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복지여성실(가족여성담당관, 보육청소년담당관)
일 시 : 2018년 11월 19일(월)
장 소 : 북부청사 회의실
(10시34분 감사개시)
○ 위원장 박옥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복지여성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옥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일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수감 준비에 애쓰신 김복자 복지여성실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행정사무감사의 취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하고 보다 나은 정책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은 심도 있게 감사에 임해 주시고 관계자 여러분들은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잠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복지여성실장님 나오셨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위원장 박옥분 정의진 가족여성담당관님 나오셨습니까?
○ 가족여성담당관 정의진 네.
○ 위원장 박옥분 고봉태 보육청소년담당관님 나오셨습니까?
○ 보육청소년담당관 고봉태 네.
○ 위원장 박옥분 다음은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김복자 실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모두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19일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 위원장 박옥분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하여) 마이크가, 이게 지금 다른 데보다 공간도 넓고 약간 울리는 경향이 있으니까 마이크를 조금만 더 높여 주시고요.
김복자 실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가능한 한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먼저 북부청에 오신 것을 환영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실장 김복자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 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북부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경기도 북부청사를 방문하여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복지여성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의진 가족여성담당관입니다.
(인 사)
고봉태 보육청소년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8년 복지여성실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전략목표, 주요업무 추진성과 그리고 복지여성실 현안 및 특색사업과 201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복지여성실은 4담당관으로 총 정원은 71명이며 이 중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은 가족여성담당관, 보육청소년담당관으로 정원은 33명입니다. 사회복지담당관과 보건위생담당관은 보건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정원은 38명입니다.
다음은 4쪽 예산현황입니다. 2018년 복지여성실 전체 예산은 1조 9,471억 원이며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은 8,216억입니다.
5쪽 비전 및 전략목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가족여성담당관 소관입니다. 7쪽 젠더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실현입니다. 젠더폭력 예방과 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 147회,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장애아동ㆍ청소년 성인권 교육을 90회 실시하였습니다. 여성폭력 관련 시설 종사자 18명에게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보수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치안 소외지역 여성들을 위한 홈방범서비스 등 1,271건, 아동의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47개 추진하였습니다.
8쪽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경기북부센터를 운영하여 피해여성에 대한 긴급상담과 임시보호 498명, 의료비 22건 등을 지원하였으며 경기북부 해바라기센터 2개소를 운영하여 성폭력 피해여성에 대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ㆍ성폭력ㆍ성매매 피해상담소 14개소와 직업훈련 및 숙식 등을 제공하는 보호ㆍ지원시설 6개소를 운영하고 가정폭력ㆍ성폭력 피해자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 474명, 심리 및 정서회복을 위한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9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폭력 및 성폭력 재발방지를 위해 가해자 교정치료 프로그램도 1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9쪽 여성역량강화 및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입니다. 구인ㆍ구직 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여성전문기술 교육 4개 과정, 패션산업 관련 텍스타일 디자인 실무과정을 운영하고 군인과 고령자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군인가족 맞춤형 취업교육과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취업역량 제고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창업 희망 여성들에게 창업지원 공간 경기북부 꿈마루를 운영하여 758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창업실 14개실을 운영하여 초기 창업자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 여성 인력개발 및 권익증진을 위해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근로자복지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은 9월 말 기준 8회 개최하여 133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일뜰날에 대하여서는 26쪽 현안 및 특색사업에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여성과 가족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ㆍ치유 프로그램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눈높이에 맞는 예방교육을 331회 실시하고 고위험군에 대하여는 가정방문상담 서비스 840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드게임 등의 체험활동과 가족치료 프로그램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6회 운영하였으며 북한이탈여성 129명에게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12쪽 건강한 가족 조성 및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강화입니다.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여 1만 2,000여 명이 이용하였으며 아이돌봄서비스는 23만 3,000여 건을 지원하였습니다. 취약ㆍ위기가족을 위해 행복한 부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이혼위기가족에게 전문가 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청소년 한부모가족에게 아동양육비 등을 지원하여 생활안정과 양육환경을 개선하고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운영 지원으로 입소자 생활보호 등 자립생활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13쪽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지원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북부 거점셈터를 운영하여 시군 센터와 네트워크 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및 비다문화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2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문화 소통프로그램에 대해서는 25쪽 현안 및 특색사업에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과 사회 적응을 위해 체계적인 언어발달서비스를 지원하고 중도입국자녀 56명에게 학교진학과 취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외국인 주민에게는 노무, 법률 등 상담 지원과 한국어교육 등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14쪽 아동이 꿈을 키우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입니다. 빈곤가정의 예방, 밀착형 아동보호서비스를 위해 드림스타트 통합서비스 10개소를 운영하고 아동수당을 13만 2,000여 명에게 지급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입양가정과 아동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양육수당, 장애아동 양육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년소녀가정 아동, 가정위탁 아동 679명에게 안정된 위탁 환경을 위하여 양육보조금과 상해보험료, 심리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위탁가정 발굴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가정 내 양육이 어려운 요보호아동을 위해 긴급 장단기 시설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아동발달지원계좌를 통한 자산형성과 시설퇴소ㆍ가정위탁 종결아동 121명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아동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197개소를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서비스 체험기회 제공과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경기북부지원단 1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보육청소년담당관 소관입니다. 17쪽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보육 환경 조성입니다. 보육 걱정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와 누리과정 아동의 보육료를 지원하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에게도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육인프라 확충 및 환경개선을 위해 보육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9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우수 민간ㆍ가정어린이집 144개소를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어린이집 278개소를 대상으로 기능보강과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18쪽 수요자 중심의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간제 보육과 시간연장형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여 맞벌이 부부 및 취업여성의 일ㆍ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0세에서 2세 영아를 위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과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약보육계층을 위해 장애아전문ㆍ통합어린이집과 저소득 외국인 근로자 자녀 보육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과 19쪽입니다. 보육교직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비과 각종 수당을 지원하여 보육교사 전문성과 사기진작을 제고하고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대체교사 1,664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여 업무부담 경감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인성교육 강화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입니다. 인성 친화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어린이집 운영 컨설팅과 보육교직원 고충상담 등을 실시하여 어린이집 보육품질을 향상시키고 아이사랑육아사랑방을 운영하여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실, 장난감 대여서비스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1쪽 영유아기 인성 교육을 위한 인성예절 체험실, 영유아 인성예절버스를 운영하고 보육경험이 있는 11명의 실버인력을 활용한 인성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인성교육에 대해서는 27쪽 현안 및 특색사업에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운영, 또한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를 18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22쪽 청소년 역량증진 및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입니다. 청소년 핵심역량 계발 및 활동지원으로 청소년 관악제를 개최하여 26개 팀이 참여하였고 청소년의 창의성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168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어울림마당 8개소 운영,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아카데미 9개소와 청소년 공부방 11개소 운영 등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통한 정책기반 강화를 위해 청소년 참여위원회와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지원하여 유해환경지역 감시 및 캠페인 활동을 148회 실시하였으며 경기북부 청소년 성문화센터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가치관 정립을 위한 교육을 1,708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구리시와 연천군 청소년수련관 노후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청소년 수련시설 내에 청소년지도사 13명을 배치하였습니다.
24쪽 위기 청소년 보호와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찾아가 상담하는 동반자 프로그램과 다른 법이나 제도에 의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특별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ㆍ운영하고 가출청소년의 가정과 사회 복귀를 위해 청소년쉼터를 운영하여 보호와 숙식 등을 제공하고 퇴소청소년의 주거안정과 자립지원을 위해 청소년자립지원관을 11월에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에 대하여서는 28쪽 현안 및 특색사업에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여성실 현안 및 특색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경기북부 다문화 소통프로그램 추진입니다. 비다문화ㆍ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사랑방 소통모임 등 다양한 교류활동에 1,942명이 참여하였고 비다문화ㆍ다문화청소년 261명이 동아리활동, 문화체험, 캠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관련기관 의견 등을 수렴하여 2019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26쪽 경기북부 권역별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운영입니다.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일뜰날은 접근성을 고려한 시군 순회 형식의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로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취업컨설팅부터 면접까지 지원하여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재까지 2,334명이 취업하였습니다. 올해는 혹서기, 혹한기를 제외하고 매월 개최하여 현장중심의 정기적인 여성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도에는 식품안전기업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지역기업 구인난 해소와 전문직종 고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7쪽 행복한 영유아 성장을 지원하는 인성교육입니다. 2013년 9월 경기도 최초 영유아 인성예절 체험실을 개소한 이래 올해 9월 말까지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 등 4만 4,678명에게 인성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영유아 인성예절 체험실의 공간적ㆍ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18년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인성예절버스를 추진하여 지난 10월 개통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일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방문 시 인성예절버스를 보시면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체험실 운영과 함께 연간 교육인원을 2.5배까지 확대하고 인성보육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28쪽 경기도 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입니다. 청소년쉼터를 퇴소하고도 가정으로 복귀할 수 없는 청소년들의 자립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경기도 최초로 청소년자립지원관을 경기북부 의정부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과 지자체가 추천하는 주거 취약 청소년에게 월세 등 주거지원과 상담ㆍ의료ㆍ취업 등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LH, 경기도시공사 등과 연계하여 공공임대주택지원방안 강구 등 다양한 자립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9쪽부터 57쪽까지는 201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와 참고자료, 간부명단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실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복지여성실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복지여성실)
○ 위원장 박옥분 김복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본질의 시간은 위원님 한 분당 1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 하신 경우에는 5분 이내로 추가로 질의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실장님께서 답변을 못 하실 경우에는 과장이나 그 밖에 관계직원께서 대답을 하셔도 됩니다. 다만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직함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원기 위원 의정부 출신의 김원기 위원입니다. 우리 김복자 실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리 실장님, 복지여성실이 북부청사에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원기 위원 똑같은 업무가 본청의 수원에도 있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남부청에도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북부청사가 존재하는 게 조례에 의해서 된 겁니까, 법률에 의해서 된 겁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10개 시군을 관장하는 거는 법에 의해서 하고요. 복지여성실은 규칙에 이게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아마도 북쪽 사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왜 북부청사가 있고 왜 이렇게 똑같은 업무가 있느냐 가끔 질문하시는 분이 계세요. 북부청사는 조례가 아닌 상위 법률에 의해서 “북부청사는 경기북부의 10개 시군의 행정업무를 관장한다.” 이렇게 나와 있는 거 맞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원기 위원 아마 그렇게 해서 된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분명히 상위 법률에 의해서 이렇게 업무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북부와 남부와는 차이점이 많이 있어요. 맞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특히 복지여성실이 사회복지에 대한, 또 청소년ㆍ아동 여러 가지 업무가 북부청사에 따로 있게 되는 그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근본적인 원인은 이 개청멤버로 2000년도에 왔었고요. 와 가지고 이제 그때부터 북부청사를 설립하기 시작한 단계부터 시작하자면 북부는 복지가 노인인구도 많고 저소득층도 남쪽보다는 많다 그래서 복지분야가 남부청과 북부청으로 나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그런 의미도 있고요.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수원에서 여기를 오시다 보니까 거의 2시간 가까운 그런 거리상의 문제도 있어요. 특히 연천이나 가평이나 파주, 고양 이런 지역에서 많은 민원인들이 수원까지 가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고 또 공직자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북부청사에 이 똑같은 업무를 둔 의미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거리상의 문제도 있지만 북부지역은 북부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우리 복지여성실만의 특성화된 사업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렇게 인정하시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그래서 북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저희 행정감사 요구자료 보니까 126~130페이지 쪽에 군인가족 맞춤형 취업교육 지원 또 실버건강관리사 양성 이런 사업들이 있었어요. 이 내용은, 물론 10월 달에 오셨지만 내용을 잘 알고 계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알고 있습니다. 여기 북부가 군부대가 많기 때문에 그 군부대를 기점으로 해서 저희들이 여기서 그런, 남부청에서 하지 않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아마 수원, 성남, 용인 내려가도 물론 군부대가 있지만 연천, 가평, 포천, 양평 이 지역보다는, 파주도 마찬가지예요. 훨씬 군부대가 남쪽은 적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많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서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 실버건강관리사 양성 과정 이러한 사업들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게 잘 운영됐다고 보시는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지금까지는 굉장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90% 정도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에 대해서는. 군인가족 맞춤 취업교육에 대해서는 한 90% 정도가 다들, 98.9%의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 김원기 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기 보니까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 관련 사업, 물론 북부 쪽에도 다문화가족이 많이 있어요. 또 북한이탈주민도 많이 있고요. 그런데 이 대상자의 분포도를 보면 저희 북부 10개 시군이 약 340만이고 남쪽이 훨씬 인구가 많기 때문에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족 숫자는 남쪽이 더 많지 않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남부가 많은, 남부는 안산에 밀집돼 있고요. 북쪽에도 밀집된 시군이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북한이탈주민.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북한이탈주민은 제가 알기로는 포천에 좀 군락지역이 있고 각 시군에 분포돼 있는데 제가 분석한 것이…….
○ 김원기 위원 남쪽하고 북쪽하고 비교해 보셨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원기 위원 인구분포도가 어떻게 되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보면 남쪽이 전국의 한 32% 차지하고…….
○ 김원기 위원 북쪽에는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북쪽은 한 19.85% 정도 차지합니다.
○ 김원기 위원 이게 물론 지역은 10개 시군이지만 인구분포가 북쪽이 조금 적다 보니까 남쪽보다는 적을 겁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볼 때는 이런 사업은 북부청사 복지여성실만의 차별화된 그런 사업이라기보다는 남부 본청과 북부의 청사가 같이 조화롭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구분포도가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이 남쪽에 더 많이 있는데 우리만 있는 사업이라 하기는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저희 가족여성, 복지여성의 그런 업무이기 때문에 남부청사와 북부청사가 균형 있게 맞추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남부청사에서는 여성비전센터가 하고 있고요. 저희는 위탁해서 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 김원기 위원 그것을 잘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서로의 정보교환이라든가 자료보충을 해서 함께하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원기 위원 최근 들어 가지고 어제도 그런 뉴스가 나왔지만 학교폭력, 다문화가정의 아이를 그렇게 학대해서 빌딩에서 떨어져 죽고 그런 안타까운 사건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모든 학교폭력이라든가 가정폭력 이러한 것들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이, 인성ㆍ예절ㆍ가정교육이 잘 못 됐기 때문에 결국은 사회적인 이런 아픔의 사건이 발생한다고 그렇게 인지하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원기 위원 그래서 어렸을 때 영유아들의 인성예절교육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 책자 130쪽에 보면 영유아 인성예절버스에 대해서 나오고 그런 프로그램이 나와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원기 위원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사업을 만든, 우리 아이들의 교육인데 제가 알기로 대한민국의 영유아 인성예절교육은 여기 하나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원기 위원 시범사업일 거예요. 만족도가 어떤가요, 이용률하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지금 인성예절버스는 다 예약이…….
○ 김원기 위원 아니, 그전에 교육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인성예절교육은 저희가 2014년부터 했었으니까 계속 꾸준히, 10개 시군은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제가 알기로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95% 정도가 만족을 하니까.
○ 김원기 위원 굉장히 업무수행을 잘했고 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건 맞아요. 맞는데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따라 주지 못하고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 김원기 위원 많은 어린이집이나 시설들에서 요청이 오는데 공간도 적고 예산도 적고 하다 보니까, 인력도 부족하다 보니까 우리 실수요자들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고 있어요. 맞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원기 위원 그래서 아마 보충해 주기 위해서 이제는 가평이나 연천이나 이런 지역에 영유아 인성예절버스가 직접 들어가서 그런 교육을 시켜주겠다는 의미로 영유아 인성예절버스가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예절교육은 단순한 몇 시간 또 버스에 승차해서 한 시간 동안의 짧은 프로그램만 가지고는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물론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우리 복지여성실에서 수요와 공급 또 만족도, 문제점, 이 버스를 이용함으로써 물론 많은 만족도는 있겠지만 아쉬워하는 면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점을 좀 더 자세히 현황파악을 하셔 가지고 더 부족한 부분을 예산이나 사업을 만들어 주셔서 저희들과 함께 논의해서 찾아가는 인성예절교육, 버스 프로그램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인정합니다.
○ 김원기 위원 시간이 다 되었네요. 본 위원은 여기까지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김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용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용복 위원 안녕하세요. 용인 출신 진용복 위원입니다. 실장님, 북부청사에 다시 오시니까 좋으세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행복합니다.
○ 진용복 위원 행복하세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행감 마지막이신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그동안 정말 도민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셨고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요구자료에서 보면 제가 무슨 질문하실지 아실 거라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복지여성실과 여성가족국 그리고 보건복지국의 업무를 우리 복지여성실에서는 10개 시군에 관련된 업무만 따로 취합해서 2개 국의 업무를 보는 거잖아요. 지금 여기서 담당하고 있죠. 그리고 교섭단체에 관련된 구성 조례를 보니까 지금 보건복지국하고 여성가족국은 제1부지사 소관의 업무고 복지여성실은 제2부지사, 그렇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래서 지금 두 군데 업무를 관할해서 보고 있는데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관련된 보건복지위원회 그리고 경기도여성가족위원회 두 군데 업무를 보고 있잖아요, 지금 두 개 위원회. 지금 여기만 그런 게 아니라 보건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업무를 보고 있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도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리고 축산산림국은 농정해양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두 군데에서 감사를 진행 받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던 복지여성실하고 다른 실국하고는 약간의 다른 내용인데 여기는 아예 두 군데 국에서 업무를 가지고서 10개 시군에만 관할하는 업무를 보고 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지금 질문드린 것 중에서 저는 정책의 통일성, 우리가 북부의 10개 시군하고 남부의 21개 시군하고의 정책의 통일성에 대해서 여기서 결여되지 않나 그리고 인력활용 측면에서도 복지여성실의 존재는 비효율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무슨 전제이냐 하면 우리 경제노동실 같은 경우에는 그냥 10개 시군하고 21개 시군을 분리해서 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니까 제가 정책의 통일성을 갖고 있고 그리고 인력의 활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복지여성실은 그것과 반대개념이 아닌가, 왜냐면 업무를 따로 떼어서 왔기 때문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차라리 보건복지국으로 가든 아니면 여성가족국으로 가든 해서 이 업무를 전체적인 업무가 북부 2부지사의 업무로 해 갖고 북부청사에서 보는 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저는 짧은 소견으로 해 봤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여기 북부에 네 번째 왔습니다. 여성비전센터 북부 개청멤버 계장으로 오고, 지금은 실장으로 두 분이 와 있거든요. 그때 와서 2년 근무하고 갔다가 다시 오게 되고 남부청에서도 여성가족과장, 주무과장을 두 번 하고 계장을 두 번 하고 국장을 만 2년 채우고 다시 왔었죠. 그때 봤을 때는 도로도 열악했기 때문에 지역으로 하는 것이 맞다. 그때는 복지여성실이, 왜냐하면 여기 경기도가 지역이 워낙 넓기 때문에 지역으로 갔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도로가 발달되고 전부 다 전산화돼 있기 때문에 도청 일이라면 가능한 한 통일성을 기할 필요가 있는데, 이번에 조직개편 때도 사실은 저보고 밑그림을 그리라고 지시를 했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볼 때 왜냐하면 이제 직원들의 출퇴근거리도 고려된 부분도 있을 것 같고 또 북부의 의원님들도 북부의 입장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제가 봤을 때는 기능으로, 지금 다 기능으로, 우리만 지역으로 가 있습니다. 기능으로 가는 것이 맞다. 그럼 기능으로 갔을 때 북부에는 복지 쪽을 포진시키면 열악한 복지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제가 두 번째 와 있는데 시장ㆍ군수님들이 복지의, 우리가 굉장히 열악한 인프라들이 있습니다, 북부지역에. 노인복지관, 아이들 공동 등등 이런 열악한 것이 시장ㆍ군수님들이 워낙 예산이 작고 열악하다 보니까 먼저 투입을 못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프라를 구축할 때 도가 북부지역을 특별히 남부보다는 비율을 높여서 지원해 주면, 인프라를 깔면 극복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그렇다면 복지분야를 이 북측에 두면 그게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우리 복지여성실하고 여성가족국만 지역으로 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진용복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의 43쪽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어요. 장점과 단점을 구분해서 했는데 두 번째 보면 “남부에 비해 취약계층이 많고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한 북부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책 반영을 추진하였다.”라고 답이 왔는데요. 그러면 여성가족국 그리고 보건복지국에서 추진하지 않는 사업 중에서 복지여성실만 북부지역의 특성을 고려해서 한 사업이 있다면 어떤 사업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한 네 가지 정도가 되지 않을까, 특색사업이라고 가 있는데 위원님들 드린 25쪽을 보시면 현황 및 특색사업이 있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의 25쪽을 보시게 되면 경기북부 다문화 소통프로그램 추진을 남부하고 다르게 다문화, 비다문화 같이하는 사업으로 갔었고요. 그다음 26쪽에 일뜰날 행사를 한 10여 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성교육, 지금 하고 있는 예절버스라든가 인성교육을 남쪽보다는 더 강화되고 있다. 이번에 우리가 오픈한 청소년자립지원관은 퇴소아동들을 계속 서비스 지원해 드리고 홀로서기, 사회에서 홀로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서비스를 지원한 이 기관이, 이건 여성가족부에서 공모해서 저희들 북부에서 응모해서 따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는 저는 이 네 가지 가지고 한 국이 있는 것은 너무 국에 비해서는 인원에 대한 낭비요인이 있다. 제가 이번에 조직개편을 한번 3개월 정도 고민을 하면서 그려 봤습니다. 전문가들하고 다들 함께했습니다. 했는데 북부만 이렇게 특색 있는 사업 딱 보니까 한 팀 업무가 사실 안 나왔더라고요. 왜냐하면 90% 정도가 대부분 다 집행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력의 소모도 있다. 왜냐하면 직원들이, 여기도 북부에 오면 10개 시군 복지업무를 다 해야 됩니다. 직원들도 엄청 피곤하거든, 사실. 한 과 업무를 한 팀이 하고 있으니까 엄청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고 그 인원들을 합해 가지고 촘촘하게 업무 가짓수를 줄여주고 자기 업무에 대해서 연구하고 직접 출장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오히려 업무에 더 전문성이 갖춰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제 정책적으로 합의를 해야 될 문제들이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국장님, 지금 네 가지 정도를 했다 그랬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은 경기도 10개 시군에만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에 필요한 사업이에요. 그래서 제가 정책의 통일성이 결여되지 않나라고 이야기를 드렸던 거고 실장님께서도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셨고 그리고 또 인력에서 낭비가 있다라는 것을 공감을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보면 장점이 또 뭐가 있냐면 지역의 낙후성과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주체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 노력을 하였다. 그러면 이것도 그러한 것을 보건복지국과 여성가족국 외에 여기서 이렇게 한 사안이 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보건복지국 소관이요, 보건복지국 소관 업무?
○ 진용복 위원 아니, 지금 여기 똑같은 거예요. 지금 여기 보면 세 가지의 장점을 말씀드렸다시피 북부에서만, 남부에서 하지 못한, 2개의 국에서 하지 못한 것을 여기 북부 복지여성실에서만 한 사업이 있다면 어떤 것이 또, 추진 노력을 하였다고 장점으로 여기서는 답변자료가 온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군인가족 맞춤 교육하는 거는 있는 것 같고 또 일뜰날 행사가 북부에만 한 10년 정도 하다 보니까 그거는 굉장히 좋은 정책이다. 왜냐하면 경단여성들을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바로 면접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이벤트성으로 하지 않고 매월 하기 때문에 북부에 있는 기업들은 1일이면 일뜰날 행사에서 사람을 구인할 수 있는데 그거는 굉장히 밀접한 행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예절교육은 사실 이거는 전방위로 확대돼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인성이 파괴되다 보니까 학대가 많이 늘어나고요. 또 보건복지국 소관에 있는 것이……. 제가 공부를, 바로 바로 잊어버려 가지고 죄송합니다. 기억을 잘 못 해서…….
○ 진용복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두 번째 장점이나 세 번째 장점이나 똑같은 답변을 해 주셨어요, 그렇죠? 그럼 굳이 장점을 이렇게 나열해서 할 필요 없이 단순하게 나열을 해 주셔도 되는데 이거 두 번째 장점이나 세 번째 장점 똑같은 내용이네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다시 한 번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실장님께서도 동의하셨듯이 경제노동실처럼 한 실국이 그냥 아예 북부청사에 와서 업무를 보는 것처럼 우리도 복지여성실이 다른 국에 있는 업무를 떼서 여기서 10개 시군만 하는 것은 업무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정책의 통일성 부분에서 좀 결여가 된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실장님도 동의를 하신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진용복 위원 네, 알겠습니다. 추가질문은 이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진용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사실 이렇게 이분화하는 것보다는 국 전체를 컨트롤타워, 사실은 2부지사님도 여기에 1부만 와 있기 때문에 권한이나 책임도 약할 뿐더러 여러 가지 업무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분화하는 것보다는 오게 되면 국 전체가 다, 어느 국이 오든 간에 경기북부의 특성에 맞는 국이 몇 개 와서 실질적으로 권한도 갖고 책임도 같이 동반 책임질 수 있는 구조가 맞다라는 것에 같이 동감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위원장 박옥분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승희 위원 반갑습니다. 전승희 위원입니다. 실장님, 미혼모센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미혼모시설이 지금 북부에 한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전승희 위원 현재 입소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입소율이 60% 정도 됩니다, 위원님.
○ 전승희 위원 다소 낮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낮습니다.
○ 전승희 위원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우리 미혼모 여성들 제가 만나 보면 아이 낳고 학원을 다닌다든가 취업을 하기를 원하는데 동두천이 약간 지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입소율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도시지역에 미혼모들 거점센터를 만들려고 지금 다니는데 재정자립도가 좋은 시군은 받아주지를 않아서 일단 시장ㆍ군수의 신고 수리사항이기 때문에 시장ㆍ군수가 합의를 해 줘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를 활성화가 아니라 진짜 미혼모들이 와서 상담도 하고 자립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 쪽으로 도시지역에 두고 싶습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거점센터 설립에 대해서 지금 우리 실장님 많이 애쓰고 계신다는 거 저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만드는 것뿐만이 아니라 만들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게 우선인데 지금 일단 있는 미혼모시설도 60% 정도 채 입소가 안 되어 있는 그 원인이 제가 봤을 때는 충분한 홍보가 부족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숨어있는 미혼모들을 발굴해서 경제적으로 힘들고 그리고 사회적인 편견에 소외된 우리 미혼모복지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힘써 주시길 부탁 말씀드립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전승희 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실장님, 언론을 뜨겁게 했던 제주여아 사망사건 혹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주도요?
○ 전승희 위원 네, 알고 계시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전승희 위원 30대 한부모 가장 엄마가 현실을 비관해서 아이와 함께 유명을 달리했던 참 안타까운 사건이었는데 보도에 의하면 평상시 이 엄마가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제가 그 뉴스를 보고 느끼는 점이 한부모 가장인 엄마가 평상시에 굉장히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고 그리고 통계상으로 보면 이 한부모 엄마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설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한부모 가장 엄마들의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많이 깔아주고 일단은 와서 하는 심리상담은 솔직히 말하면 오라 해도 잘 안 오잖아요. 그래서 오는 것뿐만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서 하는 상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깔아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가, 저도 이제 한부모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거는 300% 공감을 합니다. 하기 때문에 저는 우리 북부청에서 한부모ㆍ미혼모타운을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이게 어느 규모가 있어야 되고 아이들이 와서, 임신하자마자 불편하면 들어와서 아이 낳을 때까지 그 시설에 있어야 된다. 그리고 자립할 수 있는 기간까지 두는 거고 한부모가 센터장이 돼야 된다. 그래야 그 공감을 할 수가 있는 거지 그러한 부분, 또 미혼모들도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서로 끌어주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 우리가 이제는 사회인식이 바뀌어서 드러내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이런, 이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도비가 10%이고 시군비가 90이다 보니까 시군에서 유치를 안 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앞으로 이제는, 다른 거는 다 3 대 7인데 미혼모 관련만 도가 10% 하고 시군이 90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 안 받으려고 그러기 때문에 도비를 상향시켜야 된다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들까지 제가 받아들여서 북부청에 있는 미혼모거점센터, 한부모거점센터를 만들 때는 좀 더 도시지역 안에 찾아가는 거, 아까 소통할 수 있는 거 이런 공간들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 전승희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자료 페이지 104페이지입니다. 예산을 보면 2016년도에는 4,338만 7,000원, 17년도에는 6,240만 8,000원, 2018년도에는 6,640만 8,000원인데 예산은 계속 늘었어요. 그런데 취업현황을 살펴보니까 50.4%, 43.5% 그리고 올해는 26%로 대폭 줄어들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지금 이게 9월 30일 통계이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높아질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이거 행감자료를 9월 30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좀 떨어진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12월 말까지 가면 취업률이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렇게 따지기에는 지금 9월 자료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낮은 게 아닌가, 그러면 현재 11월 달 통계는 나왔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저희가 취업률을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교육제공으로 그치지 말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후관리 부탁드립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전승희 위원 그리고 자료 128페이지하고 130페이지 보시면 경기도 영유아 인성예절 체험실 운영이 있습니다. 예산이 17년도에 비해서 18년도에 대폭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게 증액된 원인이 뭔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인성예절버스를 도입한 부분, 2018년도에 대폭 된 거는 버스를 해서 버스 구조변경, 교육콘텐츠 설치 이런 게 있다 보니까 대폭 올라갔습니다.
○ 전승희 위원 버스하고 콘텐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교육콘텐츠.
○ 전승희 위원 설치를 하면서 이 예산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1억 5,000 정도 올라갔습니다.
○ 전승희 위원 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금년도에…….
○ 전승희 위원 아닌데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아, 전체가 3억 5,000인데…….
○ 전승희 위원 1억 4,200인데 5억 5,100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많이 올라간 건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렇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렇게 따지기에는 예산이 너무 많이 올라간 게 아닌가 싶어서 제가 지금 질문드렸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는 추가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드리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180페이지하고 181페이지 보겠습니다. 거기 2017년도 사업을 보면 다문화가족센터 운영지원이 1억 1,1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18년도를 보니까 2,900만 원인데 이거는 또 왜 이렇게 예산이 삭감되었나 궁금한데 이에 대해서 지금 파악하고 계신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게 통합돼서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즉 경기도의 북부에는 10개 시군이 있는데 8개가 통합이 되고요. 2개만 단독으로 가고 있습니다.
○ 전승희 위원 아, 통합이 돼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건가센터하고 다문화센터하고.
○ 전승희 위원 이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여기다 표기를 해 주셨으면 이해하기가 쉬웠을 텐데 표기가 안 돼서 갑자기 이렇게 예산이 줄어든 게 뭔가 싶어서 제가 질문드렸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자세히, 다음부터는 자세하게 그러한 부분은 예산이 이렇게 많이 변동 있는 거는…….
○ 전승희 위원 거기에서 정확하게 어떻게 해서 예산이 이렇게 줄었는지 또는 예산이 대폭 늘었을 때는 어떠어떠한 이유 때문에 예산이 늘었는지 여기에다가 표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다음에는 그거를 위원님 걸 받아들여서 이렇게 심한 거는 비고란에다 표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전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운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운선 위원 고양 출신 남운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의 132페이지에 보면 아이러브맘카페 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130…….
○ 남운선 위원 132페이지에 보면 아이러브맘카페 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 사업이 16년에 일몰되고 17년부터는 시군 자체적으로 진행하기로 된 사업인 거 맞는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남운선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포천이나 동두천이나 가평 같은 경우에 지금 아이러브맘이 없던데 어떻게, 예산의 부족 때문에 이렇게 분배가 안 된 건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때 아이러브맘카페 할 때 시군 설치비를 저희가 지원해 주는 거고 운영비를 일부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 의지가 좀 없지 않았나 이 생각이 듭니다. 강제는 아니었고 저희들이 희망 시군을 받아서 할 때 예산을 지원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 남운선 위원 이 사업이 차후에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번에는 저희 지사님 오셔서 공약에 또 100개까지 확대하는 게 있기 때문에 운영비라든가 대폭 올려주고 이러면, 또 시군이 참여하게 되면 저희 될 수 있으면 북부지역에는, 아까 위원님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인프라가 진짜 부족합니다. 단지 이것만 없는 게 아니기 때문에 북부에 할 때는 특별하게 예산을 비율을 높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서 이거 없는 시군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남운선 위원 제가 알기로 아이러브맘카페하고 유사한 시설을 통틀어서 아이사랑놀이터 이런 명칭으로 해서 확대, 지금 19개가 있는데 11개를 확대해서 30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갖고 계신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에서 받는 곳도 있고 받지 않는 곳도 있고 이런 게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균형발전을 우리가 이야기할 때 낙후된 지역엔 조금 더 세심하게 배려를 해서 시설이나 이런 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지 균형발전이 되지, 말씀하신 것처럼 받는 데가 있고 안 받는 데가 있고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하면 균형발전의 문제는 해소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남운선 위원 그래서 보면 신도시, 고양시나 이런 큰 신도시에서만 이렇게 계속 새로운 시설들이 들어가면 결국 해소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균형발전을 위해서 국장님께서 조금 더 고민하셔서 낙후된 지역에도 골고루 우리 도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 남운선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남운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미림 위원 수고하십니다. 본청에서 보다 여기서 보니까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감사합니다.
○ 한미림 위원 좋은 뜻인지, 어떤지……. 저는 경기도 어린이집 원아들의 안전조치를 위한 내역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는 161페이지고요. 경기도 어린이집 원아들의 안전을 위한, 북부가 10개의 시군이 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한미림 위원 그런데 어린이집 자체교육 실황을 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자료요구에 의해서 확인된 바에 의하면 각 시군의 그 과정의 교육일수가 과정별로 거의 일률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특히나 포천시 같은 경우에는 2016년도하고 2017년도가 똑같이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실장님?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글쎄, 제가 이거 시군에 다 사실 확인을, 자료로 받은 건데 기본교육은 하도록 돼 있습니다. 보면 안전교육, 이게 아동복지법에 의해서 거기에 성폭력ㆍ아동학대 예방, 실종ㆍ유괴 예방ㆍ방지 이런, 앞에 전부 다 똑같은 사항들은 아동복지법에 의해서 교육을 하도록 돼 있는데 똑같은 경우는…….
○ 한미림 위원 인원 변동이 없어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똑같이 하는 거고 또 다른 시, 다른 어린이집이 더 중요하면 그쪽에 시간을, 포커스를 맞춰 보니까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포천시는 매년 똑같이 반복적으로 시간을 그렇게 정해 놓고 하지 않았나 이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현장을 확인을 못 해서 그런데 그렇게 교육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런데 다른 곳도 거의 비슷하게 일률적으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이 자칫하면 도민들이 봤을 때 이건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라는 의심도 할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실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나 관계직원께서 그런 교육에 참여를 해 보셨는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현장에 나가 봤다고 그러시네요.
○ 한미림 위원 어떠셨나요?
○ 인성보육팀장 권정현 인성보육팀장 권정현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집에서 연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안전교육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동학대ㆍ실종 예방교육 그다음에 감염병 관련 교육, 재난안전 대비교육, 교통안전교육이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고요. 지난번 동두천에서처럼, 그러니까 영유아 차량 내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또 긴급하게 교육을 실시하는데 동두천에 저희가 직접 나가서 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하는 거를 실제로 확인을 했습니다.
○ 한미림 위원 그래서 특히나 우리 어린이들은 정말 저희가 잘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가정에서도 물론 하겠지만 시나 도나 나라에서 어린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를 해야 되는 게 의무인데 이 안전에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또 앞으로 2019년도에 교육을 실시하게 되면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북부청에서 나가서 교육을 잘 하고 있는지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인성보육팀장 권정현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실장님, 두 번째 보면 최근 3년간 어린이집 아동학대 적발현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적발현황을 보면 원장 자격정지, 교사 자격정지, 폐원, 행정처분 예정 이렇게 해서 총 28개가 있는데 이렇게 하고 난 후에, 혹시 적발 후에 조치하고 난 다음에 우리 도에서 혹시 나가서 확인을 했는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걸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사실 이게 시장ㆍ군수의 권한사항이고, 지도감독 권한이 있는데 이렇게 조치하고 난 다음에는 임의로 이거를 위반하면서까지 본인들이 운영을 한다, 좀 어려울 겁니다.
○ 한미림 위원 그러면 조치하고 처벌한 다음에는 그냥 끝나는 건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죠. 시장ㆍ군수가 이거를 관리감독을 하고 어린이집은 허가사항이 시장ㆍ군수 소관입니다. 저희들은 지도감독 권한이 있는데 이렇게 적발하고 처벌하고 나면 시장ㆍ군수가 처벌하게 되거든요.
○ 한미림 위원 그러니까 도의 소관은 아니라는 거죠, 그 후에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처벌하는 거는 시장ㆍ군수가 합니다.
○ 한미림 위원 혹시라도 처벌 후에 시장ㆍ군수가 그런 관리감독을 한다 하더라도 그래도 이건 어린이들이니까 한번 관심을 가지시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관심을 가지고 저희도 지도감독을 하겠습니다.
○ 한미림 위원 지도감독을 해 주시면 저희 경기도도 그렇지만 특히나 어린이들 사고가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정말 도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한미림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한미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진연 위원 부천의 이진연입니다. 앞서 전승희 위원님도 미혼모 관련돼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거점기관이 북부 쪽에 하나 더 개소할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내년도에 계획이 있습니다.
○ 이진연 위원 저는 미혼모ㆍ부의 생활안정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정말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안정된 공간에서 살 수 있는 것을 국가가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산의 거점기관에서 미혼모ㆍ부의 주거복지를 지원하는 것에 있어서 안산에 거점기관이 있다 보니까 안산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더 혜택이 가고 타 도시에는 불합리하게 소외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통계에도 나와 있고요. 2018년도에 보면 대체로 안산에서 많이 주거를 지원했고 또 안산 쪽에서 많이, 10가구에서 5가구는 안산지역 그다음에 다른 곳, 타 지역은 1가구씩 지원하는 그런 통계들이 있습니다. 연간 3년, 제가 얼마 전에 토론회도 했었는데요. 연간 3년 동안 지원한 통계가 안산거점기관에서 안산지역을 50% 이상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다라면 앞서 어디가 될지는 잘 모르지만 의정부가 됐든 남양이 됐든 고양이 됐든 어느 곳에 거점기관이 새로 한 기관이 계획되어 있다라면 가장 중요한 건 주거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성북구나 노원구는 주거복지에 대해 아주 집중적으로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10월 16일 일간지에도 신혼부부 주거혜택만큼 미혼모ㆍ부, 한부모에게 지원,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라고 발표도 했고요. 그다음에 그 앞서 매일경제신문에서도 정말 지금 경기도의 1,900가구가 빈집으로 임대공공주택이 비어 있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공공주택이 비어있는 데가 경기도라고 하고 있어요. 그만큼 빈집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이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은 여기에 계시는, 우리들도 포함해서 지금 공무원들이 그만큼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점에서 우리 북부에 생기는 거점기관에도 신경을 써서 정말 아동이 병으로 또 주거의 불합리 때문에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런 경우가 없었으면 하는 생각에 계획을, 제가 앞서도 여쭤봤지만 “계획을 하고 있다, 어디에 생길지는 모르지만.”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계획에 있어서 가장 중심 되는 것은 주거복지를 선도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계획을 세워주십사 하고 요청드립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이게 안산에 있다 보니까 지역화가 돼버려 가지고 제가 북부는 안 되겠다, 도가 직접 해야 되겠다 해서 도 거점으로 해서 도 100% 투자를 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이진연 위원 맞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리고 LH하고 직접 연결하면 LH가 분기별로 해 가지고 전체 빈 가구의 집들을 매입해 가지고 공고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집들은 그렇게 많이 보증금이 들어가지 않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한 지역에서 하다 보니까 놓친다. 그래서 북부에는 100% 도 거점선을 따로 가지고 갈 거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제가 한부모들을 만나면 가장 염려하는 것이 아이를 맡기고 취업하기가 힘든데 그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앞으로 연구해서 담아갈 부분들이 있습니다.
○ 이진연 위원 그렇게 계획을 세워주시고요. 청소년자립지원관이 얼마 전에 개소했습니다. 개관을 했는데 자칫 불용처리될 뻔한 케이스예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이진연 위원 이번에 중앙정부에서 해결을 안 했으면 예산도 경기도는 봄 추경에 세워놓고 다 예산편성해 놓고 정부에서 계류시키는 바람에 이번에 개관을 안 하면 불용처리될 뻔했는데 다행히도 막바지에 어떻게 잘 추진해 주셔서 개관을 했는데 이것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위기청소년들이 이런 자립관이 있어야 되는데 자립관이 없다 보니까 지금 일시쉼터나 단기쉼터나 중장기, 중장기는 그래도 3년까지 우리가 생활할 수 있으니까 덜한데 단기나 일시에서 생활하다가 내가 뭔가 정말 공부를 해야겠다, 아니면 취업을 해야겠다, 사회에 진입하겠다라는 목적을 가진 학생들이,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다행히도 의정부에 하나가 생겼고 이것 역시 제2의 도약할 수 있는 측면에서는 이게 빨리 됐었어야 되는데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잘 운영해 주시고요. 그에 앞서 감사자료 70쪽 보면 구리시가 중장기, 우리 여학생들, 여청소년들 중장기쉼터가 단기로 바뀌어요, 2018년도에. 감사자료 70쪽하고 71쪽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수요가 단기가 훨씬 많아서 바뀌었답니다.
○ 이진연 위원 이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중장기는 저희가 3년까지 살 수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맞습니다.
○ 이진연 위원 일시는 지금 한 24시간, 길어봤자 1주일 못 살고. 그다음에 단기는 3개월밖에 살지 못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최대 9개월 정도.
○ 이진연 위원 네, 연장을 하면. 그런데 중장기는 오래 살 수 있단 말이에요. 우리 청소년들이 그래도 내가 자립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쉼터예요. 그런데 이런 쉼터가 자꾸 없어지면 결국에는 자립관이나 이런 게 더 생겨야 되거든요. 저는 이게 아무리 수요가 없다 하더라도, 수요가 없지는 않을 거예요, 지금. 우리 위기청소년들이 머물 곳이 없어서 움직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구리시에서 이렇게 중장기를 단기로, 지금 단기로 바꾼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이진연 위원 단기로 바꾸는 건 적절치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 부천도 지금 단기쉼터를 올해 말에 폐쇄시키려다가 저희 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연장을 하고 있거든요. 물론 어려워요. 위기청소년들을 돌본다는 게 쉽지는 않지만 중장기가 점차적으로 전국적으로 없어지는 추세에 경기도의 중장기쉼터 하나가 더 없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도약할 수 있는 거점이 하나 없어지는 거거든요. 이런 면에서는 도에서 적극적으로 또 시에서도 이런 문제는 좀 같이 고민하고 물론 그나마 단기로 전환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고맙긴 하지만, 없애지 않고 전환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고맙긴 한데 중장기가 하나 없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청소년들이 갈 곳이 더 없어진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기 이전에 협상을 해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염려하시는 것 저도 담당 실장으로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이제 경기도에 중장기, 일시 해서 7개소가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구리에다가, 구리사람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다 활용하는 그런 시설이잖아요. 만약에 이게 애들이 진짜 시설이, 중장기가 부족해 가지고 한다면 필요하면 그때 또 만들어야 될 것 같고요.
○ 이진연 위원 없어졌던 것 새로 만들기는 쉽지 않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아니, 왜냐하면 이게 쉽지는 않지만 저는 꼭 필요한 것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 이진연 위원 그런데 저는 자립관이 생겨서 구리시에서 중장기를 단기로 전환시켰나라는 고민도 해 봤거든요. 그런데 쉼터 관계자들하고 이야기해 본 결과 그건 아닌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중장기 하시던 분들이요?
○ 이진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에 있는 쉼터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사실 중장기 없애는 건 그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직업을 갖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청소년들한테는 꼭 필요한 기관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쉽게 없애지는 않았겠죠. 지자체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셨겠지만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타협점을 잡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가 있으면 몇 년 치를 분석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시설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이진연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이진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과 위원님들의 간단한 회의를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이 없으십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2시02분 감사계속)
○ 위원장 박옥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손희정 위원 파주의 손희정입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 21쪽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 사업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평가인증 관련 사항을 작성하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합니다.
○ 손희정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형 보육컨설팅에서도 그와 비슷한 자료를 다시 확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시어머니가 둘이라는 그런 얘기들이 많고요. 서류가 너무 과도하고 이거를 작성하기 위해서 야근을 하는 등, 그다음에 서류만 번지르르하게 꾸며서 내면 또 그냥 통과되기도 하고 이런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검이나 평가인증이나 이런 것들이 실무자만 죽어나는 점검이 아니냐 하는 그런 불만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과연 경기도형 보육컨설팅이 달랐다고 자부할 수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경기도는 처음 이 사업을 제공하면서 점검이 아닌 말 그대로 도움을 주는 컨설팅을 강조한 걸로 아는데요. 그런데 현재 보육컨설턴트가 8명 배치되어 있고요. 그런데 이거는 1개 시군에 1명도 돌아가지 않는 그런 인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컨설팅 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경기도가 하는 보육컨설팅은 우리가 지도감독보다는 감사받기 전에 보완할 부분들을 사실 어드바이스해 드린다,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건데 이제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보육컨설턴트가 8명밖에 배치가 안 돼서 이것을 할 수 있나 이랬을 때는 제가 한번 보육컨설턴트에 대해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8명이 부족한지, 가능한지. 왜냐하면 경기도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연천 이런 데는 아이가 없다고 뭐든지 안 만드니까. 그러면 또 지역이 멀잖아요. 지역이 멀고 광범위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 다 했을 때 8명이 다 컨설팅 업무량이 적정한가 한번 평가를, 저희가 디테일하게 한번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부족하다면 이제…….
○ 손희정 위원 현장에서는 그냥 와서 차나 한잔 마시고 슬쩍 보고, 왜냐하면 한 군데 오래 있지를 못하니까 그렇게 간다. 이게 무슨 컨설팅이냐 이런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한번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업무분석을.
○ 손희정 위원 현실적으로 1개 시군에는 1명 정도 이상은 배치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고 말씀하신 대로 연천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권역별로 파주나 고양 이렇게 묶어서 거기에 집중 배치하고 파견 나갈 수 있게끔, 연천에도 그렇다고 한 군데도 없는 건 아니잖아요, 어린이집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러면 분명히 관리가 필요할 걸로 알고 있는데 말만 번지르르한 게 아닌가 싶어요, 인원에 대해서, 인원 대비.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적정인원을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관련해서 업무보고 18쪽에서 20쪽 관련인데요. 최근 김포어린이집에서 교사 자살사건이 발생하기도 했고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지금 수당이나 보육교직원들의 처우에 관련된 금전적인 것 외에도 보육교직원 고충상담 프로그램이라든가 보육교사 행복증진을 위한 교사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만족도조사나 그다음에 사전의 수요조사 그다음에 이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건의사항들이 반영되어서 그다음에 그런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경기도 전체가 하는 보육교사 힐링캠프라고 올해 8회 차를 매년 제가 와서 했는데 내년에는 이제 다 시군 업무로 넘어갔더라고요. 북부에만 별도로 저희들이 이쪽에 맞는 보육교사 캠프 같은 거 숲체험, 공연관람 등 동아리 형태로 해 가지고 북부는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런 보육교사들하고 힐링캠프를 1박 2일 정도 하잖아요. 제가 현장 가서 터놓고 얘기를 하죠. 하는데 여기서는 제가 들은 얘기는 다 할 수 없지만 가서 될 수 있으면 강의는 한두 시간만 하고 나머지는 풀 수 있는 거 계속 하는데…….
○ 손희정 위원 네, 맞습니다. 지금 아동학대의 주원인이요, 보육교직원들의 격무에 따른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일에 시달리니까 애들에 대해서 애정이 안 가니까 그런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먼저 교사들이 행복해야 된다는 그런 말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육교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그냥 대규모 집체교육 이런 방식보다는 소규모로 현장의 그분들의 목소리를 좀 더 들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보육교사 힐링캠프를 도 전체 해 보니까 한 기당 한 70~80명 정도 했습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걸 했었어요. 그래서 남원도 가고 1박 2일 열차도 타고 막 했었는데 워낙 우리 보육교사들이 많지 않습니까? 몇십만 명 되다 보니까 70~80명 여덟 번 해도 1년에 800명밖에 못 시키더라고요.
○ 손희정 위원 그렇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래서 이게 도가 다 껴안기는 힘들다. 시군이 틈틈이 해 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북부에는 북부 나름대로 동아리 형태로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게 있으니까 이렇게 촘촘한 행정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손희정 위원 네, 맞습니다. 아무튼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업무보고 22쪽에 보면 청소년 역량증진 및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이라는 꼭지에 맨 밑에 보면 청소년 정책 참여기회 부여를 통한 정책기반 강화에서 참여위원회 지원 그다음에 청소년 운영위원회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제가 소속이 파주다 보니까 파주 차세대위원회라든가 운영위원회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런 위원회에서 참여하는 토론회나 간담회나 이런 것들을 몇 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그 아이들이 하는 말이, 문제는 뭐냐면 주로 고등학교 아이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고등학교 아이들은 사실 공부하느라고 바빠서 이런 데 참여하는 율이 낮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서 아이들을 모으는 게 굉장히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각 학교에서 이렇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선발해서 합니다.
○ 손희정 위원 네, 그래야 되니까 이게 또 서로 안 하겠다고 하고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 그래서 이 아이들이 얘기하는 게 뭐냐면 그러면 여기에 참여하면 생기부에 기록을 할 수 있게 여기에 참여했다라는 하나의 활동으로 기록을 할 수 있게끔만 해 줘도, 이것만 해 줘도 아이들이 많이 참여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 그걸 안 해 준대요. 외부활동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또 알아본 바에 의하면 이게 교장재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학교는 파주의 모 학교는 해 준대요. 이거를 생기부에 기록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활동실적을 해 준다는 거죠?
○ 손희정 위원 네, 외부활동이지만 이게 국가나 시나 이런 데서 공공기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기록을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교장재량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현재. 그런데 이런 걸 힌트 삼아서 지금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이나 아니면 각 시군에 교육청이 있잖아요. 협조공문을 띄우시든 협의를 한번 하셔서 이거는 이렇게 하지만, 교장재량이기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생기부에 기록하게끔 지도를 해 달라라는 요청을 한다면 그래서 전 학교에서 이걸 생기부에 기록을 해 준다면 참여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교육청과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네,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관련해서 행감 요구자료는 65쪽에 나와 있는데 65쪽, 67쪽에 나와 있는 자료를 보면 10개 시군 중에서 한 6개 시군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나머지 4개 시군은 운영을 안 하고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여기 없는 데는 안 하고 있는 데입니다.
○ 손희정 위원 안 하고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손희정 위원 안 하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저희들이 31개 시군에 공문을 뿌렸는데 신청한 데가 있고 신청 안 한 데가 있어서 강요를 못 했습니다. 강제로 못 했습니다.
○ 손희정 위원 안 하고 있는 데도 참여를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가만 보면 시인 곳에, 그러니까 군인 곳은 여력이 안 돼서 못 한다 하더라도 시인 곳도 지금 빠진 곳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어디인지는 저도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6개 시만 하고 있고요. 우리 북부의 10개 시군 중에서도 시 지역인데도 안 하고 있는 곳이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그것 좀 독려해서 참여할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올해 이번에 도가 편성한 시군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사업비를 사용을 못 해서 아마 내년으로 명시이월한다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비도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고려를 해 주시고 그리고 그때 왜 이 예산을 쓰지 못하느냐라고 물어봤을 때 현황파악이 어렵다라는 답변을 하셨잖아요, 여성가족국장으로 계실 때. 그래서 현황파악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로써 이 아이들이 학교 밖으로 나간 다음에 나간 아이들의 현황파악하기는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하나의 아이디어가 뭐냐면 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각종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대한 동의서를 받거든요. 거기에 이거와 관련된 동의서를 전교생한테 받아 놓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 놓으면 이 아이들이, 그중에 일부 몇 명의 아이들이 학교 밖 아이들이 됐을 때 시군에다가 통보를 해 줄 수가 있는 그런 개인정보 동의가 되어 있으니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전환을 해서, 이것도 물론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아이들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그거 제가 답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일단 학교 밖 아이들은 현황은 있지만 참여를 유도하기 힘든데 일단 애들이 학교 밖으로 나오게 되면 학교에서 숙려기간을 두고 그동안에 동의서를 받아서 학교 밖, 자퇴를 하게 되면 그 명단이 각 센터로 다 넘어옵니다. 애들이 학교 밖에 넘어오는데 넘어오면 각 학교 밖 센터에서는 애들한테 홍보지를 다 보냅니다. 보내는데 갈 때는 학교 밖에 있는 애가 그거 가지고 금방 보겠어요, 그렇죠? 학교 밖 된 청소년을 학교 밖 센터에 끌어오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명단은 다 있는데. 그래서 이거를…….
○ 손희정 위원 그렇다라면 그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요. 그 부분도 제가 조금 현장에 가서 알아봤는데 학교 밖 아이들도 자기네들끼리 모이는 그런 그룹들이 있어요, 소그룹들이. 그런데 그중에 주도적으로 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런 아이들만 파악을 해서 그러면 단톡방이나 이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로 하여금 이렇게 현황파악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래서 이번에 제가, 저쪽 남부청에 있을 때 꿈울림, 학교 밖 애들 데려와 진로박람회를 했는데 애들이 한 500명 정도 와 가지고 제가 너무 놀랐어요. 그런데 그거 기획할 때 학교 밖 아이들이랑 같이 했습니다. 걔네들이 다 기획하도록 했었고 걔들이 사회 보도록 하고 선생님들 다 해서 강사 8명을 그네들이 다 섭외를 했었어요. 듣고 싶은 강사를 했는데 굉장히 이제…….
○ 손희정 위원 맞아요,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게끔 하면 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래서 굉장히 좋았는데 내년에는, 제가 그러면 유인책을 가지고 애들 그럼 교통카드를 나오면 한 달씩 주자. 남부청에 예산 반영됐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거 되면 유인책을 가지고 오면 나오게 되면 또 이런 프로그램을 주게 되면 활성화되지 않을까. 시군에서도 왜냐하면 시군 직원들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자꾸 업무가 엎어지다 보니까 자기가 부하가 걸리나 봐요. 그래서 학교밖지원센터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유인책을…….
○ 손희정 위원 센터도 지금 현재 보면 1명이, 꿈드림이 거의 1명씩만 배치되어 있다라고 그러더라고요. 1명이 사실 뭘 할 수 있는 게 없거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저는 이제 올해 하면 끝나잖아요. 학교밖지원센터 명칭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빨간딱지 붙이고 그 센터 들어가기 싫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제가 한번 간담회를 했더니 현장에 있는 센터장들이 이거 명칭이 다 알려졌는데 어떻게 바꾸냐 이러는데 저는 그래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이 갔을 때…….
○ 손희정 위원 물론 이제 그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을 끌어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니까 거기에…….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거기 유인책을, 저는 가장 간단하게 일단 교통비를 한 달에 한 번씩 주면, 점심은 주니까 점심은 올려놨으니까 나오면 먹을 수 있으니까 이제 거기와 더불어서 오면 문화생활을 한다든가 자기네 동아리활동을 한다든가 그러면서 동아리활동하면서 그네들 또 멘토들도 있어요. 자기네가 다 같이 했었거든요, 올해 할 때?
○ 손희정 위원 물론 멘토나 이런 공식적인 그런 기구들뿐만 아니라 비공식적으로 그들의 그룹들이 있다니까요. 그래서 그런 그룹을 발굴해서 거기에서 그 그룹의 대장 아이들이 아이들을 좀 끌고 올 수 있게끔 이런 것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남부청하고 제가 협의를 하겠습니다. 정책은 또 남부청이 하다 보니까 북부청은 사실 그런 정책적으로 할 때 권한이 좀 약합니다.
○ 손희정 위원 그래도 목소리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손희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손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삼 위원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우리 실장님, 최근에 보헤미안 랩소디라고 하는 영화 보신 적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요새 영화를…….
○ 김현삼 위원 아직 못 보셨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못 보고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아, 네. 그 보헤미안 랩소디를 불렀던 그룹 퀸의 싱어가 프레디 머큐리라고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의 국적이 영국이죠? 그런데 사실 이 프레디 머큐리가 아프리카 국가인 탄자니아에서 인도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영국으로 이주를 해서, 이주민가정인 거죠. 거기서 록음악을 했고 성공을 했는데 그런 하나의 사례와 최근에 인천에서 다문화가족 중학생 자녀가, 중학생 아이가 친구들의 괴롭힘에 의해서, 아직 사건의 실체가 완벽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만 죽음을 당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문화가족 또는 다문화가정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어떤 불편한 시각들 또는 편견들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어쨌든 우리 사회가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정, 다문화사회로 접어들었다라고 하는 거는 대체적으로 보편적 시각인 것 같아요. 우리 실장님도 거기에 동의하시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동의합니다.
○ 김현삼 위원 그런데 오늘 본 위원이 우리 실장님께 질문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복지여성실이 했으면 하는 사업의 영역을 제가 제안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 실장님, 다문화가족과 사업에 미등록 이주아동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미등록 아동.
○ 김현삼 위원 네, 미등록 이주아동.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맞습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가 진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사업에 미등록 이주아동 사업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도 그랬고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다문화가정은 우리 한국사회의 자산일 수 있다. 그리고 지향해야 될 가치다.” 그렇게까지 발언을 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경기도를 포함한 우리 경기도의회도 다문화가족 사업을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직은 여러 가지 법적ㆍ제도적 한계 때문에 미등록 이주아동이 다문화가족 사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모든 아동은 출생 후에 즉시 등록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보편적이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국회에 제출된 법안에 의하면, 원혜영 의원이 제출한 건데요. 부모의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아동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지금 현재 발의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실장님은 보시기에 미등록 이주아동이 아직은 현행법과 제도상의 한계 때문에 다문화가족 사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긴 하지만 미등록 이주아동이 향후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경기도의 다문화가족 사업에 포함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포함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법이 마련되고, 우리 공무원이 사실 법 위에다 행정을 하다 보니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반이 먼저, 여건이 조성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되면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삼 위원 그 제반, 법적ㆍ제도적 한계가 완비된 상태에서 하게 되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도 지금 현재 미등록 이주아동이 당하고 있는 여러 가지 권리의 사각지대 이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특히 가장 심각한 것 중의 하나가 보육권이거든요. 보육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완벽하게 박탈됨으로 인해서 그야말로, 이 부모를 어제, 일요일 날이죠? 어제 만나 봤는데 “정말 죽고 싶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아프리카에서 오신 분이신데 정말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었다는 얘기도 저한테 울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각종 보호와 권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 문제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본 위원이 강조하고 싶은 건 뭐냐면 법과 제도가 마련되기 전이라도 할 수 있는 영역을 적극적으로 찾아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현삼 위원 우리 실장님 포함해서 직원들 중에 혹시 최근에 시민단체들이 하고 있는 I’m sorry라고 하는 운동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I’m sorry는 들었는데 참여를 안 해 봐서 내용을…….
○ 김현삼 위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I’m sorry가 뭐냐면 세상에 태어났는데 출생조차 못 하게 돼서 미안하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을 담는 시민단체 운동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행정이라고 하는 게 법과 제도의 기반에서 하는 거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와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의 현실을 충분히 고려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요. 본 위원은 우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의 위원님들과 더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서 노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조례까지 준비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 같은 영역에서 근무를 하시는 공무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현삼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자료상에 나와 있는 몇 가지만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지금 북부지역 여성근로자복지센터를 고양하고 의정부 2개소를 운영하고 계시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런데 고양하고 북부에 똑같은 비용을 센터별로 1억 4,5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 실적 건을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나요. 예를 들면, 이게 158페이지인데 상담사업의 경우에는 고양은 1,020건인데 의정부시는 32건에 불과해요, 똑같은 비용이 지출됐는데. 그리고 휴직자복귀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고양시는 5번을 했는데 의정부시는 1번밖에 안 했고 그다음에 일ㆍ가정 양립 권리 현황 커뮤니티 운영횟수도 고양시는 53번을 했는데 의정부시는 또 22번을 했고 이런 차이는 어디서 나타나는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사업에 고양시, 의정부시의 차이 나는 것은 센터장의 마인드도 있을 수 있고 또 지역주민들의 의식도 포함돼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 위원님. 고양시는 워낙 규모가 크고요. 여기 고양시는 여성인력개발센터 플러스 새일센터가 같이 엎어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사업이 넓습니다. 그런데 의정부시는 여성근로자복지센터 이거 하나만 운영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협소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김현삼 위원 제가 볼 때는 단순한 시설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본 위원이 정확하게 확인은 못 해 봤습니다만 조금 전 우리 실장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센터를 운영하는 관리책임자들의 마인드 그리고 실제로 이 사업에 대한 홍보의 어떤 부실 이런 부분들은 없는지 우리 실장께서 적절하게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현삼 위원 이게 어쨌든 객관적으로 볼 때는 똑같은 비용이 지원되는데 거의 사업 차이가 건수별로 엄청난 차이가 나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서 사실 일반 도민들 보기에는 이해가 안 되는 사업 건수예요. 그래서 이거를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나면 의정부시가 고양시에 비해서 왜 이렇게 건수가 확연히 떨어지는지에 대해서…….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유를 분석 한번 해 보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정확하게 분석을 해 보시고 분석한 결과를 저희 상임위에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현삼 위원 그리고 또, 시간이……. (위원장을 향하여) 보충시간이 있습니까?
○ 위원장 박옥분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러면 이상 마치고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김현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58페이지와 관련해서 사실은 이게 총 5개인가요, 4개인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4개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전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위원장 박옥분 북부도 북부지만 남부와 같이, 4개를 같이 분석해서 국장님과 함께 해 주시기 바라고요. 남부 했을 때도 상당한 문제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의정부는 어디서 운영하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탁업체 YWCA에서 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는.
○ 위원장 박옥분 네.
(「YMCA.」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YMCA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아, 의정부시는 YMCA고요.
○ 위원장 박옥분 고양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고양은 YWCA.
○ 위원장 박옥분 YWCA에서 하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위원장 박옥분 어쨌든 그 4개 단체를 남부의 국장님과 같이 연구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박옥분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찬 위원 안양 출신의 김종찬 위원입니다. 실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실장님께서는 오랫동안 보육 관계 담당을 해 오셨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종찬 위원 최근에 몇 가지 보육 부분에 바뀐 부분이 있다고 하게 되면 일단 어린이집 운영 보육 부분에 대해서 공공성이 보다 강조가 됐고 또 서울에서 먼저 선언을 했지만 차액보육료 전액 지급을 하고 또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실질적으로 무상교육이 내년부터 시행되고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종찬 위원 거기에 따라서 경기도 보육정책은 크게 바뀔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저는 경기도는, 서울은 하나의 광역시이고 서울과 경기도를 비교하기에는 지역적ㆍ환경적ㆍ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그러면 경기도는 워낙 넓고 각 지역의 특색이 있습니다. 서울은 서울인데 경기도는 각 시군에 갖고 있기 때문에 국공립이 확대가 돼야 된다, 서울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 김종찬 위원 그래서 얼마 전에 경기도형 어린이집으로 따복어린이집도 했습니다만 서울에는 서울형 어린이집이 있고 경기도도 공공형 어린이집을 많이 늘려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종찬 위원 국공립 하기에 좀 더 비용이 많이 드니까. 그 부분은 지금 내년도에는 올해와 달리 뭔가 더 획기적으로 추진되거나 확보되는 그런 부분들 있다면 뭐가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금 정부가 국공립을 40%로 높인다고 경기도에 발맞춰 가지고 가고 있는데 지금 국공립을 신축하려면 정부가 최대 맥시멈이 4억 정도밖에 안 줍니다. 나머지는 다 시군이 하다 보니까 도저히 신설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4월 달인가 제가 17억 정도를 해 줘야 된다고 건의한 바 있었고요. 신축시에는 국비가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정부가 서울은 서울형으로 갔기 때문에 경기도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ㆍ가정 안 되는 데 매입해 가지고 리모델링해 가지고 국공립 확대하는 방안들 이렇게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서울형 같은 경우에는 국공립, 서울형, 공공형 그리고 민간ㆍ가정어린이집 이렇게 네 가지 유형 정도 하고 있잖아요. 경기도는 국공립하고 공공형 그리고 민간ㆍ가정어린이집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공공형은 획기적으로 늘려간다고 하지만 최근에 따복어린이집 같은 경우 약간 문제점이 발견돼서 제동이 걸렸고요. 그 부분은 보육관계 오랫동안 하시고 이제 마무리단계 있다고 하시지만 어떠한 좋은 대안이라든가 또는 경험적으로 좋은 어떤 경험들이 계시면 잘 정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남부청과 할 때 같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안전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원아들의 안전을 중요시하는데 행감자료 166페이지 쭉 보게 되면 안전교육 실시현황이 나와 있어요. 거기에 자체교육도 있고 시군 실시현황이 나와 있는데 이게 어떻게 다르고 원장님이나 보육교사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횟수라든가 시간 이런 건 어떻게 됩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게 아동복지법에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 교육을. 5개를 다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재난일 때 소방이라든가 전문가가 와서 교육할, 강사들이 하고 또…….
○ 김종찬 위원 이게 5회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 다섯 가지를 5시간씩 하도록, 1년에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성폭력ㆍ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연간 8시간을 하게 돼 있고 실종ㆍ유괴 예방교육은 연간 10시간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 맞춰야 되기 때문에…….
○ 김종찬 위원 그래서 일부 자체교육과 시군교육에 중복되는 부분이 있긴 하겠지만 자체교육이 다섯 가지 그리고 시군교육이 여덟 가지 가까이 되게 되면 한 열세 가지 되는데 보통 어린이집 그러면 안전교육에 대해서는 연 분기별로 한 번씩 하나요, 아니면 몇 회 정도 하게 돼 있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연간 한 8시간 정도 합니다, 저희들이.
○ 김종찬 위원 몇 번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전체 다 했을 때는 시간이 18시간 하고 28, 38 한…….
○ 김종찬 위원 열세 번을 할 것 같지는 않고 열세 번이면 매달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시간으로 합쳐서 할 것 같은데…….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김종찬 위원 분기별로 한 번 정도 하나요, 원장교육과 보육교사교육을?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원장교육은 보육교사교육과 별도로 또, 이거는 원장교육과 보육교사교육은 별도로 있습니다. 그거는 나눠져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나와 있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거는 아동들 대상으로 하게…….
○ 김종찬 위원 자체교육은 가족여성교육국에서 해야 될 부분들을 여기 협회에다가 위임해서 하는 걸 얘기하나요? 시군교육하고 차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자체교육은 이거는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자체에서 하는 거고요. 그리고 보육…….
○ 김종찬 위원 어린이집 그리고 시군교육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보육교직원에 대해서는 3시간 하도록 돼 있는데요.
○ 김종찬 위원 아니, 거기 보게 되면 2016ㆍ17ㆍ18 3개년 안전교육 실시현황이 자체교육하고 시군으로 나눠져 있어서 자체교육은 위임을 받았든 아니면 협회에서 하든 자체교육 다섯 가지를 하고 있고 시군교육을 여덟 가지를 하고 있으니 이게 1년에 통합해서 교육을 몇 회 하고 몇 시간 하는지 그거를 여쭤본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분기별도 적지 않은 횟수이고 또 원아교육도 중요하지만 횟수로 보게 되면 꽤 많은 시간들이나 횟수를 어린이집에다가 부담을 시키는 부분도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튼 안전교육은 많이 해서 나쁠 일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다음에 또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위원님.
○ 김종찬 위원 한 가지 더, 올해 중요한 몇 가지 안전사고가 있었잖아요. 또는 아동학대 마찬가지, 동두천에서 차량에 관련된 것도 있었고 몇 가지 있었는데요. 지금 차량에 관련돼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Sleeping Child Check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까지 모든 차량에 다 설치를 하게 돼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장착하라고 지시 다 돼 있습니다.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에서.
○ 김종찬 위원 그게 설치비가 한 30만 원 가까이 드나요? 그래서 국비가 10만 원 그리고 도비 10만 원 해서 20만 원 정도 지원을 하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20만 원 맞습니다.
○ 김종찬 위원 이 부분은 현재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돼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지금 저희 총계가 3,111인데 신청을 2,032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가 일단 2,032 되는데 이거 몇 %까지는 12월 말까지라 총 집계를 못 내고 있습니다, 위원님.
○ 김종찬 위원 연말까지 어쨌든 그거 다 시행이 되는 겁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연말까지 다 달도록 하였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아이들 통학차량에 어린이용 유아시트 장착하는 거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종찬 위원 그것도 의무화돼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의무화는 돼 있는데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안전벨트가 있으면…….
○ 김종찬 위원 떼었다, 붙였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게 있는데 제가 질의를 해 봤더니 어린이집 차량에 안전벨트가 있으면 그거 된다고 그랬었습니다.
○ 김종찬 위원 권유사항인가요, 그러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법으로는 돼 있습니다. 법으로 돼 있는데…….
○ 김종찬 위원 아니, 법으로 돼 있는데…….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 안전벨트만 있어도 안전장치가 가능하다고 그랬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이게 뭐라 그래야 되나…….
○ 김종찬 위원 이 시트는 그럼 언제까지 하게 돼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시트는 강제는 없습니다.
○ 김종찬 위원 이것도 연말까지입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건 없습니다.
○ 김종찬 위원 기한은 없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거는 굳이 장착할 필요가 없다, 안전벨트가 있으면 굳이 장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종찬 위원 이게 지입차량도 적용이 되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지입차량도 안전벨트가 있으면 굳이 장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입차량 물어봤더니 지입차량들은 하루에 5~6번 뛰는데 그거 뗐다 붙이면 둘 데도 없고…….
○ 김종찬 위원 그러면 Sleeping Child Check 장치는 지입차량도 하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건 희망하면 다 합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니까 희망하면 하는 거예요? 아니면 의무적으로 다 해야 되는 겁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저희가 했을 때 2,032가, 이것은 저희가 법으로는 돼 있지 않지만 아이들이 사고 나니까 다 장착하라고 도비, 국비를 주기 때문에 시군에서 받아서 했을 때 2,032가 신청을 했습니다.
○ 김종찬 위원 차량 관련돼서 안전사고도 많이 나고 물론 차량이 있다 보니까 교통에 대한 문제도 발생하는데 보통 보면 이 차량이 국공립은 한 3%, 5% 이내죠. 그리고 민간이 60~70% 이상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보육관계, 어린이집 관계에서 차량의 필요성과 유무에 관련돼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차량관계.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차량이 지입하는 부분하고 자차…….
○ 김종찬 위원 차량이 국공립은 3%, 5% 이내로 유지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차량 운행하는 거 말씀하시는…….
○ 김종찬 위원 네, 차량 유지하는 거라든가 이런 것이, 10분 이내 거리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왜냐하면 경기도에는 사실은 한 90% 정도가 민간ㆍ가정이 하다 보니까 아이를 편리하게 수송하기 위해 가지고 차량을 하기도 하고 또 일부에서 국공립이 들어오면 민간ㆍ가정이 아이들 뺏길까 봐 차량 하는 것도 사실 싫어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제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 김종찬 위원 이게 국공립이나 공공형으로 전환했을 때 차량문제는 어떻게 지원을 하나요? 똑같이 합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차량을요? 차량은 자체에서 하고요. 저희 운영비만 대줍니다.
○ 김종찬 위원 지원을 할 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지원은 운영비만 해 주고요, 차량은…….
○ 김종찬 위원 차량까지 지원을 같이 해 주게 되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차량은 안 해 줍니다. 자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면 가령 공공형이나 국공립형으로 바뀌게 되면 그쪽에서는 굳이 차량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인근의 가까운 지근거리에서 유아들을 데려오거나 하면 되는 부분으로 할 수 있으니까. 그랬을 경우에 지금 현재 민간에서 하고 있는 차량 부분들은 민간어린이집도 많이 부담을 갖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고도 많이 나고 하니 이것을 국공립이라든가 공공형으로 획기적으로 많이 지원을 하고 확보를 하고 이 어린이집에서 하고 있는 차량문제는 궁극적으로 유지를 계속할 필요가 있는지 아니면 획기적으로 이걸 줄여가야 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책적으로 여성가족국 보육담당에서 생각을 하고 있느냐는 얘기를 실장님 생각 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차량은 어린이집 자체에서 사실 운영하는 건데 그걸 요율 정하는 건 시장ㆍ군수가 하고 있는데 저는 봤을 때, 왜냐하면 국공립, 민간ㆍ가정이 사실은 영업이라고 볼 수 없지만 잘 되다 보니까 아이들을 많이 데려오려고 차를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엄마로서는 가까이 데려다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는 많은 토론을 거쳐야 돼 가지고 결정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네,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에 관련돼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고요. 안전사고의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차량과 관련돼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 부분들은 누구나 다 운영자분들은 부담을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국공립으로 전환을 하든 공공형으로 하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공적으로 많이 지원을 대폭 획기적으로 앞으로 할 예정인 것 같은데 이 차량 부분에 대해서는 국공립에서 여러 가지 운영을 해 보니 차량 부분은 크게 중요성이 떨어지게 되면 마찬가지 민간이 공공형으로 바뀌었을 때도 차량 부분에 대해서는 지근거리에 할 수 있도록 차량부담을 줄여주고 그렇지 않고 차량을 계속적으로 운영해 주게 되면 차량에 관련되는 부분도 우리가 조리사 지원처럼 획기적으로 어린이집에 지원해 줘야 이런 안전 부분이 보다 더 담보될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 참조해 주시도록 하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알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김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위원님들께서 본질의를 마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 5분 정도 추가질의를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없으십니까? 김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삼 위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04페이지를 보게 되면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2016년도에 4억 3,000 그리고 2017년도에 6억 2,000, 2018년도에 6억 6,000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예산액이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실적을 보게 되면 취업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요. 2016년에는 50.4%, 2017년도에는 43.5% 그리고 2018년도에는 26% 이렇게 심지어는 2016년도의 절반에 불과한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왜 그렇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2018년 9월 30일 집계인데 저희가 취업률을 더 할 수 있도록 홍보나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진짜 취업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다시 선발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시장의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되겠다. 그래서 취업률을 높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야말로 제가 볼 때는 아주 필요한 사업인데 이 사업이야말로 대표적인 미스매칭의 전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교육수요자들이 요구하는 교육에 관한 수요조사 이런 것들이 있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혹시 있었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질문하신 데 대해서 그건 제가…….
○ 김현삼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기업으로부터 결혼이민자들 관련한 수요조사 이런 것들이 있었냐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없습니다, 보니까.
○ 김현삼 위원 그러니까 이런 미스매칭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실제 취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교육생들이 요구하는 교육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이 충분하게 조사된 다음에 교육을 해야 이런 미스매칭이 발생 안 되는데 많은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정작 취업률이 이렇게 낮아지는 것 보면 제가 볼 때는 현장의 요구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맞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위원님.
○ 김현삼 위원 이 부분 시정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위원들한테 자료를 줄 때는 지금 취업, 창업 같은 경우가 일괄로 묶여져서 이렇게 나와 있어요. 2016년 69건, 2017년 94건, 2018년 60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음부터는 자료 제출하실 때 취업과 창업을 분리해서 자료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현삼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보면 이 교육과정이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것처럼 다문화 이해교육강사와 이중언어강사, 바리스타, 녹색환경강사 등 해서 26개 과정이 현재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현삼 위원 그런데 우리가 보통 경기남부라고 불리어지는 그쪽은 과정이 몇 개인지 혹시 아세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잊어버려서, 오니까 잊어버렸습니다. 그쪽에 있을 때 파악했는데.
○ 김현삼 위원 67개입니다, 67개. 그러니까 경기북부 쪽은 26개 그리고 경기남부는 67개예요. 무려 3배 차이가 납니다, 이 교육과정 같은 경우가. 이것도 문제고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이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 전체적으로 보면 현장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까 도대체 어떤 교육을 시켜야 취업도 잘되고 그다음에 취업을 원하는 기업들도 만족시키는 미스매칭이 발생되지 않는 사업일지가 제대로 파악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금 일이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답변을 조금 드릴까요? 그 부분도 맞습니다만 일단 다문화여성들은 언어소통에 있어 약간 한계가 있습니다, 취업할 때.
○ 김현삼 위원 그런데 경기남부는 언어소통에 한계가 없나요? 똑같은 조건이죠, 경기남부나 북부나.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리고 다문화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자기 희망하는 걸 받아서 예산을 편성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있다 보니까 사실 우리가 직접 기업체를 만나서 다문화여성들이 어떤 직업이 좋겠냐 하면서 기업체를 발굴해서 했으면 괜찮은데 다문화센터를 통해서 정보를 얻다 보니까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요.
○ 김현삼 위원 실장님, 그런데 이 사업은 경기남부나 북부나 똑같은 프로세스에 의해서 일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부와 북부 간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실장님께서 인정하셨다시피 이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아시겠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하겠습니다. 남부는 21개 센터에서 하고 우리는 10개 센터다 보니까 사이즈가 조금 작은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짜 여성들이 잘 취업할 수 있는 부분을 분석해서 집중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서 마지막으로 또 하나는,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고 조금 전 미등록 이주아동에 대해서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었는데요. 제가 볼 때는 우리 가족여성과에 조직체계가 지금 보면 다문화가족을 전담하는 팀이 별도로 없고 팀 내에 아마 근무자가 있는 것 같은데 그 팀이 어디입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건강가족팀.
○ 김현삼 위원 건강가족팀이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김현삼 위원 건강가족팀 내에 다문화가족 사업을 담당하는 인원이 몇 명이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한 명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것 참 놀랄 만한 사실인데요. 그러니까 경기북부지역 다문화가족 현황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정확하게 자료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다문화가족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증가될 예정이고 그럴 텐데 한 명밖에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하여튼 알았습니다. 이거는 다문화가족 사업의 어떤 시대정신을 반영해서라도 저는 다문화가족 사업을 전담하는 공무원 수를 가족예산담당관 내에 늘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본 위원과 그다음에 조직을 설계하는 기조실과 상의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떤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그리고 저희 복지여성실이 아까 제가 초에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 남부청 1과 일을 1팀이 하고 있고요. 1팀 일을 1명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은 분주한데 사실은 90%가 집행일을 하다 보니까 이게 사실 도는 정책을 해야 되는데 약간 시군하고 겹치는 업무들이 있다. 그래서 이거는 복지여성실하고 여성가족국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양쪽에서.
○ 김현삼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나중에 조정을 한번 해 보도록 하고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김현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진용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용복 위원 용인 출신 진용복 위원입니다. 우리 김현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이자면 제출자료 74쪽을 보면 경기도 다문화가족 현황이,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자료인데 2016년 11월 1일 기준. 2017년 자료는 없습니까? 다문화가족이 계속 증가되는 추세인데 우리가 과거의 자료를 갖고 정책을 수반한다는 게 무리가 있다 생각을 하는데 2017년도에 제가 갖고 있는 자료를 보면 다문화가족이 15만 3,000여 가구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지금 늘어나는 추세죠. 그래서 자료 좀 최근의 자료를 첨부해서 요구자료를 제출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주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김현삼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듯이 다문화가정의 수는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있어서, 있는 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다문화가정에 관련된 사업은 2016년, 2017년, 2018년을 비교해 보면 예산도 감소하고 사업실적도 저조하다라는 것이 지금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우리 국민에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니까 이 사업뿐만 아니라 예산도 더 편성해서 사업을 제대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주문을 드리고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그리고 경기도가, 아까 우리 김원기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는데요. 저는 사업주체가 어느 곳에서 하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아까 우리 실장님의 답변 중에서도 경기도 북부의 특색사업 중에 아까 네 가지를 말씀하셨잖아요? 일뜰날도 있고 그리고 또 인성예절원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지금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이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아까 제가 얘기했던 정책의 통일성과 그리고 인력의 활용성 부분에서 미진했기 때문에 이게 좋은 사업인데 확장이 안 됐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성예절, 인성예절교육원이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이것이 2013년도에……. 맞죠, 2013년도에?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때 설립을 해서 지금까지 만 5년 이상을 운영하는데 결과가 어땠는지 그거에 대해서 짧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교육원은 다 만족합니다. 그래서 그게 부족하다 보니까, 수요가 많다 보니까 사실 버스를 도입해서 저희가 순회하게 되었습니다.
○ 진용복 위원 지금 경기도 영유아 인성교육 지원 조례는 제가 제정을 2016년도에 했기 때문에 저는, 제가 여가교에 활동을 하다가 잠시 후반기는 도시환경위원회 활동을 하면서도 굉장히 관심 있게 봤던 사업인데요. 우리가 예전에는, 저희가 어렸을 때는 밥상머리교육이라는 게 있었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진용복 위원 그래서 할아버지, 어머니, 부모님들하고 같이 식사하면서 부모님 또는 할아버님께서 던지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저는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을 하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계속 사업이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따 현장도 가서 방문을 하겠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실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좋은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한 군데에 그냥 제한되는 정책으로 펼쳐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첫 번째 질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복지여성실이 정책의 통일성과 그리고 인력활용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조직의 진단을 재검토해야 되지 않나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주문드리고요. 이거에 대해서는 실장님께서 공직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진단을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원님 질문에 감사드리고요. 제가 남부청하고 북부청 할 때 보면 지역적으로 가 있다 보니까 모든 정책과 공약은 남부청에서 다 정책을 기획하고 복지여성실은 한 90%가 집행기능이 강하다 보니까 만약에 북부청에서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남부청까지 확대를 하기는 굉장히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계들이 있다. 그래서 그 조직에 대해서는 기조실에서 하지만 기능으로 이제는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동안 공직생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옥분 진용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전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승희 위원 전승희 위원입니다. 저는 입양문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99페이지에 보면 올해 신규사업으로 입양축하금 지원이 있습니다. 예산이 1,170만 원 잡혀 있습니다, 그렇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전승희 위원 업무보고 45페이지에 보면 입양에 관련해서 총 4개의 사업이 있습니다. 입양비용 38명, 입양 숙려기간 모자지원 20명, 입양축하금 36명, 입양아동 양육수당 1,040명입니다. 입양축하금은 36명이 지원됐는데 입양비용은 38명이니 2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왜 그렇게 된 건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38명이 돼 있고 입양…….
○ 전승희 위원 입양비용 지원은 38명이고 입양축하금은 36명입니다. 일단 입양을 하게 되면 입양축하금을 주는 게 맞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태어나도 주고 입양해도 줍니다. 그러니까 입양하지 않고……. 아니, 입양하면 축하금을 줍니다, 200만 원을.
○ 전승희 위원 그런데 입양비용으로 지금 38명을 예산을 줬다라는 건 38명이 입양을 했다라는 얘기잖아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입양비용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고 입양축하금은 도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입양을 할 때……. 아, 그게 또 다른 게 뭐냐 하면 수원, 성남, 양평, 구리는 기존에 벌써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가 하는 입양축하금을 겹친다고 안 하고 있습니다. 중복된다고 안 하고 수원, 성남, 양평, 구리는 자체 시군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입양축하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러면 북부 중에서 구리만 지금 빠지는 거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럼 구리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양주도 하고…….
○ 전승희 위원 그럼 구리에 지금 2명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구리, 양주입니다. 양주.
○ 전승희 위원 양주도 있나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구리, 양주가 자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축하금 주기 전에 구리, 양주가 먼저 축하금 사업을 하고 있었던 시군은 도 사업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러면 구리, 양주에 각각 1명씩 있다라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2명이…….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그걸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거 파악해서 정확하게 보고를 해 주시고 제가 궁금한 게 뭐냐면 입양비용하고 입양축하금하고 차이점이 뭔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해서 그거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입양비용은 입양할 때 드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입양비용은 복지부가 허가한 기관들이 있거든요. 기관들이 있고 도가 허가한 기관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아이를 입양시킬 때 하는 행정적인 절차들이 있습니다.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행정절차비용을 지원하는 입양비용이다, 사업이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전승희 위원 입양축하금은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입양축하금은 입양하면 그냥 축하한다고 경기도가 주는 겁니다.
○ 전승희 위원 입양가정의 안정적인 양육환경 도모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맞습니다.
○ 전승희 위원 받은 자료에 의하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 집행률을 보면 지금 9월 달 보고 있는데 벌써 100%가 됐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이게 시군에 교부하다 보니까 도에서는 다 100% 교부한 걸로 있고 아직 실적은 저희가 예산할 때 실적이 나올 겁니다, 몇 명 정도 줬는지. 지금 도가 시군에 교부한 것이 100% 다 됐다는 얘기고 실제 지원된 거는 아직 실적을 파악 못 했습니다.
○ 전승희 위원 실적은 아직 한 게 아니고 그냥 도에서 받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교부한 사업만 실적이 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교부한 금액이 100%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 전승희 위원 여기 집행률에는 본래 실행한 것을 쓰는 거 아닙니까? 사업 시행률을 쓰는 게 맞는 게 아닌지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게 틀렸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래서 그거까지 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그 실적을 못 냈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러면 아까 제가 요구했던 그 자료는 우리 실장님이 잘 파악하셔서 추가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구리와 양주가 어디인지 그 2명이 차이 나는 것을 바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옥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무리하면서 몇 가지만 여쭤보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26페이지 보면 일뜰날 이게 효과가 상당히 좋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이거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하셨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북부비전센터에 하다가 북부비전센터가 일자리재단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그런데 일자리재단 안에도 여성 관련 그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네, 있습니다. 이 사업이 거기의 일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박옥분 결국은 보고가 양쪽 다 될 수 있겠네요, 이게 성과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그럴 수 있는 게 아니라 이것 말고도 상당히 지금 산하기관이라든지 위탁업에 준 것들을 다 보고로 해서 실질적으로 북부청에서 독특한 그런 사업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있죠?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그래서 안 그래도, 위원장님이 아시다시피 조직이 제대로 돼 있다면 경단여성과를 만들어서 직접 수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북부청의 복지여성실에 아까 보시다시피 직원이 한 팀 업무를 한 사람이 하는데 역량이 너무 부족, 달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기 일자리재단에 넘어갔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아까 결혼이민자도 사실은 이민자 사업 말고 우리 여성일자리와 관련해서 연계가 돼야 되는데 이게 다 별도로 각각 하니까 효율성도 떨어지고 실질적으로 중복지원도 되고 이런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김현삼 위원님께서 제기하신 여성근로자복지센터 그 부분도 사실은 이제는 기능전환을 할 때가 왔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그래서 지금 고양에서 하는 것과 의정부에서 하는 것 그리고 수원과 안산에서 하는 데이터가 다 다른 이유는 고양 같은 경우는 실제로 새일센터라든지 이런 데 일자리와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중복 데이터를 낼 수도 있어요, 같은 기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건 30~40건밖에 안 될 수도 있어요.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대로 분석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그거 상당히 지금 중요한 시점이에요, 여러 가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제가 위원장님 말씀 중에 답변드려서 죄송한데요. 수원 근로자복지센터는 수원시장 공약사항이어서 제가 과장 할 때는 지원 안 하기로 약속을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근로자복지센터가 원래 고용노동부 소관이었는데 우리가 시범사업을 하다 보니까 오늘까지 왔었고요. 그래서 이게 참…….
○ 위원장 박옥분 제가 볼 때는 새일센터나 이런 걸 원스톱으로 다시 재조정을 전반적으로, 인력개발센터 있고 근로자복지센터 있죠, 새일센터 있지. 상당히 지금 심각해요, 여러 가지 센터만 많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시 고민을 해야 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남부청과 협의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 위원장 박옥분 그리고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보니까 대부분 대학에서 이렇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위탁을 받고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위탁을 받는데 결국은 대학에서 받는 거는 그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일자리를 담보해 주는 경향이 많거든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이 지역에 사는 분들,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지도력이 만들어진 이분들은 전혀 반영을 못 할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결국은. 실제로 훈련된 그 자원들이.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이렇게 위탁을 받는 것 자체가 저는 과연 정상적인 건지에 대한 고민을 해 봅니다. 지금 한 10개 중에서 대학이 거의 8개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역시도 어느 시점에서는 민간영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학교는 이미 주어진 자원이 있잖아요. 하게 되면 그 자원에, 학교에서 하고 민간영역에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저는 이게 시장ㆍ군수가 위탁을 하다 보니까 도가 대학을 제한한다고 하면 약간……. 뭐라 그럴까, 강압적이면 안 되죠.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 말씀…….
○ 위원장 박옥분 기준선을 만들면, 기준선을. 기준선을 만들어 주시면 되죠, 도가.
○ 복지여성실장 김복자 법이 있어서 법을 검토해야 될 부분들이 있고요. 아까 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분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 다문화 관련 맞춤지원사업도 저는 새일센터가 해야 되는 게 맞다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 기관의 영역들을, 하여튼 있습니다. 그거를 우리 공무원들이 들어서 치기는 참 어려운데 그거 나중에 논의를 해서 정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옥분 저희가 이후에 여성일자리재단에 대해서 여성 부분을 별도로 우리 상임위에서 업무보고를 받으려고 해요. 그래서 그쪽과 저희 상임위와 중첩되는 거라든지 실제로 본질의 문제를 좀 더 고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고요.
전반적으로 오늘 저희가 행정감사를 받았는데요. 자칫, 사실은 북부청사거든요. 그런데 왠지 사업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사업소. 사업소로 되면 안 되잖아요. 북부청사다우려면 전반적으로 조직개편을 해야 맞다. 그래서 북부청사답게 국을 줘서 2부지사도 권한과 책임을 같이 갖고 이 청사의 위상이 더 높아지려면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나누는 것보다는 국이 몇 개, 북부청에 맞는, 북부에 맞는 국이 몇 개 여기 와서 실제로 이쪽의 북부 도민들의 어떤 삶의 질과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보다 이 북부청이 강화돼야 된다 하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드리면서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복지여성실 소관 업무 전반에 걸쳐 여러 가지 문제제기와 함께 건설적인 대안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김복자 실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문제점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 집행 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3시0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0명)
박옥분김종찬김원기김현삼남운선손희정이진연전승희진용복한미림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준호
○ 피감사기관참석자
복지여성실장 김복자가족여성담당관 정의진
보육청소년담당관 고봉태
○ 기록공무원
박지현









