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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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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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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4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8년 12월 6일(목)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계속)
3.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계속)
3.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계속)
4. 2019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5. 2018년도 제3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6. 2019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7. 2019년도 학교안전공제및사고예방기금 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3.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4. 2019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1시33분 개의)

○ 위원장 이은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2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은주입니다. 어제 우리 위원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육성을 위하여 도의회에서 적극적인 추진을 요구한 시군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지원 예산을 집행부가 금년 중에 정상 집행하지 않고 이월시키는 것은 도민과 도의회의 선의를 무시한 집행부의 안일한 업무태도로 판단하고 이런 불미스러운 사례가 재발되는 것을 방지코자 책임 있는 관계공무원의 공식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총괄하는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이 출석하여 공식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보고하겠습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사안의 자초지종과 재발방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기획조정실장 임종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 일정으로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결위원님들 모두 피곤하시고 힘드신 것에 대해서 참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방금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거와 같이 어제 위원님들 심의과정상에서 시군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지원 사업이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신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집행부의 집행 등의 여러 지적 등으로 산회가 된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를 대표해서 또 예산을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시군 수요조사를 공문상 하루밖에 실시하지 않아서 시군과의 충분한 검토나 수요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위원님들의 지적은 아마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저희가 다른 도정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충분히 이건 염두에 두고 집행부 공무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될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음부터는 수요조사나 시군과의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절대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저뿐만 아니라 소관 부서 모든 집행부 공무원들이 철저히 염두에 두도록 제가 관련된 회의나 혹은 각종 공문 등의 시행을 통해서 철저히 대비할 것을 위원님들께 약속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추경 때도 제가 기조실장으로서 위원님들과 같이 예결위에서 심의한 사업입니다.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위원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추경 사업 삭감의 집행부 의견을 위원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다시 살려서 추진했던 사업임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소관 부서하고 챙겨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하고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실하고 여성국이 같이 협의해서 향후에 충분하게 시군의 추가수요를 파악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명시이월사업 등에 대한 부분까지 다 고려해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있을 예산심의와 다음 주에 있을 예결소위 활동 등에 집행부가 오늘과 같은 일이 있지 않도록 더 조심하고 주의하면서 심의에 임할 것을 위원님들께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이번 산회 부분에 대해서 크게 유감을 말씀드리면서 집행부의 책임 공직자로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집행부에서는 이번처럼 졸속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도민과 의회를 경시하는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는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지난 심의 때와 마찬가지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은 5분 이내로 하며 시간 내 질의를 다 못 하신 위원님들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 5분의 추가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3.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4. 2019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1시38분)

○ 위원장 이은주 그러면 안건상정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19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4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찬시간이 다 된 관계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회의중지)

(14시1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8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영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봉 위원 의정부 출신 이영봉 위원입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 소관 상임위 때 집행부의 설명을 듣지 않고 이렇게 삭감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 문화즐김 다양화에 대해서 간략하게 위원님들이 들으실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십시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입니다. 방금 이영봉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어르신 문화즐김 다양화사업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서 저희들이 고령화사회에 대비해서 여러 가지 문화활동이라든지 그런 참여기회, 여가 다양화 이런 차원에서 계속 추진했던 사업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어르신즐김터 지정이라든지 소외 어르신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그다음에 동아리 경연대회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상당히 만족도도 높고 좋은 사업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게 중복된 사업입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중복됐다기보다는 저희들이 어떤 독거노인이라든지, 어르신즐김터 이런 사업들은 독거노인들을 좀 더 이런 부분에 끌어들이고자 같이 참여하고자 했던 사업들이고요. 저희 사업의 차별화는 충분히 있습니다, 이게요.

○ 이영봉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이영봉 위원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사업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많은 금액이 증액됐습니다. 맞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게 사업은 언제쯤 시작되는 거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게 2016년에 잠깐 7,000만 원 정도로 추진했고요. 아, 2017년도요. 그리고 작년도하고 올해하고 추진됐고 내년도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비를 대폭 증가를 시켰습니다.

○ 이영봉 위원 간략하게 사업의 목적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 부분은 일단, 민주시민 전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청소년만 대상으로…….

○ 이영봉 위원 전체의 어떤, 이 민주시민교육 사업의 전체에 대해서.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일단 성숙한 시민으로서, 도민으로서 성숙한 자세를 갖고서 좀 더 좋은 삶의 질을 갖기 위해서 저희가 노동이든지 환경이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교육을 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 비용에 비해서 국장님, 가성비가 높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보면 청소년 위주로 된 사업인 것 같은데, 그게 맞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청소년은 내년도에 추가적으로 별도로 한 10억을 세웠고요. 그리고 기존의 민주시민교육으로 10억의 예산이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네, 참고하고요. 다음은 새로운 시작 경기 5060 캠퍼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22개 시군만 참여하게 돼 있어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게 왜 그러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저희가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항상 시군에서 참여할 의사를 타진을 합니다. 그래서 시군 수요조사를 한 결과 22개 시군에서만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게 신규사업인데 지사 공약사업인가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지사님 공약사업입니다.

○ 이영봉 위원 그렇죠? 이 사업목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건 시군의 신중년을 대상으로 해서 그분들이 여러 가지 능력도 있습니다마는 일찍 퇴직하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 그분들이 퇴직 후에 사회에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끔 지원도 해 주고 여러 가지 사회 리더로서의 역량을 개발해 줄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보면 지원에 10억, 그렇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도비가 3억이고요. 시군비가 7억입니다.

○ 이영봉 위원 네, 3 대 7 매칭이고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참고하겠습니다. 다음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것도 신규사업이시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혹 관계 국들하고 파악을 좀 하셨나요, 이 사업에 대해서?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이게 제가 신규사업이라고 좀 착각을 했는데 기존에 금년도에 저희가 취업예약형 전공과정이라는 사업하고 기업체 현장학습 지원이라는 사업 그리고 전문대학 취업 지원라는 이 3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가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을 해서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번 예결위 심의를 하다 보니 이게 보건복지에도 이런 비슷한 유형의 사업이 있고요. 경제노동실에도 이런 비슷한 유형의 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걸 국장님 꼼꼼히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비슷한 유형의 사업이라면 추진을 안 하시는 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다른 국에서는 대상이 어디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이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다 똑같습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에요. 경제노동실도 마찬가지고요, 보건복지국에도 사업이 있어요.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알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승현 위원 정승현입니다. 아름다운 tag기부단말기 건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제안제도에 의해서 받아들여진 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먼저 결론부터 여쭤볼게요. 이 아름다운 tag기부단말기 설치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정승현 위원님께서 tag기부단말기 설치 관련해서 질의 주셨고요. 이 부분은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사실 기부문화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들이 많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액기부라든지 이런 여건들을 보다 확대하고자 이렇게 추진한 거고요. 이미 일부에서 시범으로 한 경우가 있는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들의 기회를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의의가 있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이 단말기 설치하게 되면 유지비가 별도로 들어가죠? 그거 다 포함돼 있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건 해당 읍면동에서 처리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읍면동에서 하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정승현 위원 지금 금방 답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장려해 보자라고 하신다 그랬는데 지금 기부하는 데 있어서 인색하다고 그럴까요, 관심이 없다고 해야 될까요,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기부문화가 이렇게 저조한 부분을.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기부에 대한, 사용에 대한 불신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그것에 대한 정확한, 그런 문제들도 있을 수 있고 또 이 부분들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이라든지 아니면 참여의식 미흡 이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맞습니다만 참고로 제가 분석보고서를 놓고 말씀을 드리면 기부경험 및 의향에 대한 사회조사결과, 통계청에서 2017년도에 조사를 했어요. 기부경험 유무를 떠나서 기부참여율 관련해서 여쭤본 게 있어요. 그래서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그리고 기부에 관심이 없어서, 이 두 가지 이유가 80%예요. 기본적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단돈 1,000원이 됐든 1만 원이 됐든 기부할 만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이 기부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고 또 기부 자체에 관심이 없다라는 것들이죠.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이 기부한 금액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떨어지고 있다라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아름다운 tag단말기를 설치해 놨다고 해서 이게 확 올라갈까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소액기부라도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기부에 대해서 어떤 필요성은 많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한 경험의 기회라든지 이런 것들을 쉽게 할 수 있는,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여건도 사실 잘 안 돼 있고요.

○ 정승현 위원 그래서 저는 그게 나쁘다, 좋다를 따지기 이전에 이게 제안제도로 해서 받아들여서 이렇게 실시하게 된 부분이지만 이것도 우리 조례상의 제안제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할 근거들이 충분히 있단 말이죠. 그렇다라면 이걸 31개 시군구, 559개 읍면동에 설치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또 내지 큰 대 동, 큰 읍면사무소, 이런 데 우선적으로 또 내지는 이걸 설치했을 때 그래도 적어도 최소한의 효과가 날 수 있겠다라고 판단되는, 그런 지역에 신청을 받는다든지 또 그런 지역을 엄선해서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설치를 해 보고, 그렇게 해서 하지 않았을 때보다 이 단말기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최소한 의도했던 그런 기부문화가 확산되거나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라면 그때 가서 이걸 전체 읍면동사무소에 설치해도 늦지 않을 텐데 이렇게 559개 읍면동사무소에 설치해놔서 이게 그만큼 효과가 없었을 때 이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정승현 위원님 좋은 지적이시고요. 사실은 저희도 고민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을. 그런데 기존에 안양시에 이렇게 한번 전체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적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모금실적도 큰 저기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모금된 돈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든지 이런 데를 통해서 같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직접 쓰이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건 한번 전체적으로 그렇게 추진하는 게 더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 정승현 위원 하여튼 시간이 다 됐습니다마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설령 예산이 편성된다 하더라도, 그래서 다소 예산을 이월시키거나 불용처리하더라도 저는 우선적으로 가능성 있는 지역에 시범적으로 충분히 설치해 보고 그런 상태에서 이후에 확산하는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그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적 여유가 없다거나 기부 자체에 관심이 없다, 기부한 돈에 대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신뢰성이 기본적으로 없다라는 것들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주민의식을 바꿔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저는 병행돼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됐을 때 단말기 설치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그렇게 다각도로 저희가 좀 더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석환 위원 용인의 지석환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지석환 위원 사업설명서 95페이지에 보면 온라인 취업지원 해서 경력단절여성 온라인 취업지원 하는 사업이 있어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 지석환 위원 지금 8억이 편성돼서 올라왔는데 이게 단순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인 건지, 아니면 구직과 연계된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온라인 취업지원은 지금 19년도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지만 사실은 경투실 일자리정책과에서 일자리재단에 출연금으로 15억을 줘서 운영하던 사업입니다. 경력단절여성들 취업을 위해서, 잠깐 사업설명서 93페이지에 보시면 진단이나 온라인 교육, 커리어코칭, 사후관리시스템을 실시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을 저희가 그대로 받는 게 아니라 사실은 이것을 사업부서에서 19년도부터는 추진을 해라 그래서 저희가 사업비로 편성해서 기존에 15억 들어갔던 것들을 8억으로 저희가 절감했습니다. 어떻게 절감을 했냐면 거기에 콘텐츠 개발비나 이런 것들은 지식시스템하고 연계를 해서 절감을 했고요.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꼼꼼히 살펴서 정리를 했습니다.

○ 지석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기 지금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에 대한 정책이 사업설명서 세출 부분 7번부터 15번까지가 쭉 그건 거 같아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그렇습니다.

○ 지석환 위원 그렇죠? 그러면 앞에 있는 새일센터, 여기서 하는 것과 뭐가 다른 거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지금 말씀드린 것은 온라인으로 여성들이 코칭도 받고 자기의 관심분야라든가 이런 것들을 코칭할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 앞부분에서는 오프라인으로 실시하는 취업…….

○ 지석환 위원 여기 계속 설명서를 보면 IT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예산 안에도.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IT교육은 IT 전문가 과정을 길러 내거나 그 분야에 취업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게 되겠습니다.

○ 지석환 위원 아니, 그런 것이 아니라 여기 플랫폼 구축에 얼마,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플랫폼 구축은 제가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 지석환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게 단순한 교육프로그램인지, 아니면 구직하고 여기랑 다르게 특별히 어떻게 다른 사업인지 여쭤보는 겁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플랫폼 구축을 제가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아까 온라인하고 오프라인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고요. 플랫폼 구축은 뭐가 되냐 하면 워킹맘이나 그다음에 워킹대디나 이런 분들이 생활을 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도 유지를 해 가면서 생활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한 돌봄이라든가 반찬이라든가 집안정리라든가…….

○ 지석환 위원 그것은 다른 사업이고요.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게 플랫폼 구축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그 부분을 여쭤본 거고요. 다시 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게 도뿐만 아니라 국가, 시군에서도 유사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예를 들면 한국직업능력진흥원이나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 아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인력개발센터 저희랑 같이하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거기에서는 어떻게 차별화가 돼 있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인력개발센터에서 하는 것들도 여성 일자리 창출은 큰 뜻의 다 같은 의미인데요. 교육을 분야별로 조금씩 다르게 디딤돌교육이라든가 교육을 시켜서 하는 것 그다음에 현장에 직접 투여해서, 잠깐 기본적인 교육만 받고 현장에 직접 투여하는 일자리 이런 것들이 구분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사업비를 받아서 추진하는 것들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단순한 프로그램 개발 사업은 최대한 지양하고 유사한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경력단절여성에 초점을 맞춰서 그렇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서 존경하는 예결특위 위원장님과 그리고 특위 위원님 여러분에게 시군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사업 집행과 관련해서 위원님들의 염려사항과 여러 가지 지적사항을 꼼꼼히 잘 담아서 2019년도에는 사업을 잘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염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실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실 때 답변하실 때만 마이크를 켜시고 답변이 끝나고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는 꺼주셔야 화면이 움직입니다. 그것을 한 번 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갑철 위원 부천 출신 최갑철 위원입니다. 복지국장께 질문하겠습니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설명서 307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건에 대해서 해당 상임위의 의견은 어땠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최갑철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면접수당에 대해서는 기존에 경기도에서 하는 구직지원금이 있었습니다. 구직지원금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게 정부사업으로 되면서 면접수당으로 저희가 이렇게 변경을 하면서 사업을 추진한 부분이라서…….

○ 최갑철 위원 아니, 상임위 의견 짧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위원님들이 동의는 하셨습니다.

○ 최갑철 위원 동의했다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최갑철 위원 지금 검토의견대로 사실 구인하는 회사 측에서 필요경비를 대야 되는 게 아닌가,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회사가 필요로 해서 구인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경비를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까, 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도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워낙 청년들 취업의 어려움이 있고요. 또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구인업체에서 부담하는 게 좋은데…….

○ 최갑철 위원 그러면 만약 이게 실질적으로 지급이 된다면 평생 한 사람한테 한 번만 지급되는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최갑철 위원 그게 무슨 의미가 있죠? 차라리 청년수당 정책에 포함을 해서 주는 것이 낫지, 이게 무슨 생색내기도 아니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이건 저희들이 좀 더 취업을 촉진하고자 하는 부분이고요. 면접 볼 때, 저희가 당초에 이걸 구상을 할 때는…….

○ 최갑철 위원 전체 5만 명을 어떻게 계산했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5만 명은, 지금 이제…….

○ 최갑철 위원 허수입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아닙니다. 저희가 추산하기에 청년실업자가 경기도 내에 한 14만 5,000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청년구직지원금이 내년에 정부사업으로 되면서 구직활동지원금으로 경기도 배정이 한 2만 5,000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빠지고요. 그다음에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취업성공패키지라 그래서 그 사업 대상자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다음에 실업급여 등 유사 사업 지원규모가 약 9만 5,000명 정도 이렇게 제외를 하면 나머지 유사 사업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 한 5만 명 정도로 저희가 추산했습니다.

○ 최갑철 위원 본 위원 생각은 회사 쪽에서 이런 것들이 지원돼서 기업 지원 쪽에 예산이 편성되는 게 맞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다음에 경기도 산후조리원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지원사업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준다고 그랬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최갑철 위원 지역화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소상공인 활성화 대책 아닙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래서 산후조리비도 그렇고 청년배당도 두 가지의 효과를 다…….

○ 최갑철 위원 지금 산후조리비가 예상되는 게 산모도우미, 병원비, 산후조리원비, 물품 이런 것들 지원하겠다고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주는 건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 병원, 산후조리원 이런 게 소상공인 이런 뜻과 과연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아예 이걸, 어차피 31개 시군에 지금 이 8만 4,600명이라는 지원하는 숫자가 각 지역에서 올라온 거라고 봐요, 31개 시군의 숫자 파악을 해서 예상치가. 그럴 것 같으면 시에 그냥 매칭으로 내려주는 게 안 낫겠습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출생아 수는 지난해 출생아 수의 90% 정도를 산출해서 잡았고요. 지금 말씀하신 시군과의 여러 가지 매치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는 시군 협의를 다 했습니다.

○ 최갑철 위원 그렇게 시로 내려주는 검토를 한번 해 봤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일단 이 사업에 대해서 시군 간의 재정협의나 사업에 대한 협의는 다 했고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 최갑철 위원 입양할 경우는 어떻게 해요? 그런 것은 생각 안 해 봤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등본이 있는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최갑철 위원 어떻게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등본에 되어 있으면 가능한 걸로 돼 있습니다.

○ 최갑철 위원 시간이 없어서. 본 위원 생각도, 이 부분도 그래요. 이게 단지 지역화폐가 우선인가, 산후조리원비를 지원하는 게 우선인가가 문제인 것 같아요. 본 위원 생각은 어차피 31개 시군에 이런 것들을 아예 내려줘서 거기서 결정을 하게 하는 게 낫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의견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세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세명 위원 성남 출신 최세명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최세명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앞서 존경하는 지석환 위원님 외 다른 위원님이 중복사업이 너무 많다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도 너무 중구난방으로 비슷한 내용이 많지 않나 싶은 생각이 일단 들고요. 여기 여성 정책들이 대부분 다 근거는 있는데 기본 시작이 양성평등기본법에서 시작하고 나머지 특별법들로 인해서 근거를 가지고 진행되는 것 맞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맞습니다.

○ 최세명 위원 그래서 워낙 양성평등기본법의 범위도 넓은데 각종 특별법도 보면 규정이 적극적 평등실현 조치 등을 굉장히 광범위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을 해 놓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중복사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런 점을 고려하셔서 가능한 효율적으로 한곳에 모아서 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말씀하신 것 깊이 명심해서 통합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세명 위원 앞에서도 많이 얘기했던 부분이라. 저는 그래서 여성정책에서 분명히 해 줘야만 되는 카테고리로 5개 보고 있는 게 출산과 보육 그리고 그로 인한 경력단절, 성차별, 성폭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이것들을 다 없애기 위해 정말 모든 노력을 다해야 된다고 보는데 딱 하나 앞서서 계속 강조했지만 고용이나 취업 쪽과 관련된 문제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보통 약자에 대한 보호조치는 필요하지만 여성이라는 거의 절반의 집단을 약자로 규정하고 단순히 올린다고 하면 취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분명히 발생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앞서서 제가 지적을 했던 농업분야에서 여성농업인 우대정책 이런 경우에 양성평등기본법에서는 성별로 인하여 차별이 존재하는 분야에 대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이 접근이 들어가야 하는데 농업에 대한 진입장벽이 특별하게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여기에다가 여성만 지원을 하는 것이 맞느냐 하면 어느 정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고려를 하시고,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여성 창업지원 이런 부분, 이게 아마 취지는 여성경력단절을 창업을 통해서 해소를 하겠다라는 취지에서 나왔을 거예요. 나왔을 텐데 그런데 잘 생각해 보시면 창업이라는 분야는 여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진입에 차별을 두거나 성차별이 있는 분야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특별법들이 이 창업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석상 분명히 가능하시겠지만 양성평등기본법에 나와 있는 그 기본 개념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이 분야로 과연 세금이 나가고 적극적 평등실현 조치가 들어가야 하느냐, 과연 여성 창업만 지원해야 되느냐라고 하면 이건 어떻게 보면 양성평등법에 위반될 수 있는 분야가 분명히 되는 거고요.

말하자면 여성이 약자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린 5개 분야는 국가적으로 보호해야 될 것이지만 여성으로서 충분히 능력 있고 강한 사람들인데 무작정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책을 마구 남발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여성에 대한 무시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양성평등기본법이 원래는 여성발전기본법이었다가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거에는 진짜 여권신장, 페미니즘적인 그런 개념이 강화가 돼 있었다면 지금은, 물론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성평등, 양성이 평등한 쪽으로 나아가되 분명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선택적으로 적극적으로 평등실현 조치를 하자, 이게 요즘의 개념으로 바뀌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고용문제에 대해서는 요즘 젊은 남성들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시다시피 불만들도 많고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런데 이런 좋은 것들이 창업, 취업 등등 특별한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 분야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많이 지원이 된다고 하면 아무리 근거법이 있더라도 이것은 제가 말씀드린 가장 기본이 되는 양성평등기본법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 나아가서는 특히 반반이라는, 어떻게 보면 전체 인구 중의 반에 대해서 적극적 평등실현 조치를 하면 이것은 경우에 따라서 그 분야가 차별 있는 분야가 아니라면 이건 헌법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좀 주의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 연장선상에서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교육하시는 분들이, 저희 의원 교육 때도 나오셨을 때 이게 여성 쪽에 대해서는 여성 우월, 여권신장주의 쪽 페미니즘의 생각을 가진 분들이 나와서 교육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성평등이라는 입장에서 확실하게 제가 말씀드린 그런 보호해야 될 분야는 보호를 하지만 말씀 자체를 제가 들을 때 보면 중간 중간 남성에 대한 굉장히 안 좋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 제재를 하려다 말았는데 교육이나 이런 것들 많이 실시하실 때 강사분들에 대한 검증이나 교육 방향에 대해서도 잘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해야 되고 앞으로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여성 일자리 창출은 아무래도 여성이 남성보다는 일자리에 많이 현장에 나와 있는 수가 좀 적고요. 나와 계시다 하더라도 대부분이 중년여성들이 현장 일자리에 종사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양질의 일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고용유지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하고 활성화시키는 그런 일들도 저희가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양성평등이 되면 저희들도 진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위원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최세명 위원 조금만,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사실 사적 영역에서는 굉장히 차별이 많아요. 사실 저희 변호사 업계도 굉장히 여성 차별이 많습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데 공적 영역에서는 어떻게 보면 지금 굉장히 평등실현까지는 그래도 많이 바뀌고 잘 됐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그런 여성이 취약하게 될 수밖에 없는 문제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출산ㆍ보육으로 경력이 단절 안 되도록 이걸, 다른 보상보다는 그걸 좀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잘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알겠습니다.

(이은주 위원장, 김종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종찬 최세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수영 위원 수원 출신 황수영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황수영 위원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시스템이 전 지사 때 농협하고 신한은행하고 협약을 맺고 구축을 했던 것 맞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맞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좋은 시스템인데 민간어린이집들이 지금 반대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지금 민간어린이집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제일 크게는 은행이 두 군데로 고정되어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심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큰 틀에서는 그런 문제점들이 좀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현재는 국공립어린이집에만 적용을 하고 있죠. 그리고 민간어린이집에는 자율적 시스템으로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현재 민간어린이집 참여도가 어느 정도 되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전체가 800여 군데가 쓰고 있는데요. 국공립어린이집……. 지금 824군데가 쓰고 있는데 민간어린이집은 291개소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러면 한 35%~40% 되겠네요. 그런데 혹시 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 시 경기도가 부담해야 할 위약금이나 재정적 부담이 있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현재는 재정적 부담은 없습니다.

○ 황수영 위원 없습니까? 확실히 없습니까? 혹시라도 재정적 부담 때문에 어린이집에 시스템 도입을 강요한다는 오해가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상임위에서 도의원이 제안을 했던 사업인데요. 유아용 차량 보호 및 영유아 안심보육비 및 누리운영비 지원을 혹시 부동의한 이유가 뭐죠, 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이게 유아용 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저희가 경기도에서 그런 것들을 지원해 주면 장신구에 대한 기준이라든가 관련 법제처에 그런 기준 마련이 아직 건의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기준 마련을 저희가 권유를 했고요. 또 하나는 도로교통법에 보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의거해서 차를 출고하면 그거를 구조ㆍ장치 변경을 하고 구조ㆍ장치 변경을 하면 구조ㆍ장치 변경한 거에 대한 검사를 하고 버스로 신고를 하는데요. 구조ㆍ장치 변경을 할 때 도색도 하고 경광등도 달고 자동차 발판도 달고…….

○ 황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어린이보호 표시판도 달고 거기에다가 안전벨트도 설치를 합니다. 그런데 그 안전벨트가 안전을 담보하지 못한다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어차피 이게 돈을 들여서 안전벨트 구조 변경을 하는데…….

○ 황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만하시고요. 시간이 없어서요. 혹시 그게 시스템 사용 여부와 관련이 있는 건 아닌가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아닙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 건 없어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 황수영 위원 본 위원도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도의원이 제안한 사업을 무조건 부동의하지 말고 혹시 시스템 사용하는 어린이집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지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지금 어린이집 사정들이 굉장히 어렵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린이집 프로그램하고 별개로 어린이집의 운영 실태를 상임위에서 건의를 하셔서 TF를 구성해서 지금 종합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그 종합검토를 한 다음에 도민들도 안정되게, 여러 가지로 의심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보완해 가면서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 황수영 위원 물론 세금이 투입되는 곳은 투명해야 되죠. 그런데 만약에 시스템 사용하는 인센티브를 준다면 어린이집 투명성도 확보가 되고 어린이집 운영에도 도움 이 되고요. 아이들 안전에도 도움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좀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말씀 꼼꼼히 검토하고요. 제도적인 제안사항을 정비해 가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황수영 위원 청소년노동인권 민주시민교육 관련 10억이요. 비법정전출금으로 상임위에서 이동이 된 것 맞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혹시 교육청에서 학생 아닌 아이들을 상대로 이런 교육을 할 수가 있나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도요, 학생을 상대로 하는 사업은 교육청이고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사업은 지자체 소관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지금 교육청에서 저희가 금년도에 3억 7,000 예산을 줘서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해서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학교 다니는 중ㆍ고 아이들이 아닌 학교 밖 근로 청소년들에게 이런 교육을 할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고요. 다만 지자체는 학교를 다니든 다니지 않든 청소년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교육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황수영 위원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보니까 청소년노동교육을 진행해 온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자료를 보니까 2018년도에 도비 3억 7,000만 원의 예산으로 교육청 부담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 위탁을 주어 108교의 특성화고등학생과 교사용 교육교재를 보급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자료에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황수영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요, 학교를 다니든 다니지 않든 청소년 교육에 있어서는 차별을 받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뜻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황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황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미림 위원 보건복지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한미림 위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대해서 국장님께 약간 건의 아닌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보니까 예산이 조금씩 늘었더라고요. 그렇죠? 17년보다 18년이 좀 늘었고 19년도에는 동결된 걸로 되어 있는데, 1억 2,900 맞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런데 제가 1억 2,900을 계산을 해 가지고 출전한 종목을 보니까 36개 종목이에요. 그렇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36개 종목인데 그거를 제가 n분의 1로 나눠보니까 한 종목당 300만 원 정도 이렇게 배분이 된 걸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나중에 금상, 은상 탄 선수들도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건 또 별도인가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거기 지원 세부내역의 격려금이 시상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한미림 위원 격려금은 별도인 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시상금이랑 같은…….

○ 한미림 위원 아, 시상금도 그 안에 포함된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아, 그렇구나. 제가 왜 이걸 건의를 드리냐 하면 이런 직능에 있는, 특히나 장애인들은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직능을 고수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그냥 “나 내일 대회 나가야지.” 하고 하루아침에 나오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은, 물론 기본적인 직업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도 있겠지만 특히나 이렇게 대회를 통해서, 이런 경진대회에 출전을 하려고 하면 최소 6개월은 굉장히 피나는 노력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비를 보면 실질적으로 그 선수들한테 들어가는 비용은 1,800만 원인데 그중에서도 재료비 같은 게 거의 포함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물론 이게 지금까지 해 온 사업이기는 하나 이렇게 약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누군가 신경을 쓰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가 생각할 때에는, 본 위원의 생각은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갖고 내년은 아니더라도 내년, 내후년에는 계속, 특히나 이렇게 장애인들한테, 그것도 이분들도 정말 하나의 직업인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거잖아요, 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한미림 위원 그래서 이분들한테 그런 기회를 좀 더 줘서 특히 우리 경기도에서라도 배려를 좀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질의를 드렸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한미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관련해서 세심한 배려와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이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좀 더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마트 장애인 취업박람회도 보니까 예산이 3,000만 원 책정되어 있더라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것 역시도 보면 저도 밖에서 일을,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공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박람회라든지 경진대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일을 하다 보면, 물론 도에서 지원해 주지도 않고 자비로 하는 것도 있지만 특히나 우리 장애인들한테 하는 사업만큼은 조금 더 많이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보니까 이 스마트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어디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게 지금 두 군데하고 연계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가 사업 구상은 장애인고용공단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기관하고 같이 협력해서…….

○ 한미림 위원 판교 기업 취업하고도 연계되어 있다고 여기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뭐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지금 이 부분은 저희가 아무래도 스마트, IT기업들 이런 부분들은 판교 입주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들하고도 같이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래서 국장님, 이게 아무리 연계돼 있다 하더라도 저는 장애인들이 하는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도가 신경을 많이 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건의를 드리는 거니까 많이 참고해 주시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방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장애인에 대한 취업이 사실 엄청 어렵습니다. 그리고 IT 분야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더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위원님 지적대로 적극 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한미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혜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혜원 위원 이혜원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이혜원 위원 제가 사실 질문하려고 했던 것을 황수영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보충질의를 몇 가지 좀 하겠습니다. 지금 청소년노동인권교육과 관련된 10억 예산을 상임위에서 교육청으로 이관시킨다는 얘기를 들으셨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들었습니다.

○ 이혜원 위원 사실 그동안에 교육청에서 이 사업들을 했어요.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특성화교육 위주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번에 교육청에서 올라온 안에는 작년에 했던 특성화교육뿐만이 아니라 일반 고등학교까지 늘려서 하겠다라고 해서 10억 예산을 올렸어요. 아시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이혜원 위원 그러면 교육청에서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하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왜 이 예산이 평생교육과로 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일단 교육청에서 청소년노동인권 사업을 추진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교육협력사업으로 해서 일정 부분 예산을 지원해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고요. 교육청에서 현재 하고 있는, 저희 예산을 지원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 건 강사풀을 갖고서, 교육청에서는 강사풀을 제공하고 학교에서는 그 강사풀을 선택하면 교육청에서 매칭을 시켜주는 역할밖에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특성화고등학교만 한해서 하고 있고. 그런데 지난 몇 달 전에 언론에 크게 보도된 부분이 경기도 중ㆍ고등학생 중에서 알바 경험을 한 학생들이 한 13% 되는데 그중에서 42%만 근로계약서를 체결하고 특히 중학교 학생들 같은 경우에 78%가 근로계약서를 체결하지 못했다는 그런 기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다면 일단 우리가 먼저 학교 밖 아이들한테 우선 손을 뻗고 내년도에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학교 밖 시설에 있는, 그런 데 있는 학생들까지 전체적으로 잘할 수 있다 판단해 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이혜원 위원 좀 더 광범위하게 하시겠다는 소리잖아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이혜원 위원 그런데 프로그램을 보니까 이 10억 예산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근로 청소년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사업에 쓰겠다고 했는데 이 10억으로 그 수요를 할 수 있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거기 10억에는 노동인권박람회 개최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10억 전체가 강사료가 나가는 건 아닙니다.

○ 이혜원 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이렇게 교육예산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에 대해서 좀 약간 의문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여기 대학생노동인권교육도 하신다고 하셨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이혜원 위원 어떤 방식으로 하실 계획이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 부분은 대학교육협의회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의를 해서 수요조사를 통해 가지고 저희가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 이혜원 위원 공모사업하시겠다는 거죠, 공모로?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혜원 위원 이거 지금 교육은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위탁하시는 거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이혜원 위원 그런데 이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자체 프로그램으로, 어쨌든 평생교육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계획을 변경하거나 그랬을 때 제재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그 부분은 저희가 평생교육진흥원하고 위수탁계약을 체결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기본계획을 서로 완벽하게 해 가지고 추진하게끔 됩니다. 그리고 평진원에서 그 기본계획을 수정할 때에는 저희 평생교육과와 협의를 통해야만 가능합니다.

○ 이혜원 위원 일단 믿어보겠고요. 청소년노동인권교육과 관련해서 지금 예산이 교육청에서는 교육청대로 이 예산을 책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평생교육과는 또 마찬가지로 이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교육청과 이거와 관련돼서 얘기해 본 적은 있습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일단 교육청에서도 한 분이 10억이라는 예산을 갖고서 담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일부 금년도 수준이라도 해 줬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희가 생각할 때에는 저희는 도는 도대로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청에서 필요하다 그러면 또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을 하게 되면 그 혜택은 더 많이 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혜원 위원 네, 시간이 없어서. 어쨌든 만약에 이 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사실 그동안에 교육청에서도 되게 심혈을 기울여서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진행했던 이 교육사업과 관련해서 연계해서 할 생각은 있으신 거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래서 일단 교육청에서 갖고 있는 강사풀이라든지 이런 걸 서로 공유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혜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나머지 질문은 교육청 예산 다룰 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이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철 위원 김동철 위원입니다. 건강증진과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입니다.

○ 김동철 위원 자살 예방에 대해서 31개 시군에 지원하는 경기도 예산이 어느 정도죠? 도비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이 자살예방사업에 대해서는 국비, 시군비 사업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도비 자체예산이 있고 이게 사업별로 사실 좀 많이 나눠집니다.

○ 김동철 위원 도비에 보니까 인건비만 있어요. 그리고 사망의 증가요인이 세계 1위인 건 아시죠, 최근 10년 동안? 저희가 97년도에 보면 인구 10만 명당 13.1명이었는데 10년 새에 23.7명 해 가지고 하루 평균 34명이 죽는다고 언론보도에도 나와 있어요, 자살을 한다고.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 예산은 조금 너무, 저희가 출산율은 굉장히 올리면서 요구하고 지원금액이 굉장히 많은데 이 금액은 예산이, 도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좀 적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고요. 그렇잖아도 국가도 그렇고 저희도 그에 또 부응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내년에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자살예방시스템 확충을 위해서 시군의 광역센터 포함해서 지역자살예방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사업을 좀 늘리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 김동철 위원 뭔가 성과가 나타나는 구체적인 내용은 좀 있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 수치상으로 보이거나 어떤 부분이 명확히 나오면 좋은데 아마 위원님도 아시는 것처럼 사실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 김동철 위원 네, 굉장히 힘든 부분이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김동철 위원 힘든지 알면서도 저도 여쭤봤는데 좀 답답해서. 저희 같은 경우에, 지금 경기도에서도 자살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거든요. 출산율도 물론 높여야 되지만 자살률 예방에 대해서도 저희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뭔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좋은 묘안도 경기도에서 자꾸 개발해서 시군에 내려보내야 되거든요. 물론 예산을 다루는 곳이지만 제가 봐서는 예산도 뭔가 좀 확충을 하고, 아까 확충하신다고 그러셨는데 확충도 하고 좋은 묘안도 나름대로 연구해서, 짜내서 자살률을 경기도도 우선 줄이는 데 노력을 하셔야 될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거에 대한, 정말 답답하죠. 경기도에서 어떠한 묘안을 내려보낼 수 없고 그러니까 연구단체라든지 그런 부분도 신설을 해서 거기에 예산을 지원해서 정말 자살률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까 수치상으로 보니까 저희가 사실 10만 명당 자살률 대비 2016년에 23명, 2017년에 22.9명으로 0.1명 이렇게 감소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어렵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에서는 여러 유관기관들이 또 있습니다. 경찰청이라든지 교육기관, 시군들 그다음에 광역자살예방센터라든지 시군 예방센터들 이런 모든 기관들이 협력해서 같이 공동으로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앞으로 더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동철 위원 우울증이나 건강, 사회적인ㆍ가정적인 문제로 인해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분야에 있는 분들하고 다방면으로 모색해서 우선은 예산을 그만큼 투입하면, 또 예방을 하는 것이 목적이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김동철 위원 그런 부분에서 생각을 하셔서 예산이 더 필요한 부분이 없나 체크하셔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김동철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김동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순 위원 보건복지국장님, 예산안 설명서 복지 부분에 114쪽 봐 주세요. 경기복지재단에서 출연금을 52억 증액하셨습니다. 맞으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인순 위원 적립형 공제급여 가입구좌 이자보전 52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으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인순 위원 원래 이 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가 52억의 출연금으로 처음 시작한 사업 맞으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인순 위원 공제회라는 것이 적금 부어서 이자 타는 그런 거잖아요? 공제회라는 것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사회복지사분들의 원금을 공제회에 넣으면 시중보다는 좀 더 높은 이율을 적용해서 도움을 주겠다고 출연금 52억을 들여서 사회복지공제회가 이걸 만들었잖아요, 출연금을 가지고. 제가 어제 자료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왔거든요. 그러면 52억의 출연금과 그다음에 사회복지사들이 원금 내고 이자까지 했을 텐데 그 돈이 지금 어디 있습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 김인순 위원 그 돈을 어디다 놔두고 이제 다시 사회복지재단에서 56억의 출연금으로 그 돈을 쓰겠다고 하십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이거 좀 약간 배경설명을 드리면요. 지금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2010년에 설립됐고요. 그다음에…….

○ 김인순 위원 국장님, 처우개선을 위한 그런 포괄적인 것 말고 이거 원금 이자보전 하기 위해서 52억 책정하신 것 맞으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결손…….

○ 김인순 위원 원금 이자 부분을 갖고 얘기를 하셔야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설립 당시에 기본재산이 10억 원이었고요. 그다음에 출연금은 그동안에 2010년서부터 매년 사회복지공제회를 운영하는 기관에 지원하는 금액으로 해서 일정 금액을 출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출연금이 현재까지 56억 원이었다는 그런 부분이고요.

○ 김인순 위원 그럼 그 56억은 어디 있고 그리고 복지재단에서 왜 다시 52억을 들여서 이 일을 하려고 하시냐는 게 제 질문이고. 국장님, 출연금의 성격이 어떤 거죠? 대부분 인건비나 운영비 위주 그리고 고유목적사업으로 출연금을 사용하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인순 위원 존경하는 우리 예결위원님들께서 모두에서부터 계속 우리가 어떤 우려를 가지고 있나요? “대행사업이 전국에서 경기도가 제일 많다. 이 부분이 걱정이다.” 계속 이야기하시잖아요. 출연금을 우리가 왜 이렇게 경계하는 거죠? 제대로 정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52억 들여서 했는데 지금 그 돈 어디 갔는지 잘 모르겠고 다시 56억으로 다른 출연기관에서 이 똑같은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과연 경기복지재단은 이 사업을 출연금으로 하는 게 맞습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그 부분을 잠깐 말씀드리면 지금 56억 원을 그동안 일정 부분 출연했던 부분들은 사회복지공제회라는 것을 운영하기 위한 운영기관의 지금 말씀하신 인건비라든지 운영비로 사용이 되어 왔고요. 그다음에 지금 52억 원을 저희가 예산 요구한 부분은 뭐냐 하면 이 부분들에 대한 회원들이 일정한 부분의 통장사업을 했습니다, 여기가. 그러면서 거기에서 어떤 예금 금리라든지 그런 부분들에서 발생되는 결손액에 대한 어떤 부분이 발생하면서 불가피하게 저희들이 보전의 필요성이 있어서…….

○ 김인순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제 질문이 공제회라는 것이 이렇게 원금도 받고 이자도 만들어서 돌려주기 위해서 운영을 했어요. 그냥 한 것도 아니라 52억의 출연금을 포함해서 했는데 그것이 지금 정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이번에는 출연기관의 성격에도 맞지 않는 복지재단에서 그 일을 하겠다고 또다시 52억을 편성했다는 게 지금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어떻게 보면 복지재단의 출연금이라기보다는 복지재단에 출연을 통해서 그 부분이 사회복지공제회의 결손금을 보조해 주는 그런 쪽으로 운영될 계획이고요.

○ 김인순 위원 국장님, 출연금이 왜 결손이 났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잘 모릅니다. 왜? 사후 정산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출연금을 경계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그 부분에 대한 명쾌한 답변도 해석도 없이 또 다른 재단에 이 부분이 시작되는 이걸 제가 우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이 지금 복지재단으로 오고 있는데 그동안에 복지재단의 고유사업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 52억을 다시 가지고 가서 만들어서, 있는 것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만들어서 한다 그러면, 이 인력은 보충이 되어 있나요? 이 일을 할 인력은 있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이게 사실 상당히 배경이 있고 그래서 약간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계속 지금 끊어지는 바람에 제가 말씀을 체계적으로 못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게 당시에 설립할 때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도 조례에 의해서 설립 근거가 있어서 설립이 됐고요.

○ 김인순 위원 설립을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아니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이게 어떻게 운영이 됐었냐면 지금 일정하게 예금 금리와 저희가 지불해야 될 금리의 차이가 계속 있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만들어질 때부터 태생적으로 그런 한계가 있었죠. 그러니까 이 회원들이 은행에다가 맡기는 금액은 그 이자가 얼마 안 됐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금리 보전의 약속을 어떻게 했었냐면 그 당시 애초에 처음 가입할 때는 4%가 넘었습니다. 금리 보장을 그렇게 하겠다고 했던 부분들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해가 갈수록 계속 적자 부분이나 결손 부분이 사실은 누적돼 왔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생겼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왜 특히 더 문제가 생겼냐면 도에서 지방재정법이 개정되면서 여기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16년서부터. 그러면서 운영비를 지원 못 하다 보니까 이제 더 이상 그 통장사업도 유지를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것에 대한 전체적으로 해산이 될 경우에 여기에 대해서 그 이자 결손을 보전해 주는 그런 필요성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불가피하게 편성하게 된 겁니다.

○ 김인순 위원 그 배경은 제가 이해를 했어요, 국장님. 아까 똑같은 질문을 제가 다시 드리자면 52억의 출연금과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원금을 냈어요. 그리고 이자를 보전해 주고 그동안 해 와서 그 돈을 까먹은 모양이에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사후 정산이 보고가 되었습니까? 그거 어디다 보고하는 거예요? 이 사회공제회는 소속이 어디에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 보건복지국 내에…….

○ 김인순 위원 같은 국 내에 있는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복지정책과 소속이고요.

○ 김인순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다 알고 계시나요? 이 공제회에서 결손을 냈고 그래서 이걸 다시 메꾸기 위해서 복지재단에서 이 돈을 다시 편성한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충분히 보고가 되었냐는 말씀이에요.

아, 시간이 많이 늘었죠?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만 하고 다시 듣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자료 제출이 안 돼 있는 부분이 있으면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김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김인영 위원 국장님, 영아전담 교육에 대해서 질의하려고 합니다. 교육이 지금 이쪽에 광주ㆍ이천ㆍ여주ㆍ양평이 성남에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그렇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래서 지역여건상 너무 거리도 있고 시간도 안 나기 때문에 이천 쪽이나 광주 쪽에서 했으면 하는 민원이 저에게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대학원 같은 데서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가까운 데로 기회를 주실 수 있는 생각은 있으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보육교사 교육원은 현재 경기도에 8개가 있습니다. 8개가 가까운 인근을 출장해서 교육을 하거나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 사유가 발생을 하면 저희가 보건복지부랑 협의를 해서 공고를 내서 서류기준 검토를 통한 다음에 보육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할 수 있는 절차는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먼 거리에 있는 분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일단 가까운 데서 출장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아이들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대부분 아이들 식사도 하고 돌봐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80%는 저소득층이 오고 20%는 맞벌이나 일반 가정의 친구들이 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보면 대개 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19명 이하의 경우는 450만 원으로 센터장, 생활복지사의 보수를 주고요. 그리고 프로그램비 10%까지 쓰도록 되어 있어요. 이게 가능한가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프로그램비 10%를 쓰는 게 아니라 조리사 같은 경우는 애들이 식사를 하는데 그 식사비에서 20%를 조리사 비용으로 쓸 수 있고요. 거기에…….

○ 김인영 위원 아니, 운영비에서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지금 운영비는 좀 전체적으로 어려운 현황입니다.

○ 김인영 위원 제가 보기에는 많이 어려운 것 같은데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지역아동센터가 후원금을 받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그래서 많은 도민들이 협조를 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건의를 드립니다.

○ 김인영 위원 후원금 하는 데도 많아서 후원금이 별로 안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그래서 공고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리고 아이돌봄교사도 여기에 5시간 근무하는 분은 식대까지 해서 13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봄도우미는 4시간 하는데 80만 원을 받아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근무하면서도 1시간 차이인데 보수가 50만 원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직원들 간에도 서로 많이 안 좋은 위화감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 건 좀 개선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 상임위에서도 그런 점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가 많았었고 토의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에 지금 돌보미들이 4시간 근무해서 취약한 일들을 하시고요.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시간을 연장하는 건 어떠냐라는 의견도 상임위에서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군에서 그것에 대해서 좀 어려움을 표시했었고요. 그래서 지역아동센터에 관련된 구조적으로나 지금 운영 형태를 살펴봐서 개선하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건 개선해 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4시간, 5시간 근무하면서 보수 차이도 많이 나고 80만 원 받는다는 것은 너무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구조적으로 검토를 해서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김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판수 위원 군포 출신 김판수 위원입니다. 보건복지국장님 나오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입니다.

○ 김판수 위원 한 시간 반 전에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 어떻게, 준비됐어요?

(보건복지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지금 바로 준비됐답니다.

○ 김판수 위원 아니, 그런데 무슨 한 시간 반이나 걸려요, 그 자료가? 작년에 본예산 하면서 산출근거가 있을 텐데, 그거 복사만 좀 해다 주면 될 텐데.

그러면 2019년도 예산 사업설명서 304쪽 좀 봐 주세요. 보셨어요? 시간이 없어서 한 가지만 할 테니까 빨리 좀 보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김판수 위원 노동자 지원사업이 작년 2018년도 예산이 1,120억인데 올해 780억으로 줄어들었거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김판수 위원 약 335억이 감소가 됐는데 이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김판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청년노동자 지원사업과 관련해서는 거기에 크게 해당되는 사업들이 일하는 청년시리즈라 그래서 노동자 지원사업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일하는 청년연금과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통장,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고요.

○ 김판수 위원 아니, 시간 없으니까요. 본 위원이 3개 사업은 알고 있고 왜 감액이 됐는지만 설명을 좀 해 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일하는 청년연금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정부사업의 확대라든지 유사 사업이 확대되고 그 주변 사업 여건의 변동으로 신청인원이 급감되면서 이것은 금년도 1ㆍ2차 선발까지만 유지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고요.

○ 김판수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자료를 좀 보면서 질의를 하면 좋을 텐데. 작년에는 일하는 청년연금 있죠? 1차에 2,319명 모집했고 2차에 1,321명 모집했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판수 위원 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갔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세 가지 사업은 모두 올해부터 시작됐고요. 금년도에 처음 시행됐던 사업이고…….

○ 김판수 위원 아니, 부기를 보면 2018년 1차 2,319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올해 사업이에요, 이것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금년도 사업입니다.

○ 김판수 위원 그래요. 그러면 결국은 국책사업과 연계돼서 지금 줄어들었다는 얘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국책사업과 연계되고 지금 일하는 청년연금 같은 경우 장기다 보니까 이게 탈퇴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감액을 했습니다, 이 사업은 중단하는 걸로.

○ 김판수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결국 계획단계서부터 사업성이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선심성 예산으로 해서 이걸 편성한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당시에 여러 가지 청년들의 사업들을 구상을 많이 했었고요. 선심성이라기보다는 사실은 나름대로 이게 장기에 걸쳐서 청년들의 근로를 좀 더 촉진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미가 있었습니다.

○ 김판수 위원 국장님, 예산서 보고 질의를 하면 시간이 없으니까. 청년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상당히 어려운 문제고요, 어려운 질문이고…….

○ 김판수 위원 지금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한 문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판수 위원 현재 청년실업이 경기도 몇 명이나 되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가 지금 3/4분기에 9%고요. 한 14만 명 추산하고 있습니다.

○ 김판수 위원 14만 명?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실업자 현재.

○ 김판수 위원 지금 매년 증가하고 있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지금 상당히 사실 실업률이 심각한 여건입니다.

○ 김판수 위원 위원장님, 질의도 못 하고 시간이 한 2분 갔는데 조금만 더 주세요.

왜 그렇게 늘어난다고 생각하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여러 가지 경제적 측면도 있고요. 나름대로 사회적 측면도 있고 복합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판수 위원 청년일자리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놀고 있는 청년들에게 돈 몇십만 원씩 주면서 청년일자리가 어떻게 해결이 되겠어요? 지금 청년문제가 그런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고학력이 빚어낸 문제예요, 고학력이. 그래서 결국은 그 고학력 청년세대들이 결국은 지금 선호하는 직종이 이거 아닙니까? 공직 공무원 그다음에 대기업, 다 이거예요. 그 숫자는 한정이 돼 있죠? 그러면 증가할 수밖에 없죠. 그 문제를 돈 30만 원 면접수당 준다고 해결이 되겠어요? 거기에서 대안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경기도는. 돈 30만 원 주고 선심성으로 이렇게 돈 줄 일이 아니고 어떻게 해서든 청년취업을 높일 것인가를 노력하셔야 되는데 노력하는 그런 방향보다는 돈 얼마 좀 지원하고 끝나는 청년복지 쪽에 포커스를 맞춰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말은 청년일자리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방향 좀 선회하시기를 주문 좀 드릴게요. 청년실업자들에 대한 교육을 많이 하세요. 그리고 생각을 바꿔줘야 돼요, 그 친구들. 다 고학력인데 결국은 가고자 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공직자 내지 대기업만 선호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중소기업은 구직난 때문에 허덕이는 기업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도 중소기업이 장래희망이 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사고를 바꾸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향상시켜 가지고, 그런 교육에라도 집중을 하셔야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줄어들 거예요. 30만 원 이거 면접수당 준다고 실업이 줄어들 것 같아요? 이거 준다고, 이런 사업 한다고 가능할 것 같습니까? 어때요, 청년실업 문제?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의 걱정과 염려 그리고 충고,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저희들도 복합적으로 또 다각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김판수 위원 앞으로는 그런 쪽에도 포커스를 맞춰서 행정을 펴주시라는 얘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판수 위원 진짜 어렵게 낸 세금 이렇게 소모시키지 마시고 실질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서 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태희 위원 여성가족국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13페이지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감액된 사유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페이지 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박태희 위원 313페이지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감소에 따른 초ㆍ중ㆍ고생 학습재료비, 생필품비가 감소되어서 그런 거고요. 그다음에 신입생 교복비 중 중학생 교복비가 삭감된 주요 원인이 되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저소득 한부모가족이 줄어들었나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중복해서 주는 중학생 교복비나 이런 대상이 줄어들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사업의 중복성 때문에 사업비를 그러면…….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학생들이 좀 줄어서요.

○ 박태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사업 270페이지, 이거는 사업비가 작년에 비해 2억 1,9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이유가 뭐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몇 페이지?

○ 박태희 위원 270페이지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신규사업이 세 가지가 늘었습니다. 다양성 소통을 위해서 조정위원회를 저희가 이번에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자 하고요. 또 하나는 소외지역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저희가 운영할까 합니다. 또 하나는 이주민 통번역사가 지금 많이 일을 하고 있지만 부족한 현상이 있어서 통번역사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시키고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미등록 이주아동 실태조사가 기반이 돼야 되겠기에 이번에 실태조사를 좀 넣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외국인 인권 관련돼서 다른 사업비가 또 있지 않나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사업비 좀 있는데요. 지금 굉장히 액수들이 적어서 외국인 인권 지원사업은 많이 부족합니다.

○ 박태희 위원 그럼 지금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무슨 일을 하시는 건가요, 이 위원회에서?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이주민과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조정하는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에서 주요 임무를 할 것입니다.

○ 박태희 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주민들하고 외국인 주민분들하고의 갈등조정을 하시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저희 내국인과 기존 있는 사람들과의 통합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운영할까 합니다.

○ 박태희 위원 사업비를 너무 과도하게 부풀려놓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지금. 소외지역 찾아가는 상담버스 이거는 어떤 사업이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중심지역에 상담실이 없는 데를 변호사나 노무사나 통번역사들이 찾아가서 그분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여러 가지 점들을 같이 컨설팅해 주고 같이 대화 나누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이 사업비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이분들이 노무사나 이런 분들은 꼭 출장비용이 필요합니다, 변호사나 노무사분들이.

○ 박태희 위원 그러면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 이분들도 회의수당 그런 거 줄 수 있겠네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 박태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박태희 위원 경기작은도서관 공간 조성사업 247페이지인데요. 거의 사업을 아예 없애실 것 같습니다, 보니까. 작년에 열다섯 곳을 했는데 아예 다섯 곳으로 확 줄여버렸어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이거는 줄인 게 아니고요. 대부분의 작은도서관 사업이 금년도에 정부 정책에 따라서 생활SOC 사업으로 추진됨에 따라서 내년도에 저희가 생활SOC 국비사업으로 일부가 추진됐기 때문에 좀 줄었고요. 그런 다음에 저희가 작년에까지 추진했던 군인아파트 작은도서관 조성하는 사업은 일몰을 시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박태희 위원 내년에 국비사업으로 이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박태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을 향하여) 잠깐 1분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복지여성실장님.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복지여성실장 김복자입니다.

○ 박태희 위원 지난번 보건복지 상임위 예산심의 때 감액했던 부분 효행사업이 하나 있어요. 아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저희가 부기명을 달았었는데 이 사업에 대한 대상을 조정하라는 부기명을 달았습니다. 그 내용 어떻게 실행하고 계신가요, 지금 실행?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우리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많이 염려해 주시고 지적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해 가지고 내년에 이 사업을 다시 예산을 살려주신다면 지적한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보완해서, 지적한 가장 많은 부분들이 학대피해 어린이 저금통 모금활동을 많이 지적해 주셨고 그리고 청소년인데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만으로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걸 저희들이 보완해 가지고 저금통 모금활동은 폐지를 하고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확대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저희 상임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대로 그대로 하시겠다는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박태희 위원 예결특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요. 이 사업이 저희 보건복지위원회하고 사업이 안 맞는 것 같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거라서. 그래서 이게 여가위 쪽으로 가야 되지 않냐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일단은 일부 삭감을 하면서 복지여성실에서 위원님들이 제안하신 사업에 대해서 따른다고 하면 저희가 이거를 다시 한 번 예결특위 위원님들께 부탁을 한번 하겠다라고 했던 사업이거든요. 예결특위 위원님들께서 고려하셔서 이 내용 좀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박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영환 위원 소영환 위원입니다. 보건복지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소영환 위원 사업명세표 108페이지 경기도의료원 공익적 운영비 지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상임위에서 10억이 삭감됐는데요. 산출근거를 보니까 인건비, 퇴직금 충당금, 공익적 운영비 이런 건데요. 이게 왜 10억이 삭감됐습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당시에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예산심의 시에 여러 가지 의사분들의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성과급 부분들에 대한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과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합리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그런 지적과 함께 이게 아마 공익적 운영비의 일부가 삭감됐습니다.

○ 소영환 위원 오늘 이 10억 예산이 안 서도 운영은 되는 거네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지금 소영환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이게 제목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사실은 공익적 운영비입니다. 이게 공익적 운영비라는 거는 저희 경기도가 그동안의 의료원 예산지원의 어떤 방식을 좀 더 체계적인 기준에 의하기보다는 통상 지원돼 왔던 방식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저희가 좀 더 어떤 기준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서 사실은 편성한 예산이거든요.

○ 소영환 위원 예결위 끝나기 전까지 그 산출에 대한 근거 좀 제대로 다시 한 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여성가족국장님, 설명서 409쪽 한번 봐주세요. 찾으셨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소영환 위원 어린이집 환경개선 비용이 나와 있는데요. 이거는 국공립 환경개선 사업비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민간ㆍ가정어린이집에 대한 환경개선은 안 섰나요, 이번에?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일몰되었습니다.

○ 소영환 위원 왜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그 사업이 2015년부터 18년까지 한시적 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부담 50%로 저희가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2017년도 경기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보조 중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 소영환 위원 그러면 공립은 되고 민간은 안 되고 그러나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그래서 부득이 보건복지부에서 기재부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 민간어린이집 환경개선 융자 사업에 저리 지원을 해 주고 있어서 그것도 안내도 하고요. 추후로 의견을 좀 받아서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러니까 국공립어린이집은 100%인데 예를 들면 일반 민간어린이집은 50%도 지원을 지금 안 하고 있는 거네요? 일몰했다 해서, 갑자기.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수렴해서 앞으로 해 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노력하는 게 아니라 어린이들이 국공립 다 가려고 그러는데 거기도 못 가는 형편에서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으로 가게 돼 있는데 거기 시설개선마저 지원이 안 된다면, 국공립처럼 안 된다면 학부형들은 다 국공립만 찾을 것 아닙니까? 국장님, 다음 추경에라도 이걸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숨통을 터줘야 민간어린이집도 시설이 깨끗해짐으로써 학부형들의 마음적 부담도 덜 수 있으니까 좀 고려해 주십시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노력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리고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사업 한번 봐주시죠, 440쪽.

위원장님,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찾으셨어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 소영환 위원 이거는 작년보다 예산이 많이 줄었네요. 이제 진짜 미세먼지 때문에 작년보다도 올해가 더한 이슈로 뜨고 있는데 지금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사업이 예산이 줄어든 이유가 뭡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집이 지금 2018년도에도 128개가 감소 추세가 있고요. 그다음에 어린이집별로 정원 충족이 못 되다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유희실이나 애들 공부방에 공기청정기가 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소영환 위원 아니, 예산신청이 덜 들어와서 예산을 덜 쓰셨다 이 말씀입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2018년도까지 저희가 보급을 다 완료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2019년도에는 렌털비 1만 1,000원이나 1년 유지관리비 13만 원을 저희가 하는 비용을 세웠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러면 이 1만 1,000원은 어린이집이 여러 개면, 안에 교실이 4개라고 그러면 그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계산을?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대당 1만 1,000원, 렌털하면 대당 1만 1,000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런데 지금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100% 지원하는 것 같아요, 국비로. 그런데 어린이집은 지금 50% 지원하고 있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50%가 아니고요. 그냥 대당 1만 1,000원, 아니면 1년…….

○ 소영환 위원 렌털로?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이게 대당 1만 1,000원은 아니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더 되는 곳도 있고 그 정도 수준인 곳도 있고 이게 용량에 따라 다른 비용이 나옵니다.

○ 소영환 위원 미세먼지는 진짜 어른들도 문제지만 어린이들한테는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니까 여성가족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노력하신다는 말씀 하지 말고 하여튼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십시오.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소영환 위원 사업명세표 159쪽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18년도에 안 했었는데 교육협력과에서 성과목표로 중점 추진과제가 됐나 보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나 대학 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서비스러닝 교과 개발 이런 것들은 사실상 대학에서 해야 될 사업들 아닙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저희가 대학 사회봉사단장 그분들하고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 본 결과 여러 가지 건의가 있었습니다. 자기네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일부 재정적인 지원도 필요한 부분이 있고 그리고 통합 플랫폼 같은 것도 구축을 해서 전체적으로 대학생 봉사활동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여 나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를 받아서 저희가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 소영환 위원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이 사업계획은 타당성도 약간 부족한 것 같고 이 사업 수혜대상, 보면 사업계획서 안에 5대 핵심 공익활동 해서 2억 1,000 세워져 있고 대학 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이런 사업들을 보면 구체적이지가 않아요, 사업 자체가.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그런 사업들은 각 대학을 통해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사업들입니다.

○ 소영환 위원 이것까지 우리 국에서 해야 되는지 저는 약간 의심이 가고요. 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서 있으면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알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소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손희정 위원 파주 출신 손희정입니다. 보건복지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손희정 위원 청년배당과 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여러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 사업의 주요 목적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라는 것에서는 동의하시나요, 이 사업의 목적이?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복합적입니다. 사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복지향상 및 생활안정, 기반안정…….

○ 손희정 위원 아무튼 취업역량 강화라는 측면도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복합적입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서 한번 통계결과를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여성의 경우 26세에 주로 취업을 하고 남성은 28세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군대나 이런 문제 때문인 걸로 알고요. 그리고 통계청 통계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24세의 취업자 비중을 한번 봤더니 여성이 60%, 남성은 4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통계를 보면 여성은 26세에 보통 취업을 한다라고 치면 24세에 취업준비를 위해서 이런 청년배당이 가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가 가는데 남성 같은 경우 24세에 주면 이 돈이 과연 취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이 성별영향평가를 받았느냐라는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좀 애석하게도 아마 이것은 여성가족국 소관인 것 같은데 특별한 의견은 없더라고요. 이런 통계에 대한 어떤 의견이 성별영향평가에서 제시가 됐었더라면 조례안 심의할 때 감안이 됐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조금 애석하고 우리 상임위 조례가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신경을 못 쓴 부분도 있긴 한데요. 그래서 24세로 국한하는 것보다는, 물론 조례 심의할 때 이 부분이 논쟁이 많이 있었던 건 알지만 받을 수 있는 시기에 대한 연령대를 조금 유동성 있게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드리는 겁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짧게 하시겠습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손희정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지적이 있었고요. 다만 저희가 24세가 졸업을 하면서 이제 구직활동을 시작하는 나이로 가장 이런 지원의 필요성이 있는 나이로 판단을 했고요. 또 하나는 청년배당의 문제가 관련 법적인 검토를 했을 때 청소년 기본법의 근거를 봤을 때 만 24세로 한정해서 지원이 되어야 거기에 대한 부분이…….

○ 손희정 위원 그 부분은 충분히 알겠고요. 이런 여성ㆍ남성에 대한 연령대별 배려 같은 게 좀 고려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 정책을 펴실 때 이런 것까지 세심히 살펴서 정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알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다음에 보건복지국 설명서 503쪽에 복지 부분이요. 503쪽에 보면 장애인 법정의무고용 미준수 고용부담금 사업이 있는데요. 총 금액이 2019년에 1억 2,000가량이에요. 1억 2,000이 약간 넘는데 이걸 보고 좀 답답한 마음에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이것의 대상기관이 도청과 도청 산하기관까지 다 포함인가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장애인 의무고용을 해야 되는 데가 저희 도청하고, 도청에도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공무원과 공무원이 아닌 걸로 들어가 있고요.

○ 손희정 위원 네, 공무원 외가 있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다음에 공기업 및 공공기관…….

○ 손희정 위원 자료를 보면 공무원은 충족이 됐어요. 그런데 공무원 외 고용률이 여기에 미치지 못해서 지금 부담금을 내시는 거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렇습니다.

○ 손희정 위원 왜 이것을 준수를 못 했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이 부분은 거기에 들어가는 상시근로자가 무기계약이나 기간제, 청원경찰, 인턴 이런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저희가 전체적으로 근무기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또 금년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인력이 대폭 늘어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충족이 못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공무원 같은 경우는 인사과에서 아마도 장애인이나 이런 것들이 관리가 되는 것 같은데 공무원 외의 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종합적으로 통일된 장애인 고용에 대한 걸 관리하는 부서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각 부서에서 각자 흩어져서 하다 보니까, 그걸 통합하는 데가 없으니까 맞추기가, 아무튼 집계가 안 되니까 못 맞춘 것 같은데 이걸 지금 어이없게도 공공기관에서 지키라는 법적인 것을 지키지 못해서 창피하게 부담금을 내는 거잖아요. 이걸 또 국민의 세금으로 내고 있어요. 이건 좀 말이 안 되는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안 낼 수 없으니까 예산을 편성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를 지정해서 이 부분을 관리할 수 있게끔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손희정 위원님 그거 좋은 지적이시고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부서 문제에 있어서 장애인부서에서 앞으로 채용할 때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 손희정 위원 그런데 장애인부서는요, 장애인복지만 하기에도 버거워요. 그러면 인력을 충원해 주셔야 돼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래서 조직부서하고 이 부분에 대한 인력 충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이게 일단 공공부문에서 이걸 지켜야지, 민간에게 “너희 왜 안 지켰냐?” 해야 될 부서가 이걸 지키지 못했다는 게 정말 창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손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송영만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국 소관 업무 같은데요.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관련돼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노후시설 개선사업 해서 업무내용을 쭉 파악해 보니까 전체적으로 사업금액이 52억 정도가 필요한데 그중에서 12억 1,400의 예산을 세웠어요. 그런데 그중에서 2억 1,400은 설계용역을 세웠고 건축공사비를 10억 세웠어요. 그런데 설계도 나오지 않은 공사비를 세우는 것이 난 납득이 안 갑니다. 그리고 기초적인 설계가 어느 정도 나오고 계획적인 뭐가 되어야 되는데 전혀, 이것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대한 건축공사비가 지금 일반적으로 된 게 39억 정도로 계획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일반적인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세우는 건 납득이 안 갑니다. 이것은 설계비를 반영시키고 그다음에 건축공사비라든지 이런 계획을 세우는 거지 설계비도 나오지 않은 계획을 이렇게 세우는 게 납득이 안 가죠, 이런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이건 상임위에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정리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상임위에서도 이것에 대한 염려가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현장방문을 해 보셔서 알겠지만 수련원 건물이 2001년도 건물이라서 지금 17년이 되었고요. 그럼에 따라서 그 숙소가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고 그다음에…….

○ 송영만 위원 제가 보고자료 잠깐 받았는데요. 여기 받았어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지금 청소년들의 생활패턴하고…….

○ 송영만 위원 공사 착공 전에 가서 철거공사, 내부공사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이런 것은 청소년수련원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이나 이런 부분에 포괄적인 문제가 밑바닥에 깔려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전체적인 공사계획을 세워서 가는 것이지 10억 세워서 따로따로 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이러면 일단 청소년수련원에 학생 받지 말고 공사 착공 들어가야죠. 이걸 보수공사 하는데 이렇게 공사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일단 답변 저기하고요. 저희들이 판단을 내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청소년수련원을 지금 숙소로 이용하는 사람이 약 250명 정도가 되고요. 청소년수련원이 노후시설 교체비를 세운 지가 2∼3년이 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책정이 다 못 됐었습니다.

○ 송영만 위원 개선해야 된다는 건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절차상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그래서 위원님이 그런 절차상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에서 해 주신 것은 청소년수련원이 지금 시급한 노후시설 교체가 필요하다, 안전성이나 편리성 면에서. 그러니까 조속히 설계를 해서 숙소에 관한 것들은 8월이나 이런 비수기 때 일부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 송영만 위원 또 평생교육국 질의를 해야 돼서 일단 거기까지만, 정해진 시간 내에 해야 하기 때문에. 평생교육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 잘 열심히 노력해서 쾌적한 수련원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송영만 위원 평생교육국 세입ㆍ세출설명서 73페이지 5060 신중년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관련돼서 3억 예산이 잡혀져 있습니다. 이게 신규사업으로 가는 것 같은데요. 지금 22개 시군의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잠깐 봤어요. 그런데 신규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군에서는 현재 진행을 하고 있어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일부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하고 있는데 지금 생활 소양교육이나 경제관련 교육프로그램 내용으로 하겠다 이런 내용인데 실제 용인시, 안산시, 화성시 이런 데에서 가장 많은 돈을 할 것 같아요. 안산시 같은 경우에 도비를 5,000 그다음에 화성시에 5,300 그래서 화성 인생학교에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제가 여기 내용을 봤는데 다 일자리, 취ㆍ창업 무료과정과 관련된 게 다 중복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 아마도 별도 교육을 만들려고 하는 건지 그건 내가 잘 모르겠는데 대학교와 함께 쭉 사업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경기도 생활기술학교와 연관돼서 안산시나 이런 데서 하는 것 같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다 직업과 관련된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하고는 전혀 맞지 않는 교양프로그램을 가지고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중장년한테는 퇴직과 관련해서, 일자리하고 관련돼서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 역행하는 모습이 보여서, 물론 필요해요. 교육은 필요하지만 일자리가, 5060세대는 지금 가장 문제가 퇴직자에 대한 취업이 일선에서 문제인데 그거하고는 전혀 다른 길로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답변 간단하게 좀 해 주세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저희가 5060세대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생활기술학교도 운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은퇴세대들이 노후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된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노후에 인생 2막을 바람직하게 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그렇게 제시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송영만 위원 보다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진짜 5060세대한테 꼭 필요한 교육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27페이지 꿈과 끼를 찾는 경기 교육나눔사업이 있어요. 이게 5,000만 원 증액을 시켰더라고요, 127페이지.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송영만 위원 국장님은 지금 경기도 내에 초ㆍ중ㆍ고생이 몇 명 정도인지 알고 계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한 150만 명 정도 됩니다.

○ 송영만 위원 189만 4,000명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혜택을 주는 것은 1년 동안 9,864명, 그래서 0.5%에게만 교육이 가는 것 같아요, 이런 교육사업이. 그래서 지금 교육과 관련된 이런 부분은 많은 학생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물론 공모사업으로 해서 공공기관한테 맡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실질상 필요한 것은 전문강사를 배출해서 학교에 가서 직접 시킨다든지 뭔가 전문성 있게 별도의 교육이 필요한 것 같은데 방향을 좀 바꿔서 할 생각은 없습니까? 이거 제가 보기에는 진짜 하겠다는 사업이면 체험교육도 물론 중요하지만 골고루 혜택이 많이 갈 수 있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체 지금 경기도 내에는 학생 수만도 189만 정도가 되고 학교 수만도 3,087개나 돼요. 그러면 학생이 학교당 3명꼴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건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예산 늘려서 2억에 대한 걸 쓰면서 보다 많은 학생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교육부서가 교육청이 있지만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국이라면 좀 다른 교육에 대한 걸 생각해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라면 좀 다른 방법으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이것은 학생들 자유학기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까 학생들의 직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 공공기관을 통해서 체험하게 해 줄 수 있는 부분이고요.

○ 송영만 위원 네, 지원해 주는 거 제가 내용을 다 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방법,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 것인지 그걸 한번 고민을 해 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교육청과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이라든지 골고루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다르게 찾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알겠습니다, 위원님.

○ 송영만 위원 돈 들어가는 것보다 오히려 혜택을 보는 게 너무 적다는 겁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 잠시 앞으로 올까요?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 안광률 위원 여성가족국 사업을 보면 입양축하금이 있어요. 가족여성담당관실에 보면 입양축하금.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 안광률 위원 입양하는 가정에다가 지원을 해 주는 입양축하금부터 해서 지원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반면에 지금 경기도도 그렇고 대한민국 전체가 출산율 저조로 인해서 상당히 인구절벽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도 차원에서는 출산장려금 지원이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출산장려금은 지금 시군에서 많이들 하고 있어서요, 저희 도에서는 출산장려금을 별도로 시행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려금 지원은 하고 있는데 기타 다른 사업은 없습니다.

○ 안광률 위원 시군에서 한다고 도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각 시마다 조례에 따라서 금액이 다 틀리고 형편도 다 틀립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출산을 더 유도하려면 광역 차원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 줘야 된다. 그래서 지사님이 지금 공약으로 내거신 것 중의 하나도 산후조리원 지원금 그거 하시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에 멈추지 마시고 좀 더 출산을 장려할 수 있는, 예를 들면 가임기 시절에 지원해 줄 수 있는 거나 또 아이를 낳았을 때, 입양축하금이 있다 그러면 출산축하금도 경기도에서 줄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정책을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겠나.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문자알림 서비스라고 있어요. 이 사업에 대한 것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문자알림 서비스는 지금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식사를 할 때 부모님들한테 마음이 안정되게 문자를 서비스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지금 현재 1억 예산을 잡았는데 경기도 예산은 3,500 정도 되는 거죠? 나머지 매칭…….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1억 3,600만 원입니다.

○ 안광률 위원 아, 1억 3,600만 원이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업체선정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너무 한정을 두면, 왜냐하면 지자체마다 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고려하셔서 좀 면밀히 검토해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이연희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들어가시고요. 평생교육국장님 잠깐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안광률 위원 사업설명서 154페이지 보시면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라고 있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안광률 위원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에요? 여기 나온 사업설명으로 보면 이해가 잘 안 가는데.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일단 대학에서 기업이 원하는 전공과정을 만들고 거기서 5개월 동안 전공과정을 학교에서 운영하고요. 그다음에 추후에 5개월은 기업에 가서 현장실습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5개월 훈련을 하고 5개월은 현장실습을 나가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안광률 위원 그렇게 해서 교육훈련비 300명에 대한 게 50만 원씩 7,500만 원이 잡혀 있는 거고, 그렇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7억 5,000입니다.

○ 안광률 위원 7억 5,000만 원. 이거는 학생들한테 주는 거예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현장실습 훈련과정도 학생들한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건 학생들한테 주는 게 아니고요.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운영하면서 실습비라든지 교재교구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기업이 원하는 과라는 게 웬만한 대학에는 다 있는 거 아니에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지금 통상적인 그런 학과가 아니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 안광률 위원 그거는 좀 자료로 받겠습니다. 자료로 받고요. 그다음에 지원센터 운영비, 일자리재단에서 하는데 인건비가 1억 6,000이에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안광률 위원 이게 팀장급이 월 650만 원이고 차장이 550만 원 해서 이게 10개월 치인가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일단 일자리재단의 현재 직제의 팀장이나 차장보다는 좀 낮게 책정을 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지금 일자리재단에서 채용을 하는 겁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일자리재단에 있는 직원을 활용하는 게 아니라?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지금 일자리재단도 전체적으로 다 자기가 맡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요, 저희가 최소한으로 운영하고자 3명 정도 책정을 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글쎄요, 이게 어차피 10개월 동안 하는 거 아닙니까, 이거?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이 사업은 총괄적으로 저희가 준비하고 뭐하고 그러면 1년 넘게 갈 수가 있는 거죠.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인건비는 3억 잡아 놓으시고? 인건비가 3억이 아니지, 1억 6,000이면 10개월 치예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지금 뭔가 이게 와꾸가 안 맞는다는 생각도 들고 일자리재단이라는 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 인원을 또 뽑아서 이 돈을 지출해야 되느냐라는 그런 문제도 있고. 구체적인 자료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안광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성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성훈 위원 남양주 출신 박성훈 위원입니다. 보건복지국장님, 잠깐 나오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박성훈 위원 국장님, 오늘 토론회 잘 갔다 오셨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예산심의 때문에 못 갔습니다. 2시부터 계획했었는데요.

○ 박성훈 위원 토론회가 있었죠. 이거 어디서 주관하는 거죠, 토론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 도하고 경기연구원 같이 하고요.

○ 박성훈 위원 이게 토론회 내용이 뭐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청년일자리에 대해서 오늘 토론하기로 돼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참석대상이 어떻게 되는 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참석대상은 저희 시군 공무원도 포함이 되고요. 그다음에 청년들 그다음에 저희 인턴들이 또 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같이 참여하고요. 그다음에 일자리재단, 유관기관들 이렇게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도의원들도 참석대상이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의원님들도 지금 참석하신 분들도 계시고요. 세 분…….

○ 박성훈 위원 저한테도 초대, 참석해 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박성훈 위원 지금 예산심사 중 아닌가요? 아니, 지금 청년 관련 도에서 하는 예산을 심사하고 있는 심사기간에 경기도에서 이와 관련된 토론회를 외부에서 하고 예결위 심사하고 있는 부위원장을 거기에 오라? 이게 뭘 하는 거죠? 저한테 참석해 달라고. 그리고 또 지금 청년의원 일부들 가서 지금 예산심사 과정에 무슨 영향을 미치겠다는 건지. 이게 예산심사 과정 중에 왜 이런 토론회를 하신 거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게 아마 어제, 파악해 보면 연구단체 모임의 신정현 의원님께서 이렇게 문자 좀 보내달라고 요청이 있으셔서 거기에 같이…….

○ 박성훈 위원 아니, 예산심사 중에, 예산심사에서 충분히 도에서, 집행부에서 대응을 하시고 설명을 하셔서 예결위 위원님들한테 “이런 사업은 꼭 필요합니다.”를 설명하셔야지 왜 외부에서 이런 토론회를 해서 예결위원회 부위원장보고 오라고 그러고, 심사 중에 제가 갈 수 있나요? 가서 제가 그 얘기를 들어서 거기서, 여기 시스템 안에서, 심사과정에서 심사하게끔 해야지 이게 지금 뭐하는 겁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가 그렇게 의도했던 거는 아니고요, 위원님. 이게 날짜가…….

○ 박성훈 위원 이게 잘하신 겁니까, 이렇게 하신 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에서 내년도 예산에, 예결위가 열려서 예산심사하고 있는 와중에 경기도에서 외부에서 청년과 관련된 이런 토론회를 개최하는 게 지금 잘하신 거예요? 적절치 못하다고 보는데요, 본 위원은? 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 부분…….

○ 박성훈 위원 아니, 국장님이 지금 이 자리에 오셔서 이렇게 심사받고 여기서 위원님들 설득하고 설명을 하셔야지, 왜 외부에 가서 축사도 하고 이런 거 다 잡아서 토론해서 청년면접수당, 복지포인트, 민선7기 공약, 청년일자리 정책 공약 이런 걸 왜 거기서 설명하고 있냐고요. 그래서 이거는 본 위원은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대한 입장을 준비하셨다가 마지막에 답변해 주시고, 생각을 잘하셨다가. 본 위원의 지적에 대해서.

또 한 가지 여쭤볼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바로바로 여쭤볼게요. 여기 청년사업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적용 나이가 어떻게 되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면접수당 적용 나이는 경기도 거주 만 18세부터 34세입니다.

○ 박성훈 위원 그렇죠. 또 여쭤볼게요. 청년배당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대상이?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청년배당은 24세입니다, 만 24세.

○ 박성훈 위원 적용되는 게 9세 이상 24세죠? 또 여쭤볼게요.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대상 나이가 어떻게 됩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 부분도 만 18세부터 34세 중소기업 근로자입니다.

○ 박성훈 위원 또 여쭤볼게요.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나이가 어떻게 됩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거는 만 18세입니다.

○ 박성훈 위원 사업상 대상 나이. 9세부터 24세. 맞죠, 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부분은 만 18세입니다. 저희가…….

○ 박성훈 위원 아니, 이 사업의 대상 나이. 청소년 기본법을 적용해서……. 여기 사업 근거에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인 사람을 말한다.” 아까 청년배당하고 똑같은 게 적용이 돼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게 위원님, 사업마다 관련 법이 틀리고요.

○ 박성훈 위원 아니, 제가 얘기드리고. 또 여쭤볼게요. 기다려 보세요. 자, 경기청년 신직업 교육 대상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부분은 나이에 대한 저기가 없고요. 청년 중에 희망자입니다.

○ 박성훈 위원 국장님! 경기도 청년 관련된 사업이 많아요. 그런데 대상 나이가, 또 대상되는 근거 법률이나 이런 게 다 제각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사업은 34세까지 적용이 돼서 34세 청년이니까 지원해 주겠다 하고 어떤 거는 24세라고 해서 그 미만만 또 이렇게 하고, 굉장히 나이도 명확하지 않고 또 새로 만드신 게 기존 사업하던 나이랑 다릅니다. 이런 거까지 다 고려해서 준비하셔야 되는데 너무 성급하게 사업을 하신다, 이 얘기드리고 싶고요.

아까 제가 밖에서, 외부에서 토론회 한 거에 대한 입장 얘기해 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저희 청년 관련 토론회는 저희가 청년정책을 하면서 여러 가지 그런 거에 대한 의견공유라든지 소통을 위해서 준비했고요. 그리고 또 저희 상임위에서도 위원님들께서…….

○ 박성훈 위원 아니, 의견공유나 이런 걸 예산심사 중에, 지금 예산심사하고 있잖아요, 내년도 사업을.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그거는 의도적인 건 아니고요. 그게 저희가 그래도 금년 안에…….

○ 박성훈 위원 적절했어요, 적절치 못했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금년 안에 한 세 차례 정도 계획을 했고요.

○ 박성훈 위원 적절했어요, 적절치 못했어요? 오늘 지금 토론회를 이 시간에 외부에서 해서 저보고 오라고 하고 거기서 예산심사하는 내용을 그대로 떠드는 것에 대해서. 적절합니까, 적절하지 못합니까? 맞아요, 경기도에서? 이 자리에 와서 설명을 하셔야지 왜 밖에서, 도의원들 지금 모아놓고 왜 거기서 이 사업설명을 하고 있냐고요. 국장님, 적절합니까, 적절하지 못합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제가 위원님한테까지 이렇게 그게 간 거에 대해서는 사실 몰랐고요.

○ 박성훈 위원 적절하냐고요, 적절하지 못한 거냐고요. 이게 맞는 거냐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 나름대로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한다고 그렇게 한 건데…….

○ 박성훈 위원 아니, 맞냐고 아니냐고요. 개인적인 노력 이런 거 떠나서. 보세요. 지금 정상적으로 도의회에서 예산심사를 하고 있잖아요,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그렇죠, 국장님? 그래서 이 자리에 와 계신 거고, 제가 본의 아니게 질의하는 거고, 그렇죠? 그럼 이 자리에 와서 충분히 해명하고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려고 또 오신 거고. 그런데 왜 같은 시간에 밖에서 다른 도의원들 불러 모아서, 또 저보고도 오라고 해서 이게 중복해서 이렇게 시간에 하는 게 맞냐고요. 적절하냐고요, 적절하지 못하냐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의도적으로 그런 속내는 아니라는 말씀드리고요.

○ 박성훈 위원 우리 예결위를 무시하는 겁니까, 그러면?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 박성훈 위원 그러니까 적절하냐고요, 적절하지 못하시냐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는 어제 끝날 줄, 저희는 생각을 했었고요.

○ 박성훈 위원 아니, 예산심사 아직 안 끝났잖아요, 도의회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게 아마 불가피하게 여러 기관들이 연계되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부분들이 있는데요.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박성훈 위원 아니, 설명이 아니라 입장 지금 적절하냐고요, 적절하지 못하냐고요. 잘하신 거예요? 예결위 지금 무시하는 거예요, 심사를? 심사과정을 무력화시키는 거예요, 지금?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닌 부분에 대해서 자꾸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고요. 저희가 전혀 그런 의도도 없었고 또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요.

○ 박성훈 위원 해서도 안 된다고 지금, 그걸 정리해서 얘기해 보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아니, 그렇게 해서도 안 되죠. 의도적으로 저희가 그렇게 위원님들을 저기할,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요. 그렇게 할 생각도 전혀 없었습니다.

○ 박성훈 위원 그럼 저 부른 거는 잘한 겁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게 우연히, 어떻게 보면…….

○ 박성훈 위원 우연이고 다 떠나서……. 아니, 그러니까 저 부른 거 잘한 거냐고요, 잘못한 거냐고요. 적절한 거냐 부적절한 거냐 이렇게만 답변하세요, 핑계 대려고 하지 마시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의 저기가 있으셨다면 그 부분은 나름대로 그럼 제가 적절치 않았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성훈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박성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질의를 마치고 보충질의를 할 순서입니다. 사전에 신청해 주신 보충질의 순서에 따라서 보충질의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승현 위원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정승현 위원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과 관련해서 앞서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한 번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그동안 교육협력과에서 자체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오다가 이게 일자리재단으로 공기관 위탁 대행사업으로 넘긴 거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일자리재단으로 이 사업을 넘기면서 여기에 사업단과 지원센터가 만들어지는 거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사업단에서는 뭘 하고 지원센터는 뭘 하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지원센터는 취업브리지 사업 총괄적인 운영을 하고요. 사업단에서는…….

○ 정승현 위원 대외적인 역할을 하나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사업단에서는 대학에 설치해서 전공과정을 운영하는 그런 역할이 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이게 지금 전체 사업비가 25억 8,000이잖아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정승현 위원 사업단 인건비 2명, 지원센터 인건비 3명 해서 인건비가 2억 4,000이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정승현 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좋다 이겁니다. 지금 청년들 워낙 취업도 어렵고 그래서, 또 청년의 미래는 곧 나라의 미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청년들을 위한 정책적 사업들 다 좋다 그겁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사업들을 하더라도 이 사업에 수반되는 예산 그리고 그 수반되는 예산에 비해서 얼마큼 효과가 있냐라는 부분들까지 충분히 감안해서 저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고, 그리고 이 사업 결과에 대해서 반드시 저는 평가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봤었을 때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비효율적인 사업이다. 이 사업 자체를 나쁘게 평가하는 게 아니라, 왜 제가 비효율적으로 평가하냐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전체 사업비가 25억 8,000인데 운영비 12억에, 운영비가 18억 3,000, 사업단과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인건비 포함해서, 그렇죠?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12억 말씀하시는 건가요?

○ 정승현 위원 훈련과정 운영비 또 있잖아요, 6억 3,000.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실질적 운영비가 18억 3,000이에요. 25억 8,000 중에서 70%가 넘는 예산이 그냥 운영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 예산이 잠식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과연 이런 사업이 효율성이 있냐 그거죠, 예산 대비 평가했었을 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저희가 금년도에는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운영이라고 해서 운영을 했고 그리고 기업체 현장학습 지원이라는 사업도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2개의 사업을, 저희가 최종적인 목표를 잡는 거는 취업률을 좀 높여야 되는데 이 두 가지 사업을 저희가 직접적으로 수행하다 보니까 취업률이 상당히 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 대해서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저희가 고민을 하다가 그 3개의 사업을 통합해서 공공기관 일자리재단하고 대학하고 사업단을 설치해서 운영하면 현재 70% 대의 취업률을 최소한 80%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갖고서 저희가 통합 추진하게 된 사업입니다.

○ 정승현 위원 일자리재단에다가 넘겨서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잖아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정승현 위원 그래서 이번 사업을 하고 난 이후에 정말 합리적이고 객관성 있는 평가가 저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이 평가를 통해서 이 사업을 지속해야 될 필요가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평가가 우선 따라야 되는 부분이고요. 이런 사업들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예를 들면 지금 필요한 대학과 협력관계가 맺어져 있을 거 아니에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대학도 별도로 이제 공모를 해서 추진되기 때문에…….

○ 정승현 위원 그렇게 할 것 아니에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 정승현 위원 그럼 그런 대학에 실질적으로, 또 기업도 마찬가지일 것 아니겠어요? 그럼 그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공 학과를 만드는, 그런 구체적인 안들을 통해서, 그래서 그 대학의 그 과를 나오면 일부 그 기업의, 해당 관련 업체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더 세세한 내용들을 채워서 이런 예산들을 쓸 때 이 예산이 아깝지 않다라는 것들이죠. 그런 고민들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취업예약형 전공과정이나 이런 데 운영을, 기업에서도 직접적으로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대학생들이 가서 근로자로서의 대우를 제대로 못 받고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최소한 4대보험이라도 들어줘야 되는데 지금은 4대보험조차 들어주지를 못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공기관에 위탁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소한 참여학생의 80% 이상이 그 기업에 취업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일념을 갖고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하여튼 다음연도 예산편성할 때는 정말 이러이러한 획기적인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예산을 더 편성해 달라는 그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위원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정승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기형 위원 이기형 위원입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입니다.

○ 이기형 위원 반갑습니다. 2018년 2회 추경 명시이월 사업조서를 보다가 183번이 보였어요. 뭐냐 하면 지역거점진단센터 진단장비 등 지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보니까 전액 명시이월됐고요. 집행기간이 내년으로 돼 있는데 12억 4,550만 원이거든요. 장비나 이런 구축인데 보니까 “연구원 신청사 지하에 위치한 생물안전실험실 공사 완료 후 예산 집행” 써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제가 이렇게 볼 때에는 이거 2018년 예산이란 말이죠.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은 입주가 2020년 5월이잖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러면 예산을 그때 세우면, 2020년 본예산에 세우면 되는 것을 2017년에 미리 2018년 예산에 반영을 해서 12억 4,550만 원이라는 혈세를 2년 동안 잠식시킨 거잖아요. 물론 예산 성립할 때 사정이 있으시겠죠. 지금 아니면 이거 언제 세우겠냐 해 갖고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주의를 해 주십사하고 당부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위원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생물안전실험실 구축사업인데요. 사실은 이게 생물안전실험실을 신청사에 건립하는 사업비입니다. 그런데 국비를 그때 당시에 별도 건물을 하기 위해서 30억 예상을 해서 12억 국비신청을 했는데 국비가 5억이 반영됐습니다. 그래서 별도 건물은 못 짓고 신청사 지하에 내부적으로 들어가는 걸로 사업 변경을 해서 하다 보니까 올해 사업을 못 하고 내년도 신청사 입주함과 동시에 하게 되었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런데 국비를 받으셨다는데 국비 받으시면 몇 년 못 쓰면 반납해야 하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작년에 받으신 것 아니에요, 혹시?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2018년 올해 받은 겁니다.

○ 이기형 위원 올해 받으셨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 이기형 위원 이런 건 주의를 좀 기울여 주시고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알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리고 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신청사 건립 지난번 추경 때도 본 위원이 질의를 하고 심의했었는데요. 이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사업비가 달라졌는데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총 사업비가 당초에는 381억에서 지금 재정합의 과정에서 59억이 추가 반영돼서 총 사업비가 440억이 됐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러면 이번에 늘어난 거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그렇습니다. 59억이 증가되었습니다.

○ 이기형 위원 59억이요. 59억이 늘어났는데 뭐 때문에 늘어난 거죠, 그러면?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물가상승이라든가 그다음에 신재생에너지 인증비율 그리고 실험실에서의 냉난방시스템이나 공조시스템의 변경에 의해서 추가가 되었습니다.

○ 이기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 약간의 변동이 있고 물가상승이 있어서 더 증액이 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1차 추경 보면요, 1차 추경에 총 사업비가 479억이라고 기재를 하시고 본예산에는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440억으로 총 사업비가 줄어 있어요. 분명히 총 사업비가 늘었다고 했는데 추경 대비 본예산서에는 줄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가 어떤 게 건립사업비용인지 모르겠어요, 이거 봐서는. 지금 분명히 늘었다고 했는데 추경 대비 오히려 줄었는데 늘었다고 하시니까, 50몇억이.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위원님, 지금 추경 때는 저희가 원래 당초예산이 381억이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필요한 예산이 물가 상승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추정했을 때에는…….

○ 이기형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요. 예산총괄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산총괄표. 우리가 제일 먼저 보는 게 뭐죠? 예산서 예산총괄표 보잖아요. 자료제출에도 예산총괄표가 제일 먼저 있는데 그러면 지금 공사비가 늘었다고 그러면 예산총괄표에 총 사업비 늘어야 되는데 오히려 추경 때보다 줄었다는 얘기예요. 제 말씀 뭐냐 하면 지금 39억이 더 줄었어요, 오히려. 479억이었던 게 늘었다고 하시면서 440억으로 준 게 어떻게 된 거냐는 거죠, 앞뒤가 안 맞으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죄송한 말씀드리고요. 추경 때는 479억이, 저희가 필요한 예산이 381억 당초예산보다 97억이 더 필요하다고 추정을 했는데 재정합의 과정에서 그것이 다 반영되지 못하고 최종으로 59억만 반영이 돼서 그렇게 총 사업비가 변경된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판단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뭘 갖고 공사비를 어떻게 최종적으로 얼마인지, 그 당시에도 얼마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 것 같고요. 그리고 2018년 본예산 90억을 5월 2일 날 집행하시고 아직 집행실적 없죠, 공사비?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2차 추경에 받은 70억 집행했습니다.

○ 이기형 위원 집행했나요? 여기 기재가 안 돼 있네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10월 이후에, 10월 30일 기준이기 때문에…….

○ 이기형 위원 70억 전액 집행하신 거고요, 올해 예산을?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러면 5월 2일 날은 왜 90억을 집행하셨어요? 착공도 안 했는데, 계약도 안 돼 있고.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도시공사에 저희가 건축을 위탁했기 때문에 도시공사에다가…….

○ 이기형 위원 그러면 이게 도시공사에서 실제 시공사로 집행된 게 아니라 보건환경연구원 계정에서 도시공사로 돈을 넘긴 걸 집행이라고 하신 거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실제 공정률은 지금 얼마나 돼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지금 현재 약 7% 돼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지금 뭐하고 있나요, 현장에서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지하 터파기 공사하고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지금 이게 문제가 있는 것이 도시공사에 돈을 이렇게 보낼 필요가 없는 거예요, 미리. 그렇잖아요. 도시공사에서는 시공사에 지급 안 했을 거 아니에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공정률에 따라서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7%인데 지금 전체 몇 % 집행하신 거예요, 벌써. 이렇게 돈을 집행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공정률 대비 몇 %냐 이거 해 갖고 지금 위원님들이 심의하거나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공정률 따라 돈을 지급하는 건데 그러면 100% 다 지급하면 100% 집행이잖아요. 도시공사에다가 100억 그냥 사업비만 다 주고 5년 있다 돼도 우리는 100% 집행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공정률은 0이라도. 이런 식으로 부서마다 하나씩 쌓인 예산이 조 단위가 될 수 있어요. 돈 없으니까 1억짜리에 여기저기서 한 2,000만 원, 3,000만 원 긁어 갖고 다른 사업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거 한 방이면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짓 안 하고.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이거 신청사를 늦게 건립하거나 지연되는 걸 원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게 이런 식으로 쌓아나가면, 부서마다 이런 게 다 있거든요. 한 국에 2, 3개씩 있어요, 이게. 그럼 기본 100억이에요. 국마다 100억이면 지금 벌써 얼마예요? 이거 세출을 이렇게 쓰시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도시공사에 전출하시는 거 한번 집행률 따져서 점검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 네, 알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이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복지여성국장님에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복지여성실장 김복자입니다.

○ 김인영 위원 제가 시군별 참전명예수당 지급 현황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여기에 2018년 10월 말 기준으로 돼 있는데요. 이 자료 주신 게 제가 확인한 거하고 많이 틀리고 있습니다. 이거 다시 확인하셔서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그게…….

(복지여성실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김인영 위원 이거는 지역 여건에 따라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죄송하지만 그게 남부청 복지정책과에서 제출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저는 북부청 소관이 되겠습니다. 여기 복지국장님께서 답변하셔야 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네, 그럼 답변해 주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김인영 위원 국장님, 시군별 참전명예수당 지급 현황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여건에 따라서 수당은 다 틀릴 수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일괄적으로 지급하고 있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여기에 자료 주신 것 보면 시군의 지급 현황이 제가 확인한 것하고는 틀리고 있습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2018년도 10월 말 기준으로 돼 있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 김인영 위원 이거 다시 파악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인영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추가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갑철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청년배당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최갑철 위원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이게 전체 비용 추계를 계산하니까 향후 4년간 총 사업비가 6,865억이 들어가요. 그중에 도비가 4,000억이 넘고요. 그런데 도야 시행을 한다 하지만 이게 지자체가 문제예요, 지자체가. 지자체는 돈이 없어서 지금 허덕이고 있는데 이걸 매칭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7 대 3으로 매칭…….

○ 최갑철 위원 그러니까 이게 공약사항 아닙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최갑철 위원 그러면 도에서 전체를 추진하든가 그렇게 해야지, 지금 면접수당도 그렇고 생애 최초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잖아요. 그거 100% 아니에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 사업들은 100%입니다.

○ 최갑철 위원 이거를 왜 지자체에다 부담을 주냔 얘기예요. 국비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국비는 안 나옵니다.

○ 최갑철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거를 하냐고. 지자체가 향후 4년간 3,000억이 넘어요, 이거 집행경비까지만 해도. 이거를 만약에 시행을 안 한다고 하면 도지사 공약사항인데 “너희들 딴 거 지원 안 해?” 이런 식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아니면 도 지자체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지금 재정협의라든지…….

○ 최갑철 위원 한 군데니까, 1개 지자체당 그냥 무식하게 통계를 내도 30억이 넘는데. 수원이나 성남이나 이런 데 고양, 일산, 부천 같은 경우에는 도대체 연간 얼마를 부담해야 되는 건데.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방금 최갑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할 때…….

○ 최갑철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제 팩트는 뭐냐 하면 앞서 청년면접수당, 생애 최초 국민연금 지원사업 이런 것들 다 지사 공약사항 아니에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최갑철 위원 그거 100% 해 놓고 왜 이거는 그렇게,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 거예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여러 가지, 또 청년배당이 위원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지역화폐를 통해서 해당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같이 시군하고…….

○ 최갑철 위원 지자체는 매칭으로 지금 몸살을 앓고 신규사업, 도로 하나 뜯어고칠 수 있는 능력도 없어져가고 있어요, 복지가 계속 늘어나서. 지방분권, 지방분권 말로만 그렇지, 정부에서는 더 목을 조여가고 있고. 거기 또한, 경기도 또한 이렇게 시군구를 목 조여가고 있습니다. 지자체 시군구에 도로 하나, 보도블록 하나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을까요? 수백억씩 이걸 매칭하다 보면 가랑이 찢어져요. 지사 공약사업이면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답변 올리겠습니다.

○ 최갑철 위원 그런 걸 좀 검토해서 이런 걸 해야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나름대로 재원 분담에 대해서 시군과 협의가 있었고요.

○ 최갑철 위원 지자체랑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당초에 저희들이 파악했을 때 사실은 도비 보조비율을 이거보다는 더 적게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시군에서 여러 가지, 지금 위원님 지적대로 재정에 대한 도비 부담을 좀 더 늘려줄 필요가 있다는 건의가 있었고요. 그런 협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에 대한 협의 결과 이렇게 부담비율을 결정했습니다.

○ 최갑철 위원 앞서 공약사항처럼 매칭 없이 100%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성훈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성훈 위원 보건복지국장님 나오시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박성훈 위원 예산을 편성하고 심사하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사업 근거인데요. 아까 청년 관련돼서 저랑 천천히 한번 보시죠. 제가 이거 아까 예산안 설명서 279페이지. 280페이지부터 279. 보시면서 얘기하시죠, 지금 답변하지 마시고.

경기도 청년배당부터 시작합니다, 국장님. 한 장 넘기시면 사업 근거가 뭡니까, 근거? 뭐로 돼 있죠? 청소년 기본법이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박성훈 위원 그래서 여기서는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그렇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청소년 기본법하고요, 청년배당 관련 조례가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그렇다면 질의에 앞서서 국장님, 청년이라는 게 몇 세부터 몇 세까지라고 생각하세요, 국장님 개인적으로? 몇 살까지가 청년으로 국장님은 정의하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게 지금 아까도 위원님께서 청년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한 나이 부분하고 지금 또 질의하셨는데요.

○ 박성훈 위원 아니, 국장님 몇 살까지 청년이라고 생각하세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게 관련법이나…….

○ 박성훈 위원 그러면 제가 또 갈게요. 그다음에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이거 사업 근거가 뭐죠? 여기서의 청년 사업 근거가 뭡니까? 282페이지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그 부분은…….

○ 박성훈 위원 사업 근거가 뭐냐고요, 사업 근거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청소년 기본법하고요.

○ 박성훈 위원 그렇죠. 거기에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그리고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는 몇 세부터 몇 세죠, 청년이?

(보건복지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청년이란 몇 세입니까? 모르시는 모양인데. 지금 청년을 앞세워서 사업 이렇게 하시면서 왜 청년 나이를 헷갈리시죠, 사업마다? 몇 세입니까, 이거?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청년이. 제가 얘기드릴게요.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 따른 거니까 15세에서 29세입니다.

다음 또 넘어갈게요. 청년정책지원 시스템 운영. 사업 근거가 뭡니까? 사업 목적은 앞의 청년배당과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을 위한 시스템 운영인데 사업 근거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예요.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는 아까 몇 살부터 몇 살이죠? 15세에서 29세입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박성훈 위원 그다음에 청년정책 거버넌스 운영. 이거 사업 근거가 뭐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것도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입니다.

○ 박성훈 위원 몇 세부터 몇 세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같습니다.

○ 박성훈 위원 15세에서 29세. 국비 내려온 사업입니다. 국비사업 중에 청년희망키움통장. 몇 세부터 몇 세입니까, 사업 근거? 298페이지.

(보건복지국장, 자료 확인 중)

아니, 담당 국장님이 제가 이렇게 페이지까지 해서 친절히 설명드리고 있는데. 거기서의 청년은 몇 세부터 몇 세입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15세에서 34세로 돼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또 넘어갑시다. 일하는 청년통장 가겠습니다, 일하는 청년통장. 이건 계속하고 있던 사업이죠. 이거의 근거는 뭡니까? 사업 근거.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경기도 사회적일자리 조례가 근거가 돼 있죠.

○ 박성훈 위원 여기서 말하는 청년은 몇 세부터 몇 세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사업에 대한 나이는 18세부터 34세로 돼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또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사업 근거, 청년 나이가 몇 세부터 몇 세입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것도 여러 사업에 대한 관련 법들은 많이 있고요. 나이는 18세부터 34세로 되어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그래서 여기 기존 사업이나, 그런데 여기 또 새로 신규도, 또 보시죠. 청년 면접 이거 신규사업. 아니죠, 이거 지난번에……. 신규사업이죠, 청년 면접. 그렇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것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 박성훈 위원 신규사업은 몇 세부터 몇 세로 적용했죠, 이거는? 사업 근거가 뭡니까, 사업 근거?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18세부터 34세고요.

○ 박성훈 위원 사업 근거, 청년면접수당 사업 근거.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청년 기본 조례하고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입니다.

○ 박성훈 위원 그렇죠. 그러면 청년이 18세에서 34세가 됩니다. 그렇죠?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사업. 여기의 청년은 몇 세부터 몇 세입니까? 사업 근거와.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18세부터 39세로 돼 있습니다.

○ 박성훈 위원 18세에서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 513명. 그렇죠?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박성훈 위원 경기 청년 신직업 교육. 사업 근거와 나이 어떻게 됩니까?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이 사업은 나이 제한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 박성훈 위원 아니, 근거. 제가 근거에 따른 나이지, 그거 뭐……. 청년 채용박람회 청년 몇 세입니까? 청년 채용박람회 하려면 청년이 와서 채용박람회를 해야 되잖아요. 몇 살부터 몇 살까지 오라고 하실 거냐고요? 그러니까 국장님, 저희 신규사업 이렇게 나이가 사업마다 다 다르고 수혜자가 다 다른 청년사업에 신규로 몇 건 추가하신 게, 면접이든 청년배당이든 연금이든 추가하신 게 기존 사업과 나이도 다를 뿐더러 지금 국장님 헷갈리시는 것처럼 경기도에서 몇 세까지가 청년이라는 게 명확치 않은 상황에서 수혜자를 정하고 수혜 대상범위를 정해서 예산을 배정하는 거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박성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분 계시면, 유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광국 위원 여주 출신 유광국 위원입니다. 복지여성실의 사회복지담당관님 나오셨나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입니다.

○ 유광국 위원 본 위원이 아까 자료를 받았어요. 자료 받은 게 뭐냐면 도비매칭 사업에 대해서 받았는데 우리 경기도 사회복지 분야의 예산분포를 보니까 약 39%가 되고 시군은 거의 한 30%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자료를 받은 이유는 시군 예산담당 팀장이 “도비매칭 때문에 시군의 예산편성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라는 그런 건의를 받고 “바로잡아 주십시오.” 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도비매칭을 하는데 도비매칭 비율을 30%, 70% 이렇게 하는 규정이 뭐에 근거하죠?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경기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거합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런데 차등보조도 있더라고요, 보면.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네, 그렇습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런데 왜 어떤 거는 50 대 50으로 하고 어떤 거는 30 대 70으로 하고 어떤 거는 10 대 90으로 하죠?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저희 조례에 의거하면 보건하고 사회 분야는 30~70%까지 할 수 있고요. 차등보조율은 저희 것만 적용하는 건 아니고 매번, 매년 차등보조율을 각 시군별로 조정합니다.

○ 유광국 위원 시군별로 조정하는 게 뭐에 근거해서 조정하느냐고요. 이 조례 말고 또 다른 법이 있나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조례하고 규칙에 의거해서 하고 있습니다.

○ 유광국 위원 규칙이 또 있어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네, 관리 조례 시행규칙이 있습니다.

○ 유광국 위원 세칙, 규칙에 보면 30%로 한다고 정해져 있는 건데 왜 도는 10% 하고 시군은 90% 하라고 그러는 사업이 내가 보기에는, 사회복지담당관님을 모신 거는 노인 분야하고 장애인 분야에 보면 대부분 10 대 90이에요. 그러니까 도는 10%만 하고 90%는 시군에서 부담하라 이런 사안인데 도의 지금 자립도는 얼마예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60% 정도 됩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러면 북부 쪽 시군 단위의 평균 자립도는 얼마나 될 것 같아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죄송합니다만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유광국 위원 지금 20%, 30% 이렇게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도는 10% 하고 시군은 90% 하라면, 거의 복지예산이 보통 30% 이상을 차지하는데 그러면 시군에서는 자치행정을 할 수 있나요? 아니, 이 말씀드리는 거는 잘못한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정을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재정여건이 열악한 시군은 실제상으로 도비매칭 때문에 자체 예산편성이 어렵답니다. 그 심각한 상황을 실제 도의 집행부서에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이 매칭이라는 거가 담당부서에서 이렇게 10 대 90을 매칭하나요, 아니면 예산부서에서 임의대로 자르나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예산부서하고 협의합니다.

○ 유광국 위원 협의를 하는 건가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네.

○ 유광국 위원 그럼 거의 예산부서에 의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사님의 결심을 받나요?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예산부서와 협의합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런 부분을 공무원은 엄연히 조례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하죠? 법을 벗어날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법에 근거해서 시군의 실정을 분명히 말씀드려서 근사치까지 가야 되잖아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갑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도의 자체사업을 맨 처음에 추진할 때는 50% 갔다가 나중에는 30%, 나중에는 20%, 10% 이렇게 가다 보니까 시군만 지금 피해를 보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광역시가 뭡니까? 도가 뭐하는 거예요? 시군을 지원해 주는 부서잖아요. 사업은 시군에서 직접 하는 거잖아요. 도는 지원하는 부서예요. 그러면 지원하는 부서가 제대로 해야죠. 법에 나와 있는 대로 제대로 해 주셔야 되는데, 안 한 거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셔야 되는데 시정하실 겁니까?

○ 복지여성실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 지난번에 상임위에서도 저희 북부지역의 열악한 재정자립도 때문에 똑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실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계하고는 적극적으로 협의 추진하겠다라는 답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유광국 위원 네, 지금 하신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주장하는 거는 법에 근거해서 공무원이 해야지 법에 근거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어떻게 10%를 도에서 하고 시군에다가 90%를, 대부분 여기 다 그래요. 지금 받은 거 중에 장애인 지원하는 부분하고 노인 분야 지원하는 게 전부 10 대 90이에요. 이러니까 시군에서 담당팀장이 도저히 못 하겠다고 건의가 들어오는 거예요.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보건국장님한테는 이 질문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유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보충질의하실 분,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광률 위원 평생교육국장님.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조학수입니다.

○ 안광률 위원 지금 경기도대표도서관에 대한 얘기들이 이슈인데요. 지금 경기도대표도서관을 짓는 데 1,300몇십억 정도 들어가…….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1,340억.

○ 안광률 위원 1,340억 정도 들어가죠. 그중에 340억 정도가 도시개발공사 이익환수금으로 내는 건가요?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300억입니다.

○ 안광률 위원 300억. 사실 이 규모가 너무 크다라는 얘기들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사업비도 과다하게 들어가고 규모도 높다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받는 과정에서 안행위에서 보류가 됐습니다.

○ 안광률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대표도서관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규모가 너무 커요. 규모가 너무 크고, 물론 경기도 도서관의 어떤 허브역할을 한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지자체의 도서관들을 보면 상당히 열악해요. 그리고 도서관을 많이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지자체가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도시개발공사가 300억을 투자한다면 그것에 맞는 규모로 해서 대표도서관을 구성하고 나머지 비용을 가지고는, 전체적인 경기도의 도서관을 확충하는 차원에서는 나머지 예산을 가지고 지자체에다가 내려서 지자체에서 좀 더 도서관을 확보하는 데 사용하게끔 하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인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 주셨지만 저희가 전문가들하고 토론을 하게 되면 전문가들은 지금 규모보다는 더 커야 된다는 그런 의견들도 많이 제시가 되고요. 그래서 저희 담당부서도 상당히 당혹스럽고 곤혹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저희도 안행위에서 보류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고 지사님께 보고를 드렸는데 지사님께서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저희가 지금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 안광률 위원 좀 더 심도 있는 그런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들고요. 정말 이게 잘못하면 여러 가지 이슈로 떠오를 수 있으니까요. 대비를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평생교육국장 조학수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들어가시고요. 그다음에 보건복지국장님.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신낭현입니다.

○ 안광률 위원 경기도 노인전문 여주병원의 기능보강 해 가지고 예산이 8억 700만 원 정도가 들어왔는데 옥상방수 공사, 냉난방 설비공사 그렇게 들어와 있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제가 하나 여쭙고 싶은 거는 노인전문병원은 거의 땅을 기부채납하고 시설에 대한 것만 저희 경기도가 지원을 해 줬던 거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이 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도 전부 경기도가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까, 계속해서?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할 때는 약간 탄력성 있게 했는데요. 그렇지는 않고요. 그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시설 노후화나 이런 필요성에 의해서 저희가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어쨌든 노인전문병원도 그들이, 우리가 민간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민간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민간위탁을 한다는 거는 수익사업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들도?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비용들을 들여서 해 줘야 되는 근거가 있나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도 건물인데 그게 내구연수 증가에 따라서 공유재산관리 조례에 “자산의 내구연수가 증가하는 시설보수는 도가 직접 시행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위원님도 아시는 것처럼 2002년도에 해서 현재까지 한 16년 경과하면서 도에서 직접 이렇게 시설보수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여주병원하고 용인병원하고 평수가 비슷한데 비용은 여주병원이 3배 이상 더 방수비용이 나와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그 비용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여러 가지들을 고려했고요. 그리고 거기가 건물이 약간 특수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방수공사가 단일건물로 추진되는 게 아니고 건물동이 나눠져 있고 세 개를 하다 보니까, 또 그것을 단순 방수보다는 밑을 약간 뜯어내야 되는 그런 기술적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불가피하게 이렇게 들어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냉난방 설비개선공사는 지원 사례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여주병원은 들어가 있어요.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위원님 지적대로 냉난방 시설에 대해서는 그동안 지원이 안 됐었는데요. 이 부분은 처음…….

○ 안광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건축물에 대한 보수는 좋다 이거예요. 냉난방기는 수익자부담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소모품까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소모품인데 소모품까지 왜 도가 수익사업을 하는 민간위탁사업에 줘야 되냐,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거에 대한 근거나 자료를 가지고 오십시오,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삭감안을 내겠습니다.

○ 보건복지국장 신낭현 네, 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안광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가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건복지위원회하고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의 여러 가지 업무 분야가 중복성이 있어서 우리가 같이 질의시간을 갖게 됐음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30분간, 5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회의중지)

(17시3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2018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실국별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이춘표 도시주택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안녕하십니까? 도시주택실장 이춘표입니다. 도민의 복지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연일 고생이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부터 도시주택실 소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일반회계, 특별회계 및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도시주택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재성 지역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고강수 도시주택과장입니다.

(인 사)

신욱호 주택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송해충 건축디자인과장입니다.

(인 사)

이재영 공공택지과장입니다.

(인 사)

임여선 토지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모상규 공동주택과장입니다.

(인 사)

손호진 행복주택과장입니다.

(인 사)

이종구 도시재생과장입니다.

(인 사)

유병수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입니다.

(인 사)

안용붕 도시정책과장은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선진지 국외연수 중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 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가급적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명세서 565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4,769억 7,928만 원으로 금년도 제1회 추경 대비 1,051억 4,275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국도비 정산과 국비 추가내시에 따른 것입니다. 부서별 세입예산안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569쪽 세출예산은 총 5,432억 1,098만 원으로 금년도 제1회 추경 대비 1,051억 1,398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각 부서별로 말씀드리면 먼저 지역정책과는 246억 4,203만 원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1억 3,259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570쪽 도시주택과는 25억 3,290만 원으로 연천군 공공시설 호우피해 복구비에 국고보조금 2억 7,91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71쪽 주택정책과는 2,761억 6,536만 원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주상복합형 사회주택사업 지원에 국비 12억 8,25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572쪽 공동주택과는 1,042억 4,782만 원으로 국민임대ㆍ영구임대주택 건설비 국고사용잔액 반납을 위하여 1,034억 1,97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 사업조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257쪽입니다. 명시이월 대상사업은 총 3건으로 공공택지과 소관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모델 개발 연구용역 1억 원, 토지정보과 소관 공원 등 대규모 지역에 대한 주소체계 도입방안 연구 4,722만 원과 공원 등 대규모 지역에 대한 안내시설물 구축 3,000만 원입니다. 각 사업은 금년 제1회 추경에 편성함에 따라 집행시기 미도래로 명시이월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03쪽입니다.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과 세출예산은 총 92억 5,628만 원으로 세입예산은 17년도 특별회계 결산 잉여금의 세입조치를 위해 금년도 1회 추경 대비 8,642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605쪽 세출예산은 순세계잉여금 감소를 반영하여 8,642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609쪽입니다. 도시재생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도시재생특별회계 세입과 세출 총액은 541억 3,235만 원으로 금년도 1회 추경 대비 2억 9,888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고보조금 2억 9,810만 원과 순세계잉여금 78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611쪽 세출예산입니다. 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지역인 안산, 의왕의 뉴딜사업 추진을 위하여 3억 8,753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도비 지원을 위하여 예비비 8,86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된 후 국비 내시변경에 따라 예산안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11월 21일 자로 평택고덕 등 7개 지구에 대한 행복주택건설사업 지원에 대한 내시변경을 통보해 옴에 따라 세입예산은 행복주택건설사업 지원 국고보조금 150억 7,228만 원을 증액하고 세출예산은 행복주택건설사업 지원 사업비 150억 7,228만 원의 증액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월 5일 자로 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소규모 재생사업에 대한 내시변경을 통보해 옴에 따라 도시재생특별회계 세입과 세출은 총 541억 3,235만 원에서 543억 5,985만 원으로 기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2억 2,75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도시재생특별회계 세입예산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조보조금 331억 1,157만 원에서 2억 2,750만 원이 증액된 333억 3,907만 원으로 증액 조정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은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21억 6,264만 원에서 2억 9,575만 원이 증액된 24억 5,839만 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며 국도비 매칭사업 특성상 국비 증액에 따라 변동된 도비부담금 6,825만 원을 예비비에 반영하여 예비비를 98억 810만 원에서 97억 3,985만 원으로 조정하고자 합니다. 상세한 내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로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며 조정사업에 대하여 제2회 추경예산안에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실 소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주택실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 사업명세서 1325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3,741억 8,324만 원으로 2018년 본예산 대비 750억 6,896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각 부서별 주요 증감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면 먼저 지역정책과는 199억 2,605만 원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4억 7,190만 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194억 5,415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주택정책과는 3,114억 5,589만 원으로 주거급여에 3,113억 8,369만 원,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에 7,22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건축디자인과는 도시생활환경개선사업에 12억 4,200만 원을 계상하였고 공공택지과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 지원사업에 241억 4,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토지정보과는 33억 7,229만 원으로 부동산개발업, 측량업 등 위반 과태료에 5,140만 원, 1326쪽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17억 1,200만 원,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에 15억 2,311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도시재생과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한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에 140억 4,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1328쪽입니다. 2019년도 세출예산은 총 4,589억 4,947만 원으로 2018년 본예산 대비 1,000억 3,948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각 부서별 주요내역을 설명드리면 지역정책과 소관 수도권 정책전환 지원, 개발제한구역 관리 관련 사업 등 5개 사업에 209억 3,64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32쪽 도시정책과는 위원회 운영 등 2개 사업에 1억 7,384만 원을 계상하였고 1333쪽 도시주택과는 경기북부 도시정책포럼 등 2개 사업에 1억 4,4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35쪽 주택정책과는 기존주택 매입임대 지원사업, 주거급여사업 등 7개 사업에 3,641억 3,555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1338쪽 건축디자인과는 어린이 안심 유니버설디자인사업,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 등 17개 사업에 42억 8,94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42쪽 공공택지과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 등 2개 사업에 178억 3,579만 원을 계상하였고 1344쪽 토지정보과는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 등 16개 사업에 45억 5,07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48쪽 공동주택과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 노후 공동주택 유지 관리 지원 등 6개 사업에 17억 8,9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51쪽 행복주택과는 경기행복주택 건설비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163억 9,591만 원을 계상하였고 1352쪽 도시재생과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등 12개 사업에 286억 7,39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57쪽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은 도시정책포럼 운영 등 2,34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467쪽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 세입과 세출 총액은 71억 3,022만 원으로 18년도 예산 대비 22억 1,247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1469쪽 주요 세출내역으로는 재정비촉진사업 도비 지원 18억 6,900만 원, 재정비촉진사업 국비 지원 3억 7,5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2019년도 도시재생특별회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473쪽 도시재생특별회계 세입과 세출 총액은 732억 1,427만 원으로 금년 대비 521억 9,427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1475쪽 주요 세출내역으로는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73억 2,000만 원, 1476쪽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540억 4,8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경기도고덕국제화계획지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6쪽 예산 총괄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공기업특별회계 세입과 세출 총액은 348억 원으로 18년 예산 대비 101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사업예산 수입은 택지판매수익 183억 원 등 183억 5,1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출은 공기관 등 경상적 대행사업비 54억 원과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이자상환 18억 2,000만 원 등 77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예산 수입은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수입 160억 원 등 총 164억 4,9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출은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원금상환 27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2019년도 주거복지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기금운용계획안 225쪽에서 227쪽 운용총칙 및 자금수지총괄표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하겠습니다.

수입 및 지출 총액은 157억 3,371만 원으로 229쪽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에 41억 원, 주거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10억 원, 단기 전월세 대출 지원에 45억 원, 도금고 예치금 61억 3,371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기금운용계획안 235쪽부터 237쪽 운용총칙 및 자금수지총괄표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입 및 지출 총액은 269억 1,271만 원으로 239쪽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도시재정비사업 경비 지원에 40억 3,426만 원, 도금고 예치금 228억 5,745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실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성인지예산서 391쪽부터 420쪽까지입니다. 도시주택실 성인지예산안은 성별영향분석평가사업 9개, 자치단체특화사업 1개 등 총 10개 사업으로 362억 5,630만 원입니다. 성인지예산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도시주택 분야 사업의 성별 균형 유지를 위해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실 소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 성인지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 여러분! 제안설명드린 사항에 대하여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신다면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꼼꼼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의 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에 대하여는 집행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도민의 행복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이춘표 도시주택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춘구 환경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환경국장 이춘구입니다. 예산안 제안 설명에 앞서 환경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엄진섭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윤중환 기후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한현희 미세먼지대책과장입니다.

(인 사)

박성남 환경안전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한성기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인 사)

이홍복 북부환경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송수경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환경국 소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도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에서부터 2023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2019년도 성인지예산안, 2019년도 성과계획서를 기이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575쪽입니다. 환경국 제2회 추경 세입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40억 5,000만 원을 증액한 1,783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별로는 세외수입 12억 6,700만 원, 보조금 24억 2,000만 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3억 6,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79쪽 세출예산입니다. 제2회 추경 세출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30억 5,100만 원을 증액한 2,386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계획 변경에 따라 경기도 자연마당 조성사업 9,300만 원을 삭감하고 자연마당 조성 시군 지원사업 3억 8,8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국비 추가 내시에 따라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3억 2,7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전기자동차 이용량 증가에 따른 도 유료도로 통행차량 증가로 전기자동차 통행료 지원사업에 5,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명세서 253쪽 계속비이월 사업조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준공시기 미도래로 반월ㆍ시화산업단지 유해대기오염물질 관리방안 연구용역 3억 6,5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261쪽 명시이월 사업조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배출목록 구축 및 고농도 발생 원인분석 연구용역 5억 원과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시스템 ISP 구축 1억 8,000만 원, 유해화학물질 영향지역 환경안전망 구축 1억 3,000만 원 등 3건은 연구용역 준공시기 미도래로 이월하였으며 저녹스버너 보급사업 1억 1,600만 원은 시군 수요 부족으로 배정 유보된 국비를 내년도에 교부하고자 이월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31쪽 에너지기금 지출계획입니다. 상생나눔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 등 3개 사업 74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자면 상생나눔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은 본예산 7억 원 대비 6억 원을 감액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촌지역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은 도 소유부지 중 태양광시설을 설치할 부지가 없어 38억 원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설치자금 융자사업은 금융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30억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361쪽 세입예산안입니다. 2019년 환경국 세입예산 규모는 1,551억 500만 원입니다. 징수교부금 121억 1,100만 원, 과태료 수입 3억 3,200만 원 등 세외수입 127억 5,600만 원과 국고보조금 1,423억 4,9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365쪽 세출예산안입니다. 환경국 세출예산 규모는 2,033억 7,200만 원입니다.

먼저 1366쪽부터 1371쪽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환경정책과 세출예산은 지방의제21 실천, 민관협력 환경보전활동 추진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추진사업 7억 3,000만 원, 환경연구개발, 환경기술 지원을 위한 녹색환경지원센터 지원사업 11억 원 등 전년 대비 25억 2,000만 원 감액된 52억 1,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72쪽부터 1378쪽 기후에너지정책과 소관입니다. 기후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연료공급 환경 구축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사업 87억 3,600만 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경기도 에너지센터 운영사업 36억 원 등 전년 대비 170억 6,800만 원이 감액된 274억 9,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79쪽부터 1385쪽 미세먼지대책과 소관입니다. 미세먼지대책과 세출예산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노후경유자동차 대상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조기폐차 지원을 위한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644억 4,000만 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442억 4,600만 원 등 전년 대비 42억 3,500만 원이 감액된 1,456억 3,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86쪽부터 1388쪽 환경안전관리과 소관입니다. 환경안전관리과 세출예산은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45억 원, 산업폐수로부터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지원 29억 7,400만 원 등 전년 대비 99억 8,900만 원이 감액된 90억 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89쪽부터 1393쪽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자원순환과 세출예산은 업사이클 산업육성 및 재활용 문화확산을 위한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운영 11억 원, 재활용 선별장의 신규확충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지원 43억 6,200만 원 등 전년 대비 37억 4,000만 원이 증액된 101억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94쪽부터 1395쪽 북부환경관리과 소관입니다. 북부환경관리과 세출예산은 북부지역의 환경개선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에 2억 500만 원,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벙커C유, 고형연료 사용시설을 LPG와 LNG 등 청정연료로 교체하기 위한 경기북부 영세사업장 청정연료 전환사업 3억 5,000만 원 등 전년 대비 26억 400만 원이 증액된 35억 9,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1396쪽부터 1400쪽까지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세출예산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오염물질 배출을 관리하기 위한 굴뚝자동측정기기 설치ㆍ운영관리비 지원 4억 6,400만 원, 드론을 활용한 도내 배출업소 환경오염 피해지역의 효율적인 감시를 위한 과학적 환경감시 추진사업 7,500만 원 등 전년 대비 4억 1,400만 원이 증액된 23억 1,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9년도 환경보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245쪽부터 252쪽까지입니다. 248쪽 수입계획은 생태계보전협력금 징수교부금 50억 원, 공공예금 및 민간융자금 회수 이자수입 4억 400만 원 등 총 219억 700만 원입니다.

249쪽 지출계획은 금융기관 융자 이차보전금 및 중소기업 기금융자 37억 6,000만 원과 자연환경보호 관련 5개 사업 29억 9,400만 원 등 총 219억 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019년도 에너지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255쪽부터 261쪽까지입니다. 258쪽 수입계획은 공공예금 및 민간융자금 회수 이자수입 1억 2,100만 원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판매수익금 4억 1,500만 원 등 총 108억 6,000만 원입니다.

259쪽 지출계획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홍보 및 시범사업 4억 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설치자금 융자 10억 원 등 총 108억 6,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019년부터 2023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2019년도 성인지예산안, 2019년도 성과계획서의 세부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심의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예산안 의회 제출 후 국비가 변경내시됨에 따라 별도 배부해 드린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추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지원사업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국고보조금 159억 5,800만 원을 6억 7,300만 원 감액하여 152억 8,500만 원으로 변경 요청드립니다.

다음은 2019년 신재생에너지 지역 지원사업 국비 변경내시에 따른 예산 변경사항입니다. 2019년 세입예산 사업명세서 1362쪽 국고보조금 25억 7,300만 원을 6,400만 원 감액된 25억 800만 원으로, 2019년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1373쪽 국비 25억 1,900만 원을 6,400만 원 감액된 25억 5,400만 원으로 변경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019년 수소충전소 설치사업 국비 추가내시에 따라 국비 15억 원을 추가반영 요청드립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신다면 저를 비롯한 환경국 전 직원이 다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이춘구 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김능식입니다. 평소 저희 수자원본부 업무에 많은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중호 수질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임양선 수질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김동국 상하수과장입니다.

(인 사)

조준식 수질총량과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수자원본부 소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9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분홍색 예산안 자료 591쪽입니다. 수자원본부 제2회 추경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54억 6,405만 원을 증액한 3,990억 7,2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수질관리과는 도비 이자반납금 3,049만 원, 도비 사용잔액 12억 5,829만 원, 상하수과는 도비 이자반납금 1억 5,819만 원, 도비 집행잔액 42억 8,469만 원, 국고보조금 3,393억 660만 원을, 수질총량과는 도비 이자반납금 111만 원, 도비 사용잔액 3,162만 원, 국고보조금 453억 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93쪽 세출예산입니다. 수자원본부 2회 추경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6억 1,868만 원을 증액한 4,452억 4,83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내용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94쪽 상하수과는 호우피해 상하수도시설 수해복구사업에 2억 7,869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595쪽 하수처리장 확충사업에서 2억 6,000만 원을 감액,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에서 7,550만 원 증액, 면단위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에서 14억 9,25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하수도 융자원리금 상환사업에서 1,0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596쪽 하수관로 정비사업에서 20억 700만 원, 도시침수 대응사업에서 26억 2,1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에서 19억 3,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공공하수처리장의 공공수역 녹조발생 예방 대응사업에 1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97쪽 수질총량과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28억 원, 비점오염저감 국고보조시설 설치지원 사업에 10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국비반납액 4,49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615쪽입니다. 팔당호관리특별회계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1억 2,000만 원 증액한 67억 6,0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617쪽 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팔당호에 유입된 부유쓰레기 수거사업에 1억 2,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사업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9쪽 일반회계 명시이월사업은 총 9건이며 경기도 통합물관리정보화시스템 구축 4억 4,670만 원, 도랑 실태조사 및 복원계획 수립 용역 2억 3,900만 원 등으로 모두 사업기간 미도래에 의한 이월사업입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19년도 본예산에 대해 기 배부해 드린 하늘색 자료인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41쪽 세입예산입니다. 수자원본부 일반회계 세입예산 규모는 3,913억 1,409만 원입니다. 세입 과목별로 설명드리면 보조금 3,892억 4,209만 원, 과태료 수입 500만 원, 수질개선부담금 20억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43쪽 세출예산입니다. 수자원본부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4,392억 2,116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면 1444쪽부터 수질정책과 소관입니다. 수질정책과는 수질자동측정망 유지보수 등 14개 사업에 전년 대비 7억 9,844만 원 감액된 39억 5,8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중 친환경 청정사업 중장기운영계획 수립을 위하여 4,500만 원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450쪽부터 수질관리과 소관입니다. 수질관리과는 수질관리 기반조성 등 8개 사업에 작년보다 30억 6,755만 원을 증액한 107억 2,2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중 분뇨처리시설 확충을 위한 7억 5,000만 원, 먹는샘물 관리 지원을 위한 600만 원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53쪽부터 상하수과 소관입니다. 상하수과는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 등 24개 사업에 작년보다 156억 9,820만 원을 증액한 4,017억 6,4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459쪽부터 수질총량과 소관입니다. 수질총량과는 기타수계 오염총량제 지원 등 8개 사업에 작년보다 274억 4,278만 원을 감액한 227억 7,58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중 2단계 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에 4억 6,700만 원, 인공습지 수질오염 등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4,500만 원, 경기도 비점오염원관리 종합대책 수립에 3억 5,500만 원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팔당호관리특별회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479쪽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2019년도 팔당호관리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작년보다 12억 400만 원 증액한 한강수계관리기금 총 66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81쪽 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불법행위 지도단속에 8억 3,587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유쓰레기 수거위탁처리에 8억 332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선박 중간검사 대비 보수를 위한 선박수리 등에 4억 7,284만 원, 선박관리에 8억 1,952만 원 등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144쪽 환경보호 분야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자규모는 3조 6,203억 원으로 이 중 수자원본부는 상하수도ㆍ수질 분야 20개 사업으로 투자규모는 2조 3,621억 원입니다.

다음은 2019년도 성인지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448쪽부터입니다. 수자원본부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총 1개 사업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사업 5,000만 원입니다. 물산업 수출역량 강화 교육의 여성참여율 제고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세부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성과계획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성과계획서 2권에 1831쪽이 되겠습니다. 수자원본부 2019년도 성과계획안은 깨끗하고 안전한 선진형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팔당상수원 수질을 보전한다라는 1개의 전략목표 아래 총 5개의 정책사업목표, 17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산은 총 4,458억 6,700만 원입니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보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2019년도 본예산안,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예산, 성과계획서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항상 저희 수자원본부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올바른 업무추진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금번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수자원본부의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를 먼저 하겠습니다.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경희 위원님.

○ 문경희 위원 남양주 출신 문경희 위원입니다. 경기행복주택 1만 호 설립계획 중에서 여기 자료설명서 329페이지에 나와 있는데요. 예산보조계획은 있는데 현물출자계획을 병행하겠다고 했는데 설명서에는 현물출자계획이 없더라고요. 현물출자계획서 자료로 좀 주시고요. 기존주택 매입현황 2018년도 시군현황 주시고요. 2019년도 매입계획 상세자료 좀 주십시오. 그리고 경기행복주택 12월에 추첨하셨죠, 다산지구에? 추첨하셨나요? 그럼 거기 임대료 있잖아요, 산정임대료 자료 좀 주십시오. 그리고 다른 지역도 임대료가 어딘지 비교할 수 있는 비교자료도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407페이지 재정비촉진사업 지원이 있어요. 2018년도 추진실적이 부진입니다. 그 부진사유를 주시고요. 427페이지 시군도시재생계획 수립비 지원현황이 있어요. 그 자료를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김인영 위원님.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환경국에 슬레이트 처리 및 개량지원사업 대상지하고 신청현황을 주시고요. 그리고 1372페이지 지역 상생나눔 태양광발전소 건립현황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안광률 위원님.

○ 안광률 위원 경기도에 녹색제품 구매실적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일단 그거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다음 자료요구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유광국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광국 위원 여주 출신 유광국 위원입니다. 환경국 120쪽에 경기 환경전 행사 개최에 대한 투자심사한 내역을 주시고요. 그리고 482쪽에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포상과 관련해서 추진계획을 세워놓은 게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종인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인 위원 양평 출신 이종인 위원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지역사업에서요, 시군 태양열 사업량 주시고요. 그다음에 경유차 조기폐차량하고 지원금액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최근 도시가스 경기도 내 사업추진 건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지석환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석환 위원 북한 제조업체 연소시설 개선 기술협력사업 관련 세부 산출근거, 예산 산출근거하고요. 회의실 대여료, 전문가 참석수당, 원고료 등의 책정금액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정승현 위원님.

○ 정승현 위원 주거복지기금 지출계획에서 주거복지센터 운영비 10억에 대한 세부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최세명 위원님.

○ 최세명 위원 성남 최세명입니다. 경기도 에너지센터 여기 인건비 상세내역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유근식 위원님.

○ 유근식 위원 노후 공동주택 지원 현황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태양광 지원 예산 그것 좀 주시고요. 전기자동차 보급 현황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장태환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IoT 활용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 시범사업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 250개 측정지점을 선정한 것 같아요. 그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해 주실 위원님, 안광률 위원님.

○ 안광률 위원 경기도시재생센터 위탁사업 계약서나 협약서, 이거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영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수영 위원 황수영 위원입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추진계획 내용하고요, 세부계획 수립된 거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손희정 위원님. 아, 똑같은 자료예요?

○ 손희정 위원 네.

○ 위원장 이은주 다음 박태희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태희 위원 비점오염 관리에서 비점오염원 지역별 현황 하나하고요. 그리고 기존주택 매입에 있어서 공가 현황하고 공가 이유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 최세명 위원 하나만 더.

○ 위원장 이은주 네, 최세명 위원님.

○ 최세명 위원 좀 전에 IoT 시범사업 나오는 거, 이거 시범사업 가는 업체 어디인지 그것도 좀 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순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세요.

○ 김인순 위원 어린이 안심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그동안 해 왔던 결과 알고 싶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송영만 위원님.

○ 송영만 위원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포상 9억이 아마 새로 잡혀져 있는 것 같은데요. 실적 평가항목을 어떻게 할 거고 평가기준은 어떻게 할 거고, 타 시도에 이러한 사례가 있는지, 유사 사업이 있는지에 대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지정한 순서로 이영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봉 위원 의정부 출신 이영봉 위원입니다. 특별회계 예비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도시주택실장 이춘표입니다.

○ 이영봉 위원 좀 궁금해서 질의하는 건데요. 도시재생정비촉진특별회계에서 예비비 48억이 이렇게 돼 있고요. 414페이지입니다. 그리고 도시재생특별회계 세입 이렇게 해서 예비비에서 71억이 잡혀져 있습니다. 지금 예비비 편성 의의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지금 예비비에 대한 내용은 사실 도시재생특별회계 기금을 쓰고서 남은 잔액을 갖다가 우선 예비비로 활용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실장님, 예비비가 너무 과도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금액이?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예비비는 특별회계에서 활용하고 있는 거에 대응을 해서 남아있는 금액을 그대로 예비비로 뒀다가 그때그때마다 기반시설 같은 내용에 포함시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요. 보면 도시재생특별회계 71억으로 예산편성하신 거 보면 2018년도에는 27% 집행하셨어요, 지금 현재. 향후 어느 정도 집행률이 예상되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사실은 저희가 집행실적이 좀 저조한 이유는 지역주민들하고의 여러 가지 협의관계 그다음에 매수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절차상의 흠결 때문에 그렇긴 한데요. 그런 내용을 최대한도로 저희가 계획을, 연차별 계획에 따라서 되는 거기 때문에 한 번에 그렇게 많이 투입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도시주택실 전체 예산이 얼마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3,400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게 목적 예비비인가요? 편성한 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다음 79페이지입니다. 기존주택 매입임대 지원 사업인데요. 서민들에게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그래서 올해 304호를 하셨고요. 2019년 목표가 385호를 하시려고 하는데요. 이게 예산이 많이 는 것 같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이영봉 위원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매입임대주택이 사실 그동안에 쭉 사업을 하다 보니까 조금 직주근접 차원에서 서민들이기 때문에 우선 교통이 편리하고 자족기능이 수반되는 데를 찾다 보니까 금액이 사실 조금 비싸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외진 데에다가 매입을 하다 보면 서민들이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단가도 저희가 상향시키고 그래서 좀…….

○ 이영봉 위원 그러면 실장님, 지역의 분포는 어느 지역에 돼 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시군에, 당초에 희망에 대한 것을 전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희망을 받고요. 그걸 가지고 저희가 심사를 해서 적절하게 안배하고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안배를 하신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이영봉 위원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저소득층 전세자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이 있어요. 지사 공약사업인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이게 서민을 위한 정책으로 해서 기조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관련해서 사업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서민들을 위한 전세 매입임대주택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복주택 차원에서 그런 사업인데 실제로 이분들이 들어올 수 있다 하더라도 융자를 받게 되잖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런 저소득층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의 이자를 갚아나가기가 굉장히 버겁고 그래서 최소한 그런 부분에 대한 이자는 저희가 지원을 해 주자 해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산출근거는 어떻게 되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원 융자의 2% 정도인데요. 1호당 93만 원 정도 1년에 지원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인 위원 양평 출신 이종인 위원입니다. 환경국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녹색제품 사용표시제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녹색제품 구매제도가 실시되고 있으시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이종인 위원 녹색제품 사용표시 시행의 특별한 이유가 뭐 있으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환경 취약계층에 대한 환경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데 보면 친환경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이 있고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일환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러면 경기도는 정부합동평가에서 녹색제품 구매실적이 4년 연속 1위라고 발표하셨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이종인 위원 도내 31개 시군에서 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어디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안산에 지금 한 군데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안산에 한 곳만 있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이종인 위원 실질적으로 이게 안산에서만 친환경을 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은 다 해야 되는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 환경이나 이런 거 때문에 안 되는 건 알고 계시죠?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안산에 한 군데 하고 있는데요. 지금 자체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라 국비 매칭으로 하고 있고 저희가 환경부에 그런 센터 지정을 건의하면 환경부에서 선정을 하도록 업무절차 프로세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러면 지금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꼭 필요한 건데 환경부에서 안 해 주신다고 이해를 해야 될까요?

○ 환경국장 이춘구 그 부분은 아니고요. 소재는 안산에 있는데 안산에서 31개 시군을 커버해서 녹색제품에 대한 홍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거점센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리고 녹색제품 세부 추진계획, 경기도에서 갖고 계신 것 있으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그래서 지금 안산에 있는 녹색제품구매지원센터에 국비 매칭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 이종인 위원 제 말씀은요, 안산만 하는 게 아니라 31개 시군을 전체적으로 앞으로 해야 할 계획을 말씀…….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그래서 별도의 1억 2,000을 세워서 녹색제품 표시제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하고 그다음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타깃으로 해서 녹색제품…….

○ 이종인 위원 네,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 1억 2,000 가지고 충분하냐라는 뜻에서 지금 여쭤본 거고요. 녹색제품이 경기도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요.

다른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디젤 자동차 조기폐차 비용은 31개 시군이 다 동일하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그것도 국비 매칭으로 하고 있는데요. 내년도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금년에 각 31개 시군에서 수요조사를 해서 시군비가 또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베이스로 해서 사업량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31개 시군이 지금 적용이 안 되는 데가 있죠?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경기도의 대기관리권역이 군지역 3개 빼고는 28개 시가 되어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러면 군에 있는 자동차, 노후 디젤차는 서울, 수원 안 오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그래서 저희가 2단계로 상시에는 수도권 대기환경 특별법에 의해서 2.5t 이상 2005년도 이전의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는 상시단속을 하고 있고요. 카메라나 이런 걸로 해서…….

○ 이종인 위원 아니, 단속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단속이 잘 이뤄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러면 단속을 떠나서 그 3개 시군에도 그걸 지원하는 게 맞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지원을 하도록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연천이나 양평 이런 군지역에도 내년부터…….

○ 이종인 위원 본 위원은 그게 지원이 맞다고 보고요. 군의 환경보전권역 밖에 있는 차량은 지원을 안 해 주고 서울의, 이 수도권에 들어오는 건 단속을 한다, 이건 법의 모순이라고 생각돼서요, 차라리 거기도 지원을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아까 보니까 도시가스 감액을 하셨더라고요, 설치.

○ 환경국장 이춘구 도시가스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 이종인 위원 도시가스 신설이요. 이건 시간이 됐으니까 추가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신청했으니까 지료 오는 것 보고요, 다시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의왕 출신 장태환입니다. 환경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세입ㆍ세출 설명서 515페이지를 보면 농촌폐비닐 수거장려금 지원 사업이 있어요. 사실 환경에 폐비닐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제가 장려금 지원내역을 보니까 지금 한 11개 시군은 제외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쪽에도 사실 제외는 돼 있는데 수거를 하면 어떻게 처리하는 방법은 있을 텐데, 이런 제외된 시군들을 어떻게 수거해서 처리합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이 부분은 농촌이 많이 있는 부분에, 경기도의 군지역이라든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요.

○ 장태환 위원 아니, 어떻든 간에 지금 말하자면 폐비닐 수거량이 적어서 그러는 모양인데 그래도 수거는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 인근 시에 대신 수거를 해서 합산해서 어떻게 처리를 한다든지 그런 대책들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이 폐비닐을 하면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요. 보상금 지급여부와 상관없이 11개 시군 외 지역도 하면, 지원금은 안 나가는데 발생을 하면 무료로 저희가 가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게 지금 잘 되고 있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시군에서 요청이 와야지 저희가 나가서 환경공단에 연락을 해서 수거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시군의 공무원들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 부분은 사실 이렇게 수거량이 적은 데도 충분하게 수거를 해서 사실 비닐, 농사짓는 사람들 보면 이게 시간이 지나면 썩고 그러죠? 썩는다는 얘기는 사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저도 주말농장을 해 보면서 경험하는 건데 금방 삭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거를 잘하면 사실 농사짓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제대로 수거해서, 사실은 보니까 보상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좀 순기능적인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어서 환경전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원래는 지금 미세먼지과에서 있던 것이 환경정책과로 옮겼나 봐요? 신규사업이 아닌 거 같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금년까지는 수자원본부, 미세먼지대책과 여러 과에 분산해서 행사를 했는데 내년부터 통합해서…….

○ 장태환 위원 지난번에 할 때 행사 하면서 효과를 많이 보셨습니까? 지금 굉장히 확대해서 진행되고…….

○ 환경국장 이춘구 금년까지는 각 과에 분산을 해서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19년부터, 내년부터 통합해서 운영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6억 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 장태환 위원 보니까 여러 가지로 전에 비해서 확대를 했는데 예산은 보니까 전에 비해서 줄여서 행사계획을 세웠던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이게 분산 개최를 하다 보면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분산해서 하다 보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한 군데서 통합을 하다 보니까 한 2억 4,000 정도 감을 해서 절감효과를 보게 되는 상황입니다.

○ 장태환 위원 여기 책자 보면 사실 비용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는데 투자심사를 안 받으신 것 같아요. 대상이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알기로는 투자심사대상은 기존 사업이기 때문에…….

○ 장태환 위원 이게?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게 3억 이상 되면 투자심사를 받아야 된다고 그러는데 비대상으로 돼 있어서, 전에 다른 과에서 하던 사업을 받으면 좀 받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기존에 받아왔기 때문에, 신규사업이 아니고 기존에 분산해서 했을 때 투자심사를 받았던 사항이거든요.

○ 장태환 위원 네, 알았습니다. 시간이 돼서 하나만 더 간단하게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대기오염 안내 전광판 설치 우리 31개 시군에 지금 안 된 지역이 있어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신규 설치하는 데도 있고요. 노후된 거를 교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사실 여기 보니까 제 지역인 의왕에도 사실 도심권 경기지역인데, 교통량도 많고. 그런데 설치가 전혀 안 돼 있어서 궁금해서 질의합니다. 계획은 없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그거는…….

○ 장태환 위원 사실 이게 지금 전광판 설치하면서 동시에 오염도도 측정하는 거 아닌가요? 이 전광판 활용도…….

○ 환경국장 이춘구 측정장비는 따로 있고요. 전광판은…….

○ 장태환 위원 그냥 안내 정도?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안내해서 문자로 표출하는 시스템입니다.

○ 장태환 위원 그렇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장태환 위원 교통이동량도 많고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신규사업으로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정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승현 위원 정승현입니다. 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도시주택실장입니다.

○ 정승현 위원 주거복지센터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아직 운영은 안 하고요.

○ 정승현 위원 아직 운영은 하고 있지 않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바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어쨌든 주거복지기금 조례에 의해서 지금 주거복지센터 운영하게 돼 있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지금까지 운영하시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하도록 돼 있는 것이 올해 최근에 됐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 계획에 의해서 도시공사에다가 주거복지센터를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지금 10억 예산 올라왔는데요. 아까 요청한 자료는 안 주셔도 되겠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10억 올라왔는데 이게 1회 추경 때 편성하셨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그렇죠? 이거 편성하실 때 기금심의위원회 거치셨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1회 추경 9월 달에 편성했는데 11월 달에 다시 이거를 감액했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기금은 이월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 정승현 위원 그러면 그거를 봐서 9월 달에 예산편성을 하셨어야지요. 편성을 안 하셨어야죠, 그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예산편성을 했는데요. 심의위원회에서 삭감시킨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의회에서 삭감을 했다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기금심의위원회요.

○ 정승현 위원 기금심의위원회에서 삭감했잖아요, 의회에서는 통과시켰는데. 그러니까 올해 안에 집행할 수 없다라면 내년도에 이것을 세웠어야지, 아니면 올 본예산에 지금처럼 세웠어야지 그걸 9월 달에 세워 가지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추경예산이 사실은 선거나 이런 부분 때문에 좀 늦게 되는 바람에요.

○ 정승현 위원 하여튼 앞으로 이런 예산편성하지 마세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알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결국 10억 못 썼잖아요. 앞으로 이런 예산편성하지 않으시기를 바라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알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다음은 매입임대주택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이영봉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내년도 매입주택 매입계획 세우셨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내년도에 몇 가구를 사실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385호 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385호요. 지역별로 계획 세우셨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지역별로 계획 세우실 때 가장 중점을, 어떻게 계획을 세우시죠? 매임계획.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우선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외진 데를 매입해 보니까 매입은 해 놨는데 활용이 안 되는 걸로 돼 있어서 시군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에 전부 홍보를 해서 시군이 필요한 지역 물량을 해서 저희한테 신청이 오면 저희가 현장실사를 직접 나갑니다. 나가서 시군하고 같이 해서 그 필요성에 따라서 만약에 물량이 모자란다면 저희가 추가로 해서 더, 그러고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지금 매입해 놨을 때 임대가 안 되고 공실로 있는 경우가 있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일부 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일부 있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몇 개 정도 되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73개가 있는데요. 저희가 사유를 한번 조사해 봤어요. 왜 이게 73개가 돼 있나 봤더니 우리 도시공사 일부가 있고 LH 게 있는데 전반적인 것은 먼저 사시던 분이 나가시면서 새로 도배, 장판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수선을 해야 하잖아요.

○ 정승현 위원 여러 가지 건물 노후화부터 해서 열악한 조건, 채광 안 되고 그러니까 지금 안 되는 거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래서 그런 것이, 이사와 관련된 것이 한 80% 이상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원거리에 있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매입할 때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저희가 매입하도록…….

○ 정승현 위원 그래서 앞으로 매입하실 때, 정말 매입하더라도 주민들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 만한 공간이 돼야 되잖아요, 최소한.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그런 거 확인이 되셔야 되고 그리고 예를 들면 고양시나 광주시, 동두천시, 의왕, 의정부 이런 데는, 지금 이런 데가 공실이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공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입주자 현황은 전혀 없고 반면에 부천, 수원, 안산 이런 데는 공실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올해 추가로 공급할 계획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비입주자는 상당히 많아요. 그러면 이런 거 자체가 제대로 수요파악이 안 됐다라는 반증이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이게 LH하고 경기도시공사하고 같이 하다 보니까요, 사실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중첩되는 게 처음에 있었습니다.

○ 정승현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저 추가질문 안 할 테니까 한 1분만 더 쓰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네, 2분 드리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네, 2분.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래서 LH하고 저희가 도시공사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지역을 서로 중첩되지 않게 안배해서 하자 그래서 앞으로 그런 사례는 안 나올 것입니다.

○ 정승현 위원 치밀하게 계획 세우셔서, 이걸 빨리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 가지고 이게 정확하게 임대가 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는 건물들을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맞습니다.

○ 정승현 위원 그래서 치밀하게 지역별로 그리고 주거형태별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또 사전에 매입임대주택을 할 수 있는지 그 수요파악도 해 보시고 그런 걸 토대로 해서 매입하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지금 이게 2012년부터 계속 지속돼 온 사업이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그러다 보니까 건물 자체가 굉장히 노후화된 경우도 많이 있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맞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이로 인한 보수유지비도 상당히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거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책도 세우셔야 될 것 아니에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사실은 노후된 것을 기성시가지에서 사다 보니까 가격을 어떻게 보면 저렴하게 살 수도 있거든요. 매입이 되는 순간 저희 자산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우려하시는 대로 자꾸 유지수선부담금이 만약에 더 들어간다고 그러면 그거는 저희가 털어내서 새로운 임대주택을 짓고요. 그런 차원으로 극복하다 보면 결국엔 공공에서 그런 부분을 빨리 더 해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 정승현 위원 지금 2012년부터 최근 6년간 27억 2,000만 원의 개보수 비용이 들어갔어요. 2017년만 해도 13억 3,400이 들어갔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빨리 판단하셔야 돼요. 더 이상 유지보수해서 임대하는 게 합리적인지 아니면 이걸 털어내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게 합리적인지. 그렇게 해서 예산 대비 고효율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찾으시라 그 말이에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알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정승현 위원 됐습니다. 환경국장님. 2회 추경 시도비 반환금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에너지절약 스마트홈 조성사업 있지요? 가정 내 고효율 인증 LED 조명 교체 사업.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정승현 위원 이게 지금 당초 4억 7,300, 뭐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만 4억 7,300 시군에 교부했다가 2억 1,496만 원, 그러니까 약 절반 가까이가 집행잔액으로 반납이 됐는데 그 이유가 보니까 파주시가 예산 미확보로 인해서 이 사업을 못 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사전에 이 사업을 진행할 때는 이런 파악들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으셨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파악을 한 다음에 진행을 했는데 파주시에서 이게 예를 들어서 19년도 예산 같은 경우에는 18년도 하반기에 시군 수요조사를 하는데 가내시를 한 상황에서 시의회에서 시비 확보를 못 해서 예산 집행이 안 된 사항입니다.

○ 정승현 위원 시비가 2,700만 원이에요, 그렇죠? 2,700만 원을 확보 못 해서 이 사업을 못 했다는 것은 이거는 정말 문제가 있는 거고 반면에 어쨌든 우리는 도비를 가내시했다가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반납 받음으로 인해서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 저하시킨 거잖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정승현 위원 이 자리에 파주시 출신 도의원님 계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는 정말 페널티 주셔야 돼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향후에 저희가 시군 수요조사하고 사업비 배분할 때 페널티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 정승현 위원 반드시 그러셔야 돼요. 그렇게 해야지, 하기로 했으면 당초 계획대로 반드시 받아서 해야지 이것을 못 한다고, 그것도 많은 액수도 아니에요. 2,700만 원 시비 편성 못 해 가지고 이 2억 1,400을 반납시켜요?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석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8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52분 회의중지)

(20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석환 위원 용인의 지석환 위원입니다. 환경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전 회의 시간에, 심의 시간에 존경하는 장태환 위원님께서 경기 환경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었습니다. 그때 투자심사 비대상이라고 돼 있는 이유가 뭐라고 그러셨죠?

○ 환경국장 이춘구 기존에 미세먼지대책과에서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반복을 하는 연중행사거든요. 그런데 이게 한 번 받으면 연중 반복사업 같은 경우에는 3년간 유효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안 받은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계속사업입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들을 모아서 하는 사업이고요. 계속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 지석환 위원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게 정확한 건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제 판단에는 정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원래 분산된 기존사업을, 여기 설명에 이렇게 써 있어요. “환경기업 경쟁력 강화중심 프로그램으로 통합추진 및 효율성 강화” 이렇게 되면 이걸 같은 사업으로 본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지석환 위원 그럼 이게 언제 투자심사를 받았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2017년에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2017년이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지석환 위원 그런데 아까 장태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랑은 답이 좀 다르네요. 아까는 투자심사를 안 받으셨는데 그 이유가 “계속사업이라 안 받았다. 계속사업이면 안 받아도 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 환경국장 이춘구 아니, 그렇게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기존에 받았기 때문에, 제 기억으로 아까 그렇게 말씀드린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26페이지 북한 제조업체 연소시설 개선 기술협력 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아까 제가 자료신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와서, 127페이지에 산출근거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산출근거에 세부내역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자세한 자료를 신청했는데 아직 안 왔고요. 이런 식으로, 지금 예산 심의하는 중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해 주시면 예산 심의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돼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편성이 됐는지, 이렇게 뭉뚱그려 주시면 위원들이 파악하기가 쉽지 않지 않겠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다음부터는, 금액이 소액이어서 그런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지석환 위원 이런 것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사업 근거 : 없음”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민선7기 공약사항”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민선7기 공약사항이라는 것이 충분한 사업 근거가 될 수 있는 것입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제 판단하에 법적 근거는 잘 아시다시피 북한과 관련해서는 제가 보면 상위법에 개괄적인 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관련해서 경기도에서 사업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 지석환 위원 그러면 그 개괄적인 거라도 근거로 남겨 놓으셔야지 “사업 근거 : 없음” 이건 좀 자료를 잘못 만드신 거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제가 알기로 북한과 하는 거는, 북한과의 협력사업이나 이런 거는 지금 지방자치단체는 법 개정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체가 될 수 없어서 민간단체 위주로 북한하고 협력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 지석환 위원 그러면 근거가 없어도 사업은 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십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이거는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북한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내부에서 저희가 전문가 자문이라든지 세미나라든지 이런 거를 관계 개선되기 전에 전 단계에서 진행하기 위해서 사업을 세운 겁니다.

○ 지석환 위원 네. 국장님, 그리고 아까 다시 돌아가서 120페이지 경기 환경전 여기에도 보면 산출근거에 그냥 “6억×1식” 이렇게 돼 있고요. 뒤에 가서 뭐가 있나 살펴봤더니 무엇 때문에 얼마가 든다는 세부적인 산출내역이 없어요. 2018년에는 이렇게 쭉 전체사업이 나와 있고 나열한 다음에 그래서 얼마, 2019년 나열한 다음에 그래서 얼마, 이렇게 하면 이것도 똑같은 상황이거든요.

○ 환경국장 이춘구 죄송합니다. 세부내역은 제가 서류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석환 위원 사업설명서를 만드실 때 다음에는 꼭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지석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세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세명 위원 성남 출신 최세명입니다. 환경국 쪽에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전기하고 수소차 쪽에 국비 내려오는 거 쓰시는 거는 그렇다 치고 이 전기자동차에 대해서 조금 저는 근원적인 쪽에서 질문드리고자 하는데 제가 발전사에 근무를 했었고 그래서, 기술직은 아니었기 때문에 전문지식이 많은 건 아니지만 아시다시피 지금 기저에 있는 원자력하고 화력발전이 거의 50%를 차지하고 있고요. 그 위로 기름 등등이 있는데 맨 위에 있는 기름 위에 가스 얹혀 있고요. 가스 위에 얹혀 있는 신재생 하면 지금 저 있을 때보다는 비율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서 신재생이 제가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서 계산을 얼추 해 보니까 신재생이 한 14% 내외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전기자동차라는 게 결국 환경을 위해서 당장 차에서 배출되는 이런 것들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나온 건데 이게 만드는 발전소에서 결국 부담해야 되는 환경적인 그런 부담을 고려한다고 하면 지금 전기차라는 게, 제 생각에는 과연 이게 친환경차가 맞느냐라는 의문이 일단 들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정부에서 탈원전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을 만약에 청정에너지로 생각하고 원자력을 확충하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닌 경우에 지금 탈원전을 할 경우에는 기저에다가 결국 제가 있었던 유연탄발전소, 화력발전소를 넣을 수밖에 없는데 지금 화력발전소는 동해상에 지금 두 곳 있는 것 말고는 전부 서해 아니면 남해에 있습니다. 이러면 저희는 편서풍대이기 때문에 결국 발전소의 영향권이 내륙으로 다 들어오게 돼 있고요. 물론 발전소에서 탈황설비, 집진설비하지만 실제로 환경적인 영향평가에 대해서는 쉬쉬하고는 있으나 그 발전소 근처 사는 주민들은 분명히 느끼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기 때문에 그걸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급성백혈병 발생한 분들이 많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럼 그렇게 된다는 전제하에 볼 때 이게 과연 친환경차가 맞느냐라는 의문을 저는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추후에 신재생에너지가 더 늘고 핵융합 발전이 되면 모르겠고 그때를 대비해서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원을 준다. 국가적인 정책에 대해서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전기차에 저희 도비로 나가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방금 말씀드린 발전소에서 나오는 이것들을 감안했을 때 그 발전소에서 감당해야 될 환경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 변환을 생각해 보시면, 제가 이과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변환율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기관 에너지 변환할 때 효율이 한 30% 내외 이상 나오는 내연기관이 제대로 없는데 결국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고 있고 다시 운동에너지로 변환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에너지 송전, 변전할 때 손실 한 4%, 5% 나올 거고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얹혀 있는 가스라든지 이런 것 등등을 태워서 전기로 만들었다가 다시 그걸 운동에너지로 변환한다. 이럴 거면 가스를 차에서 태우는 게 낫죠. 그렇죠? 차에 CNG가 들어간다거나 이런 건 좋아요. CNG는 확실히 청정에너지에 가까우니까. 좋은데, 지금 저희의 발전구조랑 종합적인 나라 전체를 생각해 봤을 때는 저는 전기에너지로 움직이는 차가 과연 친환경차이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일단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책사업까지는 당연히 내려오는 것 하는 거지만 경기도가 과연 이거에 개별적으로 보조금을 더해서 발맞추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위원님 지적이 맞으시고요. 전기차 같은 경우에도 배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배터리 같은 경우에도 지금 후진국 쪽에서 광산개발을 해서 LG 같은 데서 배터리를 만드는데 환경파괴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 지역의 광산이나.

○ 최세명 위원 그렇죠.

○ 환경국장 이춘구 그런데 전체적으로 저희 경기도 입장에서는 지금 이동오염원을 잡아야 되거든요. 그중에서도…….

○ 최세명 위원 일단 가까운 데 말씀이신 거죠?

○ 환경국장 이춘구 경유차에서 많은 오염물을 배출하기 때문에 저희는 이동오염원을 잡기 위해서 친환경차로 바꾸는 거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에너지소비 효율을 보면 휘발유차보다 전기차가, 휘발유 같은 경우에는 15% 정도 에너지 효율이 나오는데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한 40% 정도 나오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도 전기차가 우수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최세명 위원 그런 점도 있지만 결국 전기차에 대해서도 문제가 난방이 들어가거나 할 때는 굉장히 전비가 떨어지고 장거리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국가적으로 봤을 때도 전기차는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경기……. (위원장을 향하여)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시간 조금만 주시면.

전기차는 시스템이 달라서 차량 밑에 내려가는 계열사들이 갖고 있는 미션이나 이런 게 안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 차량 관련된 계열사들에서도 이 전기차로 만약에 크게 전환이 된다고 하면 굉장히 지각변동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라서 급진적으로 밀거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부분은 또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어쨌거나 국가에서 실행한 거 외에 경기도에서 생각하는 그런 방향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재고를 해 봐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부품업계나 이런 쪽에서는 또 굉장히 문제가 있는 점이라.

○ 환경국장 이춘구 실질적으로 저희 도비 투입 부분은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지금 보조금 나가는 게 국가에서 제가 알기로 한 1,250만 원 그다음에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500만 원 정도 해 주고 도비 투입 부분은 시범지구하고 노후 경유차를 폐차했을 경우만 200만 원 정도 한정해서 지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사항을 앞으로 유념해서 정책을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세명 위원 제 생각에는 경기도가 어떻게 보면 서울보다 크고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많기 때문에 그냥 옆에서 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는 다르게 생각한다 이런 점들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려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수영 위원 수원 출신 황수영 위원입니다. 환경국장님, 지금 앞서 장태환 위원님하고 지석환 위원님이 질문을 했는데 제가 추가질문 하나만 더 드릴게요. 경기 환경전 투자심사를 2017년에 받으셨다고 그랬는데 혹시 2018년 아닙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알기로 2017년에…….

○ 황수영 위원 17년이 맞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황수영 위원 제가 집행부에 문의했었는데 2018년이라고 받았거든요.

○ 환경국장 이춘구 2017년 10월 26일 날 투자심사를 완료한 걸로 돼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3억 이상 사업은 투자심사 대상이잖아요. 계속사업으로 투자심사를 받았다면 사업설명서에 명확히 기재하는 것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위원님 지적대로 투자심사를 받은 거로 예산설명서나, 거기다 적시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 황수영 위원 적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위원님 지적사항이 옳으십니다.

○ 황수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설명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우리가 심사를 하면 투자심사 미실시로 삭감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아시죠?

○ 환경국장 이춘구 이게 만약에 안 받았으면 삭감을 하셔도 되는데 이게 지금,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데 담당자 실수로……. 그래서 제 책임이 크기 때문에 제가 사과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사업설명서 작성할 때 꼭 예산편성 근거를 명확히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행복주택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껏 경기행복주택이요, 몇 세대 건축했죠? 그리고 얼마나 입주했는지 아시나요, 국장님?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제가 잠시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행복주택 준공과 입주현황이 현재 4개 지구에 291호, 금년 9월 말 기준이 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청년이 대충 어느 정도 되나요? 입주한 세대를 분류해 보면.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청년세대가 사실 저희가 조금 늦게 시도를 해 가지고 초기단계입니다. 그래서 금년하고 내년도에는 저희가 청년하고 대학생 위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 황수영 위원 인기가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청약 경쟁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지역에 따라서 다른데요. 보통 저희가 7.5 대 1 정도로 굉장히 높은 비율로…….

○ 황수영 위원 상당히 높네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황수영 위원 이유가 임대보증금이 저렴하다든가, 아니면 임대보증금 이자까지 지원해서 그런 면이 있지 않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렇습니다. 보통 시중가의 70% 선 이렇게 되니까요. 굉장히 인기가 좋습니다.

○ 황수영 위원 내년도에 건설비 지원으로 150억이 잡혔어요. 이거에 대해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까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대로 저희가 매입임대주택이나 이런 부분들을 통상적으로 시군하고 신청을 받아서 했는데 경기도만의 특성이 있게 하는 게 맞겠다 그래서 청년층이나 특히 신혼부부, 이런 대상을 계층별로 넓혀서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전망이 굉장히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공공형 임대주택은 경기도가 도민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주거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시고요. 주거약자에 대한 우선배정 원칙을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다시 환경국장님, 지금 깨끗한 경기 만들기 자료를 받았어요. 그런데 이게 매년 봄맞이 대청소, 추석맞이 대청소 운동이 지금 시행 중인데 이게 제가 보기에 중복, 비슷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국장 이춘구 현재도 각 시군별로 자생단체 위주로 자율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사님 취임하시고 나서 경기도를 깨끗하게 한번 만들어 보자 해서 각 시군에 인센티브를 줘서 저희가 동력을 가속화시키려고 상사업비도 하고 깨끗한 경기 만들기, 전체적으로 해양 쓰레기까지 포함해서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19년 신규사업인데요. 이게 꼭 지금 시급하게 추진해야 되나요? 유사 사업이 두 가지나 있는데.

○ 환경국장 이춘구 기존에 포상금 형태로 2억 7,0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포상금을 지급하다 보면 용처가, 받은 데서 해외연수를 간다든지 컴퓨터 구입을 한다든지 비효율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저희가 상사업비를 지급해서 각 시군별로 필요한 청소용품이라든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소규모 도로 청소차를 한다든지 청소 관련 사업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그렇게 예산과목을 변동하고 예산을 증액해서 동력을 키우려고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일단 본 위원이 보기엔 행사성 사업이라는 게 느껴지긴 해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철저한 검토가 필요할 걸로 보이는데.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철 위원 김동철 위원입니다. 환경국에 질의하겠습니다. 북한 제조업체 연소시설 개선 기술협력 해 가지고 올라와 있는데 예산이 얼마 안 되네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1,000만 원 세웠습니다.

○ 김동철 위원 그런데 이게 보면 사업이 너무 막연한 사업 아닌가요? 도비만 1,000만 원 세워져 있어서, 이게 어떻게 보면 국가 차원에서 해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아까 답변드렸듯이 지금 이 사업 주체가, 법 개정 중인데요, 통일부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주체로 지금 참여를 못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만간 법이 개정되면 지방자치단체가 북한과의 협력사업을 개시하는 게 가능하리라고 보고요.

○ 김동철 위원 이게 도지사 공약사업이라고 해도 너무 막연한 사업, 저희가 봐도 너무 막연한 사업이고 이게 나중에 또 불용액으로 처리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게 남북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 사업이, 예산 1,000만 원 들여서 뭘 하겠다는 건지. 하여간 이것도 좀 더 심사숙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답변을 올리면요. 직접적인 북한하고의 관계, 입국이라든지 현황파악이 안 된 상태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세미나도 하고 자료수집도 하고 이런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김동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까 답변을 해 주신 거니까요. 알겠습니다.

또 환경국 371쪽 보면 IoT 활용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 시범사업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내용은 참 좋은데 이걸로 해서 표준관리모델을 만들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 환경국장 이춘구 이 예산이 시민참여예산 해서 주민들이 제안해 주신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실내공기질 관련해서 측정센서를 달아서 거기에 바깥에 LED 표출을 시켜서 그 시설의 실내공기질 상태를 표출하는 건데요. 주로 학부모님들이나 어린이집이나 취약시설 같은 데, 도서관 같은 데 관심이 많으시거든요.

○ 김동철 위원 공기질이 안 좋다고 해도 규제나 어떠한 처벌규정은 없잖아요. 할 수가 없는 거고요.

○ 환경국장 이춘구 실내공기질 관련해서 법정규모 이상만 저희가 과태료를 매길 수가 있고 법정규모 미만 소규모시설은 저희가 측정을 해 드리는데 제재규정은 없습니다.

○ 김동철 위원 이것도 보니까 시군 참여가 굉장히 저조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어떻게 계획이 있나요? 이왕 하려면 경기도가 다 해야 되잖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일단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는데 시군에서 IoT에 대한 개념이 아직 확산이 안 돼 있어서 반응이 없는 걸로 보이는데 저희가 시군에 시범사업을 하면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입증될 걸로 예상이 돼서 시범사업을 한 다음에 저희가 31개 시군에 지속적으로 확산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동철 위원 이게 시군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자비부담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꺼리는 것도 있는 것 아닌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그 부분도 시군 자부담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극적으로 나온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동철 위원 결국에는 매칭비율이 점점 가면 갈수록 시군에 부담이 가니까 그런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사업의 연속성이나 지속성을 위해서는 비율을 그냥 처음 도비나 시비가 정해지는 대로, 매칭비율이 정해지는 대로 계속 갈 생각은 없으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시범사업을 해 보고 향후에 또 추가 수요가 많이 들어오면 사업의 효과성이나 필요성이 시군에서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매칭비율이 변화될 가능성은 없고요. 향후에 시군 자부담 때문에 수요가 적게 들어온다면 도비 투입 부분 비율을 높여서 수요를 발생시키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김동철 위원 취지는 좋은 사업 같은데 어쨌든 시군하고 잘 협조돼서 더 좋은 방향으로 사업의 지속성이 유지될 수 있게끔 그렇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김동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순 위원 김인순 위원입니다.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질문을 하려면, 환경국장님. 국장님, 친환경 교통수단에 지난번에 환경국 말고 어디였더라, 여기가?

○ 환경국장 이춘구 교통국입니다.

○ 김인순 위원 교통국에서 제가 질문을 드렸었는데 지금 제가 이것에 관심을 갖고 보니까 친환경, 미세먼지 이런 특정한 단어들, 특정한 어떤 목적을 가진 사업들이 너무 많은 부서에 나뉘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지금 보니까 제가 교통국에 어제 질문을 했는데 답변이 보니까 충전소 얘기도 하고, 제가 어제했던 질문이 뭐냐 하면 “왜 수원시나 이런 시내는 천연가스 버스가 많이 있는데 외곽으로 있는 우리 화성시나 다른 데는 노후버스가 다니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보니 “충전소 때문인 것 같다.”라는 답변을 제가 받았는데 충전소 같은 경우는 환경국 소관이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기후에너지정책과가 경제실에서 환경국으로 와서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다음에 버스면허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과는 교통국이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교통국에서 버스 인ㆍ면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친환경버스 사업 지원하는 것은 또 미세먼지대책과로 이건 또 환경국이고. 부서가 막 나뉘어 있어서 제대로 된 어떤 일을 만들어 내기에는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일단 들어서 그 얘기 먼저 드리고요. 친환경버스가, 특히 미세먼지는 정말 각 지역마다 아주 예민한 부분인데 제가 느끼는 경우에 버스가 너무나 노후된 버스가 덜덜덜덜 하고 다니는 거예요. ‘저 버스가 곧 폐차가 되겠구나. 그러면 새 차가 다니지 않을까?’ 그다음에 더 노후화된 버스가 또 오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이 이유가 뭘까? 왜 이렇게 시내 한복판도 아닌 외곽지역에, 저희 화성시나 다른 데 이천 이런 데 보면 왜 미세먼지 농도가 훨씬 더 높을까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버스도 한몫을 단단히 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희도 친환경버스가 다녔으면 좋겠거든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알기로 화성에 지금 버스 총 대수가 한 308대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CNG버스가 71대 다니고 있거든요.

○ 김인순 위원 그게 73% 보급률인데 다른 데 같은 경우 85%, 90% 되는 데가 꽤 많거든요. 이렇게 안 되는 이유가 뭘까라는 질문이에요. 화성시뿐이겠습니까? 그런 데가 굉장히 많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답변을 드리면 화성지역 같은 경우에는 지역이 일단 넓고 그리고 도심 같은 데는 버스 승객 수요가 충분하기 때문에 버스업체에서 의지를 가지고, 저희가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화성 같은 경우에는 충전소가 제가 알기로 세 군데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두 군데는 버스회사 단독으로 이용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 김인순 위원 국장님, 화성, 어떤 특정한 지역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이 문제는 경기도 전역의 문제이기 때문에 충전소를 의지를 가지고 넓게 배분해 주시고 이걸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향후에 충전소 확충에 대해서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안심 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질문인데 이거는 도시주택실 국장님이셔야 되네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도시주택실장입니다.

○ 김인순 위원 유니버설디자인이 한 해에 5곳 정도로 추진이 되는 것 같은데 안심 통학로에 대한 부분이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렇습니다.

○ 김인순 위원 이 사업이 시범사업으로 하다가 이번에 다시 제대로 자리를 잡는 모양인데 이것에 대한 효과가 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효과가 상당하고요. 저도 이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그 학교에 가서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만나봤는데요. 굉장히 적은 예산으로 많은 필요한 도민한테, 특히 어린이한테 수혜를 주는 사업이라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정해진 어떤 것이 아니고 그 학교나 그 대상지에 따라서 각각의 디자인으로 들어가는 거겠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어린이 안심 통학로 해서 학교 위주로 했었는데 실제로 기성 시가지에 가보면 굉장히 낙후되고 위험한 지역들이 있어요, 범죄와 관련된 여러 가지. 그런 사업으로 확장해서 시군에서는 그런 현장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저희들이 신청해 오면…….

○ 김인순 위원 저희가 현장 그때 가보고 정말 좋은 사업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것이 잘 확대될 수 있도록, 꼭 학교가 아니어도 어린이나 노약자가 많이 있는 곳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환경국장님에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국장님, 슬레이트 처리 및 개량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8억 정도가 증액이 돼 있는데요. 슬레이트 있는 곳이 대부분 농어촌이잖아요? 농어촌이면서 축산농가가 많이, 아직까지 처리 못 하고 있죠?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저희 계획상 이 정도 추세로 가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하고 개량하는 데 한 25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국비가 50%, 시군비가 42.5%예요. 도비는 7.5%만 지원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이 계속 매칭사업에 대해서 어려운 지자체에 도비가 매칭되는 부분이 적어서 애로사항이 있다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여기는 7.5%밖에 안 되네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이걸 더 높여서 빠른 시일 내에 환경문제로 이걸 지금 시작해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25년 정도 걸리신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도비를 더 여기에 증액하거나 하실 의향은 없으신 건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그 부분은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니고요. 저희 환경국 입장에서는 도비 매칭비율을 높이고 싶은데 도의 전체적인 재정상황이라든지 이런 거를 고려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의회에 예산을 제출하기 전에, 사전에 예산담당관실이랑 기조실하고 교감이 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결정된, 도의회 오기 전에 집행부 내부에서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다른 말씀드리기가 좀 힘듭니다.

○ 김인영 위원 적극적으로 시군에 부담이 덜 갈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향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향후에 저희가 사업을 하고 도비 매칭비율을 좀 높일 수 있도록 집행부 내부에서 건의도 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네, 그리고 지역상생나눔 태양발전소가 예산이 10억 감소가 됐어요. 작년보다, 18년보다. 그런데 지금 지역에서 태양광 때문에 민원은 좀 많이 생기고 있죠? 반대하는 입장이 많죠?

○ 환경국장 이춘구 주로 반대민원은 저수지나 수상 태양광 쪽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수상 거기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죠?

○ 환경국장 이춘구 거기서 관리하는데 저희가 허가를 내주거든요.

○ 김인영 위원 그래서 그쪽 부분도 많이 반대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에 대단위적으로 크게 많이 들어옵니다, 소규모가 아니고요. 그래서 지역적으로 아마 많이 반대하고 있어요. 그래서 크게 들어오는 곳에 대해서는 많은 무슨, 지역에서 꼭 민원이 생기더라고요, 요즘에는. 처음에는 반대 별로 안 하시다가 반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도 같이 공감하고 있고요. 금년부터 산자부 고시가 바뀌어서 발전시설에 대해서는 지역주민 수용성이란 부분이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주민들에 대한 설득작업이 필수고요. 그리고 지역주민들하고 협의와 토론을 거쳐서 일정부분 동의가 있어야지 저희가 허가를 내주는 방향으로 고시가 바뀌었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지역주민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시행단계에서부터 유념을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억 3,000 정도가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이 부분도 주로 농어촌지역인데 민원 들어오면 어느 정도 다, 어떤 시설을 어떻게 해 주고 있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야생동물 피해 관련해서는 일단 철책선 시설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펜스 설치작업이 들어가는데 저희도 시군 수요를 받아서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지역에서 수요가 들어오면 저희가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문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문경희 위원 남양주 지역 문경희 위원입니다. 도시주택실장님께 먼저 좀 질의를 하고요. 경기행복주택 현물출자 추진 현안 계획을 잘 봤는데요. 과거에 일산의 한류월드 지역의 출자 문제로 상당히 좀 어려웠다가 다산신도시의 행복주택 건립이 이제 거의 다 마무리가 된 사례가 있었어요. 이번에 보니까 가장 큰 현물출자 금액 비율이 있는 수원농생대 세부 활용방안이 아직은 미정입니다. 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을까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지금 계획대로 잘 추진될 거고요. 문광국에서 그거는 동의는 하는데 거기에 문화공간이 상상캠퍼스라고 있어요. 문화공간을 같이 접목시키기 위해서 그거 지금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요,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공급계획 지금 보고 있습니다. 2018년도에도 잘해 주셨는데 저희가 궁금한 건 2019년도의 매입임대주택 공급계획을 보니까 저희 지역 관건이기도 했는데 저희 지역 창현리에 48세대인가요, 원래 건설해서 임대주택으로 쓰고자 했던 사업이 사실은 거의 철회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대안으로 매입임대주택으로 계획이 세워져 있나요, 이 70세대가?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지금…….

○ 문경희 위원 아니, 계획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간단하게 답해 주세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 부분까지 들어갔는지 모르지만 이건 남양주시에서 저희가 희망 물량을 받은 겁니다.

○ 문경희 위원 그거 포함해서 받은 거예요, 아니면 그것과는 별도로……. 왜냐하면 이 사업이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이어서, 그게 포함된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 부분은 여기는 안 들어갔는데요. 창현지구는 별도로 추진하는 걸로 계획 잡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창현지구 추진 자료는 별도로 좀 주십시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문경희 위원 그러면 한 가지 343페이지, 도시재생사업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각 주제별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재생사업 관련 교육 및 자문, 비록 800만 원 예산이기는 하지만 대상자가 누구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도시재생지역에 있는 주민들하고요, 그분들을 저희가 역량을 키워서 도시재생센터를 통해서…….

○ 문경희 위원 이게 800만 원 가지고 다 해결되나요?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주제별 각 지역이 정말 많던데 이 예산이 도대체 무슨 예산이에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사무관리비가 별도로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사실은 흡족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실 있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초기 단계에서 조금 약하긴 한데 필요하면 저희가 추경에 조금…….

○ 문경희 위원 그러면 이거는 사업계획서를 좀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봐도 이 예산이 너무 협소해 보이기도 하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어떤 파트에 지금 넣었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환경국장님께 질의를 좀 할게요. 209페이지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국비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할게요. 2017년도에 보니까 집행률이 저조했던 이유가 자부담비율 때문에 저조했다고 되어 있는데 2017년도에는 자부담 비율이 몇 %였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러시죠. 자료를 보고 말씀해 주시고. 그러면 현재는 국비 50, 도비 50 이렇게만 되어 있는데 자부담 비율은 현재는 어떤지, 그것도 자료를 좀 보셔야 될까요?

(환경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시간이 다 갈 것 같아서, 그러면 이것도 자료를 좀 주시고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안전문제는 없는지, 관리의 문제는 또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도 자료로 좀 주세요. 왜냐하면 미니태양광은…….

○ 환경국장 이춘구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안전문제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네, 안전상의 문제는…….

○ 환경국장 이춘구 미니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같은 데에다가, 베란다 같은 데에다가 소규모로 설치하는데요. 간헐적으로 천재지변이나 태풍, 돌풍이 있을 때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문설비업체가 설비단계부터 유념해서 하고 그다음에 내년 초에 저희가 에너지공단하고 전수조사해서 점검을 할 겁니다.

○ 문경희 위원 안전점검하실 거예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할 겁니다.

○ 문경희 위원 요즘 너무나 많은 안전사고와 화재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계속 설치하는 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해 내고 하는 문제로서는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조금만…….

위원장님, 2분을 더 써도 될까요?

○ 위원장 이은주 네.

○ 문경희 위원 네. 그 문제에 좀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225페이지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이거 신규사업 같은데. 아니요, 전년도에도 있었나요? 이 사업은 좋은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올해 혹서기에 어르신들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이거 사업추진하면서 보건복지국 노인복지과하고 협업해서 추진하신 건가요? 어떻게 추진하셨어요? 이 세대 있잖아요, 566가구 세대는 어떻게 확인하신 거예요?

○ 환경국장 이춘구 신규사업이고요.

○ 문경희 위원 아니, 직전에 여성정책실에 계셨잖아요? 저기, 제 말씀 좀 들어보세요. 직전에 여성정책실에 계셔서 북부 쪽의 복지 관련 업무를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수요조사할 때 어떻게 하셨나 여쭤보는 거예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그쪽 관련 부서, 보건복지국에 협의를 해서…….

○ 문경희 위원 그 자료 통계를 다 받은 거예요, 시군하고?

○ 환경국장 이춘구 그쪽에서 선정을 받아서 저희가 수요를 판단해서 지금 사업을 하는 겁니다.

○ 문경희 위원 그래서 시군별로 566가구의 자료를 좀 한번 줘 보세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리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 문제, 빨리 좀 해야 되겠습니다. LPG 저장탱크 보급사업하고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하고 두 가지가 있는데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의 기준은 뭐예요?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마을 단위로 지원해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소득의 수준이 있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일단 도시가스 배관망은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는데 인입선 외에 주선을 깔아주는 거고요.

○ 문경희 위원 그러니까 주선이 없는 곳에 주선을 까는 것이고요. 나머지 집 안으로 인입하는 것은 개별 부담이라는 거죠. 그다음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어떤가요? 그거는 뭐 이렇게…….

○ 환경국장 이춘구 그거는 기존에 도시가스가 들어가기 힘든 농촌지역이나 산간지역에 저희가…….

○ 문경희 위원 그러니까 상위 몇 %,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하나요, 아니면 그냥 도시가스가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만…….

○ 환경국장 이춘구 아닙니다. 시군에서 받아서…….

○ 문경희 위원 아, 시군에서 추천을 하면…….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수요를 받아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 문경희 위원 수요조사가 제가 보니까 끝난 것 같아요. 그렇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내년도 사업은 수요조사가 끝나서 지금 예산을 세운 겁니다.

○ 문경희 위원 그래서 11월 중에 이미 선정되었다고 여기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 선정되어 있는 자료를 좀 주십시오. 이 질의는 다 끝나더라도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박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태희 위원 양주 출신의 박태희 위원입니다. 도시주택실장님. 사업설명서 279페이지 부동산포털 운영사업. 정확히 어떤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건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경기도에 있는 모든 주요사업에 대해서 각 부서별로 있는 것을 부동산포털에 모아서 종합적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그럼 월평균 조회 수는 어느 정도 되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죄송합니다.

(도시주택실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조회 수는 61만 건 정도로 돼서…….

○ 박태희 위원 월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정보 조회 수는 1억 4,000만 건 중에 39%에 해당하는 5,400만 건이 지금 조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박태희 위원 이게 경기도민들의 이용에 효율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저희가 최근에 이 부분들 또 업데이트시키고 하면서 굉장히 정보가, 특히나 부동산과 관련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인기가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여기 부동산시장 동향이나 주택동향 같은 거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같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올라가고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박태희 위원 저 지금 잠깐 들어가 보니까 안 보이던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307페이지 불법전매 신고포상금. 이거 오히려 부동산시장을 더 혼란시키지 않을까 싶은데.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지금 위원님도 아시는 대로 우리가 부동산투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수도권, 경기도에 특히 많이 지역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이런 신고포상금을 통해서 그런 불법을 기대 이상으로 막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보니까 타 시도 사업이 서울시가 하고 있는 걸로 여기 지금 기재를 하셨어요. 그럼 서울시에서는 이걸로 전매에 대해 많이 줄었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실제로 이 효과가 그렇게 한다는 것만 가지고 홍보하는데도 굉장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수원에 요새, 최근에 분양하는 모 아파트에도 직접 나가서, 공무원들이 사법경찰관하고 같이 나가서 효과를 많이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언론에서는 전매 아직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효과성이 그렇게 있어 보이진 않아 보여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하여간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저희가 좀 세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이거 오히려 부동산 하시는 분들끼리 또 싸움을 붙이지 않을까 싶은데, 서로 신고하고 막 그래서. 그런 우려도 있지 않을까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일부 그런 부분도 있는데 실제 얼마 전에 부동산중개업을 등록하시는 지부장님들하고 저희가 간담회를 가졌거든요. 그런데 실제 등록을 하지 않고 하는 불법행위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좀 관에서 개입해 달라는 그런 의견이 계시기 때문에 내실 있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이게 좀 저는 혼란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수자원본부장님.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입니다.

○ 박태희 위원 사업설명서 137페이지 상수도 시설 확충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이 됐습니다. 지금 경기도의 상수도 보급률이 얼마나 되나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94%가 전체적이고요. 농어촌하고 팔당지역은 좀 차이가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그렇죠? 농어촌지역 쪽은, 특히 포천이나 이런 쪽은 재정자립도가 상당히 열악한 지역이에요. 그런데 그쪽은 상수도 보급률이 현저하게 낮고요, 타 시군에 비해서. 그런데…….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오히려 그런 쪽은 또 간이 마을상수도가 더 유효한 수단일 수 있어서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아까 비점오염원 관리 종합대책 수립하기 위해서 그것도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그렇습니다.

○ 박태희 위원 지금 시골, 농촌이나 이런 데는 지하수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비점오염 그런 부분도 지하수에 상당히 영향이 가고 있어요, 잘 아시는 것처럼. 그래서 이것도 종합대책 수립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거고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박태희 위원 그런데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농촌지역에 상수도 보급을 좀 빨리 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을 많이 줄임으로써 오히려 그분들한테 이게 상수도에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려하셔서 사업비를 투입할 때 집중적으로 투입해서 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상수도 확충사업은 저희도 지속적으로 좀 해야 될 부분이라서 앞으로 의회와 협의하면서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지금 포천 등 6개 시군 11개소, 이게 지금 이렇게 되면 보급률이 몇 %까지 오르나요? 아까 94%라고 그랬잖아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이게 계속사업이라 사실은 이 사업이 끝나야만 보급률을 계산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아마 올해는 한 1% 정도 더 올라가는 걸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 박태희 위원 내년 추경에라도 세우셔서 상수도 보급률을 높일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박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소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영환 위원 환경국장님, 사업설명서 328쪽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어요.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이거는 국비사업입니까? 도비는 안 들어갑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도비는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200만 원 정도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범지구에 한해서 하고 그다음에 노후경유차 폐차했을 경우에 도비 2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러면 332쪽에 있는 그 사업하고 328쪽에 있는 사업은 다른 거죠? 지금 말씀하신 그 200만 원은.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328쪽에 있는 거는 국비 부분, 제목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해서 국비 지원이고요. 그다음에 332페이지에 있는 거는 자체 직접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린…….

○ 소영환 위원 여기 보면 국비 지원하는 차량 4,000대 정도 되는데요. 지금 매년 보면 집행률이 100%에 가깝습니다. 상당히 보급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국가에서 지원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런데 우리 지금 노후경유차 전환 이런 거, 시범사업 하시는 거 있죠? 이거는 2017년도에 보면 집행률이 7%밖에 안 돼요. 왜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죠?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집행률이 저조한 거는 전기차 관련해서는 전기버스 보급이 좀 집행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 소영환 위원 지금 이 10억 중에서 전기버스로 가는 건 얼마고 일반 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건 몇 대 몇입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올해는 제가 알기로 전부 다 전기 일반 차량으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2017년도에는 버스하고 노후차를 했고 지금은 일반 승용차로 해 가지고 다 하는 겁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이게 전기버스 같은 경우에는 버스운수업체가 주도적으로 추진의지가 있어야지 되기 때문에…….

○ 소영환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관련해서 도에서 하는 건 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까, 10억이?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버스는 한 대도 없고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 소영환 위원 그러면 2017년도에는 버스 때문에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했다 이겁니까? 1억 5,000 정도밖에 쓰질 않았어요, 예산 20억 중에.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기버스의 전환이, 제도적으로 전기버스 같은 경우에는 버스를 폐차했을 경우에만 지원을 해 주고 신차 구입할 때는 안 해 주고 있거든요.

○ 소영환 위원 그럼 예를 들면 노후경유차를 가진 사람이 전기차로 전환할 시에는 국비 900만 원하고 도비 200만 원, 노후된 경유차량이라면 두 개 다 혜택을 보는 겁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이 사업을 잘하셔 가지고 이렇게 집행률이 안 낮아지게 해 주시고요. 4,000대가 늘어나고 또 노후경유차 하면 여기 나온 게 한 500대 돼서 4,500대 정도 올해 보급할 예정인데 충전 인프라가 또 구축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와 관련해서는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 거예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전기자동차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여서 충전 인프라도 그 숫자에 맞춰서 하고 있는데 전기자동차 보급대수보다 충전대수를 더 많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래요? 그런데 2018년보다는 예산이 좀 줄었어요, 충전 인프라 관련해 가지고.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도로공사라든지 민간부분에서 폐쇄형으로 충전소를 설치하는 데가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 소영환 위원 아, 도 자체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외부에서 하는 것도 많다 이겁니까? 이것도 집행률을 높여주시고요. 18년도에 136기 중에 85기 설치했으니까 올해 다 설치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인프라가 돼야, 4,500대가 올해 또 공급되면 그만큼 충전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송영만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들 하시는데요. 도민들을 위해서 고생하신다 생각을 하시고 답변 좀 충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자원본부장님, 잠깐만.

상임위에서 상수도시설 확충과 관련돼서 28억을 더 올렸어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지하수 음용지역의 지하수 고갈이 되든가 오염이 되든가 이렇게 해서 급수취약지역에 상수도시설을 해 주는 건데 상당히 필요한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이렇게 보니까 아마 기획조정실에서 깎은 건지 왜 이렇게, 상임위에서 28억을 올렸어요. 신청한 대비 해서 36.4㎞가 더 필요한데 그것도 축소가 되고 가압장도 8개 정도 축소를 시키고 원래 48억이 필요한데 20억밖에 배정을 안 하고, 의사전달이 충분하게 안 된 겁니까?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김능식입니다. 일단 필요성은 저희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는 게 필요하지만 도 재정상황도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되는 상황이라서요. 저희가 그렇게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했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데 대개 지금 보면 여기 도심지역이 아니고 가평, 광주, 안성, 여주, 포천, 파주, 양주, 이천, 의왕 다 이렇게 열악한 지역인데 이런 데 실질적으로 해 줘야 되는 데인데 왜 이게 반영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수자원본부장님이 더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물론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지만 이런 부분은 충분히 기조실하고 예산 배정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더 노력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일단 들어가시고요. 환경국. 슬레이트 처리와 관련돼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인영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거와 관련돼서 다른 부분에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국비를 받아서 31개 시군에서 이거를 진행하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처리나 이런 거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철거하는 데 예산이 336만 원 정도 지원이 되고요.

○ 송영만 위원 제가 묻는 건 그게 아니고요.

○ 환경국장 이춘구 철거한 석면 잔재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송영만 위원 지금 보면 31개 시군에 철거가 1,390동, 개량이 276동 이 정도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을 31개 시군에서 직접 처리를 하지 않고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대진대학에다가 31개 시군이 의뢰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4개 시군은…….

○ 송영만 위원 이거 관리에 대한 주체를 지금 환경국에서 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4개 시군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 송영만 위원 4개 시군 자체적으로 하고. 나머지…….

○ 환경국장 이춘구 나머지는 저희가…….

○ 송영만 위원 나머지 27개 시군.

○ 환경국장 이춘구 대진TP에다가 위탁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 부분을 환경국에서 거기다 얘기를 한 건가? 행감 중은 아닌데 문제가 있어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왜냐하면 대진대학 같은 경우에는 석면 관련돼서 전혀 지식이 없는 데예요.

○ 환경국장 이춘구 거기 대진대학 내에, 경기도 남부지역 같은 경우는 경기테크노파크라고 있고 그다음에 북부지역에 기술지원을 해 주기 위해서 대진TP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진TP 내에 환경기술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센터에서, 저희가 사업비를 주면 거기에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 송영만 위원 전문가가 없어요. 전문가가 없다고요. 자격증 가진 사람 한 명도 없다고요. 잘 파악하시고요.

제가 하는 얘기는 다른 측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많은 철거 1,390동 그리고 개량 276동을 처리하려면 가장 많이 아는 게 31개 시군이에요. 어디 몇 번지에 뭐가 있고 어디가 뭐가 있고 가장 많이 알죠. 대진대학에서 알 수가 없죠. 처리하는 거라면 그 지역의 업체가 가장 많이 아는 거예요. 비계업체, 이것과 관련돼서, 석면 관련돼서 처리할 수 있는 업체들이 다 있단 말이죠, 31개 시군에.

그런데 지금 처리하는 걸 어떻게 하고 있냐? 네 군데, 동부ㆍ서부ㆍ남부ㆍ북부 이렇게 나눠 가지고 업체에다가 모아서 한꺼번에 발주를 넣어요. 대진에서 업무대행을 하고 있다고요, 입찰대행. 곤란하죠, 이렇게 관리하는 거. 정확하게 관리를 하셔야 돼요, 환경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국비 받고 시비 받아서 중간에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나중에 이거에 대한 게 정확한 파악이 안 되고, 됐는지 안 됐는지 파악도 잘 안 되고. 석면에 대한 처리를 하면서 지금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석면피해구제급여 나간 거 인원 1,332명 나가고 있고요. 140억이나 나가고 있어요. 이건 정확한 관리가 필요해요.

올해부터라도 제대로 31개 시군이 관리를 해 줘야 된다, 이거를. 다른 데다 맡겨서는 안 되는 것이다. 책임 있는 행정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하고 계시다. 예산만 줬다고 그래 가지고 예산 다른 데다가 위탁해 버리면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이 관리. 지금 석면과 관련된 거 얼마나 위험한가 알고 계시잖아요, 관리에 다 맞추고 있는데. 다 손 놓고 있다니까요, 31개 시군이. 예산을, 국가에서 돈 주는 걸 갖다가 다른 데다 맡기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다시 정확하게 짚으셔서 이거 정확하게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답변은 뭐 제가 다 알고서 얘기한 거라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체크만 해 주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광률 위원 시흥의 안광률 위원입니다. 주택실장님 좀 잠깐 앞으로 나오실까요.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몇 년 계약하신 거죠, 위탁사업?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1년씩 계약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1년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안광률 위원 자료 주신 거 보면 1년이 아닌데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죄송합니다. 2년으로……. 죄송하게 됐습니다.

○ 안광률 위원 정확하게 알고 답변하세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금 그 협약서에 보면 올해 12월까지로 돼 있어요. 그런데 도시재생센터장을 1년으로 해서 공모를 하셨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안광률 위원 이유가 뭐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제가 조금 아까 그거하고 착각을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도시재생센터장의 역할이나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는 봐 가면서 실적에 따라서 연장도 할 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 안광률 위원 그러면 도지사 여기 협약기관에 보면 수탁기관하고,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위탁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위탁기간 연장을 1년을 하신 거예요? 연장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1년 하는 걸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아니, 그럼 말이 안 되잖아요.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센터장 공고를 벌써 내요? 연장이 결정 안 됐는데 센터장 공고는 왜 내셨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니, 그 초창기 2년은 금년 말이 끝나는 년이거든요.

○ 안광률 위원 아니, 그러니까 끝났잖아요. 12월 달에 끝났는데 연장에 대한 게 지금 결정이 안 났는데 센터장을 따로 뽑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니, 센터장은 저희가 따로 뽑고요. 공백기간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조율해 놓고 있습니다, 도시공사하고.

○ 안광률 위원 그러면 1년을 연장하는 거예요, 위탁기간도?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1년씩?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서 1년씩 해 갖고 이 도시재생사업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일을 해야 되고 그 업무를 알아야 되는데 1년씩 센터장 갈아치워 가지고 무슨 도시재생을 하겠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니, 갈아치운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실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고 저희는 그렇게 해서 큰 틀에 대한 것은 저희가 31개 시군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걸로 가는데 우선은 1년을 하고서는 그 실적에 따라서 그만한 능력이 된다 그러면 당연히 또 연장을 하는 거고요. 큰 틀을 그렇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게 수탁기간 연장하는 것도 그렇고 센터장 임기를 주는 것도 그렇고 저는 경기도가 신도시 개발로 인해서 원도심의 공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이 원도심의 도시재생이라는 국가적인 큰 차원에서도 경기도가 엄청난 일을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년씩 이렇게 간다라는 건 사실 부적절하다고 보고요. 정말 심도 있는 선발요건을 갖추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다년간 이걸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센터장을 뽑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산이 이렇게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검토해 주시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으로 환경국장님 좀 뵙겠습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포상 해 갖고 9억을 올리셨어요. 이게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신규사업이죠?

○ 환경국장 이춘구 아까 답변드렸다시피 2억 7,000이라는 포상비가 있었고요. 그것의 비목을 상사업비로 전환해서 증액을 한 사업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불법전매 신고포상금 이거를 국장님이 생각할 때는 효과가 있다고 보세요? 이거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돼서 올라왔죠?

○ 환경국장 이춘구 불법전매는 제 소관이 아니고요, 도시주택실 소관입니다.

○ 안광률 위원 아, 도시주택인가요? 죄송합니다. 불법전매 포상금 이게 효과가 있다고 보세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이게 아까 조금 전에도 존경하는 박태희 위원님께서도 조금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원래 계획으로 본다 그러면 저희가 시도해 볼만 하긴 한데요. 이 내용에 불법전매에 따른 벌금이 전부 국고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임위원회에서는 사실 삭감을 요청했던 거기 때문에 국고의 비용을 도비로 내려온다고 했을 때 그때 실시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안광률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주거복지센터 설치ㆍ운영, 이게 기금으로 10억을 책정하셨는데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뭐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주거복지센터를 법에서 두도록 돼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잘 아시는 대로 주거복지가 갈수록 굉장히 수혜계층도 늘어나면서 아주 복지에 대한 당위성이 굉장히 커지기 때문에 저희가 포괄로 해서 그렇게 주거복지센터를 만들 예정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이런 주거복지, 여러 가지 부분을 다 검토하려면 도시재생센터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본 위원이 볼 때 경기도 도시재생센터를 두고 어떠한 정치적인 뭐가 있는지, 있다라는 그런 판단이 듭니다. 좀 그런 거를 떠나서 정말 실력 있는 분이 다년간 맡아서 제대로 도시재생사업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어떤 말씀인지 알고요. 저희가 이 주거복지센터하고 중복되지 않게끔 하면서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광국 위원 여주 출신 유광국 위원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환경정책과장 엄진섭입니다.

○ 유광국 위원 과장님, 혹시 농촌에 거주하신 사실이 있나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농촌은 아니고 고향이 전곡이어서요. 전곡에…….

○ 유광국 위원 그럼 잘됐습니다. 142쪽입니다.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이 있습니다.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네.

○ 유광국 위원 이 사업에 왜 도비는 매칭을 안 하지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저희가 도 재정상황의 어려움 때문에 도비매칭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럼 시군이 더 어려워요, 도가 더 어려워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전체적인 도의 재정상황 때문에 도가 예산을 매칭할 수 없는 상황이기…….

○ 유광국 위원 아니, 이제 됐습니다, 너무 길게 말씀하시지 말고. 실제 만약에 도가 매칭을 안 했어요. 그러면 시군을 관리 감독할 권한이 있어요? 아니, 내가 돈을 안 줬는데 관리할 권한이 있으시냐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엄연히 매칭하는 비율이 있습니다. 경기도 보조금 관리 조례에도 엄연히 매칭비율이 30%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국가에서 분명히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법을 만들어서 보호를 하는데 그 피해는 전적으로 농업인한테 갑니다, 지금. 그러니까 농업인은 무방비 상태에서 피해만 받고 있는 거예요. 국가에서 동물을 보호함으로 인해서 보호하면서 천적이 없다 보니까, 멧돼지나 고라니는 지금 천적이 없다 보니까 그 피해가……. 전곡에 사셨다니까 그거 들은 적 있어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네, 들었습니다.

○ 유광국 위원 그럼 그것에 대해서 담당과장님으로서 더 잘 알면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네.

○ 유광국 위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철책, 철선울타리 사업을 하는데 이 사업비도 줄었고요. 제가 여기 사업실적 보면 270 농가 계획이 있어요. 여기 경기도 농가가 전업농만 하더라도 32만이고 농지원부상에는 거의 한 75만에 가까운 농업인이 있는데 그중에서 270명만 신청한 이유를 보면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다고 판단되십니까?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사업을 피해농가 신청을 시군으로 접수받아서 수요조사를…….

○ 유광국 위원 그럼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곡이시라니까 농촌에 갔을 때 지금 우리가 설치한 철선이 더 많습니까, 아니면 개인농가가 설치한 울타리가 더 많습니까?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저희 사업이 수요에 비해서 좀 부족한 사항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피해농가 신청접수를 받아서 국비 지원을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유광국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물론 국비사업입니다. 국비사업이라면 이런 것에 대해서 효과가 있건 없건 간에 이런 걸 판단해서 분명히 사업을 변환시켜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선에서는 개체수, 피해신고에 의해서 유해조수 구제를 하는데 보통 1년에 한 20억 이상을 들여서 포획을 합니다. 그거 알고 계시죠?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네.

○ 유광국 위원 순수 시군에서만 하지요? 도에서는 전혀 관여를 안 하나요? 본 위원이 지금 다시 여쭙고 싶은 거는 개체수를 조절해야 되는데, 이를 테면 멧돼지하고 고라니에 대해서 피해가 극심하니까 조절을 해야 되는데 조절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 집행기관이 엄연히 있다면 그런 거를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어내야 되지 않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속수무책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기 예산을 다루는 시간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그런 부분이 예산에 편성이 안 돼 있다는 게 진짜 안타까워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개체수 조정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않겠느냐. 시군에만 의존할 게 아니에요. 시군에는 지금 포획을 하기 위해서…….

위원장님, 저 조금만 더……. 추가질문 안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619쪽에 보면 야생동물 구조치료가 있어요, 여기 보면. 이게 기금사업 같은데요. 좀 이 사업이 모순된 게, 물론 맞습니다. 희귀종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구조를 하고 보호를 해야 될 의무가 있는데 대부분 보면 이게 시군에서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20억을 들여서 구제를 하는데 우리 기금사업으로 구조치료를 해서 방생을 한다고 기금사업이 있어요. 이게 서로 상반돼 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여쭙는 거예요.

○ 환경국환경정책과장 엄진섭 위원님, 이거는 도심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면서 도심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야생동물 중에서 조류라든지 농촌에 피해되는 그런 야생동물보다는…….

○ 유광국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말씀하시는 게 희귀종만 그렇게 구조를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듣겠습니다, 본 위원은.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근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근식 위원 광명 출신 유근식 위원입니다. 환경국장님. 제가 자료를 찾을 수 없어 가지고 묻겠습니다. 공동주택 아파트 에너지 공급원이 몇 가지나 됩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에너지는 일단 한전에서 일반적으로 하는 전기 그다음에 지금 저희 사업 중에 미니태양광…….

○ 유근식 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난방시스템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난방시스템이요, 난방. 이번에 일산에 들어가는 난방수 그것도 에너지공급원이지요? 아파트.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열병합발전소에서 지역에너지로 해서 LNG를 때 가지고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열병합발전소도 그렇지만 소각장이나 폐유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기도 내에 오래된 아파트 중에서 지금도 중유, 벙커C유를 사용하는 아파트가 있는 거 전수조사해 보셨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그거는 조사를 제 기억으로 안 한 걸로, 현황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지금 실제적으로 벙커C유 어떤 기름인지 아시지요? 색깔이 어떻지요?

○ 환경국장 이춘구 벙커C유 같은 경우는 석유 나프타 분해과정에서 최하 해서 벙커C유는 시커먼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지금 벙커C유를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단지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파트 지원대책 없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그러면 위원님이 지적하셨으니까 현황파악을 해서 어차피 벙커C유를 쓰면 오염물질이 많이 배출되기 때문에 향후에 그쪽의 지원대책을 찾아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벙커C유 사용하는 아파트단지 입주자들한테 제가 직접 들은 겁니다. 지금 그분들이 벙커C유 보일러를 교체하려고 해도 너무 비용이 과대해서 교체할 수 가 없다. 그리고 벙커C유 점화하다 보면 최소 2시간에서 4시간까지 굴뚝에서 시커먼 연기가, 매연이 한 4시간 정도는 기본적으로 나온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보일러 교체는 저녹스 가정용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특별하게 노후 공동주택에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하는 사업은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먼저 현황파악을 한 다음에 저희가 정책을 신규로 입안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환경국에서 이러한 것도 파악을 못 하고 정책을 미세먼지대책, 에너지대책 그런 거를 얘기한다고 하면 안 되지요. 그것을 조속히 현황파악을 해서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알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이 있습니다. 35쪽에요. 타 지자체에서도 보면 미니태양광, 쉽게 말해서 베란다발전소라고 해 가지고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이게 지금 하고 있는데 전부 다 지금 국고보조로 해 가지고 5억 원이네요?

○ 환경국장 이춘구 35페이지에 나온 부분은 세입 부분이어서 국고보조금만, 국고지원이 되면 저희가 세입 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지적하신 35쪽에 나온 거는 세입 파트거든요.

○ 유근식 위원 거기도 보면 올해 폭염이 굉장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폭염이 예상되고 그러는데 미니태양광을 지원사업으로 해서 많이 보급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도 정책방향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수요가 바탕이 돼야 됩니다. 미니태양광 같은 경우도 자부담이 일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수요자가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는 시군을 통해서 수요조사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서 뒷받침을 안 해 주면 저희는 사업을 확대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시군하고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서 저희가 미니태양광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올해 같은 경우는 특히나 폭염 때문에 전기료 폭탄 그것도 있고요. 그래서 미니태양광이 전기료 절감도 되고 또 가정주택이나 공공주택에 대해서 굉장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많은 보급을 부탁드리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기형 위원 경기도 김포 출신 이기형 위원입니다. 도시주택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부동산포털을 우리가 운영하고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이기형 위원 지금 이거는 외부에 위탁 주시는 거지요, 운영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 사업내용을 보면 일반적인 토지규제현황이라든가 그리고 민원 응대, 장애서비스 응대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거 보면 토지이용계획이고요. 부동산 실거래가 서비스 그리고 개별공시지가, 지적도 이런 거 있거든요. 그렇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 경기도가 직접 운영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뭐냐면 국토부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어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고 저도 둘 다 들어가 봤는데 상이점이 없어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왜 우리가 따로 운영을 해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부동산포털에 대해서 사실 유지보수도 그렇고 최근에 지원하는 실적을 잠깐 말씀드리면 아까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 서로 간에 이게 중앙하고 경기도하고 호환되는 부분, 호환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 이기형 위원 예를 들면 어떤 게 지금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에서 제공을 안 하고 있지요, 서비스를?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지금 우리가 기능을 개선하는 부분들이 항공사진 해상도 같은 것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든지 여러 가지 건축물 내진설계 이런 정보화에 대한 것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앞으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 이기형 위원 여태까지는 우리 경기도 부동산포털에서도 그런 걸 제공 안 하고 있지 않았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과거에는 사실은 그런 부분까지는…….

○ 이기형 위원 그러면 이걸 지금 제가 스마트폰으로 확인을 해 봤어요, 이 시간에. 국토부에서 하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보다 좀 나은 게 있느냐? 기존에 하는 서비스는 나은 게 없고. 그리고 중앙정부에서 운영하는 포털에서 경기도로 서비스 안 하냐? 전국을 다 해 주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볼 때는 중앙정부에서 이미 포털에서 하고 있는데, 경기도 걸 다 해 주고 있는데 경기도가 따로 독립해서 똑같은 내용을 또 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실제로 중앙에서 하는 거하고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각각 실시간의 그런 내용을 갱신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 이기형 위원 아니, 국토부도 실시간 갱신하지요, 실거래가는. 경기도가 먼저 데이터를 구축해서 갱신한 다음에 국토부가 나중에 자료 받아서 하는 거 아니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갱신하는 부분도 일일 하는 게 있고요, 또 분기별로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 이기형 위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서비스가 뭐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종합부동산정보 내용하고요…….

○ 이기형 위원 그러니까요, 종합부동산정보 내용 중에 뭘 본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이걸 주로 이용하는 우리 경기도민은 왜 이걸 본다고 생각하세요, 포털을?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중개업소나 이런 부분들에 정보는 제공되고 있는데요. 경기도 같은 경우에 맞춤형지도라든지 개발정보 같은 거는 저희가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다는 내용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거는 국가가 제공하는 것에도 다 있잖아요.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특별하게 경기도에서 포털 운영하는데 중앙정부가 제공하는 것 외에, 중앙정부는 이것을 못 하기 때문에 내가 한다라는 게 명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거와 연관해서 경기도가 경기도 중심적으로 맞춤형지도라든지 원스톱서비스나 원클릭서비스, 모바일앱서비스 이런 게 좀 사실 특화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런데 아무리 봐도 특화된 내용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도대체 뭐가 다른가, 다 열어봐도 다른 게 별로 없어요. 여기 우리 경기도 포털에 있는 메뉴나 기능이나 중앙정부에서 하는 기능이나 똑같아서 ‘이게 무슨 차이지?’ 하는 거예요. 기관마다 포털을 만드는 것 아니냐, 이중으로. 굳이 이걸 우리가 위탁해서 용역을 줘 가면서, 지금 돈을 줘 가면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차이를 모르겠다니까요. 지금 현재 포털에서 운영되는 기능 중에 중앙정부 거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예요, 이름이. 이거하고 정확히 여기에 없는 걸 우리가 하는 게 뭐가 있다는 거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지금 경기도가 지도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국토부 같은 데는 기본지도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경기도 같은 경우는 19개 종류의 맞춤형지도라고 해서 그걸 디테일하게 경기도에 맞게끔…….

○ 이기형 위원 지도가 좀 다르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맞습니다.

○ 이기형 위원 그리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다음에 국토부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실거래가격, 동향, 통계 이런 거는 같습니다, 저희하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국토부나 서울시 같은 데서 아직 활용을 안 하고 있는 도하고 민간이 지도를 비교분석하는 내용도 저희 경기도가 특색이라고 볼 수 있고요. 여러 가지 택지개발이나 도시재생사업 같은 거 이런 부분들도…….

○ 이기형 위원 그것도 중앙정부에서 하는 거에 다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 내용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중앙정부에서 하는 건 전국 게 다 있고 경기도에서 하는 건 전국이 다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여러 가지 항공사진이나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드론을 이용해서 좀 특색 있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기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손희정 위원 파주 출신 손희정입니다. 환경국장님 앞으로 좀……. 설명서 375쪽입니다. 여기에 보면 동아시아 대기환경 네트워크 기반 조성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2018년도부터 시작한 사업 맞나요? 그러니까 올해 시작한 사업 맞나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 손희정 위원 앞으로도 매년 계속할 건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매년 계속해야 되고요.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지금 한국인 중에 환경 문제 중에서도 미세먼지가 초미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 손희정 위원 그렇죠, 중요하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방정부 차원에서, 국가 차원에서는 지금 한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차원에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네. 그러면 사업추진 방식은 어떤 방식으로, 올해 어떻게 했고 내년에 어떻게 하실 건지?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서로 지방정부, 북한의, 섬서성이라든지 이런 데, 쉽게 얘기하면 경기도 차원의 그쪽의 성하고 공무원들하고 교류를 하고 그다음에…….

○ 손희정 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의 주체를 경기도가 직접 하는 직접사업인지 아니면 민간위탁을 하실 건지 이런 걸 여쭤보는 겁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환경관련 전문단체들이 있거든요. 이클레이라든지 뭐 이런…….

○ 손희정 위원 네, 그래서 공모로 하실 거란 말씀이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협조를 해서…….

○ 손희정 위원 그러니까 2018년도에도 공모를 했고 2019년도에도 공모로 할 예정이라는 말씀인 거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렇습니다.

○ 손희정 위원 물론 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공모로 진행을 하는 거는 옳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특히 외국의 지방자치단체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그런 지속성이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매년 그 사업시행자가 달라진다면 지속성에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말씀을 드렸어요. 혹시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그래서 환경관련 사업을 지금, 예를 들어 에너지센터나 이런 데도 많이 나가고 있는데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해서 공모를 하다 보니까 지속성이나 연속성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 손희정 위원 그러니까 그 문제점이 있는 거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그래서 저희가 경기환경진흥원이라는 기구를 만들어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또 내년에 5,000만 원 해서 타당성검증을 들어가는데요.

○ 손희정 위원 용역하다가 시간 다 갈 것 같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아닙니다. 그거는 법적인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 손희정 위원 아무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성과 연속성이라는 이 목적을 달성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482쪽 황수영 위원님을 비롯해서 몇 분의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해 주셨는데 9억이라는 사업이에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이요, 시군 포상. 9억이라는 예산 전액 도비사업인데요. 지금 이거는 시군에서 보면 저도 참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달 클린데이 하고요, 봄맞이대청소, 설맞이대청소. 그런데 다 보면 공무원 동원사업이에요. 그리고 중복성에 대해서는 아마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신 걸로 아는데 저는 지적을 하고 싶은 게 제발 좀 공무원 동원해서 이런 사업 좀 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왜 공무원이 된 거예요? 공공의 일을 하기 위해서 된 거잖아요. 자원봉사하려고 공무원 뽑은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새벽 몇 시까지 나와서 이거 하라고 동원하고. 저는 그거 진짜 문제점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공무원을 동원하지 말고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하는 건 누가 말리겠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자원봉사활동을 스스로 하면 자원봉사 시간 체크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시간 수에 대해서 어떤 인센티브를 주든가 이런 방식으로 가야지 이거 해 봐야 공무원 동원사업밖에 안 돼요, 물론 자원봉사센터도 동원을 하고 그러겠지만. 그래서 이 사업은 정말 중복사업일 뿐만 아니라 정말 비효율적인 사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황수영 위원님께서 자료요청을 한 것은 아직 제출이 안 된 거죠? 사업계획에 대해서 제출해 달라고 한 것 같은데?

○ 환경국장 이춘구 제출을 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제 자리에는 지금 없어 가지고. 사업계획을 아직 살펴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혹시 중복사업에 대해서라든가 아니면 공무원 동원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전혀 저희는 공무원 동원할 생각 없고요. 그리고 중복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시군에서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별도로 추진하는 게 아니고요. 쉽게 얘기하면 규모를 확대하거나 횟수를 늘린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는…….

○ 손희정 위원 시군에서 하고 있는 거 다 공무원 동원사업입니다. 제가 참석해 봐서 압니다.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시군 평가지표에 대해서 해서 평가지표를 만들고 있거든요. 지금 가안으로 만들어 놨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도 예전에 동장을 하면서 많이 동원을 해 봤는데 그런 부분이 없도록 진짜 단체나 환경단체 자율적으로 진행되도록…….

○ 손희정 위원 그런 부분 없이 이게 자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인 위원 양평 출신 이종인 위원입니다. 물산업지원센터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내역을 봤더니 7개 단위 14개 세부사업의 내용이 무엇이며 현재 추진사항이 어떻게 되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김능식입니다. 물산업지원센터는 3년 계약으로 올 4월 달부터 발족을 시작한 건데요. 14개 사업은 지금은 주로 기반시설 다지는 시기라 기초조사에 대한 것이 한 서너 가지가 되고요. 나머지는 도내에 있는 물산업 기업 자체가 영세한데 지금 DB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물산업 기업들을 찾는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물산업지원센터 설치 운영 산출근거, 지원센터에 대한 인력운영 이런 인건비현황 잠깐 좀 설명해 주실래요? 제가 질의할 게 많아서 빨리 좀 답변해 주세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인원은 한 6명 정도고요. 책임연구원 한 분에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연구비가 한 50% 정도 차지하고 있고요. 나머지 사업은 주로 DB연구나 홍보사업이나 네트워크사업, DB구축사업들이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현재 그 위치가 어디서 하는 거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경희대학교 내에 있는, 공대 내에 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물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하는 물산업지원센터가 민간위탁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방식이 적절한가요? 그리고 또한 그게 실질적으로 여기 한강을 해야 되는데 경희대 안에서 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저희가 물산업을 굉장히 발전을 시키긴 시켜야 되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사실은 모르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 이종인 위원 담당자가 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수돗물 북한강과 남한강 먹는 인구가 얼마인지 아시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이종인 위원 얼마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도권은 2,600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네, 2,600만이 물을 사용하는데 담당자가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 2,600만은 어떡합니까? 며칠 전에 물 끓여 먹어야 된다는 얘기까지 나왔었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위원님, 저희가 생각하는 물산업이라는 거는요, 주로 상수도나 하수도분야에서 정수기법이나 하수에서의 어떤 유수율을 잡는 기술이라든가 폐수처리기술 이런 것들에 집중된 기술이고요. 일반론적으로 말씀하시는 가정 내 정수물이나 이런 거는 저희 산업 쪽에는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러면 팔당물은 거기서 관리 안 하세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관리는 하는데요. 물산업의 범주에…….

○ 이종인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물산업은 그런 경희대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팔당에서 우리 수도권 2,600만이 먹는 물도 여기 수자원에서 하시는 거 아니에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그렇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죠. 지금 물관리 일원화가 안 되는 거는 어떤 이유인지 아세요, 혹시?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물관리 일원화는 정부조직법이나 관련 법령들이 정비가 되어서 지금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종인 위원 이 물 문제는 40년 동안 풀리지 않는 거고요. 이번 2018년 8월 춘천 국제물포럼에서 나온 얘기가 그거죠. 일원화된 컨트롤타워가 없어서 중복투자의 비효율적인 게 나온다고 이번 8월 국제물포럼에서 나온 얘기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그렇습니다. 관련 법령들이 너무 다양하다 보니까…….

○ 이종인 위원 그러니까요. 물은 하도 관리하는 업체가 많아서 지금 안 되는 부분이고요. 일단 그건 그렇게 짚고요. 팔당전망대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그게 어디 있지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저희 청사 10층에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청사가 어디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팔당에 있는 퇴촌면에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제가 양평사람인데 그게 어디 있는지 솔직히 모르고요. 여기 계신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아마 모를 거예요. 홍보 혹시 하시나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저희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희 팔당 청사에 모셔서 물을 관리하는 방식이나 여러 가지들을 홍보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연 방문인원이 몇 명이나 되세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전망대는 하루 평균 백 분 정도 오십니다.

○ 이종인 위원 하루 평균 백 분이요. 어떤 형태로 방문을 시키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연 백 분 오시는 거는 자발적으로 오시는 관광객이시고요.

○ 이종인 위원 그러니까요. 거의 홍보나 물에 대한 중요성을 안 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가는 거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그건 백 분이시고 저희가 별도로 시민 팔당물환경교육이라는 걸 통해서, 초청사업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른 질문드리겠습니다. 특수협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특수협 뭐하는 데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팔당의 여러 가지 주민지원사업에 대해서 공동으로 대처하는 기관입니다.

○ 이종인 위원 거기 정책국장 있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이종인 위원 정책국장은 급여자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그렇습니다.

○ 이종인 위원 어떻게 선정하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급여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 이종인 위원 아니, 정책국장을 어떻게 공모를 하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제가 오고난 뒤에, 전부터 선정이 되어 있어서 그거는 확인해서…….

○ 이종인 위원 현재 정책국장 누군지 모르시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우석훈 국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네, 우석훈 국장이죠. 그 전 국장 누군지 아시나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이종인 위원 이태영 국장이었고요. 지자체장이 그냥 꽂아놓는 자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러면 특수협에서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뭐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연구사업들도 하고 있고요.

○ 이종인 위원 그 실적 나온 거 있어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올해 2건 정도 나온 게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그럼 그 실적이 나왔으면 그 실적을 실행하시나요, 지금?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금 환경청과 계속 협의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협의만 하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전혀 없고요. 그냥 물 먹는 하마입니다, 거기도 실질적으로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이번 2018년 국제물포럼, 특수협에서 다녀오셨죠? 어디서 개최됐는지 아시나요? 브라질에 갔다 왔습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특수협은 안 다녀왔습니다.

○ 이종인 위원 간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이종인 위원 팔당상수원에 대해서 규제법 혹시 몇 개인지 다 아시나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관련법은 3개 정도 있는데요.

○ 이종인 위원 그러면 개수만 알려줘 보세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아마 대부분의 규제는 고시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요…….

○ 이종인 위원 제가 알려드릴게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20여 가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종인 위원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현재 팔당상수원에는 13개의 법과 72개의 고시와 156개의 시행령으로 묶여져 있어요. 그 많은 중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성건성 물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물은 서로 관심이 많아서 수자원공사니, 환경부니, 국토부니 여기저기 다 손대고 있고요. 맞으시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이종인 위원 좀 더 좋은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게끔 우리 수자원본부에서 각별히 신경 쓰셔야 됩니다. 이거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요. 정말 심각한 정도예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알겠습니다.

○ 이종인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이영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봉 위원 의정부 출신 이영봉 위원입니다. 도시주택실장님, 도무지 생각해도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아까 질의했었던 예비비에 대해서 좀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예비비는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도시재생이라든지 도시재정비촉진사업을 하면서 예산의 일부를 예비비로 예측을 해 놓고 하는데 아시지만 주로 그 사업들이 전부 기반시설 지원사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현장에서 주민들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고 또는 설계나 행정절차를 밟아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딱딱 정리가 사실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효적절하게 예비비를 관리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저희가 처음에 그 예비비를 사실 예산으로 전부 잡았어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저희가 예비비로 다시 정리해서 전체를 잡지 않고 당해 연도 사업에 대한 것만 해 놓고 나머지는 예비비로 정리를 해 놨습니다.

○ 이영봉 위원 그러면 여기 도시재생정비촉진사업과 도시재생사업 각기 사업비가 얼마 정도 되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도시재생사업이요?

○ 이영봉 위원 네, 각각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 분야가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재생분야도 있고요. 요즘에 뉴딜사업이라는 사업이 새로 있고 그다음에 과거에 뉴타운사업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각각의 금액은 제가 좀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대략적으로 사업비가.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국비가 상당히 크고요. 도비로 따지면 70%, 시하고 도하고는 7 대 3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전체 도시재생과 관련돼서 19년도는 730억, 732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예비비 편성에 관련해서 아시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예비비를 사실…….

○ 이영봉 위원 우리가 100분의 1로 편성하게 되어 있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이영봉 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한 게 총 금액이 700억이라고 하셨죠? 대략적으로.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이영봉 위원 그러면 여기에 48억 8,000 정도 돼요, 예비비 세우신 게. 그게 맞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 특별회계는 그 비율로 안 하고요. 특별회계 있는 예산 자체를 가지고 저희가 활용을 하는데요. 목적 자체가 약간 특수한 목적이기 때문에…….

○ 이영봉 위원 목적 예비비여서 그러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예산 자체가 특별한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책정됐습니다.

○ 이영봉 위원 관련해서요, 본 위원이 왜 질의를 계속 하냐면 여기도 보면 165억이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또 71억으로 줄어요. 이렇게 고무줄처럼 늘고 줄 수 있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매년 적립액이 있는데 거기서 지출을 하고 남은 나머지 잔액이거든요.

○ 이영봉 위원 남으면 그럼 불용처리 하시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아닙니다. 그냥 계속, 저희 예산이 특별회계니까요.

○ 이영봉 위원 그러면 명시이월 시키는 건가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맞습니다. 계속 적립이 되고 있는 겁니다.

○ 이영봉 위원 그 내역도 좀 자료로 주시고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계속해서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에 관련해서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상당히 증액됐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 이영봉 위원 그 이유가 뭐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저희가 과거에는 중앙에 주로 의존을 하다가 경기도에서도 아무래도 이 사업이 중앙단위로 커지면서 저희 도에서도 거기에 광역에서 더 투자를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예산이 증가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보면 수원시 매산동하고 부천시 원미동이에요, 그렇죠?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네, 100억.

○ 이영봉 위원 남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그거는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 이영봉 위원 공모를 어떤 절차에 의해서 하시나요?

○ 도시주택실장 이춘표 시군에서 공모를 하면 응모를 하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도시재생과 관련된 민간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현장을 전부 실사를 해서 사업의 효과성이라든지 그 지역에 과연 시기적으로 맞는 건지, 주민이 정말 원하는 건지 이런 걸 엄선해서 평가해 가지고 책정하고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 관련해서 공모절차에 대해서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주 위원장, 박성훈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박성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수자원본부장님께.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김능식입니다.

○ 김인영 위원 본부장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꼭 필요하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필요합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무엇을 여쭙고자 하냐면 설치할 때 대부분 도 경계나 시군 간 경계에다가 대부분 설치를 하잖아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김인영 위원 저기 이천시 율면과 충청북도 음성에서 하는 내용 알고 계시나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거기가 130t으로 하려고 하다가 주민의견도 수렴해야 되고 그러니까 95t으로 바꿔버렸어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김인영 위원 율면에서는 대응할 수 있는 법적, 뭐 아무것도 없는 건가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관계자 회의들을 실무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까지 참석하는 회의는 아직 안 왔고요. 팀장 선에서 계속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제가 현장에 가 보니까 충청북도 음성 그 마을보다는 이천시하고 상당히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면의 총곡리분들이 많이 반대를 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럴 때는 도에서 충청북도하고 경기도에서 협의를 좀 해서 중재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그 입지는 정해졌지만 피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중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중재역할을 하고 있는데 우리 경기도에서도, 우리 경기도 관할이잖아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저희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경기도에서도 적극적으로 거기에 참석해서 우리 경기도 이천 율면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노력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박성훈 김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 이기형 위원 김포 출신 이기형 위원입니다. 환경국장님, 가칭 경기환경진흥원 설립 타당성연구용역에 대한 연구용역비가 본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보면 4개 위탁기관 통합한다고 하셨어요. 에너지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환경교육센터, 물산업지원센터 4개는 기관 통합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4개 기관의 환경대행사업을 다 이관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테크노파크, 대진테크노파크, 경제과학진흥원, 환경기술지원센터 이렇게 있는 걸 갖다가 업무이관 받고요. 그리고 31개 시군에 있던 위탁사무들도 다 다시 회수하시는 거죠?

○ 환경국장 이춘구 회수하는 건 아니고요.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하고 있는 걸 경기환경진흥원이 설립이 되면 거기에다가 위수탁을 하도록 저희가 유도할 계획입니다.

○ 이기형 위원 우리 산하단체가 하나 더 생기는 거잖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환경국 내에는 산하단체가 없기 때문에…….

○ 이기형 위원 산하단체가 하나, 경기도 차원에서 하나 더 탄생하게 되는 건데 이게 조직진단 결과는 어떻게 나온 겁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아직 그런 부분은, 지금 저희가 안을 잡고 내년에 용역을 해서 타당성이 있나 없나를 판단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 이기형 위원 산하단체 만들 때는 타당성조사 용역도 당연히 나가는 거지만 기본적으로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경기도 업무에 대한 조직진단을 하잖아요. 조직진단 결과 이건 제3의 출연기관을 만들어서 하는 게 합리적이다라는 방안이 하나 도출되면 그러고 나면 “아, 그러면 어떤 어떤 뭘 하지?” 하면서 그 문제가 업무라든가, 분산을 위해서, 통합을 위해서 그때 이걸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조직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환경국에서 “이런 거 만들겠습니다.” 하고 하는 게 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조직진단 안 했잖아요, 지금요?

○ 환경국장 이춘구 지금 그 내막을 말씀드리면 인수위 때, 인수위에서 제안한 사항이고요. 그리고 구체적인 로드맵이라든지 방향은 저희 집행부에서, 환경국에서 준비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기형 위원 그러니까 인수위 때 하신 부분이고, 그렇다는 얘기죠. 제가 볼 때는 정상적인 건 경기도 업무 관련해서는 조직진단을 해 보고 이 업무가 너무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이걸 통합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직진단 결과가 나오면 그걸 갖고 용역을 세우게 되는데 조직진단이 없었다는 그런 말씀이죠? 이건 인수위에서 나온 말씀이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고요.

그리고 다음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이 있어요. 이 농업부산물은 폐기물로 들어가는 게 맞죠?

○ 환경국장 이춘구 네, 폐기물로 들어가는데 노천에서 소각들을 많이 하셔서요.

○ 이기형 위원 함부로 소각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하는데 이게 지금 장비 사주는 거잖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네, 장비 2대 도입할 계획입니다.

○ 이기형 위원 장비를 2대, 해당 지자체도 선정되어 있는데 이게 실용성이 있는 장비라고 보시는 거예요, 혹시?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 판단하에는 미세먼지 발생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까 내부적인 원인 중에 노천에서 농업부산물, 깻잎대라든지 이런 걸 불법소각하시는 부분도 상당히 있기 때문에…….

○ 이기형 위원 국장님, 그냥 밭에서 깻단이나 옥수수대를 모아서 그걸 태우잖아요. 그러면 폐기물을 무단소각한 게 되잖아요, 관련법률 위반인데. 그러면 거기다가 솥단지를 하나 걸어놓고 국이나 밥을 지으면서 때면 불법입니까, 아닙니까? 연료로 쓰면 불법이 아니잖아요. 이걸 갖다가 무조건 폐기물관리법에 있다고 해서 이걸 다 그렇게 치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장비는 해당 지자체가 정해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 안 하겠는데 이게 효용성이 없어요. 이거 되게 무거운 거 아시죠? 사람이 혼자 들고 다닐 수가 없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이동형으로 설치할 계획이고요.

○ 이기형 위원 자주식 이동형이에요, 자주식? 자주식입니까?

○ 환경국장 이춘구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자주식으로…….

○ 이기형 위원 대부분 이 파쇄장치가 임대농기계센터에 들어가 있는데 본인이 용달차로 싣고 와서 파쇄한 다음에 본인이 또 반납을 해야 돼요, 어르신들이. 그래서 효율성이 좀 떨어질 수 있다, 이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계속 진행할게요. 생활폐기물 불법처리 근절 홍보 있어요, 사업설명서 481페이지. 거기 보면 생활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근절 홍보가 있거든요. 여러 가지 하시는 거 좋아요. 홍보현수막 제작하시고 홍보물 제작하시고, 그런데 홍보영상도 제작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홍보영상은 어디서 상영을 하실 건지 그리고 또 어떤 매체를 통해서 하실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 환경국장 이춘구 확정된 건 아닌데요. 저희가 홍보영상을 제작해서 각 시군에 일단 배포를 할 거고요. 그리고 경기도 차원에서 홈페이지나 요새 유튜브 같은 데도 저희가 올릴 계획입니다.

○ 이기형 위원 지금 1,800만 원이에요, 홍보영상이. 그런데 요즘에 생활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근절 홍보영상을 글쎄, 1,800만 원 갖고 해서 하는 것도 좀 그렇고, 그러면 유튜브나 다른 홍보매체 이용하려면 이 홍보비를 따로 다른 데로 또 편성해 주셔야 되는데 없어요. 그냥 홍보물만 만들어 놓고 어떻게 할 건지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디다 올리실 건지, 매체나 아니면 영상광고를 내셔야 되는데 광고비가 훨씬 클 텐데 광고비는 제로고 만들기만 해 놓고, 그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시군에서 이걸 누가 틀어주겠어요?

○ 환경국장 이춘구 저희가 지금 예산을 투입해서 배포할 계획은 없고요. 저희가 교육용이라든지, 어린이교육용, 교육청을 통해서 배포를 할 계획이고 그리고 행정조직망을 통해서 배포할 계획이기 때문에…….

○ 이기형 위원 행정조직망에 어디서 어떻게 하냐는 거죠. 누가 틀어주고 어디다 게시를 하냐는 거예요, 저는. 그게 궁금한 거예요.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어떻게 게시할 건지 몰라서 그래요.

○ 환경국장 이춘구 시군으로 일단 내려보내면…….

○ 이기형 위원 시군에서는 어떻게 해요, 그걸?

○ 환경국장 이춘구 시군 홈페이지가 있거든요. 그리고 시군에 가보면 주민자치단체별로 다 개별 홈페이지가 있고 시군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게첨하도록…….

○ 이기형 위원 무료로 띄워라?

○ 환경국장 이춘구 업무협조 차원에서 그 정도는 저희가 시군에 협조요청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이기형 위원 지금 돈을 받고 띄우는 건 아니지만 좋은 일이니까. 시군 홈페이지에는 지금 배너가 난무해요. 이게 너무 많이 내려와요, 국가로부터도 많이 내려오고. 시민들이 어지러워서 볼 수가 없어요.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별도로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면 홍보영상을 그냥 찍지 마시고 현수막이나 책자만 하셔서 배포하는 게 무리가 없겠다, 차라리 그러려면.

○ 환경국장 이춘구 홍보영상 시각효과를 효과적으로 해서…….

○ 이기형 위원 홍보영상을 아무도 안 보니까 문제죠. TV광고 하실 것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 환경국장 이춘구 그리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G버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버스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보시거든요. 그래서 가성비가 높은 효과를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모르겠습니다. 1,800만 원짜리 어떤 배우가 출연할지는 모르겠는데요. 알겠고요. 제가 잠깐만 더 짧게 하겠습니다.

수자원본부 질의드리겠는데요.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수자원본부장 김능식입니다.

○ 이기형 위원 조금 아까 가칭 환경진흥원 관련해서 설립에 대한 용역, 본예산에 대해서 질의했던 부분하고 연계되는 부분이에요. 뭐냐 하면 조직진단을 안 한 걸로 밝혀졌으니까. 지금 물산업지원센터 같은 경우 경희대에 위탁을 하신 거고요.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그렇습니다.

○ 이기형 위원 사업비는 6억 5,000인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맞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네.

○ 이기형 위원 그 밑에 쭈르륵 사업설명서 목차를 보니까 물산업신기술 실증화 지원, 물산업 해외마케팅, 물산업 수출역량 강화까지가 그런 물산업 관련인 거고 그리고 또 위에 올라가 보니까 수질관리과 보면 먹는샘물 관리, 먹는물 공동시설 개선 이런 사업이 쭈르륵 있어요, 물 관련이 되게 많습니다. 하수냐 상수냐 나누기도 하고, 물 관련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면 궁금한 거예요. 만약에 관련 환경진흥원이 생기면, 이 센터가 거기로 가버리면 이거 다 따라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다 따라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기형 위원 단정적인 건 아닌데요. 딱 봐서 이 기능이, 진흥원을 제대로 만들었는데 이 기능을 여기서 하는 게 옳지가 않잖아요.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실제 공직자분들은 그냥 계시되, 이 기능의 대부분이 여기서 다 진흥원으로 위탁을 하실 거란 얘기예요, 사업을. 왜냐하면 전문가 집단이 그쪽에 있고…….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환경국과 협의해서 풀어나가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진흥원 쪽으로 다 위탁을 하시게 되고 진흥원은 또 자체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에 외주를 또 줘요. 그러면 1단, 2단, 3단으로 외주가 나가는 거거든요, 위탁이. 그리고 제가 궁금해지는 건 만약에 그랬을 때 이 효율성을 위해서는 그러면 이쪽 조직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진흥원이 생기면 우리 수자원본부 조직을 줄여야 되는 거거든요, 결론적으로 보면. 공조직의 인원ㆍ시스템 변동 없이 또 따로 만들 수는 없는 거니까.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하여튼 어떤 방향이든 물 하는 기업들이 도움 받는 쪽으로 저희가 방향을 잡아서 환경국과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관련 진흥원이 어떻게 생길지 안 생길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관련 사업을 다 하시기 때문에 이런 용역이 필요 없게끔, 진흥원이 필요 없게끔 그렇게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자원본부장 김능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박성훈 이기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청하신 위원님들은 여기까지인데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아직 정회 안 했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22시06분 회의중지)

(22시3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8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참고로 균형발전기획실 소속이지만 안전행정위원회 소관인 행정관리담당관 예산안도 이 시간에 함께 심의할 계획이니 행정관리담당관 예산안에 대해서 궁금하신 사안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국별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제안설명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간부공무원 소개 후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인수 감사관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관 최인수 감사관 최인수입니다. 간부소개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원송희 감사총괄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종구 조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동재 감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조돈협 계약심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최인수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입니다.

김재준 비상기획관입니다.

(인 사)

이상구 기획예산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번 11월 22일 자로 인사발령된 김효은 평화홍보담당관입니다.

(인 사)

허승범 균형발전담당관입니다.

(인 사)

정정화 행정관리담당관입니다.

(인 사)

임순택 회계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봉휘 비상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정호 군관협력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박원석입니다. 평화협력국의 간부공무원을 위원님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라호익 평화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김광수 평화기반조성과장입니다.

(인 사)

윤정식 DMZ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종철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기획조정실장 임종철입니다.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식 정책기획관입니다.

(인 사)

백성주 정보화정책관입니다.

(인 사)

김재훈 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종석 미래전략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계환 예산담당관입니다.

(인 사)

정구원 평가담당관입니다.

(인 사)

전기송 법무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향숙 행정심판담당관입니다.

(인 사)

하승진 규제개혁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정식 정보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인치권 정보통신보안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응준 데이터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으로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이십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임종철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를 먼저 하겠습니다.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형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기형 위원 이기형 위원입니다. 감사관실에 요구하는데요. 2016ㆍ17ㆍ18년 경기도의 청렴도 순위 있죠? 청렴도 순위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2018년 집행률 부진한데 부진한 사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 지석환 위원님.

○ 지석환 위원 DMZ정책과에 자료요청하겠습니다. 2016년 DMZ 국제포럼 예산과 결산내용, 2017년 DMZ 생태계서비스 국제포럼 마찬가지로 주시고요. 2018년 DMZ 국제교류협력사업 예산과 결산사항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한미림 위원님.

○ 한미림 위원 기획조정실의 주요 업무시설 도감청 상시 탐지시스템에 대해서요, 사업위치가 구체적으로 어디이고 사업량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료요청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인영 위원님.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경기연구원의 2018년, 2019년도 예산편성 세부내역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이은주 감사합니다. 또 거수로 신청……. 손희정 위원님.

○ 손희정 위원 손희정입니다. 기획조정실 도정발전 열린토론과 관련해서 집행률이 부진한데요. 부진한 사유와 그다음에 4,250만 원이 증액됐는데 증액된 내역에 대해서 구체적인 산출근거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기획조정실 45쪽에 도정 역점시책 전략적 도민 인식 제고사업, 이것도 역시 2018년 집행률이 7%밖에 안 되는데 저조한 사유하고 또 이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증액이 되었어요. 증액된 사유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거수로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률 위원님.

○ 안광률 위원 기획조정실 홍보비 내역 좀 주시고요. 그리고 평화홍보담당관실의 도정시책 기획홍보 예산안 상세내역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훈 위원님.

○ 박성훈 위원 박성훈 위원입니다. 경기도 산하 출연기관 전체에 대한 5년 치 예산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안광률 위원 하나만 더…….

○ 위원장 이은주 네, 안광률 위원님.

○ 안광률 위원 경기연구원 1년 예산편성표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네, 김인순 위원님.

○ 김인순 위원 김인순 위원입니다. 24개 출연기관의 출연금 내역 중에 인건비 내역, 24개 기관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할 실국장을 지명한 후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저희가 순서 지정한 순서대로 첫 번째로 이영봉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봉 위원 의정부 출신 이영봉 위원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본 위원이 사업이 부진한 사업들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정 역점시책 전략적 도민 인식 제고, 사업설명서 45페이지거든요. 이게 지금 지방선거로 인해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 사업 보면 10월 말까지 한 7%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된 것 같아요. 그 사유가 어떤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이거 홍보비, 도정 역점시책 홍보추진 사업입니다. 지면이 됐든 인터넷이 됐든 방송 관련된 사업인데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전반기에 저희가 선거 관련된 것도 있고 그래서 사실 기본적인 홍보를 선거법 때문에 못 한 사유가 있어서 일부 집행률이 저조한 상황에 있습니다. 전년도보다 조금 저희가 집행을 못 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지금 현재 어느 정도?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지금 현재 최종 집행률은 서류를 제출할 때 당시하고 지금 현재 11월 말까지 해서 저희가 총 59% 정도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 이영봉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많이 부족합니다.

○ 이영봉 위원 19%가 증액됐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일부 증액사항은 있습니다. 저희가 정상적으로 사실 사업이 진행됐다고 보고 증액을 한 것이지 저희가 올해 집행사항을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닌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에 지방선거 관련돼서 정상적인 홍보사업을 거의 언론 관련된 건 못 했습니다.

○ 이영봉 위원 경기도의 홍보를 중점적으로 꼼꼼하게 챙겨서 잘 살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다음으로 61페이지입니다. 정책개발 등 도정발전 추진에 대해서, 이 부분도 상당히 저조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이거는 저희가 지금 제출할 때 당시보다 집행률이 조금 늘어서 현재 연말까지, 저희가 앞으로 며칠 남은 기간 동안에 집행률에 관련돼서는, 올해 연말까지는 저희들이 이 액수에서 상당부분 집행할 계획이고 좀 부족한 부분에 대한 거는 정책과제 수요나 그런 부분 등을 전년도 수준으로 맞춰서 편성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 이영봉 위원 이것 또한 보면 불용액이 계속, 금액은 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불용액이 지금 남거든요, 해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사실 죄송하고 변명적인 겁니다만 저희가 미래전략담당관실과 기획담당관실에 있는 사업내용이 정책개발, 도정발전 이렇게 해서 연구과제와 자문, 각종 자문위원회 운영 이런 비용 등이 많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정해진 시간 동안에 정해진 횟수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조금 긴급한 것도 하고 있고 또 예비적 성격의 예산편성도 일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사실 지난 선거와 같은 거 아니면 어떠한 다른 요인이 있으면 조금 집행이 부진한 것도 사실이라서 저희들이 예산집행이나 편성 때 조금 더 세밀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봉 위원 다음은 기본소득 사업 추진에 관련해서, 이것 또한 부진한 사업인데요. 68페이지입니다. 왜 그런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거는 올해 저희가 지난번 추경에 잠깐 일부 세우고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편성했습니다.

○ 이영봉 위원 네. 그다음에 기관공통운영경비, 111페이지입니다. 이 사업은 조직개편이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집기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사용하려고 예산을 세우신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풀적 성격의 비용입니다.

○ 이영봉 위원 지금 보면 해마다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한 편이죠, 이 사업도?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이것도 위원님 입장에서 예산의 집행의 효율성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도 다분히 조직개편 수요나 아니면 조직의 갑작스런 변동사항에 대한 예비비적 성격의 편성이라 집행률상에 있어서 약간 들쑥날쑥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

○ 이영봉 위원 이게 그럼 조례가 없어도 집행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조직이 개편되면 당연히 조례에 의해서 조직개편된 거를 저희가 편성예산을 거기다 배정하는 거라 조례의 근거는 있어야 됩니다, 위원님.

○ 이영봉 위원 모쪼록 부진한 사업들을 최대한 체크하셔서 2019년도에는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방향을 잡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의왕 출신 장태환입니다. 균형발전실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입니다.

○ 장태환 위원 균형발전실에 주로 군 관련 사업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은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제가 언뜻 예산서를 보니까 집행률이 굉장히, 12월이 됐는데 아직도 미흡한 부분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이유를 좀, 군장병 위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아마 연말에 다 몰려있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군장병 위문사업의 경우에는 설명절 때 일부가 집행되고요. 그다음에 을지훈련 때 집행이 됩니다. 그런데 을지훈련이 이번에 없어서 추석 때 했고요. 대부분의 군장병 위문이 연말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저희들이 자체 계획으로는 바로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다 집행이 될 걸로 봅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요? 한미협력사업들도 굉장히 미진한 것 같은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한미협력사업 중에 주한미군 송년의 밤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12월 19일 날 저희들이 평택 안중에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때 다 집행이 됩니다.

○ 장태환 위원 주한미군과 어울림의 날도 만들었는데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신규사업인데요.

○ 장태환 위원 2억을 책정해 놨는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그것은 주한미군과의 우호협력관계가 도가 직접 나서서 해야 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시군에 다 맡겼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 맡기는 것보다는 도가 직접 하는 부분이 있어야지, 도하고 주한미군과 사이에 풀어야 될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런 문제들을 직접 저희들이 사전적인 어떤 네트워킹이 돼 있어야만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 필요성을 느껴서 시군에 내려주는 돈 일부를, 저희들이 2억 원을 어울림의 행사라고 해서 지금 편성해 놨습니다.

○ 장태환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한미군들이 대부분 북부에서 평택으로 이전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2사단이 올해 이전했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주한미군 주둔 피해방지와 지원에 관한 연구용역을 했는데 두 차례나 유찰됐네요? 적절한 전문가가 없어서 그런가요, 이쪽에?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이쪽에 전문가들이 사실은 드물어 가지고 같이 입찰하는 업체들이 없었습니다. 연구기관들이 없었는데요. 다행히 국토연구원에서 하겠다고 해서, 또 그 기관이 사실은 처음부터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1개 기관만 들어오면 저희들이 입찰을 다 유찰시키고 또 들어오게 기회를 다른 기관들에 줍니다. 그런데 그게 두 번 유찰돼서 수의계약을 한 겁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이 업체로 학술용역을 선정하신 겁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한 겁니다.

○ 장태환 위원 비용은 이 예산안 1억으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지금 2억 5,000만 원이 세워졌었는데요. 그중에 저희들이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하니까 2억 5,000에서 세이빙이 된다. 돈을 한 1억 원 정도 해도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1억 5,000, 저희들이 1억 원은 2회 추경 때 반납하고 1억 5,000 가지고 지금 사업을 할 겁니다.

○ 장태환 위원 네, 알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감사관실에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패방지 시스템 운영에 관한 것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님께서 경기도 청렴대상 자료요청도 하고 그랬는데 저는 공익제보 비실명 대리신고 운영이라든지 보상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우리 경기도에서 지금 공익제보 사례들이 어느 정도나 일어나고 있죠?

○ 감사관 최인수 감사관 최인수입니다. 공익제보와 관련된 신고는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직접 받지는 않았고요. 단순한 창구만 운영했습니다.

○ 장태환 위원 저희는 지금 사례가 없나요?

○ 감사관 최인수 네?

○ 장태환 위원 사례가 없어요? 경기도에 공익제보하신 분들이 없냐고요?

○ 감사관 최인수 공익제보를 하는 사례가 있는데 공익제보하는 것들이 다 권익위로 갑니다.

○ 장태환 위원 권익위로?

○ 감사관 최인수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러면 여기에 따른 보상이라든지, 물론 이런 것들은 지금 보니까…….

○ 감사관 최인수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 장태환 위원 타 시도는 책정돼 있는데 우리는 아직 책정이 안 돼 있어서.

○ 감사관 최인수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희들이 직접 접수를 해서 처리를 하고 그에 관한 보상금이라든지 포상금 같은 것도 직접 지급을 할…….

○ 장태환 위원 물론 공익제보하면 이분들에 대한 신변 보장 같은 경우는 충분히 되겠죠?

○ 감사관 최인수 네, 그래서 저희들이 비실명 대리신고제도 운영을 해 볼까 합니다.

○ 장태환 위원 결국은 나중에는 밝혀져서 굉장히 불이익을 받는 걸로 돼 있던데 다른…….

○ 감사관 최인수 최대한 신원이 보장되도록 저희들이 노력할 겁니다.

○ 장태환 위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관 최인수 네.

○ 장태환 위원 기조실장님에게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 지자체에서 지금 행안부 법령에 의해서 나름대로는 굉장히 활성화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는 굉장히 미흡한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지난번 추경 때도 많은 위원님들 말씀해 주셔서 저희들이…….

○ 장태환 위원 빨리 그것이 어느 정도 도에서도 안착이 됐으면 좋겠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주민참여예산제로 많은……. 받는 거죠, 각 지역별로.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지난번에 18년도 보니까 43건에 639억 정도 받아서 결국은 29건에 280억 정도가 반영된 걸로 돼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것을 어떻게 더 확대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말씀해 주신 대로 올해 하반기에 사업을 해서 저희가 본예산에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예산 운영은 1억 2,800만 원을 했고 실제 주민공모사업을 통해서 2019년에 예산안에 반영된 거는 기존사업도 있고요, 위원님. 일부 신규사업도 있고 그래서 29개 사업에 282억 원이 반영됐는데 기존사업도 좀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올해 반영된 거 자료 좀 주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이면 31개 시군에서도 주민참여예산이 충분히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도에도 워크숍을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지자체에서도 이런 일들을 해서, 사실은 주민이 참여해서 예산에 관계된 것을 하려면 어느 정도 충분한 스터디,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워크숍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자체와 해서 함께 도에서 준비해서 활성화했으면…….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 워크숍은 시군하고 같이 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군에 홍보부분이나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여 등을 강구해서 시군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사실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중요한 것이 자치와 분권 지금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일환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부터 조금씩은 시행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잘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석환 위원 용인의 지석환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평화협력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박원석입니다.

○ 지석환 위원 사업설명서 96페이지에 DMZ 국제교류협력사업이라고 있어요. 여기 보니까 2018년 본예산 대비해서 1억이 증가돼 있고요. 그리고 그 이유가 뭔지 산출근거를 보니까 제일 큰 게 중립국감독위원회 사진전 이게 제일 크게 들어간 것 같아요. 이게 어떤 거죠? 짧게 좀 부탁드립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지금 캠프그리브스 안에도, 6ㆍ25가 휴전이 되면서 중립국감독위원회라고 폴란드, 스위스, 스웨덴, 4개 국가가 와 있었는데요. 그 중립국감독위원회 사무소가 있던 옛날 유적과 사진전을 개최하려는 것입니다. 해당 국가에 가서요.

○ 지석환 위원 네. 그리고 120페이지에 보면 국제평화포럼이라고 있어요, DMZ. 이것은 지금 신규사업처럼 돼 있는데 사실 2016년에도 DMZ 국제포럼이라는 게 있었고 2017년 DMZ 생태계서비스 국제포럼, 2018년 DMZ국제교류협력사업 이렇게 쭉 이어져 오던 건데 그때의 예산규모를 보면 약 9,000만 원, 7,000만 원 이 정도예요. 그런데 지금 이 평화포럼이 그러면 예년과 다른 점은 뭐죠?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전혀 다르게 접근을 저희가 하고 있는데요. 예년까지는 주로 생태, 환경적인 접근을 많이 했었는데 앞으로는 지금 남북협력 이런 분위기도 같이 반영해서 DMZ와 남북교류를 같이 중심 어젠다를 특화해서 저희 목표로는 다보스포럼에 버금가는 세계 유수의 인사도 초청하고 그리고 북측에서도 참석하고 그런 세계적인 포럼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그럼 이게 국제교류협력사업이랑 같이 추진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국제교류, 그거는 시기의 문제는 있는데요. 같이 추진할 수 있습니다.

○ 지석환 위원 이게 보면 예년에 비해서 11억이 증액인데 퍼센트로 따져보니까 약 1,500% 넘게 증액된 건데 그만큼의 사업계획은 충분히 세우신 겁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지금 일단 제주포럼이 지금 저희랑 비슷한 규모로 돼 있는데 제주포럼은 1년에 약 30억 정도가 듭니다, 세계 정상을 초청하거나. 그런데 일단 외국정상이라든지 전직 수반들을 초청할 경우에는 그 초청비만 몇 억이 일단 들게 되고요. 사업 규모 면에서 여태까지 해 왔던 DMZ포럼과는 한참 높다고…….

○ 지석환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 계획이 지금 있냐고 여쭤봅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그거 아직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안 나왔습니다.

○ 지석환 위원 앞으로 그런 게 생길 수 있으니 예산을 일단 잡아보겠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생길 수 있는 게 아니라, 정확한 청사진은 없지만 대략적인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요.

○ 지석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지석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미림 위원 성남 위원 한미림입니다. 기조실장님, 350페이지인데요. 도감청 상시 탐지시스템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2018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나 봐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지난번 추경에 저희들이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상정을 했었는데 예결위 위원님들 기술적인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지적해 주셔서 그걸 이번에 보완해서 다시 이번에 본예산에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럼 개선은 된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기술적인 부분이 거리상의 부분 하나하고 실제로 공인인증이 됐냐 이런 것들인데 저희들이 그런 걸 다 확인해서 거리상의 문제는 개수를 좀 더 넓혀서 좀 더 확대하는 사업으로 하고 그다음에 시설에 대한 것들을 확인해서 설치하는 사업으로 확대했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러면 그 사업 위치가 기관장실과 주요 회의실로 돼 있는데 그거 도청에만 국한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회의…….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현재는 도 본청에 돼 있고요. 의회에도 지난번에 추경 때도 말씀해 주시고 해서 의회 같은 경우에는 의회 총무담당관실에서 관련 시설에 대해서 도감청 시설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했습니다.

○ 한미림 위원 의회도 같이 하는 걸로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런데 그 예산은 아마 거기 별도로 세우는 걸로 나중에 했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렇다면 조만간에 청사가 이전을 하잖아요. 이전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게 녹음방지…….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지난번에도 그런 지적을 해 주셔서…….

○ 한미림 위원 고정형으로 설치할 경우에, 고정형으로 하시는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아니, 이게 다 이동이 돼서 다 할 수 있는 그런 걸 감안을 해서, 기술적인 걸 감안해서 구입할 계획입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러면 청사이전을 해도 예산낭비에는 문제가 없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추경 심의 때도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해 주셔서 철저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아니, 실장님이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도청에만 이걸 이렇게 설치하는 것보다는 범위를 좀 넓혀서 도의회 쪽도…….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의회에는 지난번에도 협의가 돼서 의회에서 하시기로 하는 거고 도감청 시설을 내년에 하면서 혹시라도 다른 공공기관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면 저희가 수요조사를 좀 하고 상황파악을 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균형발전기획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입니다.

○ 한미림 위원 사업설명서 99페이지에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걸 살펴보니까 시군에 따라서 보조율이 차등으로 적용되고 있거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일단 시군의 재정능력에 따라서 차등을 하고 있고요. 또 시군에 따라서는 빈집 정비사업에 관련된 조례라든지 규정들이 다 각각 다르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연천 같은 경우는 필요한 경비 모두 다 지원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정 퍼센티지 가니까 더 많이 가게 돼 있죠. 김포는 150만 원 딱 정해져 있거든요. 그러면 김포는 그만큼의 퍼센티지만큼 가게 돼 있기 때문에 적게 가도록 돼 있습니다.

○ 한미림 위원 보니까 김포는 20%…….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연천은 예를 들면 50% 이렇게 되니까…….

○ 한미림 위원 연천은 50%, 포천은 40%, 그래서 그런다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러면 가구 수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시군에서 요구하는 대로 해 줍니다.

○ 한미림 위원 먼저 요청이 왔을 경우에만 우리 도에서는 해 주는 거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 한미림 위원 그래서 이 빈집 정비사업도 접경지역만 국한돼서 하는 것보다 우리 경기도 전 지역으로 좀 확대를 해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일반적으로 농어촌정비법에 의해서 우리 농정국에서 농어촌지역에 있는, 그거는 균특회계입니다. 일정하게 지원해 줘서 빈집 정비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한미림 위원 따로 하고 있는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따로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접경지역 주변으로, 또 특히 접경지역이 한번 빈집이 생기면 계속 인구들이 더 많이 빠져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떤 빈집으로 인한 폐해들이 더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런 특수성이 있어서 좀 더 지원해 주면서 도가 자체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려고 접경지역만은 특별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한미림 위원 네, 잘 알겠고요. 여기 매칭으로 해서 도비하고 시군비 비율을, 그래도 시군보다는 도가 조금 자립도가 좋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다음에는 도비를 높여서라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집행부 내에서 한번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이상입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감사합니다.

○ 한미림 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순 위원 김인순 위원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 기획조정실 질문입니다. 기획조정실 68쪽에 보면 기본소득 사업 추진이라는 사업이 있어요. 어떤 사업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소득주도성장의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되는 기본소득 관련돼서 전문가 등을 통한 위원회와 위원회 내부에서 여러 가지 논의를 위한 관련된 기본경비를 편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때문에 편성이 된 항목인 것 같은데 예산이 지금 집행률이 0%로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다 쓰셨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이번 추경에 2,000 세우고요. 내년도부터 하는 신규사업입니다.

○ 김인순 위원 추경에 2,000 세운 거 쓰셨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그거는 이제 저희가 추가적으로 연말까지 일부 좀 쓸 계획입니다.

○ 김인순 위원 추가적으로 일부 쓰신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현재 위원회 운영에 대한 수당 32% 사용했고요.

○ 김인순 위원 그럼 회의를 몇 번 하신 모양이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리고 연말에 저희가 좀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지금 32% 쓰셨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현재 32.7% 썼습니다.

○ 김인순 위원 얼마 안 남았는데 이거 추경에 급하게 편성하셔서 제대로 사용이 될까 싶은데요. 어떠세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위원회 회의가 좀 더 잡혀 있습니다. 전문가…….

○ 김인순 위원 그리고 기본소득, 어떤 것에 대한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기존에 위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청년배당이라든가 기타 관련된 저희 도의 무상복지사업 플러스 요즘에 많이 논의가 되고 있는 농민수당이라든가 소득주도성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런 사업…….

○ 김인순 위원 실장님, 필요한 부분인 것 같이는 보이는데 예산의 산출근거를 보니까 기본소득 역량강화를 위한 국외연수가 많이 잡혀 있네요, 5억 5,000? 가장 퍼센티지가 높은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도민의 혈세로 해외연수를 이런 이름으로 가는 게 필요합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혈세를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연수사업은 정말 굉장히 신중하게 저희가 1년 동안에 편성해서 집행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기존에 있는 국내 자료도 많이 있습니다만 국내에서 이거를 연구하면서…….

○ 김인순 위원 기본소득, 누구누구예요? 누구누구 들어가 있나요, 이 안에?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들이요?

○ 김인순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들이 관련된 위원 명단 한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명단이 되어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해외연수 나간다고 혈세를 낭비한다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고요. 굳이 필요하냐 이런 질문이었어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저희들이 필요한 범위가 있어서 편성했습니다.

○ 김인순 위원 두 번째 보겠습니다. 경기연구원이요. 출연기관에 대해서 출연기관이 전국에서 우리 경기도가 가장 비중이 높은데 이번에 출연기관 또 올렸다 이런 기사도 많이 실린 거 알고 계시잖아요. 자, 경기연구원 같은 경우 순세계잉여금이 25억 원 정도 발생하고 있다. 차기에도, 그러면 이것이 왜 또 추가가 필요하냐라는 질문 많이 갖고 계세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도 지적을 많이 해 주시고 상임위 때도…….

○ 김인순 위원 제일 우려하고 있죠. 지적도 하고 우려하고 있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상임위원회에서도 저희가 많은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 김인순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자꾸만 늘리세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그래서 저희가 잉여금 남는 부분에 대한 것을 고려해서 그다음 해의 출연금을 편성하는데 내년도 같은 경우는 위원님, 앞으로 상세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만 저희가 시군과의 정책 역량강화에 대한 신규사업하고 민선7기에 북부에 관련된 센터 설립하는 예산 등이 있어서 추가로 좀 많이 늘었습니다.

○ 김인순 위원 실장님,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워낙 많이 논의의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 질문이 나오실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또 답변 주시고요. 방범 CCTV 확대 그리고 통학 CCTV 확대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하시는 분들 제가 도중에 만나 보니까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실제적으로 CCTV가 가보면 달려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너무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안 보이고, 흐릿하게. 그냥 명분상 했다 이런 게 되게 많아요. 그게 하나 조금 제가 우려됐던 부분이고. 두 번째는 정작 필요한 곳은 외진 곳이나 그런 곳인데 그런 곳에서는 시군 돈이 없거나 이래서 신청이 잘 안 되는 문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이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답변 좀 줘 보시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그래서 위원님, 그런 걸 좀 줄여나가려고 이번에 통학로하고 방범 넣었는데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더 해서 계속해서 그런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그다음에 위원님 보신 것처럼 작동이 잘 안 되거나 이런 거는…….

○ 김인순 위원 작동이 잘 안 되고 안 보이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고화질로 교체하는 작업도 있고 또 하나는 센터를 설치해서 그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그걸 관리해야 되거든요, 유지관리를.

○ 김인순 위원 그리고 실장님 또 하나, 이렇게 많이 잘 보이는 건 좋은데 반면에 개인정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고민을, 걱정하시는 분도 많다는 거 말씀드릴게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영 위원 이천 출신 김인영입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님, 존경하는 김인순 위원님께서도 경기연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경기연구원은 수탁을 하나요, 자체적으로 연구용역을 하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수탁사업도 있고 또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연구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네, 그럼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수탁 건에 대해선 수탁기관, 내용 명, 수탁 수임기관, 수탁금액을 주시고요. 자체 건에 대해서는 그것도 수탁내용 건별 작성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리고 이제 5개 출연기관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과학진흥원, 도자재단 출연기관 증액 출연안을 원안 의결했어요. 그 내용을 보면 사업의 적정성, 주민복리에 미치는 영향,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2018년도에 670억 2,200만 원 해서 2019년도에 23.6%가 늘어났어요. 총 출연금 835억 원. 거기에서 159억 8,500만 원이 증액됐는데 경기연구원은 2018년 161억 원에서 2019년 201억 6,000만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출연금 중에서 인건비가 상당히 많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저희들이 추가로 많이 넣었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인건비가 20억이나, 32.4%나 증액됐네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김인영 위원 증액된 내용이…….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아까 위원님들 많이 요청하셔서 자료로 곧 드리겠습니다만 저희가 민선7기 들어오면서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북부지역에 추가로 센터 설립하는 게 있고 공공투자관리센터가 또 추가로 설립이 돼서 거기에 관련된 연구인력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시군하고의 연구협력사업이 민선7기에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거기 관련된 필수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인건비를 좀 편성했습니다.

○ 김인영 위원 청사유지관리비도 43.1% 증액된 5억 1,000만 원이나 증액됐네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청사도 저희가 공공투자가 별도의 공공센터로 설립이 돼야 되기 때문에 거기하고 북부센터에 대한 기관 관련된 시설비가 들어갔습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럼 기조실장님이 도지사라면 이거 다 이렇게 출연해서 5개 출연기관 활용하시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규정에 맞게 효율적으로 잘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인영 위원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나 밖에서 보는 관점에서는 효율적이지가 못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각 기관별로 아마 특징과 성격에 따라서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위원님 염려하시는 것처럼 조금 효율적으로 운영이 돼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 김인영 위원 835억을 출연시켜서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여러 군데서 지적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출자ㆍ출연기관은 효율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운영하는 것이 맞는데 가끔 운영을 하다 보면 각종 사업상에서 여러 가지 변동이 있고 그런데 출자ㆍ출연기관은 각 소관된 실국에서 잘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인건비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인건비가 한 해에 이렇게 계속 증액되고 있잖아요. 호봉이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런 부분이 많이 차지합니다.

○ 김인영 위원 많이 차지하는데 20억씩 들어갑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경기연구원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가적인 사업이 있어서 증액을 한 겁니다. 자료를 아까 요청도 하시고 그래서 세부 변동사항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 김인영 위원 세부 변동사항 꼭 계수조정 전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김인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문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경희 위원 남양주 출신 문경희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께 질의할게요. 앞서서 먼저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기도 했는데 일단 자료요청을 같이 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경기연구원의 연구과제 리스트, 올해 보니까 한 342건 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냥 2017년, 18년 것만 리스트를 좀, 연구과제 리스트를 주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러면 전년도 342건 연구과제 중에서 도 정책에 반영한 것은 몇 % 정도 될까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제가 그건 자료를 보고 말씀을 좀…….

○ 문경희 위원 보통 연구과제를 수행한 다음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저희가 연구과제를 주는데…….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맞습니다, 위원님.

○ 문경희 위원 그 옆에, 자료를 만드실 때 어떤 정책에 반영했다라고 비고란에 좀 주시고 퍼센트도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그거 아까 말씀 자료에 덧붙여서 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네. 그리고 2019년도 연구과제가 좀 많이, 105건 정도 추가로 늘어났다고 되어 있어요, 자체 선정해서. 그러면 정책 연구과제를 어떤 것을, 어떤 분야에 좀 더 그렇게 100여 건 이상 늘렸는지 연구과제도 2019년도 것도, 연구과제 제목들은 벌써 다 주제들은 선정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함께…….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내년도 대략적인 계획은 나왔는데 아직 세부적인 거는 조금 부족한데 대략적인 건 드리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렇죠. 그러면 러프하게라도 대략 계획을 주시면 어떤 쪽으로 방점을 찍고 있는지 저희들이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주시면 좋겠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또 많이 증액을 한 것 자체를 어떻게 얘기하기보다는 증액을 한 것을 효율적으로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는 연구과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운영한다는 것은 참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만 기존의 도민감시단의 형태와 같이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예산담당관실에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네. 그건 저희들이 이 관련된 기능에 맞게 감시업무하고 낭비업무, 주민감시업무를 할 사업입니다.

○ 문경희 위원 그런데 그냥 1년에 한 두 번 정도 회의하고 이런 식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하면 이건 좀,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그렇게 운영하면 곤란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계획을 다시 좀 가져오시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기존의 감시단처럼 그렇게 운영하시면 안 된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좀 더 계속 피드백이 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계획을 좀 더 역동적으로 짜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입니다. 예산이 좀 더 드는 한이 있더라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문경희 위원 그리고 그다음 지역상생발전기금이요. 이것이 경기도가 갈수록 서울시보다 많이 출연하게 되고 2020년에는 4,000억이 넘는 돈을 지역상생발전기금으로 넣을 수밖에 없는데…….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내년이요.

○ 문경희 위원 여기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가 이 부분을 부담을 덜 하고, 좀 경기도의 부담을 해소시킬 수 있는 방안이나 정부에 건의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세우는 게 있으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벌써 정부에 건의는 했습니다, 위원님.

○ 문경희 위원 어떤 식으로 건의하셨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내년도까지가 지금 법에 돼 있기 때문에 내년도까지만 하고 후년도에는 저희들이 법 규정대로 해서 안 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고요.

○ 문경희 위원 그래서 정부의 의견은 뭔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다만 정부에서는 지방소비세의 추가적인 지방재원 이전에 따라서 아무래도 국회의 타 시도, 전라도와 경상도 쪽의 의원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상생발전기금에 추가 출연에 대한 움직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도권 의원님들하고 같이 해서 지금 같이 대응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문경희 위원 거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저희가 세수 개발을 많이 하지 않는다면 이 부분에 대한 출연금의 지나친 확대를 막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방편일 것 같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이건 명심하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리고 그전에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CCTV 설치 확대 건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자면 혹시 이게 전에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가 이쪽으로 이관된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아마 글쎄요, 위원님. 거기 어떤 업무내용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기존의 CCTV 업무는, 통학로ㆍ방범은 저희 정보화정책관실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입니다.

○ 문경희 위원 정보통신보안담당관실에서 원래부터 쭉 해 왔던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계속했던 사업입니다.

○ 문경희 위원 그래서 여기 사실은 화소를 높이는 방법…….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화질.

○ 문경희 위원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이것이 CCTV 확대는, 범죄사고의 90%가 사실은 CCTV로 잡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필요성은 기대를 하는데, 그래서 혹시 안전관리실하고 장소를 섭외할 때 서로 협의를 하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저희가 원래 방범 CCTV가 안전업무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중앙에서도 재난본부 쪽의 안전관리 업무하고 같이 co-work를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안부에서도 CCTV를 할 때 그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항상 합니다.

○ 문경희 위원 통상은 시군 종합상황실에서 다 이것을 관리하고 있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문경희 위원 이 관리업무도 잘되는지 한 번 더 체크해 주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관제센터를 시군마다 설치해서 하고 있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CCTV 확대 설치할 때 리스트를 지역별로 다 갖고 계신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시군에 수요 파악해서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거의 100% 이상이 증액된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많이 증액했습니다.

○ 문경희 위원 2018년도에는 24억이었는데 거의 50억이 된 거예요. 한 106%가 증가됐는데 지역별 수요조사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위원장, 김종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종찬 문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영환 위원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소영환 위원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예산담당관실 지방채상환적립기금 운용계획 검토 관련해서 질문드릴게요. 이게 당초 지방채 상환계획에 따르면 2019년도에 지방채 원리금 상환액이 1,383억이었는데요. 2019년도 예산안은 그것보다 912억 많은 2,294억 원을 상환하게 되어 있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소영환 위원 여기에 대해서 일단 설명 좀 해 주시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만기상환액이 1,374억 원 되고요. 조기상환액이 921억 원 돼서 총 2,295억 원으로 이번에 상환계획을 잡았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런데 이 조례에 따르면 의무적으로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 법정경비를 제외한 30% 수준, 이게 900억을 추가세입으로 편성해서 초과세입이 발생한 걸 당초계획대로 그냥 1,386억 원만 상환하고 초과세입에 대해서는 일반회계 돌려 가지고 쓸 수 없나요? 지방재정법에 가능한 걸로 돼 있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조기상환, 위원님 아시지만 2019년에 921억 조기상환하면 이자비용 한 36억 정도 절감효과가 있어서 어차피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환을 계속하면서 이자절감을 해 나가야 전체적으로는 재원이 절감되는 차원에서 저희가 상환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빚이라는 건 위원님 더 잘 아시지만 계속해서 상환해 나가서 이자를…….

○ 소영환 위원 조례에는 어긋나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조례에 어긋나는 건 없습니다, 위원님.

○ 소영환 위원 없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어긋나는 것, 조례에 액수 정해진…….

○ 소영환 위원 30%.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조례에 어긋나는 건 없지만 저희가 조기상환해서 이자도 절감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보고요. 우리 균형발전실장님 잠깐 앞으로 나와 보세요. 설명서 176쪽 지역균형발전사업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 소영환 위원 지금 2019년도에 지역균형발전 예산으로 총 15개 사업에 대해서 도비가 한 316억 정도 편성돼 있는데요. 보고서상 8개 사업들은 진척률이 아주 안 좋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런데 이걸 예를 들면 연천군 주상절리를 테마로 한 임진강 레저테마파크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도 보면 이게 지금 집행잔액이 62억이 남아있어요. 지금까지 집행률도 45% 수준이고 또 가평도 마찬가지고 여주시 가남 다목적 체육센터는 지금 집행률이 제로예요. 그리고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조성 관련해서도 예산이 고스란히 집행률이 제로인데 또 이거 예산 세워 가지고 지금 할 필요가 있는지, 나중에 이 사업이 진행되면 거기에 맞춰서 비례적으로 예산을 반영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일반적인 경우에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게 맞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사실 동북부권의 6개 시군에 대해서 지원의 형태로 저발전 상태에서 발전을 좀 유도하는 측면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조금 이해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1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그때 사업계획을 수립했었어요. 그러면서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갔는데…….

○ 소영환 위원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좋은 사업인데 진척률에 의해 가지고 예산 반영을 하면 예산의 효율성도 좋은 거고 훨씬 나은데 굳이 예산을 안 쓰고 그대로 있는데 거기다 또 예산을 추가로 한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지금 이 6개 시군에 대해서 사실상 지원해 주는 형태로 말씀을 드렸고요. 이게 특별회계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특별회계 전입금을 사실상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조례에 의해서 2% 이내의 특별회계 전입금을 받도록 돼 있는데 저희들이 받는 것 자체가 사실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정해져 있고요. 그 정해져 있는 것에 따라서 사업이 이미 정해져 있었는데 사업의 진척이 늦다 그래 가지고 이걸 주지 않게 되면,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나중에 천천히 조절해서 쓰면…….

○ 소영환 위원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까? 전혀 쓰지도 않고 그대로 있는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그래서 저희들은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이것을 수시배정 형태로, 저희들이 좀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진척이 되는 사항에 따라서 수시배정 형태로 관리해 가면서 주도록 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그리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 소영환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화협력국.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박원석입니다.

○ 소영환 위원 DMZ 국제평화포럼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포럼 하겠다고 예산 11억 9,000만 원 세우셨는데요. 여기에 대한 사업목적을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일단 DMZ의 생태계 보존과 남북교류입니다. 남북교류를 통한 세계 평화 두 가지가 이 포럼의 주제입니다.

○ 소영환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 언제 준비하셨습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내년에 첫 번째로 하는 사업입니다.

○ 소영환 위원 이렇게 급하게 예산을 한 12억 들여 가지고 지금 이거 하는데 처음 평화포럼이 제대로 돼야지 졸속으로 이게 되면 계속 앞으로도 그럴 것인데요. 이거 지원기관도 경기관광공사로 돼 있어요. 성격이 맞습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지금 이 관광공사는 기재위에서 논의를 하면서 아무래도 학술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연구원 쪽으로 지금 출연, 공기관 대행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소영환 위원 그래서 이 사업도 좀 더 깊이 검토하시고 만드신 다음에 이 사업을 하셔야지 잘못하면 예산은 12억씩 들이고 좋은 결과가 안 나오면, 이거 매년 할 거 아닙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 소영환 위원 굳이 그렇게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준비과정을 거쳐서 제대로 된 평화포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알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바 충분히 반영해서 내실 있는 행사 되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소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손희정 위원 파주의 손희정입니다. 기조실장님, 잠깐만. 기조실장님, 오늘 많이 바쁘시네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손희정 위원 설명서 페이지는 39쪽이요. 도정발전 열린토론, 아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온 것 같아요. 보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빨리 드리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일단은 차례가 와서 여쭤보겠습니다. 2016년부터 18년까지 집행률이 저조한 사유는 뭔가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도정발전을 위해서 전문가나 공직자가 같이 토론하고 현안에 관해서 문제점도 점검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나 위원회 참석수당, 토론회 비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 집행하는 게 있고 타 실국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가 그게 정해진 횟수는 있지만 예비비적 성격으로 저희들이 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일종의 집행률이 조금 들쑥날쑥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

○ 손희정 위원 예비비적 성격이라 다른 부서에서 모자라거나 할 때는 해 주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계획 세워서 같이 할 때도 있고 저쪽에서 있을 때 같이 들어갈 때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위원님.

○ 손희정 위원 그런데도 이게 증액이 됐단 말이에요, 어차피 예비비적 성격인데.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아, 저희가 내년에, 물론 내년 요맘때 또 위원님들한테 어떠한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민선7기 되면서 저희가 관련된 민선7기 신규사업이 너무 많아 가지고 위원님 보시지만 벌써 하반기 들어서도 부동산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정책자문이나 이런 것들이 실국에서 많은 수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같이 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일부 증액 편성했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러면 그 산출근거는 명확하지는 않겠네요, 이 증액에 대한 산출근거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예비비적 성격에 대한 산출근거인데 저희들이 최대한도로 만들어낸 근거는 있어서 위원님, 나중에 자료 드릴 때 그걸 꼭 포함해서 드리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리고 토론회가 또 기획되어 있는데 이 토론회도 그러면 예비비적 성격으로 세워 놓은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원래 올해도 했던 실적이 있고요.

○ 손희정 위원 올해 몇 번 했나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이따 자료 드릴 때 한꺼번에 드리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올해 8월 27일 날 행안부하고 같이 경기지역 규제혁신 토론회를 했습니다.

○ 손희정 위원 한 번이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그래서 여기 개최된 예산을 여기서 지원한 바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얼마나 쓰셨어요, 이 토론회에서?

(「925만 원.」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925만 원, 한 1,000만 원가량.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손희정 위원 이것도 예산이 너무 과한 듯한 생각이 들어요. 한 번 하는 데 1,000만 원 정도 드는데 4,750만 원을 세워 놓으셨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그런데 위원님, 아마 이것도 제가 와서 정확하게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토론회를 상반기에도 해야 되는데 이게 아마 선거 때문에 일부 토론회 계획한 거를 못 한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 손희정 위원 내년에는 많이 하시려는 중이신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내년에는 아까도 말씀드린 시책사업이나 정책사업에 관련된 토론회하고 중앙하고 협의해서 계획을 잡고 있는 토론회가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그런 토론회를 같이 할 계획입니다.

○ 손희정 위원 사업 산출내역에 행사 홍보물 제작도 있는데 이것도 아무튼 다 예비비적 성격으로 갖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관련된 행사, 아까 얘기한 지역 혁신 토론회 같은 경우에 홍보물이 필요하면 여기서 씁니다.

○ 손희정 위원 관련해서 45쪽도 보면 아까 이영봉 위원님이었나,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것도 사실 홍보비용이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이것은 공식적으로 언론하고 신문하고 인터넷신문 이런 데 나가는 홍보비입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서 홍보기획관실인가요? 홍보기획관 거기도 주 업무가 홍보잖아요. 기조실에도 홍보비가 있고 그래서 홍보비가 좀 너무 부서마다 있는 게…….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실국에 다 홍보비가 조금씩 편성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서 이거를 일원화하는 게 낫지 않나요? 그러면 홍보기획관은 왜 있는 거예요, 도대체?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실국에서 홍보사업 하면서 대변인실하고 홍보기획관실 협의를 같이 하고 합니다.

○ 손희정 위원 아니, 협의를 하더라도 홍보는 거기다가 다 맡겨야지 각 부서에 홍보비가 있는데 홍보기획관은 도대체 왜 있는지 저는 이해가 좀 안 가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실국에서 홍보비를 집행할 때 홍보기획관실 협의를 봐서 집행합니다.

○ 손희정 위원 협의는 보는데요, 홍보기획관의 업무, 뭐랄까 자기 할 일이 모호한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가령 지역화폐 같은 거 홍보사업을 하려면 그 업무를 아는 실국에서 집행을 해야지 그걸 전부 홍보기획관실에서 집행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경제실에도 아마 지역화폐 관련된 홍보비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시고 균형발전기획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입니다.

○ 손희정 위원 설명서 239쪽, 지난 안행위 때 하려다가 제가 못 했는데 북부청사 직원 행정역량 향상 교육에서 보면 런치버스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런치버스커라고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이 사업이 전액 삭감됐더라고요. 그런데 내용에서 보면 “자체평가 : 우수” 이렇게 돼 있어요. 우수한 사업이고 그리고 또 내용에서 보면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 이런 얘기도 제가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은 전액 삭감하셨어요. 이유는 뭐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그게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것 같은데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이번에 저희들이 북부청사 앞에 경기평화광장이라고 하는 광장을 조성했고 그 조성된 광장이 사실은 서울시청 광장보다도 더 크고 더 아름답게 잘 꾸며졌습니다. 그래서 도민들이 오셔 가지고 거기서 즐길 수 있게 돼 있거든요. 런치버스커를 사실은 굳이 안에서 하지 말고 시민들이, 도민들이 즐길 수 있게끔 밖에서 하게 하고 이 예산은 죽이고 대신에 광장 운영비에 그 2,000만 원이 올라가 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아, 거기에 편성을 하신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소소한행복무대라고 하는 이름으로.

○ 손희정 위원 아, 이름을 바꿔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왜냐하면 그전까지는 런치버스커가 주로, 물론 도민들도 즐기셨습니다만 주로 청내에서 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많이 즐겼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안 하고 대신에 이걸 밖으로 끄집어낸 거니까 도민들한테 더 유익하게 하려고…….

○ 손희정 위원 제가 좀 이해가 안 가서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죄송합니다. 설명을 좀 드렸었어야 되는데.

○ 손희정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손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송영만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경기도민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하고요. 질문할 내용은 많지만 평화협력국에 대한 것 잠깐 질의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박원석입니다.

○ 송영만 위원 평화협력국이 해야 할 일들이 앞으로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예산이 상임위로부터 많이 깎여 가지고 왔더라고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래서 내용을 쭉 제가 점검해 보니까 주로 예산편성이 앞으로 미래적인 방향을 제시한 예산보다 관광형 예산이 많이 배정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행사성이 돼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상임위에서 손을 많이 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운영에 대한 모든 걸 조정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앞으로도 우리 예결위한테 많은 얘기를 해 주시지 않으면 예산이 삭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알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래서 하나하나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몇 가지만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경기 통일한마당 기존 사업과 성과가 너무 저조하고 유사한 행사가 있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경기도에서 유사한 행사가 뭡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사실 이 통일한마당 사업은…….

○ 송영만 위원 짧게 얘기해 주셔야 돼, 내가 시간이…….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통일한마당 사업은 특별한 유사한 행사가 없습니다.

○ 송영만 위원 유사한 행사가 없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없습니다.

○ 송영만 위원 다음 거요. DMZ 청소년 탐험대 이거와 관련돼서 기존 사업의 성과가 저조하다, 이것도 유사한 행사가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DMZ에서 하는 행사들은 있지만 청소년 탐험대와 같이 특정계층을 상대로,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행사는 없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다음에 DMZ 자전거 체험행사가 있는데 이거는 아마 계속했었던 사업 같아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러면 이게 이렇게 되면 운영비ㆍ유지관리비 그다음에 지금 현재 대여하는 설치가 이미 돼 있는 데가 있고, 인건비 이런 게 다 잘려버리면 아마 이걸 폐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사업이 전혀 불가능하게 됩니다.

○ 송영만 위원 내용이 맞습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 송영만 위원 다 필요한 사업이겠지만 이러한 게 충분히 설명이 안 되면 예산이 조정될 수밖에 없다고 보거든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알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다음에 DMZ 국제평화포럼인가요?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요구를, 경기관광공사에서 하는 대행사업기관으로 돼 있는데…….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포럼은…….

○ 송영만 위원 경기연구원으로 바꿔야 된다 하는 내용이 붙었는데 그건 가능한 거죠?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가능합니다.

○ 송영만 위원 한 가지 더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캠프그리브스 안보체험시설 이게 학생들한테 상당히 인기가 있어서 1박 2일로 해서 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경기관광공사에서 위탁사업으로 하죠?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데 이윤이 발생 안 되나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지금 이게 금년에는 4억이었는데요. 그 4억도 위탁이윤에서 8억 정도가 되고, 12억 비용이 드는데 8억을 받아서 4억을 지원해 준 거였고 내년에는 좀 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 3억 5,000만 지원해 주겠다. 그런데 수익을 더 늘려라. 지금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전액 삭감돼서 사실 DMZ 체험관 같은 경우는 이게 지원이 안 되면 시설운영에 굉장히 큰 차질이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이게 다 필수인력의 인건비와 관리비의 성격이기 때문에요, 출연금 성격이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이번 편성에 차질이 있다면…….

○ 송영만 위원 그래도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지금 청소년 안보체험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를 하고 있어요. 사람이 많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늘어나는 만큼 위탁비용 중에서 적자보전해 주는 비용이 줄어들어야지 맞는데 거기에 대한 게, 그 외에 다른 사업을 더 하기 위해서 늘어나는 건지, 줄어드는 건지 그것에 대한 게 의심이 가는 거죠.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그 인건비는 저희가 올해 4억이었고…….

○ 송영만 위원 사람이 느는 것만큼 관리비용이나…….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관리비용은 3억 5,000으로 5,000을 줄여서 편성을 한 겁니다. 내후년엔 3억으로 하고 그 내후년엔 2억 5,000 그래서…….

○ 송영만 위원 그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주셔야 이런 부분을 잘 살릴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지금 제가 몇 가지 얘기를 했는데 상임위에서 삭감돼서 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결위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이걸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정리가 안 되면 예결위에서도 상당히 곤란하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이게 평화협력과 관련돼서 현 정부하고 맞아떨어져서 예산에 대한 게 증액 편성이 돼야 하는데 삭감이 되다 보니까 염려가 많이 돼서 지금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입니다. 늦은 밤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경기연구원장님 잠깐 앞으로 나오시겠습니까?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이한주입니다.

○ 안광률 위원 지금 경기연구원에 있는 직원분들이 외부에서 연구용역 들어오면 별도의 수당을 받으시나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수탁과제 말씀하시는 거지요?

○ 안광률 위원 네, 수탁과제.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수탁과제를 수행하게 되면 그 부분 중에서 수당 부분을 좀 받는 게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얼마나 받습니까?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경우에 따라 좀 다른데요. 저희들이 수탁을 받으면 그중에 30%는 저희 연구원 수입으로 잡고요. 그다음에 그중에서 일부분을 다시 돌려주게 됩니다.

○ 안광률 위원 연구원 평균급여가 어떻게 되지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네?

○ 안광률 위원 연구원 평균급여가 어떻게 돼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연구원들의 평균급여요?

○ 안광률 위원 네.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한 8,000만 원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상당히 고액 연봉자들이시네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오래돼서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경기연구원에서 따로 적립하고 있는 적립금 있지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연구원 기금 얘기하시는 거지요?

○ 안광률 위원 네.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네,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얼마 있습니까?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현재 106억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106억이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네.

○ 안광률 위원 그거 외에 다른 적립금은 따로 없으신 거예요?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네, 없습니다.

○ 안광률 위원 저희가 조사한 거하고 많이 차이가 있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연구원장 이한주 네.

○ 안광률 위원 균형발전기획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 안에 조직 중에는 평화홍보담당관이 있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평화협력국으로 가야 되는 게 조직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명칭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북부청의 전체 기획홍보를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 안광률 위원 북부청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2지사 소관의…….

○ 안광률 위원 북부청에 있으면 다 평화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아, 뭐…….

○ 안광률 위원 조직개편보다도 어쨌든 그런 명칭들에 대한 걸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 안광률 위원 그다음에 도정시책 기획홍보비 보니까 신문사를 통한 도정홍보를 2억 3,700 또 올리셨어요, 증액을 하셨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 안광률 위원 지금 도정홍보를 하려면 물론 지면광고도 중요하겠지만 청년들에게는 SNS 홍보가 더 많이 먹힌다고들 보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이 SNS 홍보비는 2,5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지면홍보비는 10억이에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거 너무 과다한 편성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지금 대변인실에서 하는 지면광고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제가 잠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북부청에도 지금 기자실이 별도로 있고요. 브리핑을 별도로 합니다. 그리고 2지사 소관하에 8개 실국이 현재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지는, 10월 1일 전까지를 말씀드립니다. 10월 1일 전까지는 팀으로 있었던 것을 지금 3개 팀으로 편제를 바꿔서 과단위로 운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사실은 북부지역 기획홍보의 수요도 늘리고 북부지역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확보해 나가는 작업을 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네, 그런데 전반적으로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 기조실장님 잠시만.

기조실장님, 본 위원이 우리 균형발전기획실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전반적으로 홍보비에 대한 것이, 특히 언론홍보비에 대한 것이 중복되는 경우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지금 기획조정실에서 하는 도정 역점시책 전략적 도민 인식 제고라는 그 제목 보면 여기에도 신문하고 인터넷 광고비가 5억이 잡혀 있어요. 물론 다 실국마다 광고비가 조금씩은 있겠지요.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너무 과하다. 그리고 아무리 올해 지방선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집행률이 7%예요. 10월 30일 자로.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 안광률 위원 7%인데 작년보다 예산을 8,000만 원 또 인상을 했어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저희가 원래 홍보비가 여기는 기획담당관실 소관의 홍보비만 보고를 드렸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총 6억이 있었습니다, 기획조정실 내에. 기획담당관실하고 빅데이터 업무를 하는 미래정책에 있었는데 정보화정책관실 홍보비를 저희가 다 삭감을 이번에 하고요. 오로지 여기에다만 편성해서 추가로 8,000만 더 증액한 겁니다. 비교자료를 한번 저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정을 홍보하려면 젊은 층한테, 앞으로 미래세대의 젊은 층들한테 집중적으로 할…….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지면 예산이, 꼭 지면이라고 저희가 표현을 했습니다만 팟캐스트나 아니면 유튜브 사업이나 이런 것도 거기에 같이 쓸 수가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진짜 명심하셔야 될 거는 지사님이 SNS 좋아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많이 활용하십니다.

○ 안광률 위원 많이 좋아하시니까 신경 많이 쓰시라고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안광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근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근식 위원 광명 출신 유근식 위원입니다.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 유근식 위원 저출산, 여러 가지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지금 예산이 굉장히 제가 보기에는 적은 거로 나옵니다. 단순히 네트워크 구성만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인구정책 업무를 저희 기획조정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정책 측면에서 저출산 관련된 국고보조사업하고 연계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인구의 날 행사라든가 홍보 그다음에 교육 이런 사업이 들어가는데 위원님, 조금 액수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이 사업 내에서 일ㆍ가정양립 캠페인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같이 추진하는 게 되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이게 대부분 보니까 인구의 날 기념식ㆍ캠페인용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좀 그런 중심으로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

○ 유근식 위원 실질적으로 보면 지역사회에서 지금 저출산으로 인해서 국가적으로도 정책이 집중되고 있는데 도에서는 거기에 미비한 것 같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가 이제 앞으로는 인구정책을 지금과 같은 인구정책이 아니라 저출산 정책을 보완한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도입해야 된다고 저 기조실장으로서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이 사업은 사실 어떠한 상징적인 의미의 사업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근식 위원 저출산이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직업교육부터 시작해서 학교 학생 감소 그러한 부분도 여러 가지로 파생된 부분이 많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네, 많이 있습니다. 교육사업에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역시 챙겨서 앞으로 홍보용으로, 여기서 일회성으로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저출산이 극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작지만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 유근식 위원 평화협력국장님 좀 나와 주십시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평화협력국장 박원석입니다.

○ 유근식 위원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정책 활성화가 있습니다. 213페이지요. 역대로 보면 집행률이 굉장히 낮은데 그 이유가 뭐지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이게 아시다시피 작년까지만 해도 남북관계가 대치국면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예산을 집행 못 했고요. 금년에는 사실 저희가 더 많이 준비는 했습니다만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북미 간의 어떤 제재국면에 있어서 인도적인 지원사업 이외에는 저희가 지원을 하고 싶어도 못 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 유근식 위원 그래서 집행률이 20%밖에 안 되는 겁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그게 저희가 준비는 했는데 아직 집행이 다 완료를 못 했습니다.

○ 유근식 위원 이 기금 말고 남북협력기금이라고 또 별도로…….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협력 있습니다.

○ 유근식 위원 그거하고 뭐가 다르지요?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위원님,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유근식 위원 남북협력기금이라고 국가에서 준비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교류협력기금은 국가에서 만드는 기금이고요, 지금 이거는 도 차원에서 만드는 기금입니다.

○ 유근식 위원 역할이 중복되지 않는가 하고 묻는 겁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일부 중복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도 경기도는 2002년부터 기금을 조성해서 평양 당곡리에 농촌마을을 만든다든지 개풍군에 양묘장 조성을 했다든지,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남북교류사업을 해 온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근식 위원 경기도 같은 경우는 남북접경지역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 특히 개성공단이나 직접적으로 통행로 확보 차원에서도 남북교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 유근식 위원 그래서 경기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남북평화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협력국장 박원석 네, 알겠습니다.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근식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종찬 유근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기형 위원님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만 차수변경으로 잠시 질의 답변을 중단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각이 24시 1분 전인가요? 1분 전입니다. 오늘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산회하고 차수를 변경한 다음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4시00분 산회)


○ 출석위원(27명)

이은주김종찬박성훈김동철김인순김인영김판수문경희박태희소영환

손희정송영만안광률안기권유광국유근식이기형이영봉이종인이혜원

장태환정승현지석환최갑철최세명한미림황수영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유태일

○ 출석공무원

보건복지국장 신낭현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여성가족국장 이연희

평생교육국장 조학수도시주택실장 이춘표

환경국장 이춘구수자원본부장 김능식

감사관 최인수균형발전기획실장 이진찬

비상기획관 김재준평화협력국장 박원석

기획조정실장 임종철정책기획관 김규식

정보화정책관 백성주

○ 기타참석자

경기도의료원장 정일용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한옥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한선재경기연구원장 이한주

○ 기록공무원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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