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일 시 : 2018년 11월 21일(수)
장 소 : 경기도체육회 회의실
(10시07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달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달수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임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행정사무감사에도 열과 성을 다해 임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 수고해 주신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 이하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에는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도 해 주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일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증인 참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나셔서 “네.” 하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위원장 김달수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위원장 김달수 고맙습니다. 감사를 받는 여러분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그럼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근친자의 형사책임 및 증언거부에 관한 조항 그리고 제149조 업무상 비밀과 증언 거부에 관한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선서자를 따라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이 각각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1일 사무처장 박상현.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신문의 정민수 부장님, 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님, 서울일보 배태식 국장님, 일간경기 김인창 국장님, 일간투데이 한영민 국장님, 많은 기자분들께서 오늘 이 자리에 취재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상현입니다.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병우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기획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운 시설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훈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정효웅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생 경기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종합사격장 이의용 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충환 민간위탁시설 총괄본부장은 11월 20일 부로 병가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18년도 경기도체육회 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2017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여건 및 전망, 비전 및 경영목표,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입니다. 기구ㆍ인력 현황이 되겠습니다. 사무처는 1본부 3부 8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40명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1본부 1과 5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18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예산현황입니다. 2018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총 358억 5,600만 원으로 2017년도 349억 3,100만 원보다 9억 2,500만 원이 증액된 금액이며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경기도 수탁사업 예산현황입니다. 2018년도 경기도 수탁사업 예산규모는 총 74억 3,200만 원으로 2017년도 49억 7,400만 원보다 22억 5,8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체육회 주요 연혁이 되겠습니다. 1950년 6월 10일 경기도체육회가 창립되었습니다. 1981년 7월 인천직할시로 승격 분리되었고 2015년 체육회, 생활체육회가 통합하여 경기도체육회가 재창립되었습니다. 2018년 주요연혁으로는 지난 5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최다종목 우승 및 경기력상 수상, 6월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10월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으로 17연속 종합우승 신기록 달성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국내 종합대회인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에서 16연패를 달성하였으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력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종합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국제대회에 경기도 선수들이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경기체육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이외에도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과 생활체육 수혜자 확대 및 배려계층 사업 지원 등으로 스포츠를 통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향후 과제입니다.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연패 수성을 위하여 선수영입 및 유출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배려계층의 체육 수혜자가 증가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사업이 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종합대회 성과 창출을 통한 위상 강화입니다. 먼저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505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하여 총 22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입니다. 전국체육대회입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육상 등 47개 종목에 출전하여 총 43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다 17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완성하였습니다. 문체위원님들의 관심과 격려가 뒷받침되어 이뤄낼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19페이지 전국소년체육대회입니다. 5월 26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경기도 선수단은 육상 등 36개 종목에 참가하여 총 20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 20페이지 경기도 체육대회입니다. 4월 26일부터 3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24개 종목이 개최되어 31개 시군 1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습니다. 1부는 수원시, 2부는 양평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입니다. 스포츠스타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 기조 확립입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경기도청 4개 팀과 경기도체육회 6개 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51개 대회에 출전하여 총 132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직장운동부 재능기부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 동계ㆍ하계ㆍ소년 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총 462명을 선정하여 지원ㆍ육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스포츠꿈나무 국제 선진체육 캠프입니다. 지난 7월 3개 종목에서 78명의 체육꿈나무를 선정하여 국제 훈련시스템 탐방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입니다. 도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11개소가 운영되었으며 유망선수 발굴을 통해 전문체육의 인프라를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국제 및 국내대회 출전격려입니다. 지난 2월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경기도 소속 선수단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체육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스포츠 장학 사업입니다.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촌지역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 장학생 등을 선정, 장학금 지원을 통해 체육꿈나무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입니다. 지난 9월부터 스포츠스타 선수의 체육교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꿈나무 체조교실 운영사업입니다.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체조교실을 운영, 우수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30페이지 경기스포츠과학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국가대표에게 지원되는 스포츠과학 시스템을 접목하여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1페이지 스포츠인권 향상 사업입니다. 도내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폭력 및 성폭력에 대한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32페이지 고객 친화적 전문체육시설 조성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 유도ㆍ검도회관을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시설 확충, 편의시설 제공, 대회 유치를 통하여 엘리트 선수는 물론 일반인의 체육 저변 및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34페이지 도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입니다. 먼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5월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육상 등 42개 종목에 출전하여 21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종목 종합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10월 26일부터 4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22개 종목에 31개 시군 2만여 명이 참가하여 우정과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 도지사기, 도의장기 종목별 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지난 3월부터 27개 경기도 종목단체의 대회를 지원하며 체육 참여여건 조성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종목별 엘리트 및 생활체육 저변을 활성화하고자 전국대회 출전 및 개최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경기스포츠클럽 리그 사업입니다. 도내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리그운영 및 교류전을 지원하며 클럽 위주의 체육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38페이지 주민 공동체 생활체육 클럽 육성입니다. 도내 아파트단지 및 학교에서 114개소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페이지입니다.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 사업입니다. 다양한 체육활동 사업 등에 대한 공모,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체육행사, 대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차 공모가 진행되어 163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다음 40페이지 생활체육 혁신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경기도형 유소년 클럽리그로써 종목별 자율리그로 운영되며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여성체육활동 지원사업으로 출산 전ㆍ후, 육아기, 갱년기 등 여성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습니다. 전략종목 육성사업입니다. 종목의 인식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회 개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2페이지 요트학교 운영 사업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요트 강습 등을 지원하며 요트의 대중화 및 해양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 광장 운영 사업입니다. 도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정하여 매일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사업입니다. 지역거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 종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포츠클럽을 지원, 개방형 체육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44페이지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입니다. 생활체육 택견경연대회,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전통종목의 계승 및 저변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사업입니다. 100세 시대를 대비해 도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보급 및 체력측정을 진행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입니다.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대회 개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19개소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46페이지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ㆍ운영 사업입니다. 도내 329명이 배치되어 지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지도자 교육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 보급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 배려계층 사업을 통한 체육복지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학교 사업으로 사회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럽을 운영 중입니다. 주 1회 이상 체육교실이 운영되며 지역별 리그전을 거쳐 최종 결선리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 스포츠박스 사업입니다. 1t 차량에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탑재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18년도부터 차량 1대를 추가 배치하여 더 많은 유소년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학자원봉사단 운영 사업입니다. 도내 대학 체육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발족하였습니다. 봉사단은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체육 프로그램 보급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학교체육 기반 확충입니다. 먼저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사업으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0페이지 경기도 체육 중ㆍ고등학교 운영 지원입니다. 도내 체육 특성화 학교운동부의 훈련에 필요한 장비 및 훈련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청소년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청소년 대상 저체력, 비만학생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력증진 및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51페이지 유아체육활동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54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용품지원, 맞춤형 유아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52페이지 네트워크 교류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입니다. 먼저 한ㆍ중ㆍ일 국제 스포츠교류 사업으로 지난 8월 중국 요녕성 일원에서 3개국 153명이 참여하여 3개 종목의 친선경기 및 문화교류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53페이지 자매결연 및 우호 관계지역 스포츠교류입니다. 경기도와 자매결연 및 우호관계 체결 국가 간 친선경기 및 문화적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은퇴선수 관리사업으로 은퇴선수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진로 확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회원단체 전산 구축사업입니다. 시군 체육회 및 종목단체에 전자문서 시스템을 보급함으로써 회원단체의 행정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입니다. 경기도 체육발전 및 활성화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55페이지 도내 체육단체 지원 및 교육을 통한 성장 기반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종목단체 운영 지원사업으로 종목단체의 일부 운영비 지원을 통해 행정력을 유지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56페이지 경기도체육인회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체육 발전과 정책 자문을 위하여 원로 체육인으로 구성된 경기도체육인회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군구체육회 운영 지원사업으로 지역체육회의 공공성 및 행정력 강화를 위하여 매월 일정금액 사무국장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생활체육 안전교실 사업입니다.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활동을 위한 올바른 안전지식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안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체육단체 교육 및 교류 사업으로 종목 및 시군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우수사례 발굴 세미나 및 교류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주요사업을 보고해 드렸습니다. 끝으로 2018년도 경기도는 다방면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와 기록을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김달수 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을 비롯한 문체위원님들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스포츠로 1,300만 도민이 하나가 되고 건강한 희망과 활기찬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스포츠 복지를 지원하는 경기도체육회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보고에 앞서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출했는데요. 그중에 가맹단체 현황 및 사업별 예산지원에 관한 것 중에 계산이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페이지 수로는 147페이지, 167페이지, 209페이지, 221페이지가 동일한 자료이고 그중에 2018년도 계 부분의 수치가 잘못돼서 오늘 수정했습니다. 아마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자료는 수정이 안 돼 있을 것이고요. 저희가 새로 배포해 드린 자료에는 수정이 됐을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폭적인 지원과 깊은 관심으로 성원해 주시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장애체육인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허범행 경영본부장님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차돌이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형돈 어울림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쪽입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처 1본부 3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27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35개 가맹단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2쪽 2018년도 예산규모입니다. 금년도 예산은 107억 4,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2억 4,000여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경기도의회 위원님들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의 결과로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사업별 예산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비전 및 전략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8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문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을 통한 선진 장애인체육 구현입니다.
5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2018년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평창동계패럴림픽 관계로 개최되지 않았지만 2019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의 종합우승 탈환을 위해서 종목별 선수의 체계적 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빙상, 컬링 종목에 시설임차료, 급양비 등으로 3,3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알파인스키 등 7개 종목 121명의 도 대표 선수단에 강화훈련비 2억 7,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10월 25일부터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지난 2017년도 대회에 아쉽게 종합우승에 실패함에 따라 탁구 등 5개 종목 6명의 우수선수를 영입하고 남녀 골볼팀, 여자 좌식배구팀을 신규 결성하였습니다. 또한 육상 등 26개 종목에 휠체어타이어 등 157개 품목의 대회 출전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체전 성적 우수자 및 단체 포상금 확대하여 우수선수의 이적을 방지하였으며 탁구 등 7개 전략종목의 훈련지원을 확대하여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올림픽 신기록 등 34개 신기록, 수영 5관왕 등 55명의 다관왕을 배출하여 종합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도교육청과 긴밀한 협업으로 동방학교 등 14개 종목별 거점학교를 선정하여 강화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육상 등 15종목 472명의 도 대표 선수단을 파견하여 금 59개, 은 50개, 동 34개 등 143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4회 연속 최다 메달, 역대 최다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8쪽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및 경기관람입니다. 2018년 동계패럴림픽대회가 평창에서 개최됨에 따라 가맹단체 임직원, 시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502명에게 개ㆍ폐회식 및 경기 관람을 지원하여 국가적 이벤트에 경기도의 동참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 복지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하였으며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붐 조성을 위해 시내버스 광고, 수원역사 조명광고 등 다양한 온ㆍ오프 홍보 채널을 통해 도민에게 패럴림픽 홍보에 앞장섰습니다.
다음은 9쪽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발굴 및 경기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종목별대회에 농구 등 5개 대회, 경기도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 1건 개최하였으며 12월에 보치아 등 2개 종목의 경기도지사기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35개 가맹단체의 종목별 국내외 대회 86건에 급양비, 교통비 등 지원하여 경기도 선수들이 종목별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경기력 향상 및 경기도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 31개 시군에 3,300여 명이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한 결과 수원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11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종목별 단체 발전 기반 구축 및 훈련여건 조성을 통한 경기력 유지ㆍ강화를 위해 35개 가맹단체 행정보조비 및 가맹단체 활동비를 지급하였으며 농구 등 13개 종목에 경기용 휠체어 등 42종의 종목별 필수 훈련 장비 지원으로 개인이 부담하기 어려운 고가의 장비를 지원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가맹단체 회장 및 전무이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회계교육, 도핑방지교육 등을 실시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12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입니다. 도내 장애인체육 우수인재 확보 및 포상 지원을 통한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국제대회 입상기록 등을 평가하여 우수지도자 및 선수 180명에게 3월부터 10개월간 30만 원에서 100만 원을 지원하였고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휠체어럭비 등 10팀에 훈련시설 대관료, 훈련용품을 지원하여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승을 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평창패럴림픽 및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경기도 소속 메달리스트 27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13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우수 선수ㆍ지도자의 직접 고용 및 국내외 대회 입상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볼링 등 5개 종목 14명의 직장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도 이현정 선수 등 8명이 2018년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으며 10월에 열린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 4명이 대표로 참가하여 볼링의 김정훈 선수가 금메달 2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14쪽 경기도 발달장애 청소년 극기캠프입니다. 경기도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산악훈련 기회 제공으로 성취감 고취 및 장애 극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7년 28명의 참가신청자 중 국내외 19회의 강도 높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9명의 정예대원을 선발하여 히말라야 랑탕 간잘라피크 5,675m에 4명이 등정에 성공하였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23% 달성을 위한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증진 및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먼저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163개의 등록된 클럽 중 81개소를 선정하여 수당, 시설임차료 등을 지원하여 1,219명의 장애인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장애인ㆍ비장애인 등의 재능기부 형태의 동호회 봉사단교실 30개소 등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200개소를 운영하였으며 장애인가족 캠프, 시군축제 장애인체육 홍보부스 등 운영하여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인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18쪽 장애인 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입니다. 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으로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욕구 충족 및 비장애인들의 장애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지체, 시각 등 유형별 대회 9회 지원으로 장애인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볼링 등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15개소, 안산시 등 시군 장애인체육대회 25개소, 전국척수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하였습니다.
19쪽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전문자격을 갖춘 지도인력을 각 시군에 배치하여 장애인체육 상담 및 현장지도를 통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여건 개선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 및 26개 시군에 93명의 장애인체육지도자를 특수학교 179개소, 장애인복지관 23개소 등에 배치하여 누적인원 26만여 명의 현장지도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20쪽 장애인체육 지역기반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시군별 장애인체육 전담조직 확충 지원 및 각 시군 조직역량 강화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효율적인 행정 처리를 위해 27개 시군에 102개 회선의 전자문서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장애인체육 선수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엑셀, 한글 등 사무교육, 이력서 작성법 교육을 통해 취업 및 창업 교육 지원을 하였고 장애인체육 관심도 제고 및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장애인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269점의 응모작 중 56점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였습니다. 또한 수원시 등 22개 시군장애인체육회에 탁구대 등 843품의 체육용품을 지원하여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재가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유도 및 시군 장애인체육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지난 9월 18일부터 양평군에서 2일간 개최한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파크골프 등 17개 종목 31개 시군에 3,539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쇼다운, 한궁 등 4개 종목을 신설하여 대중화를 도모하였으며 지역특산품을 시상품으로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대회 기간을 기존 1일에서 2일로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축제 위주의 대회로 경쟁보다는 체험과 어울림을 테마로 재가 장애인의 체육활동 나들이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2쪽 장애인스포츠 국제교류 사업입니다. 국가 간 장애인스포츠 교류 협력활동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카자흐스탄 패럴림픽위원회와 교류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카자흐스탄 좌식배구팀 초청 경기 및 9월 카자흐스탄에 댄스스포츠, 좌식배구 종목에 22명을 파견하여 합동훈련 및 교환 경기를 가졌으며 12월 동계스포츠 스키종목 교류 및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3쪽부터 28쪽의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먼저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입니다.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등 지역 내 4개소의 거점시설을 선정하여 농구교실 등 통합형 다종목 교실에 용품구입비, 임차료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통합체육교실 운영 지원입니다.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모두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일산국제컨벤션고 등 8개소에 티볼, 축구 등 통합수업에 77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용기구 보급입니다. 고액의 용기구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참여자의 구매부담을 줄여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럭비휠체어 등 5개 종목 25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스포츠스타 강습회입니다. 아시안게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애인스포츠스타를 초청하여 경험과 기술을 신규 선수 발굴 등에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30회 강습회를 통해 40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7쪽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팀 운영입니다. 재가 장애인에게 방문하여 상담 및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생활체육프로그램 보급 등 957명에게 생활체육을 상담하였으며 장애인 스포츠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행사 및 축제 시 장애인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28쪽 스포츠인 권익보호입니다. 선수 및 지도자 출신, 성폭력 상담사 등 전문인력풀을 구성하여 장애인 권익보호,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교육하는 사업으로 시군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관계자 등 4회 194명에게 교육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군포시장애인체육회 등 5개 기관 180여 명에게 찾아가는 장애인스포츠 권익보호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29쪽 도교육청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특수교육대상 스포츠클럽 한마당 개최 지원입니다. 장애학생 학교체육활동 참여 유도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전인교육 강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의 장애학생 스포츠클럽을 대상 하는 플로어컬링, 쇼다운 등 다양한 체험종목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의 참여를 확대하였으며 북부지역과 남부지역 2회 개최하여 25개 시군 70개 초ㆍ중ㆍ고교에서 880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경기도 내 53만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참여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오완석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 강태형 위원 자료요구부터.
○ 위원장 김달수 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태형 위원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들 많습니다.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경기도체육회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공히 다 고용형태, 고용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요. 이것은 정규직 위주로 자료가 제출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기간제, 1년, 2년 이런 기간제 있잖아요. 그리고 파트타임제 시군으로 구분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직장운동부 지원현황, 두 번째 그것도 제출해 주시고요. 생활체육 SOC사업 현황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두 기관 다 생활체육 SOC사업에 대해서 “해당없음.”이라고 표기해서 저희한테 왔는데요. 생활체육 SOC사업 현황 제출해 주시고요. 장애인체육회 한 가지만 더 묶어서 자료를 요청할게요. 장애인체육선수 선발기준 그리고 선발위원회 구성과 기준, 선발위원이 되기 위한 요건과 기준과 선발위원 구성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중증장애인 스포츠 관련 지원현황, 종목이나 지원금 내용별로 좀 구분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또 안광률 위원님.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 안광률입니다. 경기도사격장 2016년에서 2018년도 사격장 공사 건별 공사비 내역하고 설계변경 내역이 있으면 설계변경 내역까지 해 가지고 자료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양운석 위원님.
○ 양운석 위원 격려금 현황 있죠? 2017년, 2018년 격려금 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해 주십시오.
○ 위원장 김달수 또, 이원웅 위원님 요구하십시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경기도체육회의 자료를 보면 페이지 106쪽에 용역 관련된 부분들이 있거든요. 7월 28일 날 경기도유도회관 건축물 내진성능 평가가 2개가 중복되어 있으니까 세부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09쪽에 보면 12월 23일 물품과 관련돼서 직장운동경기부 스키부 훈련용품 구입도 위아래로 중복돼 있으니까 세부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질의 답변은 두 기관 동시에 진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질의하고자 하는 기관의 사무처장을 호명하시고 질의하시면 되겠습니다. 10분 이내로 기본질의한 다음에 또 추가질의 5분 이내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순서에 따라서 성남 출신 최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만식 위원 반갑습니다. 성남 출신 최만식 위원입니다. 우리 체육회 사무처장님하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체육회 사무처장한테는 전국체전 사상 최초로 종합우승, 1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데 대해서 다시 한 번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오완석 처장님께도 전년도에 못 했지만 올해 장애인체육대회 전국체전 종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하신 것에 대해서 수고하셨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우리 체육회 사무처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올해 10월 18일 날 폐막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55개, 은메달 115개, 동메달 144개 총 5만 2,380점으로 종합우승을 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최만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전국 종합우승 17연패 한 거는 전국체전 사상 최초인데 서울도 역시 16연승을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내년도가 100회인데 100회 개최지가 공교롭게도 서울시예요. 또 개최지의 가산점들이 존재합니다. 또 일부, 경기도민 대다수는 “100회 대회 우승의 주인공은 반드시 경기도가 되어야 한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이번에 전국체전 끝나고 보니까 포상 격려 많이 해 준다 그랬는데 많이 해 줬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예산 가능 범위에서 해 드렸습니다.
○ 최만식 위원 아무래도 100회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우리는 수성을 해야 되고 서울 같은 경우는 뺏으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개최지의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다 보면 점수도 1,000∼2,000점 안팎에서 그런 차이가 날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지금 서울은 몇 년 전서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데 경기도는 좀 어떻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먼저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께서 내년 100회 전국체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내년 전국체전에서 18연패 목표로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종목 국장님들이나 그다음에 지도자, 대학별 체육부장님들 소통을 강화해서 도내 우수선수들이 서울 쪽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그다음에 조기선발을 통해서 최강 선수들을 선발하는 걸 빨리 조기에 추진하는 걸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체전 종료 후에 지급하던 인센티브 제도를 단체종목 및 빅게임, 특히 서울과의 빅게임에서는 승리했을 때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방법을 계획 중에 있으며 또한 종합우승 인센티브도 혁신적으로 좀 많은 금액을, 당근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기 이러한 예산에 따르는 예산확보에는 우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실 현재 상황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반드시 종합우승 18연패를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만식 위원 네,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는데 몇 가지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타 시도들, 특히 서울시 같은 경우는 거액의 선수 영입비를 통해서 우수선수를 몰아가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저희는 그런 방식보다 현재 우리 경기도 대표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동기 유발을 위해서 최상의 당근책을 주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다음에 수년째 답보 상태에 있는 강화훈련비라든지 그다음에 메달리스트ㆍ지도자들에 대한 보상금 그리고 종목단체 입상 포상금 인상을 비롯한 유공자에 대한 인센티브 등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게 대다수의 여론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하시고 계시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토론과 상의를 통해서 좀 더 변화되는 모습을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아무쪼록 준비 잘하셔서 내년도에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그다음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거는 경기도, 우리 행감자료에 보면 2017년 1월 4일 날 경기도 감사관실 특정감사를 받아요. 그래서 12건을 지적을 당합니다. 그리고 동년 1월 4일 날, 같은 해에 체육과로부터 정산검사를 받아서 페스티벌 사업비 집행 부적정 등 18건을 또 지적을 받아요. 그리고 2017년 9월 21일 날 감사원 기관운영 감사에서 민간단체 체육행사 보조금 정산 부적정하다 이런 지적을 받아서 언론에도 나온 바 있죠. 그리고 올해 2018년 3월 26일 날 체육과 정산검사를 또 받았는데 여기에서도 일반운영비 집행 부적정 등 16건을 지적을 받습니다. 이게 경기도 감사하고 감사원 감사를 빼더라도 체육과의 정산검사를 받는데 2017년도에 18건, 2018년도에 16건을 지적을 당해요. 이게 보면 비슷해요. 되풀이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적만 받고, 정산검사 때 검사, 지적을 받으면 이게 수정이 되거나 시정이 돼야 되는데 다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지적을 받는, 되풀이되는 이런 부분들이 체육회 직원들이 업무를 너무 안이하게 하는 거 아니냐, 그냥 그때 검사 받으면 끝이고 그 이후에 지나가는 거 아니냐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들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최만식 위원 감사 관련된 지적사항이 다수인 거에 대해서는 체육회에서 다시 한 번 시정을 명확히 해야 될 것 같고. 특히 회계 관련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요. 그리고 체육과장님 여기 계시지만 지적, 감사도 중요한데 예방도 중요해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는 체육과에서 사전에 우리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 마찬가지겠지만 직원들 대상으로 좀 교육을 시켜서 이런 부분들이, 해마다 지적되는 사항들이 계속 리바이벌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체육회 직원들의 태도의 변화 그리고 이걸 관리감독하는 우리 체육과에서도 사전교육을 통한 인지를 주셔서 업무에 대한 숙지도를 높여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서로가 낭비 아닙니까? 행정력 낭비예요,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제가 어제부터 계속 봤는데 우리 일몰사업 중의 하나가 빅데이터 구축 및 BI 개발 해서 1억 1,000만 원 예산을 사용했어요. 그런데 BI에 대해서는 제가 홈페이지에 나와 있으니까 BI를 봤습니다. 나름대로 Go Gyeonggi 이렇게 해서 멋지게 하셨는데 빅데이터 구축 및 BI 개발, 이게 지금 뭔 사업이에요? 보니까 도내 체육시설 공유와 대회, 프로그램 사업 공유 이런 것들을 한다고 해서 했는데 이게 어디, 결과물들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플레이스토어에서 경기도체육회를 치면 관련된 개발된 어플이 지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비용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걸 우리 도민들이 다 알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도민들이…….
○ 최만식 위원 그냥 도내 체육시설 공유, 이게 사실 공유라는 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서울 같은 경우에는 스쿨셰어링이라고 해서 학교 내에 체육시설들이 있지 않습니까? 빈 시간들이 셰어링을 통해서 자기가 운동하고 싶은 시간을 해서 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와 비슷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들이 서울의 스쿨셰어링과 체육회에서 추진했던 빅데이터 구축 이거 관련해서 플레이스토어에 나와 있다고 하니까 제가 한번 나중에 보겠지만 홍보라든지 활용도가 어떻게, 좋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홍보나 활용도는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최만식 위원 어떻게 보면 예산낭비예요. 이걸 좀, 이거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구축했던, 어떻게 사업을 진행했는지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줘 보세요. 제가 한번 보겠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 필요하고 대단히 중요한데 그냥 우리 체육회 각자의 사업으로만 그치고 끝나면 우리 도민의 세금 낭비이고, 또 이게 실제로 보면 우리 경기도체육회는 31개 시군과 같이 함께하는 거지 않습니까? 저도 체육진흥,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감사에서도 얘기했었어요. 스쿨셰어링을 얘기하면서 체육시설에 대한 공유 또 체육시설이 보면 학교 체육시설은 오전, 저녁 시간대, 낮 시간대는 거의 사용 못 하고 주말에도 마찬가지로 보면 새벽 시간대나 저녁 시간대에만 사용하고 거의 안 쓰는 시간들이 많이 있어요. 또 다른 공공 체육시설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이런 빅데이터나 공유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공유해 준다면, 사실 우리 생활체육이나 전문체육이나 엘리트교육이나 체육에 대한 욕구들이 도민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저도 체육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럼 운동하고 싶을 때 어디에 가서 운동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체육회에서 추진했던 빅데이터 구축 이 사업은 제가 봤을 때는 거의 그냥 자족적인 사업이 아니었나, 도민과 함께 공유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었다 이런 판단이 듭니다. 이런 것들이 예산낭비가 되지 않게끔 좀 긴밀히 협의해서 같이 함께할 수 있는, 도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진행을 시켰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잘 정리해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논의를 거쳐서 잘 진행하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다른 질문은 추가질의 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은 하시겠지만 경기도체육회 예산이 엄청나게 큰 규모예요,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위원장 김달수 우리 문체위 산하기관으로 봐서도 432억 원이면 경기문화의전당보다도 많은 예산입니다. 경기문화의전당이 한 420억 되는데 직원이 408명이에요.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497억인데 직원이 94명이고, 그런데 경기도체육회는 432억 원을 집행하는 조직에 직원이 56명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예산을 적은 인원이 관리하고 집행하는 그런 조직입니다. 그러니까 회계관리의 투명성이나 적법성에 대한 관리 또 예산의 낭비 요인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데 이것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그런 여러 가지 감사나 또 비리 관련 그런 데 연루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다음은 문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문형근 위원 문형근 위원입니다.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님 또 오완석 사무처장님, 관계자 여러분!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7연패 달성을 축하드리며 내년에는 100회를 꼭 종합우승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오완석 사무처장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축하드리면서 내년에도 꼭 우승하길 기원합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클린센터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잘 못 들었습니다.
○ 문형근 위원 부정청탁, 성희롱, 폭력에 대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아, 그거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문형근 위원 그거에 대해서 개설 후 이렇게 해서 신고건수나 이런, 몇 건이나 돼 있나요? 자료가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저희 경기도체육회 내에서는 제로로 돼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제로로 돼 있다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성폭력이나 미투 이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런데 보니까 그게 신고가 실명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실명으로 하다 보니까 그게 신고가 없지 않을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 지금 신고하는데 실명…….
○ 문형근 위원 네, 실명으로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 그래서 실명이 아닌 익명을, 없이 하면 신고가 좀 있을 텐데 실명으로 하는데 어느 누가 신고를 하겠어요.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것까지는 아직 잘 파악을 못 했는데…….
○ 문형근 위원 그거에 대해서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행정감사 118페이지 고객만족도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6년도에 만족도 81.1, 2017년도에 78.2인데요. 고객중심 조직문화 정착에 CS경영 문화를 전략목표로 만족도를 2018년도에 조사한 결과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잠시만요.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지금 현재 2018년도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 문형근 위원 아, 진행. 나중에 추후에 한번 보고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6페이지에 보면, 행정감사 30페이지하고요. 남북협력기금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7년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재중동포 체육교사 축구캠프 운영과 관련해서 보면 체육교사 61명이 참여했고 축구캠프를 중국동포와의 유대관계 및, 이렇게 일몰사업으로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이 사업을 안 하고. 왜 일몰사업으로 했는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 예산은, 남북교류협력 예산은 경기도의 예산으로 저희가 지금 집행하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일몰로 알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도에서 예산, 체육회에서 한 게 아니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문형근 위원 그럼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내년에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일몰사업이라 더 이상의 사업계획은 없습니다.
○ 문형근 위원 아예 연장을 안 한다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다음 또 질문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0페이지 보면 경기스포츠과학센터 해서 학생, 일반 선수에게 체력측정, 과학적 훈련방법 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 제고를 위해 2016년도에 설립ㆍ운영하였는데 경기도체육회에 등록된 아마추어 스포츠선수가 2만 4,000여 명이고요. 2018년 9월 30일 체력측정 기준으로 운동처방이 1,000여 명이 돼 있더라고요. 너무 저조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현존해 있는 이런 과학센터의 인원수 데이터 가지고는 저희가 그렇게 저조한 실적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상주해 있는 인력 가지고는 지금 체력측정 요청하고 있는 학교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밀려있는 상황이라서 실적이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문형근 위원 자료에 보니까 적은 걸로 돼 있어서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왜냐하면 지금 현재 9월이기 때문에, 9월 30일 기준입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활성화를 시켜주기 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문형근 위원 들어가시고요. 오완석 장애인 사무처장님 질의하겠습니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오완석입니다.
○ 문형근 위원 지금 장애인 협회가 장애인 채용인원 수는 몇 명이나 됩니까? 총 인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이죠, 직원 수가? 18명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19명 정원에 18명입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런데 지금 장애인으로 채용된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1명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런데 어떻게 1명밖에 채용을, 장애인 협회인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 2명이요.
○ 문형근 위원 2명이요? 최소한 한 40% 이렇게 고용인원을 써야 되지 않겠어요, 장애인 저기인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 고용에 관련된 부분은 법률적으로 아마 3%로 규정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아, 3%. 그런데 장애인…….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규정에 의하면 저희는 1명이면 될 것 같은데요. 위원님 말씀, 저희가 지금 유형별 장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체, 지적 그다음에 시각, 청각 이런 분들이 있는데 특히 청각에 관련된 부분들은 수어나 이런 부분들이 잘 되지 않아서 내년에, 2019년도에 신규채용할 때는 그런 부분을 배려해서 우선 채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러니까 장애인이 할 수 있는, 장애인협회다 보니까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채용을 해서 업무에 지장 없는 쪽으로 해서 많은 채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21페이지 보면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언론에 보면 9월 19일 날 양평군에서 시군 장애인체육대회가 있었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있었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날 도지사님도 오셔야 되는데 왜 못 오셨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저희가 도지사님께 일정을 공지해 드렸고요. 참석해 주시길 부탁드렸는데 아시겠지만 취임 초기시고 그다음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업무들이 너무 많아서 일정을 도저히 낼 수가 없다고 그래서 저희가 영상메시지로 대신 인사에 갈음했습니다.
○ 문형근 위원 다른 대회보다는 그래도 장애인을 위해서라도 그때는 꼭 참석해서 좀 격려해 주시고 사기도 돋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래서 다음에는 무슨,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장애인들한테 사기도 돋아주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많이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가 같이 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안양 출신 문형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직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완석 처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지금 한 80일 됐습니다.
○ 김봉균 위원 80일 정도요. 이제 업무파악도 많이 하셨을 테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많이 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월급 몇 번 받으셨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세 번 받았습니다.
○ 김봉균 위원 아, 그러세요? 만족스럽게 받으셨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봉균 위원 혹시 지금 장애인체육회 직원분들 연봉수준이 우리 25개 산하기관 중에서 어느 정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저희는 보조금단체로 경기도 공무원 규정에 의해서 임금이 책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공무원 규정이 기타수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포함해서…….
○ 김봉균 위원 아니, 그냥 대략 금액 대충 어느 정도인지 아시고 계신 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고 있습니다, 대략.
○ 김봉균 위원 어느 정도 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런데 사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최저임금, 그러니까 초봉 기본금이 현재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경기도 내 25개 산하기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최저가 지금 장애인체육회예요. 격차가 일반 평균하고 금액이 한 1,8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지금 체육회 같은 경우하고도 2,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고요. 격차가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장애인체육회 직원들이 사기가 꺾이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처장님께서 좀 더 고민하셔서 급여 부분은 어떤 해결책을 좀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저희 정관에나 지침, 복무서에 보면 여러 가지 성과급이라든가 상여금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직원들에게 사기 진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그런 저런 근거를 통해서 저희가 연말에 평가를 해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지금 장애인체육회에 혹시 버스가 있나요? 버스 보유하고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특장차라고 하는데요.
○ 김봉균 위원 네, 있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지금 없습니다. 전에는 아마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경기도의 특성상 워낙 범위가 넓고 또 그 운행함에 있어서 크게 실효성을 못 느껴서 아마 그때 운행을 하다가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전국체전이나 가보니까 대부분의 시도에서 특장차를 운영하고 있고요. 여튼 그런 부분들이 특장차에 관련된 부분은 대장체에서 지원을 해 주지만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직원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또 저희가 다 책임져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총액인건비제라든가 정원규정에 의해서 녹록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도 쪽과, 집행부 쪽과 상의를 해서 여러 가지가 증액되지 않는 이상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 김봉균 위원 지금 선수단 이동이라든가 기타 상황 고려할 때 특장차 도입이 절실할 것 같아요. 저희가 이동을 하거나 이럴 때도 우리들한테는 아무렇지도 않은 벽들, 몇 ㎝ 되지도 않는 벽들이 사실은 장애인들한테는 커다란 절벽처럼 느껴진다고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또 특장차가 없음으로 인해서 지금 이동을 하시거나 어디를 가실 때도 서울이라든가 기타 이런 데서 빌려오시거나 급하게 구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이동하실 때도 비용 자체가 많이 소요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장애인분들이 아시겠지만 아직 장애인식 개선이 덜 돼서 전동식 휠체어를 타고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또 그거를 택시나 이동수단, 장거리 이동수단의 협조가 잘 안 됩니다. 택시 같은 경우도 이용하기가 어렵고요. 특히 전동휠체어를 타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각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이동차를 활용하고 싶어도 지역적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활용 못 하고 있습니다. 특장차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장애인들을 위해서,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구입을 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꼭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를 제가 봤는데 업무보고 16, 17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하는 부분하고요. 장애인체육 체험교실 운영이 있어요. 좀 다른 내용인 것 같긴 한데 저는 크게 차별성이 느껴지진 않거든요. 어떻게 어떻게 다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 생활체육교실과 장애인 체험교실은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생활체육 같은 경우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 장애인들이 직접 운동할 수 있는 동호회라든가 직접 운동할 수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체험에 관련된 부분은 말 그대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어울림대회라든가 그다음에 가족캠프라든가 그래서 부모와 가족과 그다음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장애인들은 체육 자체가 치유이면서 또 생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슷한 것 같지만 생활체육하시는 분들과 또 생활체육조차도 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중증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또 그다음에 지역에서 지역 한계가 있는 부분들은 그걸 통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대충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이후에 진행되는 사업들 중에서도 유사성이라든가 공통점이 있으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어차피 지금 장애인체육회 예산이 넉넉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왕에 어떤 행사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을 할 때 좀 집중적으로 해서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좀 효율적으로 고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검토해서. 네,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다음 박상현 처장님.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내년 전국체전 100회에 대해서 기대가 크고 당부의 말씀 많이 드렸는데요. 저도 한번 덧붙여서 같이 준비 잘 하시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 부분에서 지금 스포츠박스라는 게 운영이 되고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는 사실은 범위도 굉장히 넓고요. 그리고 도시와 농촌, 도농복합지역이 있기도 하고 또 북부와 남부의 어떤 격차가 기본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스포츠박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의미가 있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운영은 어떤 식으로 되고 있고 반응은 어떻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존경하는 김봉균 위원님께서 그쪽 배려계층을 위한 사업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스포츠박스는 지역아동센터나 그다음에 군부대, 각종 행사 등에 25개 시군에 대해 56개소 그다음 200여 회를 방문해서 1만 3,000여 명의 배려계층에 대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내 초등학교 수는 우리가 1,240개가 있고요. 지역아동센터 수는 2만 4,000여 개가 있습니다. 현재 스포츠박스가 경기도 북부지역보다는 남부지역에 편중되어 있고요. 지금 그런 상황인데 스포츠박스는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배려계층분들을 위해서 스포츠 활동의 기회를 넓히는 만큼 경기도 스포츠 사각지대가 줄어드는, 스포츠 복지가 확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배려해 주셔서, 증원과 증차를 해 주셔서 지금은 더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나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차후에 경기도 내 동서남북을 네 지역으로 나눠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이렇게 호응이 높고 잘 돼 가는 것들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직이라든가 아니면 프로그램이라든가 기타 기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운영횟수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늘려갈 수 있도록 고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김봉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광명 출신 오광덕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체육을 선도하시고 경기도민의 건강을 위해서 경기도체육회 또 장애인체육회를 이끌어 가시는 박상현 처장님 그리고 오완석 처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감회가 좀 새롭습니다. 제가 광명시 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을 한 10여 년 동안 했는데요. 하면서 여러분들과 경기도 체육 발전, 활성화를 위해서 같이 호흡하면서 일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행정감사를 하는 위치가 저는 하는 위치고 또 여러분들은 받는 입장으로 이렇게 자리를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투명한 경기도 체육을 위해서 질문을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19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임직원 해외연수 현황입니다. 2017년도에는 해외연수 12번을 나갔거든요. 그리고 2018년도 현재까지는 8번 지금 해외연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해외연수계획이 몇 번 정도 있나요, 처장님? 남은 연수계획이 있는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올 12월 안에 해외연수가 전국체전 포상 해외연수가 1건 있고요. 그다음에 도 사업으로 해외스포츠 교류사업이 1건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그리고 2018년도 1월 5일에서 1월 12일까지 보면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외연수라고 돼 있어요. 거기에 출장자가 2명으로 돼 있는데 이건 어떤 예산으로 연수를 하는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자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 오광덕 위원 네, 담당자분 앞으로 나오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총무과장 정일호입니다. 저희 자체여비를 사용해서 갔다 왔습니다.
○ 오광덕 위원 자체여비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 오광덕 위원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외연수, 그런데 타이틀로 보면 도의회에서 예산을 지원하지 않나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아닙니다. 행사 제목이 그렇고 저희 직원 2명이 갔다 온 사항이 돼 가지고.
○ 오광덕 위원 그런데 행사 제목하고 내용하고는 전혀, 좀 다르지 않나요?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외연수. 그러나 대상은 경기도체육회 직원이 갔단 말이에요. 맞는가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제목을 저희가 다는 데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행사가 아니고 의회행사에 2명 직원이 같이 갔다 온 부분인데 앞으로 제목을 좀 유의해서…….
○ 오광덕 위원 그렇죠, 맞지 않죠?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유의해서 달도록 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리고 그 밑에 19페이지 17년도 연수를 보면 2017년 11월 10일 날에서 15일 사이인데요. 우즈베키스탄에 1명이 다녀왔어요. 그런데 예산이 4,000만 원이거든요? 적은 예산이 아닌데 이 4,000만 원 예산은 어디에 쓰여진 건가요? 1명에 대한 여비는 아닐 테고. 19페이지 17년도 11월 10일 자입니다, 우즈베키스탄.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이게 지금 소요예산이 출장비가 아니라 전체 사업예산이 4,000만 원인데 1명만 출장 갔다 온 개념인데요. 그래서 그 소요예산을 출장여비로 보시면 안 되고 전체 사업비 예산으로 그렇게 기록이 된 사항입니다.
○ 오광덕 위원 전체 사업비가 기록된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4,000만 원.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20페이지 보시면,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넘어가서요. 잠깐만요. 23페이지를 보면 인사위원회 개최현황 및 주요의결 현황 내용이거든요. 23페이지 밑에 보면 2018년도 인사위원회 6월 18일 날 있었던 겁니다. 도체육회 직장운동부 선수(체조팀) 징계안이거든요. 징계대상자가 1명이었는데 해임이유는 뭐였던가요? 담당자분 좀 앞으로 나와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경기훈련과장 박승생 경기훈련과장 박승생입니다. 체조선수 1명이 훈련시간 끝난 후에 음주를 한 후에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를 냈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떻게 뺑소니 개념으로 좀 들어가 가지고요. 저희도 안타깝지만 불가피하게 저희 규정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가 됐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5페이지를 한번 봐주세요. 기관장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입니다. 거기에 보면, 2018년도 2월 27일 날, 궁금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경기도체육 진흥 관계자 답례품 구입, 대상은 체육 관계자, 예산은 657만 3,000원. 담당자분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 체육 관계 답례품은 내용이 뭔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명절답례품이라고 써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2월 달이기 때문에 명절답례품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오광덕 위원 체육 관계자면 전체 우리 직원들한테 지급됐던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31개 시군 수석부회장님들이나 종목 회장님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6페이지를 보면 6월 25일 날 3건이 있고요. 여기에 보면 6월 25일 날 경조사비, 경조사비, 경조품비라고 있어요. 경조품은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경조품 49만 원이 들어갔거든요. 경조사비는 알겠는데 경조품은.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총무과장 정일호입니다. 근조화환 같은 것을 경조품이라고 합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6월 25일 날 근조화환이 49만 원이나 지급되나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그것은 저희가 지출을 할 때 여러 건을 한 번에 묶어 가지고 지출을 하는 바람에 표시가 그렇게 됐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날 경조사가 2건밖에 없었거든요. 그 전에 미수금이 있었다 그 말이죠?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여러 건, 한 5~6건 묶어 가지고 하루에 지출을 하는 바람에 그렇게…….
○ 오광덕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화홍플라워라는 업체가, 꽃집이 등장하는데 화홍플라워는 수원에, 경기도에 위치한 업체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 오광덕 위원 58페이지를 보시면 2017년 4월 4일입니다. “동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 격려물품” 이것은 어떤 물품을 이렇게 전달을 했고 화홍플라워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꽃다발 한 3개 정도 전달을 했고요. 화홍플라워는…….
○ 오광덕 위원 거기에 꽃다발 비용이 들어가 있는 거구먼요, 12만 원 정도가.
○ 경기도체육회총무과장 정일호 네.
○ 오광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95페이지를 봐 주시면 언론 및 홍보예산 집행실적입니다. 2017년도, 2018년도, 2016년도인데 2016년도는 107건이 있어서 6억 5,000 정도가 집행이 됐고요. 2017년도는 117건이 집행이 되어서 4억 정도가 예산이 집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 현재 57건 정도가 홍보 건으로 건수 나와 있고요. 예산은 한 2억 5,000인데 지금 미집행액이 한 1억 4,000 정도 있죠? 담당자 분?
○ 경기도체육회기획홍보과장 양영화 기획홍보과장 양영화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9월 30일 현재 집행기준을 저희가 제출한 거고요. 10월, 11월 달에 전국체전과 생활체육대축전 그다음에 기타 저희 체육 관련 홍보사항으로 지출되고 지출 예정인 사항이 남아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2017년도, 18년도 홍보예산이 거의 한 4억 정도에 맞아 떨어지네요?
○ 경기도체육회기획홍보과장 양영화 네, 맞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런데 지금 12월이 다 돼 가는데 왜 아직까지 집행이 안 돼 있나. 예산이 부족한가요?
○ 경기도체육회기획홍보과장 양영화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언론사에 주는 게 아니고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각 언론사의 정산내역을 받은 다음에 저희 쪽으로 청구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 기간이 좀 길어진 사항입니다.
○ 오광덕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사격 본부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행감 105페이지 보시면 계약발주 현황이 있거든요.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입사 시기가 몇 년도 몇 월 달에 입사하셨죠?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경기도사격테마파크 본부장 이의용입니다. 2017년 3월 6일 자로 임명받았습니다.
○ 오광덕 위원 17년 3월 6일 자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 오광덕 위원 제가 발주현황을 계속 보는데 대부분 2,000만 원 이상은 어떤, 2,000만 원 이상은 일반적으로 수의계약을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2,000만 원 이상은 입찰에 부쳐집니다.
○ 오광덕 위원 그렇죠?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2017년도에 오셨는데, 물론 오시기 전에 2016년도에도 수의계약이 3건이 있어요. ㈜스위텍이라는 업체하고 3건이 있는데 무려 3건에 17억 이상이, 17억 1,000만 원 정도가 수의계약이 됐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지금 위원님께서 몇 쪽 말씀하시는지 다시 한 번 말씀…….
○ 오광덕 위원 2016년 거니까요. 잠깐만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지금 자료 보고 말씀하시는 거죠?
○ 오광덕 위원 네, 행감자료 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몇 쪽이시죠?
○ 오광덕 위원 행감자료 109페이지 보세요. 이게 2016년도 거거든요. 109페이지에 10월 18일 날, 그리고 10월 18일 날 2건이 있어요. ㈜스위텍 같은 업체입니다. 18일 날. 종합사격장 전자표적 해서 한 건에 5억 1,500만 원 정도, 그리고 종합사격장 25m, 50m 해서 8억 정도가 수의계약이 됐습니다, ㈜스위텍하고.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리고 108페이지에 보면 9월 13일 날 경기도종합사격장 전자표적 구매 해서 3억 9,000 정도를 집행을 했어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오광덕 위원 벌써 그러면 스위텍이라는 회사하고 3건에 17억 이상을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이 내용은 당시 의회 위원님들께서 클레이사격장 방출기를 전면 교체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포르테라고 하는 회사의 에이전시 회사가 스위텍이라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여기하고 지정해서 수의계약하기는 어려워서 두 번의 입찰을 부쳤는데 입찰에 참여하지 못해서 그런, 또한 라포르테라는 기계 때문에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스위텍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점적인 에이전시 회사입니다.
○ 오광덕 위원 스위텍은 우리 경기도 업체인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업체 소재지는 서울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자, 그러면 지금 2016년도, 17년도에 이렇게 수의계약 건이 굉장히, 한 17억 이상이 됐는데 그동안 도 감사나 행정감사에서 지적받은 사항 없는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일단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계약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지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내용도 체육과에서는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여쭐게요. 2018년도 8월 10일 날, 105페이지를 보시면 유진건설하고 1억 400에 입찰을 했거든요. 2018년도 8월 10일.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 오광덕 위원 우리 본부장님께서 직접 이걸 진행하셨는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이 부분은, 올해 경기도테마시설 사업 예산이 19억 5,000만 원인데요. 그중에 들어 있는 예산으로서 집행은 체육회에서 집행한 내용입니다만 이 내용은 사격장 전체 화장실을 확충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입찰을 거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105페이지만 잠깐 봐 주세요. 105페이지 보면 우리 본부장님 오신 이후에 이게 계약이 된 거거든요, 수의계약이 된 건데 5월 14일 날 그리고 6월 26일까지 4건이 있어요. 바로 이어서 관광사격장 장애인편의시설 개선공사, 화장실 개선 타일자재 구입, 내부 위생기구 자재구입, 화장실 환경 개선공사. 이렇게 대부분 건당 다 2,000만 원 이상 넘는 액수입니다. 그런데 이게 수의계약으로 해도 되는 건가요? 입찰에 부쳐야 되는 것 아닌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이 내용은 화장실 개선공사 비용이 1억 7,000 정도 되는데요. 거기에서 자재구입은 수의계약으로 한 거고요. 공사를, 개선공사 4,580만 원을 디자인투이라는 회사하고 여성기업 이런 식으로 해서 계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했는데 아까 처음에 제가 여쭤봤잖아요. 어쨌든 2,000만 원 이상에 대한 본부장님 생각을 제가 여쭤봤잖아요. 수의계약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셨잖아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4건, 5건 정도를 수의계약을 하셨냐 그 말이죠. 간단하게 답만 해 주세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장애인기업과 여성기업은 5,000만 원까지는 수의계약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기 2,000만 원 이상 되는 거는 장애인기업이나 여성기업하고 수의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확실한가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오광덕 위원 확인하겠습니다. 확인하고, 하여튼 앞으로 전체적으로 경기도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나 투명한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유독 수의계약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2017년도, 18년도 전체 수의계약, 2,000만 원 이상 금액에 대한 수의계약의 내용과 근거를 별도 자료로 빨리 제출해 주세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다음은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님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민의 건강증진과 공정한 경기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박상현 사무처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박상현 사무처장입니다.
○ 이원웅 위원 주신 자료 페이지 8쪽을 보게 되면, 경기도체육회 행정감사 페이지 8쪽을 보게 되면 각종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가 나와 있는데 일반운영비 집행 부적정, 격려금 관리 부적정, 사업비 집행 부적정, 업무추진비 집행 부적정 그리고 선수단복 계약 부적정, 수의계약 부적정, 통합발주 부적정, 대부분이 예산집행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무처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이 부분은 저도 좀 살펴봤는데요. 부적정이라는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시정조치를 좀 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런데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을 듯도 한데, 너무 많다는 얘기는 한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은 아닌 것 같고 또 너무 많다는 얘기는 장기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래서 사무처장님께서는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하셨을 듯싶어서 여쭤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이 부분에서는 담당직원들하고 얘기를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본인들이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나중에 이런 결과가 나와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논의를 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얘기가 되었습니다.
○ 이원웅 위원 직원분들이 집행할 때 아무 이상 없다 생각하고 지출했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기준에 대한 인식조차 안 돼 있는 것 아닌가라는 아쉬움도 사실 있습니다.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재발이 없도록 해야 될 것인데 생각하시는 방안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사실 구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 방향에 대해서 설정한 건 아직 없지만 회계인원 교육과 직원교육 그다음에 업무 숙지를 통해서 직원들 계속 교육을 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오광덕 위원님께서도 출장 관련하여 질문하셨는데 관련해 추가질문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특성화학교 해외 체육교류 관련돼서 출장자 2명이 1억 원 소요되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이원웅 위원 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도 자체여비로 다녀오신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제가 그렇게 보고받았습니다.
○ 이원웅 위원 자체여비여도 2명이 1억 소요의 체육교류를 다녀왔다고 하면 적은 액수는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 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그때 당시의 담당과장님이…….
○ 이원웅 위원 네, 그렇게 하십시오.
○ 위원장 김달수 담당과장이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경기훈련과장 박승생 경기훈련과장 박승생입니다. 특성화고 운영지원사업 관련해서 특목고, 경기도에 경기체육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를 경기체육고등학교로 일단 지원해서 중국의 길림성 장춘체육학교랑 경기체육고등학교랑 교류 차원에서 사업비 집행을 지원했던 부분이고요. 직원 2명 부분은 저희 사업비 자체 출장여비로 갔다 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럼 출장비가 아니고 해외교류 지원사업비…….
○ 경기도체육회경기훈련과장 박승생 네, 사업비 1억입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면 세부자료를 준비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아, 더 질의하십시오.
○ 이원웅 위원 이게 지금 카운트가 안 돼 있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아, 네. 질의하세요.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또 질문 좀 몇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내역을 보게 되면 경조사비가 과다ㆍ집중 지출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제가 봤을 때는 저희 체육회 특성상 31개 시군 체육회를 관리하고 거기에 종목단체까지 관리하다 보면 타 기관보다 훨씬 더 경조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 이원웅 위원 네. 그리고 다음에 보면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내역은 또 간담회가, 간담회비 지출이 또 집중ㆍ과다 지출된 듯 생각이 되는데 이것도 업무의 어떤 특성상 그렇게 지출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무래도 방금 말씀드린 부분하고 거의 일맥상통한 부분입니다.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107쪽에 보면 12월 23일 물품, 직장운동경기부 스키팀 훈련용품 구입이 2,000만 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인터레포츠 그리고 스윅스코리아에 수의계약으로 돼 있습니다. 같은 용품인가요, 아니면 다른 훈련용품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건 담당과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경기훈련과장 박승생 경기훈련과장 박승생입니다. 양해를 좀 해 주시면 바로 내역을 뽑아서 전달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네, 그러면 내역 뽑아 주시면 이 부분은 추가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포 출신 채신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채신덕 위원 김포 출신 채신덕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양 체육회 처장님 이하 직원들 수고 많으셨고요. 좀 우리 체육회 처장님부터 간단히 포괄적으로 물을게요. 지금 우리가 보면 엘리트 부분과 생활체육 부분으로 이렇게 나누어서 사업이든 프로그램이든 그렇게 고민을 하시는데 본 위원이 지난번 도정질의 때도 얘기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체육도 복지개념으로 들어가서 도민들의 건강한 삶의 유지를 위한 이런 부분들도 한 축으로 고민이 되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렇죠. 지금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구분할 수는 없고요. 이제는 생활체육이 기반이 돼서 엘리트체육으로 발전한 거기 때문에 이제는 풀뿌리체육을 육성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기존 엘리트체육을 당분간은 계속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오해가 없어야 되는데 엘리트체육을 줄이자 이런 뜻이 아니고 우리가 예산확충을 더 해서 도민들의 건강을 위한 이런 프로그램에 더 당위성을 체육회가 가져야 된다는 거죠. 이러이러하니까 우리가 예산확보를 해야 된다라고 예산부서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데 체육회도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야 될 때가 왔다라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잘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우리가 그동안은 생활체육지도자, 너무 많이 이야기가 돼서 본 위원이 길게 얘기할 건 아닌데 이제는 그런 부분들이 확충이 돼서 유아지도자도 훨씬 체계화돼서 어린 아이들도, 유아들도 적절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걸 우리 체육회가 고민해야 되고, 또 지금 일반 생활체육지도자들도 훨씬 더 많이 보급이 돼야 되고, 어르신 지도자는, 이제 초고령사회가 절정으로 가고 있어요, 우리가. 그런데 대비는 거의 못 하고 있습니다, 전 사회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훨씬 심도 있게 고민이 돼야 되는데 제 느낌으로는 아직도 모든 예산의 한 70% 이상이 너무 엘리트 부분에 관심이 가 있고 이러니까 이게 말잔치로 끝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이렇게 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엘리트예산을 이리로 옮겨 오자는 얘기가 아니고 이쪽 예산이 확실히 더 확보가 돼야 된다라는 데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좀 큰 틀에서 포괄적인 고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언제 통합됐는지 혹시 아세요,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3년 좀 안 됐습니다.
○ 채신덕 위원 3년 좀 안 됐죠. 그러면서 제가 알기로는 가맹단체들이 아주 많은 갈등을 아직도 일으키고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채신덕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체육회에서 갈등 해결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 내지는 갈등 해결을 위한 특별한 조치 이런 게 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해결했다고 보고요. 지금 90% 이상 통합이 되었고 한두 단체 정도만 아직도 소송 건이, 서로 소송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채신덕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렇게 표면적으로 드러난 거 말고 실제 내용상으로, 아무래도 엘리트부분하고 생활체육이 통합된 거기 때문에 내용적으로도 아직 많은, 여기 경기도체육회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좀 우리가 선도적으로 그런 거를, 소송 이런 거는 진짜 너무 심각한 거고 실제로 그게 부드럽게 융화가 되게끔 하는, 아까 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체육회의 비전이 선진국형으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학생 스포츠도 결국 G-스포츠를, 그게 중간지대인지 어떤 건지 저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중간지대라고 생각이 들고 엘리트체육이 G-스포츠를 통해서 확산되는 이런 분위기를 요즘 느끼고 있는데,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 속에서 엘리트체육도 자리를 잡는 거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고민 또한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실질적으로 회장단이나 임원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체육 출신과 엘리트 출신들이 어울려야만이 집행부가 잘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들과 워크숍이나 또 교육을 통해서 앞으로 더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네. 그다음 e-스포츠에 대해서 처장님 좀 알고 계신 정보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e-스포츠요?
○ 채신덕 위원 네, 그러니까 그냥 쉽게,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그게 시범종목이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채신덕 위원 정식종목은 아니었죠? 그런데 본 위원이 듣기로는 우리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자격기준 이런 것 때문에 국가대표 선발을 할 수 없는 처지였다고 들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런데 어제 본 위원회가 산하기관인 콘텐츠진흥원 행감을 하면서 이쪽 e-스포츠에 대한 정보를 또 많이 듣게 됐어요. 그래서 이게 경기도체육회에서 할 건지 어디서 할 건지 저도 지금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게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이고 이렇게 점점 확산돼 가는 걸로 봐서 우리 경기도체육회도 e-스포츠 선수단 관리, 아니면 선수단 관리는 콘텐츠진흥원에서 하고 여기서는 대회 나갈 적에 협력을 하는 그런 고민이, 별 신경을 안 쓰고 있다가 갑자기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미리 지금 준비해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 말씀대로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아까 예산 업무보고할 때 보니까 업무보고 6쪽 상단에 있는 프로그램 지원비인데요. 이게 갑자기 작년에 비해서 올해 한 12억 정도가 줄어들었는데. 이것 처장님이 잘 모르시면 담당 과장님이라도 답변을 해 주시죠. 지역사회 역량강화사업 감액 이런 용도로 12억 정도가 준 것 같아요. 아시는 분 없어요? 업무보고 6쪽 맨 윗줄입니다. 이따가 따로 알려주세요, 제가 장체에 질의를 할 게 있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죄송합니다.
○ 채신덕 위원 그것 뒤에 다시 따로 시간 날 때 알려주시고요. 우리 장애인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채신덕 위원 장애인체육회가 보니까 몇 년 사이에 예산이 약 2배가량 늘었어요. 아주 고무적인 일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이 들고. 장애인체육 하면 참 본인도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을 한 5년간 해봤기 때문에 아직도 저도 개념이 솔직히 정확지는 않은데 여기도 엘리트 부분과 생활체육 이 부분이 명확한 분기점이 없어서 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이렇게 나누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이 2015년 비해 2018년에 약 2배 정도 증액됐어요. 54억에서 한 100억으로 갔으니까. 그것에 비해서 예산의 쓰임새는 생활체육 쪽으로 많이 늘어난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예산규모가 2년에 걸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늘어났고요. 아직도 전문체육에 비해서 생활체육 관련된 부분이 예산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4년간 총 증감률을 따져보면 전문체육에 관련된 부분은 한 250% 정도가 증감이 됐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에 관련된 부분은 한 500% 정도가 증감이 돼서 그 증감폭을 자꾸 좁혀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 채신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장애인체육회의 미션도 업무보고서에 말씀하셨지만 장애인체육은 치료이자 복지이다, 이렇게 미션을 설정하고 가고 있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맞게 예산을 적절히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장애인 엘리트 선수들에 관련돼서 궁금한 게 제가 시군에서 업무를 볼 때도 이 친구들이 직장으로, 고등학교까지는 얼추 학생이니까 엘리트 선수 생활을 하는데 대학이나 직장으로 갈 때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걸 보았거든요. 특히 신문기사를 보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이다, 아니다.’ 이런 걸로 해서 다시 또 ‘직원이다.’ 이렇게 장애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일이 있었는데 혹시 이 현황은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해소가 돼서 올해부터 재개가 돼서 다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장애인 관련된 부분은 시군뿐만 아니라 직장운동부 관련된 부분도 너무나 열악합니다. 사실 제가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치료를 떠나서 생존에 관련된 부분이고 특히 전문체육을 하는 흔히 말하는 엘리트 장애인 선수들…….
○ 채신덕 위원 네, 됐습니다. 시간이 다 돼 갖고. 어쨌든 장애인체육회도 행정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지적을 많이 받아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처장님 새로 오시고 했으니까 심기일전하는 부분으로 장애인체육회가, 이번 양평에서 있었던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분 갖고도 또 언론에서 행정력이 많이 미흡하다 이런 지적이 있었던 듯싶어요. 앞으로는 그런 것뿐만 아니고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와의 그런 부분에서도 깔끔한 행정력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천 출신 임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임성환 위원 감사 받으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장애인체육회장께서는 들어가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사무처장 박상현입니다.
○ 임성환 위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사무국장 출석하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참석 안 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야구소프트볼협회 관련해서 질의하려고 하는데요. 특히 심판위원회 관련 업무 보고 계신 분 잠깐 나와주시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경기도체육회 종목육성과장 정효웅입니다.
○ 임성환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위원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스물한 분이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그 숫자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심판위원들이 경기에 배정이 되면, 경기에 배정이 돼서 심판업무를 보게 되면 보수가 지급되나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보수가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금액은 모르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네, 금액은 모르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제가 듣기로는 일부 심판위원들께서는 생계가 어려운 분들이 계셔서 심판 보는 보수, 심판을 보셨을 때 지급되는 보수가 생활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런데 심판에 대한 배정, 그러니까 어떤 심판을 어떤 경기에 배정하는지 이거는 심판위원장이 갖고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요. 심판위원장께서 심판배정에 대한 권한이 있는 게 맞나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언론보도에 보게 되면 우리 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위원장께서 2016년도에 경기조작을 지시하시고 그리고 특정 여행상품에 가입을 해라, 300만 원짜리 여행상품에 가입을 해라. 그리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경기배정에 불이익을 주겠다, 이런 증언들이 언론에 수차례 보도가 됐어요. 그 언론 보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네, 봤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러면 제가 듣기로는 법적인 진행도 하셨더라고요. 경찰에 고소ㆍ고발도 하셨는데 무혐의가 됐고.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 요청을 하신다든가, 체육회에. 어떤 조치를 하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진행사항에 대해서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그 사항을 보고받은 바는 있고요. 일단 좀 설명드리면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심판분들께서 심판위원장을 강요와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ㆍ고발을 한 사안에 대해서 검찰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으로 처분이 되었다까지는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거기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그 해당자 심판위원장을 징계하려 하였으나 스포츠공정위원들께서 사법적인 기관의 결론이 나오면 이후에 징계를 하자고 하여 현재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의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올해 11월 또는 12월 이내로 해당하는 심판위원장에 대한 처분을 의결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제가 아는 내용하고 많이 달라요. 이 심판위원장하고 저는 얼굴도 모르고 일면식도 없고 제가 무슨 해코지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법리적인 잣대에서의 해결은 법리적인 잣대이고 우리 체육회의 아마추어 스포츠 정신으로 봤을 때는 문제가 좀 있는 부분으로 보이는 게 아까 진정서를 제출한 이후에 이분이 제명을 당해요. 제명을 당하는 이유가 상당히 석연치 않습니다. 야구인 간의 화합을 저해하고 불신을 조장한다, 이렇게 해서 제명을 시켜버려요. 그래서 이분은 바로 백수가 되는 거죠. 그렇다고 치고, 그 부분은 그렇다고 하고요. 우리 정관에 보게 되면 같은 학교 경기에 같은 심판을 계속 연속적으로 못 보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심판위원장께서는 그렇게 배정을 하십니다. 그 내용 알고 계세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보도된 사항을 보고 알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저도 그래요. 저도 보도된 사항을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이분이 지금 확인된 사항은 아니지만 다시 재계약을 하는 걸로, 12월에. 그렇게 내부적으로 위원회에서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은 모르실 것 같고. 지금 제가 갑자기 물어보니까 아마 조금 확실한 어떤 답변을 하시기에는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제 시간을 지금 5분 정도만 썼거든요. 이따 오후에 다시 물어볼 테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파악을 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종목육성과장 정효웅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준비와 답변 준비를 좀 더 성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안광률 위원님까지 하고 점심 먹겠습니다.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입니다. 먼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박상현 사무처장님 잠시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입니다.
○ 안광률 위원 취임하신 지가 몇 개월 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약 80일 정도 됐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제 업무파악은 거의 다 하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최대한 많이 노력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상대적으로 다른 기관에 비해서 나이가 좀 어리셔서 직원들과의 소통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직원들과의 소통에 문제점 없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나이가 젊어서 소통을 더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안광률 위원 직원분들한테 확인해 보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채신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체육은 복지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 예산은 올해도 체육예산만 보자면 0.47%밖에 안 됩니다. 도민 1인당 2만 1,245원이에요. 체육을 전공하신 사무처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을 전공하고 체육학자로서 평소 알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경기도 체육 인구에 비해서 터무니없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도 우리 이재명 지사님께서는 체육에 대한 예산증액에 좀 야박하다고 할 정도로 아주 적게 편성을 하고 있어요. 지사님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사님한테 이런 체육예산의 증액을 요청할 생각은 있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당연히 있고요. 벌써 많은 얘기를 나눴고요. 지사님 생각에는 특히나 어린이 육성사업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체육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 안광률 위원 본 위원은 생활체육지도자에 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채용기준을 보면 자격증 취득이 필수인데 특별한 전공이 없어도 손쉽게 딸 수 있는 종목들을 가지고 생활체육지도자에 응시를 해서 생활체육지도자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종목이라고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아실 건데. 그런데 이런 분들이 생활체육자격증 종목을, 예를 들자면 어떤 한 종목을 따 가지고 들어오셨는데 그 종목과는 전혀 상관없이 노인정에서 스트레칭하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기본적으로 국가자격증인 유소년스포츠지도사 2급을 취득해야만이 생활체육지도자에 응시자격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종목에서 통상 말씀하시는 부분이 보디빌딩이라는 종목을 취득하고 취업을 많이 합니다. 그게 어떤 특별한 기술보다는 웨이트로 포즈나 몸의 어떤 발육을 보고 자격취득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스포츠지도사 2급을 취득하려면요, 일단 교양과목, 소양과목 해서 6가지 이상의 시험을 통과해야 됩니다, 60점 이상의.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죠. 우리가 생활체육을 어떤 한정된 계층이 아니라 도민 전체의 계층으로 가자 그러면 꼭 필요한 종목들이 있을 거고. 또 지금 우리가 엘리트체육을 하다가 그만둔 그런 선수들에 대한 재취업을 알선한다는 방법에서도 보면 이런 생활체육지도자의 어떤 역량도 많이 강화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 생각에 많이 동의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어떤 많은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고요. 며칠 전에도 CPR이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실무진들하고 계획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선발기준부터 좀 손을 봐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금 생활체육지도자들에 대한 지도감독 진행하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생활체육 329명을 지도감독하기에는 행정상 시군 체육회에 소속이 돼 있고 관리감독만 저희가 하고 있어서 많은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본 위원이 조사해 본 바에 의해도 수업시간 엄수 안 하는 경우도 많고요. 수업을 안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이런 민원들이 꽤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많은 예산 들여서 어쨌든 생활체육 활성화하겠다고 하는 부분인데 이런 지도감독에 대한 것을 철저히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의 행정감독에도 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겁니다. 얼마 전에도 모 시의 사무국 직원이 몇천만 원을 횡령하는 사건이 터졌고 그게 불과 그 시만 그렇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행정감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통합 이후에 어떤 이러한 문제들 또 여러 가지 엘리트체육종목 육성이라든가 생활체육 운영 또 시설점검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실 보면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의 인원이, 직원 수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 업무량도 지금 많이 늘어나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아까 생활체육지도자 관리 부분에 있어서도 두세 명의 인력 가지고는 31개 시군을 감당하기는 사실상 힘들고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실질적으로 거기서 채용이나 어떤 급여 주는 부분은 또 거기 시군 체육회에서 하기 때문에 어떤 시군 체육회 상위 직위에 있는 사람들의 갑질도 문제가 되고 있고요. 어쨌든 전반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경기도체육회가 경기도 전체의 어떤 행정이라든가 각 지자체의 모든 것을 관리감독할 그런 의무가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이런 것을 경기도 차원에서도 뭔가 인원이 늘어나야만이 철저한 관리감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그 부분에도 제가 여기 9월 1일 자로 취임하고 나서 그러한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의 업무가 과다하기 때문에 조직 확대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하여튼 그런 거에 대한 계획을 좀 잘 세워주시길 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안광률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사격장의 센터장님 잠깐 앞으로 나와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사격테마파크 본부장 이의용입니다.
○ 안광률 위원 경기도사격장에서 입찰 같은 걸 지금 진행하지 않습니까?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전혀 입찰공고라든가 이런 부분이 나타나 있지 않아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저희 홈페이지에 입찰공고를 띄우지는 않습니다.
○ 안광률 위원 다른 기관들은 다 홈페이지에다가 입찰공고를 띄웁니다. 경기도체육회 홈페이지만 봐도 입찰공고가 있고요. 그러면 입찰공고 어디다가 내십니까?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나라장터에다가 입찰을 올리거든요.
○ 안광률 위원 나라장터에다가 올리셔도 각 기관에서는 도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전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 체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의계약 체결에 대한 결과 또 수의계약에 대한 진행도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공고도.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들을 올리지 않으니까 더 많은 업체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겠죠.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런 부분들 때문에 괜한 오해들을 받으시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홈페이지 관리에 대한 거 좀 더 신경을 쓰시고요. 그리고 지금 현원이 17명으로 돼 있는데…….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18명입니다.
○ 안광률 위원 18명인데 지금 17명이 돼 있잖아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근래에 충원이 됐습니다.
○ 안광률 위원 충원이 되셨어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실제 홈페이지에는 23명이 등재돼 있어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정원이 23명입니다.
○ 안광률 위원 정원이 23명이라고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지금 18명이라면서요.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정원하고, 지금 18명 정원과 23명 정원이 차이가 있는데요. 그중에 18명이 정규직이고요, 5명은 계약직, 비정규직이 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럼 몇 년씩 근무하셨나요, 계약직 분들은?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올해 1월 달에 채용이 됐고요. 계약직…….
○ 안광률 위원 1년씩 계약입니까?
○ 경기도사격테마파크본부장 이의용 1년 계약을 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어떻게 할지를 우리 자체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청과 체육회에서 결정해서 재임용을 할지 부분은 그때 가서 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무처장님. 어쨌든 우리 사회가 지금 비정규직에 대한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특히 우리 체육인들, 체육을 전문으로 하셨던 분들이 비정규직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다라는 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런 차원에서 정규직화하는 문제 문화체육관광국하고 잘 협의하셔서 우리 체육을 전공한 청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많이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와 관련해서는 어떻든 이분들이 현장에서 도민과 가장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생활체육이나 아니면 건강에 대해서 거의 책임지는 분들이나 마찬가지죠, 이분들이. 그래서 아까 선발기준이나 자격이나 관리감독이나 이런 모든 문제에 대해서 경기도만의 자체적인 제도개선 대책을 한번 마련해 보세요, 처장님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리고 다른 본부나 다른 사업부서는 다 홈페이지에 입찰이나 각종 공사 관련 사업은 공개를 하는데 왜 유독 종합사격장만 그렇게 안 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 부분은 제가 미처 홈페이지를 못 봤는데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공사나 입찰 관련 사업은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진행하도록 하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리고 지난번 때 행정사무감사에서, 물론 지금 현 처장님 오시기 전에요, 기부금 문제가 불거졌었거든요. 기부금이 있는데 기부금이 없다고 얘기하셔서 그게 큰 문제가 된 적이 있는데 처장님 오셔서도 기부금을 받았나요, 단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니요, 받지 않았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기부금 받죠, 그래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위원장 김달수 기부금 처리도 투명하게 회계에 넣어서 정확하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부금 같은 거 특히.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리고 차량은 지금 처장님 어떤 차량 타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카니발 관용차 타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차량규정도 바꿨었죠, 한번? 전에 사무처장님 있을 때 아마 바꿨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바꾼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것도 다시 원점으로 되돌려놓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리고 특히, 하여튼 예산 많이 쓰고 또 인사문제에 대해서도 인사위원회 구성도 정확하게, 규정에 맞게 그렇게 철저하게 구성하시고 인사문제에 대해서 내부의 불만이 없도록 특히나 그렇게 좀 잘 챙겨봐 주시고. 총괄본부장은 왜 오늘 안 나오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총괄본부장이 유도장ㆍ검도장ㆍ사격장 총괄 활성화 TF팀장으로 해서 인사를 했거든요, 11월 5일 자로. 자리는 경기도사격장에 돼 있는데 어제 병가로 지금 입원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이분 임기가 언제까지죠? 계약직이죠, 이분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2년 계약이고 올 3월에 입사하셨는데요. 상태는 그런 상태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럼 아직 많이 남으신 분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조만간 사임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때 물론 증인은 아니지만 총괄본부장이 이렇게, 물론 병가 내셨다니까 할 말은 없지만, 빠른 쾌유를 빌지만 행정사무감사 때 빠진다는 게 조금 의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알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이상으로 오전 질의응답을 마치고 중식을 위해서 1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감사중지)
(14시22분 감사계속)
○ 위원장 김달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성의 양운석 위원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성 출신 양운석 위원입니다. 우리 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처장 박상현입니다.
○ 양운석 위원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맛있게 드셨습니까?
○ 양운석 위원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비보조금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최근 자료에 보면, 3년간 감사 지적 현황에 보면 격려금 지급 방법 개선, 격려금 관리 부적정, 계정 부적정 관리, 관련 규정 준수 이행(개선) 이런 문구가 눈에 많이 띕니다, 최근 3년간 감사 결과에 보면.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격려금에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했던 이유가 이거하고 연관성이 있어서 요청한 것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보면 현금지출은 격려금, 조의금, 축의금, 현금지출이 불가피한 경우에만 지출하죠?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현금을 지출하면 전달자 영수증 첨부, 최종수요자의 영수증 첨부해야 됨.”이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대회 참가선수단에게 지급되는 격려금도 대회 시작 전, 격려금 지급이 정해진 계획에 따라 격려금을 지원합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렇게 문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격려금을 현금으로 지급합니까, 아니면 계좌이체로 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은 계좌이체로 하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계좌이체로 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확실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계좌이체로 하고 있고 전국체전만 특성상 현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제가 파악한 바로는 지금 처장님 답변한 거 틀려서 다시 한 번 물은 것이고요. 단 이런 조항이 있습니다. “대회 중 승리하는 대상자나 팀에게는 현장에서 격려금을 지급해야 할 경우에는 현금지출이 불가피함.” 맞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그런데 2014년 2억 1,000만 원, 2015년 3억 1,000만 원, 2016년 2억 100만 원, 2017년 1억 6,000만 원, 2018년 2억 2,000만 원 이거 현금으로 지출돼 있다고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아, 2017년, 18년도는 자료가 지금 와서 이거 지금 제가 분석을 못 했고 2014년, 15년, 16년 현금으로 들어가, 현금으로 직접,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으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현금으로 주다가 개선해서 일부는 계좌로 하고 특이한 전국체전하고 소년체전에서는 현금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처장님이 늦게 오셨으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죠, 그렇죠? 자, 이게 참 문제죠. 다행스럽게도 이런 문제점을 처장님이 개선하셨다고 하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참 문제점이 많았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
○ 양운석 위원 앞으로 이런 거 이렇게 현금으로 지출하지 않도록 각별히 좀 주의해 주시고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위원님 말씀하신 것 꼭 조치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리고 체육회는 출장이 많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여기에도 제가 자꾸 법규를 얘기해서 참 그런데 법규 또 하나 얘기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비 규정 8조의2제2항 여기에 보면 “출장자는 출장복명서, 식비 등 증거서류를 제출하여야 된다.”고 돼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잘 이행하셨어요? 이 부분도 처장님 늦게 오셔서 제대로 파악 못 하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그 부분 자세히 파악 못 하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한 620만 원 정도, 아무 증빙서류 없이 지급이 됩니다. 도민의 세금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거 예산 사용처가 좀 투명성 있게, 필요한 자료도 제출받고 이렇게 집행하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지적하신 부분 반드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체육진흥기금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혹 이것도 잘 모르실 것 같은데 캠페인 운영사업에 한 1억 6,700만 원 돈 예산 수립한 것 혹시 보고 들으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내용은 대략…….
○ 양운석 위원 좀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누구 담당자 있습니까?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김달수 위원장, 정윤경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정윤경 담당부서가 누구예요?
○ 양운석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있으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죄송합니다.
○ 양운석 위원 예산을 어렵게 확보합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을 하지 않아요. 이거 이사회 승인을 얻어서 예산을 반납한다든가 이런 조치를 취했어야 되는데 방치해서 그냥 불용처리됩니다. 이런 내용 알고 계시죠,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저는 이게 처장님한테 앞으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걸 각인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이건 저는 집행부의 무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능. 아니, 처음부터 분석도 좀 하고 검토도 하고 세밀하게 계획도 세우고 집행하셨어야죠,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차후에 이런 것도 각별히 신경 쓰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개선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입찰공고 및 수의계약 건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공고를 해야 되는데 그냥 홈페이지에만 공고한 게 27건 그다음에 2,000만 원 초과 시 1인 수의계약 불가함에도 4건, 이건 7억 7,000만 원 그다음에, 아, 1억 1,000만 원 그다음에 분할발주해서 1인 수의계약 체결한 게 47건, 7억 7,600만 원. 혹 알고 계신가요?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이것도 제가 법규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방계약법에 따라 계약 청구를 위해 관리대장을 작성해야 되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그런데 왜 계약대장만 작성하시고 관리대장은 작성을 안 하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현재 작성은 하고 있는, 담당과장이 한번…….
○ 양운석 위원 지금 현재는 당연히 하고 계셔야죠. 지금도 안 한다 그러면. 우리 처장님 다시 오셨으니까, 이런 아주 많은 문제점이, 지금 많아요. 시간이 지금 제한돼 있기 때문에 다 말씀을 못 드리는데 그냥 제가 하드 부분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처장님 다시 오셨으니까 각별하게,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들 각별히 챙기셔서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반드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정윤경 양운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용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박상현 사무처장님, 오완석 사무처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것 같습니다. 먼저 체육대회 17연패 축하드리고 내년 100회 18연패 달성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우리 박상현 사무처장님께 먼저 스포츠클럽 확대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일간스포츠의 자료를 봤는데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미국 여자선수 사상 최초로 포환던지기 금메달을 목에 건 미셸 카터의 원래 직업이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카터처럼 자신의 직업을 유지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해서 메달을 따낸 선수들이 많이 있다고 언론에 지금 보도되고 있습니다. 보도된 자료를 조금 이따가 다시 한 번 보여드릴 텐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삶과 생활체육을 병행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문체육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한국에서 보기 드문 힘든 사례들이죠. 그러나 체육의 중심이 전문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옮겨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공공스포츠클럽은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모토로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보다 많은 이가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혹시 처장님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여기 보면 우리 경기도체육회는 전문체육의 생활화, 생활체육의 전문화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용성 위원 지금 공공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가 2013년도부터 시작한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지역기반 클럽으로 현재 전국에 71개의 스포츠클럽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2년까지 시군별 1개소씩 공공스포츠클럽을 설립하고 2030년까지 전국 모든 읍면동에 3,000개에 달하는 공공스포츠클럽을 설립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생활체육에 대한 사업이 확대되면 우리 도민들에 대한 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보여지고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앞으로 어떤 형태로 스포츠클럽의 확대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 사무처장님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올 3월에 2030 스포츠 비전 발표로 2030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매스컴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저희의 인력으로는 이런 확대되는 부분에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인력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공공스포츠클럽에 대한 집중적 육성과 도민들의 요구사항이 확대됨으로써 그것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점진적으로 저희 경기도체육회 자체 조직 확대를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문화체육관광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 주신다면 전국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도체육회에 걸맞게 조직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학교스포츠 관련 질문드리겠습니다. 학교 내 체육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을 막론하고 국민건강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활성화를 위한 도체육회 차원에서 대책을 주문드리는데 따로 갖고 계신 계획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도교육청과 저희가 매칭사업으로 20억 시범사업을 내년에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도가 5억, 시군이 5억, 교육청이 10억으로 해서 내년도 3월에 시작할 예정이고요. 경기도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당 1~2개 반 정도 개설을 해서 운영을 할 건데 강사비나 시설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김용성 위원 아까 그 내용 중에 스포츠 7330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한번 말씀해 주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일주일에 3번, 30분 운동하는 운동입니다.
○ 김용성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네, 이런 자료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아까 공공스포츠클럽에 대한 내용이니까 나중에 한번 참조해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김용성 위원 다음은 최근 3년간 민원현황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민원현황 267페이지, 자료로 보시면 110페이지, 301페이지 동일한 답변자료가 계속 나와 있습니다. 267페이지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스포츠공정위원회 구성명단과 나중에 의결사항 자료를 먼저 부탁드리고. 그 민원내용을 보면 부천시태권도협회와 도 복싱협회의 횡령 2건, 상벌, 갑질, 비윤리적인 행위, 운영 등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파악한 대로는. 지도자 폭행 관련 자료에 대한 표기된 것만 2건, 학생체육대회 및 소년체전 선발전 관련 도 협회 조작 등 너무 많은데 처장님 보고받으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최근에 올라온 것만 보고받고요. 예전 것은 다 일일이 보고받진 못했습니다, 내용까진.
○ 김용성 위원 협회 징계자 파악 처리결과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용성 위원 337페이지에 보면 스포츠 인권침해 및 처리현황을 봐주십시오. 거기에 보면 아까 267페이지 맥락에 조금 같이 포함되어 있는 건데. 성폭행 1건, 성추행 2건, 성범죄 1건, 폭력 및 폭행 4건, 사회적 물의 1건 등 심각한 사항인데 처벌은 미약해 보입니다. 우리 처장님께서 이 내용도 좀 확인해 보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건 디테일하게 파악은 해 보진 않았는데 자료로는 보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우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용성 위원 징계 관련 건이기 때문에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127페이지 요청자료에 보면 128페이지에 답변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3년간 민원현황 자료를 보시면 자료하고 조금 틀린데요. 3년간 지자체와 산하기관 민원 관련 질문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찾았습니다.
○ 김용성 위원 욕설, 승부조작, 부당행정 등 나와 있습니다. 특히 승부조작 건에 대해서 보고받으신 게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자료 받았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시죠, 짧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승부조작이라기보다도요. 규정을 잘못 해석해서…….
○ 김용성 위원 그런데 징계로는 승부조작으로 징계를 받으셨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용성 위원 그러면 이게 규정이든, 징계 항목이 스포츠조작인데 승부조작이지 않습니까? 스포츠계에서 적폐 중의 적폐가 승부조작 아닙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있어서는 안 되는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특히 현장 사실관계 면담도 하고 민원인 중단의사, 재발방지 요청으로 중단 요청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만나서 그런 민원인의 의사를 듣고 그냥 징계를 그 이후에도 징계 없이 종결한 게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셨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제가 정확한 것은, 그래서요.
○ 김용성 위원 그러면 그거는 나중에 담당자한테 자료로 한번 달라고, 자료요청드리고요. 각종 채용비리, 선수선발비리, 승부조작, 판정비리 등 이것은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또한 성범죄, 횡령, 폭력, 체육계의 온정적인 솜방망이 처벌 이런 것은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으신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규정에 맞게끔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아까 온정주의 솜방망이 처벌도 많은 작용을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 회의에 이런 방안을, 강력한 징계를 적시해서 대안 마련과 성폭력, 성희롱, 폭력 등 교육계획도 같이 세워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계속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15년, 2016년 직원징계에 관련해서 회계질서 문란 및 근무태만의 부패행위가 발생했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2017년도 2월 3일에 감봉으로 징계했다고 했는데 회계질서 같은 경우에는 보고받으셨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보고받았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 내용이 감봉 정도에 해당하는 징계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이게 절차, 이것도 또한 절차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횡령이나 내지는 금전적으로 무슨 이득을 봤다든가 이런 건 아니고요. 절차상의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용성 위원 이게 발생한 시점이 2015년하고 16년인데 징계는 2017년 2월 3일 날 됐어요. 장기간에 걸쳐서 문제가 있었던 그 사항을 1년, 2년에 걸쳐서 징계를, 감봉을 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에 있어서 징계를 처리하지 않은 것도 체육회에서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만약 문제가 있었다면 자체적으로 종결할 사항이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에 보고하고 더 문제가 있다고 하면 경기도 감사관에다가 보고를 해서 의뢰를 해서 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용성 위원 향후에는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정윤경 김용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경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경석 위원 평택의 양경석 위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경기도 산하에 단체들이 있잖아요, 체육회 가맹단체.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정회원 있고 준회원 있고 인정단체가 있고 유보단체가 있고 관리단체가 이렇게 있는데 어떻게 보면 예전에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하고 통합하는 과정에서 아직까지도 굉장히 인원도 많고 동호인도 많은 단체가 어쨌든 아직까지도 관리를 하는 수준이거든요. 지금 벌써 통합한 지 한 2년 됐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2년 반, 3년 가까이 됩니다.
○ 양경석 위원 3년 가까이 됐는데 지금 이렇게까지 있는 이유가 뭐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생활체육 전 회장과 엘리트 출신의 회장님들의 서로 회장을 하겠다는 그런 다툼이 아직까지 몇 개 단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아니, 그런 걸 그럼 그렇게 방치를 해 둘 거냐 이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두 단체가 관리단체로 되고 있는데요. 수영과 궁도가 돼 있는데 올해 안으로 다 처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양경석 위원 어쨌든 이거는 빨리 정리를 해 줘야지 지금 31개 시군도 여기만 쳐다보고 있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수영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됐든 지금 초등학교도 생존수영 이런 게 있어서 굉장히 확대가 되고 있는데 거기서도, 지금 각 시군에서도 문제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도 단체장이, 회장이 어떻게 보면 말발이 안 서는 거예요. 도에서 이거는 빨리 정립을 해 줘야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위원님 지적사항대로 올해 안에 조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올해 안에 되는 거예요? 어떻게 언제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올해 안으로. 지금 말씀하시기 전에도 저희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 양경석 위원 협의가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12월 안에 마무리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감사자료 421쪽에 보면 불용액이 좀 있는데요. 이유야 다 있겠지만, 421쪽입니다. 어쨌든 체육진흥기금사업에서 사업을 한 71% 하고 29% 정도 불용을 했어요. 거기에서는 경기컵에서 2개 팀이 축소가 되고 지역사회역량사업이 유사사업으로 사업이 이렇게 축소가 됐다는데 이런 건 애초에, 기금이라는 것은 진짜 어떻게 일반예산에서 저기하기 뭐하니까 급해서 쓰는 거거든요. 기금은 그냥 필요할 때 쓰고 하는 게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이렇게까지 불용을 한다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향후 이러한 점은 개선될 수 있도록 충분히 논의하겠습니다, 위원님.
○ 양경석 위원 어쨌든 예산을 세워놓으면 다 써야 되는 거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485쪽 감사자료에 보면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운영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31개 시군 어르신 건강프로그램인데 여기서 실질적으로 16, 17, 18년도에 보면 거의 12개 시군에, 13개 시군. 그럼 나머지는 뭐야, 이게? 나머지에는 어르신들이 없는 거예요, 아니면 프로그램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체육 사업하고 좀 중복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나머지 시군에 대해서는 대한체육회 사업이 다 들어가 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시군에서 신청을 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위원님.
○ 양경석 위원 그럼 나머지 여기에 신청을 안 한 시군은 그런 생각이 아예 없는 거네? 그럼 그 시군이 잘못한 거네요, 여기에 신청 안 한 데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각 시군마다 저희가 공문을 내려서 하는 건데 속속들이 그들의 의견은 아직 다 취합을 못 한 것 같고요.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지금 두 군데씩 하는 데가 반 이상이 넘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경석 위원 그런 것은 어떻게 됐든 홍보가 안 됐든지, 어떻게 3년 동안 이런 사업을 했는데 31개 시군에서 한 번도 신청을 안 했냐 이거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홍보가 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체육지도자 31개 시군에 있어요. 그 숫자 배정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도자 숫자 배정이요?
○ 양경석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부서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체육지원과장 최충열입니다. 지역에서 신청을 합니다. 대한체육회에서 각 시도로 공문을 내려 갖고 필요한 지도자 인원을 신청을 하면 배정을 해 줍니다. 그것도 신청했다고 해서 다 해 주는 게 아니라 인력에 대해서 예산과 여러 가지 상황을 봐 갖고 그걸 합니다.
○ 양경석 위원 매칭을 못 하면 못 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매칭을 못 하면 또 편성이 안 됩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이게 굉장히 숫자가 들쑥날쑥해서. 이게 몇 % 매칭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25%, 25%입니다. 대한체육회 50%고요.
○ 양경석 위원 대한체육회에서 50%, 도가 25%, 시가 25%. 그게 재정이 좀 되는 데 같은 경우에는 하는데 본 위원도 보니까 평택이 그렇게 많진 않네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네, 신청을 안 하셔 갖고요, 그쪽에서.
○ 양경석 위원 신청만 하면…….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다 되는 건 아니고요, 검토해서…….
○ 양경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25%에 매칭만 하면 되는 거냐 이거지.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네, 그렇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지금 은퇴선수 관리사업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중학교까지만 선수생활을 해도, 지금은 그래도 학업하고 많이 병행을 하지만 예전 같은 경우에는 그냥 쭉 운동만, 특히 구기종목 같은 경우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러다가 이 친구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운동을 딱 포기를 하면 이게 어디 가서 적응이 안 되는 거예요. 공부도 완전히 이제 적응이 안 되고. 그래서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지금 한 1억 500을 세워서 하는데 이런 프로그램 갖고 이게 될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단계적으로 일단 이런 사업을 실행하고 있고요. 조금 더 많은 사업을 해야지, 현실적으로 예산도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좀 적고요. 단편적으로 실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게 그리고 엘리트체육은 특히 더하거든. 이게 진짜 중ㆍ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때 그만두면 나중에 갈 길이 더 없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좀 신경을 써 주시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좀 더 신경 써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해외교류도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겨울철 같은 경우에는 추위가 있기 때문에 동계훈련 같은 것을 못 하고 있는데 주변에 있는 따뜻한 나라하고 교류할 생각은 없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계획하고 있는 것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계획은 얼마 전 종목 사무국장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부분에 의견이 나왔고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래서 어쨌든 그런 게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항일 100년 그런 것도 있어서 좀 어려운 거고 이쪽, 동남아 쪽으로 해서 시간 그렇게 많지 않은 곳으로 해서. 그게 또 우리 경기도 차원에서 교류하면, 그러한 운동으로 가서 훈련하면 그 나라에서도 많이 편의를 봐 주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 차원에서 교류 좀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경석 위원 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양경석 위원 하여튼 아까 존경하는 김봉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직원들 생활이 보장이 돼야 어떻게 됐든 내 일도 열심히 하는 거거든요. 실제로 보니까 우리 경기도 산하단체 중에서 봉급으로 따지면 진짜 근 2,000만 원 차이나더라고요. 어떻게 됐든 처장님께서는 그래도 많이 업그레이드됐던데 직원들도 아까 근거 따지고 하면요, 올릴 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쨌든 지사님하고 독대해서 그런 것을 근거에서 조금 벗어나야 뭔가 되는 거지 그거 기준 따지면요, 할 수가 없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면밀히 검토해서 직원들 처우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은퇴 저기들, 운동을 그만두신 분들, 특히 장애인들은 더 심하니까 그런 쪽에서 많이 생각 좀 해 주셔서 그분들의 취업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양경석 위원 보니까 올해 취업알선프로그램 같은 경우에 하셨던데 그 성과가 어떱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지금 전근 선수 관련된 부분은 중단이 돼 있다가 이번에 다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창업교육 관련된 부분하고 그다음에 취업활동 관련된 부분은 지금 분기별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돼서요.
○ 양경석 위원 아니, 그래도 한 27개에서 130명 정도가 이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것은 재개가 돼서 지금 다시 하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 정도만 해도 성과가 굉장히 좋은 거고요. 장애인들은 운동할 수 있는 게 진짜 복지고요. 또 어떻게 됐든 삶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장애인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되는 게 직원들도 지금 어떻게 보면 다 복지사예요, 복지사. 그래서 처장님께서 어쨌든 그런 바람막이 역할 하셔서 장애인체육회를 잘 이끌어가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만 마치겠습니다.
(정윤경 부위원장, 김달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달수 양경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반갑습니다.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식사들 하셨나요?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입니다.
○ 강태형 위원 지금 도체육회 통합 이후 산하단체 간에 소송 등 갈등이 있어서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서 어떻게든 갈등을 해소하고 하나로 되는 역할을 해야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강태형 위원 조직정비, 2017년 1월 이후에, 예전에 2017년 1월 이전에는 1처 1본부 3부, 8과에서 9과로 늘리고요. 9과에서 8과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대외운영과 대신에 경기훈련과가 조직편성에 추가로 됐는데요. 혹시 조직개편할 의향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어떻게, 짧게 좀 대답하세요, 물을 내용들이 많으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까 서두에 다른 위원님께서 질문하셨을 때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여러 가지 사업에 있어서 조직개편이 필요한 상황이고 인원, 조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강태형 위원 확대하는 쪽으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다음 제가 수의계약 기준 한번 물어볼게요.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기준하고 기타 5,000만 원, 1억, 2억 기준들 알고 계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여성과 장애인기업으로는 5,000만 원 이하까지는 수의계약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런 건 기본적인 얘기고. 종합공사에 있어서는 추정가격 2억 원 이하 그리고 전문공사에 있어서는 1억 원 이하, 전기, 그 밖의 공사에서는 8,000만 원 이하, 용역ㆍ물품에 대해서는 5,000만 원 이하. 예외인 규정이 여성과 장애인일 경우는 5,000만 원까지 할 수 있고 그 외에 또 어떤 경우에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특수…….
○ 강태형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천재지변이라든지 1회, 2회 유찰됐을 때라든지 그런 예외의 경우가 있죠. 그런데 지금 여기 체육회에 보니까 올해 13건의 수의계약이 있는데 그중에 5,000만 원 이상이 2건이 있어요. 수의계약 할 때 추정가격이나 이런 걸 잘 계산하고 그에 맞춰서 법과 원칙에 따라 했나요? 이렇게 묻는 제가 대답을 드린 것일 수도 있는데 법과 원칙에 따라 하셨냐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제가 그 당시에 계약을 하지 않아서 디테일하게 잘은 모르겠으나 제가 보고받기로는 5,000만 원 정도의 사업은 특수한 그쪽 사업체만 할 수 있는 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사실 제가 공공기관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수의계약에 대한 부분을 체크할 때는 공정성과 투명성이라는 원칙에는 제가 봤을 때, 1,340만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또 일반시민으로서, 도민으로서 봤을 때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들이 상상히 많거든요. 공정하지 않고, 불공정계약이 많고 추가 원가계산이라든지 가격산정이라든지 복수, 두 군데 이상이면 좋은 데, 세 군데면 어떻습니까? 그런 원칙들을 하나도 지키는 데가 없었고요. 여기도 지금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막 캐물으면 복수, 한 군데 사업자가 똑같은 사업을 똑같이 들어오기도 하고, 이렇게 투명하지 않고 공정하지 못한 것 그리고 추정가격 계산이라든지 또 다수 견적을 받지 않은 것들에 대한 거는 반드시 지켜서 그렇게 하려고, 법과 원칙에 따라 하려고 하는 게 필요하고요. 특히 여기도 마찬가지지만 본 위원이 행정감사 처음 할 때 저희 상임위 첫 질문자로 나와서 언론에서 보도도 받고 그랬는데 저희 문화재단 예하기관 중에 창작센터라고 있는데 창작센터 직원이 16회에 걸쳐서 2억 6,000 정도를 넣었다 뺐다 해서 주식 투자해서 요새 한참 16개 공공기관, 산하기관 지금 회계감사 받기 직전이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여기는 지금 회계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어떤 시스템을 쓰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자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여기도 e-뱅킹 시스템, 전산시스템,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있을 거예요. 저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하에는 관광공사만 사용하고 있고요.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다 그냥 직원이 전표 들고 가서 앞에 있는 새마을금고라든지 이런 데에서 거래를 할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이거 임원분들, 담당자분들 서로 크로스체킹하고요. 회계 담당자들 순환보직하고 정신교육 똑바로 시키고요. 특히 여기는 100인 이상 노동이사제가 해당이 안 되는 지역이니까 임원분들과 크로스체크하는 것들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항상 예를 들거든요. 저 짜장면 4,000원짜리 먹어도 제 핸드폰으로 4,000원 먹었다고 문자가 오는데 16회 입금했다 뺐다 하는, 그렇게 해서 주식 투자를 해도 모른다는 자체는 말도 안 될 것 같고요.
짧게 또 묻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아까 공공형 스포츠클럽 확대가 어떻게 될 거냐라는 여러 동료 위원들 비슷한 질문에, 김용성 위원님 질문도 그렇고, 좀 회의적으로 얘기했거든요. 어떨 것 같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개인적으로…….
○ 강태형 위원 공공스포츠와 공공형 스포츠 다 똑같은, 비슷한 말들이지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제가 여기 취임 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잠깐요. 저는 머리가 쭈뼛 서는, 경기도의 체육을 책임질 수 있는, 그리고 학자이셨던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는데요. 제가 드린 말도, 이 부분에서 시간 투자를 짧게 해야 되는데, 또. 얼마 직전에, 본인 직전에 사무처장님이 저한테 그렇게 대답했어요. “공공형 스포츠가 확대될 것 같아요?” 하니까 회의적으로 얘기했어요. 그런데 당장 공공스포츠 5개소 어디 어디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오산 있고요.
○ 강태형 위원 오산하고 수원 이런 데는 이미 다 독립했잖아요. 3년 동안 대한체육회로부터 예산 지원받고 지금 독립했잖아요, 자생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강태형 위원 회원 수도 오산 같은 경우는 엄청 많아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데가 또 어디 어디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시흥하고 안양, 의정부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안양은 이미 했던 데고요. 시흥, 양평, 의정부 이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강태형 위원 그렇게 말씀하신 그분이 불과 세 달 전에 업무보고할 때 그랬는데 지금 현재 진행되는 사업은 이렇고요. 공공형 스포츠가 왜 늘어날 수밖에 없냐면 생활체육이나 이런 것들이 흡수하지 못했던 것들을 놀고 있는, 오전에 체육관 활용했다가 오후에 체육관 비고 있잖아요. 그러면 인력도 체육에 관련된 종사자들 많이 일거리, 일자리 창출하고 유휴, 놀고 있는 체육거점시설들을 이용해서 그동안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안 했던 걸 제공하니까, 그리고 자기들은 자생력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3년 하고 3년 뒤에는 독립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노력들을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더 늘어날 수 있고 이게 시대의 트렌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얘기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 좀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위원님이 말씀한 부분에 동의를 적극 합니다. 제가 회의적이라고 얘기한 거는 관리부분이 지금 이런 시스템 가지고 관리를 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여튼 그렇게 이해하고요. 지금 사실 e-스포츠 이 부분도 체육회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요. 사실은 2018 롤드컵이 불과 며칠 전에 끝났거든요, 11월 3일 날 시작해서. 우리나라가 e-스포츠 강국답게 우승도 했고. 거기에 지금 경제적인 효과가 400억 원 정도 유발효과가 났어요, 그 작은 대회를 하면서. 작은 대회가 아니죠. e-스포츠로는 큰 대회니까 관심 가지고 육성하도록 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마지막으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원래 사실은 체육회보다는 장애인체육회에, 소외계층이라든지 중증장애인들이라든지 이런 쪽에 더 관심을 갖고 질문하고 싶었는데요. 시간이 짧으니까 핵심적으로 묻겠습니다. 지금 장애인체육회 가입단체가 35개 단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35개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중에 중증 관련 단체가 어디가 있나요? 처장님 생각하실 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를 중증으로 관리하지 않고요. 저희가 유형별로 돼 있기 때문에 유형별 내에서…….
○ 강태형 위원 그럼 이렇게 물을게요. 중증장애인 기준이 사회적 기준은 장애등급 1ㆍ2ㆍ3등급 이렇게 하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러면 보통 척수장애인, 사회등급으로 봤을 때 척수장애인 밑으로 1ㆍ2ㆍ3급, 하반신 마비, 조금만 더 할게요.
○ 위원장 김달수 네.
○ 강태형 위원 하반신 마비인 분들이 1ㆍ2ㆍ3급이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강태형 위원 스포츠 등급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스포츠 등급분류는 분류표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 강태형 위원 대한체육회 소속 등급분류사, 의사들이 분류해서 이렇게 하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게 합니다.
○ 강태형 위원 체육기준은 중증장애인이라고 하면 2급 이상이 되겠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2급 이상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물었던 장애인체육회에 속해 있는 가입단체 중에서 대표적인 중증 단체가 뭐가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뇌병변, 지적 그다음에 지체가 될 수 있고요.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지금 처장님 잘 말씀하셨어요. 뇌병변ㆍ척수장애인들로 구성돼 있는 보치아. 보치아 같은 체육단체가 대표적인 중증장애인 단체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지금 중증장애인 단체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증장애인이라고 해서 따로 분류하는 건 아니고요. 연맹별로 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여기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면 35개 단체 중에서 29번째 보치아는 1년에 2,500만 원 받습니다. 2,500만 원 중에서 임원활동비로 660만 원이고요. 강화훈련으로 520만 원 그리고 도민체전, 경기, 대회 나가고 그럴 때 나머지 비용을 활용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여기에 지금 보치아 같은 경우 세계적으로 장애인 대회에 나가서 금메달도 따고 아시안게임도 이번에 메달 여러 개 땄는데요. 경기도에 국가대표 몇 명 있는 줄 아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2명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5명 있어요, 5명. 지금 거기에 그렇게 2명 파악돼 있지만 실제 제가 파악하기로는 5명, 올해까지 5명이 활동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실제 제가 인터뷰를 몇 군데, 중증장애인 단체, 론볼이라든지 보치아라든지 인터뷰를 해 보니까, 사전조사를 해 보니까 2,500만 원 가지고 임원 660만 원 쓰지, 대회에 나가는 데 쓰지, 지금 마침 안산에도 보치아 대회를 도에서 지원해 줘서 그것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데 다만 보치아 같은 경우는 4대 보조, 움직이지 못하고 입으로 하는 경기잖아요. 두뇌경기지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 강태형 위원 다만 저도 사실 실제 그 자리에 가서 보니까 가슴이 찡하고 울음도 나올 뻔했는데요. 4대 보조인들도 다 자원봉사자예요. 그러니까 중증장애인들 체육이 론볼도 있고 여러 군데, 수영도 사실은 중증장애인이 해당되는 등급이 엄청 많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지원들이 거의 열악한 상태예요. 이분들 자기들이 다른 단체의 후원을 받거나 부모님이 단체에 돈을 지원해 주거나. 이 부모 중에 아시안게임에 가서 은메달 딴 자식을 위해서 1만 원짜리 한 장을 모아 가지고 와서 감독한테 갖다 줬던 그게 SNS에 회자가 됐었거든요, 경기도 안산인데요. 그 부모는 그 1만 원 한 장도 줄 수 없는 그런 경우의 중증장애인들이 대부분 이 경기에, 국가대표 11명 중에 5명으로, 경기도의 대표로 참가하고 있거든요. 관심 가지고 좀, 다른 분야에 집중해 주는 것도 있지만 소외돼 있는 체육인분들 중의 한 분야 아닙니까? 관심 가지고 지원해 주길 바라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위원님, 정말 좋으신 말씀해 주셨고요. 사실 저희가 중증장애인 같은 경우는 일대일 매칭으로 해서 선수 1명에 보호자 1명 최소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요. 사실 그것도 여의치 않습니다. 그리고 전문체육, 특수체육 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들어 보면 중증장애인 같은 경우는 선수 1명당 최소한 2명 정도가 케어해야 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예산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저런 것들 때문에 지원도 지원이지만 실제 선수들이 생활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이 너무나 열악한 속에서 지금 운동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 말씀도 동감하고 차량운행은 어떻게 하고 식사는 어떻게 하고, 그 많은 움직일 때에 관련된 인원들, 4대 보조인, 기타 행동 수발하는 보조인들 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들이 반드시 면밀히 검토돼야 될 것 같고. 31개 시군에 등록돼 있는 장애인단체가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도 어렵지만 10명이 최하 등록기준이라고 하면 또 거기에, 이거는 좀 더 다른 장애인단체의 등록하는 구성요건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중에 여성이 30%, 중증장애인이 50% 이렇게 돼야 되는데 현재 163개의 시스템에 등록돼 있고 지원해서 지원금을 받는 단체는 81개밖에 안 돼요. 50%예요. 지금 중증장애인과 다른 이야기를 또 하는 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클럽 말씀하시는 거죠? 동호회.
○ 강태형 위원 클럽들. 이것도 지원이, 왜 163개의, 그렇게 어려운 조건에 등록해 놓고 81개소, 81개 클럽만 지원을 받는 거예요. 50%도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런지는 진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요. 하여튼 중증장애인 동호인 현황도 81개 클럽 545개 팀이 운영되고 있는데 관심 가져주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업무를 계획이나 이런 것을 할 때, 예산을 편성할 때 좀 더 집중해 주길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묻고 싶은 게 많은데요. 다음에 추가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정윤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군포 출신 정윤경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지금 행정사무감사 오늘 산하기관 마지막 기관 돌면서 그동안에 민선6기에 이루어졌던, 죄송한데 우리 체육회 처장님 나오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처장 박상현입니다.
○ 정윤경 위원 정책 및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서 그동안 체육회에 혹시 뿌리내려져 있는 적폐는 없는지, 적폐를 청산하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가, 위원들이 지적했던 사항이나 개선사항들 요구했던 것들이 얼마나 반영됐는가를 우선적으로 중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학교체육에 대해서 가장 관심 깊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체육을 비교할 때 뿌리에 비교하고 생활체육을 비교할 때 줄기에 비교하고 엘리트 전문체육을 열매에 비교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장 기본이 뿌리가 없으면, 뿌리가 흔들리면 줄기도 없고 열매도 생길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뿌리는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전년도 우리가 행감에서 여러 가지 지적사항 중에서도 가장 많이 우려했던 것이 “성과 및 결과에만 만족할 것이 아니라 엘리트 학교체육의 개선이 필요하다.”, 또 “엘리트체육에 문제가 많은데 교육청과 MOU 체결 및 TF팀 구성 등 업무연계가 필요하다.”, “학교체육의 문제점에 대해 교육청 처분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도체육회 차원에서 체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이렇게 여러 건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던 게 학교체육에 대한 지적이었어요. 그러면 보면 도교육청, 답변 중에서 지금 추진 중인 게 “도교육청 체육분야 정책 변화에 따라서 학생체육대회 미개최 및 학교운동부 축소와 팀 해체의 상황이 우려된다.” 이렇게 쓰셨어요, 답변을 쓰실 때. 팀 해체가 지금 되고 있어요, 엘리트 학교체육이. 지금 제가 지난번에 교육청을 상대로 해서 도정질의한 내용 중에 보면 거기에서는 학생 수가 줄어서, “최근 경기도 내 초등학생이 지난 10년간 22만 명이 감소하였고 또 최근 5년간 154개 학교 운동부가 해체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한테 답변을 해 주셨는데 학생 수가 줄어서 학교 운동부가 해체된 게 아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학교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체육을 전문적으로 바라보는, 체육인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너무도 다른 거예요. 학교에서 학교 운동부가 최근 5년 사이에 154개나 해체됐다는 거는 학교 안에서 엘리트 선수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 잘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학교 자체에서 엘리트체육이 살아남지 못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5년 동안 154개 학교운동부가 해체됐다면 이건 체육회에서 좀 깊게 고민해야 될 그런 파트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우리 정윤경 부위원장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저도 체육인으로서 늘 학교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었고요. 지금 제도적으로 어떤 개선을 하지 않는 한 저희 대한민국 체육은 뒷걸음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도교육청과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 TF팀을 구성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하고 문제를 제기해서 긍정적인 어떤 뭔가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
○ 정윤경 위원 그래요, 처장님. 계속해서 도나 체육회나 교육청은 지금 TF팀, 여기도, 교육청 답변도 그래요. “아울러 우리 교육청, 도, 체육회가 함께 TF를 운영하여 경기도형 스포츠클럽 정책을 개발하고 전문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이 연계되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체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로는 계속 그렇게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흘러가고 있는 현장의 학교 내 엘리트체육 선수들의 현실은 그렇지가 못한 거예요. 가깝게는 지금 전국소년체전에 대해서도 지금 신문에서 여러 건 지적이 나왔어요, 시작하기 전부터 끝나고 난 뒤까지 해서. 그리고 또 지적사항 중에 보면 도교육청하고 체육회가 서로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다는 게 이번 소년체전을 통해서 드러났다는 것들이, 어떻게 실감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도교육청의 실무담당자들과 저희가 계속 소통을 하고 있고 지금은 서로 생각하는 쪽이 같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처장님께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만 지금 엘리트체육을 하고 있는 선수들의 학부모님들의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어요. 터져 오르기 직전인데 거점지역 G-스포츠클럽 활성화 이 부분에 있어서 또 학교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이런 것들 속에서 엘리트 선수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는지 그런 우려 점이 있고요. 지금 학교스포츠클럽, G-스포츠클럽 정책에 의해서 엘리트 선수들한테 선택을 하라고 했다고 들었어요. 이대로 이걸 할 것이냐, 아니면 G-스포츠클럽 정책으로 합류할 것이냐. 감독한테 학교 교장선생님이 물어봤대요. 그러면 “그 스포츠클럽에 합류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은 아직 모르겠대요, 학교 교장선생님이 이렇다 저렇다 말씀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합류를 안 하면 엘리트 선수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결정되거나…….
○ 정윤경 위원 그럼 만약에 선택을 안 해서 들어가지 못하는 선수는 체육회에서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교육청에서는 당연히 교육청 하고 싶은 대로 하겠죠. 체육회에서는 그거에 대한 대항을 해야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지금 TF를 운영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체육회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물론 학교, 지금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선진국형으로 해서 모든, 전체 학생들이 다 같이 스포츠를 즐기는 차원으로 하자. 말은 대단히 좋죠. 말은 대단히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다 보면 경쟁심이 없어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경쟁심이 없는데 체육에서 1, 2, 3등을 가리지 않고 그냥 즐기기 위해서 전국소년체전 하고 올림픽 하고 그러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체육회에서는 좀 더 강하게 대처를 해야 되고 학교에서 소외받는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따로 뭔가를 또 준비를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계획은 있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현재 상황은 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당연히 선진국형 스포츠, 생활체육스포츠로 발전해야 되는 게 맞는데 단편적으로 일부에서 무조건 선진국형을 따라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제 생각은 투트랙으로 지금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실정에 맞는 선진국형 스포츠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엘리트는 엘리트대로 그대로 투자를 하면서 풀뿌리체육이나 생활체육에도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정윤경 위원 기사에 나온 걸 보면 교육청도 결국은 소년체전을 나가거나 국가대표를 나가야 되는 선수들한테는 학교 최저학력제를 또, 그런 선수는 또 그걸 적용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선수는. 오히려 또 물어보면 “그러면 국가대표선수한테 성적이 안 되니까 대회 나가지 말라고 합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데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갖고 교육청 스포츠담당, 체육담당은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그게 현실인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담당자가 말한 것처럼 지금 현실이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제가 유승민 IOC위원하고도 잠시 얘기를 나눴지만 공부하지 않고 운동으로써 성공했던 마지막 세대가 자기 세대라고 얘길 하더라고요. 유승민 선수도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지 않았지만 결국은 IOC위원이 됐다 이거예요. 나중에 선수가 되고 국가대표가 되고 그 속에서 더 공부해서 또 IOC위원까지도 하면서 열심히 지금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체육을 해야 되는 친구들이 전체, 전교생들하고 똑같이 공부를 하고 나머지 시간, 방과후에 체육을 하려면 지쳐버린다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렇죠.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체고 이런 데에서는 그렇게 안 하잖아요. 꼭 해야 될 필수과목만 공부를 시키고 나머지 시간에 운동을 시키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체육회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교육청 체육과와 타진을 하셔서 엘리트 선수들이 숨을 쉴 수 있게끔 판을 깔아주셔야 된다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위원님 말씀에 정말 저도 적극 동감을 하고요. 지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저희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엘리트체육 선수들이, 학부형들이나 선수들도, 어린 선수들이 무슨 말을 하겠어요. 결국은 학부모님들이 대변을 하는 건데 지금 속으론 부글부글하면서 끓고만 있는 거야, 이게 언제 터질지 몰라요. 결국은 터질 겁니다. 터졌을 때 누가 책임을 져야 되냐. 교육청만 책임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경기도체육회에도 책임이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경기도체육회가 좀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릴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시간이 안 남았는데 장애인체육회, 추가질문 시간 마저 쓰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네.
○ 정윤경 위원 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체육회장 오완석입니다.
○ 정윤경 위원 우리 처장님도 오신 지 몇 개월 되셨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80일 됐습니다.
○ 정윤경 위원 80일. 일수로 말씀하시니까 얼마 안 된 것 같네요. 그래도 거진 다 파악은 하셨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장애인체육회의 처장을 하시면서 가장 애로사항이 뭐셨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인식의 전환이 덜 됐다는 것이고요. 체육에 관련된 기본요소조차도 갖추지 못한 게 장애인체육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설 부분이라든가 프로그램, 선수 그다음에 지도자 이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너무나 힘들고요. 그보다 더 취약한 것은 조직 자체가 너무나 미약합니다. 우리 사무처 조직뿐만 아니라 시군에 있는 장애인체육회 조직이 정말로 형식적인 조직이지 않느냐. 물론 잘 돼 있는 몇 곳 시군도 있지만 대부분의 시군이 그냥 형식적으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을 정도의 수준밖에 안 된다 이렇게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 모든 어려움을 우리 오완석 처장님께서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잘 풀어나가실 거라 저는 믿고 있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의회에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네, 저희도 적극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감사합니다.
○ 정윤경 위원 우리가 체육을 국가나 이렇게 중요시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국민건강 때문이잖아요. 체육을 통해서 국민들이 움직이고 운동을 통해서 생활하다 보면 건강해져서 병원비도 안 들게 되고 보험료 이런 모든 것이 절감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그래서 운동이나 생활체육에 더 집중을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중에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장애인들한테 가장 필요한 게 어느 것보다도 이런 체육활동인 것 같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최근에는 이런 체육활동을 통해서 장애인들이 실업팀을 구성해서 그 속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속에서 장애인들이 직업을 창출해 내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잖아요, 경기도 곳곳에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저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일어나야 된다고 봅니다.
○ 정윤경 위원 네, 그래서 그 중간에, 중심에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그런 실업팀들을, 프로팀들을 더 많이 발굴해 내고 다 오픈시킬 수 있도록 옆에서 서포트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참고로 말씀드리면 경기도직장운동부라고 하는데요. 경기도직장운동부 1년 예산이 한 8억 정도 되고요. 선수 9명에 코치, 감독까지 전체 다 해서 15명입니다. 타 시도에 비해서도 부족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셨듯이 장애인분들은 비장애인분들이 생활체육하는 여건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공공시설물 활용도 어렵고요. 그래서 장애인분들이 그나마 운동을 통해서 실업팀이나, 운동을 통해서 전문체육을 하면서 치료하고 그다음에 전문체육을 하면서 체육전문인으로서 커가는 이런 부분들을 오히려 더 많이 늘려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비장애인, 엘리트와 관련되는 부분과 생활체육 관련된 부분이 충돌되는 부분이 있지만 장애인체육 같은 경우는 이게 여가를 즐기고 무슨 여유를 찾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치료고 곧 생존입니다. 우리 우수 선수 중의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고요. 이런 분들이 전부 비정규직이죠, 선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끔 하려면 말씀하셨듯이 실업팀이나 그다음에 직장운동부 이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요. 기업에서는 거의 관심이 없고요. 그다음에 시군에서조차도 지금 평택시에서 일부 운영하고 있고 그 외에는, 수원시에서 한두 명 운영하고 있고 그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2019년도에는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그다음에 경기도 체육과하고 상의를 해서 어찌 보면 체육이 생활체육화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쪽에서는 전문체육을 통해서 더 많은 것들이 확대돼야 된다는 측면에서 직장운동부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저희가 작년에 문체위에서 경기도 장애인체육 행사에, 1일짜리 행사를 2억을 더 예산을 올리면서 1박 2일 행사로 비장애인들과 똑같은 체육행사를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했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오완석 처장님께서 그동안에 했던, 물론 앞전 처장님이 못했다는 건 아니에요. 앞전 처장님도 열심히 잘하셨어요. 잘하셨는데 거기에 더 덧붙이셔서 장애인체육이 더욱더 활성화되고 예산확보를 할 수 있게끔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가 다 끝났고요. 추가질의로 또 5분 이내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임성환 위원 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체육회 사무처장 박상현입니다.
○ 임성환 위원 아까 오전에 있었던 질의를 이어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언론자료 드렸는데 읽어보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읽어봤습니다.
○ 임성환 위원 내용을 보면 우리 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위원장께서 승부조작을 지시했는데 이에 우리 심판위원이 따르지 않으니까 심판배정 횟수를 40%를 줄이더라. 그래서 당연히 심판위원은 거기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나름대로 진정서도 제출하고 또 사법기관에 고소ㆍ고발도 했고 이렇게 하니까 17년 5월 30일 날 심판위원회를 개최해서 심판위원을 제명시켰다. 그리고 지금까지 별다른 어떤 조치 없이 이렇게 쭉 온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일련의 사건을 통해서 결국은 처음에 이의 제기했던 한 분의 심판위원을 더해서 두 분이 제명을 당하시고, 그리고 한 분은 이 건 관련해서 나중에 사표를 제출하게 돼서 세 분이 야구협회를 떠나시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언론을 저도 보면서 왜 우리 체육회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나. 그런데 제가 조금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우리 야구소프트협회 사무국장께서 지나치게 심판위원장의 편에 서 있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일단 이 사건을 요약하면 심판위원장이 심판위원에게 승부조작을 지시했고 여행상품을 강매했고 또 대한체육회 심판위원회 규정을 위반했다, 이렇게 요약이 되는데요. 11월 15일인가 최근의 한겨레신문 보도를 보면 야구소프트볼협회 사무국장께서 인터뷰에서 말씀하시길 검찰에서 불기소 무혐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심판위원장에 대한 징계계획은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시거든요. 그렇다면 이번 건에 요약된 것들은 세 가지인데 결국은 검찰에 고소된 것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여행상품 강매나 체육회 규정 위반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가 없다. 그러므로 앞으로 재계약에도 흠결이 없다는 식의 입장이란 말이죠. 만약에 이게 야구위원회 사무국장 입장이라면 세 가지 건 중에서 여행상품 강매나 체육회 규정 위반에 대해서는 없었던 것으로 가겠다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사무처장님께서 인지를 하셨으니 체육회 사무처장께서도 야구협회 사무국장의 입장과 같은 것인지, 아니면 감사요청이라든가 투명한 재조사를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현재 사실을 밝힐 의사가 있으신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아울러서 만약 사실관계를 통해서 앞서 말씀드린 세 분의 심판위원들께서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이분들의 복직도 가능한지 이 부분 같이 좀 답변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존경하는 임성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아까 저한테 주신 자료를 사실은 그전부터 봤었고요, 오늘 한 번 더 읽어봤는데. 언론사의 보도내용으로만 봐도 누가 잘못했거나 아니면 어떤 식의 뭐가 이루어졌는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법적으로 무혐의 처리가 났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된 건데요. 일단은 2018년도 연내에 경기도소프트볼협회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다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것을 지켜보고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 다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의결한 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생각인데요.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하겠다, 안 하겠다보다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도 여러 가지 지금 물의를 일으킨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징계나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임성환 위원 네, 사무국장께서 당연히 이 자리에서 어떻게 하겠다, 시원하게 무 자르듯이 답변할 수 없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우리 체육회가 어떻게 운영돼 왔는지는 저도 모르고 또 사실 우리 사무처장님께서도 몰라요. 그런데 앞으로 이렇듯이 공정성을 의심받는 이런 일이 생겨서는 절대 안 된다. 이 부분 각별히 명심하시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꼭 밝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지적하신 부분 각별히 신경 써서 조치하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순서가 김봉균 위원님하고. 아, 최만식 위원님부터.
○ 최만식 위원 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님 잠깐만. 지금이야 이런 일이 생기진 않았겠지만 제가 기우스럽고 또 아셔야 되니까 묻는 건데 장애인체육회 행정사무감사 보면 직원 징계내역 및 조치실적이 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직원징계 말씀하십니까?
○ 최만식 위원 네, 임직원 상호관계 위반 해서 8급 박 모 씨가 견책을 당했고 회계질서 문란 및 직무태만으로 해서 김 팀장님이 감봉을 받았죠, 그렇죠? 그 사실 있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신규직원 채용을 보니까 2017년도 12월에 최 모 씨가 입사를 했는데 2018년 1월에 같은 분이 돌연 퇴사를 했어요,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이게 보니까 연관이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최 모 씨의 퇴사가 징계 받은 분하고 연관이 돼 있어요. 참, 이게 모르겠어요.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어렵고 힘든 그러한 배려계층, 약자를 위해서 일하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신규채용된 직원이 퇴사를 하면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고 도 감사담당관실에다가 직원의 부당함으로 인해서 퇴사를 한다라고 해서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래서 이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조사를 해 보니까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내린 거잖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최만식 위원 이게 보니까 왕따, 전근대적인 군대문화, 군기. 이런 게 장애인체육회에 존재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제가 80일 동안 있었지만 지금 분위기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고요. 지난 몇 년 전에 이루어진 일인 것 같은데. 이 또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식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들, 지금 성폭력 관련 부분이라든가 직원들 교양교육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제가 자세한 내용을 좀 보고, 물론 이미 결정이 된 거고 결정이 돼서 징계까지 받은 상황이고.
○ 최만식 위원 제가 걱정스러운 게 만약에 그 퇴사한 분이 다른 마음을 먹었다면 정말 이건 사회에 진짜 큰 충격을 주는 사건이 될 수 있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통해서…….
○ 최만식 위원 그다음에 감봉이 된 팀장에 대한 직무를 부여 안 해서, 업무를 부여 안 해서 이런 게 또 언론에 한번 난 적이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장애인체육회, 지금 처장님 오시기 전의 그런 상황이니까 새로 오셨으니까 이런 사실을 아셔서, 다른 기관들 보면 직무만족도들이 낮은 기관들도 많아요. 그런데 이 장애인체육회, 사실 우리 산하기관들은 조직이 많지 않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그러면 하나로 똘똘 뭉쳐서 문제를 풀어나가도 시원치 않은데 이렇게 사사롭게 직원들 간의 이견이나 이런 문화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장애인체육회뿐만 아니라 우리 경기도체육회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직원들끼리 사무처장님들이 잘 살피셔 가지고 가려운 데 긁어주시고 하면서 조직이 하나가 되는 문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야지 내년도 장애인전국체전 우승할 것이고 또 전국체전 우승할 것 아닙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아까 장애인 이게 사실 힘들어요. 31개 시군이 형식상 하는 부분도 있고 보면 우리가 35개 단체가 가맹 경기단체로 포함돼 있지만 대회를 실제로 치르는 데는 16개 정도, 그런 단체밖에 안 되는 상황이고 나머지 단체는 대회도 못 치르는 부분이고 31개 시군에서도 전체 다 행사를 치르는 것도 아니고 몇 개 대회종목으로 행사가 주로 치러지는 상황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체육회에 이를 위해서 조금 더 열심히 뛰어 주십사 이렇게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체육회 사무처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짧게 짧게 몇 가지만 얘기하고 마칠게요. 이사회 서면심의하는 게 50%예요. 서면심의하지 마세요, 대면심의를 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제가 자료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고. 그다음에 컬링팀 최근에 얘기 신문에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유념하셔서 경기도 직장운동부라든지 종목별 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하게 이런 교육이나 같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만드셔서 경기도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유념하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학교체육하고 공공스포츠클럽, G-스포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더 고민하셔서 좀 좋은 방법들을 찾으셔서 학교체육, 생활체육, 엘리트체육이 선순환 연계돼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모범적으로 만들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명심하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나머지 부분들은 많은데 이상 마치고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한 이후에 나중에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박상현 처장님 잠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박상현 처장입니다.
○ 김봉균 위원 아까 엘리베이터 보니까 3층에 미화원휴게실이라고 크게 써 붙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궂은 일 도맡아 하시는 우리 미화원분들에게 좋은 공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10월 4일 날 보니까 이사진들이 일괄 사퇴를 했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새로운 집행부를 도지사에게 위임한다 이렇게 해서 다 떠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김봉균 위원 새롭게 이사진이 지금 구성이 돼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구성 중에 있고…….
○ 김봉균 위원 구성 중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마무리되었습니다.
○ 김봉균 위원 혹시 이사진이라든가 집행부라든가, 집행부의 이사진이라든가 아니면 기타 회장단이라든가 해서 어떤 압력이라든가 아니면 청탁이라든가 이런 거 받으신 거 있으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런 건 없습니다.
○ 김봉균 위원 없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아무래도 그 이전에도 그런 잡음들이 굉장히 끊기지 않았는데요. 직원채용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렇게 지금 다시 이사진이 구성이 된다든가 집행부가 구성될 때 어떤 자격이 안 되고 함량 미달의 그런 사람들이 자꾸 측면을 통해서, 아니면 압력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것들이 또 이후에 어떤 이사회를 운영하거나 그런 것들에서 굉장히 파행을 일으키고, 또 이 사람들이 그런 타이틀을 가지고, 사실 경기도체육회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유수의 단체지 않습니까, 어디 가도? 명실상부한 최고의 단체기 때문에 그런 어떤 거기에 있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가서 다른 사고를 칠 수도 있고 이런 여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별히 이번에 임원진을, 새로 집행부를 구성할 때 그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저희들이, 저희 상임위에서도 각별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없도록…….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이사회는 열린 이사회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고루 분포해서 추천을 받았고요. 역대 어느 임원들, 이사들보다 경기도 체육발전에 도움이 되는 분들로 위촉되었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그럼 잠깐만 오완석 처장님께 여쭤보겠는데요.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이사진이 새롭게 일괄 사퇴를 했습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직 사퇴는 안 했고요. 제가 몇몇 이사님들과…….
○ 김봉균 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일단 2021년까지 임기가 보장돼 있는 상태고요. 몇몇 이사님들하고 지금 논의 중입니다. 그래서 이사님들 본인들도 적정한 시기에 함께 고민을 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연말이나 연초에 이사회를 통해서 의견을 받는 형태로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임기는 21년까지, 제가 봤을 때는 체육회도 다르지 않았던 것 같고요. 그런데 그분들도 다 잔여임기를 생각하는 것들이 아니라 새롭게, 새 술은 새 부대에 그리고 새로운 틀에서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그런, 첫 집행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이사들이 자진 사임한 거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김봉균 위원 이런 부분들 좀 장애인체육회 이사님들하고 집행부들 설득하셔서 이런 부분을 똑같이 체육회와 함께 이런 식으로 새롭게 구성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박상현 처장님, 잠깐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전국체전 끝난 지가 한 달 넘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한 달 조금, 한 달 더 됐습니다.
○ 김봉균 위원 더 지난 것 같습니다. 선수들에 대해서 포상이나 이런 게 이뤄진 게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포상 이뤄졌습니다.
○ 김봉균 위원 이뤄졌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그러면 지금 체육회에서 도청 팀도 같이 위탁하고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육상, 근대5종, 사격, 컬링 이 종목에 대해서 지금 위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분들도 포상이 이루어졌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메달의 성과에 따라서 다 차등…….
○ 김봉균 위원 이루어졌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아니, 지금 육상하고 근대5종, 사격이 예산이 안 돼서 지금 집행이 안 됐다고 저는 알고 있었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포상이요?
○ 김봉균 위원 포상이요. 파악이 안 됐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네요. 직장 팀은 아직 미지급됐다고…….
○ 김봉균 위원 지급이 안 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정확하게 파악하셔야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죄송합니다.
○ 김봉균 위원 지금 보니까 육상, 근대5종, 사격은 이게 지금 위탁관리는 돼 있지만 여기에 또 운영규정이 따로 있죠, 도청 팀에 대해서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예산이라든가 이런 게 부족해서 지급이 지금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한 달이 넘도록 다른 데는 다 포상이 됐는데 이런 상황에서 여기는 지금 못 받고 있으니까, 포상금에 대해서 예산이 없어서 못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건 물론 내일 저희가 총평을 할 때 제가 문화체육국장님이라든가 다시 한 번 얘기하겠지만 이 부분들 다시 한 번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조속히 처리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김봉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처장님, 제가 칭찬 좀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위원님들 좋은 질의들 많이 하셨는데요. 지난 양평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열렸었죠. 본 위원이 보더라도, 그때 저도 개회식에 참석했었는데 출전 선수단들 눈높이에 맞춰서 운동장에 테이블도 설치하고 배치해서 관중들하고 같이 눈높이에 맞춰서 한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기획이었다고 생각은 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좀 아쉬웠던 점은 그날 굉장히 날씨가 추워서 입장식, 출전 선수들이나, 그리고 내빈들이나 굉장히 쌀쌀하다 보니까 입장식이 좀, 선수들이 다 중간에 빠져 나갔어요. 날씨가 굉장히 추웠죠, 담요를 덮어도 춥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개최 시기를 우리 도체육회에서는 앞당길 계획은 없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존경하는 오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느꼈고 날짜를 좀 조정하거나, 그리고 또 시간을 좀 앞당기는 방법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질의 끝나셨나요?
○ 오광덕 위원 네.
○ 위원장 김달수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의 안광률입니다. 오완석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먼저 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안광률 위원 장애인체육회 사무직 직원들의 연봉이 체육회보다 적다라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봉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보면 생활체육지도자들도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비교해 보면 장애인체육회의 지도자들이 좀 낮아요,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 한 것 같습니다.
○ 안광률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낮게 책정이 돼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킨다는 차원에서는 참 귀한 인력들인데 처우는 정상인들이 하는 생활체육,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보다 더 보수가 적다라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무처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렇게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체육을 하시는 분들이, 선수들이나 장애인체육 관련된 분들이 비장애인 선수들이나 조직적으로 갖추어진 학교교육이나 이런 걸 통해서 트레이닝된 선수들하고는 조금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손이 더 많이 가는 거죠. 그래서 더 많은 일을 해야 되고 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노동의 강도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봤을 때 저는 일대일이 아니라 1 대 1.5 정도는 돼야 된다, 오히려 더 많이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하여튼 더 적극적으로 집행부와 상의하셔서 형평성에 맞게끔 노력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 답변에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격차가 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인식의 차이가 크다라고만 말씀하실 게 아니라, 그러면 장애인체육회에서는 그런 인식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냐라고 보면 제가 볼 때는 노력한 게 없어요. 지금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라디오 방송이나 TV 방송을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스포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스포츠를 해야 된다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정작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전혀 없는 건 좀 그렇고요. 생활체육 쪽에 어울림대회 형태로 해서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실효성 있는 부분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 안광률 위원 그리고 특히 인식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소년 시기부터 이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그런 편견과 그런 것들을 해소시켜줘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유소년기, 청소년 스포츠 교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좀 더 각별한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정말 중요한 말씀이시고요. 관심 있게 보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박상현 사무처장님, 잠깐만 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박상현 사무처장입니다.
○ 안광률 위원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정윤경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엘리트체육에 관해서 지금 학교체육이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것이 정부가 추진하는 공부하는 체육인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앞으로 더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은 선진국형 클럽스포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클럽스포츠를 지향하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에 있는 클럽스포츠를 운영하는 지도자들은 혜택을 못 받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일례로 체육시설에 대한 감면도 못 받고 있고 지도자에 대한 수당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전부 다 막아놓고 클럽스포츠로 해서 선진국형 클럽스포츠를 지향하자.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우리가 클럽스포츠를 앞으로 발전시키자고 한다면 체육회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주든 아니면 자체 논의를 통해서든 뭔가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될 거라는 거죠. 행정은 앉아서 말만 하면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그거에 대한 온도를 못 느끼고 있다라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실질적으로 현장과 행정이 온도 차이가 없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하고 나가야만이 교육청도 설득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각별히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안광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태형 위원님 먼저 한 다음에 채신덕 위원님 해 주시고. 아, 채신덕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 채신덕 위원 김포의 채신덕 위원입니다. 하여튼 오전부터 이렇게 마무리 쪽으로 가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사회가 변화하는 추세를 보면 무상급식, 이것도 한참 논란이 되다가 결국 정착이 되는 듯하고 최근에는 무상교복 이것도 어느 정도 논란이 되다가 또 공론화를 통해서 시작 단계에 있고 심지어는 수학여행비도 지급하는 기초단체들이 있고. 그러니까 본 위원이 계속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체육정책도 그런 식으로, 복지의 개념으로 이렇게 무상프로그램이 계속 끊임없이 보급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저도 이쪽 관계자로 꽤나 오랜, 5년 이상을 일을 했고 또 의원이 돼서 와서 살펴보고 이러면서 물론 변하려고 많이들 노력들 하고 열심히들 하시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직까지도 단발적인 부분들, 또 산발적인, 행사를 막 산발적으로 배치해서 그냥 관성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런 것들이 많아서 좀 제가 처장님께 건의드리고 싶은 거는 한 1∼2년 걸리더라도 용역을 제대로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체육정책에 대해서 제대로 된 용역을 해서 그런 걸 근거로 해서 우리의 체육, 20∼30년의 로드맵을 짜서 단발적이고 산발적이지 않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어느 목표점을 위해서 우리가 이런 배치를, 이런 사업들을 배치하는지를 다 같이 좀 체육을 사랑하는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채신덕 위원 그래서 가능한 한 빨리 이런 부분들이 실행돼서 목표의식을 갖고 자부심을 갖고, 우리 경기도민들의 건강을 우리가 책임진다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체육회가 됐으면 좋겠고. 아까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요즘 남북협력에 관해서 어쨌든 문화체육이 중심이기 때문에 한다고 했는데 그거는 경기도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예산도 없어지고 이랬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좀 소극적으로 대응하시지 말고요. 좀 더 적극적으로 방북할 기회가 있으면 저도 껴달라고 평화부지사한테 얘기하시든가 도지사님한테 얘기해서 당당하게 “우리 체육회 대표해서 가서 나도 보고 오겠다.” 이렇게 해서 많은, 지금 기초단체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말씀을 들어 보니까. 우리 체육회가 좀 더 당당하게 남북교류사업에도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건 좀 작은 문제일 수도 있는데 불용예산이 꽤 있었어요,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채신덕 위원 그중에서도 자료를 보니까 체육진흥기금이 제일 비율이 낮았어요, 71.3%. 특별한 이유가 있겠지만 하여튼 나중에 이것 좀 따로 누가 총무 파트에서 설명 좀 해 주시고 되도록이면 체육회도 이제는 사고이월이든 명시이월이든 그런 부분들을 잘해서 최대한, 왜냐하면 제가 이러는 건 현장에 있어 봤고 또 많은, 31개 시군에서 그런 예산이 없어서 하고 싶은데 못 하는 사업들이 너무 많거든요, 실은. 그러니까 그런 안타까움을 우리 처장님께서 인지하시고 앞으로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31개 시군에서 “진짜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변했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게끔 분발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거듭 촉구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존경하는 채신덕 위원님 말씀대로 “체육은 복지다.”라는 말씀에 제가 적극 동의드리고요. 지적하신 부분 체육정책 용역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북교류에 대해서는 이미 구체적으로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짧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할 일은 많고 인력은 적고 예산은 적고 하라고 하는 일들은 더 많고, 그게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입장일 것 같은데요. 처장님, 경기도체육회가 공공기관입니까,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공공기관입니다.
○ 강태형 위원 오완석 처장님,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물론 공공기관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강태형 위원 공공기관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있을 거예요. 어쨌든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들에 대해서 조직정비하고 경영혁신해서 새롭게 발전할 수 있기를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바라고요. 저는 두 가지만 물을게요. 아까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자료가 안 왔네요, 사실. 체육선수 선발기준, 장애인체육회도 마찬가지고, 나중에 줘도 되고. 경기도체육회 체육선수 선발기준 그리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마찬가지예요. 선발위원회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짧게 한번.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위원회는 기준에 의해서 전문가로 5명 정도 위촉해서 위원회를 통해서 선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 전문가가 지역도 망라된 그런 탕평의 전문가들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지역 상관없이.
○ 강태형 위원 오완석 처장님도 마찬가지입니까? 앉아서 대답하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저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 강태형 위원 사실 외부에서 언론이라든지 현장에 있는 감독이나 코치, 지도자들은 그렇게 바라보지 않거든요. 그냥 경기도체육회 중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중심의 선발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자기들이 알아서 선수를 뽑는다. 그리고 그에 불만이 있는 선수나 지도자들은 온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제가 보기에 선수선발위원회부터 구성할 때 좀 투명하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걸 바탕으로 해서 선수선발도 더 공정한 절차를 거쳐서 해야 될 것 같다는 것을 좀 지적하고 싶고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지적하신 부분 유념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오완석 처장님, 한번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강태형 위원 제가 아까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묻다가 못 물은 게 있는데 장애인 생활체육시설, 장애인체육기반시설 2017년에 45개소에서 2018년은 7개소가 는, 더 증가한 52개소로 예산은 6억 5,000 투자돼서 52개소로 늘어났네요? 그리고 시군별로 보면 장애인체육기반시설이 11개 시군에 20개소 이렇게 파악이 되고 있는데, 보고서에 의하면. 장애인체육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 다 예산이 필요하겠지만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실 건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부분 시군과 연계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시군에 물론 열심히 잘하고 계시지만 시군이 아직 장애인체육회가 겸직하고 있는 데가 많이 있고 그다음에 아직 구성이 되지 않은 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9년도에는 31개 시군이 전체적으로 시군 장애인체육회를 구성하고 그다음에 지금 겸직으로 돼 있는 열두 군데도 분리를 해서 명실상부한 장애인체육회로 설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 강태형 위원 시설 확충하는 것, 인력 보강하는 것, 아까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예산의 배려 이런 것들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고요. 하여튼 고맙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강태형 위원 혹시 집행부의 체육과, 문화체육관광국의 직원분 혹시 나와계시는 분 계신가요? 아, 원춘희 과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체육과장 원춘희입니다.
○ 강태형 위원 SOC 체육시설 운영이 주관 부서가 어디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우리 체육과입니다, 도청 체육과.
○ 강태형 위원 체육과죠? 지금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관련이 있는 SOC 체육시설들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저희들이 31개 시군의 수요 파악한 것은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다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 시설이 해당되는 게 있냐 이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네.
○ 강태형 위원 어떤 게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시설 다 포함되는 겁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다음에 제가 추후에 종합감사 때 한번 여쭐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원춘희 네,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어쨌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공공기관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 혁신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안성의 양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양운석 위원 안성의 양운석 위원입니다. 오완석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오완석 처장입니다.
○ 양운석 위원 그냥 원론적인 것부터 하나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애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가장 먼저 시정해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한테요?
○ 양운석 위원 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가장 필요한 것 말씀하신 건가요?
○ 양운석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처장님이 지금 그 직을 수행하시면서 느끼신 게 있을 것 아니에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때 우리 영부인께서 말씀하셨듯이 비장애인 김정숙으로 불려지는 그런 부분이 아닌 그냥 김정숙, 그다음 장애인 누구라고 불려지지 않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주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장애인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저 스스로도 아직 그 부분이 약해서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가지고 너무나 많은 시각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아주 원론적으로는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또 말씀하셨듯이 장애인은 다르지만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거를 채워 줄 수 있는, 비장애인들이 채워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양운석 위원 본 위원도 아주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고요. 본 위원은 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눈과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가장 시정을 해야 될 것은 편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감을 하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표현이요?
○ 양운석 위원 편견.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편견이 없어져야죠.
○ 양운석 위원 그래서 처장님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눈에서 멀어지면 가슴에서 멀어진다고. 그래서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도 단순하게 지원만 하지 마시고 또 관리감독만 하는 것이 아니니까, 특수성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시고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리고요. 좀 아쉬운 점을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요. 2018년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양평에서 했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제가 갔었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런데 언론에 보니까 주차장에서 운동장까지 이동하는 구간에 안내표지판도 없고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점자표지판 같은 것 이런 게 미비하다고 언론에 기사화가 됐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봤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게 비장애인 같은 경우는 소소한 거라고 인식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분들한테는 이게 아주 가장 소중한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양운석 위원 어떻게, 처장님 생각…….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양운석 위원님 정말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사실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이 불편을 느끼거나 장애인들이 체육활동하는 데에 있어서 불합리한 점이 있다면 그 부분은 당연히 바꿔야 될 것 같고요.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당초에 저희가 하루로 하던 체육대회를 이틀, 1박 2일로 늘렸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전에는 한 군데에서 하던 것을 구장이 여러 군데로 나눠지면서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 저런 부분들이 우리가 또 직접 하는 부분도 있지만 외주를 줘서 민간위탁을 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결국, 결과적으로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관리하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충분히 논의를 하고 있고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배치를 하겠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면 수화 같은 경우도 저희가 필요에 의해서 요청을 받았는데 필요한 데는 저희가 다 배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렇게 소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경기장마다 수화통역사 한 명씩을, 그렇게 해서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게끔 그렇게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네, 처장님 꼭 실행 좀 해 주시고요. 또 각별하게 신경 좀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면 아까 위원님들께서 이런 저런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이 행감장에서도 장애인체육과 비장애인체육에 관련된 부분이 여전히 인식 속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 저도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 저희 인원이 저를 포함해서 18명인데요. 원래 19명인데 1명이 결원이어서 18명인데요. 우리 이 인원 가지고 지금 주어진 일 외에 다른 것 할 여력이 전혀 없습니다. 기획하고 이 정도 수준 되겠지만 정책을 만들어내고 그다음에 공무원, 행정으로서 갖추어야 될 여러 가지 보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에 대한 비전을 어떻게 하고. 저는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용역을 좀 줘서라도 2030 내지 비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저희 장애인체육회에는 그런 말씀 안 해 주셔서, 사실 가장 필요한 게 저는 그런 부분이라고 봅니다. 저희가 용역을 하면 1,000만 원, 500만 원짜리 워크숍 가 가지고 한 시간 정도 강의 받아봤자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말로 전문가들한테 진단을 받고, 지금 현재 경기도장애인체육이 아까도 어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4년 동안 민선6기에서 장애인체육에 관련된 부분들을 집중투자하고 많이 했지만 과연 이것이 미래지향적으로 어떤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점검하려면 전문가들의 소견이 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군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래서 위원님들 정말 외람된 말씀이고 외람된 발언인데요.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챙겨서 정책을 만들고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활동할 수 있게끔 그렇게 배려를 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네, 사명감을 가지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감사합니다.
○ 양운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용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바로 이어서, 일단 먼저 박상현 처장님 하고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박상현 처장입니다.
○ 김용성 위원 3년간 징계내역 보면 자료가 1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133페이지 소송수행 현황자료를 보면 2017년도 경기도사격장 공금횡령 혐의로 5명에 대해 집행유예 3년과 횡령금 전액 환수조치가 있었습니다. 5인에 대해 징계했다는 자료가 지금 현재는 나와 있지 않은데 사무처장님, 내용이 어떻게 되신 건지, 간략하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여기 자료에는 직원에 대한 처리결과가 안 나온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본인이 사표를 제출한 상태고요. 사법처리를 받은 상태입니다.
○ 김용성 위원 지금 나머지 5명이 다 사법처리된 사항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징계 중에 그러면 사퇴를 하신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사퇴한 걸로.
○ 김용성 위원 처벌은 받지 않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저희 체육회에서는 처벌을 받지 않고 사퇴를 했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러면 법적으로 지금 처벌 중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고.
○ 김용성 위원 다섯 분 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다른 부분들은 공탁금을 건 상태에서 집행유예로 다 결과를 받은 걸로…….
○ 김용성 위원 집행유예로 처리가 됐다고 해서 이게 징계를 받아야 될 사항이 징계를 받지 않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저희 직원은…….
○ 김용성 위원 다른 사람은, 그러니까 퇴사한 사람은 1명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저희 직원은 1명이고요.
○ 김용성 위원 그럼 나머지 네 분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나머지는 유관업체입니다, 관계된 업체들.
○ 김용성 위원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문제가 상당히 있었고 그런 사항이 있으면 실질적으로 감사를 의뢰하고 징계를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나중에 재발방지가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처장님, 이 부분은 경기도 감사관에 다시 한 번 확인을 하시고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하면 징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중에, 지금 답변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감사관에 질의를 다 하고 결과를 통보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 김용성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감사관 결과는 뭡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법원에서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서 마무리가 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김용성 위원 지금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병원과 MOU 추진되어 있는 데가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한 군데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어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러스크병원이라고요. 재활전문, 용인에 있는 병원입니다.
○ 김용성 위원 아, 용인에 있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이 현재 안 되어 있거나 또 거리가 멀고 하면 외부의 다른 병원이라도 장애인 선수의 건강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결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질문드렸는데 체결했다고 하니, 그 병원을 계속 이용하시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가 자꾸 푸념을 하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전국체전에 나가고 선수들 운동 끝나면 그다음에 하다못해 선수들 케어할 수 있는 그런 여력도 안 됩니다. 선수가 쥐가 나고 다치고 해도 우리 자체적으로 그걸 할, 흔히 말하는 팀 닥터 이런 것조차도 지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들로 해서, 형식적으로 해서 하는 것보다도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저희가 챙길 수 있게끔 배려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아까 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사무처장님을 임명하신 겁니다. 지금 현재 인원과 더 필요한 그런 사항은 나중에 인력 충원과 이런 부분들, 아까 용역을 주거나 또 이런 부분들을 계속적으로 해 나가야 되겠죠. 지금은 우리 처장님께서 잘 처리를 해 나가셔야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리고 두 사무처장님께 간략히 말씀드리면 여긴 공공기관이지 않습니까?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체육 행사를 주로 다니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 행사 말고 또 기타 다른 행사를 다니실 때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추가적으로 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 정윤경 위원 1분만 쓰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네,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이거는 행감장에서 꼭 말씀을 드려야 될 사항이에요. 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올해 공모사업을 했잖아요. 작년에 저희가 공모사업에서 시장배 대회에 도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게 시정이 됐어요. 그런데 이번 공모사업에서, 그러니까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전달하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협회장기대회도 예산을 지원하면 안 된다고 해서 새로운 대회만 예산을 지원하는 걸로 공모사업에서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원하는 게 뭐였냐면 협회장기대회라는 것은 협회 회원들이 모여서 돈을 걷어 가지고 협회장기를 해요. 물론 시에서도 예산을 받기는 받습니다. 그런데 많이는 못 받아요. 많이 받아야 100, 200 정도 받는 거예요. 1,000만 원짜리 행사를 하기 위해서 100, 200 정도 시에서 예산을 받고 나머지는 본인들의 돈을 걷어서 행사를 치러요. 거기에 도가 시군 협회장기대회에 예산을 같이 좀 서포트해 주라는 차원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아예 그걸 또 배제를 해 버렸더라고요. 실제로 축구를 하기 위해서 조기축구를 하는데 회원들이 모이면 밥을 먹어야 되니까 1만 원씩을 걷는대요. 그런데 그 돈 1만 원을 못 내서 조기축구에 안 나오는 회원도 있다고 합니다. 현장은 이래요, 현장은. 우리가 생활체육을 지원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도민들이 한 분이라도 더 많이 즐겁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하자는 의미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공모사업도 그런 의미를 저는 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9년도 공모사업을 할 때는 이 부분을 조금 수정하셔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양경석 위원님 마지막으로. 또 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양경석 위원님 해 주십시오.
○ 양경석 위원 지금 정윤경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좀 말하겠는데 지금 지자체마다 지역의 특색이 달라요. 그런데 지금 항상 체육회를 통해서 하면 종목별 그것을 단체로 해 갖고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마 큰 도시들은 이게 구별로 있고 또 저희 평택 같은 경우에는 축구 같은 경우에는 북부, 서부, 남부 이렇게 연합회가 있어. 그런데 그게 서로 또 알력들이 있어.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서 하고 싶은데 이쪽에서 연합회장이 인정을 안 해 주면 그쪽에서는 지원을 받을 수가 없어요. 현실은 그렇거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현재로서는 시의 대회에 대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상태입니다.
○ 양경석 위원 그 근거가 없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경석 위원 그래서 이게 현실이 어떻게 보면 저희들은 그래도 지역구의원들이기 때문에 어쨌든 지역에 뭔가를 해 줘야 되는데 협회장이 그걸 풀어주지 않으면 할 수가 없어요. 체육회에서도 또 마찬가지고. 그리고 지금 체육회가 2개가 있는데 조금 그래도 여유가 있는 곳이 어쨌든 체육회입니다. 박상현 처장님 계신 곳이기 때문에 어쨌든 좀 같이 오완석 처장님과 함께, 같은 거거든요. 이게 세월이 지나면요, 하나로 가야 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런 장애, 비장애, 어떻게 보면 진짜 신체적인 힘든 것보다 지금 세상이 정신지체들이 진짜 문제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많이 배려 좀 부탁드리고. 오완석 국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오완석 처장입니다.
○ 양경석 위원 어쨌든 이번에 전국체전에서 작년에 아깝게 2등 했다가 올해 우승하셨는데 그때가 날씨가 굉장히 추웠었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비도 오고 그랬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유니폼 어떤 거 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저희가 당초에 유니폼을 입찰을 해서 했는데요. 좀 날씨를 감안하고 일정을 감안해서 좀 더 두꺼운 걸로 했으면 했는데 일정이 그렇게 늦어, 실제 현장을 보니 좀 얇은 옷이었던 것 같습니다.
○ 양경석 위원 아니, 일반, 앞서 전국체전은 한 보름 정도 앞에 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몇 배는 더 두꺼운 걸 했어요. 그런데 어쨌든 진짜 장애인체육대회는 더 보온성이 있는 것을 했어야 되는데 이건 여름에 입는 홑겹을 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다음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아니, 다른 데 보니까 다 두껍고 괜찮던데 유독 그래요, 경기도만. 어떻게 보면 늦가을에 하는 건데 여름에 하는 홑겹 같은 그런 걸 하면 안 되죠, 그건 일정이 잡혀있던 건데. 나중에는 그런 세심한 것까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이제 다 하셨죠?
(「네.」하는 위원 있음)
본질의와 보충질의까지 마쳤습니다. 오늘 혹시나 빠뜨린 질의가 있거나, 아니면 새로운 자료를 본 후에 추가로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면 내일 또 총괄감사가 있기 때문에 그때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 있는 감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감사 중에 지적한 사항이나 시정ㆍ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수감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해 답변해 주신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및 임직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ㆍ보완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감사 시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 전에 내일 감사에 대해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11월 22일은 우리 위원회 회의실에서 중단됐던 경기문화재단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및 9개 공공기관에 대한 총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것으로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하여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 내일 11월 22일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19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4명)
김달수정윤경양경석강태형김봉균김용성문형근안광률양운석오광덕
이원웅임성환채신덕최만식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영환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 기타참석자
ㆍ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 원춘희
○ 기록공무원
강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