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농정해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일 시 : 2017년 11월 14일(화)
장 소 :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
(10시17분 감사개시)
○ 위원장 한이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업무에 대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감사위원 여러분 그리고 서재형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위원장 한이석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회 감사계획에 따라 경기도 출연기관인 농식품유통진흥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 준비와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서재형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오늘 이 자리에는 우리 농정해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언론사 방청이 있으십니다. 경기매일 김인창 국장님,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국장님, 일간경기 한영민 국장님, 경기방송 오인환 기자님, 경기일보 한진경 기자님, 경기인터넷신문 이병석 본부장님 방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활동 모니터링이 도정의 견제기능 강화를 통한 도정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석해 주신 언론사 관계자분께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정책의 수혜자인 도민의 입장에서 재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고 집행되었는지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의 자료로 활용하고 우수사례는 장려하고 불합리한 집행은 바로잡아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도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감사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감사와 농식품유통진흥원 임직원 여러분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출석요구한 증인의 선서가 있은 후에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수감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기 립)
먼저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서재형 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님 나오셨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위원장 한이석 다음은 선서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서재형 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 날인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14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서재형.
○ 위원장 한이석 서재형 원장님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인사드리겠습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서재형입니다. 살기 좋은 농어촌 건설과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존경하는 한이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저희 유통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유통진흥원에 각별한 관심과 더불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유통진흥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질책과 고견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유통진흥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통사업본부 윤장근 본부장입니다.
(인 사)
녹색도시본부 이영재 본부장입니다.
(인 사)
경영기획실 박영주 실장입니다.
(인 사)
정책연구실 신현석 실장입니다.
(인 사)
유통전략부 최연철 부장입니다.
(인 사)
친환경급식사업부 오강임 부장입니다.
(인 사)
도시정원부 윤인필 부장입니다.
(인 사)
도시농업부 김윤수 부장입니다.
(인 사)
도립공원관리단 정병윤 단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1쪽입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주요 업무실적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유통진흥원의 이사장은 경기도 행정1부지사이며 조직은 2본부 8개 부서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정원은 상근인력을 포함하여 58명이며 현원 50명입니다.
계속해서 4쪽 예산현황입니다. 2017년도 유통진흥원 세입예산은 134억 3,900만 원이며 도립공원 세입예산 10억 9,400만 원으로 총예산은 145억 3,300만 원입니다. 이 중 출연금은 72억 9,100만 원으로 총예산의 50% 수준입니다. 유통진흥원의 세출예산은 인건비 등 경상비가 30억 5,400만 원이고 사업비가 총 94억 3,800만 원이며 예비비가 3억 1,200만 원입니다. 도립공원 세출예산은 경상비가 7억 3,700만 원이고 사업비가 3억 5,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쪽 비전 및 목표입니다. 유통진흥원은 농식품 유통 플랫폼, 농촌융복합 플랫폼 등 농업 관련 부문과 녹색문화 확산을 통한 경기도 농촌ㆍ농업 가치의 재창조를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통진흥원이 올해 추진한 사업을 부문별로 나누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통전략 부문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G마크 및 푸드비즈 포털사이트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G마크 및 경기농식품 제품 발굴과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G마크 및 푸드비즈 포털사이트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주요한 개발내용은 G마크 인증관리 업무프로세스를 개발하고 G마크 등 도내 농식품 기업 DB를 구축하며 홍보 이메일 발송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금년 12월 말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은 10쪽 농업ㆍ농촌 통합 판촉홍보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농업ㆍ농촌 교류 및 지역농산물 판매촉진 홍보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추진하는 연정사업니다.
다음은 12쪽 공공급식 사업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공공기관 등에 경기농식품을 식재료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경기도시공사 등 4개소에 경기농식품을 식재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9월 말 현재 약 1억 1,000만 원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전년 5,700만 원 대비 약 93% 정도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음은 14쪽 직거래 장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우수농산물 상설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경기농식품의 판매 촉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10월 21일 광교에 굿모닝 장터를 개설하였으며 26개 농가가 참여하여 주말마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경기파머스마켓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G마크 및 6차산업 인증상품 등 경기 우수 농식품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장터를 개설하는 한편 경기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지속적 구매고객을 확보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18쪽 G마크 전용관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G마크 전용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G마크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판매를 촉진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G마크 전용관은 3개소로 수원ㆍ성남ㆍ고양 하나로마트 내에 입점해 있으며 경기농식품의 판매 촉진을 위해 판촉인력 3명을 배치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금년 9월까지 G마크 전용관 총매출액이 69억이며 연말까지 100억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20쪽 GAP 인증기관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도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식품의 공급과 더불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우수농산물의 인증수요에 대응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계속해서 친환경급식사업 부문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쪽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총괄 운영하고 학교 계약 및 정산, 수발주, 클레임 등 접수ㆍ처리를 통해 학교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1,130개 교 70여만 명의 학생들에게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식재료로 공급하고 있고 9월까지 농산물 공급량은 1만 4,000여 t이며 매출액은 855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입니다. 본 사업은 학교급식을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학교급식으로 확대하고 학교급식 우수 레시피를 발굴ㆍ보급하여 경기 우수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입니다. 11월 4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본선을 개최하여 20개 팀을 대상으로 창의성, 건강성 등을 평가하여 대상 1팀, 금상 1팀 등 총 7개 팀을 시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8쪽 식재료 가격 시장조사 용역입니다. 본 사업은 객관성 있는 가격조사 자료를 통해 가격결정심의위원회 심의능력을 제고하고 적정가격 산출 및 공급을 통한 학교급식 품질 및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농협 하나로마트, 가락시장 등 11개소에서 회당 평균 53종 118개 품목의 식재료 가격 시장조사 하였으며 가격결정심의위원회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 경기도 식생활 교육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속 가능한 올바른 식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건강한 삶의 추구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계속해서 농식품컨설팅 부문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4쪽 경기농업 6차산업 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해 농촌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인증사업자로 지정된 154개소를 대상으로 인증평가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였고 현장코칭 137건을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제5회 6차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에버그린에버블루협동조합이 최우수상 등 경기도 업체가 3개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 경기농산물 판매촉진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농식품 판매촉진 활동을 위해 브랜드 홍보 및 농가의 매출증대에 기여코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총 10회의 판촉전을 개최하여 33억 7,900만 원의 경기농특산물 매출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38쪽 경기농식품마켓데이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의 대표적 직거래장터를 개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경기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잠재적 고객을 실질 구매고객으로 전환시키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좀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추진실적 데이터가 잘못 들어갔습니다, 오타로. 그래서 G푸드아울렛 2017년도에 매출액이 2억 1,700이고 관람객이 4만 5,000명이며 2017년 경기로컬푸드데이의 매출액이 1억 1,200만 원이고 관람객이 4만 명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은 40쪽 농식품 수출 판로개척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우수한 경기농식품의 중국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용 라벨링 및 포장용기 제작 등을 지원하고 중국 온라인 홍보판촉전 등을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수출 유망품목 33개 품목을 선정하여 수출을 위한 샘플링검사 및 라벨링 작업을 진행하여 11월 완료 예정이며 칭다오aT 홍보관에 경기농식품 14개 품목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2쪽 G푸드쇼 2017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농특산물의 인지도 확산 및 소비 촉진과 도시민에게 농업ㆍ농촌의 가치를 공유ㆍ전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 행사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맘 편하게 먹자-Eat G!’라는 슬로건으로 13개 시군 58개 단체 또한 청년농부 등과 함께 개최하였습니다. 관람객이 4만 5,000명으로 경기농산물을 알릴 수 있었고 해외바이어 12명을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1,100만 불 상당의 수출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농식품의 수출판로를 개척하는 그런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44쪽 2017 경기미 마케팅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소비자 쌀 수요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경기미 소비촉진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유통매장 72개소에서 경기미 판촉전을 개최하여 40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17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파주 한수위쌀 5,400만 원의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아침밥먹기 캠페인, 경기미 릴레이 이벤트 등을 5회 실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도시정원 부문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8쪽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입니다. 도시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한편 생활 속의 정원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안산 화랑유원지 및 단원구 고잔1동 일원에서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라는 주제로 제5회 박람회를 개최하여 약 19만 8,000명이 정원문화를 감상하였습니다. 마을정원만들기, 정원작가와의 만남, 집에서 하는 분갈이 체험 등 정원문화 체험프로그램과 시민참여 문화예술공연 등이 운영되었습니다.
다음은 50쪽 조경가든대학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민 및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실내외 정원조성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녹색문화 공동체를 구축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수원여자대학 등 8개 위탁교육기관을 선정 상반기 3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위원님들께서 조경가든대학 예산을 확충하고 주중ㆍ주말반을 고르게 운영하라는 의견에 따라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하반기에 231명을 추가로 교육하였으며 주중ㆍ주말 고르게 운영함으로써 교육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다음은 52쪽 시민정원사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실무능력을 갖추고 경기도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시민정원사와 함께 학교숲 및 임대아파트 정원관리 활동을 전개, 연인원 1,392명의 녹색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54쪽 나무은행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개발 등으로 버려지는 나무를 이식ㆍ관리ㆍ분양함으로써 수목을 재활용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경기도 광주에 사시는 분께 소나무 등 105주를 기증받았으며 육군 제3야전사령부 및 부대에 259주를 분양하는 등 공공녹화사업에 수목을 재활용한 바 있습니다. 연말까지 헌법재판소로부터 약 250주의 수목을 기증받는 등 나무은행 운영을 활성화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농업 부문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8쪽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프런티어 운영을 통하여 도시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ㆍ공유함으로써 도시농업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60쪽 랜드셰어 매칭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근교 유휴지 토지 소유주와 텃밭경작 희망자를 상호연결ㆍ지원하는 도시텃밭 플랫폼 사업입니다.
다음은 62쪽 광교 따복텃밭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광교 신도시 내 유휴부지를 텃밭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아동에게 텃밭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 간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따복공동체 텃밭 운영을 위해 주민 48명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도내 16개 어린이집 300여 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텃밭작물 가꾸기 등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64쪽 경기귀농ㆍ귀촌대학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이론 및 실습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농촌정착에 기여코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농협대학교 등 3개 기관에 6개 교육과정을 개설, 218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특히 사회적약자 계층에게 귀농ㆍ귀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5명을 선발ㆍ교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6쪽 경기도귀농ㆍ귀촌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귀농ㆍ귀촌 상담서비스, 정책홍보, 정보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자 귀농ㆍ귀촌 지원 통합플랫폼을 구축ㆍ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금년 4월 센터 개설을 시작하였으며 양평ㆍ연천ㆍ화성에 농촌살이 체험과정을 운영, 75명이 수료하였으며 귀농ㆍ귀촌인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15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팜 발전소를 운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립공원관리단 부문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로 70쪽부터 77쪽까지 사업은 도 공원녹지과 위탁사업이며 위탁계약기간이 금년 12월로 종료될 예정입니다.
먼저 70쪽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연인산 가이드 및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인산의 가치 전파와 도민들의 건강, 정서적 함양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9월까지 탐방안내 가이드를 1,097회 운영하였으며 방문객이 2만 1,641명이며 연인산도립공원의 자연 가치와 자연자원의 탐방코스 등을 안내를 하였으며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 등 총 108회를 운영, 탐방객 2,830명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72쪽 경기도 잣향기푸른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은 축령산에 위치해 있으며 산림치유지도사 3명과 숲해설가 1명을 배치, 내방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9월까지 1만 7,958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임신부부 118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유아숲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4쪽 공원시설물 보수ㆍ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탐방객들에게 공원시설에 대한 이용편의 및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연인산도립공원 내 시설물을 보수ㆍ정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76쪽 임도 보수ㆍ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연인산도립공원 내 임도 10㎞ 구간을 보수하였으며 임도관리원 4명을 배치하여 임도 순찰 및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다음 79쪽부터 88쪽까지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로서 총 18건의 시정ㆍ처리ㆍ건의사항 중 16건은 완료하였으나 2건은 사업 추진시기 미도래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코자 합니다.
우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임직원은 농림재단에서 유통진흥원으로 전환한 사회적 요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역할과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 중에 있습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큰 변화에 맞서 농식품분야의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17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 위원장 한이석 서재형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므로 질의 답변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질의 답변 시간은 기본 10분, 보충질의 순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의가 끝난 후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실 경우 감사진행상황, 시간의 제반여건을 감안해서 추가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주성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주성 위원입니다. 지금 자세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우리 농정위에서 2017년도 예산을 세워 가지고 위원님들 지역구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직거래장터를 한번 시범적으로 올해 운영을 했어요. 실제로 우리 진흥원에서도 참여를 했고 그리고 그 행사장을 여러 군데를 많이 다녀봤습니다. 물론 지역주민들은 그 행사개념이 약간의 축제와 같이 맞물려 있었기 때문에 좋았다는 평도 있었지만 실제로 본 위원이 직접 가서 지역구에 예산을 갖다 줘 가지고 지역구 주민들을 즐겁게 하고 편안하게 해 준 건 있지만 결코 이게 슬기롭지 못했다 이런 평을 나름대로 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위원회에서 추진과정의 목표는 실제로 생산자가 직접 나와서 그 생산품목을, 배추가 됐든 무가 됐든 생산자가 직접 가지고 나와서 정말 시장에 나가는 가격보다도 저렴하게 이렇게 판매를 유도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 가지고 농가가 손해 보는 부분이 있다면 개최 진흥원이나 어디에서 일정 부분은 손실을 좀 보전해 주고 이러한 취지에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전부 다 동참을 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없던 사업인데 이렇게 해 봤는데 실제로는 전부 다 완제품이 와 있었고 실제 생산농가는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 위원들도 반성을 하겠지만 정말 생산농가, 여기 많은 예산이 가지는 않았지만, 지역에 1,000만 원 그 정도 갔지만 실제로 1,000만 원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 그 사업을 진행했었는데 실제로는 생산농가는 하나도 보이지 않고 중간소매업자가 전부 나서서 장사를 하고 있었고 실제로 시중보다도 싼 것은 하나도 없었고 포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실제로 제가 서수원 농협하나로마트에 가서 파악한 금액보다도 오히려 20~30%가 비쌌었고 “10㎏짜리가 왜 이렇게 비싸냐?”고 그랬더니 “이 품종은 틀려서 그렇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적으로 보는 눈은 품질은 거의 상이하기 때문에 좋고 나쁨을 따지는 게 아니라 정말로 좋은 제품을 갖다가 지역주민들한테 저렴하게 공급해 주기를 바라고 이러한 행사를 진행해서 했는데 앞으로 만일에 이러한 예산이 다시 재편성이 된다면 진흥원에서 적극적으로 그 지역에 예산을 막 바로 내려서 그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게 할 게 아니라 진흥원이 직접 나서서 실제 직접 생산자를 섭외하고, 우리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도농이 구분돼 있잖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굳이 전라도나 경상도가 아니더라도 우리 경기도의 수원을 예를 들겠습니다. 수원이 있다면 안성이나 평택에 가면 충분히, 안성에 가면 배가 있고 평택에 가면 또 좋은 제품들이 있잖아요. 이러한 생산자들이 직접 그 현장에 와서 판매를 하고 예를 들어 가지고 그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교통비라든지 이런 걸 진흥원에 보전해 주고 이렇게 해서 경기도 내의 전체 생산자들이 참여를 해 가지고 같이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구성이 돼야 되는데 타 지역에서 오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경기도 예산으로 오히려 타 지역에 도움을 주는 결과가 나왔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사실 본 위원이 이런 발언을 하기조차도 좀 쪽팔리는, 남부끄럽습니다, 사실은.
진행을 해 가지고 슬기롭게 우리 농촌에 계신 분들이 좀 더 혜택을 보고자 해서 진행을 했던 사업인데 결코 바람직하지는 못했다 이런 제 나름대로, 또 다른 지역은 어떻게 했는지는 너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좀 많이 눈에 보였다. 그래서 만일에 이런 사업이 다시 진행된다면 우리 농어촌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든 사업인데 생산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진흥원에서도 좀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잠깐 여기 행감 들어오기 전에도 우리 G마크 관련 직원하고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어저께도 제가 그런 얘기를 똑같이 했습니다, 사실은 농정국에 할 적에도. G마크 품질을 인증받을 적에는 정확하게 좋은 제품으로 생산을 하겠다고 받았고 경기도에서 그 품질에 대한 책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두 가지 봐 가지고 그런 평을 하는 건 결코 옳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여기 많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최상품이라고 샀는데 위에는 아주 좋은 물건이 있지만 밑에로 내려가면 결코 위의 것과 똑같지 않은 물건들이 있는 것들을 많이 경험을 했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정확하게 위의 것이 됐든 맨 밑의 상품이 됐든 똑같은 품질이 돼 있어서 G마크 인증을 받은 상품만큼은 위아래가 똑같다, 이러한 것들이 인증을 받을 수 있게끔 진흥원에서 적극적인, 제품이 완성이 됐을 때 그때 최소한도 샘플링 정도라도 검수를 다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또 마침 G마크인증위원회에 있어 가지고 관심 있게 좀 많이 보고 그러는데 굉장히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다음에 또 G마크와 관련해서 제일 중요한 건 학교급식이라든지 그다음에 G마크를 인증받기 위해서 많은 업체들이 노력을 하고 고생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죠. 그런데 실제로 그 제품을 만들어서 판로가 없다는 거예요. 학교급식이라든지 이런 데에 참여하고 싶어도 어떤 기회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경쟁시대이기 때문에 안정되게 가지고 있는 거래처가 확보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정말로 G마크 인증을 받아서 최상의 상품을 만들었다면 학교급식이 됐든 또 다른 판로가 있다면 충분히 진흥원에서 그러한 것들을 공정하게 기회를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럴 생각 있으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주성 위원 진짜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요 근래 여기 사진들은 전부 다 나와 있지만 이러한 행사장에 가면 사진과 같이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돼 있는 게 아니라 정말 형식에 얽매여 있는 행사가 너무 많더라 이거죠. 우리 농정위원회의 행사를 가면 거의 대부분이 실제 생산자가 참여한 게 아니라 거의 중간 장사하시는 분들이 참여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결코 싼 걸 먹지 않고 결코 좋은 걸 구매를 할 기회가 없고 그냥 시시콜콜한 것들 갖다가 구색 맞추기 이런 행사가 너무 많다.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생산자가 참여에, 직거래장터면 당연히 생산자가 직접 참여를 해야 됩니다. 그게 직거래장터입니다. 그리고 그게 실제로 우리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판매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이미 진흥원이랑 전부 딱 스크린이 짜져 있어 가지고 중간사업하시는 분들이 전부 다 그 부스를 차지해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고 결코 그 제품이 좋지 않고 오히려 친환경농수산물이라든지 이런 걸 갖다가 팔더라도, 제품이 좀 떨어지더라도 이분이 실제로 내 입에서 “농약 안 주고 친환경으로 키웠습니다.” 할 적에 그때 오히려 사서 드시는 시민들이 안정감을 가지고 안심하고 사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것들을 꼭 명심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주성 위원 다음 추가질의는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다음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대식 위원 양주의 원대식 위원입니다. 친환경 학교급식 하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친환경 식재료 구입현황 자료를 받아보니까 경기에서 매입하는 게 점점 줄어요. 2015년, 16년, 17년 자료를 보니까. 왜 그러는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일단 2017년도는 9월 달까지 자료다 보니까 2016년도는 연간자료고 해서 2017년도가 적게 보이는 상황이고요. 연말까지 갔을 경우에는 2016년도 정도의 매출규모는 나올 걸로 예상이 됩니다.
○ 원대식 위원 그 정도는 나온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그런데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 보면 저는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타 도에서 들어오는 것은 12월 말이 아직 안 됐는데도 늘었어요. 경상남도 같은 데서 들어오는 것 같은 경우에 늘었어요. 아직까지 12월 달이 안 됐는데. 타 도에서 들어 온 농산물이 지금 경기도는 매출이 줄었다고 그러니까, 매입한 게 해마다 준다고 그러니까 아직 12월 달이 안 돼서 줄은 걸로 나왔다 그렇게 답변하셨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는 12월 달 이것도 12월 달 안 된 걸로 나온 것일 거 아닙니까? 다른 도에서 들어오는 농산물도.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원대식 위원 그런데 이건 지금 현재 늘어있다고. 그러면 이건 엄청 느는 거예요, 다른 도에서 들어오는 거는. 이 부분이 왜 늘었으며, 타 도에서 들어오는 게 왜 늘었으며 이걸 다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지. 그렇지 않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이거 다 파악하고 계시는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선 지금 타 도에서 저희가 매입하고 있는 것은 계절적으로 경기도에서 물량이 안 나오거나 적게 나올 때 수급하는 게 가장 기본베이스로 진행하고 있고요.
○ 원대식 위원 그게 왜 그걸 묻냐면 원인이 나오면 경기농산물을 그만큼 지도편달해서 다음 해 연도는 저희 농산물이 다 들어갈 수 있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원대식 위원 그래서 묻는 겁니다. 그런데 점점 늘어간다는 것은 뭔가는 경영을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 그렇잖아요. 돈 들어오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없으니까 그냥 타 도에서 사다가 학생들에게 주면 되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우려에서 묻는 겁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위원님 우려 충분히 공감하고요. 제가 품목별로 좀 더 지역별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농산물이 가장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원대식 위원 농정국에서도 물었는데 도내산 비중이 63% 정도에서 67%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는데 맞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67% 들어가고 있습니다.
○ 원대식 위원 67%. 나머지가 못 들어가는 이유는 지금 말씀한 대로 기후라든가 생산되지 않는, 그런데 또 생산할 수 있는 제품, 농산물은 없어요? 타 도에서 들어오는 것 중에 경기도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것은 없냐.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경기도에서 생산이 되는데 시기적으로 경기도가 타 도보다 늦게 출하된다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시기적으로 한 두 달 정도는 타 도에서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품목들이 좀 있습니다.
○ 원대식 위원 이게 왜 그런 질의를 드리냐면 상당히 경기도 농산물이 우수하지만 실질적으로 우수하지 않은 것도 있어요. 그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원대식 위원 그러다 보면 경기농산물이 상당히 처지는 것도 있을 수가 있어요, 소비자한테. 인식을 경기도 농산물이 좀 안 좋다고 느낄 수가 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된다고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원대식 위원 그래야지 이게 경기도 농산물이 살아나가요, 경기도 농민들이.
그다음에 마케팅을 많이 하셨는데 경기미도 판촉행사를 많이 하시고 그랬는데 학교급식 학생들에게 경기농산물에 대해서 교육이라든가 홍보한 적 있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학교급식 부문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학교급식에 경기도 제품이 생산된다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사실 마케팅을 못 했고 일반 식생활 부문만 마케팅한 그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 원대식 위원 왜냐하면 지금 마케팅을 보니까 성인을 위주로 한 마케팅 같습니다. 그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70만 학생이 먹어요, 자료대로. 그죠? 그러면 70만 학생이 경기도민의 몇 %예요? 1,200만 잡아도 거의 12분의 1, 13분의 1이에요. 이 학생들이 미래의 완전 큰 소비자예요. 이 학생들에게 어떻게 경기농산물에 대해서 마케팅을 해 나갈 것이냐. 저희가 추억의 먹거리를 찾아다니지 않습니까? 어려서부터 경기농산물에 대한 확실한 생각과 믿음을 가지면 이 친구들이 커서도 경기농산물에 대해서 애용할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한 마케팅도 확실하게 가져가 줘야 된다. 그런데 저희가 물건은 넣으면서 학생들이 이게 경기도 물건인지 농산물인지 타 시도의 농산물인지 전혀 모르고 먹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위원님 말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저희가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것들은 홍보했지만 예를 들어서 학교급식장이나 이런 것에 구체적으로 경기도 농산물 이런이런 좋은 상품들이 급식으로 제공되고 있다라는, 아주 직접적으로 부딪치는 부분에 있어서 마케팅은 부족했다고 생각됩니다.
○ 원대식 위원 앞으로 이걸 분명하게 가져가 주셔야 돼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원대식 위원 이게 그래서 그 예산을 세워서라도 학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셔야 된다고. 그래야지 앞으로 과잉생산이 된다 뭐 해서 소비가 안 돼서 경기농산물이 폭락했다 이런 것은 학생들에게 교육이 잘되면 그런 일은 없다고. 안정적으로 생산돼서 안정적인 수입이 되면 농민이 맨날 어렵다고 그러고 이런 소리 안 나온다고. 이 부분에서는 내년도에 한번 또 보게 될지 안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하게 저도 농사짓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이게 경기도 진흥원에서 참 잘하고 있구나 그런 부분이 갈 수 있도록 홍보, 교육 이런 쪽에다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요.
그다음에 경기미가 학생들에게 다 들어가요, 학교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접 공급을 하지 않고 학교에서 직접 사입하는 구조로 해서…….
○ 원대식 위원 직접 사는데 그거 조사했을 것 아닙니까? 경기미가 들어가는지 충청도 쌀이 들어가는지. 그런 것 조사 안 했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구체적으로 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현재 지금 구조가 경기미를 샀을 경우에 지원금이 같이 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부분 학교에서 경기미를 쓰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원대식 위원 그 부분도 권장해 주셔서, 경기미의 우수성 마케팅 하잖아요. 마케팅도 같이 해서 경기미도 들어갈 수 있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원대식 위원 우리 농정국에서는 거의 다 들어간다고 대답하는데 틀리네. 다음에는 같이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지 답변이 똑같이 나오든가 틀리면 틀린 걸 묻지, 농정국에서는 경기미가 다 들어간다고 답변했어요. 그런 부분을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농산물이, 왜냐? 친환경급식이 뭡니까? 경기농산물도 팔고 학생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주고, 그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원대식 위원 전국에서 좋은 먹거리 찾아다가 학생들에게 주자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겠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원대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이석 원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염동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동식 위원 평택 출신의 염동식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는데요. 자료 챙기느라고 많이 고생하셨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 올리겠고요.
지금 보니까 진흥원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하는 사업이 학교급식이 되겠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현재 외형 규모로 보면…….
○ 염동식 위원 규모로 보면 제일 크기도 하고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기도 하고. 존경하는 원대식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덧붙여서 제가 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답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학교급식이, 지금 경기도에 전체 학교가 몇 개죠? 전체 학교 수가 몇 개입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제가…….
○ 염동식 위원 모르시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초중고 합쳐서는 모르겠습니다.
○ 염동식 위원 이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친환경급식에 들어가는 학교 수가 1,130개 교 이 정도로 나왔는데 전체 학교 수에 비해서 몇 %가 들어가는지를 알고 또 그리고 앞으로 친환경급식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학교 수를 늘려나가고 또 많은 학생들한테 우리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그리고 가장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라도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앞으로 계획을 세울 것 아닙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염동식 위원 그래서 일단은 학교급식 확대를 위해서 그런 것들 기본적인 것을 챙겨주셔야 될 것 같고. 우리 원대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지금 이 학교급식이야말로 농가소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전체 학교에 학생이 식재료를 경기농산물로 다 100% 소화시켰다 하면 얼마가 나올지, 지금 현재 들어가는 것하고 학교 수하고 또 학생 수하고 따져보면 대충 나올 거란 말이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자, 배추를 심었는데 배추가 헐값이 돼서 과잉생산돼서 갈아엎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비일비재. 이런 것들을 막아줄 수 있는 것도 학교급식이 활성화되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 학교급식 관련해 가지고 가격을 책정하는 데는 시장조사를 하네요? 그 시장조사라는 것이 지금 기본적으로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지금 우리가 학교급식 시작한 지가 몇 년 됐죠? 지금까지 상당한 시간을 갖고 학교급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료는, 데이터는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연간 소득기준 해 가지고 우리가 얼마 정도에 배추를 생산하고 얼마 정도에 무가 생산되어야 되겠다, 아니면 쌀이 얼마가 되어야 되겠다 그러면 계약재배로 들어가 주셔야 돼요. 지금 시점에서는 계약재배를 들어가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갈아엎을 일도 없고 농가는 농가대로 소득이 안정적으로 되지만 또 학교급식을 하고 있는 진흥원에서는 안정적인 식재료를 구입하는 데 딱 맞아떨어지는 거거든요. 이것들을 하면서 고민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염동식 위원 그래서 지금까지 축적됐던, 그래서 매년 들어갔던 농산물 가격 이런 걸 전체적으로 봐서 평균을 내 가지고 농자재 올라가는 가격이나 이런 것까지 감안해서 매년 몇 %씩 상승요인이 생긴다 그러면 상승요인만큼 인상시켜 줘가면서 계약재배로 들어가 줘야죠. 그러면 지금 제가 몇 번 자료를 요청해서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수매하는 물량들을 쭉 훑어봤습니다. 대부분 타 지역에서 지금 들어오고 있는 잡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과거에 경기도에서 엄청나게 농사지었던 부분이에요. 우리 아버님 때, 제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수수, 조 이런 것들은, 기장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지역에서 생산되던 겁니다. 지금 다 바깥에서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대부분 타 도에서 가지고 들어오는 것들이 잡곡종류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최근 들어서는 잡곡을 경기도 내에서 다 수매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 염동식 위원 그러면 타 도에서 지금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건 주로 어떤 품목이에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예를 들어서 채소류 같은 경우에 시기적으로 경기도가 산 지역이다 보니까 늦게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염동식 위원 이게 계약재배를 하게 되면 그런 걸 다 보완할 수 있다니까요. 무슨 얘기냐면 시설을 갖추고, 예를 들어서 조금 1~2개월 당기고 늦추고 하는 부분은 시설하우스를 통해서 다 가능합니다. 지금 온난화 때문에 남부에서만 하던 것들이 중부로 다 올라와 있어요. 수산물까지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다 보완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그런 데이터를 통해서 소득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계약재배가 된다고 하면, 그리고 그게 친환경농업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만 된다고 하면 얼마든지 생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노지재배만 재배합니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한겨울에도 참외를 먹고 한겨울에도 여름채소 다 먹을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시대는. 그런데 그걸 경기도에서 생산 안 된다고 타 도에다가 우리가 경기도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경기도 자체 농민들도 굉장히 어려운데 타 도를 위해서 우리가 예산 낭비하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로컬푸드를 왜 합니까? 로컬을 왜 합니까? 반경 내가 살고 있는 내 지역의 40㎞로 이내에서 생산된 것 흡수율하고 20㎞ 이내에서 생산된 것 흡수하는 것하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거예요, 이거는. 아이들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래서 로컬을 하자고 부르짖었던 거고 로컬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그런 뜻이거든요. 그러면 아이들 학교급식 경기도에서 생산된 것, 타 도에서 생산된 것이 나쁘다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타 도에서 생산되는 것보다는 우리 경기도에서 생산된 것을 아이들한테 먹였을 때 그만큼 영양 흡수력이 뛰어나다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 주시고 반드시 안정적인 식재료 확보에도 기여하지만 또 농가는 안정적인 소득만 된다고 그러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 제품들을 생산해 낼 수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진흥원에서도 그런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는 조경가든대학을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8개 학교를 운영하면서 대개 보면 지금 고정돼 있어요, 대부분 교육기관이. 이것이 우리 평택지역만 하더라도 평택에서 조경대학을 유치하고자 하고 또 거기에 조경대학이 좀 들어와서 우리도 좀 그런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면 그런 의견들이 있는 데는 타 시군도 마찬가지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오랫동안 하다 보면 그 자원이 고갈되는 데가 있을 것이고 새롭게 자원이 생기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조경대학도 좀 더 확대해서 늘려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배웠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학교 교육기관을 순회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거는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수요가 많은 쪽으로 배치하는 걸로 진행하겠습니다.
○ 염동식 위원 아무튼 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하는 일들이 농가와 또 미래의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영양서부터 아이들이 나중에라도 커서 우리 경기미를, 또 아니면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들, 안전한 농산물들을 늘 기억하고 할 수 있게 하는 데에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 중요한 역할들을 잘 좀 챙겨보시고 또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염동식 위원님, 제가 몇 가지만 보충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품목군은 아까 원대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품목별로 실질적으로 어느 시기에 어떤 품목들이 외부에서 들어오는지를 별도로 정리해서 그게 대체 가능한지를 품목별로 따져서 그거는 별도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저희가 시장조사한다고 드린 여기 자료는 사실은 학교에 공급하는 가격 때문에 저희가 시장조사를 하는 것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계약재배하는 부분들은 사전에 원가조사나 이런 부분들을 해서 대부분 다 지금 계약재배로 사전에 가격을 정리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양해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염동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이석 염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석 위원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농식품유통진흥원 전체 정원이 58명인데 현원은 50명밖에 안 돼요. 그런데 그중에 6명 6ㆍ7ㆍ8급이 다 결원이 돼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추가적으로 정원이나 이런 것들을 보완했어야 되는데 사실은 저희가 작년도에 각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를 통해 가지고 향후에 어떻게 할 건가를 정리를 하다 보니까…….
○ 김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평가를 위해서……. 그러면 원장님을 포함한 위의 간부들을 결원을 시켜 놓으시지 왜 하위직급만 결원시킵니까? 이 말씀의 의미는 청년 일자리 만들자고, 특히 공공부분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지금 대통령을 포함해서 예산을 늘리고 난리를 하는데 이 말은 일 안 하겠다는 소리인 건지, 저는.
이 문제점은 업무에 과부하가 생기고, 하위직급들에 대해서. 그다음에 공공부분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데도 역행된 부분이라고 봐요. 그래서 사업을 안 하시고 숫자 덜 뽑아 가지고 공공기관 평가에서 유리하게 하면 그 제도 자체가 잘못된 거죠. 그래서 이 부분들은 서둘러 채워 가지고 일 자체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좀 하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친환경학교급식 아까도 염동식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그걸 원장님이 파악 못하고 계시면 안 되시죠. 작년 대비해서 학교 수는 40개가 올해 늘었는데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 학생 수들은 9,000명이 감소했어. 이 말은 그만큼 덜 먹어서 우리가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그거 아세요? 친환경급식 자재를 쓰는 것과 않는 것이 지역별로 다르다고요. 특히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사립학교 경우에는 안 써버리고, 그런데 그 단가나 큰 차이가 없는데 몰라서도 안 쓸 수가 있는데, 예전에도 한번 지적한 적 있는데 그에 대한 노력 하신 적 있으십니까? 학교 찾아다니면서 친환경농산물을 써야 된다라고 하신 적 있으세요, 없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못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럼 그런 일을 하시라고요. 그거 데이터 나오는 거 아무것도 아니고 지역별로 어느 학교가 안 쓰는가에 대해서 원장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경기도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친환경급식을 할 수 있으니, 비용도 안 들어가니까 쓰십시오.” 하는 것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좀 뛰어다니세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요. 말로만 이렇게 확대하시고. 업무 자체에 대해서는 여기가 제일 많은 것 아닙니까? 무슨 말씀인지, 그거 조치 좀 해 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농업마케팅과 관련돼서 정말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업무보고를 하는데 여러분은 위원들한테 뭔 사업을 하는지 모르게, 헷갈리게 하려고 업무자료를 제출하십니까, 아니면 올 한 해 이렇게 저희가 사업을 잘 했습니다에 대한 평가를 받기 위해서 자료를 하십니까? 해당 사업들을 했으면 돈이 얼마가 들어가서 집행률이 얼마가 됐고 거기에 대해서의 성과들이 나와 줘야지 위원님들이 보고 그 사업을 더 할 거냐, 말 거냐 이 부분들에 대한 판단을 해서 예산편성을 할 것 아닙니까? 이걸 한번 읽어보세요. 완전 나열식으로만 돼 가지고 어쩌자는 건지, 뭘 했다는 건지 하나도 나타나지 않는 이런 걸 왜 제출하세요?
실제로 농업마케팅이 지금 하루 이틀 했습니까? 그리고 하루 이틀 홍보한다고 경기도의 농축산물이 갑자기 많이 팔립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맞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지속성이 필요한 건 맞는 것 아닙니까? 자, 여러분 2015년에 G푸드비엔날레. 비엔날레가 뭡니까? 2년에 한 번씩 개최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 행사 명칭 없어져 가지고 올해는 G푸드쇼 하다가 그다음에 2016년 농식품마켓데이 하다가. 아니, 왜 해년마다 이렇게 막 명칭을 바꾸세요? 자신 없으면 사업을 하지 마셔. 하려고 그러면 그 사업의 목표의 지속성을 정확하니 타깃화해 가지고 5년 내지는 10년 동안 꾸준히 그 사업을 밀고나가 가지고 성과에 따라서 사업을 더 확대할 것인지, 뭘 할 건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해년마다 이렇게 바꿔 가지고 행사하는 것을 뭐하러 하십니까, 그런 사업을? 일회성이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게.
내용 보실까요? 2015년도에 보니까 11억 원 투자해 가지고 165억 원 달성했다고 나와 있어요. 2016년도에는 6억 원 투자해서 104억 원 뭐 하여간 성과 올렸다고 나왔어요. 올해 14억 원 해 가지고 2015년보다 더 못한 실적 올린다고 나왔어요. 이거 뭐 누가 책임질 거예요? 돈은 반 주나 두 배로 주나 실적 똑같으면 그걸 뭐하러 합니까? 돈을 더 준다는 소리는 그만큼 더 치밀하게 행사준비들을 하고 무엇을 해 가지고 성과를 늘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도대체……. 전시용으로 하는 행사는 하지 마시라고요, 이런 식으로 하려면. 뭘 정돈이 안 돼, 정돈이. 이 행사와 뭔 행사와 비슷비슷한 행사와 말만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안 돼서. 정돈을 하셔 가지고 선택과 집중에 따라서 밀고 갈 건 밀고 가시라고요. 그렇게 할 용의 있으십니까? 검토를 신중하게 좀 해 보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다음에 연정사업에서 도시농업하고 경기미 판촉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된 것 보니까 이러고도 원장님 그 자리에 있으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경기미 하는 예산은 내년에 보니까 아예 빠져 있고 2017년 당초예산이 최종예산 69억 원 비해서 55억 원으로 편성해 놔 가지고 10몇억 원이 줄여져 있잖아요. 14억 원 정도 줄어 있으면 전체 사업예산에서 그럼 한 5분의 1이나 4분의 1은 일 안 하시겠다는 소리네요? 그 내용도 아주 나쁩니다. 거기 보니까 무슨 경기미 판로 확대한 사업예산은 전액 삭감해 놨고 거기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또 쓸데없는 새로운 사업은 사업대로 들어가 있고, 찔끔찔끔 쪼개서요.
그다음에 도시농업 관련돼서. 도시농업을 이렇게 활성화하라는 이유 뭡니까? 제가 어제도 그 말씀을 드렸는데 도시농업은 그것을 농사지어서 먹고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사회적약자시라고. 그것 한다고 그래서 경기도 농민들이 상추, 뭐, 뭐 좀 못 팔았다고 어제 농정국장님은 그렇게 답변하시는데 그 영향이 미칠 것 때문에 신중하니 판단해야 된다고 그러시는데 도시농업은 적게 하시고 사회적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업을 해 보라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판로를 확대할 생각은 하시지도 않고 옥상의 텃밭에 몇 개 나오는 거, 매입임대주택에 몇 개 나오는 거 1억, 겨우 2억 거기 붙여놓는, 협동조합 관련예산은 아예 합쳐서 한다고 그래 가지고 1억 줄여 놓으시고. 이러고 뭘 하시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도시농업 관련돼서 해 가지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 확대까지 해서 실제로 위탁 받는 것 말고 자체적으로 해 낼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안들을 다시 좀 더 세워 가지고 오시라고요. 이렇게 빈약하게 해 가지고 하면 사업 안 하느니만 못하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다음 농축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치백 위원님 자리 지금 비우셨는데 자료 보니까 경기도 농축산물 특산품이 얼마나 들어가는가 봤더니 가히 뭐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내용에서 들어간 내용, 돈 자체가 양평 같은 경우는 아예 특산물이 하나도 없는 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못 들어가고. 그러려면 뭐하러 이게 기관을 운영하시냐고?
다음 공개경쟁입찰이요. 내년에 그거 안 하시죠? 거기 뭡니까,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 이제 더 안 하시는 거죠? 3억짜리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일단 이게 언론사 관련 계획들은 다 빠졌습니다.
○ 김종석 위원 아니, 내년 해요, 안 해요? 예산에서는 안 한다고 돼 있잖아요, 지금.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지금 현재 언론사 관련 예산들은 다 빠져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러면 2016년에는 공개경쟁입찰 왜 안 했어요? 올해는 했고. 똑같이 3년째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작년에는 여기 뭘 또 레시피 하신 분들 보내 주실 것이 따로 있지 해외시찰은 이분들이 왜 가야 되는 겁니까? 이런 식의 돈을 3억 원이나 들여 가지고 할 이유가 또 있어요?
하려고 그러면 뭐가 정확하니 우리 농민들이나 누가 좋은 것을 보고 와 가지고 뭘 하는 게 아니라 레시피 요리한 방법을, 한식 요리한 방법을 왜 외국에 가서 배워 오냐고요? 그걸 보러간다는 게, 수상자들한테 하는 것이 말이 되는 거냐고요? 3억 원이란 돈을 가지고 행사를 하는데 언론사가 하고 있으면 언론에 홍보하는 것에 광고 뭐, 뭐 다 묶어 들어가서 하지 마란 소리가 아니라 언론사를 끼고 있는 것하고 같이 어떤 행사를 하면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그 효과는 누리지도 못하고 그 언론사에서는 그 행사를 하는지 안 하는지 홍보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실적은 뭐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의 보여 주기 행사는 하지 마시라고. 실제적으로 와 있는 행사만 하시라고요.
공개경쟁입찰도 안 하셨어. 일관되게 하려면 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왜 공개경쟁입찰도 하다 안 하다가 난리를 치실 뿐만 아니라 금액도 2,000만 원 이하는 무조건 공개경쟁입찰하게 돼 있는데 수의계약 맺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들 따지고 들어가면 왜 그러는지 이해하겠어요?
레시피 오디션 수상자 선진지 연수 대행은 보니까 그건 또 2,900만 원, 3,000만 원 다 되는데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으로 또 주셨잖아요, 누가 됐든지 간에.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하시든지 간에 상식과 원칙, 규정 지켜가면서 하시라고요. 그러실 용의 있으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그다음에 G푸드쇼 왜 코엑스에서 하셨어요, 킨텍스에서 안 하시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선은 코엑스가 지리적으로 소비자들 쪽에 많이 돼 있…….
○ 김종석 위원 상담하고 수출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상담하고 수출실적 있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얼마나 전부 나왔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1,100만 불 나왔습니다, 12개의 업체에 대해서.
○ 김종석 위원 관람객 규모는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관람객은 한 4만 명 정도.
○ 김종석 위원 올해도 또 하십니까, 이거?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저희가 다른 행사에 비해 가지고 그나마 홍보나 이런 효과가…….
○ 김종석 위원 아니, 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올해는 했고요. 내년도 계획은 지금 현재는 없는데 그 부분은 도에서도 다른 행사를 줄이더라도 이건 하는 게 어떻겠나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다 짜놓고 위원들한테 보라고 예산안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이제 와서 이것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지금 말입니까, 뭡니까? 이것에 대해서 성과가 있고 뭐가 있으면 예산서에 담아와야지 뭘 이제 와서 논의하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이건 위탁사업으로 하고 있는 겁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도 위탁사업입니다.
○ 김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윤영 위원 화성 출신 박윤영 위원입니다. 경기도청 내 구내식당 공공급식 공급 간담회를 하신 적 있죠? 언제 하셨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올해 4월부터 두 번 정도 했습니다.
○ 박윤영 위원 지금 경기도청 식당에서 아직 우리 경기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박윤영 위원 우리 도청에서마저 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사용 안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박윤영 위원 무슨 문제가 있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선은 저희가 여러 업체를 리스팅을 해서 현장도 가보고 정리를 좀 해 봤습니다. 정리를 해 봤을 경우에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게 각 급식업체들이 대부분 다 최저가를 기반으로 하는 공개경쟁입찰을 하다 보니까 경기도 농산물로 들어가는 부분에 좀 애로가 있었고요.
두 번째로는 대부분 업체들이 여러 군데로 쪼개서 주문 주기보다는 몇 군데 큰 업체들 중심으로 하는 게 급식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신속한 처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선호하는 경향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런 부분들에 침투하는 데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 박윤영 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박윤영 위원 알겠습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직접사업과 수탁사업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지금 출연금으로 사업비로 운영하는 것들이 20억에서 30억 내외고 나머지는 다 출연금 위탁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다면 전체의 한 6…….
○ 박윤영 위원 됐습니다. 기관별 수탁사업의 비율이 어느 정도?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전체의 60%가 위탁사업이고 저희 출연으로 하는 게 한 40% 정도 됩니다.
○ 박윤영 위원 60 대 40. 정원이 지금 58명인데 현재 인원이 50명으로 돼 있어요. 이 인력으로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문제가 없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아까도 앞쪽에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기존의 농림진흥재단에서 유통진흥원으로 바뀌면서 어떤 사업의 개편이나 이런 부분들이 넓어서 그렇습니다.
○ 박윤영 위원 됐습니다. 그런데 이 8명 인원은 왜 채워지지 않고 있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박윤영 위원 8명 인원은 왜 지금 채워지지 않고 있는지?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일부 사업은 정리를 해야 되는 입장에 있고 일부 사업은 새로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아직 완료가 안 돼서 저희가 채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 박윤영 위원 알겠습니다. 원장님, 도정목표가 무엇인지 아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도정목표요?
○ 박윤영 위원 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도정목표는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입니다.
○ 박윤영 위원 원래는 지금 모르고 계시는데 누가 갖다 주셨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아니요, 제가 못 외워서. 사실 제 자료가 있었는데 따로 또 받았습니다.
○ 박윤영 위원 이걸 꼭 기억을 하고 다니셔야 돼요. 경기도정 목표는 꼭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박윤영 위원 넥스트경기 농업비전은 무엇인지도 아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소비로 농가소득 전국 1위입니다.
○ 박윤영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만하세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비전도 있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박윤영 위원 뭐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비전은 아까 앞쪽에 보고도 드렸지만 경기농식품 플랫폼 그다음에 농촌융복합 플랫폼, 녹색문화 확산을 통해서…….
○ 박윤영 위원 네, 됐습니다. 원장님, 하나만 더. 공무원의 가장 중요한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는 가장 중요한 게 공무원이라면 청렴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윤영 위원 청렴. 그건 우리 원장님 생각이시죠? 원장님 본인 생각이시니까 알겠습니다.
공무원의 윤리헌장 기억나는 것이 있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
○ 박윤영 위원 보니까 국가에 대한 헌신과 충성, 국민에 대한 정직과 봉사, 직무에 대한 정의와 책임, 직장에서의 경애와 신의, 생활에서의 청렴과 질서 등이 그 주요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자, 이상입니다.
(한이석 위원장, 원대식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원대식 박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호겸 위원 수원 출신의 김호겸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농식품유통원 서재형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행감 준비에 수고 많으셨고요. 특히 우리 농업ㆍ농촌이 상당히 어려운데 경기 위기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 농산물의 판촉활동 여러 가지 이런 걸 통해서 우리 G마크뿐만 아니라 또 경기 브랜드 농산물 이런 것들을 잘 유통을 시켜서 경기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하고 또 안전한 먹거리, 학교 친환경급식, 또 도시농업, 도시정원, 또 귀농ㆍ귀촌 등 많은 사업을 잘 수행해 주신 데 대해서 특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혹시 서재형 원장님, 기관 평가받으신 내용 알고 계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저희 C 받았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난해는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B 받았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난해 B인데 왜 C를 또 받으셨죠, 더 올라가지는 않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가장 문제가 인건비 사용 쪽에 좀 문제가 되다 보니까 거기서 감점요소가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기관 평가는 우리 경기도의 소위 26개 기관에 대해서, 특히 출연하고 출자하는 기관에 대해서 매년 공공기관 평가를 하고 있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그것에는 여러 가지 기관의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리더십, 사업성과 등등 여러 가지 또 도정과 연계 등등 여러 가지 기준항목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모든 기관들이 해마다 그 평가를 토대로 해서 좀 더 나은 등급을 받으려고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유감스럽게 유통진흥원은 지금 우리가 농업진흥원, 먼저 뭐였었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농식품유통진흥…….
○ 김호겸 위원 아니, 먼저?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농림재단입니다.
○ 김호겸 위원 농림재단에서 농식품유통진흥원으로 변경되면서 정관 변경하고 사업 변경하고 등등 하면서 일련의 여러 가지 많은 준비를 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사업성과는 많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기관 평가는 지금 제대로 못 받고 있는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항목에 대해서? 특히 인건비 같은 것도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 그거 제대로 안 지켜진 것 아니에요? 결과적으로 S는 없어지고 AㆍB등급에서는 기관 성과급도 있고 또 이런 것들이 직원들의 사기진작으로 이어지고 또 이런 것이 우리 공공기관의 신인도로 이어지고 전반적으로 그런 것 아닙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전반적으로 우리 유통공사가 어떻든 두 번의 사장님이 먼저 계시고 이번에 원장님이 새로 오셨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좀 더 경영개선이 돼서 상위등급을 받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어쨌든지 간에. 어쨌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C등급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죄송합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도 직원들 가끔 미팅을 합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제가 이번 달에는 사실 여러 가지 일정 때문에 못했고요. 지난달까지만 하더라도 일대일로 직원들하고 업무보고도 받고 또 어려운 점 얘기도 듣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룹으로도 받고 같이들 하고 있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직원과의 소통도 하고. 의회하고 소통은 별로이신 것 같아. 내가 먼저 기획재정위원회 있을 때는 거기가 기관이 경기연구원하고 도시공사가 있었는데 의회 개원될 때는 본부장님들 또 처장님들까지 오셔서 같이 차도 한잔 나누고 이런 업무적인 것 외에도 여러 가지 서로 주고받고 스킨십도 하고 그랬는데 우리 기관이라고는 유통진흥원하고 항만공사 둘인데 한 번 보지를 못했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죄송합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또 지금 우리 유통진흥원에, 들은 얘기인데, 그냥 이렇게. 들은 얘기인데 직원들 너무 딱딱하고 소통이 부족하고. 직원이 없어. 어디 휴가를 갔어. 그러면 옆의 사람이 정확히 답변도 해 주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면서 업무적으로도 인계인수하고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그 옆의 직원이 대신 답변도 해 주고 누가 오게 되면 친절하게 맞이해 주고 그래야 되는데 이게 대외기관 신인도, 만족도조사 하면 거기도 또 C, D 나올 것 같아, 내가 볼 때. 전반적으로 그런 얘기가 좀 많이 들리고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진흥원 들어가기가 어렵다, 들어가고 싶지도 않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직장이고 기관이고 뭔가 소통과 공감을 통해서 신명나고 의욕이 넘치고 그래야 이런 것들이 성과로 이어지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원장님은 대기업에서 오셨던 분이고, 그동안은 공직사회에서 오신 분도 있지만 대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오셨던 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위등급을 받아서 좀 더 신명나는 그런 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겠죠?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언론 집행상황을 내가 보니까 말이죠. 언론비 집행도 많든 적든 보면 들쭉날쭉 기준이 없어요, 기준이. 그래도 우리 유통진흥원은 7,000만 원, 8,000만 원, 1억 가까이 되는 홍보비가 우리 기관의 홍보가 되어야 되고 또 각종 여러 가지 사업 홍보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많은 사업에 대해서 홍보를 좀 해야 되는데 보면 기준이 없는 것 같아, 기준이. 이거 누가 집행한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저희가 자료를 드린 것은 기관홍보비를 가지고 정리해서 보고드렸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홍보전략을 세밀하게 세워서 집행되어야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 김호겸 위원 일관성 있게 해야죠, 일관성 있게. 효과를 극대화하고 일관성 있게 집행해야지. 같은 지방신문인데도 다르고 같은 배너광고인데도 틀리고 같은 지면광고인데도 틀리고. 그리고 가능하면 우리 농업식품에 대해서는 농업 관련 소식지도 많고 관련 신문도 있으면 그쪽으로도 좀 안 달라 해도 배려를 해 주고 그래야지. 그것도 수천만 부씩 나가는 건데, 예를 들어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누가 달라면 주고 누구 얼굴 봐서 주고, 기준도 없이. 이거는 아니죠, 이건. 언론홍보비 같은 것도 제대로 기준을 정해서 이 행사, 이 행사, 이 사업, 기간을 줘서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누가 봐도. 이런 식으로 집행해야 되지 않겠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저희가 홍보위원회라는 걸 해서 정리는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전략적이고 또 객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제가 자료 받아보면 큰돈은 아니지만 이게 문제제기의 소지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셔서 잘 좀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G푸드쇼와 관련해서 그게 지금 대행사업을 유통진흥원에서 하고 계신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매년 하고 있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올해까지는 격년으로 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격년으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그런데 지금 G푸드쇼가 각종 집행금액이 많이 있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올해는 G푸드쇼 한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이 돈이 얼마 들어간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7억 들어갔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난해에는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작년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 김호겸 위원 이거는 농정국에서 하는 모양이구나. 우리 유통진흥원에서 한 건 그 사업이 G푸드쇼 이렇게 명칭을 계속 간 건가요? 올해 본부장이 이거 누구시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재작년에 한 것은 G푸드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 했었고요. 작년에는 시행을 안 했고 올해는 G푸드쇼라는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15년도에는 G푸드비엔날레 한 거고 지난해 경기농식품마켓데이 이거는 어디서 한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거는 저희가 하는 건데 이거 성격이 다른 겁니다.
○ 김호겸 위원 달라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호겸 위원 일단 중요한 것은 연도별로 농업마케팅과 관련해서 예산이 수반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거하고 관계없이, 투자에 관계없이 어쨌든 판매실적이라든가 또 판매계약이라든가 이런 것 보면 투자하고는 또 틀려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예를 들어서 7억 들여서 100억을 계약했다든가 또 어떤 것은 10억을 들였는데 50억이 됐다 이런 거랑 좀 틀리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그런 것도 계획단계에서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되고 그리고 우리 경기농산물이 G마크 아닙니까? 그러면 G푸드비엔날레, 2015년이죠. 예를 들어 G푸드쇼, 왜 명칭을 매년 이렇게 다르게 하죠? 무슨 이유가 있어요, 특별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거는 제가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어떤 동기에서 하는 거예요? 누가 기획한 거예요, 이거?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도하고 같이 협의해서 정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관심을 갖고 계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방침을 해서 진행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사업도 일관성을 가지고 G푸드쇼다, 경기농산물 G마크를 알리는 행사다 그러면 그 행사 몇 회, 몇 회 쭉 같이 나가야지 어느 해는 뭐, 어느 해는 명칭을……. 어느 유명한 영화제고 문화제고 보세요. 계속 같은 명칭 나가지 않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그것이 그 도시의 농업행사의, 농업의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돼야 도시민들이 잘 이해하고 협력이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런 부분까지 사업계획을 잘 세우시고. 시간이 됐으니까 마치고 도시농업 관련 귀농ㆍ귀촌에 대해서는 다음 추가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원대식 위원장대리, 한이석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한이석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남 위원 김성남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아까 보고 잘 받았고요. 보니까 유통전략, 친환경급식사업, 농식품컨설팅, 도시정원, 도시농업, 도립공원 관리 등 이렇게 보고해 주셨는데 아무튼 우리 농업ㆍ농촌의 가치를 재창출할 수 있고 농업ㆍ농촌인들에게 이러한 사업을 대신해서 하는 진흥원에 대해서 그 노고에 감사를 먼저 드리고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연인산도립공원 위탁사업도 했네요. 그런데 그게 올해 만료가 됐다고 아까 보고하셨는데 우리 유통진흥원과의 사업하고는 무관하지 않나요, 위탁사업이? 도립공원이? 목적이 뭐죠, 위탁을 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선 저희가 지난번 농림재단까지만 하더라도 그런 녹색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컸었고 그런데 저희가 올해에 유통진흥원으로 바뀌면서는 녹색이나 그다음에 그런 산림 쪽보다는 농업 쪽에 좀 더 포커스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농업 쪽의 마케팅이나 저희가 농업 쪽의 정책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정책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환도 하나가 되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그래서 도립공원 위탁사업은 더 안 하시겠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일단 도에서 도립공원에 대한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회수해서 도에서 직접 관리하겠다고…….
○ 김성남 위원 아니, 그런 뜻이 아니고 우리 유통진흥원 사업하고 목적에 맞지 않지 않느냐. 맞습니까, 그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 지금 현재 유통진흥원하고 본다면 좀 포인트가 안 맞는 쪽에 들어갑니다.
○ 김성남 위원 안 맞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결국은 안 맞아서 종료하는 게 아니라 도에서는 도에서 관리하겠다 이러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위수탁사업이다 보니까 꼭 안 맞더라도 저희가 안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보니까 일단 받아서 진행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하고 포인트는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니다.
○ 김성남 위원 그러면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그거 위탁사업 하실 거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거 체결하셨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그거는 또 우리 진흥원하고 뭐가 좀 맞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거 같은 경우에는 광릉숲 생활권의 그쪽에 생산되는 생산물, 농산물이라든지 임산물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부분이 사업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걸 중점적으로 저희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성남 위원 그거는 좀 사업에 맞는다 그런 뜻이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운영목적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을 해 주셨고 그게 우리 도에서 2억 5,000을 세워서 센터 운영을 올해 하기로 했거든요, 운영비하고 인건비. 그래서 제가 보고받기로는 8월부터인가 운영을 하기로 돼 있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진흥원에서 위탁을 받은 게 올 6월부터 해서 2년 반 동안, 그런데 어느덧 5~6개월이 지나갔는데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현재는 저희가 인력을 1명 뽑아서 지금 사무실이 없다 보니까 연인산공원 쪽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기초작업들을 정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유통진흥원 쪽에서 도시정원부에서 그쪽의 전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하고 기본계획들 이런 부분들은 수립하고 있고 사무실이나 센터는 아직까지 현재 허가가 나지 않아서 저희가 못 들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세워드렸는데 계획이 한두 달 차질이 생기는 건 이해를 하겠습니다마는 현재까지 그 센터 운영이 안 되고 있으면 그러면 이거 불용처리되는 것 아닙니까, 예산 세운 거?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전체적으로 제일 큰 문제가 건물이 완공이 돼서 입주가 되어야지 거기에 시설도 들어가고 사람도 들어가고 하는 상황인데 지금 건물 준공이 안 되다 보니까 그게 좀 딜레이가 됐는데 그건 불용처리 없이 저희가 연말까지는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들은 진행할 수 있을 걸로 봅니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연말까지는 얼마 안 남았는데 그게 금방 준공이 된다는 보장이 있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인원은 1명을 채용했고 인근에 별도로 사무실이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건물 완공 안 됐다고 해서 저희가 일을 안 할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그 부분들은 따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 김성남 위원 직원은 몇 명 채용을 하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3명 계획입니다. 3명 계획이었는데 지금 1명이 공채를 통해서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연말로 해서 연인산이 도로 이관됨에 따라서 연인산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 2명을 이쪽으로 넘겨서 내년 1월 1일부터 근무할 계획으로 그렇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성남 위원 그러면 이것이 우리가 따로 위탁받은 것 아닙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거기서 이렇게 직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아,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그렇지 않은데요. 지금 보니까 채용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채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건 채용이 아니잖아요, 그죠? 그거는 이쪽으로 직원이 오는 거지 채용이 아닌데 그거는 말이 안 되는 말씀인 것 같은데요, 지금 보니까? 그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건 제가 다시 한 번 소상히 알아보고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아니, 별도가 아니라 여기서 지금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인데 연인산도립공원은 따로 위탁을 받으셔서 만료가 됐고 이제 거기는 끝난 거죠, 그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리고 여기 광릉숲은 다시 위탁을 받았는데 제가 보니까 여기에 새로 채용하게 돼 있는데 그쪽 직원을 이리 채용한다 이거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 정규직 직원이 연인산에도 사실 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2명이 연인산이 종료되면 사실은 업무가 떨어지고 다른 쪽으로 보직을 바꿔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들을 일단 광릉숲보전센터로 이전해서 근무하는 걸로 사실 그런 식으로 계획을 잡고 있었습니다.
○ 김성남 위원 글쎄 그거 이해가……. 왜냐하면 응시자격이 여기 있거든요. 그래서 진흥원에서 직원을 뽑게 돼 있단 말이야. 여기 다 제가 봤어요, 그걸 받아 갖고. 그런데 원장님은 전혀 맞지 않는 말씀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누가, 본부장님이 말씀하시겠어요, 그 답변을? 누가 하시겠어요?
○ 녹색도시본부장 이영재 녹색도시본부장 이영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해서 저희가 김성남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서면보고로 다시 추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협약서에 보면 생물권보전지역의 보전, 교육, 연구, 홍보, 이용의 추진, 그쪽에 나는 생물자원, 생산품의 품질관리 및 상품화전략, 공동사업의 추진 이런 게 돼 있습니다,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관리센터가 들어선다고 그러니까 그쪽의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기대하는 기대효과가 큽니다, 지금. 왜냐하면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사실은 묶여서 규제가 되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생물권보전지역이라 하면 마음에 부담이 가는 거예요. 규제가 되지 않느냐. 그래서 반대운동을 많이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이걸 다 이해하고 우리 경기도에서 관리센터까지 운영을 한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가 지금 상당히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기대되는 그런 말씀은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추가시간에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윤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윤진 위원 김윤진 위원입니다. 원장님, 제가 친환경급식 납품수수료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수수료가 지금 현재 2017년도에 적용하는 퍼센트가 몇 퍼센트 적용하고 있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토털 해서 지금 16.24% 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농산물은 지금 20.5에 대한 퍼센트를, 농산물만 했을 때는, 기준 전체 말고는, 인상을 놓고 해서 지금 연간 12억 8,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20%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최저인건비를 적용하고 하시는 건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윤진 위원 지금 최저인건비가 얼마로 적용하시는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선 이 수수료에 대한 부분들은 몇 가지로 나눠 보면 가장 크게 비용이 나가는 게 물류비용입니다. 그중에 저희가 중앙물류와 그다음에 지역학교로 배당되고 있는 물류비용이 한 50% 정도 되고요. 그다음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센터의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전처리라든지 이런 비용으로 실제로 나가고 있는데 그 부분들은 저희가 직접 운영하지 않고 수탁을 줘서 하고 있는 부분들이고 최저임금 이상은 다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물론 진흥원에서 위탁을 줘서 이 내용을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우리 진흥원에서 관리를 해야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농산물 20.5%에 대해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대형마트 적용수수료는 얼마 되는지 파악한 게 있으신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통상적으로 야채, 채소 같은 경우에는 매장판매 수수료만 계산하면 20~25% 정도 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농산물이 지금 기존에 18.9%로 돼 있는 상태에서 2016, 17이 다 20%가 넘는 이런 퍼센트를 적용하고 있을 때는 농가에 대해서 농산물 기준 이 평가표에 대해서는 농가에서는 수수료가 굉장히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물론 지금 위탁업체에서의 문제점도 있겠지만 수수료가 결국 많이 오른다는 것은 농가에 대한 경제성, 농가가 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수료라도 좀 현실화해서 농가에 버팀이 되는 이런 수수료가 인상이 됐으면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원장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 저희 매출액 중에서 농가 수취하고 있는 비율이 80% 정도 되고 그다음이 유통비용과 수수료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지금 여기에 수수료라고 써놓은 게 거래한다고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떼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많이 포함돼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물류비 같은 경우가 전체의 50% 정도 차지하고 있고요. 나머지가 업체들이 운영하면서 들어간 원가와 마진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저희가 이거 작년에 원가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원가조사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 용역결과보다 저희가 추가적으로 정리를 해서 한 1.5% 정도 다운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건 일단은 요율 전체를 잘 분석을 다시 해서 이것의 농가판매액이 증가하도록 또 학교급식의 가격의 만족도가 있을 수 있게끔 협조하고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또 배송하는 데 있어서 수수료 문제점도 있지만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볼 게 있는데 배송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배송부분은 현재 가장 크게 나누어 보면 유통센터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부분이 중앙물류라고 하고 그다음에 학교에 직접 가는 게 지역물류라고 하고 있는데 유통센터 부분은 원물을 수거해 오는 작업 그다음에 들어온 상품들을 다 학교별로 나눈 것을 지역배송까지 갖다…….
○ 김윤진 위원 지금 학교급식에 대한 예산투자가 얼마가 되는 거죠? 예산액이 얼마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지자체하고 도하고 합쳐서 416억 예산입니다. 그건 저희가 직접 하고 있지 않는 쌀 포함해서 416억 예산입니다.
○ 김윤진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는 거냐 하면 올해 학교급식 식중독발생률이 경기도가 최대로 많은 걸로 나와 있어요. 전국에서 경기도에서 학교급식 한 게 물론 친환경 학교급식에 문제가 전체적으로 다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분포도에 있어서는 경기도가 학교급식이 전국에서 1위입니다, 식중독 발생이. 그러면 지금 학교가 39학교 중에서 3,221명의 학생들이, 학교급식의 대다수 학생들은 좁은 공간에서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한테는 먹는 것에 예민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416억을 지금 투입하는 입장에서 학교급식이 친환경급식에서 문제점이 있다고 도출된 건 사실 원인규명은 정확히 여기에 있다고 초점이 맞춰진 건 아니지만 이 많은 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려서 이런 문제점이 도출할 때는 여러 가지 납품이나 이런 데에도 최대한 많은 관심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물론 좋은 물건을 먹이기 위해서 급식의 납품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수료의 단가에 대해서 예민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 수수료 요율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지만 중점적인 건 원료, 생산물에 대해서 또 생산도 중요하지만 배송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냉동이나 비냉동 물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물론 가격에 수수료의 적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중점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물건을 먹이기 위한 이런 추진을 해서 했지만 수수료 자체에서 너무 많은 인상을 하게 되면 농가에 중점을 맞추셔서, 경제성이 있는 농가의 농가소득 향상에 있어서 문제점을 더 향상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두 가지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한 가지는 우리 학교급식에 대해서 최대한 안전성 도모에 신경 써 주시고 두 번째는 우리 농가소득에 기존의 수수료율이 너무 높기 때문에 수익성 창출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해서 여기 단가요율 조정하실 때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윤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경기쿱 연계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쿱 연계사업에 있어서 경기농식품홍보비가 1억이 책정돼 있는데 이게 아직도 진행되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진행 중인데요. 그걸 9월 말 시점으로 저희가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 김윤진 위원 저희가 받은 건 10월, 11월 달에 받았습니다. 그러면 자료 제출하신 게 10월 27일 날까지 자료 제출을 받기로 했는데 9월 달 한 사업을 10월 달의 자료 제출에도 못 넣으십니까? 이걸 완료한 사업이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완료가 된 사업도 일부 있긴 한데 지금 대부분 다…….
○ 김윤진 위원 그럼 사업은 완료가 된 거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아니요. 진행 중인 부분도 많습니다.
○ 김윤진 위원 9월 달까지, 9월 말까지 하셨다면서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아니요. 저희가 이 자료작성 자체를 9월 말…….
○ 김윤진 위원 아니, 사업만 얘기했을 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사업은 지금 진행 중인 사업이 많습니다. 거의 12월 초까지 지금 진행이…….
○ 김윤진 위원 농식품홍보사업 1억이 지금 12월까지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12월 초까지 지금 여러 가지 예상이 된…….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일부 진행된 사업은 있었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제 자료에는 집행액이 제로로 나왔습니다. 그러면 9월 달까지 하신 자료에는 이 내용이 있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이 추진됐던 사항 자료 그러면 행감 지나고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리고 경기파머스마켓이 8,800만 원을 지출하셨는데 이것에 대한 성과도는 어떠셨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파머스마켓이 시작은 올봄에 했습니다마는 다른 때보다도 사실 매출은 좀 부족한 걸로, 제가 오고 나서 확인해 보니까 좀 부족했고 그런 부분들은 사전에 기획이라든지 아까 앞쪽에서도 말씀들 많으셨지만 농가들 구성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세밀하게 했어야 되는 부분들이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는 어떤 계획을 더, 중점추진을 어디에 더 맥시멈을 두고 싶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제품도 다양하고 또 품질도 어느 정도 될 수 있고 말씀하신 대로 농가에서 직접 와서 거래를 해야지 실질적으로 거래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농가의 풀이라든지 그다음에 진행하는 방법은 제가 온 이후로 계속적으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성과가 좋은지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전체적으로 재편할 예정입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끝난 다음에 평가를 정확히 하셔서 내년에 어떤 부분이 확대해야 될지, 또 어떤 부분이 소비자의 편에 서서 운영해야 될지 정확한 자료를 검토하셔서 이거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그리고 제가 양해가 되신다면 아까 질문하신 것 중에 안전성에 대해서 답변 추가로 드려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한이석 네, 말씀하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사실 급식에 친환경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어린 학생들한테 제공되니 만큼 위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공급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올해 사실 급식사고가 없었고요.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몇 가지 위생적인 방법을 취하고 있는데 첫 번째로는 친환경제품을 수확하기 열흘에서 15일 전에 저희가 사전에 제품을 수거해서 농약검사를 다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들어온 상황에서 검사를 하면 다 먹고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 15일 전에 농약검사를 하는 게 첫 번째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통센터에 들어와서 농약검사와 방사능검사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만 하더라도 농약검사가 한 1,500건 정도 됐고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거기에 농약 발생된 게 11건 있었습니다. 그런 업체들은 다 사전에 배제를 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배송기간의 온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송기간의 온도관리가 중요한데 저희가 올해 5월 달부터 QTS라고 해서 RFID칩 요만한 걸 박스에다 넣으면 현 상황에 어떤 상품에 온도가 몇 도이고 위치가 어디까지인지가 모니터에 다 표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어서…….
○ 김윤진 위원 지금 물론 우리 친환경급식 한 곳에서 발생을 안 했다는 건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향후 좀 더 세심하게 채근을 하셔야 될 문제들도 있고 친환경급식 안 하는 학교들이 지금 몇 학교나 있나요? 내용을 파악한 게 있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윤진 위원 친환경급식 안 하는 학교들이 있나요, 초중고에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정확하게 숫자 지금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 김윤진 위원 그러면 그 자료도 주시고요. 그리고 저는 될 수 있으면 전 학교가 이렇게 좋은, 유통도 중요하지만 상품성 있는 우리 농산물을 먹일 수 있도록 우리 진흥원에서, 최대한 우리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게 경기농산물 위주로 제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50~60%의 경기농산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기농산물이 굉장히 좋다는 우수성에 대해서 진흥원에서도 물론 다른 홍보도 많이 하시지만 우리 경기농산물 홍보ㆍ판촉도 더 중점적으로 하셔서 우리들이 경기도 물건을, 농산물을 알리는 데도 같은 매체로 홍보를 하셔서 타 도에 비해서 굉장히 우리가 경기도의 우수 물건, 또 우리 경기도 자체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도 경기농산물을 먹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 자랐다는 걸 의식적으로 심어줄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들만 아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우리 농산물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스스로 느끼고 또 이다음에 자라서도 경기농산물 애용가가 되지 않습니까? 이런 홍보ㆍ판촉에도 애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윤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본질의 시간을 잘 지켜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제 보충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김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석 위원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여쭐게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원이 있죠? 유통공사인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아니, 국가 중앙정부에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있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거기하고 우리하고 연관돼서 하거나 따로 별도로 없죠, 뭐 연관돼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연관돼서 하고 있는 건 농산물수출산업은 다 같이 지금 코워크를 하고 있고요. 저희는 주로 한국에서 만들 수 있는 것 그다음에 한국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aT는 현지지사들을 이용해서 홍보하고 그다음에 업체 바이어들 만나고 하는 작업들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럼 경기농식품유통원에서는 우리가 지금 경기도의 학교급식과 관련된 것 말고 이른바 G푸드라고 말하는 이 부분들에 대한 품질관리라든가 이렇게 하게 돼 있는 뭐가 법적으로 위임받아서 하고 있거나 하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저희가 올해부터 G푸드의 인증관리, 사후관리를 하는 걸로 지금…….
○ 김종석 위원 올해부터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러면 사후관리는 그 업체들이 제대로 하고 있느냐 인증을 해 주는 그 업체들을 각각 관리를 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인증된 업체관리와 그다음에 그 인증에 실제로 업체뿐만이 아니고 품목까지 인증을 해 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 품목의 생산관리나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관리를 하는 구조입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런데 그 인원 가지고 경기도 전체에서 나타난 G푸드에 대한 생산관리 이게 가능해요, 관리가? 예를 들어서 거기의 기준에 따라서 농약이 됐든 방사선이 됐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법적으로 정해진 기준들이 위반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그 부분들을 대부분 다. 쌀이 전체 270개 중에 40개 업체 정도 되고요. 쌀을 제외하고 나면 대부분 다 가공품들입니다. 그래서 가공품들은 자체검사를 해서 보고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관리하는 건 불시에 도 그다음에 소비자기관, 또 저희하고 해서 현장 가 가지고 위생상태라든지 그다음에 관리상태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불시조사를 통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하여간 전체는 아닌데 부분적인 부분이 이게 지금 여기서 할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저는 뭘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는가 하면 공직자들의 우리 소관 업무, 뭐, 뭐 이것 하는데 어쨌든 어디서 농약 하나 뛰쳐나와서 뭐 잘못, 이를테면 달걀하고 똑같은 거예요. 뭐 하나 잘못되면 그 시장이 다 죽어버리잖아요.
그래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걸 변별해서 생각하지도 않고 이게 친환경인지 뭔지 평소 단련돼 있지가 않고 우리처럼, 저도 잘 모르겠어요, 사실. 하도 복잡하게 하는데 그러나 G푸드 그러면 ‘아, 도지사가 인증을 한다.’ 그러면 거기로 당연히 소비나 이쪽으로 모아져 갈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법적 기준 이 부분들에 따라서 효율적, 통합적인 관리들이 좀 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아무리 나머지 어느 부분들을 잘하고 있다 전혀 엉뚱한 데서 한방 뻥 하면 그쪽 전체에 영향이 다 받아버리니까.
그래서 그와 관련된 부분들을 다 커버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시되 아까 존경하는 김윤진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또 학생들에 대한 걱정들이 부모들이 제일 많고 사회적으로 미치는 파급효과도 크니까 거기에서는 어쨌든 문제점이 안 되게 더 관리감독을 강화해 주시고요.
우리 그거 광주에 있나요? 그건 아직 농협에 위탁해서 하고 있나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아직 농협…….
○ 김종석 위원 언제 바뀌어요? 예를 들어서 그거 사업자 우리가 조례는 해 놨고 바뀌게 돼 있는 시점은 언제쯤인 거예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계약이 3년 계약. 올해부터 3년이라서 20년까지…….
○ 김종석 위원 다시 거기서 하게 해 놨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계약이 됐습니다.
○ 김종석 위원 여기 유통원이 못해 가지고……. 네, 알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여기에 열어는 줬었잖아요? 여기도 참여할 수 있는 길들은 조례로 열어는 줬었던 것 같은데 참여해 가지고 실패했습니까?
(「농협에서 기존에 3년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참여는 안 하고, 입찰을 안 하고 다시 한 번 3년 연장을 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아, 입찰 안 하고. 네, 알겠습니다. 그건 장기적으로는 놓고 또 사업과 연관돼 있는 건데요. 그러면 위탁이 60 정도 되는데 실제 사업 중에서 제일 하시고 싶은 사업이 뭐예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제일 미흡한 것은, 못하고 있는 사업은 뭡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지금 여러 위원님들 많이 지적하셨지만 경기도가 갖고 있는 G마크 등 농산물 브랜드가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도 브랜드도 있고 지역브랜드도 있고 많은데 사실 그게 통합적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브랜드는 지명도가 있고 어떤 브랜드는 사실 유명무실한 브랜드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브랜드에 대한 통합관리 그다음에 통합마케팅을 하는 쪽으로 전체적으로 저희 유통진흥원 방향을 그렇게 잡고 가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본 위원도 그걸 동의해서 그러는데 여기 사업을 보시면 뭡니까, 스타브랜드 발굴 육성 해 가지고 일몰됐다고 당장에 올해까지 한 사업을 내년부터 안 하고 계시는구먼요. 그러니까 제가 좀 뭐라고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들은 유통원의 잘못뿐만이 아니라 기관을 만들어 놨으면, 필요 없으면 안 만들거나 꼭 필요하다고 만들어 놨으면 거기 특성에 맞게 할 수 있게 뒷받침해 주고 하게 해야 되는데 사실은 현재 여러분들은 해서 위탁사업 준 경로에서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쪽 부서에서 주는 거 그냥 떠맡아서 허우적허우적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서도 제가 봤을 때는 그와 관련돼서 필요한 것에 대해서 스타브랜드 발굴 육성은 얼마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일관되게 뭔가를 해 나가려고 한다면 밀고 가셔야 되는데 당장에 그 사업은 일몰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 일몰된 사업하고 빠진 것 보면 그게 지금 말씀하셨던 G푸드아울렛, 로컬푸드마켓데이 성과가 있건 없건 간에 다 일몰돼서 지금 안 잡아 놓으셨고 굿모닝마켓 운영도 안 잡아 놓으셨고 경기미도 안 잡아 놓으셨고 이랬는데 이 자체 지금 제가 거론하는 것들은 다 위탁사업들인가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말씀드린 대로 위탁사업이고 홍보 관련이 되다 보니까 일괄적으로 지금 예산에서 이번에 빠진 상태로 저희가 받았습니다.
○ 김종석 위원 자체적인 사업 중에서 올해 예산 올려 가지고 잘려 가지고 이렇게 힘들어하는 부분들 그건 없어요? 다 반영했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아니요. 아직 농정해양국하고 저희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 지금 저희가 추가로 좀 더 해야 될 부분들은 내부적으로 11월 말, 12월 초에 다시 정리를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종석 위원 아니, 그게 지금 원장님이 의회의 시스템과 경기도의 시스템을 몰라서 하신 말씀이고 도는 이미 11월 8일 자로 해서 도의회에다가 “이렇게 예산을 담았으니 해 주세요.” 하고 거의 다 왔어요. 이제 거기의 나머지에 대한 일부의 부분들에 대한 것은 하는데 제가 원장님한테 조금 아쉬운 부분들은 기관의 핵심적인 일을 해야 될 사업들 그리고 또 그게 위탁이든 자체사업이든 상당한 의미의 의욕을 가지고 해 볼 수 있는 것들 이것들이 아직 안 돼서 11월, 12월에 농정국이나 기타하고 협의 중이라고 그러면 이게 지금 설득력이 없는 거죠, 기관의 장으로서 그러시면 안 되시고. 직원들을 통해서 소통하셔서 이 일이 얼마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담아서 갈 수 있게 하는 부분들에 대한 비전은 스스로 만들어 가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단순히 질타만이 아니라 하시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런 것도 중요해요. 속기록도 남고 그래서, 또 해당 실국이 있으니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위원님들이라든가 어떤 힘 빌려서 슬쩍 끼워 넣기 이건 저는 의미 없다고 봅니다. 치열한 논쟁과 논리싸움과 해 가지고 위원들과 싸움 그다음에 집행부하고 논쟁싸움을 해서 그렇게 해서 자기설득력들을 가져가면서 사업을 하나하나 해야 그 사업이 흔들리지 않고 길게 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니까 자꾸 시혜성으로 하나 넣었다 뺐다 이랬다 저랬다 난리를 치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하셔 가지고 정확하게 해 주세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2017년도 경기농산물 큰잔치 행사 대행 용역을 경인일보에서 했는데 이거 행사를 치렀습니까, 앞으로 치를 예정입니까? 이 행사는 행사를 못 찾겠어. 뭘 하셨던 거예요? 뭘 하셨어요?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진행을 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진행했습니까?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그러면 여기 사업보고서에서는 따로 나오지 않고요. 홍보하는 그런, 농산물 마케팅 일환 중의 하나로 추진하셨던 겁니까? 세부내용이?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저희가 이제…….
○ 김종석 위원 어디서 무슨 일을 하신 거예요? 언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동탄에서 저희가 큰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직거래장터.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죄송합니다. 그게 아니고, 그게 동탄 게 아니고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직거래행사 했던 부분입니다. 그게 10월…….
○ 김종석 위원 나머지 직거래사업과 별도로 이건 독립적으로 또 했다는 소리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이건 작년에도 했고요. 올해에도 한 사업이고 10월 중순에 하다 보니까 뒤에 결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김종석 위원 내년에도 하게 어디 들어가 있습니까, 예산은?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언론사가 됐든 저는 농산물, 마지막만 말씀드릴게요. 다른 것과 달리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저는 조금이라도 농축어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그게 조금의 가공이든 어쩌든지 간에 어쨌든 농수산물 아닙니까? 누군가는 우리 농수산 혜택이 더 가고 덜 가고의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일차적으로는 다 그분들이 생산해 낸 것 아닙니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지적한 부분들은 이 행사들은 수없이 많은 대기업들과 자기들이 돈 대는 것은 알아서 선전 다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행사를 여러 개를 만드는 이유는 최대한 일차적으로 생산하시는 그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자라는 의미, 그러면 사업의 방향과 초점도 거기에 맞춰져야 되는 것이고 여러 사업을 하더라도 중간 뭐 이렇게 해서 중간유통업자들이 마진을 많이 남기는 사업은 되도록이면 안 해야 되겠죠. 적어도 우리가 하는 행사는 어떻게든지 간에 일차적으로 생산한 직거래장터 등등처럼 그렇게 갈 수 있게 방향성을 전체 행사들을 놓아서 묶으시라고. 그래서 초점 자체를 방향을 틀어버려. 그렇게 가서, 이거는 그러니까 성과가 예를 들어서 부풀려져서 중간금액에서 막 100억 이거보다는 10억 생산자한테 가는 게 저는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전문가여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우리 위원회하고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일은 거기에 있는 사회적약자와 힘없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판로를 뚫어주고 조금이라도 해 줄까 하는 측면에서 행사들을 하더라도 조금은 용인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점을 감안하셔 가지고 행사를 짤 때는 그 돈 떨어졌으니까 알아서 먹어버리고 누가 뭘 대충 하는 게 아니라 제일 혜택을 많이 가게는 그분들한테 가게 기획이 되어야 될 테고 중간에서 하는 것들은 최소화해서 실질적인 혜택들이 좀 농어업, 축산인들한테 돌아갈 수 있게 전체적으로, 아무리 위탁을 받았, 위탁은 뭡니까? 곧 너희들이 관리해서 잘해 봐라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부분들에 대해서 엄정한 관리들, 명확한 철학을 가지고만 접근해도 훨씬 개선되게 할 수가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대외적으로 도지사냐, 도의원이냐, 심지어 우리 위원장님이냐 이쪽에 있어서의 도와 여기가 체면이라든가 그분들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아주 규모는 작고 뭣하더라도 그걸 위원장님을 포함한 우리 농정위원들은 다 바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세워보세요. 안타까워서 한 번 더 발언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남 위원 아까 시간이 부족해서 간단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마침 제가 생물권보전지역에, 소흘읍이거든요, 거기가. 제가 거기서 태어나고 자란 곳인데 마침 또 이번에 이렇게 도의회에 들어오게 돼서 상당한 관심이 많고 또한 그쪽 지역주민들이 관리센터가 생긴다고 그러니까 거는 기대들이 굉장히 큽니다. 또한 우리 남경필 지사님이 그쪽 바로 옆에 K-디자인빌리지, 지금 고모리에(古毛里에)로 바뀌었는데 그것도 추진한다 그러니까 그쪽 주민들이 모두 고무되고 있는 상태인데 K디자인빌리지는 지금 진척이 어렵고 관리센터에 대한 기대감을 굉장히 많이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쪽에는 제가 보면 임업 그다음에 포도가 많이 있고 딸기, 토마토 재배도 하고 사과도 하고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관리센터가 생긴다면 우리가 스티커도 생물권보전지역이다 해서 이렇게 붙여놓으면 굉장히 상품의 가치가 높아지거든요. 이런 걸 우리 유통진흥원에서 맡아서 위탁을 할 건데 저는 실적보다는 실제 사명감을 가지고 그런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역에 읍면장이 올 때는 그 지역에 행정을 잘하느냐,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잘하느냐 이런 게 문제거든요. 행정 잘한다고 읍면장 잘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비가 오는 날 또 어떤 때 지역주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소통을 하고 막걸리 한잔 나누고 이러는 읍면장을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관리센터도 운영이 된다라고 하면, 제가 자꾸 뻥을 친 걸로 우리 주민들이, “8월 달부터 된다는데 지금 아무것도 진척이 안 되는데 뭔소리냐.” 이렇게 뻥을 친 결과가 되는데 아무튼 관리센터가 빨리 운영돼서 좀 전에 말씀드린 지역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직원들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진짜로 사무실에서 행정이나 하려고 하고 지역주민들이 찾아가면 무시하고 그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채용된 임기 동안은 진짜로 우리 센터장은 읍의 어떤 기관장으로서, 예를 들어서. 그렇게 다른 여러 단체장들하고 소통도 하고 지역주민들하고는 아주 친형제 이런 것처럼 다니면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꼭 끌어내서 그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고부가 창출할 수 있는, 농업ㆍ농촌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관리센터가 되기를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있거든요. 원장님께서 그걸 꼭 그렇게 이루어주실 것을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원장님의 생각이 어떠신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가장 중요한 게 제가 민간에 있다가 여기 와서 느낀 것은 이해관계 당사자들이 여러 군데 있다 보니까 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그다음에 한 가지로 의견을 모아가는 게 일 처리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광릉숲센터 쪽도 주변에 있으신 주민들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견, 그분들의 생각을 꼭 담아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그래야지만이 결국은 우리 경기도에서 예산을 내려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 김성남 위원 그래야지 적정사업이다 해 갖고 예산도 우리 집행부나 또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실 걸로 이렇게 믿고. 아까 서면보고해 주신다는 것은 꼭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아무튼 꼭 관리센터가 형식적이 아닌, 실적 위주가 아닌 진짜로 그쪽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센터가 되도록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업ㆍ농촌 통합 판촉홍보비는 아까 존경하는 김주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일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있겠죠. 그런 데는 조사해서 보완해 주시고 저희 같은 경우는 1차로 받았는데 17일 날 행사를 합니다, 1차에 4,000만 원 갖고. 그런데 마침 그날 비가 온다 그래서 걱정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희는 그 돈, 우선 2차에 나온 것도 다 효율적으로 썼습니다마는 1차에도 우리 농업ㆍ농촌 축산인들, 농업인들에게 아주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행사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업은 앞으로도 더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네, 알겠습니다.
○ 김성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서재형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감사위원을 대표하여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거나 개선을 요구하는 말씀은 정책의 수혜자인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성실하게 소관 업무에 반영하여 2017년도 남은 기간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개선방향 등을 정리하여 조속히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재형 원장님, 본부장님 또 실장님, 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 김주성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한이석 말씀하세요.
○ 김주성 위원 지금 점심 먹고 추가로 진행하는 줄 알고 위원님들하고 점심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완전 진흥원 지금 행감 질의가 전부 오전으로 끝나는 거예요?
○ 위원장 한이석 그렇게 아까 마무리를…….
○ 김주성 위원 아니, 전부 다 안에서 저쪽, 상임위에서 전부 다 지금…….
○ 위원장 한이석 일정을 보시면, 마이크를 끄세요.
○ 김주성 위원 어차피 지금 정회를 안 했기 때문에 속기는 나오는 건데 보충질의할 게 많이 있는데…….
○ 위원장 한이석 일정으로 지금 오전에는 진흥원이 있고요. 오후에는 종자관리소. 그러면 지금 들어오시라고 그러시죠.
○ 김주성 위원 아니, 지금 전부 다 식사가 끝나고 추가질의하고 난 다음에, 오전ㆍ오후가 아니라 진흥원이 끝나고 난 다음에 만일에 점심 전에 안 끝나면 식사 후에 하고 그다음에 종자연구소가 들어가면 되지.
(「잠깐 정회하지.」하는 위원 있음)
(「잠깐이라도 정회하시고, 지금 속기록이 돼 있으니까.」하는 위원 있음)
○ 김주성 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 위원장 한이석 김주성 위원님의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2시29분 감사중지)
(12시30분 감사계속)
○ 위원장 한이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마무리 말씀은 드렸고요. 제가 우리 서재형 원장님께 당부 하나 말씀을 드리면 정원 58명 중 50명인데 8명의 직원이 빠른 시일 내에 채용되어 원활히 업무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일단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저희가 빠른 시간 안에 필요한 인력 그다음에 필요한 부분들 해서 조치를 드리겠고요.
우리 존경하는 한이석 위원장님 그다음에 전체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님들 오늘 여러 가지 지적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제언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꼭 좋은 계기로 삼아가지고 여태까지보다는 좀 더 한층 더 나은 경기농식품진흥원이 되는 데 초석으로 삼고 내년에는 훨씬 더 나은 기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이석 이상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소관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32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9명)
한이석박윤영원대식김성남김윤진김종석김주성김호겸염동식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종민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서재형
○ 기록공무원
박지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