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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7.11.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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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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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콘텐츠진흥원


일 시 : 2017년 11월 21일(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10시22분 감사개시)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에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자석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위해서 도민이신 박서연 님이 와 계십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하게 모니터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또한 감사를 함께 드리는 바입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염종현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임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행정사무감사에도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밤늦은 시간까지 애쓰신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콘텐츠진흥원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호명하면 “네.” 하고 크게 대답하고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참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위원장 염종현 이철상 경영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본부장 이철상 네.

○ 위원장 염종현 문성길 산업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 위원장 염종현 최윤식 클러스터센터장 나오셨습니까?

○ 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 위원장 염종현 정현규 빅파이추진단장 나오셨습니까?

○ 빅파이추진단장 정현규 네.

○ 위원장 염종현 참고로 김규성 검사혁신역은 모친의 급환으로 오늘 참석하지 못함을 우리 위원회에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바랍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를 받는 오창희 원장을 비롯한 여러분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및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오창희 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은 선서자를 따라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오창희 원장께서 각각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1일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오창희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규성 검사혁신역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모친 급환으로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철상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문성길 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윤식 클러스터운영센터장입니다.

(인 사)

정현규 빅파이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김경회 정책개발팀장입니다.

(인 사)

이문택 기획조정팀장입니다.

(인 사)

최중빈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대호 정보미디어팀장입니다.

(인 사)

이안숙 산업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박성희 글로벌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김창주 G-NEXT팀장입니다.

(인 사)

조호성 영상산업팀장입니다.

(인 사)

이규원 부천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홍대웅 판교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최순동 북부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강문영 광교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강태욱 빅파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정재흥 빅파이분석팀장은 현재 기획재정위 행감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노석현 빅파이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유인물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성과목표, 2017년도 주요성과, 예산현황, 주요사업 추진현황, 채용계획 및 현황보고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부천에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경기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클러스터 구축과 산업별로 특화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 콘텐츠창업 지원시설인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경기콘텐츠코리아 랩을 판교에 개소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문화기술 기반 창업 지원시설인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제조업융합 기반 창업 지원시설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의정부에 개소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판교에 빅파이센터와 G-NEXT센터를 개소하였고 2017년에는 광교에 VR/AR 테스트베드를 개관하였습니다. 향후 각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추가 지원시설 구축 및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다음 2쪽 조직 및 인원입니다. 조직은 1역 2본부 1센터 1단 15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94명으로 그중 정규직 77명과 계약직 7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 주요 클러스터 현황 및 사업은 뒤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 비전 및 성과목표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콘텐츠ㆍ사람ㆍ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선도기관이라는 비전과 경기도 콘텐츠산업 매출액 16조 원, 종사자 수 6만 6,000명을 목표로 4개 분야 37개의 중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5쪽 2017년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콘텐츠산업 육성분야입니다. 먼저 꾸준한 클러스터 구축의 결과 2012년 부천과 안양 2개의 콘텐츠클러스터가 현재 5개로 확장될 예정이며 1,04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둘째, 콘텐츠로 도민과 행복을 나누기 위하여 도내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재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시행하고 다양성영화 전용관을 연중무휴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민 17만 6,600여 명의 문화향유를 지원하였습니다. 셋째, 경기도 콘텐츠 수출은 연평균 46.4%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수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249개 기업을 지원하여 1억 2,000만 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와 더불어 지난해 실적에 대한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기관, 기관장 모두 B등급을 받았습니다.

다음 6쪽 빅데이터산업 활성화 사업성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2017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 수입은 554억 2,000만 원으로 사업수입 5억 원, 사업외수입 4억 6,100만 원, 외부보조금 256억 4,200만 원, 도와 기타 시의 출연금 251억 1,400만 원, 이월금 37억 300만 원입니다. 다음 지출예산은 지난해 대비 67억 6,500만 원이 증액된 554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사업예산은 총 456억 9,500만 원입니다. 콘텐츠산업 미래가치 창출에 176억 5,200만 원, 콘텐츠 융합 클러스터 강화사업에 219억 5,700만 원, 빅데이터산업 확산에 49억 1,100만 원, 정책연구 및 홍보 강화를 위해 11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효율적 성과지향 조직운영을 위해 79억 9,400만 원, 자본적 지출에 13억 2,800만 원, 예비비 및 기타에 4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쪽 사업별 예산은 세부사업 추진현황에서 상세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콘텐츠산업 미래가치 창출분야는 19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1쪽 경기콘텐츠기업 리더스 포럼입니다. 2010년부터 추진한 기업협의회의 사업모델을 변경하여 현재 경기콘텐츠기업 리더스 포럼으로 재편하였고 도내의 콘텐츠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진흥원 사업설명회를 2회 개최하여 300여 명이 참석하였고 리더스 포럼을 2회, 소모임을 4회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12쪽 넥시드 펀드ㆍ엔젤투자센터 운영입니다. 도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자를 연결시켜 스타트업 투자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1 대 1 투자멘토링인 넥시드 오피스 아워를 통해 46개 기업에 멘토링을 지원하고 투자세미나를 3회 개최하여 162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외에도 상시 투자상담을 통해 넥시드 펀드 투자를 매칭하고 있습니다.

다음 13쪽 인디스땅스 사업입니다. 도내 음악산업 진흥과 인디뮤지션 발굴을 위한 공연과 지원을 시행하였습니다. 지원을 신청한 뮤지션의 수가 전년 158개에서 올해 326개로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최종 선발된 TOP5 뮤지션에 10개 음원을 제작ㆍ지원하였습니다. 도내에서 공연 10회를 실시하였으며 11월 23일 부천시민회관에서 파이널콘서트를 개최하여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KBS1 TV 올댓뮤직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어 12월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쪽 콘텐츠기업 보증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정책금융 성격의 사업으로 2010년에 경기도와 4개 시군의 참여로 시작하여 현재는 24개 시군 소재의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하여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흥원에서는 1억 초과 건을 대상으로 콘텐츠평가위원회를 지원하고 사업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216건 89억 원의 보증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2016년에 비해 1.7배 정도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음 15쪽 콘텐츠 및 문화산업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음악장르의 뮤지션을 대상으로 방송과 무대를 지원합니다. 음악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창작자의 저변을 확대할 뿐 아니라 도민의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16쪽 경기엔젤투자 매칭펀드입니다. 본 사업은 도내 엔젤투자를 받은 초기기업 대상으로 엔젤이 투자한 금액의 2배수까지 추가 투자를 하는 사업입니다. 도내 2개 기업에 1.3억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다음 17쪽 콘텐츠 전용펀드 조성입니다. 중앙정부의 대규모 펀드 출자계획에 경기도가 참여하기 위하여 콘텐츠 전용펀드를 추가로 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출자, 결성, 투자, 회수, 재출자를 하는 사이클을 완성하여 2025년까지 신규 일자리 200개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다음 18쪽 출판문화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동네서점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여 책 생태계 복원을 위한 사업으로 도내 출판사, 서점, 도민을 대상으로 서점 지원, 독서캠핑, 출판 지원, 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발견! 경기동네서점전’을 16개의 지역서점에서 진행하였으며 지난 8월에는 경기도 지하철 서재를 신분당선 정자역에 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 지원과 경기도 올해의 책 선정으로 세 편을 선정하여 지원 중입니다.

다음 19쪽 수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도내 콘텐츠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외 전시참가 지원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홍콩 국제라이선싱쇼 등 전시회에 117개 기업이 참가를 지원하여 수출계약 추진액 2,839만 달러를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 일본 등의 신규마켓에 참가하였고 수출계약 추진액 중 절반 이상인 1,424만 달러를 신규마켓에서 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해외 진출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법률컨설팅, 번역 등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수출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다음 20쪽 PlayX4입니다. 게임시장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중소 게임기업의 내수 및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난 5월에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하여 참가사 541개, 관람객 6만 1,635명, 수출계약 추진액 6,379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22쪽 e스포츠 개최 및 참가입니다. 제9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고 도내 중소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지원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종합 3위를 기록하였고 대회 모범 지자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긍정적인 게임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3쪽 G-NEXT 게임산업 육성 추진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경기도 게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스타게임 콘텐츠 발굴을 위한 게임창조오디션, 게임기업 창업을 위한 게임 아카데미 및 청소년 대상 게임캠프 개최, 도내 게임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올해는 168개 사를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37건, 창업 10건, 수출계약 추진액 1억 63만 달러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 25쪽 G-시네마 제작 지원입니다. 영화 관련 기업, 중소제작사, 배급사, 학생, 일반도민 대상으로 도내 로케이션 촬영을 지원하고 다양성영화 시나리오를 기획 개발하여 저예산 다양성영화에 제작 투자했습니다. 올해 영화 ‘강철비’의 파주 남북출입사무소 촬영을 비롯하여 63편의 로케이션 촬영을 지원했고 51개 사에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도내에서 22억 원을 소비 유도했습니다. 또한 다양성영화 9편의 제작투자 지원했고 시나리오 공모사업은 1차 트리트먼트 130편 중 우수작 14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다음 27쪽 G-시네마 저변 확대입니다. 도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제를 개최하여 영상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인재를 육성하였습니다. 올해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150회 개최해 7,345명이 관람하였고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은 71회 추진에 1만 1,727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또한 경기필름스쿨 페스티벌에서 47편을 상영 3,600명이 관람하였습니다. 콘텐츠 나눔을 통해 경기도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쪽 G-시네마 유통 지원입니다. 우수한 다양성영화의 배급과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우수작 ‘분장’ 외 다양성영화 8편을 선정하여 배급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6개소를 신규 조성하였습니다. 7월에는 제1회 경기도 다양성영화제, 8월에는 웰컴 투 씨네리를 개최하여 총 67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다음 29쪽 다양성영화산업 육성입니다. 대형 배급사의 스크린 독과점을 방지하고 영세한 배급사의 상영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성영화관 총 27개 관을 운영하여 관람객은 9,781명이고 30편 개봉을 지원하였습니다. 참고로 본 상영관 개수와 관람객 수는 본 사업과 G-시네마 유통 지원을 통합한 실적입니다.

다음 30쪽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입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대표 국제 영상 페스티벌을 지원하여 인재를 발굴하고 영상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역 기반 전문 국제청소년영화제로 국내외 우수 청소년 제작 영화를 발굴하고 경쟁부문 시상을 추진했습니다. 개막작 “워킹아웃” 등 59편을 상영하고 관람인원은 7,500여 명입니다.

다음 31쪽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입니다.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제작과 유통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차세대 영상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중채널 네트워크사인 MCN사와 웹모바일 동영상 제작사도 지원했습니다. 민관학 협업을 위한 파트너스 운영위원회를 6회 개최하였고 지역기반의 영상미디어센터 연계 등을 통해 아카데미에서 193명을 교육했습니다. 106건을 제작 지원했고 해외진출을 위한 번역, 자막 등 글로벌 재제작 지원으로 8개 업체를 지원 25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다음은 33쪽 만화ㆍ애니ㆍ영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입니다. 10월에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모바일게임 3편을 개발 지원했고 만화박물관 디지털 전시를 지원하였습니다. 경기국제코스프레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8개 국 52개 팀이 참가하였고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인재 1,295명을 육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콘텐츠 융합 클러스터 강화를 위한 9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천 클러스터 육성 사업입니다. 우수 콘텐츠 기업의 도내 유치 및 입주 지원을 통해 성장단계의 기업을 돕는 사업입니다. 현재 62개의 콘텐츠 기업이 부천 본원에 입주하여 있고 입주기업을 위한 네트워킹 교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사업입니다. 도내 특성화고 및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 분야 취업ㆍ창업을 지원하여 콘텐츠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도내 11개 특성화고 대상 굿모닝주니어창조학교를 통해 2,082명을 교육하고 도내 4개 대학과 연계하여 127명에게 취업 멘토링을 지원했습니다. 창의인재 양성을 통해 콘텐츠 취업ㆍ창업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청년창업 활성화 및 창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창업자-스타트업 간 협업을 위한 개방형 공간 지원, 기업의 성장단계별 전문 지원 프로그램인 G-START, 창업 지원 전담인력인 문화창업플래너 양성, 고용노동부 협력사업인 청년창업 SMART 2030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 창업 146건, 일자리 창출 253개, 스타트업 3,292건을 지원하였으며 입주기업 9개 사가 2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창업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의 대표거점으로 확고히 자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입니다. 콘텐츠 분야 창작자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창작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아이디어 융합 및 비즈니스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 창업 19건, 일자리 창출 60명 72건의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였습니다.

41쪽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경기북부의 제조업과 디자인, 콘텐츠산업의 융합을 통한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의정부에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작 지원, 북부 제조업과의 공동협력사업, 마케팅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9월 말 기준 창업 40건, 일자리 창출 117명, 이용자 수 1만 5,015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융복합 콘텐츠를 통한 경기북부지역 신성장동력 육성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VR/AR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발굴, 입주공간 및 장비 지원, 사업화 지원을 통해 창업 8건, 일자리 창출 62건, 스타트업 지원 249건, 이용자 수 1만 2,266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새로운 콘텐츠 분야를 활성화하고 콘텐츠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45쪽 VR/AR 매직스튜디오 사업입니다.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킬러콘텐츠를 발굴하고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단계별 육성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개발자 포럼, 가상현실/증강현실 체험관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기업발굴을 위한 VR/AR 창조오디션을 통해 19개 사를 선정하였고 글로벌 협력 파트너사 28개 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단계별로 기업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찾아가는 VR/AR 체험관 와우스페이스를 도내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9월 말 기준 총 13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6쪽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입니다. 경기도 지역의 대표 특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중앙정부 한국콘텐츠진흥원입니다. 공모사업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VR/AR 인터렉티브 콘텐츠 2종을 내년 여름까지 개발하고 체험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8쪽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및 운영입니다. 경기 서부권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흥에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 내에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현재 프로그램을 먼저 운영 중인데 4차 산업 융복합 메이킹 프로그램을 6회 운영하여 221명이 참석하였고 드론, 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등의 시제품 68개를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문화기술 세미나 1회 차를 진행하여 8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은 49쪽 효율적 성과지향 조직운영, 콘텐츠산업 정책연구ㆍ개발입니다. 도 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해 국내외 콘텐츠산업 동향을 조사하고 분석자료를 제공하며 정책연구와 신규사업을 개발했습니다. 콘텐츠산업 정책토론회인 콘텐츠 정책 오디세이를 10회 개최하였습니다. 사업분석심의제도 도입 컨설팅을 완료하였고 조직 및 보수체계의 진단 컨설팅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다음 50쪽 콘텐츠산업 홍보입니다. 언론보도 1,374건을 추진하였고 SNS 좋아요 수 9,128회를 달성하였습니다. 서포터즈 3기를 발족 운영하였으며 온라인 미디어 조사 분석을 통해 통합 홍보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 51쪽부터 58쪽 빅데이터 산업 확산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59쪽 진흥원 채용계획과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정원은 94명, 현원 77명으로 결원은 17명입니다. 2017년 인력 채용현황입니다. 도 공공기관 통합공개채용을 통해서 상반기에 총 11명을 채용 완료하였고 현재 하반기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 채용자는 일반행정 4급 7명, 5급 5명으로 2018년 1월 임용 예정입니다. 2018년 인력 채용계획입니다. 빅파이추진단은 2018년 사업 운영계획에 따라 차후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은 현재 조직진단 컨설팅을 통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파견근로자 2인의 경우 직접고용 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며 해당자는 청소인력 1인, 운전기사 1인입니다. 이상 진흥원 주요 업무성과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저희 운영사항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또 고견을 주시면 저희는 더욱더 업무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도의 콘텐츠산업 육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염종현 오창희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도의회 의정뉴스팀에서 지금 나와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영상으로 담고 계시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인데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위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기본질의 시간 10분 드리고 보충질의와 추가질의를 각각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질의사항 중 원장께서 답변이 어려울 경우에는 사전에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은 후 선서를 한 증인이 발언대로 나와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대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열네 분의 위원님들께서 단 한 분도 빠짐없이 행정사무감사에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면서 간단히 우리 위원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파주 박용수 간사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인 사)

광명의 권태진 간사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인 사)

시흥의 이상희 위원님 함께하고 계시고요.

(인 사)

고양의 곽미숙 위원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인 사)

의왕의 김상돈 위원님 함께하고 계시고요.

(인 사)

의정부의 국은주 위원님 참석해 주고 계십니다.

(인 사)

남양주의 송낙영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시고요.

(인 사)

연천의 김광철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인 사)

안산의 윤화섭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시고요.

(인 사)

하남의 윤태길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인 사)

고양의 김달수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시고요.

(인 사)

성남의 임동본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인 사)

또 군포의 정윤경 위원님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인 사)

아마 문화체육관광위원회처럼 열네 분의 위원님이 전원 행정사무감사에 참여하고 계시는 다른 위원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위원님들 연일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본격적인 질의 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님들 자료요청하실 분 계시면 자료요청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e스포츠대회 세부 운영계획서하고요. 종목 현황 그리고 유치, 시군에 예산편성된 곳이요.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박용수 간사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수 위원 자료요청드리겠습니다. 올해 콘진의 주요 사업 심의분석을 능률협회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 한 7,000만 원 정도가 세워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간의 추진상황 구체적으로 자료제출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자료, 정윤경 위원님.

정윤경 위원 안양 국제청소년영화제 도 출연금 1억이 지금 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출연금 지원하게 된 계기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진행현황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고요. 김광철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철 위원 리더스포럼 자료 일체 좀 주세요.

○ 위원장 염종현 다 신청하신 건가요? 추가자료 신청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저도 하나만, 오창희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요.

업무보고 자료 49쪽에 콘텐츠산업 정책연구ㆍ개발이 있습니다. 예산이 4억 5,200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세부사업별 예산현황하고 집행률도 포함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제출은 신청한 위원님들한테만 드리고 신청한 위원님들이 전 위원님들한테 나눠드리라고 할 경우에만 전 위원님들한테 드리도록 하시겠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이상희 위원 48쪽에 경기융복합진흥원 예산집행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현재 진행상황하고 어디까지 진행되고 향후에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운영체제 이 정도 자료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염종현 또 추가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국은주 위원님.

국은주 위원 지금 이상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48쪽과 49쪽에 있는 연구ㆍ개발 그 2개 저도 같이 요구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위원님들 다 요청하셨나요? 그럼 자료요청은 이것으로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잠깐 좀, 오창희 원장님이 콘텐츠진흥원에 언제 부임하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올해 8월 30일 날 부임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8월 30일 날 오셨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위원장 염종현 3개월, 2개월 반 정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2개월 20일 정도.

○ 위원장 염종현 업무파악은 어느 정도 하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지금 저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관해서는, 아주 세부적인 것까지는 아니어도.

○ 위원장 염종현 업무보고한 걸로 봐서는 그래도 최선을 다하신 것 같은데 저희가 경기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에 의해서 콘진이 설립됐습니다. 정관 2조에 나와 있는 설립목적을 혹시 아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정확하게 제가 그것까지는 기억을 못 하고요. 경기도 도내의 콘텐츠산업 육성 지원 발전이 아마 목표가 아닌가.

○ 위원장 염종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설립목적이 정관 제2조에 나와 있어요. 2조에 나와 있는데 제가 왜 이 얘기를 드리냐 하면 일반적으로 기관들을 보면 정관이 아주 명료하게 돼 있습니다, 짧고. 그런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설립목적은 대단히 길고 내용도 아주 상당부분이 적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설립목적에 근거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설립목적이라는 것은 근간이거든요. 그것을 향해서 저희가 가는 건데 아주 설립목적이 디테일하게 정관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오창희 원장님이 한 2개월 보름 되셨는데 향후에 이 설립목적에 근거해서 콘진이 일을 수행해 나가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해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2개월 반 정도 오셔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현주소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질의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정관 목적은 다시 한 번 제가 상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부임한 지 두 달하고 20일 정도 됐는데요. 콘텐츠진흥원의 주요 사업은 장르별로 구분된 전통 콘텐츠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 하나하고 그다음에 각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발굴, 지역별 특화사업 이렇게 크게 두 가지 사업 군으로 나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참석한 진흥원 본부장 이하 직원들 매우 열정적으로 경기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서 힘을 쏟고 있고요. 다만 앞으로의 방향에 있어서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좀 더 강화할 것이냐라는 숙제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말씀드린 전통 콘텐츠 분야, 영화라든지 음악, 출판사업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다양화하고 브랜딩화해야 되는 숙제가 남아 있는 것 같고요. 두 번째,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육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금의 프로그램을 다듬고 프로세스를 다듬어서 좀 더 고도화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임기 2년 내에 짧은 기간이지만 어느 정도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하여튼 최선을 다해 말씀드린 두 가지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잘 알겠습니다. 전 직원들이 여기 주요한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와계시기 때문에 상기하는 차원에서 설립목적을 제가 간단히 읽어드리겠습니다. 정관 제2조 설립목적 “재단은 문화예술의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의 창업을 촉진하며 산학연관의 총체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제의 구축을 통한 기술과 정보 지원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산업의 육성은 물론 지역문화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참고하시고요. 위원장은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이상희 위원 아니요.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추가 자료요청입니다.

이상희 위원 콘텐츠산업 홍보 50쪽에, 홍보분야의 방송 쪽에 2015년, 16년, 17년 3개년 방송만요. 방송만 홍보활동한 것 횟수하고 내용 좀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도의원입니다. 아까 목적 부분에서 어떻게 말씀하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두 가지 방향으로 첫 번째는 장르 전통적인 콘텐츠 지원 쪽을 브랜딩하고 확장하는 부분. 두 번째, 지역별로 산재한 클러스터의 과정을 고도화하는 이런 두 가지 방향으로 제가 방향을 잡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대로 만화와 영상,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산업의 활성화. 연정사업 비율이 올해 8월 말 한 몇 % 정도 되죠? 프로티지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정확한 프로티지는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낙영 위원 아시는 분? 8월 말 현재.

○ 위원장 염종현 자료를, 옆에서 서포트를 잘 좀 해 주세요.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41%인데, 연정사업 추진비율이. 이 목표를 어떻게 설정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연정사업 부분에 있어서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그 첫 번째는 일단…….

송낙영 위원 아니,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17년 8월 말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41%가 나왔는데 목표를 어떻게 추정을 해 가지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41%라는 숫자가 나왔냐라는 말씀이신가요?

송낙영 위원 그렇죠. 현재 41% 나왔어요, 지금. 집행률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전체 집행률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9월 말에는 41%고요. 10월 말 집계로는 51.2%가 돼서 집행률이 다소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떨어…….

송낙영 위원 저조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저조하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한 게 목표를 어떻게 설정을 해 가지고, 지금 11월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한 답변 좀 한번 해 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지금 집행이 몇 가지 사유로 부진한 측면이 있어서 제가 부임하고 계속 주간 단위로 회의를 하면서 집행률을 체크하고 있고요. 10월 말 기준으로는 51.9% 정도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고…….

송낙영 위원 그래도 집행률 자체가 미비한 점은 있죠. 목표 자체를 잘못 설정했던 부분도 있는 거고. 그리고 도내 대학 및 특성화고 연계해서 지원프로그램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그리고 영상콘텐츠 개발 교육을 위한 인프라 조성이 지금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그 부분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은 프로그램적으로 주니어 창조학교라는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고 도내 대학교 4개 대학 정도에 저희가 취업 멘토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리고 인디스땅스 인디뮤지션 관련해 가지고 몇 군데 하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도내 공연 10회 정도 했습니다.

송낙영 위원 10회가 아니죠. 9회 하신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0월 말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0회 진행했고요.

송낙영 위원 마지막 한 곳이 남은 것이고. 어떻게 보면 많은 올드와 현재 젊은 층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가지고 인력도 창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진행됐던, 간략하게. 어떤 성과를 이뤘다 하시는 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인디스땅스 프로그램은 작년에 아마 위원님들 지적이 많으셔서 여러 가지로 올해 사업에 지적된 부분들에 관해서 많이 위원님들 지적을 받아들이고 개선해서 사업을 잘 진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내에 한 10회 공연 진행하면서 도민 문화복지라든지 이런 측면들을 고려해서 노력했었고요.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파이널팀 다섯 팀을 저희가 선정해서 음원 제작을 각 2개씩 해서 10개 정도 한 다음에 해외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내년에 SXSW라고 하는 텍사스에서 열리는 음악축제에 제출도 하고 그런 식으로 음악산업 발전에 있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인디스땅스 자체가 비주류 음악입니다, 인디밴드이기 때문에. 또 지금 현재 가요시장 자체가 아이돌 위주의 음악으로 조성돼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트로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협업공연을 저희가 몇 차례, 한두 차례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도민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요. 그래서 이걸 좀 더 발전시켜서 이런 브랜드로 사업화를 진행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31개 시군을 골고루 찾아다니면서 한다면 가능은 하겠죠, 그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송낙영 위원 문화를 나누지 못하는 소외지역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같이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분야인데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매년 상영횟수가 증가하고 상영장소가 확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작년 행감 지적을 통해서 잘 숙지해서 그러신지 많은 동료 의원들도 그렇고 “참 보기 좋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이 사업이 타 사업하고 협력해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VR 체험한다 하면 좀 더 반응 자체가 낫지 않을까,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허락된다면 사업적으로 의미가 있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대로 일단은 인디스땅스 밴드공연은 저희가 찾아가는 영화관 하기 전에 두 번 정도 시행한 사업이 있었고 반응도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허락이 된다면 좀 더 복합적인 공연이나 사업을 같이 시행하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송낙영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따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전달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위원 오창희 원장님, 8월 말일 날 취임하셨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8월 30일 날 부임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동안 업무파악은 좀 많이 되신 것 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주 세세한 것까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어떤 사업 구조나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인데 지금 콘진에 업무는 많고 할일은 많고 예산도 많이 배정이 되는데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지금 몇 명이 부족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현재로는 17명이 부족합니다.

이상희 위원 17명이 부족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이상희 위원 2017년도 4월 3일 날 도에서 20명 증원결정이 됐어요. 증원이 된 이후에 몇 명 충원이 됐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11명 올해 상반기에 충원을 했습니다.

이상희 위원 11명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이상희 위원 그러면 정원 11명을 충원했는데도 부족이 17명이네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습니다. 정원 대비 결원율이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번 2017년도에 어쨌든 정원 20명을 증원했으면 20명이라도 정원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채용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된 이유가 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원래 20명 전원에 대한 통합채용을 고려하다가 이게 사업 진행속도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어쨌든 2017년에는 완료한다라는 계획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채용하고 하반기에 일부 채용하는 걸로…….

이상희 위원 하반기는 지금 다 됐는데 9명 언제 채용하실 거고 20명 중에서도 어쨌든 11명 채용하셨고 9명 올해 채용한다고 하더라도 8명 정도가 부족하고 이런 현상인데 실질적으로 콘진이 더욱더 열심히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내부에 인원들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업무분장, 업무가 더 가중이 생김으로 인해서 직원들의 사기저하 이런 부분들이 콘진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취임하고 나서도 전체적인 사업 진행현황을 보면서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정원은 꼭 충족을 시켜주셔야만 직원들의 분위기 이런 것들이 상쇄해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의 사업도 중요하고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가 일단 안정돼야만 모든 것이 효과적으로 잘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말씀드리고요. 이 충원 문제는 도 집행부하고 한번 긴밀히 협의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지금부터 빨리 채용계획을 세우셔서, 어쨌든 간에 정원 17명 부족한 것은 콘진에서 채용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 인원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랬을 때 적재적소에 맞는 인원을 채용하셔 가지고 계속 늘어나는 사업들에 대처해서, 예를 들어서 새롭게 경기융복합진흥원도 위탁 관리해야 되고 하는 문제에서 그런 데도 어쨌든 지금 현원에서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새롭게 생기는 곳이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 곳에 파견할 직원들도 부족하고 그럴 텐데 빨리 채용계획을 세워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 채용계획 로드맵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자료를 달라고 그랬었는데 자료 오기 전에 기왕에 질의를 하니까 질의하겠습니다.

콘텐츠산업 홍보, 방송에 대한 홍보를 2015년도, 16년도, 17년도를 자료제출을 요구했는데요. 우리 원장님께서 아시는 대로만 답변을 주세요. 지금 오창희 원장께서는 제가 이력을 보니까 7개 방송사에 근무를 하셨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다고 하면 방송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2015년도에는 방송이 몇 회나, 어느 방송사에 몇 회나 됐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어느 방송사까지는 안 나오고요. 총 56건이 뉴스…….

이상희 위원 그럼 2016년도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2016년은 총 8건 돼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56, 8. 2017년도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56, 8, 6 이렇게.

이상희 위원 2017년 여섯 번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뉴스보도 6건입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데 어떻게 가면 갈수록, 물론 방송만 꼭 홍보를 해야 좋다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방송매체라는 것은 파급효과가 제일 큰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5년도 56회 했었고 2016년도에 8회, 2017년도 6회. 가면 갈수록 방송홍보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부분은 제가 아직까지 세부적으로 왜 이런 홍보가 줄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은 못 하고 있지만 일단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매체효과가 가장 큰 방송 쪽을 좀 더 확장하는 그런 계획은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제가 그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어쨌든 우리 오창희 원장께서는 자기의 특색을 잘 살려서, 방송에 대해서 오래 근무를 하셨으니까. 지금 56회, 8회, 6회로 떨어지는 현상이 거꾸로 갈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여기 콘진에 부임하셨을 때 제일 먼저 체크하셨어야 될 부분이 홍보라고 생각을 하는데, 방송에 근무를 하셨으면 아직까지 확보가 안 돼 있다고 하면 우리 원장님이 자기가 하는 분야에서부터도 제대로 파악을 안 하고 계시다는 얘기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죄송합니다, 위원님.

이상희 위원 제일 먼저 홍보 분야에서 이걸 체크하셔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우리 원장님 오셔 가지고는 방송에 대해서 홍보한 것 한 번도 없으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현재 방송……. 이번에 독서캠핑이 SBS에 나갔었고요.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주문하는 게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우리 원장님이 잘 하시는 부분을 살려서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하셔서 콘진이, 특히 SNS 이런 부분, 청년 일자리들이 굉장히 부족한 상황에서 콘진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해내는 역할도 굉장히 큰 역할 중에 하나예요. 그게 어떤 부분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SNS를 활용하는 층들이 청소년들이거든요. 청년들. 그런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SNS에도 특화시켜서 “이게 뭐야?” 하고 보고 관심을 갖고 콘진에서 하는 교육이나 이런 것들에 참여해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그런 것들이 다중에게,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전달체계를 잘 갖추셔야만 지금 콘진에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 영상이나 음악이나 이런 문화창조나 4차 산업이나 이런 것들이 거기에 아이들이 자기 코드에 맞는 이런 것들을 택해서 “콘진의 홍보에 의해서 나는 진로가 결정이 됐다, 이렇게 결정이 됐다.”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을 만큼의 홍보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청년 일자리가 지금 대단하게 문제가 돼 있는 것 알고 계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클러스터가 한 6~7개가 되는 것 같은데, 콘진에서 운영하는 클러스터가. 이 부분에도 우리 원장님께 주문을 드릴게요. 다양성은 좋지만 특허가 되지 않는 다양성은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클러스터마다 특화돼서 이 클러스터는 이게 특화돼서 여기는 못 따라간다 이 정도가 될 수 있게끔 클러스터, 클러스터마다 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더 특화시켜서 발전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 질의 전에 자료요구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자료요청하십시오.

정윤경 위원 빅파이프로젝트 추진 상세계획 자료요구를 했는데 지금 자료를 봤더니만 이것 가지고는 도대체가 뭘 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진행률이나 이런 것도 %로 하나 돼 있지도 않고. 좀 상세하게. 빅파이프로젝트 추진 상세계획 이 내용 갖고는 도저히 감사가 안 돼요. 자세한 내용들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세부자료 정윤경 위원님한테 갖다 드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는 집행부의 안동광 콘텐츠과장님 나와 계시기 때문에 혹시 위원님들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셔도 좋습니다.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대표님 오신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자료 만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몇 가지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을 봤을 때 전체 사업을 하는 걸 보면 도 대행사업이 있고 도 출연사업이 있고 기타 이외의 사업이 있고 또 국고 지원사업들이 있어요. 혹시 원장님께서 이 사업을 하시면서 도 대행사업과 도 출연사업의 다른 점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출연사업은 일단 저희가 사업분류로 봤을 때는 기존에 있던 콘텐츠 전통적인 분야 이런 쪽에 좀 집중화돼 있고요. 보조금 사업은 각 지역별로 형성돼 있는 클러스터 쪽에 진행되고 있는 국비 매칭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신규 개발사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집중되어 있는 이런 식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제가 대충 자료를 봤어요. 그런데 도 대행사업들이 단위가 굉장히 큰데 의외로 사업을 하는 구체적인 전체 결과물이나 그런 것들을 다 못 봐서 약간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의 범위는, 파이는 훨씬 큰데 그 사업은 굉장히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른 사업 같지 않고 우리 콘진원의 사업은 지금 국고사업이 많은 이유가 앞으로 4차 혁명에 비전 있는 사업들이다라는 차원에서 예산이 많이 지원되고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러다 보니까 거의 전체 예산의 50% 정도가 지금 국고를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국고를 받고 있는데 국고를 받고 있는 것에 비해서 지금 과연 경기도의 콘진원이 잘 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되게 많이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앞으로 계속적으로 4차 산업과 관련해서 새롭게 진행되는 영화, 만화, 게임, AR/VR,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봤을 때는 질적인 면에 있어서 이게 과연 계속적으로 갈 수 있을까라는 염려를 하는데 원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보조금 사업 부분이 콘진이 잘 하고 있는가라는 부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경기코리아콘텐츠 랩이라고 판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문체부 콘진원에서 이 사업을 공모했을 때 저희가 1등으로 된 사업입니다. 그리고 스마트 2030과 같은 판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년들 일자리 고용 프로그램 사업도 지금 고용노동부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아서 내년도까지 별다른 어떤 저기 없이 진행하는, 외부적으로 봤을 때도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 자체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는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도나 중앙정부의 보조금 사업이 사실은 규모가 크다라고 하는 거는 말씀하신 것처럼 신규분야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해서 사업의 지속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아직까지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는 그런 단계가 있기 때문에 조금 규모가 크게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클러스터 쪽은 저희가 조그만 스타트업들에 대한 입주 지원을 하는데 그 입주 지원 비율이 지금 저희가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콘진원의 건물에 있는 게 아니라 임대 들어가서 임대료 내고 관리비 내고 입주시설 지원 부분이 한 40%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조금 커 보이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이 이제 막 시작되고 전국적으로도 회자된 게 2년 안쪽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성과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이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지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이 사업들을 지속화시키면서 위원님들의 지적 받아들여서 저희가 좀 더 고도화시키고 브랜딩화시키는 작업들을 진행하겠습니다.

국은주 위원 입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요, 지금 입주가 전체 4개에 몇 개 업체가 입주돼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전체 4개의 총 합계 수까지는 제가 계산을 못 해 봤는데요. 129개가 지금 현재 입주해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전체 129개에 지금 예산을 얼마나 투자하고 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예산 총액은 192억 5,000만 원 정도.

국은주 위원 192억. 보통 한 업체가 들어와서 기본 1, 2년 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부천을 제외하고 나머지 클러스터는 최장 2년까지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2년까지 있죠? 그러면 2년이 되고 난 뒤에 그 업체가 나갔을 때의 관리감독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이 저희가 생태계적으로 봤을 때 판교ㆍ광교라는 2년 정도의 기간을 주는 스타트업들은 어느 정도 성장을 해서 성장단계가 되면 저희가 사실은 부천에 있는 클러스터는 성장단계에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입주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으로 이전이 되거나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려고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실은 저는 물론 1인 창조부터 해서 열악한 신규 새로운 사업들에 대한 창업을 했을 때 여러 가지 어려운 것들을 정부의 지원을 통해서 독립할 수 있도록 사업이 기본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는데요. 그 업체들이 1년, 2년이 지나고 난 뒤에 나갔을 때의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꼭 저는 지적하고 싶은 부분 중의 한 부분이에요. 굉장히 문제가 뭐냐 하면 그분들이 나가서 잘 되는 업체도 있고 못 되는 업체도 있고 그냥 포기하는 업체들도 있고 그냥 공짜로 입주를 하니까 입주 들어와 가지고 2년 동안 전전긍긍 하지만 어쨌든 그 뒤로 사후관리가 콘진원은 하나도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저는 굉장히 심각하다. 실제적으로 매년 192억 정도를 투자하면서 계속 돌아가고 있는데 결국은 그 업체들이 관리만 잘 돼도 그리고 사후적으로 계속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게 다시 회전이 돼야 된다.

예를 들어서 기업이 정말 우리가 기본 기반을 다져주었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나가서 독립해서 사업을 잘 하면 결국은 이게 다시 리플레이 돼야 되는데 우리는 그냥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주기만 하고 나가면 자기네들이 돈을 아무리 떼로 벌어도 이쪽에 재투자되는 것들이 실은 하나도 없는 것이 저는 굉장한 단점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1인 창조기업들이 왔을 때 그들한테 어떠한 노하우라든지 어떠한 정보라든지 정말로 사업이 잘 됐을 때 그 사람들한테 일부 재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저는 분명히 필요한데 이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콘진원에 이렇게 많이 예산 투자하는 앞으로의 계속적인 업주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관리감독과 사후조치와 계속적인 연계와 그리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들이 저는 꼭 있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만 더 우선 말씀을 드리면 지금 29쪽 있습니다. 29쪽에 찾아가는 영화산업 소외된 계층에, 이 사업이 있는데요. 이것이 지금 어떻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G-시네마 저변 확대 27쪽 있습니다. G-시네마 저변 확대 27쪽을 봤더니 이게 대상은 경기도민, 경기도 내 거주 외국인, 영상학과 학생 이런 식으로 돼 있으면서 예산도 처음 2015년도에는 1억 9,000부터 시작해서 16년도에 3억 2,000, 17년도에 8억 거의 세 배가량 증가된 상태고요. 그다음을 또 보면 다양성 영화산업 육성 해 가지고 이게 매년 2억 5,000씩 약간 성격은 다르지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141쪽에 자료요구한 자료를 봤더니 80~90%가 그냥 거의 대부분이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한테 가서 영화를 보여주는 형태예요. 이 사업은 누가 주가 되는 거예요? 혹시 어떠한 업체에 줘서 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용역은 지금 저희가……. 기획은 저희가 하고요. 직접 찾아가서 상영하고 이러는 행사 운영은 용역업체를 써서 하고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러면 용역업체에다가 얼마, 3억짜리의 용역을 그러니까 2억 6,800에 주는 거예요? 집행률이 지금 89% 2억 6,800 집행을 했다라는 건데 3억을 다 주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니요. 3억을 다 주지는 않고요. 저희가 찾아가는 영화관은 실내 상영하는 부분하고 야외에서 상영하는 두 부분으로 나누는데 실내 상영 용역이 한 1.94억 정도 그다음에…….

국은주 위원 그러면 지금 3억이라는 업체에 준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약발주에 나와야 되는 것이 맞습니까, 틀립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발주현황에는 나와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국은주 위원 안 나오죠? 지금 전체적으로 계약발주 현황을 봤더니 계약발주는 가장 기본적인 것만 들어가 있어요. 실제 정말로 굉장히 큰 사업들에 대해서는 안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하나도 안 들어가 있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거 점검해 보겠습니다.

국은주 위원 기본적으로 이 영화를 봤더니 거의 80~90%가 지역아동센터이고요. 제가 궁금한 게 8억의 예산을 들여서 실제적으로 주로 가서 이 영화가 똑같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계속 반복되는 건 아니고요. 몇 개의 타이틀이 저희가 있고 3D 애니메이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고요. 8억은 찾아가는 영화관이 3억 정도 예산이 배정돼 있고 그 사업 안에 우수 영상물 외국어 자막이라고 해서 다문화 가족이라든지 우리나라로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우수 영상물 사업이 또 3.5억 정도 들어 있고요. 또 경기필름스쿨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경기도에 있는 영화 관련 도내 고등학교ㆍ대학교 그쪽 네트워크와 같이 하는 필름 페스티벌에 1.5억 정도 예산이 배정돼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러면 다양성영화산업 육성에 있어서 2억 5,000씩 되고 있는 이것은 영화관에서 영화 무료로 상영하는 거고 G-시네마는 찾아가는 각 복지관이 됐든 지역아동센터가 됐든 그런 데 가서 무료로 상영하는 거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습니다. 영화를 잘 접할 수 없는 문화소외계층에 찾아가서 영화를 보여주자라는 취지가 하나가 있고요. 찾아가는 영화관 취지는 그렇고…….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다양성영화는 상업영화에 밀려서 배급관을 찾지 못하는 다양성영화 제작자들이나 감독들을 위해서 배급 지원을 해 주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겁니다.

국은주 위원 제가 계약발주를 보면서 굉장히 궁금한 게 너무 많았어요. 이것에 대해선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까.

그런데 제가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계약발주를 봤을 때요, 금액이 거의 대부분 수의로 다 이루어졌는데 지금 하고 있는 콘진원의 사업을 보면 이게 정말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고요. 여기에 2,000만 원 미만, 3,000만 원 미만짜리 수의 빼고는 100%가 협상이에요. 100%가 협상인데 이것 또한 너무나 궁금해요. 이것 또한 너무나 궁금한데 여기에는 보통 3, 4억부터 해 가지고 5,000, 6,000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이게 왜 꼭 협상이 돼야 되는 거죠? 이 협상을 어떤 식으로 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이거는 입찰 협상입니다. 예를 들어서 공개입찰을 해서 최저가가 결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과업금액을 가지고 저희가 조금 비용을 다운시키는 협상을 합니다.

국은주 위원 그런 협상을 얘기하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 협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은주 위원 그러면 협상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제가 전체 다 입찰이라고 판단을 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다 입찰입니다.

국은주 위원 네, 알았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임동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본 위원 성남 출신 임동본입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보면 매년 상영 횟수 및 경기도 내 방문지역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5년에 보니까 95회 10개 시군, 16년에는 186개 21개 시군, 2017년 10월 말 현재까지 192회 28개 시군으로 사업을 대체적으로 잘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상영작품도 3D 콘텐츠 상영 등 수요자 중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극장 개봉작이나 최신작을 상영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화복지 확대 차원에서 여건상 극장에 가지 못하는 노인들이나 소외계층에 꼭 찾아가는 방식이 아닌 극장에서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주면 좋겠는데 2018년에는 추진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찾아가는 영화관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찾아가서 실내 상영하는 게 주를 이루고 있고요. 야외 상영하는 게 한 10회 정도를 저희가 하고 있는데 야외 상영이 날씨나 아니면 행사에 따라서 지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 부분이 조금 가변성이 높아서 이 부분은 18년도에 저희가 지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만약에 사업 변경을 한다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봉관 일부를 섭외해서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동본 위원 그럼 극장에서 보여주려면 지금 사업예산으로 가능한지, 예산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영화 G-시네마 관련 사업예산이 많이 줄어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저희가 찾아가는 영화관을 1년에 250회 계획을 잡고 있는데 3억 정도 예산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31개 시군을 다 찾아가고 그다음에 일부 영화를 개봉관에서 진행하기 위해서는 좀 더 예산이 증액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동본 위원 개봉작 등 최신작 상영에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거 관련해서도 특별한 문제점은…….

임동본 위원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없습니다. 저희가 배급사와 판권 계약을 하면 되는 거고요. 다만 전체적으로 진행상에 있어서 지금 예산 부분들이 증액돼야지만, 실제적으로 개봉관 상영은 약간의 비용이 더 들어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요.

임동본 위원 찾아가는 영화 상영에 더불어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것까지 확대하려면 전체 상영 횟수도 증가해야 할 것 같고 2017년 상영 횟수가 현재 250회로 알고 있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목표가 그렇습니다.

임동본 위원 네, 목표를 300회 이상 확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31개 시군구가 저희 도내 전체 대상 사업지인데요. 250회에서 300회 이상 하면 한 310회, 한 시군 소재지에 10회 정도를 하게 되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300회 이상은 가능할 것 같은데 역시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산술평균적으로 봤을 때도 250회에 3억 정도 예산이기 때문에 좀 더 증액이 필요, 한 1억 정도 증액을 해 주신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동본 위원 찾아가는 영화관을 우리 성남에서도 몇 번 했는데 아주 반응이 좋더라고요. 찾아가는 영화 상영 장소를 보면 아까 국은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소외계층 대상 복지를 찾아가서 진행하고 있는, 배분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소외계층의 만족도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활동하고 있는 문화단체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회, 대한노인회, 봉사단체 네트워크를 추첨하여 관람하는 기회가 제공되면 효과가 훨씬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가능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주로 저희가 문화복지 소외계층을 위주로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상영시설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찾아가는 걸 추진하고요. 위원님 지적하시는 것처럼 지역에 뜻이 있는 일을 하시는 봉사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해서 지역 문화복지 차원에서 좀 더 이걸 확장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제한된 예산이긴 하지만 제한된 예산 속으로 확장할 필요는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동본 위원 지난번에 제가 성남 노인회에서 두 번 하고 통장들 모임에서 하고 그랬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노인들도 200명씩 와서 극장이 꽉 찼거든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요. 문화단체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많은 단체가 이처럼 좋은 사업의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임동본 위원 상영 단체의 요청 중 극장 관람하는 단체가 많아지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 저희가 불가피하게 외국인 대상 우수 영상물 자막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극장 개봉을 추진하면서 반응이 되게 좋게 나와서 아마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단체 신청이 그 이후로는 계속 증가하는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업을 약간 변형하고 확장하는 쪽으로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동본 위원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성과를 보니까 9월 말 기준 일자리가 249건 창출되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사업비 30억을 고려했을 때 1억 원당 8.3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 수준인데요. 또한 440명의 크리에이터 발굴ㆍ육성을 위해 지역 영상미디어센터와 대학 등과 협력하여 도내 거점 교육장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지역센터의 평가가 좋은 걸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예산이 갑작스럽게 10억으로 큰 폭 감액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 운영에는 지장이 없겠는지 현 사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부분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 차년도 진흥원 사업예산 중에서 가장 많이 감액된 부분이 G-시네마 사업으로 제가 와서 파악한 바로는 2017년도에 증액이 돼서 많이 사업을 여러 가지 활기차게 진행했던 사업 부문인데 그쪽이 제일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차세대 영상 같은 부분도 MCN교육이라든지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지금 중국이라든지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 MCN 경제라고 할 정도로 사실 새로운 신규 영상시장으로서 갖고 있는 포지셔닝이 굉장히 큰 사업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게 만약에 사업비가 감액이 된다고 하면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교육생이라든지 아니면 제작 지원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사업이 일부 축소는 불가피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시장의 국내외적인 발전방향이라든지 아니면 현황들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또 저희 진흥원 예산 수립이 2017년도에 최초 많이 증액이 돼서 사업을 시작했던 초기연도를 감안해 주신다면 이 부분은 저희가 집행부하고도 긴밀하게 협의를 해야겠지만 사업예산을 한 2~3년 정도는 유지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동본 위원 내년 예산이 갑작스럽게 10억이 줄었으니까. 왜 갑자기 10억을 감액한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기는 아니고 내년도 예산을 세울 때 도 실링 자체에서 어쨌든 예산을 도에서 배분하는 근거와 판단하에서 진행을 하셨겠지만 불가피하게 그쪽 부분 예산이 조금 감액된 걸로 지금…….

임동본 위원 집행부하고 잘 상의하셔서 사업 진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동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임동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빅파이추진단 그것도 자료를 요구했지만 감사자료를 쭉 훑어보니까 전체적으로 자료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것에 비해서 70쪽, 67쪽부터 보면 계약발주 현황을 쭉 훑어봤어요. 용역, 학술, 행사물품 등 전체적인 것. 2017년도에 158건, 2016년도에 208건, 2015년도에 167건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2017년도 158건 계약발주 현황 중에 보면 현재 83건이 진행 중인 계약으로 돼 있어요. 진행 중이라고, 83건이나. 그런데 지금 우리가 콘텐츠진흥원 그러면 다른 데보다도 좀 더 데이터적이고 통계적으로 내놓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다른 데는 현재 진행 중인데 “몇 % 정도 진행 중이다.” 이렇게들 자료를 내놓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전부 다 “진행 중”, “진행 중”, “완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진행 중인데 도대체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다는 건지 저희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다음 자료제출하실 때는 몇 % 정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들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이렇게 봤을 때 83건이 지금 진행 중인데 연내에 가능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희 사업이 제가 와서 파악해 보니까 보조금 쪽 사업, 국고보조금 같이 내려오는 사업은 대개 사업기간이 차년도 3월 정도까지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국고보조 교부되는 시점도 그 사업 당해연도 4~5월, 늦어서는 6~7월까지도 가기 때문에…….

정윤경 위원 보조금이 늦게 진행되고 이렇기 때문에 내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사업 부분에 있어서…….

정윤경 위원 3월까지도 진행되고 있다 그렇게 봐야 된다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정윤경 위원 지금 현재 진행 중이라는 것들은 거의 다 내년 3월까지 봐야 되는 사업들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일부는 연내에 완료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내년 3월 정도는 거의 사업의 95% 이상은…….

정윤경 위원 그래서 대표님, 자료를 내주실 때 이 처리결과 부분을 좀 더 정확하게, 명확하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아까 존경하는 국은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협상에 의한 계약들이 많아요. 글로벌네트워킹 지원 운영,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창작자 주간 운영 등 이렇게 있는데 그게 지금 입찰해 가지고 나중에 협상을 했다는 거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에 의하면. 이게 그러면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신 것 그렇게 되는 건가요? 어떻게 하신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지금 계약을 하는 종류가 협상, 제한 그다음에 수의 이런 식으로 나눠지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협상이라고 저희가 표기한 것은 입찰을 하고 외부 심사위원단들을 구성해서 거기서 심사를 하고 거기 선정된 업체와…….

정윤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70쪽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 초청, 1 대 1 비즈니스 미팅 운영 등” 그 용역을 수의계약했는데 당초에 유찰된 이유는 뭘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은 제가 자료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의계약은 제가 전체적으로 업무를 파악하면서 봤을 때 법에 규정된 2,000만 원 이하, 미만의 수익 플러스…….

정윤경 위원 아니, 유찰된 이유를 물어보는 거니까, 저는. 그런 걸 물어보는 게 아니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그거는 조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해 주시고요, 얼른. 그다음에 최근에 렌터카 회사가 참 많잖아요, 다양하게. 그런데 72쪽에 보면 로케이션 촬영 예정지 사전답사 등 업무용 차량 임대계약이 유찰이 되었는데 이게 유찰되기가 쉽지 않은 건인데 유찰이 돼 있네요. 67쪽에 보면 재단 업무용 차량 임대는 계약을 완료한 실적도 있어요. 이렇게 로케이션 촬영이 유찰된 사유도 알고 싶고요. 업무용 차량 렌탈은 2016년도에도 롯데렌탈에서 주로 수의계약을 했는데 왜 진흥원 전체 차량을 일괄계약하지 않는지 이런 것도 조금 궁금하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부분은 롯데렌탈과 어떤 계약이 약간 편차가 있는 것 같고 내용이 유찰된 부분은 위원님이 허락하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저희 경영본부장께서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팀장님들이 정확히, 이게 행정사무감사기 때문에 대충 답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정확히 답변을 해 주셔야 되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드리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경영본부장 이철상 경영본부장 이철상입니다. 차량 유찰관계를 먼저 말씀드리면 렌터카 회사가 많은데 저희 공공기관의 입찰조건에 따라서 대부분 응찰을 잘 하는데 1개 업체만 응찰을 해 가지고 유찰된 그런 사례가 되겠고요.

정윤경 위원 공공기관의 계약은 어떤 식으로 되는 거예요?

○ 경영본부장 이철상 저희는 단년도 계약을 원하는데 렌터카 회사는 대개가 3년 계약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윤경 위원 왜 단년도로 돼 있나요?

○ 경영본부장 이철상 저희는 당해연도 예산은 당해연도 집행이 원칙이기 때문에 저희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당해연도로 하기를 원하고 그러다 보니까 소위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서 유찰이 된 사례가 있고요.

정윤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해가 안 가는 게 굳이 꼭 당해연도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업무용 차량 같은 경우는 거기서 계속 써야 되는 차량이잖아요, 꾸준하게.

○ 경영본부장 이철상 네, 그렇습니다.

정윤경 위원 로케이션 촬영지 이런 것은 바뀔 수가 있는 거니까 저기 하지만.

○ 경영본부장 이철상 아무튼 계약조건이 서로 맞지 않다 보니까 유찰이 된 사례입니다.

정윤경 위원 계약조건이 맞지 않다.

○ 경영본부장 이철상 그러니까 저희가 입찰조건이 업체에서…….

○ 위원장 염종현 답변이 지금 좀 명쾌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뒤에 팀장님들 정확히 말씀을 해 주시라니까요.

정윤경 위원 아니, 계약조건을 유찰시키려고 그렇게 만든 것 아니에요, 그러면요?

○ 경영본부장 이철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윤경 위원 도내 기업들이, 도내 중소기업들이, 소상공인들이 이런 것들을 할 때 활용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자꾸 유찰이 된다는 것은 소상공인들이나 작은 업체에서 들어올 수 없을 만한 무슨 계약조건을 걸어놓기 때문에 유찰되는 것 아니에요?

○ 경영본부장 이철상 지역제한을 걸어놓다 보니까 경기도에 있는 업체로 지역제한을 해서…….

정윤경 위원 네? 다시.

○ 위원장 염종현 우리 이철상 본부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파악이 안 됐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윤경 위원 담당자.

○ 위원장 염종현 해당 담당팀장이 얘기를 해 보세요. 아주 큰 문제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확히 답변해 주십시오.

○ 경영지원팀장 최중빈 경영지원팀장 최중빈입니다. 저희가 감사에서 한 번 지적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2015년도부터 재단 차량에 대해서 계약기간이 3년이다 보니까 계약기간별로 한 대, 한 대씩 차량 계약을 하다 보니까 그 계약시점이 다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한 대씩, 한 대씩 2,000만 원 이하기 때문에 입찰을 부치기가 어려워서 저희가 2017년도부터는 그 계약기간을 두 대 이상 이렇게 모아서 영상위 차량, 재단 차량 이렇게 두 대, 두 대씩 모아서 입찰에 부쳤습니다. 그런데 입찰결과 저희가 다른 조건은 없고요. 공정하게 다 저희가 입찰에 부쳤음에도 불구하고 2회 유찰이 돼 가지고 수의계약을 한 겁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유찰이 될 때는 유찰되지 않게끔 계약방법을 조금 수정해서, 계속 지금 하는데도 유찰이 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유찰되는 이유를 파악해 가지고 약간의 수정, 조정을 해서 유찰되지 않도록 해야지 이걸 “계속해서 유찰이 되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방법을 좀 바꿔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영지원팀장 최중빈 네,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 경영지원팀장 최중빈 감사합니다.

정윤경 위원 거기 79쪽에 보면 조직 및 보수체계 진단컨설팅을 노무법인에게 의뢰하면서 지금 진행 중인데요. 정규직 전환된 비정규직 처우 개선에 관한 조직관리 관련 과업지시가 반영이 됐는지가 궁금해요. 콘텐츠진흥원의 비정규직 비율이 46.3%에 달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부합함에 있어서 험로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 부분과 관련돼서 전체적인 주요내용과 추진배경 말씀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은 저희가 비정규직 전환 문제 이전에 조직 전체적으로 체계 그다음에 직무분석, 보수체계가 적정한지에 대해서 작년도 경영평가에서 조금 그 부분에 불만족 사항이 나와서 그 부분을 진행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비정규직 전환 부분에 관한 방안에 대한 과업내용도 일단은 들어가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리고 조직관리 관련 과업지시도 같이 들어가 있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정윤경 위원 잘 좀 정리해서 좋은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철 위원 김광철 위원입니다. 오창희 원장님이 2개월 반 재직하셨다고 그러시는데 비교적 지금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래도 업무를 거의 파악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져서 상당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감사합니다.

김광철 위원 원래 전에 방송계에서 근무를 하셨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거기서 계속 방송계에만 있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계속 방송국에서 한 25년 이상…….

김광철 위원 제작을 하셨습니까? 뭘 하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교양다큐 프로듀서로 제작을 할 때는 그렇게 현업에 있었고요. 그 이후로는 유료방송채널 총괄국장, 최종적으로는 경영국장이 마지막입니다.

김광철 위원 본 위원이 자료요구한 중에 한류 관련 정책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했었어요. 그랬더니 지금 여기 최근에 한류 동향하고 그다음에 콘텐츠진흥원의 향후계획을 갖다가 간략하게 뽑아내셨거든요. 이게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아직까지 검토를 못 하고 계신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 부분은 조금……. 한류라는 부분을 저희가 직접적으로 특정할 수 있는 사업은 없고요, 제가 파악한 거로는. 다만 어떤 콘텐츠의 해외진출 그다음에 지원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다양한 사업 부분에서 개별적으로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광철 위원 다양한 사업 부분에서 개별적으로 지원한다고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있으신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예를 들어서 게임 같은 경우도 해외전시관 공동운영이라든지 수출상담회 이런 것을 통해서 저희가 갖고 있는 도내 게임들을 해외에 진출하는 데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캐릭터 같은 경우도 아웃바운드, 인바운드와 같은 어떤 수출상담회를 계속 진행하고 전시마켓에 참가해서 도내 캐릭터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MCN 영상콘텐츠 부분에 관해서도 글로벌 재제작 지원, 자막 같은 걸 넣는다든지 아니면 언어번역을 해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글로벌로 지원할 수 있는, 진출할 수 있는 이런 지원들을 하고 있고요. 음악 같은 경우에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음원 제작을 지금 저희가 해 놨으니까 내년에 텍사스에서 열리는 락페스티벌에 음원을 진출해서 음악산업 같은 경우도 진출하는 데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다 묶어 가지고 저희가 한류 지원이다라고 특정한 사업명은 없는 걸로…….

김광철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건대 상당히 한류에 대한 부분이 중국시장에 크게 의존도가 높았었죠, 케이팝이라든가 드라마 같은 경우에. 영화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요즘에 사드 문제로 인해 가지고 시장이 상당히 위축이 됐었고 이제 회복세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경쟁력 중에 하나가 한류죠,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또 한류에 한 번 빠지게 되면 탐닉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은데 이것에 대한 콘진의 사업방향이 명쾌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다 손을 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적어도 예산 그다음에 여기서 빅데이터를 다루고 있잖아요. 우리가 빅데이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류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빅데이터 분석해 둔 자료가 있었습니까, 혹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콘진원이 빅데이터추진단에서 한류 관련해서 분석자료는 없고요. 아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한류 관련해서 러프한 데이터들은 중앙부처나 이런 데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정확하게 그게 얼마큼 분석을 해 놨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사업이라는 게 다각성도 있고 합리적인 측면을 여러 가지 모색하기 위해서 반드시 저는 빅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지금 시점이 그렇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진에서 이런 분석절차를 거치셔서, 한류가 이제는 뭐 케이팝, 드라마, 음식, 게임, 분야가 아주 다양화돼 있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우리가 해외의 어떤 파트너라든가 통해 가지고 게임산업 같은 것도, 지금 게임산업은 한국이 어느 정도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국내시장은 전체적으로 한 5조 정도 시장으로 보고 있고요. 전 세계적인 규모로 봤을 때는 한 4위에서 5위 정도.

김광철 위원 우리 한국시장이 그렇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경쟁할 수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나 되냐 이런 얘기예요, 세계시장을 봤을 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대기업의 측면에 있어서 봤을 때는 굉장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저희가 지원하는 도내 중소 콘텐츠 게임사라든지 아니면 스타트업 이런 쪽에서 좀 더 말하자면 유니콘이라고 할 수 있는 매출이 1조 정도를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어떤 아이디어나 게임 같은 것을 개발하는 측면에 있어서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게임시장 자체의 경쟁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김광철 위원 글쎄요, 우리가 그동안에 패션하고 뷰티도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한류에 대한 경쟁력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그래서 종합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어떤 한 기업에서 하나를 갖다가 건드리는 게 아니라 우리 진흥원에서 여기에 대한 분석이라든가 또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이정표라든가 매출 증가에 대한 시장분석이라든가 이런 분석 자체는 콘진에서 이걸 갖다가 맡아줘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적하신 바 원장으로서 정말 같은 생각이고요. 와서 지금 제가 연구주제로 글로벌 마케팅이라든지 글로벌 진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연구에 관해서 내부논의를 거치고 가다듬고 있는 중입니다. 하여튼 지적하신 말씀 제가 잘 받아들여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철 위원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관 2조에 있는 콘진의 설립목적 이것은 문화 융합이잖아요.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문화 융합ㆍ발전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콘진에서 좀 더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이게 상당히 복합산업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무자들께서 좀 더 가일층 그 부분 쪽으로 심도 있게 논의가 계속 돼야 되겠고 결과가 이루어져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김광철 위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현황 및 향후계획을 2017년도, 2016년도 현황을 보니까 주요한 내용들이 상당히 저는 바람직한 내용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굿모닝주니어창조학교는 몇 년째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제가 정확한 연도 수까지는 모르는데 4, 5년 정도 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광철 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도내 11개 특성화고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특성화고가 11개 학교만 여기에 국한돼 있습니까, 아니면 더……. 요 학교인가요, 11개 학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알기로는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는 사실관계를 우리…….

김광철 위원 담당자 한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담당자인 센터장한테 좀…….

김광철 위원 나오실래요? 센터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시죠.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1개 교가 다라고 합니다.

김광철 위원 11개 고등학교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1개 교가 도내에 있는 특성화고교의 전부라고 합니다.

김광철 위원 그렇죠. 왜 제가 굿모닝주니어창조학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냐 하면 특성화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이렇게 해서 정부 정책이 많이 그쪽으로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저희가 고등학교 아니면 대학교의 전문과정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쟁력이 아직도 고등학교가 떨어진다고 판단되고 있었는데 오늘 제가 신문에 보니까 수원하이텍고 같은 경우에는 거의 취업률이 98% 이런 정도로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과정도 거의 전문대학 과정 정도의 그런 과정을 요구하고 있고요. 심지어는 토익이 600점 이상을 취득하지 않으면 졸업을 안 시킨다. 그래서 특성화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등학교의 경쟁력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콘진에서 사업비를 지금 이게 3억 2,000이고 작년에 2억 3,000에서 한 9,000만 원 정도 증가했네요.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 학생들이 어느 정도, 교수진에 대해서 만족도가 어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예산이 도비하고 시군비를 1 대 1 매칭해서 하는 예산입니다.

김광철 위원 5 대 5 매칭사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진흥원이 3억 2,000 정도를 하면 시군에서도 3억 2,000을 내고요. 도교육청에서도 또 일부 금액을 냅니다. 그래서 지원금 대비 사실 실제 지원예산은 더 증액되는 예산입니다, 한 2배 정도로. 그래서 아마 특성화고에서는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광철 위원 이 부분이 저는 상당히 사회의 변혁을 주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사실은 공교육의 붕괴라든가 또 대학입시제도의 문제 등으로 인해서 요즘 젊은이들이 취업을 못 하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광철 위원 나와 봤자 비정규직으로 있다가 또 그다음에……. 그러니까 모든 게 사회의 불안, 청년시장, 청년 취업의 불안요소로 계속 작용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콘진을 경기도에서 창업, 어떤 기업에 대한 부분을 창단을 시킨다 이렇게 할 때 이런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에 대한 전문가적인 서포트 지원 문제, 학교에서 병행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 그렇게 한다는 게 이게 상당히 교육체제의 개편 이 문제에도 저희가 많이 관여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100% 동감하고요. 독일이 가장 우수한 제조환경을 갖춘 게 실무 중심의 현장교육을 했고 꼭 이론 중심의 대학을 가지 않아도 실무 중심의 현장교육을 통해서 사회적인 지위나 대우도 받을 수 있는 이런 체계가 형성이 됐기 때문에 독일이 갖고 있는 사회적 경쟁력이 상당히 높다라는 평가를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위원님이 지적하신 방향대로 저희 콘진에서도 굿모닝창조학교뿐만 아니라 각 클러스터에서 창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관한 프로그램을 짜거나 교육할 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좀 더 확장해서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철 위원 차기 예산 말이죠. 우리가 18년도 예산이야 정해져 있을 거고 좀 더 우리가 굿모닝예비창조학교에 대한 거 특히나 하이텍고,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지원문제는 저희가 교육청 아니면 3자가 연합해서라도 이 부분을 공고하게 해 준다면 굳이 우리가 대학 가려고 할 필요가 없잖아요. 취업이 그렇게 걱정이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콘진에서 한 부분에 대해서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12시가 좀 넘어갔는데요. 오전에 꼭 질의를 하셔야 될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한 분 정도 해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중식 후에 하셔도 좋은데. 김달수 위원님 지금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달수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질의하시고 그리고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김달수 위원 우리가 현재 투자펀드 운영하는 게 경기엔젤투자 매칭펀드하고 콘텐츠 전용 펀드 2개인가요, 현재?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큰 분야로 놨을 때는 2개고요. 개수로 놨을 때는 엔젤투자 하나하고 콘텐츠투자 기이 투자된 거 2개 해서 지금은 한 3개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달수 위원 그런데 우리가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펀드가 엔젤투자펀드인데 이게 지금 2007년도에 유난히 규모가 적어서 그것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엔젤매칭투자는 기이 2014년도인가 2015년도에 10억 정도를 출자했습니다, 저희가.

김달수 위원 15년도부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3년도부터. 그래서 출자가 완료돼서 더 이상 출자는 하지 않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모태펀드 쪽하고 같이하는 사업인데 도내 스타트업이 엔젤투자를 예를 들어서 1억을 받으면 저희가 출자된 거에서 한 1억 정도를 같이 매칭해 주는 사업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2,000은 보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달수 위원 올해 사업실적이 너무 적어서,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14개 기업에 17억 정도 투자했는데 올해는 2개 기업에 1억 3,000만 원 정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자세한 세부내용은 허락해 주신다면 저희 담당팀장이 잠깐 설명을 좀…….

김달수 위원 아니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김달수 위원 어떻든 간에 스타트업 기업들의 가장 어려움이 초기 창업자금이라든가 아니면 사업자금일 텐데 이런 펀드를 좀 더 투자 활성화를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유일하게. 그래서 그런 말씀드리고.

저희가 보면 경영본부, 산업본부, 클러스터운영센터, 빅파이추진단 이렇게 4개 큰 영역에서 조직이 구성돼 있는데 그중에 산업본부가 주로 사업부서고요, 유일하게. 클러스터운영센터는 사업도 하지만 주로 공간을 관리 운영하는 곳이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사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하지요. 하는데 주로 지원사업 중심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고. 그런데 거기에 예산은 한 500억 좀 넘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달수 위원 500억이 넘는 매우 큰 조직인데 어떻든 저희가 애초에 보면 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서 디지털을 빼고 그냥 콘텐츠진흥원으로 한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김달수 위원 물론 그래도 여전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콘텐츠를 중심으로 사업이 다 벌어지고 있고요. 진행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어떻든 지금 영상, 그러니까 만화, 애니, 게임, 다양성 영화를 다 포함한 영상 분야가 가장 크죠. 그다음에 VR/AR 그다음에 기타 디지털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 창업 지원해 주고 사업 지원해 주는 역할이 큰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콘텐츠의 다변화라고 할까요, 아니면 새로운 콘텐츠의 개발이라고 할까요? 이게 꼭 디지털이 아니더라도 예전에는 그래도 공연예술이나 시나리오, 기타 출판 그런 것들도 꽤 지원을 하고 그런 분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물론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게 너무 적어서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 잘 모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전체적인 사업 분포 현황으로 봤을 때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그래서 새로운 콘텐츠, 꼭 디지털콘텐츠가 아니더라도 아날로그 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기타 꼭 디지털이 아니더라도 이런 공연예술, 시나리오, 출판, 음악, 물론 있습니다만 이게 규모가 너무 작아 가지고 너무 실효성이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비중을 디지털 이외의 콘텐츠에 대해서도 좀 더 규모를 확대하고 그러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장르별 콘텐츠하고 그다음에 클러스터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크게 두 가지로 저희 사업 부분을 분류할 수 있는데 지적하신 부분은 장르별 콘텐츠 부분에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출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제가 올해 전개하고 있지만 사실 시작 시점도 짧고.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대중음악이라든지 방송, 영상 그 자체에 대한 지원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비중을 높여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또 하나는 MOU 관련 자료를 받아봤는데 대부분 사업이 너무 MOU가 국내에 국한돼 있고 영상 분야에 국한돼 있습니다. 그래서 MOU도 우리가 글로벌 마케팅이나 그런 것들도 중요한 사업영역인데 너무 그런 영역에는 없는 것 같아요, 네트워크나 협력구조가. 그래서 콘텐츠진흥원의 사업이 네트워크성 사업이 많기 때문에, 그런 협업이 많기 때문에 MOU 같은 협력구조나 네트워킹도 좀 더 글로벌하고 좀 더 다양하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글로벌 마케팅 혹은 글로벌 진출 전략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연구를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협의하고 있는 과정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타당하신 지적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서 앞으로 이 부분에 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달수 위원 그리고 산하 공공기관에 공히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경기콘텐츠진흥원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3개 기관의 업무의 연관성ㆍ중복성 그런 걸 봐서 경기경제산업진흥원으로 통폐합하자라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게 작년에 큰 화두였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들었습니다.

김달수 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 하고 경기콘진은 어떻든 현 상태로 유지하게끔 됐기 때문에 이런 기능 중복에서 오는 비효율성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어떻든 아까 말씀드린 그런 곳과 기능이 물론 중복될 수도 있습니다만 경기콘진에서 하는 사업의 차별성과 특화성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하셔서 경기콘진의 사업 독자성과 효율성을 잡을 수 있는, 설명할 수 있는 비전을 분명하게 만드시고 내부 사업에 대한 혁신뿐만 아니고 조직에 대한 구조 혁신도 아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새로 오셨으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적하신 대로 이 부분에 관해서는 검토하고 방안을 한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질의 다 끝나신 거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12시 15분이 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감사중지)

(14시15분 감사계속)

○ 위원장 염종현 좌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는데요. 김상돈 위원님 질의하신다고 하셨죠?

김상돈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경기도 게임산업 규모가 오전에도 김광철 위원님께서 질문하셨었는데 전국 1위를 달성했어요. 전에는 규모로 보면 4조 이상의 전국 2위에서 5조를 넘는 1위를 달성했는데 사실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산업으로서 이건 키워야 되는 산업임에는 분명합니다. 일자리 창출에도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도내 게임기업의 85% 정도가 매출로 보면 연내 10억 미만, 거기다가 1억도 안 되는 업체들이 거의 30% 정도가, 거진 1억도 안 되는 아주 영세기업들이다 보니까 양극화에 대한 문제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이냐라고 하는 것이 큰 문제라고 봐지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계십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게임산업의 양극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고 사실 시장에서 중소규모의 게임업체가 시장에 진입하기가 국내에서는 사실상 굉장히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게임산업 생태계 관점에서 봤을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경기도 내에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규모 게임사에 대한 지원을 저희가 불가피하게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 또 전체적인 사업 구조상으로 봤을 때도 게임의 인재 육성을 가장 기초적인 지원사업으로 하고 그다음에 중소규모 게임사에 대한 지원을 일부 지원하고 또 상대적으로 국내보다는 해외시장, 해외마켓, 요새는 마켓 자체가 많이 글로벌화돼 있고 그쪽 부분의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독려하고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PlayX4와 같은 중소규모 게임업체들이 주가 되고 있는 전시마켓 같은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약간 힘에 부치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게임산업계의 선순환 생태계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현재 기업체 수가 몇 개 업체나 됩니까? 지금 한 400개 정도 돼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한 400개 정도.

김상돈 위원 400개. 또 준비하는 기업체 수도 꽤 많을 거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죠. 게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고 거기서 스타트업이 계속 나오고 이런 상황입니다.

김상돈 위원 이게 경기도만의 차별적인 게임산업 육성을 하기 위해서 결국은 마케팅 같은 것을 콘텐츠진흥원에서 잡아줘야 될 것 같아요. 경기도만의 차별적인 게임산업 이런 것을 만들어서 이게 글로벌 쪽으로 진출한다 하더라도 그냥 무작위하게 진출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게임산업을 가지고, 그래야 경쟁력이 있는 것이지.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약간 반복이 될 것 같긴 하지만 게임인재 육성, 스타트업 발굴 그다음에 게임사의 성장 지원 그다음에 글로벌 시장 진출 이런 원스톱 지원 구조를 갖고 있는 곳은 아마 저희가 유일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지역이 서울을 제외하고서 타 지자체에 비해서는 가장 규모라든지 아니면 자원 인프라라든지 이런 게 강하기 때문에 이런 원스톱 구조를 좀 더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일단은 지원의 방향을 잡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타 기능성 게임라든지 그다음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른 게임이라든지 이런 식의 게임 분야의 다각화라는 부분도 저희가 지원체계 안에 넣어서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의 게임 지원의 특성화 이런 부분들은 강조점을 두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우리 경기도의 문제가 한 15% 정도는 대기업 쪽이 들어가니까 어떤 자구책이 스스로 만들어져 갑니다. 그러나 대부분 85%에 달하는 영세로 꾸려져 있는 경기도의 게임산업이 사실 굉장히 영세하다 보니까 자구적으로 이끌어가기가 굉장히 부딪칠 수 있는 힘의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걸 콘진에서 아무튼 경기도만의 차별적인 게임산업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명심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하여튼 저희가 집중해서 게임산업 생태계 선순환을 이루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행감자료 12쪽을 보니까 일자리 창출계획 대비 이행실적 활성화 대책이 있어요. 17년도 보니까 71% 달성 또 16년도에는 72% 달성, 15년도에는 19% 달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17년도의 입주기업 지원실적을 보니까 부천에 515명, 16년도에 581명, 15년도 612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이 실제 일자리 창출 실적이 되려면 입주한 이후에 새로운 고용창출 이렇게 봐야 되는데 지금 이 표상에 놓고 보면 입주 전에 있던 기업의 근로자 수를 다 포함한 숫자로 보여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그거는 아니고요.

김상돈 위원 그거는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부천클러스터 같은 경우는 올해 특수한 경우입니다.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부천클러스터를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관계로 몇 개 입주기업들하고 시설 부분에 있어서 지금 일부 운영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입주기업 모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밀려서 이런 게 아마 수치상으로는 그렇게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이 끝나고 나면 또 저희가 오픈스페이스라든지 이런 새로운 어떤 공간절약을 시행하게 되면 그 부분에 있어서 수치상으로는 신장이 있을 거라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신규채용에 대한 걸 말씀드려보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해…….

김상돈 위원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계획표가 전체 직원의 수를 갖다가 표기한 거라고 봐지고 우리가 일자리 창출계획이라고 하면 기존의 직원을 뺀, 새로 입사한 직원, 신규직원에 대한 일자리 수에 그 인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기존에 있던 인력까지 포함된 숫자가 나와서 너무 이것이 과대포장된, 행정주의에 입각한 그런 것이다라고 하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정하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부분은,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제가 지적하신…….

김상돈 위원 다시 한 번 이걸 파악하셔서 제대로 된 자료를 주시고. 이게 뭐하고 연결되냐면 도지사님의 일자리 70만 개에 대한 공약이 있어요. 거기에도 이러한 것이 실적에 반영될 수 있단 말이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래서 부당한 실적이, 부풀리기식의 실적이 될 수 있어서 정확한 그런 실적으로 올라가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한 번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자료로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더 하겠습니다. 지난 5월에 PlayX4 네트워크 행사가 있었는데 네트워크 문제로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나왔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줘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죄송합니다. 한 번만 더…….

김상돈 위원 잘 모르시나요? 담당이 잠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장님이 양해해 주시면 담당본부장이 한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러시죠.

○ 산업본부장 문성길 산업본부장 문성길입니다. 지적하신 네트워크 부분이 PlayX4는 크게 B2B 수출상담회하고 일반전시회 B2C 부분이 있는데 B2C 부분의 각 부스들이 예를 들면 네트워크, 인터넷 상황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좀 장애가 있었고요. 그 부분은 현장에서 저희가 조치를 했습니다. 인터넷 장애 부분입니다.

김상돈 위원 인터넷 장애 부분?

○ 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일종의 망이 약간 과부하 이런 형태로 걸려 가지고 인터넷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김상돈 위원 이게 올해 2회째인가요? 몇 회째입니까?

○ 산업본부장 문성길 올해 9회째 했습니다.

김상돈 위원 9회째?

○ 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김상돈 위원 그런데 이게 종종 있었던 일이에요? 올해 처음 그런 거예요?

○ 산업본부장 문성길 네트워크 장애 부분은 제가 알기로 올해 처음 발생한 걸로.

김상돈 위원 지난해에는 문제점이 뭐였어요?

○ 산업본부장 문성길 지난해는 네트워크 장애 부분은 없었고요.

김상돈 위원 아무튼 중소기업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러한 행사를 치르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어쨌든 이분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크게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행사가 돼서 예산 투자 대비 그런 어떤 만족감이 많이 떨어지는 행사로 보여서 이런 것이 매회 반복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져서 이런 질문을 드려보는 거예요. 아무튼 전년도, 그러니까 9회째에 오면서 행사의 미비점이 있었던 것을 자료로 해서 한번 넘겨주시고요. 거기에 대해 내년도에는 보완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것까지 해서 자료로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위원 권태진입니다. 점심식사들은 잘 하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잘 먹었습니다.

권태진 위원 저는 자료에서 이사회, 우리 공통자료에 보면 22쪽에 정관변경 내용이 있습니다, 이사회에서. 2년 동안 15년도부터 17년도까지 정관변경이 다섯 번이 됐어요. 그 내용을 보면 이사회는 몇 분이 지금 계시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이사회는 감사 3명 포함해서 열두 분.

권태진 위원 열두 분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권태진 위원 이사회 명단을 보면 대단하십니다. 여기에 보면 문화관광국장, 콘텐츠 이사장, 부천 문화기획단장 비롯해서 콘텐츠진흥원장, 교수님들 이렇게 많이 계시는데 유독 정관변경안을 보면 정관에 12조 임원의 선임 및 보선 문제가 세 번이나 변경이 돼요, 그냥 막 연달아서. 2015년 11월 30일 날 하고 다시 이사회를 12월 23일 날 한 달도 안 됐는데 또 23일. 다음에 16년 4월 15일, 4개월 만에. 세 번이 그냥 12조가 계속 이렇게 바뀝니다. 정관의 변경이 처음에 할 때는 임원의 선임 중 제3항이 제일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선임직 임원을 추천한 위원회는 외부위원 5인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다음 달에 바꾼 것은 3항에 “선임직임원추천위원회는 이사장이 추천하는 외부위원 5인으로 구성한다.” 여기 이제 “이사장”이 들어갔습니다.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다음에는 또다시 4월 달에 개정을 합니다. “12조제3항을 삭제하고 기존 4항, 제5항을 제3항과 제4항으로 개정한다.” 지금 내가 자료를 전체 내용을 안 봐서 그런데 변경된 내용만 받았거든요. 이 내용이 뭡니까? 이렇게 3회에 걸쳐서 계속 12조가 문제가 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이사분들이 전부 대학교수님들이고 하남부시장, 건강 공공사업단 대표, 게임학회 이사장 이런 분들인데 이거 한 번만에 정리가 안 돼서 이렇게 계속 바꾸는 이유가 뭡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게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기관에 관한 법률하고 도의 평가담당관실의 어떤 지침에 따라 가지고 공공기관들한테 공통적으로 임원 선임에 관한 조항들에 관해서 아마 재개정이 이루어졌던 걸로.

권태진 위원 3회에 걸쳐서 이게 그렇게, 그러면 한 번 지적을 받으면 한 번에 딱 끝내야 되는데 왜 계속 이 13항이 문제가 돼서 계속 못 고치고 이렇게 했다는 얘기냐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지금 보고받은 거는 계속 지침 자체가 조금 변경이 있어서 그에 대응하느라고 여러 번 이사회를…….

권태진 위원 이사장님의 권한을 강화시키려고 하다가 이렇게 문제가 생긴 거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공공기관들 임원 선임 관련해서는 약간…….

권태진 위원 처음에 임원은 외부위원 5인으로 한다고 했으면 괜찮은데 그걸 또 다음에는 이사장이 추천하는 5인으로 한다고 바꾸고 다시 삭제하고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했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하여튼 재개정이 약간 빈번하게 있었던 것 같은데…….

권태진 위원 이건 문제가 있는 거죠, 빈번하게 있는 게 아니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특별히 의도한 걸로 보여지지는 않고요.

권태진 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사업의 지연 및 미집행 자료를 보시면 e스포츠 개최 있습니다. 예산이 2억이에요. 집행이 21%, 4,100만 원이 됐습니다. 나머지 잔액이 1억 5,800이 남았어요. 이 계획이 취소돼서 이렇게 했다는 것 아닙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권태진 위원 그 사유에 보면 해당 사업비 1억에 대해서는 신규사업을 기획 중이라고 하는데 어떤 신규사업을 합니까? 임의대로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게 IEM이라는 국제게임협회에서 주최하는 게임사업인데 일방적으로 그쪽에서 한국에서 개최가 불가하다 그래 가지고 사업이 무산된…….

권태진 위원 그 내용이 아니고 이 자체에서 임의대로, 이 사업을 만약에 못 하게 취소가 되면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데 임의대로 사항을 변경해서 신규사업으로 만들어서 1억을 투자한다는 이 내용이 맞냐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사업변경이 임의적으로 가능하냐라는 질문이신 거죠?

권태진 위원 네, 예산을 이렇게 쓰면 안 되는 거죠. 반납을 하든지 뭐 사업이 안 되면, 취소가 됐으면 반납해야 되는 게 아닙니까? 사업이 취소가 됐으면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 게 맞는데 여기서 임의로 지금 4,100만 원만 쓰고 1억 5,800이 남았어요. 5,800은 반납했는지 모르겠지만 신규사업을 또 1억을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신규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하는 건 잘못됐다는 얘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건 한번 제가 도와 협의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한번…….

권태진 위원 제가 구체적인 자료를 안 받아서 그런데 일단 여기 공통자료로 나온 것만 내가 이야기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잘못된 점이 있으면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태진 위원 그리고 사업별 예산 대비해서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에 20억 예산이 잡혔어요. 그런데 5,700만 원만 사용했습니다, 2016년도에. 그리고 19억 4,200이 남았어요. 이게 10월 추경에, 16년 추경에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급하게 많은 예산을 하려면 17년 12월까지 작품을 하시겠다고 한 건데 왜 굳이 20억 많은 비용을 추경에 받았냐. 본예산에 편성해서 받으면 예산 자체가 깔끔하게 편할 건데 왜 이월을 시켰으며 내년 17년도 예산에 아까 보고에 의하면 19억 4,200을 이월시켰는데 17년도 예산에는 10억이 잡혀있어요, 지금. 나머지 9억 8,000은 어디로 가버렸어요? 지금 보고자료에 의하면, 주요업무보고 자료 31쪽에 보면 예산이 10억이라고 되어 있어요, 17년도 예산이. 19억 4,000이 이월이 됐는데 10억이 예산이 잡히면 나머지 9억 4,000은 어디 갔냐는 거죠. 이것도 다른 데로 빼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잠깐 이거 자료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약간 좀…….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자료확인 중)

권태진 위원 그러면 9억 4,000에다가 6,000을 더 플러스해서 10억을 만든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19.4억은 명시이월을 한 거고요. 여기 업무보고에 기재된 10억은 2017년 신규예산으로 수립된 예산입니다.

권태진 위원 이게 계속사업인데 어떻게 신규예산입니까? 이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17년 말까지 하겠다는 사업인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명시이월된 예산은 명시이월된 예산으로 진행을 하고요, 계속. 그다음에 신규예산으로 10억을…….

권태진 위원 그러면 20억입니까, 예산이? 명시이월된 9억 4,000에다가 지금 새로운 예산 10억을 해서 19억 4,000이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추경을 세울 때 사업기간은 16년 10월부터 17년 12월까지 세웠고요.

권태진 위원 그러니까요. 5,700만 원을 사용했잖아요. 그 나머지 19억 4,000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9.4억을 명시이월하고요.

권태진 위원 이월한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리고 10억을 또 추가적으로.

권태진 위원 그런데 이 예산에 10억이라고 잡혀 있잖아요. 그러면 플러스해서 같이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월된 금액에 플러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총예산은 그래서 한 30억 정도의 예산으로 진행을 합니다.

권태진 위원 그럼 그렇게 해야지 보고서를 이렇게 작성하는 게 어딨습니까, 예산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권태진 위원 이런 식으로 예산을, 보고를 작성하는 게 어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월예산에 관한 부분들을…….

권태진 위원 지금 밑에 부분들도 다 그래요. 경기문화창조허브도 마찬가지예요. 28억을 해 가지고 9억 8,000을 이월시켰어요. 그러면 나머지 1억 3,700을……. 1억 3,700이죠, 불용액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권태진 위원 사업비 집행잔액이 불용을 시키면 사업이 끝났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17년도 또 20억이 잡혀 있어요. 불용처리했다는 것은 이제 사업을 안 하겠다고 반납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또 20억이 잡혀 있어요. 이게 보고서 몇 쪽인가 하면 보고서 43쪽요. 여기도 예산이 20억이라고 표기되어 있어요. 그러면 예산을 또 세웠다는 거지. 16년 예산을…….

○ 위원장 염종현 17년도.

권태진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그러니까 이게 17년 예산인데.

불용을 시켜서 반납했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 사업을 끝내 종료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권태진 위원 아니면 같이 붙여서 이월시키면 되는데 이월을 안 시키고 불용액이 나왔다는 것은, 반납했다는 얘기는 이 사업은 이걸로 이 예산이 끝나면 종료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나머지 남은 것은 투입해 놓고 나머지 1억 3,700은 남으니까 반납하겠다 이런 내용이죠. 그런데 예산이 또다시 20억이 섰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건 그 사업 회계…….

권태진 위원 똑같은 사업 아닙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거의 유사한 사업인데요. 사업예산이 당해연도 사업예산을 끊는 걸로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 업무보고서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월예산은 따로 표기가 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불용액이 남은 부분에 있어서는 그해 연도의 사업에 있어서는 불용을 하되 그 사업을 또 신규로 세워서 다음연도에 사업을 진행하겠다 그런 뜻으로…….

권태진 위원 말이 안 되는 얘기죠. 똑같은 내용을 갖고 그렇게 예산을 신규로 또 세우고 남은 것 이월시키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반납하면 그 건은 딱 끝내버려야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저희 예산 재원구조가 도에서 하는 출연금하고 보조금 이렇게 두 가지로 예산 재원구조가 있어서 보조금은 예산이 남으면 반드시 반납을 하는 거고 출연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차기예산 편성할 때 그 불용액만큼 차기사업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그러면 20억에 9억 8,000은 같이 포함이 된 겁니까? 이거 따로 빼서, 그러면 20억에다가 9억 8,000을 플러스시키는 겁니까? 20억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 20억을 지금 어디…….

권태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 위원장 염종현 아니, 확인해서 답변을 빨리 하세요.

권태진 위원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까 내용하고 지금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아까는 10억을 썼는데 20억이 또, 9억 8,000이 어디로 날아가고 없어요, 그러면. 이것은 지금 또 20억을 여기 포함시키면 같이 이월되는 금액에 포함되는 거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두 가지를 정리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 위원장 염종현 아니, 두 가지 정리가 아니고 정확히 답변을 하세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뭐 하는 거예요, 지금!

권태진 위원 지금 내용 정리가 안 되는 거예요. 보고서하고 업무보고하고 안의 사업하고 이런 내용이 전체적으로 정리가 안 되는 거예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보고서는 올해연도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과 사업내용을 보고드린, 말씀드린 거고요.

권태진 위원 전년도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집행내역을 보고 내년도 예산도 책정하고 하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권태진 위원 바로 그렇게 해야 되는 부분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런 예산들이 어디가 어떻게, 그리고 업무보고도 정확하게 해 줘야지 우리가 앞에 했던 남은 돈이 어디 가서 어떻게 쓰고 또 만약에 부족하면 더 플러스시킨다든지 남은 게 어디에 갔는지 알면 빼서 다른 몫으로 한다든지 이런 걸 정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게 없다는 거죠. 그냥 보고하기 위해서 막 이렇게 했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보고서에는 명시이월 부분들은 따로 기재를 안 했고. 그거는 신규사업 보고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년도 예산은 따로 거기에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래서 오해가 생기신 것 같고. 재원 중에서 아까 말씀드린 거와 같이 출연금하고 보조금 그게 재원 성격인 건데…….

권태진 위원 그렇다면 여기 불용한 데도 표기를 좀 해 주시든지. 자료는 나중에 따로 한 부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지금 말씀하신 게 당연하지요. 출연금에 대해서는 정산의 의무가 없지만 보조금은 정산을 해서 남으면 반납하고 해야죠. 그런데 지금 권태진 간사님이 질의하신 핵심을 아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문화창조허브에 금년 2017년도에 20억 예산이 편성됐다면 전년도에서 이쪽으로 넘어온 이월금이 9억여만 원이 이 20억에 포함됐냐 안 됐느냐조차도 대답을 잘 못 하시잖아요. 포함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거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지금 확인이 되죠. 그게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문화창조허브에는 이게 보조금 성격이기 때문에요, 이월돼서 넘어온 게…….

○ 위원장 염종현 이게 대행사업이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위원장 염종현 이게 대행사업이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잔액을 반납했다는 얘기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대행사업은 다 반납을 했고요. 아까 말씀하신 9.몇억 부분 그 부분 때문에…….

○ 위원장 염종현 그걸 반납했다는 거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거는 차세대 MCN에서 넘어온 금액을 아마 말씀하시지 않았나 싶은데.

권태진 위원 37쪽을 한번 보세요, 자료에.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이 추가질의하면서 마무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좀 더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공통자료 37쪽에 있는 불용액 9억 8,234만 7,000원 광교 그거는 이월돼서 사업기간 자체가 단년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올해연도까지 이어지는 사업이라서 이월시켜서 저희가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37쪽에 있는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9억 8,200 이월된 거는 그 내용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권태진 위원 43쪽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보고서가 있잖아요, 업무보고서 43쪽에. 여기 20억이 있습니다. 섰다는 얘기 아니에요, 제가 얘기하는 거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9억 8,200이 이월해서 올해연도까지 사업을 진행하고요. 신규예산으로 20억이 올해연도에 세워져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권태진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거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9억 8,000이 여기 20억에 들어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권태진 위원 아니고, 불용을 하고 1억 3,000을 반납을 했으니 사업이 종료된 게 아니냐는 거죠? 똑같은 사업을 다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어 가지고요, 프로그램이. 틈새 단기교육이라든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

권태진 위원 아니, 계속비 사업이면 계속 이어서 이월을 같이 해서 같이 함께 해야 되는 게 아니냐는 거죠? 그러면 20억을 세운 거는 신규사업이 또 되는 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같은 내용을 신규사업을……. 타이틀은 그렇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사업비 집행잔액 불용시킨 거는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불용잔액이 아니라 개별 프로그램에서 일부 남은 부분을 불용시키고 이월돼야 될 거는 단년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올해까지 사업기간이 지속되기 때문에 그것은 이월시켜서 진행을 한 건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여러 가지의 사업들이 있으니까요. 그 사업별로 조금 약간 그런 차이입니다.

권태진 위원 앞의 사업은 계속해서 그대로 진행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이월시켜서 사업기간이 올해연도까지 오는 건 계속 진행을 시키고 일부 사업에서 남는 불용금액은 반납을 하고요. 그다음에 신규예산으로 2017년도에 또 예산 수립해서 진행해야 될 사업은…….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내년에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9억여 원, 10억 원 가까이의 사업이 2018년도에 진행되면 그 사업이나 제대로 하고 그거를 추가할 걸 또 해야지 20억을 또 세워 가지고 그거를 또 2019년, 그런 식의 사업방식이 어딨어요?

권태진 위원 같은 타이틀 안에서 똑같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얘기죠. 계속사업으로 계속 연결이 되어 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시 신규사업 20억을 받지 말고 계속 이어서 그 금액을 포함해서 같이 가줘야 된다는 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는 거는 보조금하고 국비 보조금하고 매칭해 가지고 들어간, 도나 국비의 보조금하고 매칭해서 하는 사업인데 사업기간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지급 자체가 늘어나서 사업이 다음연도로 넘어가는 현상이 하나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장님 지적하신 것처럼 그럼 그 전년도 거를 빨리 써 가지고 그 안에서 사업을 해야지 또 왜 신규로 예산을 사업 수립하냐고 그러는데 VR/AR 매직 사업과 문화창조허브 두 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프로그램들이 그 이전에 이어져 왔던 프로그램 플러스 신규로 진행해야 될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불가피하게…….

○ 위원장 염종현 불가피하게 그런 일들이 한 번 정도는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계속 그런 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거는 문제가 있지 않냐라는 거죠. 그래서 특히 보조금 성격이면 그거를 해당 기간 내에 하는 사업량만큼 잡아서 끝내고 그다음 해 또 하고 이래야지 지금 답변을 들으면 내년에도 역시 금년도 게 이월로 넘어가서 그만큼이 진행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리고 내년에 또 신규사업으로 이거 얼마 세웠어요? 안동광 과장님 내년에 얼마 세웠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내년에도 한 20억 정도 예산…….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제가 잠깐…….

○ 위원장 염종현 안동광 과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쭉 들으셨으니까 답변을 한번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입니다. 내년도에 광교 같은 경우는요, 저희가 11억 정도 예상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문제가 왜 발생하냐 하면 공기관대행사업은 이월하게 되면 저희가 사업승인을 해 줍니다. 그런데 그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예를 들면 추경에 사업을 세우면 추경부터 1년으로 가면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사업이 4월, 5월에 끝나면 또 6월부터 시작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계속, 이게 한 번 그렇게 시작되면 계속 그렇게 되는 경향이 있고요. 그래서 광교 같은 그런 문제가 있어서 내년도에는 사업예산을 좀 줄여서 그런 걸 바로잡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표현을 계속사업이라든지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넣으면 안 되지 않느냐는 거죠. 이월된 금액을 포함해서 이월된 거는 중간에서 다 끊고 계속해서 이 사업이, 타이틀이 같으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사업 내용들은 사실은 조금 조금씩은 바뀝니다만 작년도 사업하고 올해 사업이 사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권태진 위원 당연히 그렇게 오해를 하지.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처음 사업 시작을 1월 달부터 시작하면 12월까지 끝날 수 있는데 4월, 5월에 시작하면 그런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국비 같은 경우가 나오면 국비가 늦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비가 나오면 그것도 1년 내에 쓰게 되는데 또 4월이나 5월에 늦게 나오게 되면 국비 같은 경우도 지연돼서 사업이 되는 문제가 있고요. 구조적인 문제가 좀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제가 애초에 말씀드리기를 10월에, 이 많은 예산 20억을 왜 10월에 추경에 세웠느냐, 내년 본예산에 세웠으면 깔끔하게 정리하면 되는데 추경에 세워서 20억 중에 5,700만 원만 사용하고 나머지 19억을 다 이월시킨 거잖아요. 5,700만 원을 받을 것 같으면 내년에 그냥 회계연도에 딱 예산을 세우면, 본예산 때 세우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 아니냐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1인 크리에이터 사업 같은 경우 16년 사업이 위원님들께서 사실 많이 지원해 주셔서 추경 때 세워진 사업이 20억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 20억이 늦게 세워지다 보니까 17년 사업까지 사업기간을 연장해서 하게 됐고 17년 사업은 실질적으로 17년 10억과 16년에 세워진 20억에 30억으로 보시면 되고. 예산은 지금…….

권태진 위원 그렇게 표기를 해 줘야 되는데 보고서는 그렇게 하고 하니까 굉장히 그 부분에 의아심이 가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네, 맞습니다. 위원님.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습니다. 과장님 얘기 들으니까 조금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하여튼 권태진 간사님이 지적한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추경 때 거기에 대해서는 많이 “이게 그렇게 시급성이 있는 거냐?” 이런 거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한 번 그 부분 잘 정립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마무리하신 거로 보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그리고 박용수 간사님, 송낙영 위원님 자료가 지금 왜 안 오는 거죠?

송낙영 위원 왔어요.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자료 왔나요?

박용수 위원 아직 안 왔어요.

○ 위원장 염종현 왜 자료가 이렇게 늦어요? 자료를 즉시즉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화섭 위원 자료를 하나만, 조금 전에 이야기한 콘텐츠진흥원의 15, 16, 17 예산집행 현황 좀 지금 현재까지 해서 3개년 거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질의가 아니시고 자료요청하신 건가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박용수 간사님은 자료가 안 와서 못 하시는 거죠? 자료가 어떻게 오래 걸립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질의 도중에라도 자료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인쇄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제가 오전에 자료요청했던 사항들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올해 7,000만 원 예산 세워서 능률협회에서 실시한 주요 사업 심의분석에 대한 내용을 요청했거든요. 자료 좀 빨리 주시고요.

제가 이번에 행정감사 요구자료들 보면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저희가 어떤 사업을 했는지 그 사업에 대한 평가가 어땠는지에 대한 자료요청을 했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표기된 것들이 별로 없어요. 사업현황에 대해서 그냥 기술한 정도고 저희가 요청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요. 예를 들면 최근 3년간 콘텐츠 개발사업 현황 및 문제점 이것에 대해서 요청을 드렸는데,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기간별 자료에 있습니다. 118페이지요. 그런데 여기도 보면 16년도, 17년도 콘텐츠 개발사업 현황에 대해서 그냥 나열만 하고 뒤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한 것들이 없어 가지고 저희가 행감하는 데 무척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요번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공통자료 보면 30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세요. 거기 2017년도 신규사업 네 가지가 나옵니다. 요 네 가지 G-시네마 유통 지원 같은 경우에 사업량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지금 결과가, 진행사항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진행된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용수 위원 네. 12월까지 되어 있는데 진행률이 어느 정도 되죠? 그 밑에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10억, VR/AR 매직스튜디오 50억, 만화애니영화 콘텐츠산업 활성화 13억 이렇게 잡혀 있어요. 대체적인 사업 추진량이 어느 정도 진행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G-시네마 유통 지원은 지금 저희가 사업을 주기별로, 시간별로 맞춰서 거의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이거는 시흥에 클러스터를 신규로 만드는 사업인데 이 부분은 지금 건물 준공이 늦어져 가지고 거의 사업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다음에 VR/AR 매직스튜디오도 지금 하반기에 창조오디션 두 차례에 걸쳐서 지원 스타트업을 선발해서 이 부분도 사업량이 많이 진행된 걸로 파악되고요.

박용수 위원 몇 % 정도 됐죠? VR/AR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VR/AR은 한 70% 정도는 진행된 걸로.

박용수 위원 12월까지 이거 다 할 수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2월까지는 어느 정도 예정된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화애니영화 콘텐츠산업 활성화는 거의 100% 진행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박용수 위원 2016년도에 사업 진행한 것들을 보면 이월되거나 불용처리된 것들이 제가 대충 보더라도 한 여섯 가지 정도가 지금 이월되고 불용됐어요. 제가 경기엔젤투자지원센터라든가 기타 등등해서 SDF NEXT 미디어챌린지 그것도 일부이긴 합니다만 다 이월됐고 불용처리됐고 한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단 말입니다. 그럼 이런 것들이 성과분석을 통해서 2017년도에 계속사업으로 갈 건지 사업의 규모를 줄일 것인지 늘릴 것인지에 대한 그런 성과지표가 있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질문을 좀 드리는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까 위원님 요청하신 사업분석심의 컨설팅이 저희가 아마 이런 문제가 누적돼서 나타남에 따라서 사업 진행에 대한 관리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분석 그다음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차년도 계획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입하자라는 취지에서 그걸 아마 제가 오기 전에 분석 의뢰해서 지금 어느 정도 마무리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앞으로는 추후적으로 사업집행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관리 그리고 평가, 차년도 계획 이런 것들을 지표화시키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올해도 지금 일몰된 사업들이 있죠? 여기 요구자료에 보면 3개 정도 큰 게 있거든요. 이게 왜 다 일몰됐다고 생각하시죠? 동반성장 제작 지원사업 7억 5,000, 경기 참여형 영상캠프, SDF NEXT 미디어챌린지 이런 것들이 다 사업을 하겠다고 예산을 세웠었거든요. 그런데 일몰 사유를 보면 “단년도 사업으로 사업방향에 따른 일몰” 이렇게 그냥 딱 나왔어요. 그러면 집행부하고 의회에서는 헛수고한 것 아닙니까? 정확한 분석이 안 되고 사업을 허술하게 준비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 일몰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지적은 제가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따끔한 지적으로 받아들이고요. 그렇지만 경기 참여형 영상캠프 같은 경우는 17년도 사업에 영상, G-시네마 쪽 사업 부문이 확장됨에 따라서 그쪽으로 흡수되면서 단년도 사업으로 일몰을 시켰고요. 그다음에 SDF NEXT 미디어챌린지 같은 경우는 서울 디지털포럼 쪽하고 같이했던 사업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이것도 영상콘텐츠 그쪽 확장에 따라서 그쪽으로 방향을 전환했고 동반성장 제작 지원사업은 대기업하고 스타트업하고 협업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클러스터 쪽 스타트업 지원과 그쪽에서의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서 그쪽으로 변형해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일몰시킨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 콘진, 우리 진흥원이 기존의 애니메이션이라든가 영화, 게임 그런 콘텐츠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가상현실이라든가 출판, 빅데이터 해 가지고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런데 향후 우리 원장님 오시고 나서 IT라든가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 이런 쪽에 계획 같은 것 있습니까? 혹시 구상하시는 것. 내년 사업 중에 대표적인 것.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당장 제가 내년도 예산수립이나 이때 오지 못했기 때문에 일단 개인적으로 봤을 때 IT, 소프트웨어하고 콘텐츠산업은 서로 지금 융합되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서 네이버가 콘텐츠 쪽으로 진출을 한다든지 구글이…….

박용수 위원 그래서 원장님이 기획하고 이 조직을 이끌어가면서 콘텐츠진흥원에 대한 내년도 2018년도 사업 중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의 계획이 있으면 대표적인 것 하나만 말씀해 보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일단은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요소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빅파이추진단이 있습니다. 진흥원에 있는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다음에 분석사업을 통해서 하는데 이 부분은 콘텐츠하고 연계해서 새로운 빅데이터 기반의 콘텐츠사업 이런 부분을 추진할까 생각하고요. 조금 약간 그보다 더 나간 게 중장기적으로는 전체적으로 경기도 4차 산업혁명 관련된 테스트베드 구축계획하고 연결해서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가 융합되는 그런 진흥원 거버넌스 쪽에서 제가 뭔가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웹이라든가 모바일영상 또 개인 1인 크리에이터 이런 관련 산업이 매일같이 급속히 발전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이런 것들은 관심이 높은 사업이에요,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박용수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성과 이런 건 나온 게 있습니까? 아직 사업연도가 안 끝난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희가 MCN 같은 경우에는 작년 추경 세워서 올해 1차연도 사업을 했는데 저희 콘텐츠진흥원의 사업목적인 일자리 창출 이런 데에서 한 251건 정도 성과가 있고 그다음에 교육과정을 통해 가지고 배출된 MCN 크리에이터 중에 2명 정도는 또다시 MCN 전문회사로 들어가는 등 그쪽은 일부 성과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첫 연도 사업이기 때문에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MCN 사업분야 또 이런 시장분야는 점차적으로 확대 또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예산 규모라든지 사업량 이런 것들을 유지해 가면서 좀 더 성과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집중할 생각입니다.

박용수 위원 제가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오전에 제가 요청한 자료가 지금 왔어요. 도표로 해서 A, B, C 이렇게 해서 왔는데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려요. 우리 예산의 규모가 적지 않죠? 지금 500억이 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지금 우리 콘진에. 그런데 여기 사업의 규모를 보면 상당한 거예요, 이게. 그런데 상대적으로 다른 부서에 비해서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의 규모를 보면 적지 않은 돈이에요, 다. 보통 찍은 것은 1억짜리도 있고 몇천짜리도 있지만 10억, 15억, 20억, 30억, 50억 막 이렇단 말씀이죠. 물론 국비 보조사업도 있고 하긴 하지만 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면밀한 검토와 사후효과에 대해서 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 또 우리가 미래 4차 산업을 이끄는 한 축으로서 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게끔 원장님께서 전체적인 테마에 대해서 흐름을 파악하고 계셔야 된다는 말씀인데 마지막 질문은 뭐냐면 이번에 2018년도 예산 편성과정에서 우리 원장님이 계획하고 관여를 좀 하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일부를 하셨습니까, 못 하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부임 시점이…….

박용수 위원 늦게 오셨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좀 늦어 가지고 이미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돼 있는 상황에서…….

박용수 위원 언제 오셨죠, 실례지만? 아까 두 달이라고 그랬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8월 30일 날 취임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8월 30. 9, 10, 11. 그러면 원장님 오신 다음에 예산 편성 기존에 됐던 것에서 수정을 한 부분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일단은 제가 진흥원의 현재 업무방향과 내용을 파악해야 되기 때문에 특별하게 수정을 한 부분은 없습니다.

박용수 위원 조직을 이끌어가시는 수장이신데 내년도 사업 관련해서 이거는 좀 뺐으면 좋겠다, 추가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구상 자체가 없으셨냐는 말씀을 드려요. 왜냐하면 사업분석심의 추진현황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왔는데 예산사업 중간분석 내용에 대해서 심의대상 33개 사업분야에 대해서 지표별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면 8개 항목에 대해서 평가지표를 갖고 평가를 한 게 있어요, 33개 사업에 대해서. 그러면 원장님이 이 전체 33개 사업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 우선순위고 어떤 것들이 우리가 가치적으로 추구해야 될 사업이고 이렇게 일몰이 되거나 이월이 되거나, 이월이라는 부분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만 일몰이 되는 사업이라든가 잘못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수정해야 되는 흔적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검토를 안 하고 어떤 생각이 없었던 측면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 취임 시점하고 예산 수립이라든지 내년도 사업계획 시점하고 좀 차이가 있었던 거고요. 제가 쭉 이렇게 보면서 이 부분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어떤 우선순위라든지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의 효율적 집행 부분에 있어서 아웃풋이 어떻게 도출될 것인가에 대한 평가라든지 예측이라든지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 담당본부장이나 팀장하고 협의한 바는 있으나 지금 여기서 예산을 뒤바꾸고 이 사업은 일몰을 시키자 이럴 수 있는 기간적인 요건이 잘 안 됐다라는 것을 좀 위원님이 이해해 주시고요.

제가 볼 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진흥원이 500억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지금 콘텐츠산업 진흥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두 가지 분야, 아까 말한 장르콘텐츠 분야하고 그다음에 신규사업 일자리 스타트업 이런 것들을 제가 잘 검토해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예산이 그냥 세워져서 관행적으로 쓰이는 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어떤 아웃풋을 기대하고 또 그래서 달성할 수 있는 그런 예산 집행이 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마지막으로 이거 분석한 자료 있지 않습니까? 33개 항목에 대해서 여기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A, B, C, D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여덟 가지 평가지표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 사업의 적정성 여부, 효율성 여부 이런 종합점수는 계량화된 게 없거든요. 제가 알 수가 없어요. 이거 참고자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간단히 이걸 설명을 드리면 이게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에 있는 지표들을 저희가 응용해 가지고 각 사업별로 일단 페이퍼 기반 그다음에 인터뷰 기반으로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결과보고를 보고 좀 더 이건 약간 심도 있게 논의해야 될 부분들이 있겠다, 각 사업별로. 그 부분까지는 아직 진도가 안 나갔지만 이렇게 예시적으로 지표분석을 한 것은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대로 계량화된 자료라든지 이런 것은 추후적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염종현 위원장, 권태진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권태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낙영 위원님.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글로벌 e스포츠 중심도시인 경기도가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한 도내 e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그만큼 고생했었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국제 e스포츠 대회 유치를 했었잖아요, 작년도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유치했다가 아마 일방적으로 취소한 걸로…….

송낙영 위원 왜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게 제가 지금 보고받기로는 그쪽 협회 측에서 시장성이라든지 참여기업이라든지 이런 것에서 아마 대회장소를 한국으로 하는 것보다는 유럽 어디 폴란드인가로 제가 보고를 받은 것 같은데 그쪽으로 하는 게 유리하다 이런 판단으로 일방적으로 취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2016년도에는 사업비 편성해 가지고 사업을 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6년도 말씀이십니까?

송낙영 위원 네, 16년도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16년도에는 지역결선을 저희 한국에서 진행한 걸로.

송낙영 위원 아시아 챔피언십 개최를 지역결선으로 한 건가요, 그러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지역결선으로.

송낙영 위원 16년도에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저희가 작년에 사업을 세웠다가 무산된 것은 전체적인 월드레벨의 결선인 것 같고요. 16년도에 진행했던 것은 지역결선을 저희가 진행한 걸로.

송낙영 위원 그러면 지역결선을 통해 가지고 본선 게임을 올해 한 거네요? 그런데 이 대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올해 할 예정이었던 겁니다.

송낙영 위원 예정이었는데 유치가 안 된 거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리고 e스포츠 게임 발굴을 하잖아요. 지금 대한민국 사회가 어떻게 보면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고령화 사회로 감으로 해 가지고 그것에 대한 게임이 있는 게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저희 진흥원에서 고령화 관련돼 가지고 특정한 게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다만 PlayX4 할 때 가족 단위의 방청객이라든지 이분들한테 기능성 게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전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주로 어떤 걸로 전시하고 있죠? 게임 자체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가족 단위 게임은 제가 내용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는데요. 보드게임, 아케이드와 같은 어떤 가족 단위 게임을 아마 PlayX4에서 시연한 걸로…….

송낙영 위원 제가 어느 지역을 한 번 방문했었어요. 그런데 체육관하고 일반 각 노인정에 e스포츠 개념으로 해 가지고 좁은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운동할 수 있는, 치매라든가 이걸 예방할 수 있게 모니터 하나 놓고 볼링게임을 하시더라고요. 그 자체를 통해 가지고 체육관에서 그 게임을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이게 비용 자체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그랬더니 프로그램 자체를 사 가지고 노인정에 보급을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제는 우리가 젊은 층을 겨냥한 사업뿐만이 아니고 노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기 때문에 노인을 위한 경로당이라든지 아니면 마을회관,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 게임산업을 개발하는 건 어떠신지. 지금 아직까지 여기서 파악된 건 없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은 없고요. 위원님 의견에 저도 전적으로 동감하는 취지입니다. 기능성 게임이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송낙영 위원 그렇죠. 기능성 게임으로 치매 방지도 하고 그분들이 작동을 통해 가지고, 리모컨 작동을 통해서 볼링게임을 하는 것을 봤거든요. 어르신들이 상당히 본인들은 치매라든가 여러 가지 운동 여건이 좋으시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지금에 와서는 게임사업이 젊은 층보다는 고령화 사회를 통해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주문하는 부분이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헬스게임 등 기타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수용할 수 있는 게임 스포츠 대회라든지 하여튼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태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본질의를 다 하셨고 보충질의하시면 됩니다. 이상희 위원님, 보충질의.

이상희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토론회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느라고.

아까 오전에 우리 원장님한테 인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인원현황을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미들 부분, 허리 부분이 취약하더라고요, 지금 보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데 그 고충은 알겠어요. 내부승진을 시키기 위해서 조금 더 중간허리 미들들을 뽑지 않고 놔두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면 내부승진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빨리 시키시고 그것도 직급이 낮은 하위직 직급 인원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해요. 지금 인원배치한 조직 구성되어 있는 걸 보니까 중간이 좀 약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약한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내부승진도 좋지만 내부승진이 어려울 때는 외부에서 그만한 능력을 가진 분들을 빨리 수혈해서 충원시키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오전에 자료제출을 요구했습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사업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했는데요. 지금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라고 합니까, 아니면 경기융복합진흥원이라고 합니까? 명칭이 경기융복합진흥원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죠?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전체적인 사업명은 그렇고요. 거기도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경기문화창조허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건 사업 이름이고.

이상희 위원 이건 사업 이름이고. 거기 경기융복합진흥원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원센터 이렇게…….

이상희 위원 아, 지원센터. 그런데 왜 이 말씀을 자꾸 드리냐 하면 여기 처음 시작하는 첫 사업이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만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까 클러스터별로 중점사업화해서 특화시키라는 말씀을 좀 드렸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산업현장이고 산업이 밀집된 지역인데 여기는 어떤 특화를 할 계획을 갖고 계시며 그 특화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청년일자리 창출이에요. 그 특화들을 하면서, 클러스터 특화하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어떻게 연결을 시켜서 청년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는가를 제일 중점적인 사업으로 가져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맞습니다, 위원님. 일단 특성화 부분에 있어서는 서부 쪽의 지역적 특성이 제조업 기반의, 상당한 규모의 제조업 기반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문화창조허브 사업의 특성화 사업은 제조업 기반 기술 그다음에 메이커스 이런 쪽 플러스 콘텐츠로 일단 잡고는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죠? 산업현장이기 때문에 산업현장을 도외시하고 경기융복합진흥원이 흘러갈 수는, 사업을 해 갈 수는 없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이상희 위원 독특하게 다른 것을 해 갈 수는 없는 거고 융복합될 수 있게끔 우리 산업이 구조 고도화돼서 조금 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고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게끔 콘텐츠진흥원에서 융복합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청년일자리가 없는 게 아니에요, 산업현장에 많아요. 많은데 실질적으로 가서 근무하고 싶지 않은 그런 산업현장이고 근로조건이에요. 근로환경이 그렇고. 그런 것들을 콘텐츠진흥원에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해서 접목시켜서 융복합시켜 내면서 청년들이 이 정도 되면 그래도 부족하지만 내가 와서 일하고 싶다 하는 이런 구조 고도화 사업을 이루어내는 데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앞장서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도 10억, 시 10억씩 해 가지고 2년 동안 시범사업하는 것이 금액은 적을지언정, 만약에 금액이 적다 하면 이런 사업을 하면서 제대로 가려면 예산이 더 필요하다 했을 때는 그런 부분을 예산 충족시킬 수 있는 설명을 하고 해서 그 예산이 더 증액돼서 이 사업을 잘할 수 있게끔 또 성공할 수 있게끔 돼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의견에 적극 동감하고요. 시화산단 같은 경우에는 저도 한번 방문했었는데요. OEM의 업체들이 상당히 소규모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서 저희가 콘텐츠적으로 디자인적 콘텐츠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융복합시키면서 저희가…….

이상희 위원 자체브랜드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시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서 생산부터 판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자체생산품이 이루어지면 중소기업도 발전할 것이고 청년일자리도 창출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시면서 여기는 산업기술대학하고 경기과기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ㆍ학ㆍ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충분한 역할이 있으니까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콘텐츠진흥원은 새로운 방법으로 해서 2년 동안 위탁이기 때문에 2년 후에는 시흥시 산업진흥원으로 아마 돌아가게 될 거예요. 현재는 시흥시 산업진흥원 공간 운영만 하고 콘텐츠 진흥에 대한 모든 사업을 다 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것들도 콘텐츠진흥원에서 빠져나오면 시흥시에서 제대로 할 수 있게끔 그것을 같이 근무하시는 동안 전수해 주고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여기서 하는 모든 사업들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역 홍보들 중점적으로 하셔서 SNS, 특히 일자리 창출, 청소년 일자리에 관심을 가지고 SNS 홍보활동 특히 해 주시고 지역의 방송사나 이런 데 홍보하는 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아주 정말 단디 부탁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명심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시작하셨는데 잘했다는 소리 들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태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용수 위원님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아까 마무리가 안 돼서요. 본질의 때 시간을 제가 너무 써서 추가질의를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분석한 내용이요. 제가 왜 계량화된 종합 점수표라고 그럴까? 결과물이 왜 없냐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사업 심의한 의도가 뭘까요? 예산을 들여서까지 한 이유가 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사업이 지속성을 갖고 사업으로서의 어떤 관리…….

박용수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지금 콘진이 갖고 있는 예산사업들이 규모가 상당히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들에 대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또 어떤 분야를 육성하고 어떤 분야를 개발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지표를 우리가 찾아내기 위해서 이거 한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여덟 가지 항목 중에 B, C, A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그러면 B를 보고 C를 보고 A를 보고 느낌이 다 틀릴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 조직의 수장으로서 이 사업이 보는 관점마다 다를 수가 있다는 거예요. C를 보면 이걸 좀 더 발전적으로 다시 한 번 보완해서 해야 될지 아니면 C를 보는 시각이 이 사업은 힘드니 접어야 되겠다라든지 그런 판단이 있어야 2018년도 예산을 세울 수가 있지 않겠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맞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것 때문에 올 3월부터 예산분석 용역을 준 거 아니겠습니까? 그 결과가 다 나왔어요. 그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박용수 위원 그런데 아까 뭐가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고 지금 중간 심의기간 중이라고 하셨나요? 올 초에 시작한 분석이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이 결과에 대해서, 그러면 이 결과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사업을 편성을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안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고려를 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답변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는지는 위원님 죄송하지만 잠깐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거는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오시기 전에 내년도 예산이 계획되어지고 수립되었고 편성이 됐다 해도 수장으로서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해서 분석한 심의자료 이거를 토대로 해서 재점검하고 수정한 건이 한 건이라도 있냐는 질문을 그래서 드리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에 관해서는 저도 100% 동감하고 있고요. 또 그렇게 제가 업무를 진행할 때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사업분석심의 건 관련해서는 저희가 올해 용역 의뢰를 하고 시범운영을 해서 차년도에 이것을 반영하자라는 계획으로 진행됐던 것 같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원장으로서 제가 취임이 늦어졌다 하더라도 2018년 사업 부분에서 사업분석심의를 기반으로 해서 원장이 어느 정도 조정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염려 말씀하셨는데 전체적인 사업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지표를 통해서 이거는 일몰을 시키고 다시 변경하고 이런 것까지 지적을 하지 않았지만요. 전체적인 사업의 진행이라든지 목적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예산 또 집행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는 사업분석심의와 같이 어느 정도 검토를 하고 이걸 차년도에는 꼭 반영을 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정도까지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기이 진행되었던 논의들에서 사업분석심의 지표만을 가지고 이 사업을 일몰시키고 빼고 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아직은 검토의 시간이 필요했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용수 위원 반드시 이거 용역결과에 대해서 결과가 반영된 사업계획을 편성해야 된다. 참고를 해야 된다는 거죠, 물론 절대적인 건 아니겠지만.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작년 행감 때도 지적된 내용이 있었는데요. 원장님 오시기 전이니까 순수한 민간자본 유치한 실적이 올해 한 건이라도 있나요? 답변하실 수 있는 분 있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제가 알기로는 없는…….

박용수 위원 없죠? 노력하신다고 작년부터 얘기를 하셨어요. 그거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권태진 위원장대리, 염종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달수 위원 간단한 건데요. 현재 우리 도 출연금이 주요한 기반이고 그다음에 부천시에서도 20억 정도 출연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8 대 2 정도의 비율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그런데 우리 기관이나 사업들이 주로 수원, 성남에서 진행되고 있고 근거지가 그쪽 수원, 성남이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쪽에 사업 클러스터가 많고 본원은 부천에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그렇죠. 본 재단이 거기 있는 거고 수원, 성남에서도 어떻든 클러스터가 있고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그러면 수원, 성남 같은 지방자치단체하고는 전혀 협업이나 그런 게 없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아닙니다. 성남은 제가 정확한 금액까지는 모르지만 일정 부분 공통사업으로 시비가 들어오고 있고요.

김달수 위원 어느 정도죠, 그 규모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판교 같은 경우에는 허브에는 10억, 랩에는 6억 정도가 들어와 있고요.

김달수 위원 그럼 16억 정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다음에…….

김달수 위원 수원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수원은 지금 현재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성남 쪽은 판교콘텐츠코리아 랩 같은 경우 국비 지원사업 부분에 있어서는 성남산업진흥원이 들어와서 일부 사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 성남 같은 경우는 지금 빅파이센터도 있고 G-NEXT센터 있고 그다음에 경기문화창조허브,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이렇게 5개 정도 기관이 있죠. 4개 정도가 있고. 그다음에 수원 같은 경우는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있고요. 이쪽 수원, 성남 지자체들하고도 어차피 이 사업의 기반들이 수원이나 성남에서도 큰 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리고 주요한 사업의 수혜, 수혜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떻든 수혜와 사업 지원 활동의 기반이 수원, 성남이기 때문에 이런 데서도 적극적으로 예산 참여도 끄집어내고. 그래서 예산으로도 그렇고 사업적으로도 이런 관련기관들과 협업이 이루어지고 예산도 적극적으로 출연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방적으로 그냥 도에서 다 쏟아붓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올해는 부천시의회에도 잠깐 참석해서 인사드릴 예정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사업을 벌이고 있는 기초지자체 쪽하고도 충분히 협의해서 예산이나 사업내용들을 확장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예상보다 행감이 일찍 마무리되는 느낌인데요. 위원님들 질의 종결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017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는 것 같습니다. 오창희 원장께서 8월 30일에 부임하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두 달 반 정도 됐는데도 불구하시고 준비를 많이 하신 느낌을 받아서 다행스럽고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콘텐츠진흥원의 현상, 문제점을 지적하시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행감은 그래도 대단히 의미 있는 행감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 의회와 안동광 과장님 와계시지만 집행부와 함께 경기콘텐츠가 이번 행감을 통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2018년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창희 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도 심도 있는 감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토록 하고 제안한 내용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추가로 있다면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셨 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금일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 후에 정회 후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가 상임위 회의실에서 진행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 내일 11월 22일에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3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4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

윤화섭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영환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경영본부장 이철상

산업본부장 문성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빅파이추진단장 정현규

○ 기타참석자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 기록공무원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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