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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7.11.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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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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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DMZ국제다큐영화제


일 시 : 2017년 11월 21일(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15시52분 감사개시)

○ 위원장대리 박용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용수입니다. 행감 준비로 밤늦도록 수고해 주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의 감사일정에 따라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호명하면 “네.” 하고 크게 대답하고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참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서용우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나오셨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를 받는 서용우 사무국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및 제149조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서용우 사무국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41조, 같은 법 시행령 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1일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

○ 위원장대리 박용수 수고하셨습니다. 증인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서용우 사무국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항상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이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전심으로 수고해 주시는 박용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 겸 프로그래머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사전에 제출한 자료집을 바탕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조직은 조직도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은 현재 7명에 현원은 5명입니다. 부족한 인원은 매년 단기 계약직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17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23억 4,007만 8,000원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보조금이 19억 7,000만 원 또 사업수입이 1억 4,800만 원입니다. 이월금이 2억 2,207만 8,000원입니다. 세출은 23억 4,007만 8,000원으로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비가 17억 9,007만 8,000원입니다. 그리고 법인운영비가 5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 3페이지 2017년도 사업목표는 아시아 대표 국제다큐영화제 구축입니다. 목표와 세부과제는 시간관계상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페이지 2017년 사업보고를 드리겠습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상시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영화제는 우수한 다큐영화를 경기도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상영관을 전년도 1개 지역에서 6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해서 총 36회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인문학적 소재와 다큐관람을 결합한 기획상영회를 6개 단체와 연계해서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니어분들이 영상으로 자신의 생애를 쓰는 시니어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을 개최해서 지역의 시니어관객을 발굴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6페이지 청소년다큐 제작 워크숍은 7년째 이어오는 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경기도 지역의 미디어센터와 도서관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등과 협력해서 대안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청소년 영상 전문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아시아다큐 공동제작은 한ㆍ중ㆍ일ㆍ대만 4개국이 참여하는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사업으로 5개 아시아 대학 학생들이 아시아의 역사를 관통할 수 있는 주제를 옴니버스 형태로 제작해서 내년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한국의 우수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필리핀, 캐나다, 벨기에, 스페인 등 각국에 주재하는 한국문화원과 공동주최로 특별상영회를 개최하여 약 2,000명 이상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아주 적은 비용으로 우수한 한국 다큐멘터리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결과입니다. 지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고양, 파주, 김포, 연천군에서 8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총 42개국 114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222회 상영되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영화제의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도 다큐영화 산업의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DMZ 제작 지원에는 총 26개국 159편이 출품되어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하였으며 DMZ영화제가 제작 지원한 ‘앙뚜’라는 작품은 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제너레이션 섹션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관람프로그램 운영은 작년 대비 1,000명 이상이 증가한 4,098명이 관람하여 DMZ영화제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언론홍보는 15%가량 증가하였습니다만 앞으로는 다큐 영화감독과 평상시 다큐사업 그리고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영화제 관람과 연결시키는 내실 있는 홍보콘텐츠로 개발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다큐영화제의 지속적인 관객 발굴을 위해서 마련한 시니어관람 프로그램과 매월 후원금을 이체하는 정기후원회 설립은 지역 속의 다큐영화제가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제 개막식과 연계한 DMZ 관광상품 개발은 경기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부산ㆍ대구지역에 약 108명 정도의 인원들이 참가하였고 서울ㆍ경기지역에 106명 해서 총 214명 이상이 1박 2일 동안 영화제와 DMZ 관광을 유료로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부 성과지표와 실적은 12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존경하는 박용수 위원장님과 위원님! DMZ국제다큐영화제가 내년이면 10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올해도 열심히 준비하기는 하였으나 미흡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10회에 더욱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기도민이 즐겁게 참여하는 행복한 다큐영화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보다 더 깊이 지역 속으로 들어가서 다양하게 소통하겠습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언제든지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나아가 도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그런 국제다큐영화제로 발전시켜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DMZ국제다큐영화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대리 박용수 서용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질의 답변 시간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위원님별로 10분 이내로 기본질의를 실시하고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후 추가 및 보충질의를 5분 이내로 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님.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올해 제가 DMZ다큐영화제에 참여를 많이 해 봤더니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합니다.

정윤경 위원 그런데 마지막 업무보고 중에 보면 관람객 감소에 따른 원인분석, 발전방안 이렇게 수립해 놓으셨어요. 작년 관람객 수가 1만 8,909명이었는데 올해는 1만 5,072명으로 줄었잖아요. 영화제가 생각하는 관람객 감소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학생 관람객이라든지 상시프로그램의 관람은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저희가 지역과 밀착한 지역민들의 참여를 많이 홍보한다고 하였습니다만 여전히 지역홍보가 부족해서 관객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윤경 위원 학생 관람 수가 많이 늘었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작년 대비 1,000명 이상 정도 늘었습니다.

정윤경 위원 학생 관람객 중에서 관람객 층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학생 관람의 대부분은 자유학기제에 오는 중학생들입니다.

정윤경 위원 자유학기제 중학생?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정윤경 위원 그럼 지금 관람객 수 줄은 원인에 대해서 해결할 방안은 혹시 찾고 계시는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래서 저희가 영화제가 끝나고 난 뒤에 지역의 시민단체와 연계해서 그 시민단체분들이 원하는 영화를 직접 저희가 연계해서 그분 회원들을 모시고 전략적인 상영회를 개최한다든지 지역의 큰 블로거들과 연계해서 그중에 다큐멘터리에 대해 우호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과 만나서 직접 찾아다니면서 계속적인 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방법으로 지역에 깊숙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평상시에 관객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했다는 거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한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후원회 설립과 이런 조금 큰 틀에서만 했지 세세하게 기관ㆍ단체를 저희가 연계해서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단체와 연계할 수 있도록…….

정윤경 위원 제가 다큐영화제를 가서 보니까 사실 우리가 봤을 때 다큐영화제 보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또 ‘워낭소리’ 이런 것처럼 아주 흥행한 다큐영화를 많이 봤지, 그런 걸 봤지 그렇지 않은 다큐영화를 접할 기회가 그렇게 많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좀 접해 봤더니 영화를 그냥 관람만 시키는 것보다는 다큐영화는 어떤 안목으로 봐야 되는지 영화 시작 전에 해설 같은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무조건 영화를 바로 다이렉트로 관람시키지 말고 관람하기 전에 이 영화는 어떤 것을 중점으로 봐야 되고, 특히 다큐영화는 어떤 페이스로 봐야 된다든가 이런 것들을 영화 시작하기 전에 설명도 해 주고.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DMZ을 알리고 그런 건 좋았던 것 같아요. DMZ다큐영화제를 알리고 이런 건 좋았는데 그것 외에도 이 다큐영화를 보는 안목이라든가 어떻게 보면 좀 더 쉽게 볼 수 있다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일반인들이 다큐영화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끔 그런 세심한 배려도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내년도 사업 중에 저희가 새로 시도하려고 하는 것이 다큐 도슨트 양성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지역에 관심 있는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일정한 교육을 통해서 그런 정기상영회 때 말씀하신 알기 쉽게 작품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그런 인력들을 지역과 연계해서 양성하려고 합니다.

정윤경 위원 아, 인력을 양성해서 영화 관람 전에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도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자유학기제를 이용하는 중학생들이 많이 늘었다고 지금 그랬는데 사실은 이 다큐영화제의 관람객은 중학생은 좀 너무 어리고요. 고등학생이나 대학교로 방향을 틀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맞는 말씀이십니다.

정윤경 위원 대학교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대학생들한테 이 다큐영화제 가깝게 다가올 수 있게끔 대학생 서포터즈나 아니면 대학생 관람객, 뭐랄까 그런 것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 관람객 수 늘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도에 경기영화학교연합이라는 9개 영화학교의 연합체가 있습니다. 해서 관련된 경기도영화학교와 매년 저희가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정윤경 위원 아니, 영화학교만 하지 마시고 전체 대학교에다가 이 부분에 대해서 붐을 일으켜서 이 DMZ다큐영화제에, 제가 지난번에 부산 국제영화제를 가서 보니까 우리 DMZ다큐영화제가 꿀릴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인원은 거기에 관람객이 무지무지 많이 오는데 접근성도 좋고 여러 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 홍보,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식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대학생 네트워크를 한번 새롭게 구성해 보시는 게. 말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한번 실천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방법을 좀 찾아보시고요. 올해 경기도 감사에서 DMZ영화제가 보조금으로 추진되는 영화제 티켓 판매수익금을 경기도에 반환하지 않고 자체수익금으로 유용하고 업무추진비 집행범위를 초과해서 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재정관리를 불투명하게 집행해 온 것이 드러났다. 회계 및 계약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해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작년에 있었던 행감 지적사항을 올 초 1월 달에 도 감사실에서 감사를 한 내용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자체정산시스템 발권시스템이 없습니다. 그래서 메가박스에 의존하다 보니 그런 미비한 점이 많이 발생이 됐고 앞으로 자체정산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고요.

또 말씀하신 수익금에 대한 처리는 사단법인이지만 불가피한 최소한의 어떤 비용은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익금을 총회의 의결을 통해서 내년도 사업비로 재편성한다든지 해서 경기도의 지침에 따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어쨌든 재정관리를 투명하게 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거…….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업무추진비 1인당 상한선에 대한 것을 작년에는 조금 착각을 하고 4만 원 이상인 줄 알고 지키지 못했던 것들은 더 숙지해서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계약시스템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계약시스템은 저희가 2,000만 원 이상 되는 것은 다 용역계약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유찰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수의계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윤경 위원 앞으로는 어떻게 그러면 조치를 취하고……. 조치를 취했나요, 거기에 대해서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저희가 규정대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앞으로도 이런 문제 일어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또 임시로 위원장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캠프그리브스가 파주지역에 있는 관계로 제가 하나, 아까 정윤경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다큐영화제가 성공을 하려면, 가장 큰 사업 아니겠습니까? 우리 DMZ의.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하려고 하면 관람객이 좀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31개 각 지역에 커뮤니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카페라든가 동아리, 동호회 이런 데도 홍보 좀 하시고요. 직능단체하고도 각 지역에 연계 좀 하시고요. 그다음 시군 협조, 이번에 보니까 시군의 협조가 굉장히 부족했던 것을 제가 파주지역이면서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런 협조관계 또 아까 말씀하신 대학교의 홍보 이런 것들도 좀 체계적으로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상영하는 데 있어서 캠프그리브스 개막식 행사가 끝나면 4개 점에서 하지 않습니까? 거기 장소 선정에도 문제가 있어요. 파주 메가박스 같은 경우에는 교통이 굉장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가기가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그런 장소 선정도 내년에는 신중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하여튼 올해 고생 많으셨고요. 또 하나 마지막 제안을 드린다면 다큐영화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큐영화제 하나만 갖지 말고 부대행사, 관련된 행사들을 기획 발굴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고 찾아올 수 있는 기획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마치셨습니다. 추가 및 보충질의하실 위원님도 안 계신 것 같고요. 이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서용우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업무에 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토록 하시고 제안한 내용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는 데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지난 11월 13일 시작된 문화체육관광국 또한 오늘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 내일 11월 22일에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금일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14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4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

윤화섭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영환

○ 피감사기관참석자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록공무원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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