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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정자치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3.11.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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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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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김포소방서


일 시 : 2013년 11월 13일(수)

장 소 : 경기도김포소방서 회의실


(10시13분 감사개시)

○ 감사2반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김포소방서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포소방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2반장 이필구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안기승 소방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의 화재현장에서 늘 수고하시는 우리 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대장님들 노고와 수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개선하고 2014년도 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입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소방서장의 증인선서 후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고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출석 확인을 위해 성명ㆍ직을 호명하면 “네”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기승 소방서장 출석하셨습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 감사2반장 이필구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경기도의회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증인 소방서장이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방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13일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 감사2반장 이필구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기승 소방서장께서는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김포소방서장 안기승입니다. 먼저 경기도정과 소방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주시는 이필구 감사반장님 그리고 홍범표 위원님, 문경희 위원님, 신광식 위원님, 안승남 위원님, 윤영창 위원님께 저희 김포소방서를 방문해 주신 데 대하여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탁월하신 식견과 혜안으로 부족하고 미흡한 점에 대하여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도 편달해 주시면 적극 시정하고 개선하여 향후 소방업무 추진에 조금도 소홀함이 없이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도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김포소방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여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김포소방서 의용소방대장과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의용소방대장이 되겠습니다. 김포의용소방대장이며 김포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대장이신 김영철 대장입니다.

(인 사)

하성여성의용소방대장이며 김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대장이신 이미숙 대장입니다.

(인 사)

김포여성의용소방대 정두남 대장입니다.

(인 사)

고촌여성의용소방대 김선옥 대장입니다.

(인 사)

양촌의용소방대 정락영 대장입니다.

(인 사)

양촌여성의용소방대 조형순 대장입니다.

(인 사)

대곶의용소방대 이하명 대장입니다.

(인 사)

대곶여성의용소방대 유선숙 대장입니다.

(인 사)

통진의용소방대 조인환 대장입니다.

(인 사)

통진여성의용소방대 김경숙 대장입니다.

(인 사)

월곶의용소방대 유승환 대장입니다.

(인 사)

월곶여성의용소방대 성영선 대장입니다.

(인 사)

하성의용소방대 장근영 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포소방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과장입니다.

이형근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김유만 재난안전과장입니다.

(인 사)

박춘식 현장대응1단장입니다.

(인 사)

조응래 현장대응2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팀장입니다. 소방행정과 유순호 소방행정팀장, 박노일 장비팀장입니다.

(인 사)

재난안전과 원준희 예방팀장, 이효창 민원팀장입니다.

(인 사)

현장대응단 조윤희 현장대응1팀장, 민경범 현장대응3팀장입니다.

(인 사)

현장대응2팀장은 현재 소방방재청에 출장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구조대장과 센터장입니다. 이훈표 119구조대장, 김영택 수난구조대장, 조화형 중앙안전센터장, 이장원 양촌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조종현 통진안전센터장, 이광연 고촌안전센터장, 전일억 하성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저희 김포소방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PPT로 앞에 나가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사항은 유인물로 나눠드린 책자를 참조하시면 되겠고요. 중요 사항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시23분 프레젠테이션 시작)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현장안전사고 방지, 김포소방서 특화사업 해서 총 여덟 가지를 10분에 걸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김포시는 인구 30만 명 11만 세대, 관할면적은 276.65㎢입니다. 부천시의 5배입니다. 소방력은 2구조대 5안전센터 2지역대입니다. 소방인력은 172명, 의소대 374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방차량은 43대입니다. 예산은 16억 3,400만 원입니다. 소방대상물은 4,954개소입니다. 그중에 공장이 2,485개소로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 근생ㆍ업무시설 등이 있습니다. 주요 취약건축물은 샌드위치패널 건축물이 1,560개소가 있습니다.

금년도 소방활동 현황입니다. 화재가 251건 발생했습니다. 경기도에서 아홉 번째입니다. 전년 대비 6.3%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화재는 공장이 2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야적장, 가건물 등 순입니다. 구조는 1,560건, 구급은 6,237건을 각각 이송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원 현장 안전사고 방지 대책입니다. 운영지침 및 매뉴얼에 따른 추진사항은 통상적인 각 서가 공히 하는 사항이라서 보고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저희 실정에 맞는 안전사고 방지 대책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샌드위치패널 건축물이 1,560개소가 있습니다. 거기 화재에 대한 직원 안전대책입니다. 먼저 출동과 동시에 대상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상황실에서 통보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장지휘관의 상황판단 후 대응하고 대원 안전을 최우선 하도록 하였습니다. 절대로 내부진입은 금지하고 연소확대 저지하면서 특수장비를 활용한 진압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현장 파트너제 확행해서 나홀로 현장투입은 하지 않도록 그렇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샌드위치패널 공장 동영상 화재 사례를 통해서 샌드위치패널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재난현장 위험상황을 겪었던 경험에 대한 사례발표입니다. 현장활동 20년 이상 경험이 있는 소방장급 이상이 월 1회 백드레프트, 플래시오버, 붕괴, 익수, 이런 사례발표를 통해서 위험성을 간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생명존중 구조구급 서비스입니다. 범국민 응급처치 교육 확대입니다. 관공서, 학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83회 7,300여 명을 교육하였습니다. 그리고 응급구조사 심폐소생술 전문자격자를 양성해서 교육요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임강사 6명을 양성하였습니다. 구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소방펌프차와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펌뷸런스를 확대 시행해서 19건의 실적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전문화 기반 조성입니다. 월 1회 소방서장이 직접 CEO들에게 안전통화제를 실시하고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그다음에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관계자 교육 등을 통한 현장 밀착형 화재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안전 사각지대 취약요인 해소를 위해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금년도에 2개소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주었습니다. 기타 주거용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에 대한 안전대책도 같이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직원 공직기강 확립 대책입니다.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환경조성 및 예방대책으로 성희롱 예방교육을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2회 실시하였습니다. 또 직원들 소통활성화 간담회, 공직기강 특별 정신교육을 17회 추진하였습니다. 음주운전 근절대책으로는 김포시 정신보건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심리상담치료센터를 활용하고 있고 부서별 회식 때는 음주운전 예방책임자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약시기에 음주운전 근절 문자를 수시로 전송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의용소방대 운영입니다. 저희 의용소방대는 14개 지역대가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은 14회 151명이 지원했고요, 이천 수해지역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봉사활동도 96건 1,137명이 활동했습니다. 신규 임용대원에 대한 개인별 멘토링제를 실시했습니다. 따라서 의용소방대원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 및 역할들을 교육하였습니다. 대원 복지시책으로는 우수대원 자녀 장학금 지원, 해외 벤치마킹 및 국내 산업시찰, 대별 자체 산업시찰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원 복지향상입니다.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직원들이 원하는 희망부서로 전 직원 인사반영해서 해드렸고 그다음에 격무부서 근무자 순환 배치를 같이 했습니다. 또한 직급별ㆍ부서별 직원 대표회의를 운영해서 직원들의 주요현안 및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통진ㆍ양촌119안전센터에 추가로 인력을 보강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후생복지로는 임산부 여직원에 대한 행정업무를 내근 행정업무로 4명을 전환시켰고 직원식당을 3층으로 이전해서 70평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도서자료 보강 그리고 PTSD 위험군 특별관리로 힐링캠프 12명이 입소하였습니다. 내외근 근무자 사기진작 활성화로는 직원과 함께하는 영화관람 ‘감기’를 같이 상영한 적도 있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김포소방서 특화사업입니다. 보시는 화면은 지난 6월 9일 날 김포시 대곶면에 스티로폼 제조공장 화재로 19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그날 광역2호가 발령되었는데 인근 소방서 5개 소방서가 같이 공조체제로 현장에서 활동을 한 사례입니다. 샌드위치패널 구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 관내에 있는 샌드위치패널에 대한 건축물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소방안전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요, 대상은 539개소입니다. 현재 1,000㎡ 이상 349개소는 마무리 지었고 2단계로 화재 취약성이 높은 인쇄, 도장, 종이, 화학, 플라스틱 제조업체 190개소에 대해서 직접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이 건축물에 대한 위험성 그리고 화재사례 전파 및 현장교육을 직접 저희가 다니면서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상공인회 CEO 특별교육에 저희 센터장이 직접 나가서 8개 단체 408명을 교육하였습니다. 또한 공장 내 컨테이너 기숙사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설치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의식을 고취토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근로자 인명사고 방지 대책입니다. 저희 관내에 공식적인 외국인은 1만 2,800명이 9월 말 현재 현황이 돼 있습니다. 다만 비공식적으로 2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작년도에 외국인 근로자 화재로 컨테이너 기숙사 전기장판 과열로 2명의 인명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외국인들의 신속한 119신고가 돼야 되겠다 그런 사안에서 외국인 119 신고 시스템 3자 통화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소방방재청에서 전에서부터 해온 사항인데 홍보가 잘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개국 언어로 된, 지금 위원님들 앞에 놓여진 책자인데요, 8개국 언어로 1만 5,000매를 제작해서 배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신고를 하면 16개국 언어로 제3자 통화할 수 있게 된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상황실 직원하고 외국인하고 통역하는 사람하고 3자가 통화해서 출동시키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 휴대폰에 119신고앱 서비스를 설치해서 신고와 동시에 신고자의 GPS가 상황실로 통보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보시는 화면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중국어로 번역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뿐만 아니고 외국인 통역 활동가 8명이 있는데 이분들을 소방홍보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의용소방대원 2명이, 몽골ㆍ중국인이 의용소방대원으로 있는데 향후 8명으로 더 확대해서 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 소방서와 외국인 지원센터 간 분기별 1회 회의를 추진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김포소방서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일동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칩니다.

업무보고서(김포소방서)

(10시33분 프레젠테이션 종료)

○ 감사2반장 이필구 소방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입니다만 소방서에 대한 현장확인을 먼저 실시하고 감사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습니까?

홍범표 위원 자료요구 좀.

○ 감사2반장 이필구 그럼 자료요구를 먼저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범표 위원님.

홍범표 위원 양주 출신 홍범표 위원입니다. 19페이지에 청렴도 제고를 위한 표어, 슬로건 우수작 서장 표창한 게 있네요. 표어 내용 있죠?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홍범표 위원 표어 내용을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요. 같은 페이지에, 19페이지에 성희롱 교육자료 있으시죠? 교육한 자료, 이것 좀 하나 부탁을 드리겠고. 그다음에 음주운전과 관련된 메시지 문안 있죠? 이것도 서장 표창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자료 좀 하나만 주시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알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그다음에 외국인 다문화가정을 상대로 해서 소방안전교육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 교육자료 좀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윤영창 위원님.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2012년, 2013년 2년 치 김포서의 소방공무원 문책자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안승남 위원님은 자료요구 없으시고요?

안승남 위원 네.

○ 감사2반장 이필구 그러면 자료 제출을 준비하는 동안 현장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분 동안 현장감사를 위해서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35분 감사중지)

(11시05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본질의 10분 이내, 보충질의 5분 이내로 제한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실시하고 추가질의는 별도 신청을 받아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남 위원님.

안승남 위원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 출신 도의원 안승남입니다. 우리 안기승 김포소방서장님을 비롯한 많은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께서 김포소방서에서 김포시민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믿음직스럽게 잘 소방업무를 진행하고 계시는 걸로 제가 현장 지금 다녀와서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지금 김포소방서의 소방공무원이 172명이죠?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안승남 위원 정원은 몇 명입니까, 원래?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184명입니다.

안승남 위원 그러면 184명의 정원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소방공무원이 172명이네요. 그러면 3교대를 진행한다든가 또 여러 가지 소방력의 차이에서 볼 때 아직 정원에 많이 미달되는 인원인데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지금 184명 정원이 11월 25일이면 신규자가 들어옵니다. 지금 현재 3교대는 89.7%를 하고 있고요. 지금 하성안전센터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3교대를 하고 있습니다.

안승남 위원 그러면 하성안전센터가 3교대를 하지 못하고 있고 나머지는 진행하고 있고 이번 12월 연말이면 100% 충원이 돼서 소방력에 아주 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100%는 안 되겠지만 대곶하고 월곶지역대가 지금 하루에 1명씩 근무하고 있는데요. 거기에다 추가로 보강을 먼저 하고, 거기는 2교대거든요, 두 개 지역대가. 그러면 한 90% 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승남 위원 다른 지역에 비해서 퍼센티지가 많이 떨어지네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전체적으로 90.7%인데 거기에 비하면 조금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안승남 위원 지금 보면 부천에 비해서 면적이 아까 4배 이상…….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5배입니다.

안승남 위원 5배 이상 되고 있고 샌드위치패널에 화재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그리고 또 소방서가 긴급출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소방력 차원에서 인력보강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는데 여러 가지 자료들을 근거로 해서 본부에 인력배치에 대한 요청을 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승남 위원 그리고 현재 김포소방서에도 열화상카메라를 2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열화상카메라 운영을 몇 번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화재현장에서 56회를 했습니다.

안승남 위원 56회의 사용이 있었다. 실제로 119구조구급에 관한 시행규칙 제3조 보면 갖춰야 할 장비들의 기준이 다 있는데 열화상카메라가 2대면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하지만 상당히 부족한 상황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그 기준에는 구조대만 있으면 되게 돼 있는데요. 저희는 2대가 있기 때문에 1대는 양촌센터에 하나 갖고 있고요. 하나는 구조대 하고 있습니다. 현장 가서 양촌이나 구조대가 동시에 도착하기 때문에 어디 현장에 있더라도 당장 그렇게 부족한 실정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안승남 위원 제가 이번 2013년도 수도권역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하는 현장에서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본관에서 여러 가지 훈련하는 것을 보고 그다음에 소방장비 전시한 것을 쭉 봤습니다. 소방 전시해 놓은 걸 보다 보니까 열화상카메라가 아까 우리가 현장에 가서 봤을 때는 목에 걸면서 양손 중에 한 손을 사용해야 되는 걸로 돼 있는데 이날 제가 소방장비 전시해 놓은 걸 보니까 헬멧하고 일체가 돼서 성능이나 내용들은 제가 자세히 못 봤지만 일단 제가 외형적으로 볼 때 헬멧에 부착돼 있으므로 인해서 소방진압을 할 때 양손이 자유롭고 열화상의 내용들을 계속 보면서 움직일 수 있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 걸로 봐서 그때 김문수 지사님하고 존경하는 홍범표 위원님하고 저하고 관심 있게 봤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현장에서 열화상카메라를 손으로 잡는 걸 보면서 불편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현장경험을 많이 하신 우리 서장님께서는 이 헬멧 일체형하고 손으로 잡는 것하고 일단 내용을 비교하기 전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든가 소방진압을 한다든가 할 때 어떤 것이 더 편리할 거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당연히 부착하는 게 편리할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현장에 가면 무전기라든가 관창이라든가 수관이라든가 같이 들고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열화상카메라까지 목에 걸고는 올라가지만 그게 부착된다고 하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안승남 위원 조금 전에 현장 갔을 때 제가 열화상카메라를 들어보니까 무게가 보통 무게가 아니에요, 보면. 그렇다고 이걸 어떻게 해서 목에 거는 자체도 무겁고 양손을 쓰지 않기 위해서 부착을 한다는 건 불가능할 것 같은데 열화상카메라가 고가이기 때문에,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예산문제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모든 소방장비를 구입할 때 특히 소방공무원들의 몸 가까이 부착된다든가 사용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안전도라든가 효용도 중요하지만 소방공무원들의 화재진압 시의 본인의 안전, 화재진압의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좀 더 다양한 소방장비에 대한 검토와 내용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주신 얘기를 통해서 저도 본부하고 얘기해 보겠지만 열화상카메라는 당분간 새로 구입할 때는 헬멧에 부착돼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과 효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쪽으로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말씀하신 대로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지금 목에 걸고 대원들이 활동하지만 불편할 거라고 많이 판단됩니다. 그게 헬멧에 장착된다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안승남 위원 소방서장님은 김포소방서장으로 오시기 전에 소방학교에서 화재조사분석팀에 계셨죠, 팀장으로?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본부 화재조사팀장이었습니다.

안승남 위원 사실은 굉장히 유능한 인력으로 판단이 되는데 굉장히 땅덩이도 넓고 또 화재의 위험도 많고 그다음에 도농복합으로 굉장히 김포소방서 역할이 중요한 위치에서 소방서장님께서 소방공무원들하고 김포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계속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홍범표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범표 위원 양주 출신 홍범표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금번 감사를 하기 위해서 안기승 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고맙습니다.

홍범표 위원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하는 중에 샌드위치패널 건물에 대한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시겠다고 보고를 하셨는데요. 서장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 샌드위치패널이 요즘 신규로 짓는 공장들은 대부분 블록 시멘트조가 아니라 샌드위치패널로 짓는 건물이 많거든요. 그런데 소방장비가 이 샌드위치패널이 화재가 났을 때 샌드위치패널이라는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안쪽과 바깥쪽이 다 철골로 되어 있고 안쪽에 스티로폼으로 구조가 대부분 그렇게 되어 있는데 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출동해서 물을 쏴서 화재현장으로 투입이 안 되죠? 그걸 벽을 부숴야만 화재현장에 방수를 한다든가 초기진압이 가능한데 샌드위치패널을 부술 수 있는 장비는 뭘 가지고 계세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저희는 굴삭기에 회전돌집게라고 있습니다. 집게처럼 되어 있는데요. 그게 샌드위치패널 공장에 화재가 나면 바로 출동을 합니다. 그럼 그걸 바로 주입하면서 집어서 당기면, 그리고 물을 주수하고 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이게 저희가 시에서 지원을 받았어요.

홍범표 위원 그 부분을 여쭤보려고 하는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그걸 하니까 상당히 효과가 많습니다. 실적도 많고요.

홍범표 위원 요즘 화재현장의 샌드위치패널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소방서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비로는 화재진압이 용이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씀하신 굴삭기라든가 샌드위치패널을 부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한데 그럼 김포는 시에서 그것을 지원 받으셔서 확보하고 계시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확보하고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그 굴삭기가 기동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움직일 수 있는, 이동시킬 수 있는 차량까지 지원을 받으신 겁니까, 아니면…….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차량은 저희 차량이고요. 차량은 소방서 보유차량이고 앞에 굴삭기 바가지만 교체하면 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홍범표 위원 그러면 그 기기를 운영할 수 있는 운전자라고 그러나, 그 부분은 우리 소방대원 중에 대원이 확보가 돼 있습니까,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아까 고가차 한 그 직원이 그 자격증을 갖고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그게 반드시 필요하고 연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일부 서에 지금, 다행히 김포서에는 김포시청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굴삭기를 확보하고 계신데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거든요. 그런 지역에서는 임차를 하시더라고요. 임차를 하게 되면 그 굴삭기를 조정할 수 있는 사람까지 같이 함께 와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다행히 김포서에는 그렇게 굴삭기가 확보되어 있고 또 이동할 수 있는 차량까지도 확보가 돼 있어서 아마 잘된 것 같네요. 그런 부분이 좀 특수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제가 샌드위치패널 화재현장을 몇 번 가봤는데 아무리 하늘에서 헬리콥터가, 소방헬기가 물을 부어도 지붕 자체가 패널구조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다 밖으로 떨어져버리고 말더라고요. 정말 최초 발화시점에 집중적으로 물을 방수해서 더 이상 그게 확산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샌드위치패널 지붕으로 되어 있는, 그 구조로 되어 있는 데는 아무리 소방헬기가 와서 물을 집중적으로 부어도 속에까지 침투가 안 되더라.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벽을 부수는 수밖에 없더라, 화재진압을 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그러려면 뭐가 필요하느냐, 장비가 필요하더라. 그래서 일부 서에는 아직 장비가 안 되어 있고 또 그 관계를 임차를 해서 쓰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임차를 해서 쓰는 과정에서 장비라는 게 장비를 개인이 소유하거나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걸 화재가 몇 월 며칟날 몇 시에 불이 날 거다 이렇게 어떤 예정된 시간에 화재가 나는 게 아니고 긴박하게 나지 않습니까? 바로 그걸 임차해서 쓸 수 있는 그런 여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더라. 그로 인해서 화재현장에 가서 효과적으로 진압이 안 되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건 아주 김포서 같은 경우 잘 준비를 하셨다고 생각이 들고요.

다음에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포에 외국인 근로자가 상당히 많네요. 아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1만 2,000명.

홍범표 위원 공식적인 걸 말씀하셨고 1만 2,000명 정도가 된다는 거고 비공식적으로 합하면 한 2만 명 가까이 되는데 그러면 김포시민이 30만 명 전후가 된다고 하면 열다섯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외국인이다 이렇게 판단이 되죠? 그래서 이 외국인한테 소방안전교육이 이젠 필요해요. 그 양반들이 일시적으로 고용을 해서 들어오셨던 분이건 아니면 상시종사자건 아니면 결혼이민자가 됐건 간에 우리나라의 소방관계 체계를 알아야 그분들이 만약에 화재가 났을 때 초동대처를 할 수 있는 그런 게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신고체계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만약에 소화기가 비치돼 있으면 소화기 작동법이라든가 또 사람이 옥내에 있을 때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또 심폐소생술까지 전반적으로 내국인이, 국내인이 평상시에 소방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로 외국인한테도 그런 사전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예를 들었습니다만 김포시 내에도 이렇게 되면 거의 공식적인 걸 말씀을 드리면 30분 중에 한 분은 외국인이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그렇습니다.

홍범표 위원 그러니까 그 양반들한테도 이런 소방안전에 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이 부분을 아까 제가 팸플릿을 보니까 8개국 정도로 해서 홍보물을 제작하셨는데 이분들한테 이게 잘 전달이 돼야 되거든요. 문제는 여기서 페이퍼로 이렇게 홍보물을 잘 만드셨잖아요. 내용도 충분히 그분들이 보시면 내용을 알 수 있게 잘 만드셨는데 문제는 이 홍보물이 이것을 필요로 하는, 쉽게 얘기하면 소비자라 그럴까 그분들한테 정확하게 전달이 돼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것만 봐서도 안 되고 어떤 교육이 필요하다. 사전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오늘 이렇게 보니까 교육을 여러 차례 실시하시고 그랬는데 지속적으로 연차적인 계획을 세우셔서, 한 번으로 그쳐서는 안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근로자가 고용계약에 의해서 3년이면 3년, 2년이면 2년 계약이 돼 있다가 가면 또 새로운 사람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것을 일회성 교육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반복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이건 조금 말씀드리면 저희가 김포시 외국인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통진에 있는데요. 그분들이 주말마다 자기네들 국가들끼리 모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임이 있을 때마다 저희가 나가서 직접 소방안전교육도 하고요. 홍보위원이라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통역을 하거든요, 그 나라 사람들이. 그분들한테 저희가 소방안전교육을 같이 하고 CPR도 해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특히 여기 외국인들 의용소방대에 편입시키는 건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건 정말 참여를 시킴으로 인해서 평상시에 소방안전의 중요성도 취득할 수 있고 의용소방대 활동이 뭐다 하는 것도 본인이 직접 체험도 할 수 있고 참여도 하니까 각종 재난과 관련된 부분에 사전교육도 취득할 수 있고 좋은 건데 특히 의용소방대 대원에 포함이 돼서 활동한다는 것은 대단히 참 잘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현재는 두 분이 위촉돼 있다고 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걸 제 욕심 같으면, 서장님도 아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실지 모르겠는데 국가별로 다양하게 여러 분이 의소대에 참여하고 계시면 통역 필요하면 통역활동도 하실 수 있고 또 자기네들끼리 아까 어떤 모임체가 있다고 그러셨지 않습니까? 그 모임체에 가서 소방이 뭔지, 의용소방대 역할이 뭔지, 또 소방 화재안전교육이 왜 필요한지 이것을 자기네들끼리 정보교환 할 수 있는 중간매체 역할도 해줄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참 좋은 발상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지속적으로 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현재 일부 서에 보면 소방 부지가 협소해 가지고 소방차량이 됐든 행정지원차량이 됐든 간에 밖에다 세워놓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김포서는 혹시 밖에다 세워놓는 차량이 있습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저희는 없습니다. 차고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행정지원차량이 됐든 소방차량이 됐든 구급차량이 됐든 다 차고에?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지금 본서 차고가 부족해서 뒤에다 차고를 증축했습니다. 그래서 굴삭기라든가 행정지원차량은 다 거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김포 같은 경우는 그렇게 보유하고 있는 차량 전체를 차고지에다 보관하고 계신데 그렇지 않은 곳이 있더라, 가보니까 그런 곳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참, 물론 그것도 예산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겠습니다만 시급히 그 부분은 고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왜냐하면 소방차가 일반차량과 달리 고가장비 아닙니까? 또 비를 맞히거나 이렇게 됐을 때 노후화 정도가 심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방지하려면 시설이 비좁고 시설비가 부족해서 고정건물로 지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면 간이건물이라도 지어서 반드시 차고지에 차가 보관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데, 김포는 다 그렇게 하신다니까 걱정할 일이 없네요. 어떻든 차후에도 소방차라든가 소방장비라든가 이런 것을 차고지가 없다 내지는 창고가 부족하다는 그런 걸로 인해서 야전에다 보관하는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김포는 그런 사례는 없다니까 천만다행이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홍범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윤영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안기승 서장님이 몇 개월 되신 건가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5개월 돼 갑니다.

윤영창 위원 업무파악 많이 하셨어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열심히 했습니다.

윤영창 위원 소방공무원이 여기 현원이 172명, 그중에 우리 김포소방서에 속해 있는 인원 중에서 휴직자가 지금 몇 명 있습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지금 육아휴직자 3명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4명으로 되어 있던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출산휴가하고 그렇게 포함되는 것, 출산휴가 2, 육아휴직 3 이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런데 뭐 처음에 1명이라고 그래?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4명이라고……. 5명입니다. 육아휴직 3, 출산휴가 2.

윤영창 위원 4쪽 추진대상 중에 추진인원이라 하면 이게 뭘 뜻하는 거예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업무보고 4쪽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영창 위원 양촌산업단지에 추진대상이 있고 대상업체가 있는데 추진인원이라 하면 뭘 얘기하는 거예요? 추진인원 90명 있는 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저희가 현장 컨설팅할 때 산업단지의 대상수에 나가서 저희 직원들이 컨설팅한 인원을 얘기하는 겁니다.

윤영창 위원 추진인원이란 표현이 적절치 않네요, 그럼.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표현이 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윤영창 위원 이해가 안 가서. 지금 자치단체에서 소방예산을 지원한 현황을 받아봤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에도 제설, 눈이 많이 와서 제설작업 같은 게 꼭 필요로 하는 건데 소방관서에서도 김포시에서 제설작업을 할 때 같이 참여를 해서 김포시민이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현황을 보니까 제설삽날 1대를 받았더라고. 제설삽날을 부착할 수 있는 차량들은 많이 있잖아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탱크차에 부착합니다.

윤영창 위원 탱크차량은 다 되는 거잖아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저희가 지금 제설삽날은 4대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자체로 보유한 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자체 3대를 보유하고 있고요, 시에서 하나 지원을 받아서 4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성능은 다 똑같은 겁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똑같은 겁니다.

윤영창 위원 그러면 전체 제설삽날을 부착할 수 있는 차량은 몇 대예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탱크차 4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4대 중에 4대가 다 확보가 됐나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돼 있습니다. 센터별로 탱크차는 하나씩 다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화재발생 건수 중에서 공장화재가 제일 많지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그렇습니다.

윤영창 위원 아까 홍범표 위원님도 질의했는데 공장화재라는 건 기이 발생된 건 아무리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한다 하더라도 그 건물은 다 버린 거고 옆으로 인접해 있는 건물로 발화가 되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거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연소확대 방지하는 거.

윤영창 위원 회전집게 그거 가지고는 어차피 대형화재 때는 접근을 못하니까 안 될 것이고, 그렇죠?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초기에 샌드위치패널 화재가 발생하면 저희가 고성능 화학차가 2대 있습니다. 고성능 화학차가 먼저 가서 폼을 섞어서 일단 방수를 하면 큰 불이 주저앉습니다. 얼추 불이 주저앉은 다음에 그때서 같이 잔화정리라든가 중불 이하 됐을 때 그때 회전돌집게, 굴삭기가 들어가서 같이 작업을 하는 그런 체계로 하고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우리가 포클레인을 조작할 수 있는 직원이 여기 있어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있습니다. 중장비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인근에 있는 고양소방서나 일산소방서에 저희가 지원을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굴삭기가요. 그쪽은 그게 없기 때문에.

윤영창 위원 그런 쪽은 의용소방대를, 그런 포클레인 기사를 의용소방대원으로 영입을 시켜서 필요할 때 그 사람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필요하다고 봐요, 저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좋은 지적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주시는 게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자치단체에서 소방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건 바로 소방서장님이 얼마만큼 자치단체장과 유대관계를 잘 갖느냐에 따라서 실적이 나올 수가 있는 건데 우리 서장님이 오셔서 얼마 안 됐으니까 지금 지원받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여기에 계시면서 내년 본예산은 벌써 다 끝났을 것이고 추경예산에다, 지금 그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리가 산재되어 있는 단독주택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데도 요즘은 혼자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단독형 경보기 보급이 확대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물론 우리 소방본부에서 예산을 지원하지만 그건 한계가 있고 단독형 경보기 이런 걸 자치단체에서 매년 얼마씩을 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 우리 서장님이 본연의 업무 이외에 별도로 소통을 잘해서 자치단체에서 예산을 얼마만큼 받느냐 그게 훌륭한 서장님이라고 나는 봐요. 그런 걸 한 번도 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서장은 그 사람은 무능력한 서장이에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금년도에 저희가 120개를 받았고요. 내년도에도 저희가 계속해서 더 지원을 받도록…….

윤영창 위원 단독형 경보기 전체 현황이 140대로 되어 있는데. 아니에요? 그래서 그 단독형 경보기를 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걸, 서장님이 와서 김포시에다 단독형 경보기를 지원해 달라 공문 한 번 띄운 거 있어요? 없지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제가 착오를 일으켰는데 금년도에 아마 230개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은 끝난 것 같고요. 내년도에는 제가 다시 추가로 해서 받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예산부서하고 협조를 해서 추경 작업을 내년도에 할 때 그런 거에 소방예산을 지원해 달라는 공문을 띄워서 그런 걸 주기적으로 해 가지고 소방장비 쪽으로 지원이 되면 그것이 김포소방서의 발전이 아니라 결국 그것은 김포시민을 위한 거니까 그런 쪽으로 자치단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윤영창 위원 그다음에 위험물제조소가 김포에 몇 개소가 있습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887개가 있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중에서 군부대 안에 있는 것들이 있지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윤영창 위원 몇 개소입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56개.

윤영창 위원 85개소인데. 머릿속에 탁탁 입력이 돼야지.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정확한 수치는 저도…….

윤영창 위원 그렇다 그래요. 그러니까 엉터리로 보고는 하지 마라. 정확하게 아는 것만 보고를 하시라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알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수치 대충해서 그냥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안 되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알겠습니다.

윤영창 위원 그러면 군부대에 있는 위험물제조소를 어떻게 지금 감독을 하고 있는지 한번 설명을 해보세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군부대 위험물제조소는 없고요. 다 주유취급소하고 옥외탱크 저장소 이런 수준인데요. 법상으로는 저희 소방법에서 군부대 위험물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처음에 건축허가 들어올 때도 허가 설계도면하고 건축 완공하고 같이 들어오거든요. 그럼 그걸로 내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없고요. 다만 저희가 군부대하고 협조체제를 해서 주기적으로 저희가 소방검사를 같이 해주는 걸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윤영창 위원 바로 그거야. 그걸 군부대하고 어떻게 협조관계를 이뤄가지고 일단은 김포 관내에는 저쪽은 치외법권 지대니까 거기는 나 몰라라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요. 그게 더 크게 해서 폭파사건이 나면 아무래도 인근에 다 피해가 있는 건데. 이런 데를 법적으로 우리는 관리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적어도 1년에 몇 번씩은 주기적으로 가서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시정 보완을 할 수 있는 그게 바로 피동적인 행정이 아니라 능동적인 행정 이런 쪽으로 하려면 그런 것도 앞으로 군부대하고 같이 협조체제를 이룩해 나가라 그렇게 주문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윤영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범표 위원 추가질의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추가질의요? 그러면 본질의를 마치고 홍범표 위원님 추가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김포서에는 수난구조대가 있지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수난구조대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경인아라뱃길의 금년도 이용객이 대략 얼마나 되지요? 경인아라뱃길을 이용한.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주말에 관광객까지 하면 20만 명은 넘는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20만 명. 그러면 서장님 혹시 2013년, 금년도에 선상에 화재가 났거나 해서 수난구조대가 출동을 한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 화재가 났다거나 그 밖에 출동할 필요가 있어서 출동한 그런 경우.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화재는 없었고요. 인근에 김포터미널 내 물류단지에 화재는 있었습니다. 한 두 건 있었고요. 저희 수난구조대 아라뱃길상에서는 음주 하다가 익사사고 그리고 투신자살 이런 건 저희가 직접 가서 구조한 적은 있습니다.

홍범표 위원 수난구조대의 역할이 꼭 화재만 있는 게 아니라 뱃길이기 때문에, 물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익사사고가 날 수도 있고 자살을 하는 사람도 있고 그 밖에 고의가 아니든 잘못해서 물에 빠지는 그런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신속하게 현장에 나가야 되는데 그런 게 증가 추세, 물론 당연히 경인아라뱃길이 관광지화돼서 많은 인원이 경인아라뱃길을 이용하게 되면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것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이용하게 되면 사고가 다양화되지 않습니까? 다양하게 미처 소방서에서도 예상을 하지 못했던 그런 사고들이 나타나거든요. 그런 거에 대비해서 항상 준비하실 필요가 있다. 관광지가 됨으로 인해서 개방이 되고 그러면 별의별 유형의 사고가 다 납니다. 미처 저희가 경험을, 소방서에서도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사고가 날 수 있거든요.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대비가 늘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마 경기소방 관내에는 수난구조대를 운영하는 곳이 세 곳 정도, 김포 포함해서 양평ㆍ가평 이렇게 세 곳이 있는데 각종 사고의 유형을 서로 정보교환을 해서, 물론 유형별로 틀립니다. 경인아라뱃길하고 가평이나 양평처럼 유원지가 다 개방이 되어 있는 지역은 틀린데 그래도 어쨌든 수난사고에 대한 정보교류를 서로 공유하셔 가지고 대책을 같이 고민을 해보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것 좀 한번 참고해 보시고요.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 김포만 해도 외국인이 거의 공식적인 것만 말씀드리면 30분에 한 사람씩 살고 계신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소방대원들도 글로벌화될 필요가 있다 해서 기회가 되시면 서장님이 우리 대원님들한테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우리 소방대원이 국제화된 소방관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해주세요. 그게 하루아침에 되리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래 시간이 필요하고 또 거기에는 시간만 지나서 되는 게 아니라 투자도 해야 되고 그러는데 우리 소방관들도 글로벌화할 필요가 있다. 국제화된 소방관이 될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외국어를 하면, 또 예를 들어서 화재신고를 했을 때 외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소방관이 있으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을 경우 아까 말씀하신 보고한 내용에 보면 각 국별로 통역하시는 분을 위촉해서 그분을 적극 활용하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 자체가 번거롭거든요. 또 화재현장이라는 게 그렇게 시간을 기다려줄 수, 그분을 불러서 위치가 어디냐 물어봐서 정확히 위치파악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직역이 안 되면 통역의 힘을 얻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나 우리 대원들이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분이 계시면 그런 면에서 다소 용이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드리는 건데 저희가 예산도 없으면서 외국어를 배우라고 하냐 이렇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요즘은 소방관들 들어오시는 분들이 다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노력할 수도 있고 그것이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되면 예산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저희가 마련하고 그럴 테니까 그런 쪽의 방향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떤가 해서 제안을 드리니까…….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소방관님들도 외국에 가실 기회가 개인적으로든 공식적으로 가시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가 있어서 외국어 하나씩 해두시면 꼭 그 나라를, 해당 국가를 가는 게 아니라 외국에 나가서도 편리하게 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는 이점도 있고 그러니까, 실무에서도 쓸 수 있고 또 개인적으로도 능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 김포소방서장 안기승 잘 알겠습니다.

홍범표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이필구 홍범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3년 전에 소방정, 아라뱃길에 구축되어 있는 소방정 국비가 15억이 내려왔을 때 필요성이라든가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던 관계로 도비 매칭 15억 하는 데 많은 이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김포소방서에 와서 완료된, 소방정과 접안시설이 다 완공된 다음에 그 효과에 대해서 꼭 점검하고 싶었는데 조금 늦었지만 우리 위원님들 아라뱃길에 설치되어 있는 소방정과 수난구조대 그리고 접안시설을 꼭 보고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가실 수 있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 끝난 다음에 수난구조대로 이동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주셨고 그 효과라든가 차후 대책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기 위해서 수난구조대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행정감사를 수감하시느라 수고하여 주신 안기승 소방서장님 그리고 이형근 소방행정과장님, 김유만 재난안전과장님 그리고 현장대응1단장 박춘식 단장님 그리고 현장대응2단장 조응래 단장님 그리고 유순호 소방행정팀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외 김포소방서 관계공무원 여러분! 준비하시느라 여러 날 고생하셨다는 말씀 올려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과 고견은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잘못된 점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소방운영에 반영할 사항은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추가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나 요구하신 자료는 11월 18일까지 행정자치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안기승 소방서장님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김포소방서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4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5명)

이필구홍범표안승남신광식윤영창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김창진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김포소방서장 안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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