 1실 17팀 2지소로 정원은 130명이고 현원은 124명입니다. 재정현황입니다. 센터 기금은 총 980억 원으로 현물 636억 원과 현금 보유액 344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 380억 원은 투자펀드에 240억 원, 벤처집적시설 등에 140억 원 등이 투입되어 특정 목적사업을 추진ㆍ운영하고 있으며, 동 출연금은 해당 사업이 종료되면 경기도에 반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는 493억 원으로 세입예산은 자체수입 62억 원, 수탁사업수입 314억 원, 도출연금 62억 원, 자본적수입 55억 원이 되어 있으며, 세출예산은 기관운영비 101억 원, 사업비 365억 원, 자본적지출 22억 원, 예비비 5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총 904억 원으로 건물운영 73억 원, 경기R&DB센터 60억 원, 벤처빌딩 46억 원, 투자조합 312억 원, 기금관리 413억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자료 5쪽의 중소기업 환경과 6쪽의 기업지원체계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3년도 사업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쪽에 2013년도 주요 사업성과가 되겠습니다. 우선 기업지원 수를 보시면 금년 9월 말까지 총 1만 2,198개 사를 지원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지원기업 수 1만 2,597개 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분야별로는 마케팅 지원 분야에 5,477개 사, 사업화 지원 분야 4,342개 사 2,398명, 창업 및 일자리 지원에 1,653개 사 5,535명, 북부특화산업 지원 726개 사 383명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사업추진에 더욱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원분야별 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원분야별 성과보고는 감사일정을 감안, 대표적 사업만 간략하게 보고드리고 나머지 사업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마케팅 분야가 되겠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맞춤형 수출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출 초보기업에게는 무역실무교육, 온라인 무역 그리고 수출상담회 참가 등 해외진출을 위한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출 중견기업에게는 해외전시회 참가, 해외 G-FAIR, 해외 마케팅 대행 그리고 텍사스주립대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마케팅 지원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국, 유럽 글로벌 아웃소싱에 적극 참가하고 중소기업 FTA 체결국가 진출기업 후속지원을 위해서 저희들이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마케팅 지원은 해외통상촉진단 운영, 국내외 G-FAIR 개최, 대ㆍ중소기업 협력 구매상담회 개최, 해외전시회 및 개별참가 지원 등을 통해서 총 11개 사업에 100억 9,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추진해온 바 있습니다.
10쪽의 통상촉진단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FTA 체결국과 이머징마켓을 타깃으로 특화 및 전략품목 중심의 통상촉진단을 18회에 걸쳐서 161개 사를 파견하여 수출상담 2,038건 1억 7,100만 불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양한 바 있습니다. 연말까지 추가 5회 운영해서 총 23회 216개 사의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2쪽 G-FAIR 개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외에 G-FAIR라는 브랜드로서 전시회를 개최해서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G-FAIR KOREA는 10월 9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903개 사 1,208부스 규모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로서 32개국 465명의 유력 바이어가 참가, 수출상담 5,404건 6억 7,800만 불의 계약추진, 1,595건 2억 7,400만 불의 수출지원 성과를 거두었으며, 구매상담 1,738건 999억 원, 계약추진 927건에 386억 원의 판로개척 지원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13쪽의 해외 G-FAIR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외 G-FAIR는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전시회를 해외 현지에서 개최하는 사업으로서 금년에는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하여 66개 사 1억 7,200만 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뭄바이 이외에도 중국 청뚜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총 3회의 해외 G-FAIR를 개최하였으나 금년에는 경기도 재정여건에 따라서 인도 뭄바이에서만 1회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내년도에는 자카르타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도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4쪽 G-TRADE 수출상담회입니다. G-TRADE 수출상담회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고 해외 바이어를 경기도로 초청해서 중소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7회에 걸쳐서 해외바이어 733명을 초청해서 9억 1,800만 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15쪽 대ㆍ중소기업 상생 구매상담회입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직접 만나기 어려운 대기업 구매 담당자를 초청해서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하여 중소기업의 내수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총 5회에 대기업 구매담당자 MD 572명을 초청ㆍ구매상담회 개최함으로써 2,261억 원의 구매상담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전시회 참가 지원입니다. 국내외 유망 전시회에 기업의 공동관 참가, 개별참가를 지원해서 신규 거래선 발굴 및 해외시장을 진출할 수 있는 지원사업으로서 10월까지 총 17회에 걸쳐서 184개의 해외 유망 전시회 공동관에 참가지원해서 계약추진 2,990건 1억 3,700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고 또한 54개 중소기업의 해외 유망 전시회 개별참가를 지원해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18쪽 전자무역 지원부터 21쪽 수출기업 교류협력 활성화 지원까지는 시간을 감안해서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경기비즈니스센터 GBC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BRICs 지역 및 FTA 체결에 따라서 통상확대가 예상되는 미주지역 등에 설치한 경기비즈니스센터를 통해서 경기도 중소 수출기업들의 현지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GBC를 통해서 3,134명의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여 도내 중소 수출중소기업 2,253개 사에게 일대일 상담지원을 한 바 있으며 174개의 해외마케팅을 직접 대행해서 800만 불의 실질 계약체결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다음 2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텍사스주립대 기업지원 사업입니다. 텍사스주립대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우수 첨단ㆍ혁신기술을 미 텍사스주립대와 함께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기술상용화를 추진, 미국시장 진출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현재까지 81개 사를 지원하여 초기계약 추진액 1억 500만 불, 실 수출액 2,100만 불, 고용창출 218명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다음 2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업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춘 사업화 지원을 통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현장 중심의 기업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하고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화 지원은 G-STAR 기업 육성 프로젝트, G-패밀리 사업, G-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G-신제품개발센터 운영 등 9개 사업에 11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6쪽에 G-STAR 기업 육성 프로젝트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STAR 기업 육성 프로젝트는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서 선택과 집중 지원을 통해서 경기도형 글로벌 기업 육성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10개 사를 집중 지원해서 지식재산권 101건 출원, 매출증가 1,738억 원, 고용창출 777명의 지원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27쪽 G-패밀리 기업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G-패밀리 기업 지원 사업은 기업의 성장단계 및 사업추진 단계별로 단위사업을 기업들이 선택해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신지식ㆍ신기술의 성공적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9월까지 767개 사 1,450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1,209명, 매출액 증가 4,170억 원, 지식재산권 272건의 출원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28쪽의 G-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봐주시기 바랍니다.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사전진단에서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체계적인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113개 사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200명, 매출 증가액 784억 원, 산업재산권 178건의 출원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29쪽의 G-신제품개발센터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 및 설비 인프라를 활용해서 신제품 기획부터 제품설계,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까지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2,865건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였고 3개년 연속 중소기업청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서 기업 부담률을 최대 70%까지 경감해서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30쪽 지역 특화 지원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시군과 협력해서 지역별 특화된 제품ㆍ기술 개발, 공정개선 지원 등을 통해서 지역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광명ㆍ시흥시와 협력해서 부품ㆍ제품개발을 지원하는 비즈네비 사업을 통해서 13개 사를 지원하였고, 안산시와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사업으로 16개 사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안성시와는 연말까지 생산공정개선을 지원하는 생산레벨업 사업으로 12개 사를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31쪽 기업지원의 SOS센터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중소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하여 분야별 전문가 상담과 컨설팅 연계지원, 현장출동 및 유관기관 협업지원을 통해서 현장중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1,781개 사 2,916건의 상담 및 애로 해소를 지원하였으며 지원시책 순회 설명회 16회, 찾아가는 현장 생생간담회 38회, 현장출동 145회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32쪽 투자조합 펀드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수 중소ㆍ벤처기업 및 혁신기술 보유기업에 직접투자 방식을 통해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는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37개 사에 대한 직접투자를 통해서 매출 증가액 2,280억 원, 고용창출 450명의 성과창출로 투자기업의 성장과 고용창출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 금년에 도내의 유망 창업초기기업, 혁신기술 보유기업에 직접 투자를 함으로써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300억 원 규모의 경기일자리창출펀드를 신규로 조성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 35쪽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분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히든 챔피언을 육성하기 위해서 예비창업부터 성장단계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의 눈높이 조정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은 소상공인 창업지원, 사회적기업ㆍ마을기업 육성, G-창업프로젝트, 청년프론티어 창업 지원, 청년층 취업 지원 등 11개 사업에 117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36쪽 소상공인 종합지원체계 구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돌봄지원사업은 소상공인 돌봄 시스템을 권역별로 운영해서 초기진단에서 창업 이후 경영개선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으로서 상담 및 컨설팅 3,257건, 창업교육 1,849명, 경영환경 개선 156개 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서 G-FAIR KOREA와 병행하여 킨텍스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4일간 517개 부스 251개 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입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비전과 우수 아이템을 갖춘 예비사회적기업가에게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해서 성공적인 사회적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준비자금 11개 사, 창업보육실 입주 10개 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39쪽 사회적경제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사회적기업ㆍ마을기업ㆍ협동조합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 특강을 7월과 10월에 개최한 바 있고 사회적기업 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해 대형유통망 입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료 4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경기도 협동조합의 자생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서 지난 5월 경기도 협동조합 비전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협동조합교육 823명, 컨설팅 20개 사를 지원한 바 있고 경기도협동조합상담센터를 운영해서 도내 협동조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마을기업 생산품의 판로개척을 위해서 30개 부스 22개 사가 참여하는 경기도 마을기업 엑스포를 개최해서 3,200만 원의 현장판매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다음은 42쪽 마을기업 육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마을기업 실무ㆍ현장교육, 컨설팅,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서 마을기업 경영지원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2월 마을기업 신규 선정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교육 지원 236명, 전문 컨설팅 121개 사를 지원하는 사업을 한 바 있습니다.
43쪽 소상공인 힐링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 4억 원과 경기도 예산 매칭사업으로서 금년에 저희 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제안과제에 선정되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소상공 사업자와 창업 희망자를 매칭해서 소상공 사업자 인력난 해소와 창업 희망자의 창업능력 향상을 동시에 시키는 지원사업이 되는데 현재 94개의 소상공 사업자와 창업 희망자를 매칭하여서 현장연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44쪽 G-창업 프로젝트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 종합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서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 유망 예비창업자 222명을 발굴하여 창업교육 277명, 82개 사 창업, 고용창출 166명, 지식재산 등록 118건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45쪽의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입니다.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를 발굴해서 1인 창조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31개 아이템을 선정ㆍ지원해서 창업 27개 사, 고용창출 57명의 성과를 거두고 하반기에는 49개 아이템을 선정해서 현재 지원 중에 있습니다.
46쪽 창업보육센터 및 경기벤처빌딩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혁신 신기술 벤처창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현재 계시는 이 빌딩에 창업보육센터 1개소, 벤처빌딩 4개소 수원ㆍ안양ㆍ의정부ㆍ고양에서 운영하고 있고 창업보육센터에는 51개 사 그리고 벤처빌딩에는 60개 사 등 총 111개 사를 직접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 창업보육센터 운영 매출액 82억 원, 고용창출 192명의 성과가 창출된 바 있습니다.
47쪽 청년인력 취업지원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 인적자원 양성과 양성된 인력의 중소기업 유입을 촉진하는 청년층 취업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경기청년뉴딜 1,898명,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 21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해서 취업매칭 중에 있으며 10월부터 하반기 취업시즌이 본격 도래함에 따라 현재 취업매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창업 및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50쪽 북부특화산업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북부기업지원센터에서는 섬유ㆍ가구 등 특화산업 위주로 중점 지원하고 있으며 경기도 북부지역 중소기업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밀착형 기업지원서비스를 저희들이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도 북부특화산업 지원은 섬유산업 지원, 가구산업 지원, 북부특화산업 지원 등 5개 사업에 34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1쪽 섬유산업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경기도 북부지역 특화산업인 섬유기업의 해외마케팅 거점마련을 위해서 해외 현지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LA, 뉴욕, 상해 3개소에 설치ㆍ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누계 계약실적 1,000만 불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또한 52쪽과 53쪽의 실용화 기술개발 지원, 섬유산업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해서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실용화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54쪽 가구산업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기업의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일괄 지원을 통해서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가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유망가구 집중지원사업, 가구 신기술 개발지원, 가구 신상품 개발지원 등 총 30개 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56쪽 북부특화산업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는 특화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통해서 섬유ㆍ가구ㆍ피혁ㆍ식품 분야의 중소기업 32개 사를 대상으로 디자인개발을 지원한 바 있고 경기북부 차세대리더교육을 통해서 북부지역의 가구ㆍ섬유 중소기업의 차세대 경영인 31명에게 경영인으로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해서 북부중소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북부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밀착형 지원 강화, 애로해소를 지원하기 위해서 현장방문 370건, 경영상담 414건, 현장순회간담회 및 컨설팅 95개 사를 지원한 바 있고 가구기업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서 한국국제가구대전 경기도관을 운영함으로써 상담 281건에 92억 원, 계약추진 62억 원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58쪽 북부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북부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애로 해소를 위해서 수출입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출입상담 387건, 수출관련 통ㆍ번역 84건을 지원한 바 있으며 상대적으로 부족한 북부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서 찾아가는 수출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251명에 무역실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나머지 북부특화산업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 위원장 금종례 홍기화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원 위원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어 기회를 드립니다.
○ 민경원 위원 질의에 앞서서 제가 꼭 추가로 볼 자료가 있어서 자료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4쪽 보니까 조직 및 재정 페이지에서 조직구성에 인원배치 내용이 안 들어가 있거든요. 거기 각 부서별로 경영관리본부라든가 사업지원본부, 정책조사실이라든가 감사팀 이런 사업부서별로의 조직 팀인원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 팀구성 현황 좀 부탁드리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바로 드리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리고 사업별로 수출지원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수출지원사업 부분에 있어서 거기에 할당된 지출수수료가 있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수수료요?
○ 민경원 위원 네. 그 수수료가 어떻게 지금까지 책정돼서 지출되었는지 그 자료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수수료라는 것은…….
○ 민경원 위원 지금 중기센터에서 해외수출 마케팅 지원하는 사업이 있잖아요. 거기에 혹시 수수료가 나간 부분이 있으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대외기관에 지불한 비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 민경원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코트라를 이용했으면 코트라에 지불한 비용 또 상공회의소 같으면 상공회의소에 지불한 비용을 말씀하시는 거죠?
○ 민경원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다음은 박남식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 박남식 위원 저도 자료요구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자료요구, 네.
○ 박남식 위원 2012년도, 13년도 노사 간에 노사협의회 회의록을 요청하겠습니다. 노사협의회 회의록.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위원장 금종례 됐습니까?
○ 박남식 위원 네.
○ 정상순 위원 저도 자료.
○ 위원장 금종례 그러면 먼저 정상순 위원님 자료요구 해주십시오,
○ 정상순 위원 북부지역에 섬유센터 양주시와 그리고 중기센터하고 협약했던 수탁계약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을 했거나 교육을 시키고 했었는데 실제로 경기도에서 인가를 받아서 사업하고 있는 현황 그리고 사회적기업도 똑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다음은 김영규 위원님 자료요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규 위원 우리가 지금 중기센터 내에서 창업보육센터 안에,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시면서 임대 들어가는 사항 있죠? 기업들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 기업들에 대한 임대현황 좀 알아보고요. 그리고 그 건물 내에 지금 임대해 쓰고 있는, 임대를 얻어서 활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봐요. 그 임대현황을 월ㆍ연, 언제 기간까지,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위원장 금종례 송한준 위원님 자료요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 송한준 위원 송한준 위원입니다. 자료요청을 몇 개 하겠습니다. 단협 내용을 보면 각종 수당들이 많은 것 같아요. 기말수당, 정근수당 등 수당들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복리후생비죠. 그 지급기준에 대해서 내용을 좀 보고 싶으니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중기센터 안에 어린이집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4개 정도 기관이 운영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협의회가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자체 협의회를 한 것 같아요. 협의내용을 보고 좀 싶거든요. 거기에 보면 우리 직원들이 아이들을 맡겼을 때 지원하는 그런 부분도 들어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4개 기관이 보육지원에 대해서 협약을 맺은 그 부분을 보고 싶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민경원 위원이 자료요청한 내용 중에 건물관리 용역업체에 대한 부분을 요청했는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내용을 좀 더 추가해서, 입찰 시 지금 씨앤에스자산관리가 몇 년째 하고 있는데 그 업체에서 계속하고 있는지, 아니면 거기서 하청을 다시 줬는지, 그다음에 처음 시작했을 때 입찰내용을 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아까 간사님께서 요구한 섬유종합지원센터 양주시의 그 계약서와 더불어 첫 시작했을 때에 입찰을 했나요, 그냥 어떻게 일방적으로 1개 기관이라 그냥 계약을 했나요? 입찰을 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입찰을 했고요.
○ 송한준 위원 어떻든 계획서가 있었을 것 아니야.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있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섬유종합지원센터를 했을 때 어떤 식으로 운영하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입찰을 붙였을 텐데 그 내용을 보고 싶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송한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다음에는 김종용 위원님 자료요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자료 보니까 비정규직이 한 25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분들에 대해서 근무부서가 어딘지, 직급ㆍ연봉ㆍ채용일자 이거 해서 자료 좀 주십시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또 다른 위원님, 혹시 자료요구가 있으시면 이 시간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원 위원님.
○ 민경원 위원 지금 직급별 현황에 성과급 현황 같은 건 다 나와 있는데 그 많은 업무를 추진하다 보면 업무추진비가 있지 않습니까. 각 팀별 회의비 지출내용을 포함해서 업무추진비 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한 가지 더.
○ 위원장 금종례 정상순 위원님.
○ 정상순 위원 우리 중기센터에서 경기도하고 수탁사업 하고 있는 예산하고 사업현황 좀 부탁하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수탁사업에 대한 예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요구가 아직 준비가 안 됐다면,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중기센터하고 타 이런 단체라든지 기업하고의 협약사항 있죠? MOU를 체결했다든지. 그 전반적인 3년 이내의 협약사항을 전체적으로 자료를 요청합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다른 위원님 또 계십니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그러면 가능하면 우리 위원님들께서 기존에 자료요구한 내용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요구한 내용을 중심으로 일단은 질의를 해주시고 중간에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자료요구를 추가로 해서 심도 있는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분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에는 보충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 이내로, 보충질의 답변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며 추가질의는 양당 간사 협의하에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 보충질의 답변 시간 10분으로 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홍기화 대표이사님을 긴 시간 동안 답변에 응하셔야 되기 때문에 좌석에 착석하셔서 성심성의껏 답변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자 하는데 혹시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홍기화 대표이사님께서는 착석하셔서 성실히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의왕의 김종용 위원입니다. 건물관리용역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년이나 재작년에 행감 할 때도 저희들이 광교를 통합관리하는 거에 대해서 이의제기했고 기관별로 분리해서 하는 게 어떻겠냐고 계속 제안을 드렸었잖아요. 기억하시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그게 이행이 안 되고 계속, 올해 같은 경우도 보니까 올해 1월 2일 날 새로 계약했고 2014년도 12월 31일까지 2년간 계약했네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거 왜 그렇게 이행이 안 되는 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들이 지난번에 위원님들 지적하셨던 그런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은 경기도 업체가 이런 시설관리에 참여하고 또 경기도 업체가 그런 사업기회를 수용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약의 구조를 완전히 바꿔 가지고 30% 이상 45%까지 경기도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계약구조로 개선해서 바꿨습니다.
○ 김종용 위원 경기도 업체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강조하는 부분은 그게 아니고요. 아시겠지만 이런 통합관리를 하게 되면 용역업체 자체가 대기업이 아니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우리가 기관마다 다니면서 그 얘기를 했더니 통합관리 조례에 의해서, 기관장들이 협의에 의해서 통합관리를 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경비는 중소기업지원센터의 경비인력이 다르고 R&D센터가 있는 진흥원 다르고 융기원 다르고 다 다르거든요. 분야가 틀리잖아요.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통합관리하게 되면 물론 경비가 그 직책에 맞게 하겠지만 우리가 볼 때는 통합관리하는 것보다는 중소기업이라든가 사회적기업들도 경비용역 업체가 많으니까 좀 분리해서 그분들한테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기관별로 용역업체를 선정하다 보면 청소나 경비나 용역이나 이런 걸 따로따로 줄 수 있잖아요, 주차관리도. 그렇게 되면 경기도에 산재해 있는 중소기업들이나 사회적기업 이런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데 그런 게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는 시스템이에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고 작년에도 그랬고 그 작년에도 제가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전혀 시정이 안 됐고요.
그리고 보면 얼마인지 가격은 나와 있는데 이게 공동도급을 하게 되면 각 기관별로 평수에 따라서 분담금을 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것 좀 잘 검토하셔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부분에 말씀하시는 부분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경비관리나 미화관리나 이렇게 인력이 들어가서 어떤 취약계층에 기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경기도 업체가 담당하고 시설관리 부분에 관해서는 규모가 큰 업체가 이걸 해야 이러한 전체적인 시설관리에…….
○ 김종용 위원 그러면 큰 기업체가 맡아서 세분화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도 업체한테 하청을 준다는 얘기네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러니까 같이 들어와야 됩니다, 컨소시엄으로.
○ 김종용 위원 컨소시엄으로 들어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래서 이번에 45%…….
○ 김종용 위원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근로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많이 당하거든요. 용역수수료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나 어떤 업체가 대행을 해서 미화라든가 또 경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고용을 하기 때문에 일반고용을 알선해 주는 취업회사하고는 다릅니다. 이건 지금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회사가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사자 계약…….
○ 김종용 위원 그러면 지에스아이 얘기하는 겁니까, 지금?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대기업이 지분을 50% 갖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성남에 있는 기업이 49% 갖고 있는 것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 채용되는 사람들도 이 회사를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이중부담이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전체지분의 50%, 1% 갖고 있는 사람들이 성남기업에 컨소시엄해서 들어오지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쪽 용역, 인력을 용역하는 회사는 그것만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금 설비를 담당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김종용 위원 영향을 받지 않더라도 어차피 지에스아이 같은 경우도 대기업 수준에 버금가는 회사거든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거야 회사규모를 저희들이 뭐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저희들도 효과적으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회사가 들어와야 이런 큰 단지에…….
○ 김종용 위원 아니, 그게 관리하기 편하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왜냐하면 믿음도 가고 신용도 되니까 좋긴 하지만 어차피 여기 광교 같은 경우는 공공기관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공공성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검토 좀 해주십시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나 뜻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실행을 하는 기관의 입장에서는 지난번에는 한 회사가 모든 걸 했지만 2013년도부터는 경기도 업체가 참여하고 우리가 지금 일자리 창출이라는 그러한 어떤 목표와 뜻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이렇게 컨소시엄으로 들어오고 그것도 45% 이상으로 들어왔다는 것은 계약서에 다른 어떤 기관보다 개선된 조치로 조금 위원님께서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개선된 거 인정합니다. 인정해요. 인정하지만 우리들이 얘기하는 건 어차피 대기업하고 하청구조 매칭, 어떤 중소기업이라든가 사회적기업 같은 데 혜택이 전혀 안 가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적극 검토 좀 한번 해주십시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각 기관별로 다니면서 다 얘기했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리고 사회적경제 지원에 대해서 한 말씀 묻겠습니다. 지금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화두가 돼서 며칠 전에 서울에서 국제포럼도 열렸고 8개 도시가 참석해서 서울포럼 해서 무슨 사무국을 서울에 둔다는 얘기도 들렸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며칠 전에 저희가 경기도의회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토론회를 한번 했습니다. 조례안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조례안이 12월 달이면 완성되는데, 거기 조례가 지금은 정부기관이 다 다르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사회적기업이라든가 마을기업, 협동조합 이걸 한데 묶어서 통합조례를 만들 겁니다. 지금 어느 정도 완성이 된 상태고 그 통합조례에 의해서 통합지원센터가 설립돼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그렇습니까?
○ 김종용 위원 통합지원센터가 설립되면 그 통합지원센터를 경기도가 직영할 것인가, 아니면 공공기관에 위탁할 것인가, 민간재단에 위탁할 것인가는 결정이 안 됐어요. 여러 가지 안을 놓고 지금 검토하는 중인데 통합지원센터가 설립이 되면 거기에서 지금 39쪽에 보면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 보면 네트워크 구축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셨더라고요. 예산도 좀 있고. 그런 거에 대해서 통합지원센터에서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아시겠지만 사회적기업도 그렇고 예비사회적기업도 그렇고 정부나 경기도에서 예산지원을 해주는 어떤 기간만큼은 잘 운영이 되는데 그게 끝나면 90% 이상이 도산을 해버려요. 공장이 문을 닫거든요. 그러면 기업역할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도 못하고 이런 문제점이 생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특화된 기업, 마을기업이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면 사회적기업을 특화된 데만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기 위해서 우리가 조례도 바꾸는 거고 그다음에 통합지원센터를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중소기업센터에서 이런 역할은 하지 않습니까.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 같은 경우, 부처는 다 달라도. 지금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하려고 저희가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기에는 접근이 쉽지 않고 지금 팀이 구성되어 있어요, 경기도에서도. 일자리정책과에 있던 것을 경제정책과로 다 가져왔거든요. 가져왔고 저희가 조례 작업을 하고 그 조례에 의해서 통합지원센터가 생기면 거기에 예산지원이 될 거거든요. 그러면 그걸 중소기업센터에서 만약에 민간위탁을 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같은 경우 경기복지재단인가 어디서 같이 겸임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컨설팅은 여기서 하고 마케팅은 어디서 하고 분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된 겁니다. 그래서 그걸 하나로 묶기 위해서 사회적경제팀을 새로 만들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통합지원센터가 되면 되도록이면 대표님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가져와서 여기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문제점과 비효율적인 요소가 정말 여러 사업이 그냥 분할되어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회적기업에 자금지원하는 건 민간단체에서 하고 저희들은 컨설팅과 교육과 거기에 행정지원에 관한 건 저희들이 하고 그렇다고 두 기관이 무슨 협력하거나 그런 것도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마을기업 해야죠, 사회적기업 해야죠, 예비사회적기업 해야죠, 그다음에 협동조합 해야죠, 소상공인 해야지. 이것이 다 정부 중앙은 중앙부처대로 분리되어 있고 우리 도는 또 도대로 사업별로 이렇게 사업예산 꼭지가 달라서…….
○ 김종용 위원 그게 국가에서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그렇게 혼선이 온 건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걸 이제 서울에서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충남도 어느 정도 조직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회적경제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거거든요. 통합조례를 우리가 해 나가는데 여기에 앞으로는 여러 가지 보건복지국에 있는 어떤 사회단체라든가 그다음에 농림수산위원회에 있는 푸드뱅크 같은 거 다 끌어들여서 통합체로 운영할 거거든요. 장기계획을 가지지만 그렇게 되면 실제적으로 사회적경제창업지원센터, 통합지원센터에서 모든 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확실히 노하우가 있고 경험이 있거든요. 경기사회복지재단이 있지만 거기서는 문제가 좀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거 언제부터 통합지원센터…….
○ 김종용 위원 조례가 12월 달에 완성되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2월이요?
○ 김종용 위원 아마 통합지원센터는 내년 초면 구상돼서 진행을 할 거거든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사업을 해 나갈 것인가 계획을 세우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규 위원 양주 출신 김영규 위원입니다. 우리 산하기관도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기화 대표이사님을 보면 항상 스마일하시는 형이고 여러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경기중기센터는 타 기관보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그래서 그런지 하여튼 친밀감도 많고 또 특히나 북부지원센터도 있어서 관심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번에 홍기화 대표이사님, 양주시에서 시장님하고 MOU를 체결해서 경기중기센터가 수탁사업으로 선정됐죠? 공모에 지원하셔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축하드리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그 사항이 많은 어려움에 봉착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마 개관식이 12월에 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2월 말에, 지금 날짜를 조정하고 있고 12월 말 안에 합니다. 20일과 말일 사이에 일자를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개관을 하려면 모든 준비가 필요할 텐데 너무 좀 짧은 시간이었어서 개관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에, 현실적으로 한 달 정도 남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입주, 개관을 하기 전에 가장 많은 스페이스가 비어 있는 곳에 섬유단체를 비롯한 기업들을 입주시켜야 되고 또 중기청을 비롯한 경제관련 단체도 입주시켜야 되고 그리고 동시에 개관과 관련해서 패션쇼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섬유글로벌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세미나를 한 300명 유치해서 정말 출범답게 이렇게 하는 사업을 지금 해야 되고 또 그 시설과 관련해서 식당이라든가 설비도 갖다 넣어야 되는 부분에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모든 부분을 저희들이 총력을 다해서 준비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어차피, 지금 원래는 10월 말로 개관을 하기로 됐던 것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늦어졌는데 굳이 그렇게 빨리 서둘러서 해야 할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게 저도 양주시나 또 경기도 북부청의 행정적인 부분에서 생각해 보면 전체적인 예산집행을, 예산이 쓰여질 수 있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설비와 그런 준비해야 되는 모든 것이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을 극복해서라도 아무튼 최대한 저희들이 태스크포스를 만들어서 직원들을 파견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말씀하신 여러, 공실률을 없게 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러면 공고라든지 외부적으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공고도 다 나갔습니다.
○ 김영규 위원 다 나가고 지금 현재…….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중기청 같은 데도…….
○ 김영규 위원 접수를 받고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받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어느 정도, 실행률이 얼마나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건 섬유산업팀장이 말씀드려도 될까요?
○ 김영규 위원 한번 좀 알고 싶어요, 어느 정도 됐는지.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북부 섬유산업팀장 안경우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유관기관들에 대한 협조공문을 다 보냈고요. 경기도에서도 산하기관들의 통합운영에 대한 협조공문이 있어서 그걸 근거로 해서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중기청 북부사무소는 입주가 확정됐고 지금 시설사용공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북부청이 중기센터 섬유종합센터 안으로 이관해서 들어오는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들어옵니다. 그렇습니다.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경기지방중기청 북부출장소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공간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북부에 있는 한국섬유소재연구소도 지금 5층이 기술지원시설로 되어 있고, 2층이 마케팅 중심이고 5층이 기술 중심이기 때문에 한국섬유소재연구소도 지금 입주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내일 북부에 있는, 의정부 쪽에 있는 기업들 대상으로 입주설명회가 내일 2시에 예정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의정부에는 바인다, 뭐라고 그러죠?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벤더라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벤더라고 그러나요?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네.
○ 김영규 위원 벤더하는 분들이 직접적으로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분들도 다 유치해서 하는 겁니까?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일단 전체적인 시설입주 공고는 공문이 각 유관기관이라든지 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 공고가 됐고요. 그다음에 내일은 일차적으로 벤더 중심으로 사업설명회를 합니다. 그래서 벤더들이 제조업체들을 20개 정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벤더들이 일차적으로 들어오면 나머지 섬유업체들이 따라 들어오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경기섬유산업연합회도 입주하기로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섬유종합지원센터에 걸맞게 사실은 실질적으로 섬유소재연구소를 같이 활용을 많이 해야 되는데 지금 그것을 시에서는 약간 배제하는 사항인 것 같아요. 대표이사님도 아마 시장님하고 상담하시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들으셨을 줄 알고 있는데 그 섬유소재연구소의 활용도는 굉장히 본 위원은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센터에 섬유소재연구소가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일을 부여해 줘야지 그렇지 않고 별도로 떨어진, 연구기관이라고 해서 연구만 하게 한다면 경기북부 섬유에 대해서는 큰 마이너스 요점이라고 생각 들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중점으로 하셔서 섬유소재연구소에 일할 수 있는 역량을 해야지 우리, 지금 개인적인 양주시 게 아니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물론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양포동 해서 양주, 포천, 동두천 3개 시가 어울려서 지금 일을 추진해,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경기북부권 또 남부에서도 섬유에 관계되는 그런 사업은 전반적으로 이렇게 해야 할 사항인 것 같은데 그런 데 하여튼 관심적으로, 기한이 얼마 안 남았지만 좀 착실하게 진행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어려운 사항이 뭐 있다고 한번 말씀하시면 듣고 싶습니다, 거기 하시는 일에 대해서.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지금 현재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애로사항은 같습니다. 지금 현재 시기가, 진행이 너무 늦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두 달 남짓 남겨놓고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다 보니까 사실 시기상으로 저희들 문제점이 있고요. 예산사용에 대한 부분이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오늘 참석하기 전에 어제, 그제 대구에 저희가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대구 쪽이 중앙정부 예산으로 밀라노 프로젝트로 해서 97년도부터 6,800억의 중앙정부 예산이 대구 쪽에 집중지원되다 보니까 대구 쪽은 분업화ㆍ협업화 등이 잘되어 있는데 앞으로 저희 경기도도 노동부라든지 산자부 예산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확보를 해서 북부섬유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민관 그다음에 저희 기관까지 협동으로 해서 예산 확보하는 게 가장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조만간에 동두천에 봉제지식산업센터가 아마 개관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쪽하고 연계되는 일은 있습니까?
○ 섬유산업팀장 안경우 봉제교육을 내년에 협업해서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서 우선 섬유산업연구소하고의 무슨 절연관계나 이런 게 아니라 같이 협업해야 됩니다. 그리고 5층을 완전히 섬유산업연구소가 들어와서 쓰고 마케팅과 교육과 그런 창업에 관한 부분을 서로 쉐어링하면서 협력해서 나가는 아주 종합적인 그런 네트워크시스템으로 가져갈 것에 대해서는 위원님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특별히 지금 말씀하신 동두천의 섬유ㆍ봉제지식산업이라든가 포천의 섬유원자재수급지원센터라든가 또 양주의 패션복합단지 그다음에 섬유소재연구소 그리고 텍스토피아가 함께하면서 네트워크 허브를 만들어서 그야말로 북부지역의 환편, 염색 이런 부분 또 패션 관련된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 나가는 하나의 클러스터의 중심역할을 저희들이 코디네이션을 잘해서 지금 위원님 염려하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대표님 말씀 들으면 참 모든 게 수월하고 잘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일단은 말이라도 시원하게 해주셔서 참 고맙고 하여튼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또 패션사업을 개관하면서 패션쇼를 한다고 그러지요? 거기에 예산도 아마 선 것 같은데 그거 하는 데도 직접적으로 관련을 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가 아무튼 그것은 절차를 통해서, 공모절차를 통해서 바로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선정은 돼 있지 않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직 안 돼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난 주일날……. (관계직원을 향하여) 수탁을 받은 거지? 양주시로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김영규 위원을 향하여) 이제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준비를 하는데 사실 한 달여 만에 패션쇼를 준비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무튼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있고 그런 역량이 있는 데를 저희들이 뽑아서 그야말로 북부의 그러한 환편산업 또는 니트산업의 패션쇼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제가 도로 출퇴근하다 보면 늘 봐요. 그리고 밤늦게까지 일하는 모습도 보고. 요즘에 아주 대낮같이 환하게 불 켜놓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요. 또 주변정리도 깨끗하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여간에 지금 여러 가지 우리 대표님이 구상하신 대로 일 잘 추진하시기 바라고, 시간이 없어서 다음 질의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영규 위원님, 아주 시간을 잘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요. 다음에 조광주 위원님, 김재귀 위원님 그렇게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안산에 지역구를 둔 송한준 위원입니다. 자료가 빨리 안 나오나 보죠? 요청했던 거. 자료를 보고 얘기해야 되는데 일단 제가 알고 있는 상식 내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수당을 좀 보고 싶었는데 일단은 여기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에 여기 있는 직원 아이들이 다닐 때 지원하고 있는 그런 액수가 얼마나 돼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개인당 25만 원을 지원하거든요. 그리고 아무튼 부모들이 부담하는 것은 특별활동이라든지 학생들 데리고 어디 프로그램에 간다든가 또 여기 보육원을 떠날 경우에 생기는 부분에 대한 비용은 부모들이 부담하고요.
○ 송한준 위원 그것은 상세한 내용이고. 예를 들어서 그러면 A라는 직원 아이는 여기 보육원에 다니는데 B라는 직원은 집이 멀어서 근교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뭐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랬으면 그 근교에 있는 어린이집에 맡겨놓은 직원한테는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게 없는 건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것은 그 기관에서 주는 육아보육기금을 별도로 받아가고요.
○ 송한준 위원 그건 얼마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게 10만 원이죠.
○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육아를 여기에다 맡기지 않고 다른 곳에 맡기는 사람에게는 10만 원을 주고 이 기관에다 맡기는 사람은 25만 원을 지원하는 거네요? 맞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런데 10만 원을 받는데, 자기가 고용된 기관에서 10만 원을 받는데 또 자기가 사는 지역의 동을 통해서도 보육료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비용이 비슷합니다.
○ 송한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비용의 전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곳에 맡기는 사람도 누리과정에서 지원을 받아요. 누리과정은 통상적으로 1세~5세 그렇지 않으면 0세~5세까지 지원을 받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지원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하지 말아라, 하라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적어도 기관을 운영함에 있어서 직원들이 지원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형평성을 갖춰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송한준 위원 사회 전체적으로 중학생, 고등학생, 중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지원을 하고 그러는데 이번에 어떻든 정부정책이랑 지자체 정책에 의해서 누리과정이라는 지원이 또 나가고 있어요. 그 예산이 사실은 또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자체가 많이 어려움도 겪고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노사가 합의해서 약간의 명칭을 변경하든가 어떤 합리적인 그런 걸 만들어내야지 이곳에 근무하는 사람은 25만 원을 주고 이곳에 어린이가 다니지 않고 지역에 넣는 사람은 10만 원을 하고 그러면 15만 원 갭이 나는 거거든요, 사실은. 기관에서 지원하는 거는. 받는 사람은 액수가 어느 정도 별 차이가 안 나겠지만. 저는 기관 차원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좀 해주시고.
지금 용역업체 입찰에 대한 부분의 자료를 빨리 주셨으면 좋겠고.
자, 또 하나 전체적인 얘기를 하나 할게요. 지금 우리 중기센터 기금이 얼마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988억 원입니다.
○ 송한준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980억.
○ 송한준 위원 980억 정도 되는데 지금 어떻든 경기도 전체가 예산이 어려워서 재해기금이라든가 중소기업기금까지 일반회계 예산에 담아서 쓰겠다라고 지사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우리 홍기화 대표께서는 이 기금에 대한 부분을 일반회계에 넣는 부분이 과연 맞는지 아닌지 사견을 한번 얘기해 주실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어려운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물론 기금이라는 것은 기금의 목적적 사업에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전체 살림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합목적적인 사업이면서도 또 그것을 잘 활용하는 데 예산소요가 된다면 일부를 좀 활용해서 쓰는 방안에 대해서는 저는 찬성하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중소기업기금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의 어떤 활성화를 위해서 기금을 써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사실은 중소기업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중소기업에 쓰는 그런 여러 가지 사업에…….
○ 송한준 위원 그렇게 일방적으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시는데, 논쟁을 하자는 건 아니고 지금 일반회계로 들어가서 모든 부분에 쓰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중소기업을 책임지고 많은 부분 정책을 가지고 계신 홍기화 대표님의 생각이 어떤지, 그 영향이 많이 좌우할 것 같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일반회계로 들어가더라도 그 부분이 경제 관련 내지는 중소기업 지원에 쓰는 부분이 아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송한준 위원 알겠고요. 어떻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금이라는 것은 만들 때, 재해라든가 중소기업기금은 거기에 쓸 수 있는 목을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예산의 어려움이 있지만 그런 부분도 어떻든 합리적으로 써야지 기금 자체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무너진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송한준 위원 어떻든 자료가 빨리 안 와서 질문하기가 애매한데 이 중기센터에 대한 부분은 노사가 잘 협의하고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기말수당, 정근수당, 봉급조정수당, 성과수당, 가족수당 해 가지고 이 수당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이 성과수당이라는 것은 어떤 걸 얘기하는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지금 저희가 급여체계를 연봉제로 2009년도에 바꿨습니다.
○ 송한준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래서 수당은 다 없앴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런데 여기 단협에 돼 있는 거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기말수당, 정근수당, 장기수당, 휴가비 이런 것이, 직책수당 이런 거 다 없어지고요. 아, 직책수당하고 초과근무수당하고 차량유지비, 급식비 이 네 가지만 기본연봉하고 같이 가도록, 전부 수당을 없앴습니다.
○ 송한준 위원 제 기억에는 연봉제로 갔으니까 이런 부분들이 연봉에다 흡수됐겠지요, 어떻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송한준 위원 그리고 지금 직원들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데 있어서 성과고과점수를 매기고 있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MBO를…….
○ 송한준 위원 지금 A, B, C, D, 어디까지 하고 있어요? 제일 상위 S인가요, A인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S입니다.
○ 송한준 위원 S 그다음에 A, B, C, D까지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D까지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D를 받았을 경우에는 불이익을 받는 게 뭐예요? 금액에 대한 부분만 받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성과연봉의 D는 60%를 받고요, 기본연봉의. S는 140%를 받습니다.
○ 송한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예를 들어서 정직원이 한 번 되면 어떻든 계속적으로 퇴직할 때까지 정직원으로 가나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 진흥원처럼 3년이나 2년마다 재계약을 하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TO가 130명에 124명이 현재 정규직 직원이 근무 중에 있고요. 25명의 계약직이 있습니다. 계약직이 있는데 그 25명은 계약범위 내에서, 기간범위 내에서만 근무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거는 출연연구소나 연구원처럼 3년이나 2년마다 직원들 고과점수를 매겨서 재계약을 하느냐 이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건 아닙니다. 연구소하고는 다릅니다.
○ 송한준 위원 아, 그런 건 아니고. 시간이 다 됐으니까 하나만 물을게요. 어떻든 이따 오후에 자료를 보면서 정확하게 질의하는 걸로 하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송한준 위원 지금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했지만 저는 중기센터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 어떤 부분을 부정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어떻든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목적대로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3년여 동안 중기센터를 지켜보면 너무 사업을 광범위하게 벌이고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북부의 섬유나 가구가 활성화가 돼야 된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중소기업과 매칭이 되니까 중기센터가 일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사실은 아까 김영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양주에 있는 섬유종합지원센터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굉장히 고민해 보고 함께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물론 홍기화 대표께서 섬유연구소를 한층으로 해서 같이 호흡하면서 활성화를 시키겠다라고 얘기를 하셨으니까 받아들이는데 어떻든 상해라든가 말레이시아라든가 외국도 많은 부분이 나가 있고 국내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우리 홍기화 대표님이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어서 사업을 확대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좀 예산의 부분이라든가 인력에 대한 부분에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올 겁니다, 제가 예측하기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내실 있게 정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주문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것은 용역업체의 입찰을 하면 이 사람들이 계속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 사람들이 다른 업체에 또 용역을 줍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직접 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그것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정말로 부탁하고 싶은 것은 대기업보다, 많은 위원님들이 나중에 또 얘기하겠지만 작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이런 사람들이 경제에서 활성화돼야 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집중을 해주시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리지만 사업을 확대시키는 것보다 내실 있는 그런 중기센터를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뜻을 잘 받들어서 저희 잘 정리하고 아무튼 저희 중기센터의 목적에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리고 자료를 봐야 되겠지만 노사가 잘되고 있어요. 수당들이 다 연봉제로 다 들어갔지만 어떻든 국가 정책이랑 그다음에 지자체 정책이랑 이런 수당이랑 복지들이 맞물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노사가 잘 합의해서 예산을 줄여나가고 같이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금종례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주 위원 성남 출신 조광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용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위탁 관련해서 지금 대기업이랑 성남에 있는 기업이랑 합작으로 올 1월 입찰을 거기에서 입찰을 따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조광주 위원 성남업체가 어떤 업체인지 그 자료 좀 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에스아이…….
○ 조광주 위원 네. 그 회사에 대한 내부 자료 좀 주시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조광주 위원 그리고 지금 성남에서는 사실, 예를 들어 볼게요. 이런 관리시스템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주차관리 위탁 주던 것도 거의 직영화를 하고 있고요. 거의 직영화 추세로 가고 있어요, 성남은. 그리고 직영화를 못하는 데는 거의 사회적기업한테 청소용역이 됐든 웬만한 것은 가산점을 줘서 그렇게 위탁을 하는데 별 문제가 없어요, 현실적으로. 그런데 거의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데 보면 대기업 자회사들 전부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고요. 그럼 결국은 사실 돌아가는 혜택이 실제 일하는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게 아니라 중간 부분의 일정 부분을 떼어내고 돌아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난번에도 행감 때 지적을 했지만 사실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대기업이 참여하지 말아야 될 업종들이 있거든요, 사실은. 왜냐하면 대기업은 계약직 직원을 뽑게 돼 있어요. 만일에 여기에서는 계약기간을 2년을 잡았다 그러면 2년 계약직 직원을 뽑습니다. 그래 갖고 그걸로 채워 넣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재계약이 안 되면 결국 그 사람도 해고를 당하게 돼 있더라고요, 시스템이. 결국은 겉으로 포장만 돼 있지 내부로 들어가면 그런 시스템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성남시에서는 지금 그 부분을 잡으려고 실시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 그 부분을 지금 정리해 나가고 있어요,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주차관리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아예 직영화를 하니까 직원을 뽑을 때 연봉제로 해 갖고 뽑거든요, 직원을. 그래 버리니까 직원 뽑는 것도 어마어마하게 몰려요, 사람들이. 그것은 다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쉽게. 누군가 관리만 해주면 되는 일이니까. 우리 경기도에서도 사실 이런 중소기업지원센터도 턴키로 줄 게 아니라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이게 정말 대기업들의 횡포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참여하지 말아야 할 업종들을 무분별하게 참여하는 것은 공기관에서 특별히 막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실적이 제가 보기에는 좀 미비하지요? 쉽지 않지요? 그죠? 사회적기업 현실이 왜냐하면 너무 쉽게 뛰어드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 조광주 위원 그래서 제가 여기서 문제점, 대책을 보니까 창업여부 2011년부터 13년도까지 이렇게 추진실적을 보니까 거의 여기에서 나름대로 지원을 받고 했는데, 육성지원을 받고 했는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창업실적조차 굉장히 저조하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0개 업체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네. 그게 현실이거든요. 뭐냐 하면 나는 이런 기관에서, 사실 중기센터에서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 부분을 분명히 해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사실 사회적기업이 그냥 단순하게 어떤 지원을 받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들어오는 부분으로 접근하는 순간 결국은 사회적기업을 할 수가 없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맞습니다.
○ 조광주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분명히 해야 된다는 생각은 들어요. 여기에서 단순하게 일반기업을 상대하듯이, 기업지원을 하듯이 그런 교육 프로그램 갖고 사회적기업을 만들어내겠다는 관점을 가지면 사실 실질적으로 사회적기업을 할 사람이 없어요. 저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벤치마킹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성남시가 그거 하나는 잘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같은 거는 굉장히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해요. 그들이 하든 안 하든 그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전혀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분명히 우리 중기센터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어떤 네트워크사업이 됐든 창업지원이 됐든 하려면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갖다가 제대로 만들어서 시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점에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현재는 하여튼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그 부분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연 2회 정도밖에 없고요. 또 저희들이 주로 CEO들 네트워킹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 교육시키고 같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드는데 지금 지적하신 대로 사회적기업에 관해서는 좀 부족한 그런 사업의 그것도 있고 또 저희가 그거 다 수탁사업인데, 특히 경기도 사회적기업에 자금 지원하는 것은 사회적 민간단체에 가 있고 저희는 교육과 컨설팅만 와 있다 보니까 그런 시너지를 낼 수가 없는 구조예요. 아까 김종용 위원님이 이제 앞으로 통합지원센터를 만든다고 해서 제가 아주 참 굉장히 반가운 정보를 우리 위원님한테 들은 것 같고요. 그런 것이 돼서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지 이게 경투실에서도 데스크가 다릅니다, 전부 다. 마을기업 다르고 사회적기업 다르고 소상공인 다르고 협동조합 다르고 다 달라 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모든 행정의 추진을 하는 데 있어서 그걸 다 미트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아주 이레귤러(irregular)하고. 예산 부분도 그렇고 말이지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바라시고 또 위원님께서 보시고자 하는 그러한 경제ㆍ사회적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안정적이고 아주 포괄적으로 집중적으로 가야 되는 부분을 저희들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족하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구조가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는.
○ 조광주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사실 일원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중앙정부에도 없고 따로따로 노는 게 지금 현실이다 보니까 여기 경기도 차원에서도 그런 고충을 느끼고 있는 걸 사실인 건 알고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조광주 위원 그래도 적어도 교육 프로그램을 보니까 교육 프로그램만큼이라도 좀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줘야 된다. 일반기업식으로 가면 사실 거의 내가 볼 때 사회적기업 할 사람 없어요. 왜냐하면 사회적기업을 하겠다는 사람들 자체가 사실은 좀 취약적인 부분, 이런 부분이고 아니면 생각이 좋은 사람들이에요. 생각은 굉장히 좋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조광주 위원 그런 사회적인 문제를 갖다가 비즈니스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일반사고로 바라보고 접근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중기센터에서도 보고서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지금 많이 나오고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그런 것을 교육 프로그램에 넣어서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현장에 관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협동조합을 하는 분들이, 협동조합은 자금지원이라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 조광주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데 사회적기업은 그게 자금지원이 있지 않습니까?
○ 조광주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래서 그것을 갖다가 믹싱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협동조합 다르고 사회적기업 다를 줄 알았는데 사회적협동조합이 된 겁니다. 그거 하시는 거 보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 부분에. 돈을 받아서 배분을 하는 게 아니라, 협동조합원 회원들이 배분하는 게 아니라 그것을 사회에, 그 지역에 환원을 시키는, 그래서 사회적협동조합이 여러 곳이 있다는 것을 제가 현장에 가서 봤습니다. 분화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발전적으로.
○ 조광주 위원 사회적협동조합 자체는 굉장히 올라가야죠. 수준이 올라가야 할 수 있는 거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죠.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것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배당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안 하고.
○ 조광주 위원 하나만 묻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는데. 대기업이랑 구매상담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실적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 아직 통계가 안 나왔나 봐요, 전체적인 통계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제가 세부내역을 달라고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세부내역이 안 들어와 있어요. 각 사업체들이, 여기 종합적인 금액은 나오잖아요. 합계 금액은 나오는데 기업들이 세부적으로 분리된 것 좀 주시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기업별로요?
○ 조광주 위원 네. 그리고 전체적으로 그 부분의 만족도랄까 그런 거 들어본 내용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관계직원을 향하여) 우리 마케팅지원팀장 어디 있지요?
○ 마케팅지원팀장 임장빈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관계직원을 향하여) 나와서 성공사례를 한번 얘기를 해보세요. 위원님께 설명 좀……. (조광주 위원을 향하여)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네.
○ 마케팅지원팀장 임장빈 안녕하십니까? 마케팅지원팀장 임장빈입니다. 저희가 수출상담회라든가 해외통상사업을 하면서 사실 바로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가 모든 부분에서 지원한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사례를 냈으면 그게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일부 기업들한테서만 나타나는데요. 저희가 조사를 하게 되면 한 10% 정도는 거기서 성과가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가 진행했던 부분에서도 금년도에 저희가 G-TRADE JAPAN이나 이런 수출상담회를 했었는데 그쪽에서 의정부에 있는 업체가 한 분이 오셔서 일본 바이어인, 바이어 이름을 얘기해야 되겠습니다만 야시마 산요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하고 전기납땜기를 만드는 그런 회사인데 여기에다가 10만 불 정도 해서 선적을 11월에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많이 일어나면 만족도가 높은데 그런 아이템이 안 맞거나 단가가 안 맞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계약이 안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진행을 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은 만족도가…….
○ 조광주 위원 그 얘기가 아니라 대기업이랑 구매담당자랑 중소기업 간 상담 주선한 얘기를 해달라는 말인데.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시간이 너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우리 MD들을 중소기업들이 만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저희의 상생구매상담회의 목적은 구매를 하는 구매데스크의 사람들한테 우리 중소기업들을 품목별로, 자기 비즈니스별로 만나게 해주는 거거든요. 거기서 물론 가격이 맞고 아주 자기가 소싱을 안 하고 있던 부분 같으면 새롭게 느낄 수도 있지만 기존에 아주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갖고 있는 MD 같으면 사실 만나도 별 그게 아니지만 그러나 우리 중소기업들한테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서 자기의 품목에 대한 것도 물어보고 같이 시장조사하면서 자기 상품을 들이민다는 것은 저는 굉장히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중소기업들한테.
○ 조광주 위원 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 부분인데 지금 팀장이 보고드린 대로 그 자리에서 “왔으니까 내가 사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그러나 정말 우리가 그러한 기회를 주고 기업들한테 동기부여를 하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큰 의의를 갖고 그리고 한 10% 정도는 현장에서 우리 MD들을 만나보면 좋은 상품이다, 경쟁력이 있다, 아이디어가 있다, 이런 중소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경기도에서 내년도에 구매상담회를 일몰로 그냥 해버려서 예산 없이 갑자기, 7~8회 하다가 이게 그야말로 없어져 버렸습니다. 정말 안타깝거든요. 아무튼 이것은 예산을 따기 위한 말씀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게 필요한 사업인데 이것이 돈 넣었으면 금방 팝콘 터지듯이 그냥 성과가 나와 가지고, 세상에 그런 건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만나고 노력하고 애걸복걸해야…….
○ 조광주 위원 시간이 너무 오래 됐으니까 제가 이만 정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하여튼 외국 대기업이 됐든 국내 대기업이 됐든,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국내 대기업들이 사실 소기업을 살리는 역할을 그동안 수혜를 많이 입었으니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서 그런 부분을 많이 혜택을 줄 수 있는 길을 만들었으면 하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금종례 조광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재귀 위원 수원 출신 김재귀 위원입니다. 2013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집으로 질의 질문하겠습니다. 4페이지, 5페이지를 좀 보시면 여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운영하는 인원수가 124명이네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김재귀 위원 출연금을 보니까 건물, 현금 등 해서 부동산매입, 건물건립비 약 980억이고요. 또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이 380억, 그중에 직접투자펀드가 약 240억, 벤처집적시설 약 140억. 맞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중에서 제가 한 가지를 질문하려고 해요. 직접투자펀드가 있지 않습니까. 이 펀드를 보니까 충남경기상생2호펀드 50억 원, 창업보육펀드 60억 원, 경기녹색성장펀드 100억 원, 일자리창출펀드 30억 원. 제가 알기로는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또 부동산, 파생상품에 투자해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어떤 전문기관에서 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이해하시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래서 알고 보면 간접투자지요. 본인이 직접투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남에게 위탁해 가지고 수익을 얻기 위한 방법이잖아요? 그랬을 적에 이렇게 펀드를 해서 작년은 얼마의 수익을 올렸고 금년은 얼마의 수익을 올릴 것인가, 그것 좀 말씀 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주식을 투자해서 하는 그런 일반펀드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게 투자조합입니다, 투자조합. 뭐냐 하면 조합원들이 충남상생 같으면 네 군데가 됩니다. 경기도를 포함한 산업은행이라든가 또 투자조합 자체 회사도 돈을 내고 몇 개 회사들이 내서 300억, 250억 이렇게 투자조합을 해 가지고 거기 투자조합에 맞는 분야의 기업들한테 투자를 하는 겁니다.
○ 김재귀 위원 그건 펀드가 기본이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우리 투자조합…….
○ 김재귀 위원 자금을 적은 자본으로는 안 되니까 큰 자본을 만들기 위해서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가지고 투자해서 수익을 얻기 위한 건데 수익만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어려움도 있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물론이죠. 물론 있고 기업도…….
○ 김재귀 위원 리스크가 나오죠? 위험이 따르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기업도 폐업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지금…….
○ 김재귀 위원 어느 정도 수익을 올렸냐 이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여태까지는 지금 모두 9개가 있었는데요, 6개는 청산을 해서 9.9%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한 44억.
○ 김재귀 위원 그걸 자료로 제출해 줄 수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래서 44억을 올려서, 원금 플러스 44억 해서 경기도에 반납해서 6개는 청산을 했고 지금 3개가 남았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여기 있는 대로. 지금 충남경기, 창업보육, 경기녹색 이 세 가지는 다 이미 투자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2개는 지금 청산하고 있어요. 올해에 얼마 났느냐 이게 아니라 지난 7년간 투자한 모든 것을 전부 회수해서 이것을 정산하고 있습니다.
○ 김재귀 위원 1년에 한 번씩 하는 게 아니라 7년에 한 번 하는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1년에 한 번씩 하는 게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7년간 투자해서 그 7년간 투자의 결산을, 투자결산기간 한 1년을 줍니다. 그 회사도 팔아야 되고 다 해야 되니까요.
○ 김재귀 위원 아니, 그 안에 돈이 필요했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돈이요?
○ 김재귀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돈은 우리가 다 모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 김재귀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중소기업청에서 필요로 할 때는 그 투자했던 게 회수가 안 되면, 7년 동안이나 이렇게 안 되면 어떻게 될 거냐고, 누가 또 책임질 거예요? 손해 발생이 됐을 때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여태까지…….
○ 김재귀 위원 어떤 근거로 해서 투자를 하고 그게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다 있죠.
○ 김재귀 위원 그러니까 누가 책임을 지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물론입니다. 그러니까 투자조합의 대표를 맡는 전문회사는 자기도 100억을 내면 다른 투자조합의 조합원들이 손해 볼 때는 자기 100억을 그대로 거기에 상계를 합니다.
○ 김재귀 위원 아니, 펀드가 우리나라에 약 1만 4,000개 정도 된다는데, 펀드 종류가.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것을 1만 4,000개 중에 잘 분석해 가지고 선택도 해야 된다 그런 내용도 제가 하는 말에 들어 있어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투자펀드하고 지금 저희 경기도가 하는 이 투자펀드하고는 다릅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러면 수익을 올리려는 거예요, 뭐예요? 목적이 뭐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보통 5년에서 7년 동안 투자하기 위해서 투자조합을 결성합니다. 보통 한 200억에서 300억 모으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투자에 맞는 분야의 중소기업들한테 투자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부분 충남상생은 충청도 기업하고 경기도 기업이 하지만 다른 일자리 창출, 녹색이면 그런 분야의 경기도에 있는 업체들한테 적어도 60%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투자라는 게 30억, 50억 이렇게 투자해서 6년이면 6년, 7년이면 7년 동안 그 기업을 키우는 겁니다. 그 기업을 해 가지고 나중에 상장되면 그 상장된 금액으로 저희들이 보상을 받는 것이고 그다음에 아니면 그 기업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결산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 김재귀 위원 글쎄, 그 기업이 뜻대로 잘 성장하면 좋은데 만약에 실패했을 때는 누가 책임지냐 이 말이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그 조합원들이…….
○ 김재귀 위원 도민이, 국민이 낸 세금인데. 아무튼 이 자료를 상세하게 저한테 주시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걸 좀 드리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다음에 중소기업청에 124명 인원이신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원센터입니다.
○ 김재귀 위원 퇴직금은 어느 정도 적립되어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20억 지금 현재 적립되어 있습니다. 퇴직연금에 지금, 요새는 퇴직연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재귀 위원 다음에는 이런 보고서를 줄 때 퇴직금이라든가 감가상각, 대손충당금 이런 등등의 자료를 좀 제대로 만들어 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회계보고서는 드리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아무튼 자료 부탁합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재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경원 위원 민경원 위원입니다. 자료가 아직 안 와 가지고 구체적인 질의는 제가 드리기가 좀 어려운 것 같고요. 대략적인 질문을 먼저 드리고 그다음에 자료가 오는 대로 이따 오후에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과학기술진흥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경투실 산하에 산하기관의 본래 취지가 뭘까? 또 전국에서 경기도 내에 경제 관련 산하기관이 정말 명실상부하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관이고 또 거기 종사하시는 분들도 정말 자랑스러울 만한 분들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중기센터를 비롯해서 산하기관들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또 종사하는 우수 전문인력이 배치된 것에 맞게, 그 취지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고 또 사업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짚어보고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할게요.
지금 전체 중기센터 인원이 현재 124명인데 제가 자료요구한 것에 위탁사업 보니까 총 98개 위탁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민경원 위원 98개의 위탁사업을 한다. 그 외에 자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고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기타 여러 가지 정말 좋은 사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제대로 인원배치가 돼서 이걸 위탁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민경원 위원 지금 자료를, 그 자료가 왜 이렇게 빨리빨리 안 올까요? 조직구성 인원배치가. 그게 어렵습니까? 자료가 있지 않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자료 있습니다. 드릴게요.
○ 민경원 위원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그냥 기본자료로 갖고 계실 텐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카피 뜨고 정리를 보고서 형식으로 만들려고 이렇게 시간이 많이…….
○ 민경원 위원 대표님, 이 자료가 기존에 갖고 있는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작한 지가 얼마 됐습니까? 아직까지도 자료를 안 주신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 되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양해를 구합니다. 이걸 이렇게 만들어서 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저희들이 그런 걸 그냥 원자료를 카피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러면 질문을 드릴게요. 제가 왜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쭙고자 하냐면 지금 조직부서가 1실에 17개 팀 2개 지소 해서 20개 부서로 마련되어 있어요. 인원배치를 쭉 보니까 정책조사실에 네 분, 기획팀에 다섯 분, 감사팀에 두 분, 총무팀에 몇 명입니까? 9명, 시설운영팀에 7명, 경영정보팀에 6명, 경영관리본부의 부서만 해도 상당수예요.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민경원 위원 그리고 그 반면에 기업지원을 많이 하는 쪽의 통상지원본부, 소상공인지원본부의 인원은 그에 비해서 저는 적정한 인원인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과연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이 조직구성도가, 조직도가 중소기업 지원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본래 취지에 맞게 조직구성이 이루어졌는지? 너무 경영지원팀이나 정책기획팀에 비대, 감사팀이라든가 이런 팀에 너무 비대하게 편중되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지원본부라든가 아니면 통상지원본부나 소상공인지원본부에서 과연 98개의 위탁사업뿐만 아니라 그 나머지 사업들도 이 인원 가지고 제대로 지원을 할 수 있을까, 저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대표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은 관리부서 쪽에 인원이 많이 배치되어서 현장에서 기업 지원하는 인력이 그런 수요에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느냐는 염려의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어느 조직이나 관리조직이 비대하거나 관리조직이 더 많아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민경원 위원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데 시설운영팀의 경우는 광교테크노밸리 전체 임대사업, 그다음에 여기 있는 공용시설에 관한 임대사업을 저희들이 해야, 그것을 해야 저희들이 월급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조직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업무의 스팬(span)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여기 R&D의 60개 회사에 대한 모든 임대관리도 해야 되고 우리가 지금 있는 여기 이 중소기업지원센터 건물의 강당이라든가 식당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어떤 비즈니스 쪽으로 잘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드는 인력이 있고요. 그다음에 기획팀, 총무팀의 경우는 저희들 조직이 북쪽에도 있고 남쪽, 서쪽에도 조직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리운영 이런 것도 있고요. 이런 부분에서 최소화된 부분이고요. 정책조사실 부분은 그동안에 이게 없었던 부분인데 저희들이 중소기업 현장에 대한 사업만 하다 보니까 분석도 해야 되고 연구도 해야 되고 정책적인 것을 해야 되는…….
○ 민경원 위원 대표님, 거기까지의 말씀을 듣도록 하고요. 지금 대표님 말씀 중에 정말 위험천만한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그 부분을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본래 취지에 중소기업 지원 관련해서의 취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 경투실 산하, 경제 산하기관들이 임대사업을 하고 있지 않나, 실질적으로 경기도 내의 중소기업 지원이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서 연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몰두해야 될 산하기관들이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이 기관의 조직에 일정 부분을 임대수입 관리, 건물 관리에 중점을 두고 조직편성을 했다면 저는 그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현재 R&D센터를 비롯해서 중기센터 내부에 임대하고 있는 업체 있죠? 그 업체현황, 언제 입주했고 업체 수하고요. 그리고 계약서하고 계약기간을 언제까지 했는지, 그 자료를 추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렇기 때문에 임대사업 관리라든가 기타 관리를 위해서 조직구성을 그쪽에 많이 중점을 두고 배치했다라는 건 외부에서 보기에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위원님, 임대사업이라고 이렇게 딱 말씀하시면 임대사업입니다. 그러나 그 임대사업이 돈 벌기 위한 게 아니라 벤처빌딩에 60개 회사가 와서 잘 근무하도록 하고 너처링하고 같이 사업을 하는 것도…….
○ 민경원 위원 그분들을 위한 지원이 기술지원이나 연구지원이 우선 목적이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 사업에 참여하고 있죠, 저희 사업에. 그러면 그것을 돈 버는 사업으로만 치부한다면 그건 정말 아닙니다. 그걸 같이 함께 공동체로서 그러한 시설에 대한 것을 잘, 거기 가서 입주하고 편안하게 근무하면서 또 저희들도 그러한, 예산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월급을 저희들이 90%를 다 거기서 가져오는 부분인데 그것도 아주 효과적으로 하면서 기업들에게 편리, 여기 다 들어오려고 합니다. 0%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임대를 하고자만 한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니, 그 취지는 아닌 건 알고 있는데 조직 배치, 직원 배치 면에 있어서 위탁사업이 이렇게 많고 또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지원사업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타 지원본부에 인력 배치가 상대적으로 비율이 적지 않나라는 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안타까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위원님 지적에 공감합니다. 제가 한 가지 위원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업이 적은 서울에는 통상 회사가, 우리와 같은 센터가 직원이 236명입니다. 우리보다 예산을 더 많이 받고 더 지원해 주는 부분인데 저희는 130명의 정원도 채우지 않고…….
○ 민경원 위원 그렇죠. 어쨌든 정원 전체의 비율이 적은 것에 대해서는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그 적은 구성비율에 있어서 비율 배치가, 인원비율 배치에 있어서의 적정성을 제가 여쭤보고요. 정말 사업지원본부라든가 통상지원본부, 소상공인지원본부 이런 본부에서 전문인력 배치를 잘하셨겠지만 배치된 인력, 인원들이 이 사업을 다 감당하고 수행하는 데 있어서 정말 적정인원이고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염려를…….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부족합니다. 그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 민경원 위원 말씀드리고자 지적을 드렸고요. 그리고 해외통상 관련해서는 자료 오는 대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고, 시간이 다 됐나요?
그럼 마지막으로 그 한 가지만 여쭙고 제 본질의를 마칠게요. 대표님, 지금 만 5년 되셨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만 5년 됐습니다.
○ 민경원 위원 지금 어쨌든 중소기업지원센터 설립된 이래로 가장 장수하시는 대표님이시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송구합니다.
○ 민경원 위원 가장 장수하는 대표님으로서 정말 중소기업지원센터의 문제점은 뭐고 또 남은 기간 동안 내가 어느 중점 부분에 주력을 해야 되고 그동안에 5년 동안 가장 공로를 세운 공적은 뭔지 그걸 간략하게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들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사업구조가 아까 90몇 개 사업이라고 그러지만 85%가 수탁사업입니다. 그중에서 또 85%의 수탁사업 중에서 90%가 경기도 경투실 데스크사업입니다. 그러면 그 데스크사업에 경투실 각 과 사업의 모든 것을 충실히 실행해 줘야 됩니다, 저희들은. 사업의 실행부터 예산의 것까지 하다 보니까 그 사업을 통해서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을 하는 부분에 대한 효과를 볼 수도 있지만 저희들이 현장에서 해야 되는 자체적인 사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굉장히 묶여 있는 기분으로 지난 5년이 지났습니다. 아무튼 좀 더 그런 부분의 정책적인 사업을 실행하는 건 필수불가결하고 저희들의 설립목적에 제일 우선 가는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이 행정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에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해야 될 부분은 저희들은 굉장히 세팅이 돼 있고…….
○ 민경원 위원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북부 쪽에 아까 김영규 위원님 말씀하신 섬유ㆍ가구 부분에 저희들이 좀 더, 제 남은 한 6개월 정도의 기간에 안정적으로 갈 수 있고 예산확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노력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 위탁사업에 대해서는 자체평가하고 계신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민경원 위원 우리 담당과장님, 자리에 안 계신가요? 담당과장님 안 오셨어요?
(「과장님이 오늘 U턴기업 협약식에…….」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러면 담당팀장님. 지금 경투실에서 가장 많이 중기센터에 위탁사업을 주고 계신데요, 연도별로 위탁사업 준 것에 대해서 성과분석은 하고 계신가요? 그 다음연도에 재위탁을 하는 여부를 성과분석을 통해서 실시를 해야 된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해마다 성과분석을 하셨는지, 보고를 받으셨는지 그 자료를 다음에 준비하셨다가 경투실 행정사무감사 때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위원장 금종례 민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민경원 위원께서 주무담당과장인 강희진 과장님을 부르셨는데 지금 자리에 배석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희진 주무과장께서는 지금 U턴기업 공장설립 업무협약식이 지사님과 함께 진행이 되기 때문에 주무부서로서 잠깐 자리를 이석했다는 말씀을 위원님 여러분들께 보고드리고요. 매우 좋은, 중국에서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U턴기업에 관련된 업무협약 체결식입니다. 이해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박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남식 위원 박남식 위원입니다. 홍기화 대표이사님 이하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행감입니다마는 지적할 건 지적하고 또 부족한 건 설명을 들을까 합니다. 대표이사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저희가 GBC하고 GTC를 같이 운영하고 있죠, 해외에?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런데 LA하고 상해에는 GBC, GTC가 다 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같이 있습니까, 분리되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분리되어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분리되어 있습니까? 글쎄, 분리되어 있는 게 효과적인가요, 아니면 왜 그렇게 된 거죠? 간단하게 답해 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GBC는 일반제조상품을 저희들이 프로모션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거고요. GTC는 원자재, 원단을 가지고 판매하는 시장 속에서 활동을 해야 되는 아주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지금 LA에서는 자바시장에 가 있고 또 상해에서는 같은 건물이지만 그러한 업무를 별도로 수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GBC는 일단 두고 GTC가 원단을 하고 섬유만 전문으로 하는 데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그런데 경기도에 원단 완제품 나오는 사업장이 몇 군데나 있다고 파악하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원단을, 염색을 빼면 한 5,000개 정도 보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우리 경기도에서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완제품을 마케팅하는 데가 그렇다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완제품을 마케팅하는 것이 아니라 원단에 관련된 제품을 만드는 곳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 박남식 위원 그러니까 전부 다 도급, 하청공장이겠죠. 하청회사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하청회사들, 물론이죠.
○ 박남식 위원 원 회사는 원단을 갖고 있고 마케팅하는 회사는 별도로 있고 예를 들어서, 뭐 다른 회사 얘기를 들어서 그렇습니다마는 일신방직이나 이런 데서 면방을 갖다가 우리 북부지역에서는 나염처리라든지 이렇게 해서 염색을 하든 아니면 짜는 것도 북부에서는 작은 소규모, 니트류만 짜지 큰 원단을 짜지는 못합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제가 알기로는 여기 경기도 쪽에 안산의 두세 군데 사업장 외에는 원단을 짜는 회사가 없어요. 특히 북부 쪽에는 원단을 짜는 데는 없고 갖다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환편.
○ 박남식 위원 가공처리하는 데뿐이 없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가공처리. 네,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그런 업체를 말씀드린 겁니다.
○ 박남식 위원 그렇죠. 그런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결국 그렇게 되면 경기도는 전부 다 중간에서 나염 내지는 또 염색, 니트를 짜는 것 이런 것만 해 갖고 다시 납품해서 다른 회사가 파는 겁니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봉제업체다가.
○ 박남식 위원 넘어가서. 완제품으로 가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처리되기도 하지만 다시 중국이나 인도, 베트남 이런 데를 가서 완제품이 돼서 나가는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맞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 중간에 있는 바이어들이나 벤더들이 여기 와서 보겠죠. 그렇게 되면 원단 이런 것보다는 사실은 뭐라고 하나요, 천으로 된 나염이나 염색한 그걸 보고 거기서 결정하겠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맞습니다.
○ 박남식 위원 원단이라는 표현을 쓰니까 굉장히 큰 덩어리같이 생각해서 그러는데 사실 그런 건 저희가 양복점이나 와이셔츠 맞추러 가도 한 장에 400~500가지씩 붙어있어요. 그러면 어차피 전부 다 어려운데 이런 부분을 같이 모여 쓰면, 어디 가면 뭐가 있다고 서로 연결할 수 있고 거기 가서 그걸 보고 이런 게 좋다 싶어서 그러면 지금 10㎝×10㎝ 샘플을 봤으니 한번 사방 5m짜리 샘플을 보내줘 봐라 해서 보고 괜찮다 싶으면 직접 들어오든지 해서 그걸 보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맞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큰 페이스를 차지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것이. 그래서 같이 하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굉장히 저희들도,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시고 같은 건물 안에서 이쪽에서 섬유 쓰고 이쪽에서는 GBC에서 하는 거 같이 하면 되지 않느냐,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아마 현장에서 모든 것을 지금 조사ㆍ분석하고 정말 예산도 줄이고 효과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그런 기본적인 자세를 갖고 있는데 실제로 GTC를 운영해 보니까 진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원단에 대한 게, 지금 LA에 가 있는 원단이 모두 1만 8,000 해 가지고 이번에 원단만 저희들이 샘플을 갖고 있는 게 모자라서 옆으로 조금 더 스페이스를 넓혀서 합니다. 그래서…….
○ 박남식 위원 그렇겠죠. 원단을 크게 늘리는 것도 있을 테니까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다 해 가지고요. 그래서 사진을 보시면…….
○ 박남식 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이 그 부분은 잘 아시지 않습니까.
○ 박남식 위원 네, 알겠어요. 그런데 제 얘기는 어차피 우리는 중간에서 하청을 하고 도급만 받는 데예요. 우리가 완제품 발주 내는 데도 아니고 마지막 팔아먹는 단계도 아니에요. 따지면 중간공정만 저희 경기도가 합니다, 북부에서. 그 과정을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염색 잘 훌륭하게 한다. 가공 잘한다. 우리 원단 봐라, 흠집 하나 없잖냐. 이런 거 보여주기 위한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거는 우리가 하는 것도 많지만 섬산협이라든가 이런 데 같이 해 갖고 협조를 받는 것도 좋다. 한번 그쪽하고도 말씀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아무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 협력도 하고…….
○ 박남식 위원 네. 그것은 나중에, 시간이 없어 갖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 해외GBC가 효과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또 어떻게 보면 반대급부도 굉장히 많은 걸로 저는 보이더라고요. 왜 그러느냐? 가서 보면 실제 우리 교민들도 GBC가 뭐 하는 데인지, 어디 있는지 모르는 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무역을 안 하시니까 그런 분도 꽤 있겠지만. 그렇지만 그중에는 우리 교민들 중에는 상인들도 많으시고 엄청나게 많으신데 좀 광고효과가 무지하게 떨어지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우려의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박남식 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잘 안 물어보셔서 그러는데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우리 중소기업센터가 일을 잘한다고 자부하시지요? 그렇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그런데 거기에 걸맞게 인사ㆍ노무관리도 돼야 되는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자체적으로 인사ㆍ노무관리를 평점을 주신다면 대개 몇 점 정도 주시겠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어려운 걸……. 아무튼 최선을 다하고는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제가 보기에 인사ㆍ노무관리는, 특히 인사 쪽은 그렇습니다만 노무관리나 이쪽에는 점수를 드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제가 작년엔가도 잠깐 지적하고 넘어간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 여기 노동법을 위반하고 있는 사례가 굉장히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분기별로 노사협의하게 돼 있는 부분을 2012년도 12월 달엔가 한 번 하고 2013년도 7월 달에 한 번 했어요. 이게 임금협상도 1년에 한 번 하는 겁니다. 노사협의는 그래서 관할관청에 신고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관할관청에 신고도 안 하셨는데 벌금을 안 맞은 이유도 참 재주가 좋으십니다. 거기가 잘 못해서 그런지, 경기청에서.
그리고 단체협약을, 아마 32조일 겁니다. 2년을 초과할 수 없게끔 돼 있어요. 지금 자료에 내놓으신 거 보면 2008년도 단체협약서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법으로 따져도 4년이 지났어요. 5년입니다, 5년. 이거 짧게 하는 데는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왜 단협을 2년을 못 넘기게 돼 있느냐? 그 사업장 근로자의 복지와 모든 제도가 같이 법으로 담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단체협약서라는 것은 노동법보다 우선합니다. 모든 법률보다 우선합니다. 그런데 여기 임금구조를 지금 연봉제로 바꾸셨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남식 위원 아까 수당들을 다 집어넣으셨다고 했는데 본 위원한테 제출하신 노사협의한 거 보니까 노사협의회는 거론만 했고 그다음에 어디에 어떻게 그 부분을 바꾸셨는지가 단협도 없고 노사협의도 없습니다. 그거 어디에서 바꾸셨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노사 간에, 단협에는 못 들어갔는데 노사합의를…….
○ 박남식 위원 단협이 없어요. 2008년도 단협을 주셨고 노사협의회 회의록을 달랬더니 의논만 하셨지 없습니다. 회의를 안 하셨는데 위원장하고 단둘이 사인하셨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니요. 아이, 그렇지는 않지요.
○ 박남식 위원 아니, 그게 없으니까요, 자료에. 제가 자료 갖고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총무팀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 박남식 위원 네.
○ 총무팀장 이상성 총무팀 이상성 팀장입니다. 센터는 노사협의 부분을 분기별로 해야 된다는 걸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저희가 노조에 근로자 대표 쪽에 노사협의회 일정을 계속 요청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그 협의일정을 계속 받아내지를 계속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금년에 한 번 했고요. 또 금년에도 저희가 7월 달부터 요청을 했는데 10월 달에 하는 걸로 했다가 현재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노조가 거부하는 이유는 뭐예요?
○ 총무팀장 이상성 글쎄, 거부하는 이유는 일단 저희도 안건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많이 없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아, 완벽해서요?
○ 총무팀장 이상성 네. 저희가 자료를 계속해서 그쪽에다가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럼 여기는 완전 노동자 천국인가 봅니다. 그건 알았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완벽한 거는 아니고요.
○ 박남식 위원 다 좋은데 연봉제로 바꾸신 노사근거는 어디 있습니까?
○ 총무팀장 이상성 노사합의서가 별도로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아니, 노사협의도 없고 단협에도 없어요. 그리고 연봉제로 바뀌는 건 단협 변경사항입니다. 그리고 관할관청에 신고해야지요?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박남식 위원 없지요?
○ 총무팀장 이상성 2010년도에…….
○ 박남식 위원 5년이나 안 했어요. 전 여기 휴면노조인 줄 알았습니다. 노동조합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보니까 자료요청에 2013년도에 노사협의회를 하나 했어. 그럼 있기는 있어요. 그러면 노조가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어요. 여기 위원장 전임합니까, 아니면 근무하면서 반전임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같이 근무하면서…….
○ 총무팀장 이상성 그거 하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몇 시간을 할애해 줬어요?
○ 총무팀장 이상성 지금 그 부분은 법에 따라서 근무 중에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법 바뀐 거 아시지요?
○ 총무팀장 이상성 네, 알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여기 조합원이 91명이면 1명 전임해도 사실은 됩니다. 그런데 2명이 나눠서 시간을 쓸 수 있지만 그 시간 갖고도 충분히 노사협의를 할 수 있었고, 특히 제일 중요한 근로자의 임금 변동사항이에요. 근로자의 임금 변동사항을 회의록을 안 하고 단협을 안 하고 노동부에 신고도 안 하고 자체적으로 주먹구구로 했다는 얘기는 큰 문제지요.
○ 총무팀장 이상성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연초에 저희가 노조 근로자 측에 임금인상과 관련해서 협의요청을 했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리고요. 자, 분명히 안 하셨을 거야. 이거요, 제도가 바뀔 때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만약에 했어도 반의 찬성이 있었어야 될 건데 그냥 연봉제로 슬그머니 바꾸셨단 말이야.
○ 총무팀장 이상성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 노사합의서가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합의서라는 게 그때 바뀌면 단협하고 별도로 다시 추가신고를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박남식 위원 그러면 본 위원한테 제출한 단체협약이라든가 이거는 없고 다 뒤로 해놓은 별정 합의서가 많다는 사실뿐이 더 되겠습니까? 그렇지는 않겠지만. 단협은 오히려 신고 안 하고 노사협의도 없고, 이 내용을 보니까 의논은 굉장히 하셨어요. 연봉제로 가면서 이 수당을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고정ot를 달자. 왜, 연봉제가 금액이 커지니까. 그걸로 메꿔주자. 이런 내용까지도 아주 노조하고 자세하게 얘기를 하셨더만. 그래놓고 그 다음 건이 없어.
○ 총무팀장 이상성 참고로 말씀드리면…….
○ 박남식 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으니까요, 제가 추가질문 때 하기로 하고요. 일단 저도 시간을 지켜야 됩니다. 이따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박남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시간을 잘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다음에 정상순 위원님 순서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박용진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 설립 목적을 보면 홍기화 대표님 잘 아시겠지만, 5년 동안 근무하셨으니까.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 및 경쟁력 강화라고 목적이 돼 있고 주요사업이 수출판로 지원, 벤처기업 육성 지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제가 행감요구자료를 보면서 업무적인 거를 질의하겠습니다.
10페이지를 보시면 통상촉진단 운영이 있습니다. 통상촉진단 운영을 보면 2011년, 12년, 13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아까 주요사업도 있지만 첫 번째는 수출판로 지원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통상촉진단 운영인데 2011년, 12년, 13년을 보게 되면 건수는 줄고 그리고 상담액은 좀 늘었습니다. 그런데 통상촉진단 운영에서 제가 질의요구한 요구서를 보면 문제점 및 개선방안이라고 나왔어요. 그런데 “향후 소규모 사업수요를 통합하여 운영하거나 해외 G-FAIR 사업으로 유도한다.”라고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G-FAIR 쪽을 넘어가겠습니다. 보고자료 13쪽을 보시면 해외 G-FAIR 개최를 2012년도에 3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 올해 인도 뭄바이에서 1회를 개최했습니다. 이게 해외촉진단을 운영하고 있고 그렇게 G-FAIR를 유도한다고 향후 개선방향이 감사요구자료에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해외 G-FAIR가, 아까 민경원 위원님이 수탁사업 관련해서 질문하셨을 때 제일 어려움이 뭐냐면 도의 경투실에서 해외 G-FAIR 안 하겠다 그러면 아무리 저희가 시장관리도 하고 지속적인 사업을 해도 안 되는 겁니다.
○ 오세영 위원 그런데 보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해외 G-FAIR가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 오세영 위원 줄어들었다는 것도 있겠지만 왜 그러냐면 지금 해외촉진단 운영을 향후 개선방향에 G-FAIR 쪽으로 방향을 유도한다라고 쓰여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데 수요가 있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개별적인 통상촉진단을 만들어서 보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못하기 때문에 그 수요를 해외에 나가는 G-FAIR에 담겠다 그런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그러면 사업목적이 지금 주요사업이 수출판로 지원인데, 아까 존경하는 민경원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어떠한 해외판로 또 경영지원 또 아까 말씀한 것처럼 지금 중소기업이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시고 5년간 많이 늘었습니다. 또 업무량도 많을 텐데. 그러면 주목적이 수출판로 쪽이에요. 그리고 통상촉진단이 지금 경영성과가 업이 됩니다, 아까 건수는 줄었지만 상담액은 늘었단 말입니다. 늘었는데 향후에 G-FAIR 쪽으로 유도를 하면, G-FAIR 개최 횟수가 늘었다면 이게 맞습니다. 그런데 늘지 않고 2012년도에 3회에서 1회로 줄어 있고 내년에,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촉진단 관련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제는 정말 문제입니다. 저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오세영 위원 그러니까 선택과 집중이 사실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중소기업지원센터 한 130명의 직원이 아까 대표님 말씀처럼 하는 역할이 많습니다. 많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의 업무영역이 연계되지 않고, 이게 연계되지 않는 사업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돼요. 그런데 내년에 점차 점차 줄어드는, 어떠한 개최 수도 적고 이런 거를 촉진단의 어떠한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유도하고 있다라는 그 자체는 과연 업무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질책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께서 염려하시고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가 시군……. 결국은 우리 기업들이 다 시군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특히 경기도는 통상촉진단은 안 하겠다 이런 판단입니다. 그 사업의 어떠한 퍼텐시앨러티(potentiality)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예산배정의 우선순위가 더 중요한 데가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그래서 저희는 시군과의 그런 사업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해서 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 오세영 위원 지금 중소기업이 내수시장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또 글로벌 경영위기 로 해서 더더욱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럴 때 사실 해외촉진단 같은 경우가 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됐고 그래서 G-FAIR를 유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G-FAIR가 2012년도에 비해서 13년도에 개최가 늘고 또 내년에 예를 들어서 개최 예상이 더 는다면 제가 이런 질의를 하지 않았을 텐데 내년도 사실은 G-FAIR 몇 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하나밖에 없습니다.
○ 오세영 위원 네, 없지 않습니까. 그럼 구체적으로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계획을 세울 때 실현가능한 쪽으로 방향을 잡아줘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제가 이 질의를 했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도 하고 경기도도 한번 설득해 보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네. 그리고 본 위원이 요구한 45쪽을 잠깐 좀 봐주시겠습니까? 주요업무보고 45쪽을 봐주세요.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 이게 지금 상반기에 31개 아이템이 지원됐고 하반기에……. 하반기는 나와 있지 않네요, 보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하반기에도 한 40개 정도…….
○ 오세영 위원 40개 정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하반기에 40개 정도 합니다.
○ 오세영 위원 이게 지금 예산이 10억 책정이 돼 있는 거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오세영 위원 이것에 대해서 지금 10억 그리고 1인 창조기업으로 해서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을 위한 발굴이라고 돼 있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오세영 위원 그리고 우수사례를 보게 되면 지금 한 2개가 써 있습니다, 우수사례로 해서. 10억을 투자해서 이게 2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2개 사업은 여기 보고드린 대로 실리콘밸리까지 진출한 아이디어의 애플리케이션까지 나왔지만 그 2개 사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사업자등록을, 그 청년들이, 이게 청년창업이거든요. 그래서 청년창업을 27개 사를 한 겁니다, 27개 사. 그리고 또 저희들이 그러한 27개 사의 창업을 통해서 57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작은 스페이스에 성공사례를 넣다 보니까 지금 2개 사를 넣은 것이고, 2개 사만 있는 게 아니고 27개 사가 창업을 했다. 그것도 순수하게 IT 애플리케이션에 관련, 창업을 하는 부분들이 젊은이들에 맞고 젊은이들이 추구하는 그러한 부분의 애플리케이션만 하거든요. 그래서 그 애플리케이션만 가지고 창업한다는 게 사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마 상반기에 27개 사 창업을 했고 하반기에도 하는데, 특히 위원님께 보고드리고 싶은 점은 이 사업을 좀 더 커머셜라이즈(commercialize)하고 판매 확대를 위해서 KT한테, 그러면 KT가 종합무선통신회사이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을 확장시킬 수 있는 하나의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러한 사업 가능성에 대해서 저희가 협약을 맺어 가지고 KT하고 이걸 직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 오세영 위원 그러면 지금 KT랑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랑 MOU 체결이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오세영 위원 그러면 SK텔레콤이나 LGU+ 쪽이랑은 하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KT가 좀 더 공공기관의 프로그램 수용도가 높고요. 또 저희도 아무튼 그게 잘 접선이 됐습니다. SK나 LG하고는 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아무튼 이 사업이 애플리케이션이 우리 스마트폰에 다 탑재가 돼야, 이게 사업이거든요. 그런 탑재를 하기 위한 발판으로 KT를 저희들이 접촉하고 거기에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오세영 위원 그럼 지금 KT랑 업무협약이 돼 있으면 청년프론티어 창업 지원이 내년에 G-창업 프로젝트 쪽으로 편입이 돼서 사업이 합병이 돼서 되는데 이건 축소의 개념입니까, 아니면 G-창업 프로젝트 쪽으로 통합을 해서 청년들의 1인 창조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신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금액적으로 보면 청년창업 부분이 일몰사업이 됐고요. 그게 우리 일자리과에서 그 사업을 했습니다, 청년 고용창출을 위해서. 그런데 그것이 경제정책과로 리스트럭처링을 해서 그 사업은 G-창업 프로젝트에 포함시키는 게 좋겠다. 그래서 없어졌다기보다는 청년창업에 관한 것, 지금 청년창업은 별도로 했는데 청년창업을 G-창업에다가 넣어서 그것을 청년 그다음에 주니어, 미들주니어, 시니어, 장년까지 하는 그러한 통합체제로 간다고 보시고 예산의 감소는 경기도 예산이 다 줄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이만 마치고 이따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오세영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상순 위원 정상순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양주시 섬유지원센터 수탁협약서를 받았는데요. 2014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 계약을 한 것 같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그런데 지금 관리하기 위해서 전담반이 구성돼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전담반 6명을 텍스토피아에 보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입주업체들 선정하는 규정들이나 이런 것들은 양주시하고 협의해서 하는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뭐 협의는 하지만요, 모든 것은 양주시하고도 협의하고 북부청하고도 협의하지만 아무튼 모든 행정의 추진은 저희가 맡아서 입주업체도 유치하고 또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양주시에서 운영을 해야 되니까 운영자금은 어느 정도 편성이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내년도 운영자금은 저희들이 분석한 거로는 16억 정도 소요가 되고요. 저희가 입주업체를 넣는다 하더라도 임대하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수익은 3억밖에 없습니다. 만일에 저희 R&DB센터 같으면 100% 다 해서 수입을 저희들이 창출할 수 있지만 구조가 그렇게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양주시하고 경기도가 운영비에 대한 예산지원을 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임대수입이 어느 정도 예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임대수입은 전체적으로 다른 수입자금하지만 대부분 3억 정도 보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지금 개관식을 12월에 할 것인가, 내년에 할 것인가 하고 있는데 준비는 지금 어느 정도 돼 가고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무튼 이번 행정감사가 끝나면 저희 일부 직원들 다시 동원해서 12월 달에 하는 행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차질이 없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하여튼 북부지역에 섬유지원센터가 개관이 되지만 가구산업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셔서 북부지역에 사업하시는 분들의 어려운 부분들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그리고 예비사회적기업하고, 지금 예비사회적기업 심사를 경기도에서 하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우리가 수탁사업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의 교육이라든가 이런 창업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거기에 심사하고 하는 부분들에 여기 참여하거나 안들은 해주고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것은 소상공인팀장으로 보고드리면 안 될까요?
○ 정상순 위원 네.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안녕하십니까?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 심사하고 하는 것은 시군과 도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예비사회적기업에 참여하고 했던 참여자들의 심사하고 하는 데 도움이 되거나 경기도에 심사하고 할 때 지원 좀 부탁하고 했던 참여업체들 안내 좀 해주고 그런 것도 없습니까?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저희들이 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 거의 문의도 많이 오고요. 각 시군에서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절차나 이런 부분들을 묻고 해서 저희들이 저희 자체에서 교육을 한 바는 있습니다. 저희도 이 일을 하면서 굉장히 안타까운 게 사실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실태조사하는 데 또 진입할 때 또 교육은 민간단체 어떤 협의회에서 하거나 굉장히 많이 산재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단계별로 초기부터 안내를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해주게 되면 저희도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사회적기업 지원에 굉장히 큰 시너지효과가 있는데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들이 굉장히 소액의 예산만 가지고 한정된 사업만, 유통이나 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보육실 운영 이 정도에 급급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교육이나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안타깝습니다.
○ 정상순 위원 예비사회적기업이 심사를 할 때 1년 동안 실적이 필요해서 거기에 심사규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비사회적기업에 교육을 할 때 몇 회 차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1년 동안에 관리하고 했던 규정들을 안내해서 심사에 참여해서 사업을 하게끔 교육을 시켰으면 합니다.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네, 알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리고 협동조합이 31개 시군에 시군이 허가를 내주는 걸로 보냈지 않습니까?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네.
○ 정상순 위원 시군에서 하게끔 해줬는데 시군에서 조례가 제정이 안 돼서 시군에서 지금 안 되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되나요?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역시 협동조합도 현재 약 370개 협동조합이 신고는 득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저희들이 전화로 조사를 해 보니까 활동하거나 이제 법인설립을 다시 신고하고 취득해서 영업활동이 돼야 하는데 현재 약 180개 정도만 법인설립을 하고 준비를 갖추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저희들이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위원님께서도 협동조합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시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교육과 또 협동조합의 엑스포는 저희들이 그 180개 업체 중에 22개 업체를 이번에 박람회에도 참가를 시키고, 저희 대표이사님께서도 직접 협동조합을 찾아가셔서 거기에 대한 컨설팅도 직접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품에 대한 판로개척이 될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이나 이런 요소들을 저희들이 많이 컨설팅을 자체에서 했습니다, 저희 돌봄컨설턴트를 통해서. 그렇게 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이나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부족한 예산이지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소상공돌봄팀장 정혜숙 네, 감사합니다.
○ 정상순 위원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수탁사업이 98개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금년 사업 중에 제일 활기차게 잘했다 하는 사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가 송구한 말씀입니다만 섬유 관계, 저희 북부센터에서 사실 처음에 예산도 안 잡혔는데 저희들이 예산 노력을 해서 섬유의 전문전시회 4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하면서 GTC의 그러한 현지 마케팅 사업의 큰 성과를 이루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하는 그러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에서 감히 위원님께 보람이 있었다는 사업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하시면서 참 어려운 사업이다, 제일 힘든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아까 김종용 위원님 경제ㆍ사회적통합센터 지원이라고 그러셨는데 이게 꼭지가 많으면서 어려운 부분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소상공인, 우리 소상공인이 한 57만 정도 되고요. 저희들이 57만 중에서 실질적으로 그러한 사업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한 45만 정도 되는데 소상공인 다 합해봐야 5,000개 지원밖에 안 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사실 이것이 정말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또 무슨 사회적기업 지원했다, 협동조합 지원했다 하는 부분에 피지컬(physical)이 참 부끄럽죠. 그래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 정상순 위원 여하튼 예비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에 열심히 교육시켜서 하시고 있는데 실적이 상당히 적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래서 꾸준히 그 사람들이 사업을 1년 동안에 하게끔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계속 가르쳐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접수만 해서 교육만 시킬 게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업체가 인증을 받게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북부 쪽에서 하고 있는 고교생을 위한 직업의식 향상교육이 있습니다, 북부지역에서. 그거 하고 있는데 북부에서 지금 12개 교하고 14개 교를 하고 있는데 남부 쪽에 이쪽에서는 그거 진행을 안 하고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전문화ㆍ특성화고에 그러한 취업에 관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에 대한 이해와 또 중소기업들에 대한 취업의 그런 기회, 그것을 전문컨설턴트들을 특성화고, 전문화고에 저희들이 연계해서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문화나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직을 하고 나면 바로 군대를 가야 되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 남쪽에서 10개 교에 저희들이 167명 취업을 시켰습니다마는 아무튼 취업하고 나서 한 2년 있다가 군대를 가야 되는, 그런데 군대를 가기 전에 있었던 직장에 대한 보장이 되지를 않습니다. 아무런 로열티를 갖지 못해요,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굉장히 하나의 장애요인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갔다 오더라도 그 직장에 가고 내가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하고 연계가 돼야 되는데 정말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제가 고졸자 취업 지원 조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지원센터에 고졸자 취업자가 몇 명 정도 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 회사에요?
○ 정상순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 회사에도 한, 제가 정확한 숫자는, 10명 정도까지는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정상순 위원 그래서 졸업을 한 후에 취업을 하고 군대를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경기도에 방위산업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방위산업체의 현황파악을 해서 거기에 취업하게끔 해서 군에 연장선으로 가게 해주시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조례가 발의가 돼서 통과가 되면 졸업자들이 취업보장을, 군을 가기 전에 거기서 협약을 해서 다시 재취업이 되게끔 하는 그런 협약서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문성, 요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이공계 학생들이 취업을 많이 하게끔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노력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정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진 위원 안양 출신 박용진 위원입니다. 제가 오전질의 마지막인가요?
○ 위원장 금종례 네,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 박용진 위원 시간이 많이 됐네요.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박용진 위원 일단 간단하게 하나 먼저 여쭤보고 다른 질문 들어갈게요. 우리 센터 기금을 현재 운용하고 있는 것 중에서 금융상품에 예치해 놓은 상품들이 여러 가지가 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있습니다.
○ 박용진 위원 여기 보니까 특이한 게 외환은행 후순위채에 한 27억 9,000만 원 정도를 투자하셨네요. 내용 알고 계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제가 내용을 잘 모르니까 팀장이 보고 좀 드리면 안 될까요?
○ 박용진 위원 네. 그런데 대표님이 사실 기금운용에 대해서는 아셔야 되는데. 어차피 결재는 하셨을 것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뭐 결재했겠는데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요, 그 부분은.
○ 박용진 위원 그러면 담당자가 답변해 주시죠.
○ 총무팀장 이상성 총무팀 이상성 팀장입니다.
○ 박용진 위원 이거 외환은행 후순위채 투자를 언제 하셨죠?
○ 총무팀장 이상성 그건 저희가 후순위채 투자를, 매번 후순위채가 외환은행에서 나올 때마다 매집을 하고 있습니다.
○ 박용진 위원 아, 매번?
○ 총무팀장 이상성 네, 매번 하고 있습니다. 이게 처음 후순위채 발행했을 때 그때는 진행을 못했고요, 그 후에 외환은행에서 후순위채가 나올 때마다 매집을 한 게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그런데 보통 센터 기금은 공적기금이기 때문에 사실상 고금리상품보다는 그래도 안정성 있는 이런 데다 운용하는 게 원칙이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그런데 지금 이건 금리가 한 7%대 중후반인데, 상당히 높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금리가 높다는 말은 위험도 그만큼 크다는 거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긴 하지만 다른 금융상품보다는 후순위채는 은행이 넘어갔을 때 저희가 후순위로 받을 수 있는 돈이기 때문에 상당히 그런 부분에서는 안정적인 채권입니다.
○ 박용진 위원 후순위라는 건 선순위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후순위라는 얘기잖아요?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배당할 여력이 없으면 못 받을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이거 투자하실 때……. 직책이 어떻게 되신다고 했죠?
○ 총무팀장 이상성 총무팀의 이상성 팀장입니다.
○ 박용진 위원 아, 팀장님. 팀장님 전결로 하신 겁니까?
○ 총무팀장 이상성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 박용진 위원 어디까지 결재가 가죠?
○ 총무팀장 이상성 기금운용과 관련해서는 본부장님까지 보고를 합니다.
○ 박용진 위원 본부장 결재, 전결이에요?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박용진 위원 혹시 외한은행 신용등급 알고 계십니까?
○ 총무팀장 이상성 네, 알고 있습니다.
○ 박용진 위원 어떻게 되죠?
○ 총무팀장 이상성 지금 AA등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용진 위원 AA등급. 최근에 동양사태 관련된, 동양증권에서 판매한 금융상품 있었죠? 동양시멘트가 신용등급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 총무팀장 이상성 그 부분은 제가 잘…….
○ 박용진 위원 사람들은 그쪽 상품에 투자해 가지고 그게 잘못될 리는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외환은행 같은 경우는 국내은행들 중에 상당히 건전한…….
○ 박용진 위원 외환은행이 IMF 때 공적자금 투입한 은행인지 알고 계시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알고 있습니다.
○ 박용진 위원 그리고 상당 부분 지금 지분이 외국계에 가 있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그 과정에서 최근에 주주도 한번 바뀌었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하나은행이 주주로 바뀌었습니다.
○ 박용진 위원 그것 때문에 론스타가 먹튀 논란도 있었고. 상당히 좀 논란이 있는 그런 은행 중에 하나인데, 저는 상당히 놀랐어요. 이렇게 과감한 투자를 보고.
○ 총무팀장 이상성 그 부분은 기간이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중간 중간에 매집을 했기 때문에 한 2년 정도가 남았고요.
○ 박용진 위원 우리 팀장님이 혼자 판단해서 이걸 매집하신 거예요, 아니면 뭐…….
○ 총무팀장 이상성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외환은행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에도 협의를 좀 했습니다. 이 상품을 매집해도 되는지. 그래서 외환은행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금융기관에서도 충분히 타당성 있다는 의견들을 받았습니다.
○ 박용진 위원 일단 팀장님 됐고요, 들어가시고요. 대표님, 지금 이 후순위채 금리가 다른 정기예금 금리보다 한 세 배 정도 더 주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위험도 세 배 정도 많다는 얘기거든요. 좀 신중을 가해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아까 제가 동양 사례를 얘기했지만 아무도 동양이 그렇게 될지 몰랐거든요? 이건 공적자금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다음 질문드릴게요. 중기센터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을 뭘로 보십니까? 지수식 위원님이 자료요청 다 하셨던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하나로 이렇게 축약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금ㆍ판로ㆍ기술 교육ㆍ인력, 이 네 가지가 중소기업의 제일 핵심분야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판로부분이, 자금은 신보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판로부분에 주로 역량을 좀 더 강화하고 있고 확대…….
○ 박용진 위원 저도 대표님 답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실 우리 중기센터가 자금을 중점적으로 하는 그런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맞춤형마케팅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서 중기센터가 어쨌든 굉장히 좋은 성과,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저는 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박용진 위원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그렇게 많은 노하우와 그렇게 많은 어떤 실적들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항상 UT프로그램을 보면 아직도 부족한 면이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 중기센터가 그렇게 많은 역량과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 유독 미국에…….
(관계직원, 위원들께 개별답변 중)
위원장님, 잘 안 들리거든요?
○ 위원장 금종례 위원님 여러분, 협조를 좀 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속기하기에도 어렵고 질의응답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용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박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진 위원 네. 그래서 저희가 가장 강점인 해외시장 개척, 이게 우리 중기센터의 가장 강점인데 유독 미국시장 공략하기가 힘들었나 보죠? UT프로그램을 꼭 그렇게 계속 지속해온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자체적 역량 가지고는 안 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역량을 거기까지는 저희가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UT가 지금 수출마케팅만 하는 게 아니라 그동안에 200여 개, 모두 한 100개 정도 집중적으로 하는데요. 그 업체가 100개가 아니라 한 500개 정도의 기업들한테 기술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그 업체가 가지고 있는 기술 평가를 해줍니다. 그다음에 교육을 시킵니다. 그다음에 그 평가에 대한 영문보고서가 한 50페이지 정도 나옵니다. 그게 퀵리포트라 해 가지고 나사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의 평가보고서와 같은 아주 심도 있는, 그 회사의 기술을 평가하고 그 기술에 대한 모든 보고서를 내줍니다. 그게 굉장히, 중소기업들한테 그 과정을 거치는 그리고 거기까지 가면서 프레젠테이션하고 당신의 역량은 뭔데 당신의 마케팅 전략은 이렇게 가져가야 된다고 하는 세팅을 해줍니다. 제가 오후에 보고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영문보고서. 그래서 저희가 투트랙으로 가는데요. 뭐냐 하면 저희가…….
○ 박용진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좀 짧게 답변해 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UT의 결과를 가지고 지금 1,800만 불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데 그게 제한된 업체들한테 실적이 나온 겁니다. 성공한 업체들이죠. 그런데 어디 가서 “UT프로그램 성과가 뭡니까? 1년에 17억 썼는데 성과가 뭡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3년에 51억 썼는데 성과가 뭡니까?” 하지만 저희가 그것보다 5배, 6배의 업체들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정말로 “상담했습니다.”가 아니라 L/C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UT에서 주장하는 건 뭐냐 하면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려면 그 업체가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된다. 당장 L/C를 갖다 한 장을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되는데 그것은 기술과 그 회사의 마케팅 전략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50%입니다.
○ 박용진 위원 네. 대표님, 너무 답변이 기니까 제가 중간에 잘랐습니다. 제가 참 답답한 게 그거예요. 저희 중기센터가 생긴 지가 한 해 두 해가 아니고 또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대한민국에 있는 기관들이 코트라부터 해 가지고 내로라하는 굴지의 기업들이 많은데 그 정도의 서비스를 못한다는 것은 저는 이해를 할 수 없거든요. 꼭 거기 아니면 안 되는 이유도 제가 잘 모르겠고요. 물론 거기가 좀 남다른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의 경상수지가 올해 사상 최대의 흑자를 발휘할 정도로 대단한 나라인데 그 정도의 영문보고서, 리포트 못 낼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꼭 거기 아니면 그런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것도 사실 말이 안 되고, 물론…….
어쨌든 좋습니다. 그런데 더더욱 문제는 지금 어쨌든 이게 1년 단위로 사업계약이 체결되지 않습니까, 기업들이. 그런데 1년 동안에 실제적인 수출이라든가 상담보다는 대부분 교육훈련, 여기 보니까 교육 및 마케팅훈련 이런 것들을 하는 데 거의 시간이 소진되고 그게 끝나게 되면 거기 참가했던 중소기업들이 스스로 해야 되는 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니죠. 1년 안에 마케팅, 6개월에서 한 1년 정도의 마케팅 지원을 해서 거기에 마케팅 디벨로퍼들이 있습니다. 4명이 있는데 4~5개씩 맡아서 12개에 4명이면 한 3개씩 맡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 3개의 회사들의 마케팅을 위해서 미국서, 중소기업이 지금 그 마케팅 디벨로퍼들이 접촉하고 마케팅을 해주는 기업들의 수준은 우리 능력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큰, 그렇기 때문에 오늘에 와서 1,800만 불의 그러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게 정말로 라이처스(righteous)한 비즈니스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마케팅 지원을 해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박용진 위원 물론 단순히 숫자적인 측면만 가지고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한 87억 정도가 투자됐는데 거기서 수출이 한 220억이 됐다, 단순한 숫자 가지고 이게 많니 적니를 저는 따지자는 게 아니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정말 중요한 건 이 기업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말로 미국시장을 개척하는 게 의미가 있다면 저는 우리 중기센터가 그 정도의 역량을 스스로 갖출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저희 해외 GBC 많이 있지 않습니까. GBC에, 제가 처음에 드렸던 질문이 “중기센터의 가장 큰 역할이 뭐냐?” 해외시장 개척이잖아요. 지금 미국이나 상해나 여러 가지 GBC가 있지만 정말 GBC의 가장 큰 강점이고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되는 역할이 해외시장 개척이라면 정말 이런 UT프로그램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이런 거에 버금가는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 된다 이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 박용진 위원 물론 대기업들은 알아서 다 잘하잖아요. 대기업들은 굳이 이런 프로그램 이용 안 해도 다 하잖아요. 정작 중요한 건 우리 중소기업들이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걸 하는 건데, 우리가 벌써 6년 동안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으면 최소한 거기에 버금가는, 꼭 중기센터 내가 아니더라도 경기도 쪽에 건의해서 이제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해보자, 아니면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말 중소기업들이 이러이런 게 부족하고 각 단체별로 하기 부족하니 같이 어떻게 공동으로라도 정말 이런 걸 해보자. 저는 그걸 할 단계에 와 있다고 보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사실 제가 어떤 실적 가지고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틀릴 수가 있어요. 정말 중요한 건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그런 걸 해줄 단계가 됐다 이거죠. 시간이 돼 가지고 일단 나머지는 오후에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박용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용진 위원님을 끝으로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의 본질의가 모두 마쳐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추가질의, 보충질의는 또다시 10분씩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고요.
위원님들,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됐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진행과 그다음에 중식의 시간을 위해서 6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6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59분 감사중지)
(14시38분 감사계속)
○ 위원장 금종례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위원님들께서 본질의를 다 해주셨는데 김영환 위원님 한 분이 빠지셨습니다. 그래서 김영환 위원님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홍기화 대표님 이하 간부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 오늘 고생 많으시고요. 어려운 예산 상황에서 정말 힘들게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 최전선에 서계셔 주셔서 가슴 뿌듯하기도 하지만 정말 죄송한 마음도 한편으로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함께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속기록을 뒤져 보니까 대표님, 제가 작년에 여기 중기센터 질의할 때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올해 경제성장률 3%가 안 넘을 거다.” 진짜 안 넘어요. 기재부가 4% 예산안 올렸거든요, 그때. 그런데 그 3%의 내용도 사실은 최초에 기재부가 4% 경제성장률 예산안 올렸을 때 경기도도 세입예산 잡으면서 4%로 똑같이 올렸는데 그 부분을 제가 경각심을 주면서, 그러면 세입예산 중에 분명히 펑크가 난다. 그래서 1% 잘못 예측하면 세입예산 2,500억 펑크 난다. 이게 그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중기센터 거의 내년에는 정말 초토화된 건데, 사실은 인건비 빼고 사업비가 거의 없는 실정, 사업비가 반에 반 토막, 반 토막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정말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대로 도와줄 수 기본적인 환경이 안 되는 거거든요. 우리 직원들이 아무리 열정이 있고 헌신적이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예산여건이 부족하면 안 되는데 참 부끄럽습니다. 16개 시도 중에 또 우리 민생경제 예산이 꼴찌하고 있고. 대표님, 어떻게 극복하실 예정인지 정말 답답한 마음에 대표님이라도 한번 기대보려고, 대표님 답변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수탁사업을 80% 이상 하는 도의 출연기관으로서 도의 재정적 위기에 저희 예산의 감소추세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매우 안타깝고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그 부분을 저희가 다 확보할 수는 없지만 중기청과 미래창조부라든가 고용노동부, 일부 관련부서, 중앙부처의 예산에 여러 가지를 저희가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적으로 말씀드리면 50억 이상 감소된 부분을 하여튼 중앙정부 부분에서 조금 하려고 하고요. 중기청도, 제가 다음 주에 대전에 중기청장님도 뵙도록 그렇게 요청을 해놨습니다. 마케팅사업도 “경기도” 하면 주지를 않아요. 그런 부분을 그렇게 가서는 안 되다. 같이 상생해서 가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서 그런, 안이라기보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허락해 주신 기금 500억하고 80억 차입을 해서 580억의 광교비즈니스센터가 내년 말에 지어지면 저희들이 은행에 있는 것보다는 훨씬 많은 수익을 거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 사업의 융통성을 2015년부터는 조금 숨을 돌릴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정도의 노력을 지금 하고자 합니다.
○ 김영환 위원 위기 뒤에 기회가 있다고 저는 이 기회를 통해서 금방 말씀하신 대로 중앙부처의 각종 사업에 우리가 기획들을 잘하고 좀 달려들고 해서 중앙부처의 과제들을 함께 병행하는 노력, 그다음에 자체적인 병행 노력 이런 것들이 아마 위기 뒤에 어떤 자립기반을 좀 더 건강하게 체질개선하는 그런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싶고요. 하여튼 죄송스럽습니다. 도민을 대표해서 의회가 여러모로 도와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 여건도 마땅한 자리들이 안 나는 것 같아서, 여하튼 마지막까지 한번 지켜봐 주시고요. 또 협력해서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산들이 좀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감사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제가 도정질문 때 지사께 말씀드린 게 있어요. 몇 가지 통계데이터를 좀 말씀드릴게요. 최근에 중소기업중앙회가 조사를 했는데요. 소상공인들 중에 한 81.7%가 부채가 있다고 답변을 했어요. 그런데 이 가운데 35.5%, 상환이 불가능하다고 답변한 게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상공인 창업교육 가보면 교육이 끝나고 문의가 많이 오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자금입니다, 자금. 그래서 소상공인 팀장님 뒤에 계시지만 그런 창업교육 할 때도 저는 경기신보나 유관기관들을 데리고 갔으면 좋겠어요. 중기센터가 주관하지만 중기센터 주관뿐만이 아니고 유관기관들을 같이 데리고 가서 기술창업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창업을 한창 준비 중에 있는데 예를 들면 경기테크노파크 특허유통도 하고 특허지원도 하고 그래서 유관기관들을 함께 협조공문 날려서 창업교육장에 같이 배석해서 혹시 현장민원들이 들어오거나 차후에 민원들이 들어올 때 중기센터가 통로역할을 좀 해주셔서 이런 것들을 소개시켜 주고 확인해 주고 이런 분들을 같이 연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세청 통계자료를 보면, 물론 인구가 많아서 그렇지만 항시 소상공인 폐업이 1등입니다. 2011년도 통계자료를 보면 국세청에 83만 명 전국에 폐업을 했거든요, 소상공인들이. 그런데 19만 9,000명, 그러니까 약 20만 명이 경기도에서 발생했습니다. 1등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전에 창업준비를 할 때 좀 튼튼하게, 창업성공요인들을 강하게 만들어 가면 그런 실패요인들을 좀 더 줄일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중기센터가 정점이 돼서 타 유관기관들의 협조를 같이 끌고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함께 올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제가 도정질문 때 질의는 안 했는데요. 몇 가지 통계수치들을 불러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고용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실업률을 안 보고 고용률을 봅니다. 고용률을 보는데 왜냐하면 실업률이 현장의 실업상태를 잘 보여주지를 못해요. 특히 청년실업 같은 건 더더욱 그렇고요. 왜냐하면 경제활동인구로 자기를 편입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계에 안 들어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낮게 나오는 거거든요. 현장에서는 25% 이렇게 실업률이 나오는데 통계로 보면 3%예요, 4%. 이 말이 안 맞거든요. 그래서 고용률을 차라리 보는 게 이 지표들을 더 확인하기 좋고. 최근에 박근혜 정부가 고용률 70% 달성. 그래서 시간제, 제가 별로 탐탁지는 않지만 일자리 늘리는 방책 중에 하나로 시간제 많이 말씀하시고 그래서 고용률 70%가 국정과제 중에 하나가 됐습니다.
그런데 경기도를 보면, 15세~29세 청년들 고용률을 보면 2002년도, 그러니까 민선3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어떻게 됐냐면 48.5%, 거의 반절 정도는 취업전선에 들어갔어요. 자기가 고시준비를 한다, 다른 일로 경제활동에 빠지는 인구들 빼고 실제 취업하지 못한 인구들 빼고 고용률이 48.5%. 그런데 2012년도에 42.6%, 근 10년에 한 6% 빠져버렸습니다, 경기도가. 그러니까 이 청년층이 굉장히 취약한 고용실태를 보여주고 있는 단면이고 실제 일자리 창출 수도 보면 15세~29세가 마이너스로, 민선4기ㆍ5기가 마이너스로 됐습니다. 그러니까 민선3기 손학규 지사 때 1년에 그래도 3만 개는 일자리를 창출했는데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건 뭐냐 하면 4기 때는 연간 마이너스 1만 5,000개, 그다음에 5기 때는 마이너스 1만 3,000개. 있던 일자리마저 없어져 버린다는 거죠, 청년층 일자리가. 저는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게 지금 취업구조를 보면 50대 이상의 취업률이 높게 나와요. 그러니까 50대 이상의 일자리가 손학규 지사하고 3기 때하고 비교해 보면 그나마, 그때보다 못했지만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데가 거기인데 거기는 사실은 아시겠지만 비임금근로자, 그러니까 베이비부머들 창업이나 비정규직으로 은퇴하고 나서 경비직, 청소용역직 이런 것으로 돌아서는 거거든요. 그래서 좋은 일자리가 아니에요, 전혀. 그래서 특히 청년일자리 쪽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데 우리 청년일자리 관련 프로젝트를 좀 하시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그 뭐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뉴딜사업…….
○ 김영환 위원 청년뉴딜도 하고, 이 예산은 어떻게 됐지요? 2014년도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2014년도에 뉴딜 부분이 약 5억 원 정도 줄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원래 한 20억 정도 하지 않았었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5억 정도…….
○ 김영환 위원 아, 15억 정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오늘 집행부가 담당과장이 안 나와서 그러는데 우리가 예산을 투여해도 지금 고용 상태 중에 어디 부분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해야 될지 이런 부분을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회적경제 지원 부분이 좀 커져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이번에 통합 조례가 도의회에 입법예고 됐고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이렇게 하나로 묶어서 통합지원 조례가 만들어지는데, 그래서 지원기관도 통합적으로. 왜냐하면 같은 시스템이면, 별도로 운영되다 보면 이게 불필요하게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사회적기업 지원기관도 똑같고 협동조합 지원기관도 똑같은데 이걸 별도로 움직인다는 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중기센터가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줘서 중기센터 조직에 커다란 영역 중에 하나로 사회적경제 지원조직으로 전문지원조직으로서 자리매김을 해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에, 저한테 2분만 더 주시면 마지막에 저 이것만 질의하고 보충질문하겠습니다.
지금 계약직, 중기센터에서 계약직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계약직은 사실 좋은 게 아니에요. 공공기관이 정말 모범적인 공공기관으로 갈 때, 물론 예산구조나 다양한 인력조직 운영풀상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제가 인정하겠지만 좀 의도가 보이고, 그러니까 정규직으로 전환시키지 않으려고 의도가 보이고 그다음에 계약기간을 쪼개고 이런 것들이 보일 때는 조금 마음에 상처가 와요. 이를테면 제가 계약직 근로계약서 사본들을 다 요구를 했었는데 2013년도 9월 21일부터 2013년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3개월짜리예요. 3개월짜리 계약직을 운영해요. 그리고 대부분 어떻게 끊냐? 2012년 7월 30일부터 2013년 11월 30일까지, 한 1년 4개월. 그다음에 2012년 5월 20일부터 2013년 9월 20일, 16개월. 왜 이렇게 끊는지 아시죠? 2년 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럽니다. 그러니까 2년 밑으로 계약해서 이분들 어디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계약기간을 만약에 연장한다고 했을 때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줘야 되는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좀 보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표님께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범적인 공공기관 운영에 있어서 좀 기준들이 되는 이런 틀을 다시 한 번 재점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답변 듣고 제가 보충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계약직 부분에 오전에도 몇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주셨고요. 지금 특별히 김영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영환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홍기화 대표이사님의 답변에 대해서 혹시 미흡하거나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통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원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민경원 위원 민경원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우리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 행감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또 이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참 많으셨네요. 또 추가로 저희들이 자료까지 요구해서 송구스럽긴 한데 몇 가지 더 추가로 궁금한 게 있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제가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위탁사업이 중기센터가 타 기관에 비해서 굉장히 분량이 많은 분량이거든요. 그 분량을 소규모의 조직원으로서 임무 수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아무튼 조직구성원 배분에 있어서 경영지원팀의 퍼센티지를 다른 사업지원팀이라든가 소상공인본부라든가 통상본부라든가 이런 데에 실질적으로 배당이 좀 될 수 있도록 고려를 해주십사 하는 차원의 당부 말씀을 드렸고요.
이것에 맞물려서 위탁사업 부분에 있어서 제가 궁금해서 좀 여쭤볼게요. 자료를 요구해서 보니까 타 기관에 사업을 위탁했다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고 통상수출 부분, 해외 수출마케팅 부분 지원에 있어서 아까 존경하는 박용진 위원님께서도 언급이 있으셨지만 코트라에 다 일임을 하셨더라고요. 더군다나 제가 궁금한 부분은 코트라에 일임을 하면서 그 수수료가 제가 퍼센티지를 보니까 10%에 해당되는 수수료를 지급했어요, 해당 건건마다. 이 수수료가 기준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코트라는 전국 16개 지자체의 모든 마케팅 사업의 창구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희 있기 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한 또 그쪽에 예산문제가 있고 하니까 수탁사업을 많이 받거든요. 그 수탁사업 받을 때 그 수탁수수료를 내부규정으로…….
○ 민경원 위원 기준이 정해진 건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정해져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 기준은 누가 정한 거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건 코트라에서 정했습니다.
○ 민경원 위원 코트라에서 정한 거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민경원 위원 양 기관이 어떤 사업을 위탁할 때, 그것은 그러면 계약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나 내부규정을 양 기관이 할 때 코트라의 내부규정을 적용하지요. 그 수수료 요율을.
○ 민경원 위원 그러면 경기도에서 우리 중기센터에 위탁을 줄 때도 경기도에서 그 위탁수수료를 경기도에서 정합니까, 아니면 중기센터에서 정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코트라가 10%를 부과한다고 자기 내부규정이 있잖아요?
○ 민경원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면 저희가 저희 GBC가 없는 데는 코트라 무역관을 이용해야 되잖아요. 그거 이용할 때에 10% 수수료를 내는 거지요, 총 수탁사업을.
○ 민경원 위원 그렇게 하는, 물론 우리 전문인력 부분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라든가 업무량이 과다해서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부분까지는 제가 이해를 한다손 치더라도 이 수수료를 양 기관이 협의해서 업무를 위탁줄 때 수수료를 정하는 거지 내부적으로 코트라에서 정해졌다고 해 가지고 그 규정에 맞게 위탁수수료를 10% 지급하는 것에 있어서는 맞지 않지 않나라는 뜻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것을 일일이 코트라 입장에서는, 제가 코트라에 있었으니까 원래 정해진 것이 어떻게 정했냐면 사업의 규모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그걸 각 지자체를 다 상대하면서 요율이 달라질 수 없기 때문에 해외시장 마케팅 지원에 관한 것은 10%로 한다 이렇게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좀 안타까운 부분이 코트라 같은 경우에는 중앙정부로부터 막대한 예산지원을 받고 있고요. 그런 지원을 받고 있는 그 큰 기관에서 지자체에서 이렇게 사업위탁보다도 사업지원이지요, 어떻게 보면 보조지원 차원에서의 지원역할을 하는 건데 이렇게 높은 수수료를 받는다라는 것은 저는 부당하다고 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이것은 경기도 집행부를 통해서 중앙정부하고 협의를 해서 수수료율을 낮출 필요가 있다라는 차원에서 제가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왜냐하면 각 지자체가 지금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전부 경제위기가 닥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중앙기관에다 수수료를 10% 준다는 것은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제 과학기술진흥원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했을 때 정말 우리 도내의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기술지원사업으로 1억 원 받으려고 얼마나 많은 경쟁률, 11 대 1입니다. 1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서 그걸 지원받으려고 애를 쓰는데 이런 중앙기관에 10%의 수수료를 낸다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래서 아무튼 우리 경기도하고 협의를 해서 중앙정부하고 이 수수료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우리 경기도 집행부에서는 표준수수료가 있을 거라고 보여져요. 10억 이상은 수수료가 몇 % 기준이 있고 10억 미만은 몇 % 기준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모르겠어요. 10억 이상은 제가 알기로는 6% 정도의 수수료를 내는 걸로 알고 있고 10억 미만은 4% 기준으로 대충 정해지는 걸로 제가 듣고 있었는데 이렇게 중앙기관에 10% 수수료를 문다는 것은 2배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도하고 우리 중기센터하고 협의를 해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대표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그 수수료율은 우리가 중앙정부하고 협의를 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는 이게 해외마케팅,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애로사항 부분의 많은 퍼센티지를 차지하는 게 마케팅 부분이잖아요. 그죠? 마케팅 부분에 있어서 우리 중기센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또한 우리 대표님을 비롯해서 우리 통상지원본부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는데 이렇게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가장 많은 부분을 애로사항으로 요구를 하고 있고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중기센터에서 코트라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자체적으로 전문인력팀을 따로 구성을 해서, 정말 해외에 우리 민간기업인들이 많이 나갔잖습니까. 해외의 대다수 주요 국가들에. 그래서 우리 민간 기업인들을 자문위원이라든가 아니면 해외바이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문기관을 구성해서 같이 연계해 가지고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중기센터의 그동안의 노하우를 봐서는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우리 중기센터의 전문인력도 구성을 하고 또 해외에 우리 민간기업이라든가 아니면 그 밖에 정말 민간인들이 전문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룹을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통로를 마련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서 저희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요. 한 10% 정도는 저희가 현지 상공회의소라든가 OKTA라든가 또 대기업을 그만두신 분들이 INKE라는 조직을 해외 지역별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비용절감 대책이라든가 또는 우리가 활용하는 기관들을 경쟁을 시켜서 좋은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에 코트라만이 아닌 곳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저도 작년이었나요, 미국에 갔을 때도 그렇고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외에 나가서 기업활동을 하고 계시는 경제인분들이 한국에 들어오셔서도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본인들이 그 나라에서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본인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서 민간자문위원으로 바이어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직을 준다면 중간에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굳이 코트라를 이용한다 이거예요, 10%의 수수료를 주면서. 꼭 그렇게 하지 않고서라도 중기센터의 자체와 또 우리 민간인력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야지 우리 중소기업인들이 선배 아니면 이미 나가 있는 해외 경제인분들한테 노하우도 같이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그런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일단 추가 보충질의가 한 두 가지 남았는데요. 타 위원님들한테 기회를 드리기로 하고 다음에 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민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 김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규 위원 좀전에 오전에 제가 양주시 섬유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 대충 질의를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거기에서 아까 운영비가 도하고 또 시하고 매칭으로 해서 아마 8억, 8억 해서 16억을 운영비로 내년 예산에 쓸 것 같은데 맞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양주시가 10억이고요.
○ 김영규 위원 양주시가 10억이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양주시가 10억이고 경기도가 북부청이 6억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1 대 1…….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 대 1이 아니고요. 양주시…….
○ 김종용 위원 8억이라고요, 8억.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죄송합니다. 8억, 8억입니다.
○ 김영규 위원 8억, 8억이라고 아까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것이 또 임대수익으로 대충 3억 정도 잡고, 그러면 지금 제가 판단할 때는 이 양주시에 무슨 혜택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위탁받은 중기센터에서 양주시한테 해줄 일이 뭐 있습니까? 8억씩 주고 이렇게 하면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저희가 양주시 텍스토피아에 위수탁을 받은 것은 섬유종합지원센터의 시설을 활성화하는 운영책임을 저희가 맡았습니다. 그 운영책임을 맡았는데 보통 건물 같으면 예를 들어서 임대수익이 있고 뭐 은행에서 돈을 꿔왔다든가 그러면 그런 것으로 운영하면 되는데 여기는 그야말로 활성화를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사무실의 임대면적이 넓지가 않습니다. 맨 처음에 설계를 하고 마스터플랜을 짤 때는 거의 임대수익으로 채우겠다는 그런 마스터플랜이 있었는데…….
○ 김영규 위원 그 얘기는 충분히 3억 정도 나온다고 예상을 한 그런 상황이니까, 문제는 8억, 8억 이렇게 지원해 주면서 첫해는 잘될 수 있겠지만 과연 지금 이런 것을 또 도하고 아니면 중기센터하고 양주시하고 확실하게 협약체결을 맺어 가지고, 뭐 이제 시작이니까 처음에는 돈을 투자할진 몰라도 과연 이것이 제대로 얼마 까지 유용할 수 있느냐. 또 임대수익 해봐야 겨우 3억밖에 안 나오는 데서 계속적으로, 그렇다고 양주시에서는 양주만 단독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또 수탁받은 우리 중기센터에서 경기북부권의 섬유에 대한 것을 다 아우르고, 섬유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것도 있겠지만, 물론 다른 기업체도 들어올 거고. 그리고 또 남부 쪽에서 들어오고. 모든 것을 경기도 차원에서 맞춰주고 한다면 과연 양주시에서 매년 해마다 무슨 이득을 보겠다고 그렇게 돈을 출연하겠냐 이거지요. 그래서 그것을 좀 더 영속성 있게 하려면 뭔가 확실한 협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인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이 염려하시고 지금 질문하시는 질문의 요체에 대해서 저도 동감을 하고요. 텍스토피아가 양주뿐만 아니라 동두천, 포천 이쪽 북쪽지역에 있는 섬유산업과 섬유기업들에 대한 하나의 네트워크 허브가 되고 한다면 동두천이 됐든 포천이 됐든 서로 칸트리뷰션해서 이것은 양주시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을 저희도 부각을 시켜야 됩니다. 또 부각을 시키려면 거기에 대한 서비스가 따라야 되고 거기에 대한 베니핏을 그런 기업들이나 시에서도 알 수 있도록, 양주시 기업들만 가는 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해외마케팅에.
○ 김영규 위원 그렇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또 GTC 활용하는 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제 저희들이 부각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북부지역의 모든 지자체들이 힘도 합치고 또 기업들이 지원을 받고 정말 그런 허브가 되고 센터피스가 되는 그런 기능을 하도록 위원님의 당부사항으로 알고 명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네, 시간이 없으니까 그 정도로만 하고요. 경기도하고 텍사스주립대학하고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실적을 보니까 이게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 이렇게 하면서 점차적으로 수출실적도 그렇고 금액적으로 보면 실 수출액이 1차년도에는 무려 1,300만 불, 대략. 그다음에 2차년도 364만 불, 375만 불 그다음에 4차년도에 가서 46.5만 불, 46만 불 그다음에 5차년도에서 9만 불 이렇게 점차적으로 줄어드는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것은 좀 더 실질적인 기업지원 관련해서 양해해 주신다면 민경선 본부장한테…….
○ 김영규 위원 네.
○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입니다. 지금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신 UT사업 성과와 관련해서는 1차년도 기업의 성과가 1,304만 불이 나온 거는 1차년도는 2008년부터 2009년도까지 그때 지원했던 기업입니다. 지금까지 한 4년이 지났지요. 끝나고 나서 4년이라는 기간이 지나는 동안에 이만큼 실적이 오른 거고요. 3차년도, 4차년도는 지원기간이 끝난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만큼 실적이 안 난 겁니다. 실제 미국시장이라는 것은 굉장히 진출하는 데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 기업들이 물건을 가서 그냥 파는 게 아니고 미국기업들이 그 상품을 받아들이면 그것을 자기가 원하는 사양대로 다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고 테스트를 하고 뭘 하다 보면 보통 1년 반에서 2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는 것은 오랜 세월이 걸리고 그 표에 보시면 5차년도는 단 9만 불밖에 안 나왔는데 이것은 금년에 끝난 기업들입니다. 이것은 샘플만 한 9만 불 나가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 많이 늘어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데 지금 지원기업도 축소됐지요? 앞으로 또 15개 지원기업에서 10개로 줄이겠다고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작지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지원하는, 신청하는 기업들도 많은 상황에서 이렇게 기업이 15개에서 10개 사로 줄인다고 하면 그만큼 경쟁률도 치열할 거고…….
○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 네, 맞습니다. 경쟁률이 치열해질 건데 사실 예산이 매년 17억 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다른 통상사업에 비해서는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어떤 히든 챔피언을 키우기 위해서 이런 우량기업을 선발해서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초보기업도 지원해야 되고 다양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또 경기도 예산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을 감안해 가지고 이 사업을 중단하는 것보다는 한 10개 정도로 줄여서 앞으로도 계속 나가는 게 좋겠다 하는 게 저희 생각입니다.
○ 김영규 위원 기업을 10개로 축소하면 그만큼 또 여러 가지로 수출액이라든지 고용창출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 15개보다는 조금 줄어들겠지요.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금 예산 사정상, 지금 이 계약기간이 6차년도가 금년에 선발해서 이제 시작이 됐는데 6차년도 사업이 끝나는 내년 6월이면 계약기간이 다 끝납니다. 다시 재계약을 하든지 해야 하는데 그때는 줄여서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을 표시한 겁니다.
○ 김영규 위원 시간이 없어서.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우리 권역별로 개최되는 채용박람회 있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앞으로는 31개 시군으로 순회로 개최한다고 하셨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면, 권역별로보다도 시군으로 하면 1년에 몇 개를 선정해서 어떻게 시군별로 순회를 하실 건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사실 그런 뜻과 목표를 가지고 했는데 저희들이 배정받은 게 작년에는 3개 했습니다. 그래서…….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3개 했으면 31개 시군 다 돌아다니려면 10년은 걸려야 된다는 얘기인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래서 권역별도, 이번에 그 자체가 예산이 다 죽었습니다. Job-FAIR를 하는 것이 말이죠.
○ 김영규 위원 예산이 없으니까 큰 의미도 없겠네요, 그렇게 되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현재로는 우리 경투실에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청년실업 문제에 관해서 정말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지역에 매트릭스로 해서 그 부분을 해야 된다고 했는데 우선 그 사업은 아무튼 못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사업준비금이 안 되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참, 돈이 없으면 아무 사업도 할 수가 없네요. 수탁받는 입장에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로부터 성공기부금을 지금도 받고 있지요? 그리고 앞으로도 받을 예정이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그다음에 텍사스주립대 UT하고도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해서 거기도 성공사례금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8,000만 원 정도 받았습니다, UT에서는. 성공한 기업들.
○ 김영규 위원 총 성공기부금을 얼마나 받았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보육센터에서는 19억 4,500만 원 받았고요. 이번에 또 한 기업이 저희들하고 약속한 매출증가가 있어서 1억 5,000 정도 또 기부하겠다는 통보를 저희들이 받았고요. 또 이번 UT에서도 성공한 기업에서, 2차 기업이지요. 2차 기업에서 성공했다고 1,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그 기부는 저희 운영비로 쓰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여기에 관련된 후배기업들을 위한 운영으로 그렇게 쓰도록 됐고 성공보수금 이렇게 두 가지로……. 작년에 우리 박 위원님께서…….
○ 김영규 위원 지금 그 기부금을 그럼 따로 계좌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넣어놓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설정돼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넣어 있는데 이 보육센터 것은 보육센터들한테 2,000만 원씩 주거든요, 2년 내에. 그 돈으로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다 별도 적립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창업보육센터한테 그 기부금 받은 걸 가지고 2,000만 원씩 준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창업보육 그 기부금.
○ 김영규 위원 그러면 그거 줬으면 얼마나 기부를 하셨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번에 저희들이 조례를 바꿨는데……. 아, 조례가 아니라. 그것 좀 한번 저희 팀장이 실무적인 것 한번 말씀…….
○ 김영규 위원 아니, 그 조례는 조례대로 하고요. 그러면 그 준 내역 있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규 위원 내역하고 또 기부받은 내역하고 그 자료를 좀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시간이 또 다 됐네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김종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김종용 위원입니다. 아까 누가 GBC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는 것 같은데 요즘 보면 친선연맹을 통해서 외국에 나갔다 오는 위원들이 많아요. 그러면 한결같이 GBC가 그 지역에 가면 코스로 돼 있나 봐요. 여행사에서 그렇게 잡는 모양인지. 갔다 와서 얘기하는 분들이 참 한결같은 얘기가 과연 이게 필요한지를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거든요. 물론 여기 보니까 바이어들 상담하고 바이어들을 우리 G-FAIR KOREA에 초청하고 그런 역할을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인 그런 성과를 내면 GBC별로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보면 여기는 그냥 수출기업 140개 사 그다음에 1,200만 불 실거래 성약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거기에 주지 마시고 열심히 하는 데가 있고 잘되는 데가 있고 그렇지 못한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위원들이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물론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가보면, 제가 가 봐도 모스코바 같은 경우는 좀 문제가 있거든요. 그다음에 쿠알라룸푸르도 마찬가지고, 말레이시아. 그런 데 같으면 이동거리가 멀고 구석에 있다 보니까 한인무역협회에서도 몰라요, GBC가 있는지조차. 실질적으로 저희가 확인을 했거든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필요성이 인정된다면 그것에 대한 확실한 데이터가 있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작년에도 제가 이 GBC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그냥 단순하게 거래처하고 바이어를 섭외할 게 아니고 그 바이어들하고 그다음에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하고 매칭시켜 주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계속 활용하자고 제안했었거든요. 그것은 잘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주는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거론했던 그 두 개 기관 같은 경우는, 다른 데는 안 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심양은 이후에 생겼으니까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상해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실적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 같은 경우는 필요하다고 인정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 위원들 설득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모스크바라든가 쿠알라룸푸르처럼 실적이 저조한 데 같은 경우는 코트라를 활용해서 협약이 된다면, 직원을 경기도에서 채용해서 따로 사무실을 둘 게 아니고. 아무래도 접근성은 코트라가 훨씬 더 좋거든요. 국가기관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코트라는 항상 보면 요지에 있어요.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그런데 GBC 같은 경우는 아웃사이더 구석에 있거든요.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협약이 되면 그거 어렵지 않다고 보거든요. 잘하시면 무역관 안에다가 경기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하든지 그게 안 되면 사무실을 일정 부분 임대를 해서, 그 비용은 저렴하잖아요. 그죠? 그 비용은 우리가 내고 직원을 채용해서 그 지역에서 활동하게끔 만들어 줘야지 무역관은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있고 GBC는 한 2시간 버스 타고 가야 되는 그런 구석에 있으면 실효성이 없다고 보는 거거든요. 업무협약이 안 되는 겁니다.
실제적으로 점심 먹으면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경기비즈니스센터가 뭐 하는 데냐고 물어보더라니까요, 기업체 나가 있는 현지에 있는 분들이. 한번 그거에 대해서 얘기해 보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아주 옳으신 지적을 하셨는데요. 코트라는 인프라에 대한 투자예산이 엄청납니다. 3,000억 정도 쓰는데 거의 1,500억을 100개에 쓰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데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이쪽의 코트라는 국가의 무역지원창구가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인력이나 또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에서 전부 잘 갖춰졌는데 저희 GBC 경우는 그야말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무역사무소가 아닙니다. 뭐냐? 경기도의 통상업무를 지원하는 사무실입니다. 우리 위원님은 다 이해하시죠. 그런데 다른 의원님들 가시면 경기비즈니스센터니까 경기도의 아이덴티티도 있고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 로열티도 있고 자기가 누구라는 것도 알고 사무실도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딱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가시는데 조금…….
○ 김종용 위원 그런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실적이 나면 그 실적에 대해 정확히 우리가 알아야 의원들이 이의제기했을 때 우리가 설명을 해주거든요. 물론 우리가 변명을 합니다. 변명을 하는데 중요한 건 아까 국가예산은 많으니까 코트라는 그렇게 한다고 그러지만 경기비즈니스센터 같은 경우는 너무 실적이 없고요. 내가 상해 갔을 때도 실망했던 게 뭐냐 하면 전시코너라고 만들어 놓은 게, 이건 전시가 아니에요. 뭐 하나 갖다가 그냥 임시로 저장해 놓은 거더라고요, 분위기가. 모스코바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다음에 지난번에 쿠알라룸푸르 갔을 때도 전시장이라고 갔는데, 물론 거기는 조금 깨끗하게 해놨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외국 바이어들이나 누가 와서 이걸 구매할 수 있는 충동이 생길까 하는 그런 의문도 갖는 거거든요. 그런 역할을 하는 건 이해를 하는데, 우리를 설득하라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코트라 사무실을 우리가 임차하면 그냥 유지하는 것보다 경제적이지 않냐는 말씀도 경북이나 일부 지자체가, 일부 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네들 쓰는 스페이스가 모자라니까 그걸 줄 수가 없어요, 그 부분에. 그래서 처음에는 몇 지자체한테 한 사람씩, 보통 공무원들이 나오거든요. 연락, 리에종 오피스로 나왔을 때 그 사무실을 셰어를 시켰는데 그 이후에 그게 안 되고요.
○ 김종용 위원 물론 어려운 거 알아요. 그게 쉽지 않은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어려운 부분입니다.
○ 김종용 위원 그렇지만 실적이 저조한 데는 그런 식으로 전환해서 하면 실적을 낼 수도 있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 김종용 위원 그리고 예산문제 때문에 어렵겠지만 새로운 시장 같은 경우는 개척할 필요가 있거든요. 지난번에 우리가 쿠알라룸푸르 갔을 때 우스갯소리로 현장에서 그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위원들끼리도 그러고 집행부도 거기에 동의를 했는데 여기에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자카르타로 옮기는 게 어떻겠느냐 그런 얘기도 많이 나왔어요. 내가 지난번에 대표님께도 말씀드렸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왜냐하면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2,300만밖에 안 됩니다. 물론 거기가 거점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자카르타 같은 경우는 그 지역만 3,000만 명이거든요. 시장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게 비교가 되니까.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 어렵겠지만 새로운 시장이 필요하면 집행부하고 그다음에 도의회하고 잘 연결이 되면 새로운 데 개척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겠습니다. 잘 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리고 보면 참 어려운 건데, 시간이 많이 가니까 한 가지 빼놓고 해야지. 예산문제인데요. 올해 예산 또 많이 삭감되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이런 프로그램이나 다 운영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해오던 걸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유지할 수가 없는, 뭐 줄이는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한 25% 정도 예산이 현재 삭감되어 있는 상태인데 쉽게, 그냥 심플하게 말씀드리면 사업이 25~30% 정도가 감소될 수밖에 없는…….
○ 김종용 위원 그 피해가 누구한테 갑니까, 그러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우리 기업들한테 가죠.
○ 김종용 위원 기업들한테 가면 결국 국민 부담이 되는 거거든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된 게 많아요, 0원인 게. 그러면 그건 사업이 종료되는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일몰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일몰사업, 그럼 이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대표님께서도 도 집행부를 설득하거나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심이 마땅하다고 보는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게 해야 되겠고 할 예정이고 또 위원님들께도 오늘 행감 끝나기 전에 전체 수탁사업의 증감내역 리스트를 드릴 테니까 좀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부탁을 드립니다.
○ 김종용 위원 소상공인창업박람회 같은 경우 처음 한 거잖아요, 올해.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동안에 쭉 해왔습니다.
○ 김종용 위원 아니, 부스를 활용했었지만 예산이 편성돼서 한 건 처음이라는 얘기죠. 아닌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니지요, 그동안에 쭉 해왔고요.
○ 김종용 위원 그런데 그것도 0원이 됐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데 내년도에 일몰사업으로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럼 소상공인창업박람회 안 하실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못하는 상황이죠.
○ 김종용 위원 못하는 거예요?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은 없으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거기에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G-FAIR에 많은 사람들이 오잖아요. 또 창업박람회도 같이, 보셨습니다마는 같이 꼭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G-FAIR의 예산이라도 확보되면 협동조합, 새마을,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다 하고 또 소상공인도 같이 아우러서 했으면 좋은데 G-FAIR사업이 지금 12억을 확보해야 되는데 9억밖에 안 됐습니다. 위원장님, 모든 위원님들, 그런 상황에서 좀 판로에…….
○ 김종용 위원 작년에 제가 예산 하면서도 그랬고 행감 하면서도 질문했던 게 착한기업엑스포라고 제안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안 됐고 내년에도 반영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지금 얘기하셨던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나 협조합 이런 사람들은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종용 위원 그런 건 꼭 해야 되는데 지금 보니까 예산이 전혀 잡혀 있지 않고. 다른 건 모르겠습니다. 구매상담회 같은 경우 제가 현장을 직접 가봤었거든요, 상담회 할 때. 거기서 일정 부분 성과가 나고 되게 적극적으로 하시고 또 교육도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도 예산이 전혀 없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전혀 없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럼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복안을 갖고 계신 건 없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무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집행부도 그동안 얘기를 해왔고요. 그러나 아무튼 집행부는 또 집행부 예산이 저거해서 못하고 있는데 지금 마지막 호소할 수 있는 길은 우리 위원장님 이하 경투위원회에 호소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김종용 위원 위원장님, 잘 들으셨죠? 그리고 집행부 과장님 오셨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우리 팀장 저기 계십니다.
○ 김종용 위원 팀장님만 오셨네요. 좀 더 반영해서 일몰사업으로 해서 중소기업이라든가 이런 사람들한테 피해가 간다면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럼 경기도에서는 뭐하러 이런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겠어요. 위원들의 역할이 없어지는 거거든요.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귀 위원님 먼저 신청하셨습니다. 그다음에 김영환 위원님.
○ 김재귀 위원 수원 출신 김재귀 위원입니다. 오전에 질의한 내용에 연결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펀드 있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4페이지 보면 직접투자펀드 240억 그렇게 되어 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실제 중소기업의 기금이 얼마입니까? 기금. 가지고 있는 돈.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 기금이요?
○ 김재귀 위원 네. 전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는 전체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써 받은 투자, 펀드에 들어간…….
○ 김재귀 위원 아무튼 펀드에 투자하든 어떻든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 부동산 제외하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거요?
○ 김재귀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건 없는데요.
○ 김재귀 위원 투자까지 합쳐서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투자까지 합쳐서요. 340억 정도 되는데요.
○ 김재귀 위원 340억이요. 그래서 투자한 금액이 얼마라고 그랬어요? 펀드에 투자한 금액.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펀드가 210억 투자했습니다.
○ 김재귀 위원 210억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거 확실합니까?
(「240억 됩니다. 일자리 창출까지…….」하는 관계직원 있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240억 됩니다.
○ 김재귀 위원 240억이요. 일자리 투자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일자리는 이제 시작했는데 아직 돈 입금이 다 안 됐습니다, 경기도에서.
○ 김재귀 위원 그런데 여기 보고서 589페이지 보면 일자리창출펀드에 100억을 했다고 되어 있고 우리 자료를 준 것에는 30억 했다고 되어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게 뭐냐 하면 100억을 경기도가 출자한다. 내년까지 출자합니다, 그 부분을. 그런데 현재 그 조합을 결성하기 위해서 30억을 시드머니로 지금 투자했습니다. 그것까지 말씀드린 겁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런데 왜 표기는 안 되어 있어요? 일자리 창출 30억 나간 것이 현황이 없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건 9월 말까지 자료를 만드느라고 그 자료는 그렇게…….
○ 김재귀 위원 아, 그래요? 그다음에 이건 지금 투자한 게 직접투자입니까, 간접투자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직접투자입니다.
○ 김재귀 위원 직접투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재귀 위원 그런데 KT캐피탈에 의뢰하시고 IBK캐피탈에다가 이렇게 위탁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조합을, 그러니까 경기도가 지난번, 지금 현재까지 4개를 말씀드리면 경기도 출자금이 310억인데 모두 투자하는 것이 600억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경기도 돈만 투자하는 게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이나 단체에서 투자금액을 받아서 모아서 많은 돈을 우리 경기도 중소기업에 투자한다, 그런 얘기입니다.
○ 김재귀 위원 아니, 운용사가 따로 있는데 어떻게 직접투자가 되느냐 이 말씀이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러니까 운용사를 통한 직접투자가 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운용사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죠. 운용사에서 하는…….
○ 김재귀 위원 그러면 그것 보고 간접투자라고 해요.
그다음에 이게 이미 종료된 펀드의 내용을 보니까 경기벤처펀드2호 수익률이 139%예요, 구조조정펀드 수익률이 129%. 그런데 손익금액을 보니까 139%인데도 제로로 되어 있어요. 또 그보다 수치가 낮은 수익률 129%인 구조조정펀드에는 12.35%로 되어 있고.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나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경기벤처펀드는 정산이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부임하기 전에 된 부분이라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본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네. 그리고 이미 종료된 펀드지만 그래도 결산을 했으면, 청산을 했으면 수령액이 표시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알 수가 없네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가지고 계신 자료에 보시면 일단은 출자금 대비 손익부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손익금액이 나온 부분을 보면 펀드1호에는 11억 9,400이 수익으로 나왔습니다. 50억 원을 출자해서 61억 9,400이 된 금액이고요. 그다음에 펀드2호의 경우는 50억 원을 출자해서 손익이 없습니다. 그래서 50억 원금을 그대로 회수했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래서 수령액이 얼마냐 이 말이에요. 이익금이 얼마냐 이거예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지금까지 총 6개 펀드를 청산했는데요, 그중에 총 460억을 출자해서 43억 8,600만 원의 순익이 났습니다.
○ 김재귀 위원 아, 수령한 금액이 되겠습니까?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네, 그렇습니다.
○ 김재귀 위원 지금 현재 앞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남아 있죠?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지금 펀드를 현재 청산한 것 말고 실제로 운용 중인 펀드가 4개가 있습니다. 4개가 있는데 이미 3개는 투자가 다 됐기 때문에 별도 투자할 여력은 없고요. 이번에 조성된 일자리창출펀드의 경우만 지금 현재 있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러면 앞으로 70억을 더 재투자한다는 거지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네, 그렇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가용으로 쓸 수 있는 돈이 30억 정도 남았네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지금 일자리창출펀드는 저희가…….
○ 김재귀 위원 아니, 들어보세요. 기금 가지고 있는 게 총 340억이라며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네, 그렇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래서 앞으로 70억을 더 투자하게 되면 310억이 되잖아요. 네? 그럼 30억뿐 안 남죠? 그다음에 부채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부채……. 위원님, 말씀하시는 자료에 보면 현재 직접투자펀드가 240억인데…….
○ 김재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중소기업센터에서 부채 있냐 없냐 이거예요. 부채.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부채라는 부분이 어떤 부채를…….
○ 김재귀 위원 아니, 자산이 있어도 또 부채도 있을 수 있는 거니까 얘기해 보세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펀드하고 일반의 그거하고는 별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러니까 부채는 얼마냐고요.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펀드에서는 부채가 없습니다.
○ 김재귀 위원 아니, 펀드 말고. 중소기업센터에서 부채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 이거야. 부채 있냐 없냐 이거예요. 없으면 없다고 하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부채 있습니다.
○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 부채가 그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위원님이 질문하신 부채는 638억의 부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채는 펀드에 400억, 그다음에 임대보증금을 받은 게 있어요, 저희가. 여기 입주해 있는 업체들, 그게 148억. 그다음에 수탁사업 선수금을 미리 받잖아요, 수탁사업 선수금.
○ 김재귀 위원 보증금이 얼마라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148억이요. 펀드가 모두 400억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임대보증금은 148억, 그다음에 수탁사업 선수금, 도비ㆍ시비ㆍ국비에서 받은 사업의 선수금이 74억 이렇게 해서 638억이고 우리가 상환의무가 있는 금융기관의 차입금은 없습니다. 부채 중에.
○ 김재귀 위원 그러면 638억에 340억을 빼면 298억이 부채가 되겠네요? 순수 부채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글쎄요, 현금을 거기서 뺀다는 게…….
○ 김재귀 위원 아무튼 그 부채 계산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부채내용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이상입니다.
(금종례 위원장, 정상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정상순 김재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 질의 있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대표님, 아까 마음 아프시다는 마지막 답변에 제가 계약직을 좀 무기계약직이나 이렇게 전환시킬 수 있는 방안이 되는지 제가 액수를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제가 계약직 1년 인력현황 자료를 보니까 2,000만 원 이하 계약직 직원들이 12명 되더라고요. 12명 되는데 대표님, 잘 들으시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가 한번 마련해 볼게요. 경영관리본부장님, 잠깐만 나와 보세요. 센터 기금운용 담당하시나요? 센터 기금. 누가 직접 담당하세요? 팀장님이 나오셔도 돼요.
○ 총무팀장 이상성 총무팀 이상성 팀장입니다.
○ 김영환 위원 팀장님, 은행에 지금 금융상품 예치하시고 계시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보니까 농협에 70억을 금리 2.6% 3개월짜리 이렇게 가입을 하셨어요. 그렇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외환은행에 3개월짜리, 이게 131억이죠? 2.66%로.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김영환 위원 똑같이 3개월이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 김영환 위원 우리은행에 3개월짜리 91억 예치했죠? 2.62%죠?
○ 총무팀장 이상성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농협으로 3개월짜리를 다 몰아주면 계산이 어떻게 나오느냐면 8,200만 원 세이브되더라고요, 더.
○ 총무팀장 이상성 그 부분을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영환 위원 해보세요.
○ 총무팀장 이상성 지금 기금은 각 자금운용의 기간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그래서 한번에 돈을 뺐다가 넣는 게 아니고 보통 3억~5억, 많게는 50억까지도 이 기금이 운용됩니다. 그래서 그 기금이 도래하는 시기에 각 은행으로부터 이자표를 받아서 그중에 가장 이자금리가 높은 데를 선택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잘 알고 있어요. 대표님 능력이면 2.66% 만들어서 옮길 수 있어요. 8,200만 원. 제가 12명 계산을 해 보니까 8,200만 원 세이브하면 무기계약직으로 12명, 2,000만 원 이하 12명 다 옮겨주겠더라고요. 고민을 해보세요. 8,200만 원 세이브할 수 있는 시중은행 조건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2.66%. 12명 그렇게 옮겨주세요. 세게 경쟁을 붙여주세요, 시중은행에.
(웃 음)
금융상품 하나에 따라서 단돈 1,000만 원을 아끼면 정말 2명의 계약직들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이자 0.01% 차이에 그렇게 수시로 바뀌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간부들께서 정말 피 같은 돈을 우리 직원들이나 사업에 어떻게 써야 된다는 그런 다짐을 제가 받기 위한 말씀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다음에 2013년도 예산집행 부진사업내역 보니까 아까 청년고용률이 떨어진다. 그리고 청년일자리가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선다. 그런데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에 지금 사업기간이 2013년도 4월부터 2014년도 3월까지입니다. 아직 사업기간이 미도래한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집행률이 30% 정도거든요. 이게 과연, 내년에는 사실은 올해보다는 성장률이 조금 높아질 거라고 저는 봅니다. 올해보다는 조금 나아질 건데. 그러니까 예산집행을 어느 시기에 적정하게 타이밍을 잡아서 딱 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집행시기를 올해 같은 경우는 경제환경이 너무나 안 좋고 중소기업들이 열악, 어려운 환경에 처하다 보니까, 사실은 올해 좀 더 집중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사실은 어떻게 보면 대표님께서 경험을 발휘해 주실 부분 같아요. 올해 좀 더 집중투자를 해주고 내년 초반에는, 내년에, 올해보다 나으니까 내년에 추가적으로 예산이 들어오면 그때 집행하는 게 낫다. 그래서 이런 것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시면 집행시기를 조절해서 어려운 때 좀 집중적으로 쓰고 경제성장이 좋아질 때, 그럴 때는 조금 민간시장에서 올라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율의 아트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인투인 운영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집행률이 42%인데 이것도 좀 시기조절,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대표님의 경험이 좀 필요한 부분들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GBC 말씀드릴게요. GBC가 예산이 얼마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GBC가 15억 그렇게…….
○ 김영환 위원 15억이요? 내년 예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내년 예산은 GBC는 확보가 됐습니다.
○ 김영환 위원 GBC는 확보가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저희가 말레이시아 한번 다녀왔는데 어렵게 현장에서 하시더라고, 보니까. 현지인 소장님하고. 사실은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서 코트라도 있고 뭐 다 있지만 우리 경기도 중소기업들을 케어하고 집중적으로 돌보고 수출로 연결시키고 이러한 중간매개자들, 그런 전문적 인력활용에 있어서 말레이시아 갔더니 대표님도 들으셨겠지만 참 열악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거기 이슬람 자본들을 조금만 공격하면, 공략하면 좋은 성과들을 얻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아쉬움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산심의 때 한번 지켜봤으면 좋겠고요.
기업SOS센터 운영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내년 예산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SOS센터는 저희 자체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예산은 저희들이 배정해야 됩니다.
○ 김영환 위원 자체적으로 예산이 좀 나올 수 있겠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오성근 본부장님!
○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 김영환 위원 답변 좀. 제가 아까 소상공인 말씀드릴 때 팀장만 얘기하니까 좀 서러우셨죠?
(웃 음)
사실은 본부장님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조례가 발의가 되면 지금 복지재단에서 업무를 하고 있고요, 그렇죠? 사회적기업 뭐…….
○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사회적기업경기재단입니다.
○ 김영환 위원 거기가 민간 됐죠?
○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여러 군데 좀 흩어져 있어요. 흩어져 있는데 저는 전문적인 역량이 있는 데서 조직적 체계를 잡고 효율적으로 통합적인 지원운영시스템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를테면 이겁니다.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별도로 생겼고요. 마을기업지원센터 시군마다 별도로 경쟁처럼 생겨나고 있고 협동조합 조례 하니까 또 협동조합 지원조직들이 생겨나고 있고요. 그런데 지원의 내용은 다 똑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조례로 통합해 버렸습니다. 그래야 시스템이 훨씬 간결하고 효율적이고 집중하는 데 좀 좋다. 대신에 이게 민간 자주조직으로 활성화시켜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공적영역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또 민간에서 자립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존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통합조례 나오고 나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고민을 많이 해주셔야 돼요. 그래서 조례 심의하면서 이거 지켜봐 주시고 중기센터에서 어떻게 통합운영하고 어떻게 이 조직을 전문화시킬지, 시스템을 담을 고민들을 좀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북부본부장님, 잠깐만 나오십시오. 3초 남았습니다. 땡입니다.
(웃 음)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북부본부장 안경엽입니다.
○ 김영환 위원 북부 양주, 우리 존경하는 김영규 위원님께서 늘상 고민이 많으셔요. 양주ㆍ포천ㆍ동두천, 양포동. 섬유 집적화된 시군들인데요. 동두천시, 포천시, 양주시, 다 시네요. 군이 없네. 그런데 섬유종합지원센터 운영하면서 저는 기대 반, 우려 반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부가 지금까지 섬유로서 이름이 나게 한 배경 중에 하나는 섬유소재연구소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줬어요, 전문적으로. 여기 나온 사진 보면 이게 섬유소재연구소 사진이에요. 제가 거기서 본 사진하고 같은 사진이 있어요, 비슷한 사진이. 그러니까 중기센터의 전문성은 제가 인정합니다. 통상, 마케팅지원, 경영 이런 것 다 제가 인정합니다. 그런데 섬유산업의 어떤 네트워크, 기존의 네트워크, 그다음에 바이어들의 네트워크, 그다음에 또 중간 매입하는 분을 뭐라고 그러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벤더.
○ 김영환 위원 그분들의 네트워크 이런 것들은 섬유소재연구소가 정말 전문적으로 잘 가지고 끌고 왔기 때문에 경기북부가 그나마 양포동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고 섬유종합지원센터라는 큰 사업을 양주시가 벌일 수 있는 조건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업무 위수탁계약서 양주시하고 체결하셨죠?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네.
○ 김영환 위원 그런데 양주시와 체결했더라도 저는 그쪽 도움을 정말 기대면서 같이 동반자로서, 공공기관으로서 같이 가셨으면 좋겠어요.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섬유소재연구소가 이제까지 끌고 왔던 그걸 그냥 가져오지 말고 섬유산업을 이끄는 동반자로서, 지원기관으로서 협력하고 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위원님 바람대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고맙습니다.
(정상순 위원장대리, 금종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금종례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진 위원 박용진입니다. 한두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일단 존경하는 김재귀 위원님이 계속 오전, 오후 질의하셨는데 펀드에 대해서 저는 좀 다른 관점으로 봅니다. 사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금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대출을 받기도 하지만 또 한편은 기업도 대출보다는 투자받기를 더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입장에서도 어떤 일정 부분의 담보력이라든가 어느 정도 기업이 최소한의 담보장치가 있으면 대출을 선호할 거고 그렇지 않고 그런 게 전혀 없는 상황에서 어떤 기술력이 뛰어나거나 아니면 정말로 이 회사의 발전가능성은 있는데 정말 그냥 대출하기는 좀 그렇다 그럴 때 투자로 돌리기도 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중기센터가 이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펀드를 구성하고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그때 과연 우리가 어떤 것을 보고 이 펀드에 가입을 할지 그게 전 좀 궁금해요. 예를 들어서 이 펀드라는 게 사실 그 펀드를 운영하는 펀드매니저들의 자질이나 역량 이런 것도 봐야 되고 펀드의 성격도 봐야 되고 그 펀드가 앞으로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대해서 어떤 재무적인 판단도 해야 되고. 그런데 우리 중기센터는 사실 그런 기능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펀드투자에 대한 이 부분이 현재는 우리 기금을 보유하면서 이 역할을 하는데 어떻게 우리 대표님이 보실 때 지금 중기센터에 그만한 역량이 있다고 보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어떤 우려 반, 걱정 반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 이사회, 자금을 투자할 때 그것을 결정하는 과정에 저희가 멤버는 아닙니다. 저희는 경기도에 돈이 예를 들어서 100억이다 그러면 그 100에 되는 돈을 저희가 모아서 저희가 원하는 분야의 산업에 투자해 주기를 전문가들한테 맡긴 거거든요.
○ 박용진 위원 그렇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정말 그 기업별로의 어떠한 재무적 타당성이라든가 또는 잠재성이라든가 앞으로의 수익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이것을 해달라 이렇게 하면 이것은 안 됩니다.
○ 박용진 위원 어쨌든 펀드가 투자를 하는 개개의 업체에 대해서 거기까지 다 알 저기는 없지만 저희가 펀드를 선택할 때, 예를 들어서 무슨 경기충남상생펀드를 선택하든 구조조정펀드를 선택하든 펀드 자체를 선택할 때도 우리 중기센터에서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는지가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예를 들어서 하나 쉽게 말씀드리면 경기도하고 이번에 일자리를 만들었잖아요?
○ 박용진 위원 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만드는 과정을 제가 매일 회의 가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본부장이 갔습니다만 그 일자리 창출이 굉장히 중요한 도정의 목표다. 그러면 일자리를 창출할 때 이번에는 어떤 부분에 일자리 창출 분야를 할 거냐, 스타터, 창업하는 사람들 그다음에 기술 능력이 확실히 있는 벤처기업에 50% 이상 투자를 한다.
그리고 벤처도 투자자로부터 돈을 벌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50% 이상은 거기다 투자를 하고 나머지 50%는 그야말로 펀드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초이스를 줄 때에, 저희들은 그런 정도의 가이드라인의 노력을 하는 것이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지금 충남상생2호인가요? 일본기업이 인수한 조합.
충남상생2호는 그 조합을 운용사가 망해 가지고 일본기업이 인수를 했어요. 그러니까 저희는 그 조합하는 회사가 갑자기 바뀐 겁니다. 그런데 상상하다시피 바뀌니까 좀 더 그 조합의 결산을 내기 위해서 마지막 노력도 하고 막 그래야 되거든요,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노력을 인수회사가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더구나 또 우리가 2008년 파이넨셜 크라이시스가 오는 바람에 기업들이 또 많이 망했고요. 이런 어려움이 있다 이거지요. 그래서 그럴 때는 조금 결정하는 과정에 이사회에서 옵서버라도 적극적으로 조금 참여를 해야 되는데 이게 투자를 하는 결정과정에서 잘못 참여를 했다가 참 어려운,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 박용진 위원 답변이 길어지니까 제가 잠깐이요. 어쨌든 저도 이 구조를 알아요. 저도 예전에 이쪽 관련된 업무도 해봤고 했는데 어쨌든 우리 중기센터 입장에서는 세세하게 어느 회사에게 투자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주주총회라든가 이런 형식을 통해서 참여할 것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럼요.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정당한 주주로서 어떠어떠한 회사에 투자가 되고 있는지 내역을 받아볼 수가 있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지요.
○ 박용진 위원 그걸 통해서 정말로, 예를 들어 이번에 일자리펀드 같은 것이 만들어지지만 그런 성격에 맞게끔 우리 경기도는 투자를 할 것이고 그것을 주기적으로 사후관리를 통해서 정말로 거기에 맞게끔 투자가 되는지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추호라도 소홀함이 없도록 그렇게…….
○ 박용진 위원 네. 어쨌든 재무적인 어떤 회사의 역량까지 다 판단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이 공적자금이 펀드의 설립목적에 맞게끔 정확히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제대로 살펴보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명심하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두 번째는 기업SOS, 기업애로 접수현황을 보니까 유형별로 보니까, 368페이지입니다. 유형별로 보니까 눈에 딱 띄는 게 지금 유형별로 공장 설립부터 해서 창업벤처, 자금지원, 판로 이렇게 쭉 있는데 2011년, 2012년에 비해서 2013년에 눈에 띄게 늘어난 게 자금지원 쪽입니다. 그렇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용진 위원 2011년도 326건, 2012년도 331건, 그러다 2013년도 지금 9월밖에 안 됐는데도 721건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이에요. 그럼 이 수치만 보더라도 지금 우리 기업들이 지금 제일 애로를 겪는 분야가 자금 분야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현재 이 수치상으로 보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럼요. 자금 분야의 그런 애로사항은 항상 제일 먼저…….
○ 박용진 위원 물론 항상 있지만 2011년, 2012년에 비해서 올해가 2배 이상 늘었지 않습니까? 이 원인이 혹시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제 그동안 중소기업들이 자기담보나 개인적인 보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에서는 은행 건 다 썼거든요. 신보도 돈을 모빌라이징 하는 데 있어서 모든 걸 다 썼어요. 정말 기업들 만나면 이제 쓸 데가 없다, 돈을 받을 데가 없다, 더 필요하다. 보통 우리가 창업을 하게 되면 7년의 세월이 지나다 보면 그런 기간 동안에 막바지에 그런 자금을 더 받을 수 있는 어떠한 툴이 없다 그러한 부분으로 저는 해석하고 싶습니다.
○ 박용진 위원 네, 좋습니다. 어쨌든 직접 우리 중기센터가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맞습니다. 지금 저희 경기도에 유일하게 자금을 지원해 주는 기관이 신용보증재단인데 우리 경기도에서 올해 출연금이 제로였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100억 이상을 출연했었는데 올해 제로고 내년도에 가편성된 게 5억입니다. 지금 그거 가지고는 우리 도내 어려운 중소기업들 지원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이 자금지원 쪽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것도, 사실 우리 경기신보 찾아올 정도면 은행 뭐 이런 데 다 갔다온 겁니다. 제1금융권 안 되고 그다음에 정책자금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신보까지 오는데 신보에서는 이렇게 지원할 돈이 없고 또 경기도도 재정이 어렵다고 출연을 대폭, 대폭이 아니라 거의 제로를 만들었지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정말로 상당히 저희도 암울합니다, 내년도 우리 예산 보면 암울한데. 그래서 제가 사실 우리 중기센터가 여러 가지 상담을 받고 하는데 그중에서 자금 관련된 애로가 많다는 것을 보고 정말 우리 신보나 이런 데서 재정이 넉넉하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려운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고는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보에서는 정말 자금과 관련된 우리 기업들의 애로를 어떤 식으로 잘 풀어줄 수 있는가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 될 거예요, 비록 정책자금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서 제가 398페이지 자료요청한 것도 우리 중소기업육성자금 보증과 연계해서, 경기신보와 연계된 어떤 컨설팅한 실적도 제가 여쭤본 게 뭐냐면 이런 요구들이 끊임없이 많을 거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박용진 위원 어쨌든 우리 중기센터를 통해서 판로라든가 아니면 마케팅이라든가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서포트를 받을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은 자금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중기센터는 자금이 다 빠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 자금을 어떤 기관 또 어떤 통로를 통해서 해줄 수 있는가를 항상 더 고심을 해주시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박용진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제가 오늘 책자를 보고 참 저도, 이 중소기업지원정보 이 책자, 두꺼운 거. 정말 책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제가 항상 생각하던 게 이런 거였거든요. 중소기업들이 한번 보면 진짜 자금부터 판로부터 지원부터 어딜 가면 다 나와 있는가 그런 매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거 여기서 만든 건가요? 중기센터에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박용진 위원 물론 내용이야 다 상세하게는 안 돼 있지만, 워낙 양이 방대해서. 보니까 중앙기관부터 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 기관 또 경기도 외의 기관도 다 소개가 돼 있더라고요. 정말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박용진 위원 책자를 만든 것은 좋은데 이런 것들을 많이 홍보 좀 하셔 가지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지비즈 스마트폰에도 공개됩니다.
○ 박용진 위원 네. 어쨌든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오늘 처음 봤으니까, 이 책자를.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그렇습니까? 매년 나오는…….
○ 박용진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작년에 못 본 것 같은데 하여튼 이런 것들을 많이 홍보해 주셔 가지고 종합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중기센터가 됐으면 하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박용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박용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해서 보충질의 답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집행부 수감기관에서는 계속해서 앉아서 질의 답변을 해 주시고 준비하고 계시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 다시 계속해서 보충질의 답변을 시작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감사중지)
(16시19분 감사계속)
○ 위원장 금종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보충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보충질의를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상순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네, 정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상순 위원 정상순 위원입니다. 통합관리 용역업체 오늘 계속 위원님들도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업체 선정을 서울업체하고 경기도 업체 했는데 현재 49%가 경기도 업체에서 참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업체들의 현재 인원이나 고용돼서 하고 있는 그 상황들을 중간에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거 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업체가 씨앤에스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씨앤에스자산관리하고요, 그다음에 공동이행사가 지에스아이주식회사 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지에스아이자산관리가 현재 몇 회 정도 재입찰이나 이렇게 한 경력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 내용을 우리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올려도 될까요?
○ 정상순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죠.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안녕하십니까? 시설운영팀장 김종석입니다.
○ 정상순 위원 지금 씨앤에스자산관리가 지금 현재 입찰을 몇 회 정도 했는지, 재입찰해서 하는 건지.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지금 저희 중기센터 건물이 2001년에 준공했습니다. 2001년 준공 당시에 씨앤에스가 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지금 계속 그 업체가 하고 있는 겁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씨앤에스가 아니고요, 이름만 신천개발이라고 이름이 다른 이름이었는데 그 회사가 이름이 씨앤에스로 바뀌면서 하게 됐는데 그게 1년 계약할 때도 있고 3년 계약할 때도 있고 2년 계약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초기에는 제가 알기로는 3년 계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하게 되면 6년을 하게 되고 이렇게…….
○ 정상순 위원 아, 6년째 계속하는 겁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 정상순 위원 그런데 이 업체가 너무 장기적으로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그런데 저희들이 사실 업체 선정할 때는 지방계약법에 준해 가지고 업체를 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평가방법이라든지 선정절차가 다 지방계약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는 오해를 받을 만한 내용이 뭐냐 하면 심사위원들이 우리 내부 심사위원들도 있었고 외부 전문가도 있었고 유관기관 심사위원들도 있었는데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난 2012년도에 선정을 할 때는 전원 외부 심사위원 전문가로 구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평가점수대로 선정한 것입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근무하는 직원분들은 바뀌었습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아닙니다. 대부분 그대로…….
○ 정상순 위원 그대로 가면서 업체만 바뀐 거지요?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사실 그렇습니다. 건물관리용역업체 시장현황이 보시면 대개 업체가 중간에 바뀌더라도 대부분 고용계약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러니까 업체만 바뀐다뿐이지 고용승계를 하게 되는 거지요.
○ 정상순 위원 아, 그러면 지에스아이는 자기들이 추천해서 회사에서 현재 직원 고용하는 사람 하나도 없고 기존에 있었던 분들은 다 그대로 승계해서 지금 하고 있다 그 말이죠?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대부분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입찰에 큰 의미는 없지 않습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그래서 지난번에 참고로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릴 게 뭐냐 하면 지난번 판교에 글로벌R&DB센터 입찰이 있었습니다. 입찰이 있었는데 업체가 한 37개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런 업체들이, 업체를 선정할 때 보면 큰 기업이든 경기도 기업이든 대부분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냥 이렇게 지방계약법에 준해서 업체를 선정하게 되면 평가항목 요소들이 사실은 작은 기업, 중소기업들은 불리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보면 대기업 위주로 되는데 지난번에 김영환 위원님이 그때 지적하시고 몇몇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이 부분을 개선해야 되겠다 해서 경기도 업체, 중소기업 업체를 공동이행으로 반드시 최소이행율 30%. 이번에 들어온 지에스아이는 49%로 들어왔는데 반드시 들어오게 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업체를 새로 선정하게 된 겁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일하는 분들이 잘하거나 못하거나 그분들이 하는 내용에 대해서, 이행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평가는 누가 하는 겁니까? 직원분들의, 일하는 사람들의 청소용역이나 경비용역에 일하는 분들의 평가는 관리부서에서 하고 있습니까?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째는 SLA평가라고 해 가지고 지금 인천공항에서 하고 있는 평가인데 Service Level Agreement라고 해 가지고 각 항목 요소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고객 만족이라든지 그다음에 청소상태라든지 경비상태, 어떤 고객만족도 이런 부분을 다 점검해서 분기마다 평가를 하게 되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1년에 두 번 저희 시설관리팀에서 평가를 하게 돼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지금 6년 동안 계속하고 있는데요. 지금 입찰 금액이 11.1%가 인상됐잖아요?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그 부분도 지난번 업체를 선정할 때 개선한 부분인데요. 뭐냐 하면 이게 저희들이 업체를 선정할 때 원가조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원가조사를 하면 저희들이 경기도 계약심사과의 심사를 받게 되는데 대부분 기준이 뭐냐 하면 예를 들어 단순노무직, 미화ㆍ경비 같은 경우에는 최저임금 기준으로 원가조사를 해서 원가책정해서 정해집니다, 금액이. 그런데 지난번에 경기도하고, 경기도의 지침도 있었고 저희들 내부적으로도 이 부분은 좀 개선을 해보자 해 가지고 단순노무직 급여를 최저임금에서 보통인부 기준으로 임금을 올렸습니다. 그 올린 기준이 미화ㆍ경비 부분이 17% 인상이 됐습니다. 그리고 시설 부분은 5.5%가 인상이 됐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많이 올렸고, 그다음에 또 문제가 있었던 게 뭐냐면 그동안은 가격 부분의 점수가 20점인데 가격 부분에 최저가 기준으로 적용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최저가 기준을 87.745로 일정 부분 이하로 떨어지면 오히려 점수를 0점 처리하고 일정범위를 급여로 인정해 주는 그런 제도를 개선했었습니다. 그래서 급여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 정상순 위원 하여튼 입찰조건에 이런 부분들이 많이, 기존에 오래 해왔던 분들이라 잘하고 있지만 입찰해서 참여하는 업체들의 사람도 좀 바뀌어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지, 계속 그분들을 승계해서 하게 되면 업체는 그냥 입찰만 하는 거지 사람도 바뀌지 않잖아요. 그러면 새롭게 일을 하게끔 해서 다른 업체들도 경력을 쌓게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하나만 더 잠깐 말씀드리면 단순히, 물론 직원들은 대부분 고용승계로 해서 그 직원들이 작업현장에 그대로 있지만 또 하나 뭐냐면 본사의 역할이라는 게 본사 나름대로 건물관리 노하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직원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또 본사의 노하우를 여기 접목시키기 때문에 퀄리티는 좋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하튼 입찰조건에 경기도 업체가 같이 참여는 하고 있지만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오래 한 업체, 6년 동안을 계속 한 업체가 지금 하고 있다는 게 상당히 문제는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업체가 참여해서 할 수 있게끔 다음번에, 계약기간이 1년이지요?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네, 내년까지입니다.
○ 정상순 위원 그래서 사전에 준비를 하셔서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알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1군이 경기도 업체가 돼서 되게끔…….
○ 시설운영팀장 김종석 참고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일자리지원사업에 청년취업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청년지원사업하고 그리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하는 것, 제대군인은 지금 어디까지 하고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제대군인은 중장기 복무자들이 전역하게 될 경우에 저희들이 취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분들의 취업가능 제대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서 특히 인력시장과 관련된 기업에 저희들이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실적이 74명인 것 같은데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이분들은 장기복역하시고 전역하신 분들이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교육을 일단 저희들이 73명 중에서 사전교육을 먼저 합니다. 이분들이 또 사회 이쪽에 나오셔서 권역별로 해서 저희들이 174명을 교육을 그동안에 시켰고요. 그다음에 직접 취업된 게 7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자 교육에 있어서 현재 고용보험 환급교육이나 중소기업 맞춤형교육 이런 교육을 하시고 계신데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정상순 위원 이 프로그램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 온 프로그램으로 합니까, 아니면 업그레이드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저희들이 지속적이면서도 커리큘럼은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맞춤형 같은 경우는 그 기업에 맞는 커리큘럼을 도입하고 그분들이 요청하는, 그야말로 맞춤형 커리큘럼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동안에는 고용노동부라든가 이렇게 사업을 했습니다만 기업형의 사업을 해줌으로써 저희들도 여러 가지 수입도 올리고, 한 3억 원 정도. 기업들의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아, 기업에서 추천받아서 하는 거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기업들이 저희한테 이러이러한 분야를 해달라고 하면 저희들이 커리큘럼을 짜서 그 기업들이 원하는 그런 분야의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현재 12개 기업에 저희가 5,000만 원 이상 비용을 받고 교육을 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 비용은 생산성본부라든가 능률협회 이런 데보다는 훨씬 싸고 또 지역적으로 그 사람들이 서울의 생산성협회나 능률협회에 갈 수 없기 때문에 수원에서 그러한 유사한 교육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는 교육이기 때문에 굉장히 수요가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금종례 정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김영환 위원님…….
○ 민경원 위원 먼저 하세요.
○ 김영환 위원 민경원 위원님이 위원장 하실 때 제가 신청했는데 민경원 위원님이 새치기하셨습니다.
(웃 음)
○ 위원장 금종례 그러면 김영환 위원님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잘 지켜 주십시오.
○ 김영환 위원 위원장님이 위원장을 먼저 하는 게 아니지요. 강희진 과장님, 좀 자리에 나와 주세요.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입니다.
○ 김영환 위원 책임이 무거우시죠?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네, 많이 어렵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저 미워하시나요?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아닙니다. 늘 감사합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도의회 들어오면서 정말 집중적으로 조례 만들고 했던 영역이 사회적경제 영역들인데 또 소상공인 쪽으로 제가 정말 열심히 일을 했는데 저 미워하시는 것 같아요, 결과를 보면.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박살을 내놨습니다, 박살을, 예산을. 소상공인 돌봄지원사업, 이게 얼마나 피와 같은 우리 소상공인들 도움받는 데인데, 저 미워하는 게 거의……. 정말 미워하시는 것 같아요. 6억 2,000만 원 그냥 싹둑 잘라 버리셨네. 소상공인창업박람회 일몰사업이라고, 이건 해야 돼요. 제가 보기엔 일몰사업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정말 제가 중점적으로 해왔던 사업, 협동조합, 얼마 되지도 않는 2억 4,000만 원에서 거의 1억 가까이를 날려버리시면. 마을기업, 돈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런 데서 1억 날아가 버리고. 예비사회적기업 반절 날리고요. 사회적기업 S-CEO는 우리 도의원님들이 다 동의해서 이렇게 올린 건데 이건 아예 그냥 없어져 버렸어요. 저 미워하시면 소상공인들이 이렇게 과장님 미워할 것 같아요.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조금만 말씀드려도 될까요? 지금 여기에 상당 부분 많이 감액된 부분들은 있지만 시군비 매칭을 이번에 좀 많이 늘렸습니다. 여기에는 저희 도비만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여기서 파악을 못해 가지고 와서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재정을 깊숙이 말씀은 안 드릴게요. 이미 도지사를 통해서 도가 지금 어떻게 빠져나가고 있는지를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기 때문에 과장님은 이거 복구시키는 데 저하고 동참을 같이 하셔야 돼요.
○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들어가셔도 됩니다. 대표님, G-FAIR 있잖아요. G-FAIR 3억 예산이…….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필요합니다.
○ 김영환 위원 삭감됐어요. G-FAIR 성과실적 있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영환 위원 저는 그 성과실적 보면서 훌륭하다고 봤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감사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중소기업들이나 굉장히 도움이 많을 텐데 좀 아쉽고 그다음에 G-창업프로젝트나 청년프론티어, 경기청년뉴딜 이런 사업들은 일자리 창출 사업이잖아요? 이런 게 통합되고 거의 한 20억 넘게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좀 아쉽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나중에 북부청 할 때도 얘기하겠지만 북부청도 실용화 기술개발 지원사업, 이게 가구ㆍ섬유 기술개발 지원사업이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북부 도의원 중에 김영규 위원님하고 저밖에 없는데 예전엔 혼자 싸우면서 어떻게든 지켜봤는데 한 명 더 늘었는데 도움이 안 되시는 것 같아요, 김영규 위원님. 같이 좀 해주세요.
그다음에 경기북부 해외전시관 단체관 참가 지원 이것도 좀 필요한 사업들인데 3억에서 1억만 남겨놓고 거의 2억을 그냥……. 같이 좀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기술개발 판로개척사업 이런 것도요.
여러 도의원님들 같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경원 위원님, 도와주실 거지요? 도와주세요.
대표님! 같이 마지막까지 이 예산들, 정말 중소기업들하고 소상공인들한테 가장 도움을 많이 주는 데가 중기센터하고요, 경기신용보증재단. 가장 핵심적으로 서 있는 데들이거든요. 그래서 막 가슴이 아려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경원 위원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이 아침부터 고생하셔서 양당 간사 합의하에 양당 간사 한 명씩 대표로 마지막 질의하는 걸로 정리를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님께서 소상공인들을 대변하는 그런 중요한 발언을 해주시려고 추가질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역시나 소상공인 관련해서 질의보다는 부탁말씀을 좀 드리고자 제가 보충질의 신청을 했고요. 경제위원회 네 번째 행감,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정말 또 우리 홍기화 대표님 계시는 동안이라도 소상공인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선까지 올려져야 되지 않겠나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 김영환 위원님께서는 집행부 과장님한테 주문을 하셨고 저는 우리 대표님한테 주문드리고 싶은 내용이 우리 소상공인 지원이 정말 아까 대표님이 말씀하셨다시피 57만입니다, 경기도 내. 57만의 소상공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도에서 책정된 예산도 정말 계속 삭감이 됐고요. 그동안 2012년도까지 소상공인 관련 예산이 저조했는데 저희 위원님들이 정말 한목소리, 행정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한목소리를 냈기 때문에 소상공인 지원관련 예산이 대폭 늘어난 거 알고 계시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틀은 소상공인지원본부가 생겼지만 내부적으로는 소상공인지원팀, 옛날 그대로인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소상공인에 원래 관심이 많기 때문에 대표님 뵙기 전에 한번 소상공인지원팀에 가봤습니다. 가뜩이나 소상공인들이 위축되어 있고 어디 가서 진짜 손 내밀 데 없는 그런 어려운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중기센터에도 지하에 가서 어디 편안하게 앉아서 상담받을 공간이 없더라고요. 이렇게 홀대받고 있는데, 자체 운영하는 중기센터 내에서도 소상공인지원팀 또 거기를 이용하는 소상공인 내방객들한테 이렇게 홀대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정말 간곡히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예산이 깎이지 않고 소상공인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지원되고 반영되고 목소리를 내려면 이걸 운영하고 집행하는 기관이 앞장서서 소상공인들, 수혜자 입장에서 정말 내부적인 공간부터 상담하는 과정까지도 충분히 배려를 하시고 또 거기서 일하는 그 팀도 정말 자부심을 갖고 소상공인들한테 제대로 정보제공이나 아니면 사후관리 부분에 있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를 불어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래서 어쨌든 다음에 다시 중기센터 내에 소상공인지원팀을 방문했을 때 정말 이 기관에서 가장 홀대받는 그런 실에 있지 않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과장님하고 대표님하고 여기 임원 되시는 분들이 다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소상공인 관련해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번에도 이거 관련해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서울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는 왜 이렇게 같은 얘기가 되풀이되고 이게 해결이 안 되는지 저는 그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지금 소상공인은 대표님이 아시다시피 일차적으로 경기신보에 가서 자금상담을 받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민경원 위원 받고서 교육컨설팅은 이쪽에 와서 받아요. 그런 다음에 다시 또 신보로 가요. 거기서도 또 실사를 통해서 실사에 합격해야지만 은행에 가서, 본인들이 은행에 찾아가서 자금지원을 받습니다. 거기서 자금지원 받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퍼센티지가 그리 높지 않아요.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면 거의 한 달을 소모해요. 그런데 소상공인들은 우선 1~2주 안에 받고 하루빨리 오픈해서 먹고살아야 되는 소상공인들인데 이렇게 이 기관 쫓아다니고 저 기관 쫓아다니고 본인들이 다 서류 떼서 상담받고 자격요건 되나 안 되나 이것까지 실사받고 이런 과정들을 본인들이 다 해결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양분화되어 있고 또 은행까지 합치면 3개 기관이에요. 그죠? 3개 기관에 한 달이라는 기간을 걸쳐서 소모해야 되는데 이걸 다시 한 번 진짜 고민해서, 통합체제로 갈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는데 대표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직접 운영하는 기관의 대표로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정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무튼 교육 신청하고 교육받고 가서 또 심사받고 돈 받으러 은행에 가는 프로세스가 그냥 여기에서 농협까지 간단히 가는 부분이 아니고 정말 한 달 정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시스템임은 틀림없습니다. 아무튼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을 경기도하고 신보하고 함께 다시 한 번 브레인스토밍을 해서 저희들이 최선의 프로세스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우리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기관에서도 구호는 늘 소상공인 위하고 소기업 위한다는 구호들은 다들 외치는데 실질적으로 내부행정서비스 차원에서는 수혜자 입장이 아닌 공급자 입장에서의 정책을 펼치지 않나라는, 경제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다시 한 번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정말 산하기관의 가장 선두주자로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행정편의 중심이 아닌 수혜자 입장에서, 특히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얼마나 어렵게 기관을 방문하고 지원을 받는지 여부를 가늠하셔서 수혜자 입장에서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로는 해외수출 부분이나 상담회 참여했던 기업들 얘기가 우리 중기센터에서 사업실적을 보고하시고 자랑스러워하시는 반면에 그 이면에는, 그 기업이나 실적은 일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이면의 대다수 참여했던 업체들은 중기센터에서 홍보한 만큼의 내실 있지 않다,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정말 어떤 수출상담회를 했건 아니면 해외판로 개척을 했건 하고 나서의 거기 참여한 기업들의 뭐라고 할까, 만족도조사라든가 이런 실태조사를 한번 해서, 기왕 하실 거면 좀 잘못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해야지 그다음에 한 단계 한 단계 발전적이고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 단계는 거치시나요, 대표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만족도조사는 아주, 갔다 와서 한 달 후에 하고요. 그다음에 연에 상반기ㆍ하반기 나눠서 합니다. 물론 업체들의 수출규모가 대부분 낮은 수출규모가 80%입니다, 100만 불 이하가. 우리 수출업체 2만여 개 업체 중에서. 그런 기회가 다 좋은 기회로 간 건 아니지만 기회로 갔음에도 그것을 성사시키는 데는 또 우리 업체의 역량부족도 있습니다. 또 우리가 바이어를 데려왔다고 그래서 그 바이어가 같이 미스매칭되는 부분도 많지 않습니까, 사실. 그런 부분을 아무튼 최소화시키면서 우리 업체들의 고객만족도를 하는데, 지금 제가 여기 받은 만족도조사의 대부분이……. (관계직원을 향하여) 이건 조사한 팀장이 한번 설명을 위원님께 해봐.
한번 조사결과한 걸 보고받으셔요.
○ 민경원 위원 그건 시간이 거의 됐으니까 간략하게 해주시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빨리 하겠습니다. 간단히, 만족도조사를 저희가 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 결과에 대해서는…….
○ 민경원 위원 일단 하고 있다는 거, 이거 끝난 다음에 제가 별도로 보고받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아, 그러실까요?
○ 민경원 위원 일단 하고 계신 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하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문제점이 어떤 문제점인지도 파악되고 계신 거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알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참여했던 기업의 목소리를 담아서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라든가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중소기업지원센터를 작년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여기를 거쳐 간 기업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많죠? 여기를 다녀간 기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을 분야별로 리스트업을 해서 그분들을 중간 중간 체크해서 관리해 주는 것만으로도 저는 경기도 내의 중소기업들을 어느 정도 컨설팅을 해주실 수 있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갖춰지지 않을까. 그래서 그 리스트업이 중요하다,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제가 말씀드렸어요. 지금 1년이 지난 후에 중소기업지원센터에 그동안 지원된 기업체의 분야별 사후리스트가 있는지,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그 애로사항별로는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그것도 다 하고 계신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사후관리를 위해서 저희가 106명의 무역을 하시던 분들을 분야별로, 언어별ㆍ국가별 전문가가 106명이 있습니다. G-TRADE라는 무역전문 홈페이지 거기에 들어갑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이 다 거기에 카탈로그도 넣고 인콰이어리(enquiry)해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 위원님들이 그거 이용 안 하시는데 경기도의 인프라를 굉장히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 자기가 나중에 팔로우업을 하기 위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 많은 업체를 일일이, 저희 직원들 여기서 열 몇 명밖에, 아까 인원이 부족하고 그 말씀 지적하셨는데 못하니까 그 시스템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한 업체당 45만 원인가 며칠 동안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이용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그러한 사후관리로 또 사후서비스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을 활성화를 더 해야 되겠죠. 아무튼 저희들이 그것을 그냥 놓고 있는 게 아닙니다. 저희들은 최소한 시스템 쪽으로 움직이면서 그러한 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놓고 업체들한테 이용하십시오 하는데 처음부터 다 끌고 가서 끝까지 안 되는 부분이…….
○ 민경원 위원 그렇죠, 많은 업체 수와 소상공인들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시겠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참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사후관리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어디보다도 아주 프라우드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조사를 통해서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여기 자체에서 관리는 좀 어려우실 거예요. 제가 이 말씀을 언급해 드린 것은 그 분야별, 업체별로의 자조모임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런 모임을 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런 것도 커뮤니티…….
○ 민경원 위원 처음에는 시작을 중기센터 차원에서 그런 자조모임을 할 수 있도록, 자기들끼리 정보교환이라든가 서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해 주시는 것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 민경원 위원 그런 토대를 마련해 주시는 것도 서로 정보교환이나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중소기업들이나 소상공인들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리스트업을 하시라는 차원도 그런 자조모임을 유도하고 자기들끼리의 서로 공조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도 역할이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아무튼 장시간에 행정감사에 임했는데도 제가 대표해서 추가질의를 드린 건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당부말씀드리고 싶어서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금종례 민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13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에 앞서서 사실 저도 위원장이긴 하지만 위원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료요구도 했었고 검토도 해봤는데 한 가지만 칭찬을 드리고 2013년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할까 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대통령령으로 되어 있죠, 법률로. 법률로 되어 있는데, 다른 개정안도 한두 번 정도 개정하는데 이번에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나와서 손톱 밑에 가시, 그래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을 네 차례에 걸쳐서 개정안을 냈습니다. 그랬는데 거기 중에 포인트는 뭐냐 하면 그래도 사회적약자라고 할 수 있는 여성기업인들에 대한 배려, 그분들이 만든 제품을 강제적으로라도 구입해 달라라는 것을 대통령령으로 정했어요. 그런데 거기 상한선이 5%인 거 아시죠? 5% 이상의, 제가 자료를 보니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는 15.9%에 해당하는 구매를 해주셨더라고요. 정말 우호적이고 대단히 잘하셨다. 저희가 오늘이 세 번째 행정사무감사인데 두 번째 기관을 살펴봤을 때, 제가 그 질의는 꼭 했습니다. 그런데 한 0.3%, 1%도 구매를 하지 못했어요. 그건 법률적 위반행위도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기관에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15%가 넘는 여성기업인들한테 구매를 촉구했다는 건 매우 칭찬할 만한 일이다. 또 제가 여성위원장으로서 특별한 칭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해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성실하게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본 센터가 세계속의 경기도를 선도할 지식집약형 일류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또한 당부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013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2013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5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2명)
금종례정상순민경원김영규김영환김재귀김종용박남식박용진송한준
오세영조광주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경영관리본부장 김태한
사업지원본부장 임달택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
소상공지원본부장 오성근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 기타참석자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